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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169회 제1총무위원회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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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할게요.

각 방송국에서 상주에 방송을 자체방송을 많이 오지요? 예를 들어서 뭐, 낭랑콘서트라든지, 또한 다큐3일, 또한 산 따라 물 따라 노래 따라 각 개별방송국에서 상주 어느 마을을 지정해서 홍보한다 그러고 또 뭐 해 가지고 많이 오지요? 그 분들이 오면 우리 실무과에서는 공보담당실에서 이래 주무부서가 주관이 돼 가지고 합니까?

그런데 그 분들이 이래 방송취재 하러 오시면 또 이렇게 뭐, 요구하는 게 있습니까? 아, 그래 우리 지역을 촬영하러 또 홍보하러 오신 분들에게 예의상 우리가 지역 농특산물을 작으나마 선물한다든지, 또한 그 분들이 한 3일 다큐 같은 방송 3일 같은 경우에는 한 4∼5일 안 찍습니까? 이거 그때.

그러면 홍보 각 실과에서 연관된 오면 그 분들 저녁 대접이라든지 농특산물을 해 준다. 그러면 그 예산은 어떻게 지급합니까? 뭐, 잡힌 예산이 있어요?

아이, 편성할 때 다른 예산 편성한 것을 좀 이쪽으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러한 것들의 어떤 홍보영상물이 많이 들어올 건데 여기에 적절하게 대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결국은 예산이 서있어야 되는데 예산이 500만원 서있는데 그게 좀 너무 적지 않느냐? 그래 생각이 들어요.

다른 홍보물을 좀 줄여서라도 여기다가 좀 더 치중하면 안 되겠느냐! 이게 사실은 더 어떻게 보면 이래 다른데 어떤 전화가 옵니다. 전화가 오면 아!

뭐, 홍보가 잘 됐고 우리 지역민들하고 연관된 그런 게 상주를 알리는데 정말 이게 좋더라고요. 그러면 예산실에 할 때 정확한 어떤 설명을 잘못한 거 아니십니까?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일단은 500만원 책정되어 있으니까요. 아마 한번 해 보시고요. 그 어느 홍보보다도 상주를 알리는데 이러한 것들이 참 중요하다.

그렇다 그러면 우리가 예의상 주는 정도는 대접해 주는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다 그러면 추경에라도 한 번 더 올리세요. 그래가지고 그래 하는 것들이 대도시의 뭐, 래핑광고니 이런 거 보다 더 효과적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적은 돈 투자하면서 많은 효과를 올리는 것이 바로 이러한 방송국이다.

자기들이 자체로 와서 한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 이런 예산은 좀 적지마는 효과는 극대화 되니까 그런 예산에 좀 더 1차로 한번 계상되어 있으니까 추경에라도 한 번 더 고려 한번 해보세요.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행복학습센터운영 지원해 가지고 이게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이게 2010년도부터…… 예.

이게 도비하고, 시비해서 1년에 2,000만원 들여 가지고 다울 평생교육원 여기 대표자가 누구에요? 다울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원 대표자가 누구입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이 사업은 북문동에만 계속 이렇게 지원하고 이렇게 운영을 맡기는 겁니까? 공모사업으로 도비하고 시비를 3년간 2010년도, 11년도, 12년도 지원해 줬어요. 그래 그 이후로도 계속 지원해 주고 있고 또 내년도 예산편성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게 제 상식으로써는 이게 뭐, 사업내용에 보면 4개의 프로그램을 이렇게 지역민들한테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그 지역 분들이 아니고 상주시 전역에 계신 분들이에요? 교육받는 분들이. 아, 소재만 북문동에 있고 교육대상 인원들은 신청하는 분들은 상주권역에서 있는 분들이 다 참석한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상주시청 직장어린이집 건립 공사 지금 계상이 되어 있어요. 이거는 뭐, 위치를…… 그러면 그 교육대상자는 상주시청소속 공무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해서 교육을 가르치겠다.

그런 뜻 아닙니까?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지금 하고 있고 법적으로 또 이래 하게끔 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 상주시 관내에서도 이와 같은 업을 하고 있는 직장 어린이집이 상당히 많잖습니까? 그러면 이런 데서는 뭐, 이렇게 이걸 사업을 하게 되면…… 지어 가지고 그러면 어느 단체에다가 위탁을 한다.

어린이집을 기존 운영하고 있는 그런 법인에다가…… 아, 그렇습니까? 위탁을 하게 되면 그 기준도 있어야 될 거고 그냥 뭐, 이렇게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렇게 의뢰하는 게 아니고 어떤 기준안을 만들어서 잡음이 없이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좋은 사업 같고요. 또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다 그러면 지역에 있는 다른 타 어린이집과의 어떤 불협화음이나 이런 게 없도록 그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여러 가지로 수고 많습니다. 방역소독에 대해서 좀 질의코자 합니다. 지금 동지역에는 1구역, 2구역 나눠 가지고 차량으로 해서 이래 길을 다니면서 소독을 하잖아요?

