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갑영 의원 발언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들 보통 보면 이제 교부세가 있고 그지요?
그 다음에 이제 보조금 중에 국고보조금이 있고 그 다음에 지특회계 있고 그 다음에 기금 있고 도비보조금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국가에서 하는 사업에 도비를 일정부분 부담한 국․도비를 부담하는 부분은 프로테이지가 일정부분이 정해져 가지고 내려옵니다. 맞지요?
그런데 이제 도에서 도비 보조사업을 하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 들이 있는데 그거는 이제 부담률이 왔다 갔다 해요. 어떤 거는 뭐, 5%도 안 되고 어떤 거는 뭐, 15%, 20%도 되고 이거는 왜 그런 거지요? 그래 도라 하는 거는 우리 뭐, 경상북도를 예를 들어서 23개 시군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되잖아요?
그러면 사실 발전이 더딘 지역이나 이런 지역에는 좀 더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균형을 어느 정도 맞춰져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올해 도 예산이 한 8조 정도 안 됩니까? 되잖아요? 그렇게 되는데 자기들이 사업한다고 자기들이 다 쓰고 시군에 내려 보내 주는 도비분담액은 얼마 되지도 안하고 이건 말이 안 되지요.
자기들은 직접 사업을 하는 단체가 아닌데 그 예산을 다 쓴다 말입니다. 8조되는 예산을, 그러면 경상북도 예산 그 다음에 도교육청 예산까지 합하면 얼마나 됩니까? 그게, 10조가 훨씬 넘어 가잖아요.
그지요? 그런데 이게 도비사업이라고 내려오는 사업들은 여기 보면요. 뭐, 4.5%짜리도 있고 이래요.
아예 도비를 자기들이 주지 말고 지자체에서 하라 하든지 그렇지 않습니까? 하여튼 과장님 담당은 아니지마는 이 부분을 좀 도에 좀 건의를 하셔가지고 광역자치단체입니다. 상급 뭐, 자치단체라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도가, 그건 좀 잘못된 생각입니다. 똑같은 자치단체인데 광역적으로 자기들이 23개 시군에 어떤 개발을 하고 발전을 시키는데 균형적으로 할 생각을 해야지 특정한 지역에 도비를 몰아준다든지, 그 다음에 보조금 자체도 이렇게 뭐, 들쭉날쭉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이렇게 책정을 해 가지고 준다든지 하는 거는 맞지 않는다. 이거는 도에 좀 건의를 하십시오.
해가지고 도의원들한테 얘기를 하든지 그렇게 좀 해가지고…… 예. 이게 일정한 수준 정도는 저들이 지원을 받아야지 그래도 이 도비 보조사업이라 할 수가 있지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예.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기 기획예산담당관실에는 예산이 많이 줄었네요.
예비비도 뭐, 한 15억 정도밖에 안 줄었는데 어디서 이렇게 많이 줄었어요? 그렇습니까? 예비비가 15억 3,600 줄었는데 전체적으로 89억 3,400 줄었잖아요.
그지요? 뭐, 일반적인 기획예산담당관실 내용보다 2016년도 예산안 첨부서류 이게 이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이렇게 발행을 했지요? 이 자료를 제가 잠깐 볼게요.
여기 보면 담당관님 책 있어요? 이 책, 첨부서류…… 아 그러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 주민의견서 해가지고 이제 여러 가지 주민여론을 이렇게 수렴을 했어요.
수렴을 했으면 사실은 이게 이제 예산에 반영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지요? 그런데 이제 물론 주민여론이라 하는 게 우리시의 발전 방향하고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수용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수용을 해줘가지고 예산안을 편성했으면 좀 좋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온 오프라인 설문조사 결과로 이렇게 나왔는 부분을 보면…… 잠깐만요.
여기에 보면 우리가 가장 투자해야 될 부분, 그 다음에 주민들이 이런 사업은 투자를 좀 안 해 줬으면 싶다. 지금까지 해오던 부분을 좀 이렇게 축소를 했으면 싶다하는 내용들이 꽤 있습니다. 담당관님 제일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아십니까?