인구가 집중화 되어 있고 밀집지역에서는 아마 그게 가능한상 싶어요. 그런데 읍면지역에서는요. 지금 현재로는 이 현황에 보면 한 사람을 지정해서 1개 면을 다 돌아다니지요?

이렇게. 그래 그 예산도 이게 보면 약 뭐, 그렇게 만만치가 않아요. 소독비하고 인건비하고 기타 뭐, 운영비가 들어가는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면지역에는요.

이게 아무도 그 지역민들이 그거 뭐, 잘한다라고 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저 형식적으로 왔다가 형식적으로 가고 그래서 해서 그걸 또 1주일에 두 번 한다는데요. 한번 갖다놓으면 그냥 뭐, 뭐랍니까 요즘 오토바이로 해가지고 그 뒤에 매달아서 스윽 지나가는데 그 넓은 지역에 스윽 지나가는데 그게 효과 없어요.

뭐, 한다라 그러면 차라리 개인적으로 개인 가정집에 약품을 지원해 가지고 하라하든지 해야 되지, 이거 해가지고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효과도 없고 미미한 이런 사항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하는 거는 좀 무리가 될 상 싶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을 개선해가지고 실효성 있게 실효성이 나타나게끔 그래 방역을 해야 되지, 이거 그냥 형식이에요.

형식, 그 뭐, 넓은 지역에 말이지 그냥 지나가면 무슨 효과가 있어요? 그게, 없어요. 그래서 한번 방법을 연구해 달라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480페이지에요.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기금에서 지원해서 2개소가 있는데 어디 어디에요? 그리고 상주시 대표음식육성 사업해가지고 4,000만원 계상해 놨어요?

그러면 이 육회 비빔밥하고 보통 비빔밥 이게 우리가 대표 음식이에요? 저희들이 일반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비빔밥 하면 전주비빔밥을 알고 있거든요. 그래 선정을 뭐, 좀 잘 한 거예요?

이게. 그런데 이제 과장님 말씀은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과연 상주하면 외부사람들이 봤을 때 상주하면 대표음식이 비빔밥 이 머리에 떠오릅니까?

지금까지 우리 보면 상주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 뭐, 예를 들어 전주비빔밥 예천 뭐, 순대 또 저쪽 달성에 가면 시장에 유명한 뭐, 그런 먹거리 이게 그래 떠오르는 게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상주도 그러한 음식을 대표음식을 개발하기 위한 예산 아닙니까? 이게…… 그래 이제 음식이라 하는 것이 대개 보면 첫째는 먹는 분의 식감이 잘 이래 뚜렷해야 자기들이 홍보를 하고 또 상주 가면 그런 음식이 맛있더라 라고 해야 되잖아요?

하여튼 뭐, 좀 그렇습니다. 보기가, 그래서 이거 앞으로 계속 할 지속사업입니까? 이게.

그러면 우수전통음식 벤치마킹 하면 이 분들 누구누구 갑니까? 교육 보낼 때는…… 이 개발자하고…… 거기에 음식에 전부다 관계된 종사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 회원들이…… 그 안 하시는 분들은 왜 그렇죠?

음식과 관련 돼 있으면 음식과 그래도 연관되고 거기 마인드가 분명히 선 사람들이 거기의 회원으로 들어가 있어 가지고 상주의 대표음식을 만들고…… 그러면 음식문화 개선추진위원회 그 분들이…… 그 회장이 누구에요? 그래 김정용씨 이하 그러면 그 분들이 전통음식 벤치마킹을 합니까? 그 회원들하고 개발자하고…… 지금 우수전통음식점 벤치마킹을 할 때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분들하고 또 여기에 음식개발자하고…… 하여튼 알았습니다.

알았고요. 음식문화추진 개선위원회에서도요. 어떻게 선정기준이 있습니까?

거기에. 자! 알았습니다.

알았고요. 본의원이 보기에는 상주대표음식은 외부사람들이 판단했을 때 상주에 가면 뭐, 어디가라, 그리고 대표음식 뭐, 뭐, 뭐있다 최소한 3가지 정도는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의 음식을 하시는 분들의 마인드도 참 중요하고, 의지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음식을 개발해야 되고, 노력은 더욱더 맛나게 해야 되고 그렇게 해야 되지 그냥 뭐, 이렇게 예산만 투입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 그 개선위원들도요.

회장님이 어떻게 선정하셨는지 모르지마는 그와 관련된 분들 음식에 정말로 마인드가 있는 분들을 선정해서 한번 상주의 대표음식을 잘 만들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