전에 우리가 조사를 했을 때는 농업부분에 경쟁력강화를 위해서 이제 투자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 조사에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에 투자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가 제일 많습니다. 담당관님 그렇게 기억하지요?
그리고 이제 제일 축소해야 될 부분은 뭐, 축제라든지 이런 선심성, 낭비성 행사는 좀 이렇게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기억을 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이제 제가 이 앞에 우리 전체적인 우리시의 재정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요.
우리가 경제 그러니까 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분에 투자하는 거는 전체 예산의 한 몇 % 되는가 아십니까? 너무 빈약한 거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어떻게 경제 활 성화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요인을 발생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 그지요? 그렇게 해야지 다음번에 더 투자가 일어나고 또 선순환적인 어떤 그런 경제 활력이 일어나는데 지금 우리 이렇게 전체적인 예산의 배분과정을 보면 조금 저들이 걱정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이래가지고는 향후 상주가 5년, 10년 후에 진짜 제대로 버틸 수 있는지 이런 걱정이 좀 많이 들고요. 그 다음 그쪽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에 기업유치라든지 이쪽에 투자를 안 하면 젊은이들이 여기에 있지를 않습니다. 그건 누구나 다 공감하잖아요?
그지요? 그 젊은이들 다 떠나고 65세 이상 인구가 지금도 27%인데 향후 5년, 10년 후에 30%, 35% 이렇게 올라갈 경우에 누가 먹여 살립니까? 국가에서 연금 내려와요.
기초연금 내려오는데 우리 올해도 520억이지요? 경제활동으로 주는 게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경제활동에 의해서 일어 났는 그 세수 거두었는 걸 가지고 재 배분을 해주는 거 아니에요? 그지요?
그거 가지고는 경제 활성화가 안 됩니다. 그거 깊이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이 예산안 전체를 이렇게 우리가 뭐 하나 하나 세목별로 이렇게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예산 전체가 어떤 방향으로 운영이 되어야 되고 어떻게 해야지 투자효과가 일어나고 그 다음에 고용이 일어나고, 인구가 증가하고 하는지를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됩니다.
고민을 해야 되고 이게 이제 우리시 자체적으로 안 되면 이런 부분은 용역을 주시라는 거예요. 좀 산업경제연구원이나 뭐, 이런데 줘 가지고 향후에 진짜 상주가 어떻게 경쟁력을 갖춰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지, 그거를 지금 짜내야 됩니다. 이게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은 이제 연수가 되면 퇴임을 하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렇다 보니까 난 뭐, 한 2년 있으면 나가는데 3년 있으면 뭐, 자연인으로 돌아가는데 이래 생각하시면 이 일을 하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있는 동안에 5년 후, 10년 후에 진짜 상주의 먹거리를 미래 세대를 위한 먹거리를 내가 준비해 놓고 퇴임을 하겠다 하는 그런 각오가 없으면요.
돈 이게 우리 일반예산만 5,800 기금까지 뭐, 공기업까지 합하면 6,000 뭐, 6∼700 이래 되잖아요? 이 예산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농업부분에서 일어나는 GRTP가 1조 2,000억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지요? 담당관님 그 돈이 어디에 쓰입니까?
여기 상주에서 유통이 된다고 보십니까? 그 돈이. 아니, 그 1조 2,000억이 우리 시장에 풀리면요.
여기 진짜 활성화 됩니다. 그 돈의 대다수는 대도시로 다 빠져 나간다는 거예요. 경제구조상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거는 뭐, 쇼핑을 가고 문화활동을 가고 부동산 투자를 하고 다 그게 대도시 위주로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래 여기에도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고 여러 가지를 해야 됩니다. 담당관님 인근에 바로 여기 우리 4차선 도로 김천 가는 도로 일반산업단지 잘 해 놨지요?
거기 보면 대기업들 들어 와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모비스도 들어와 가지고 있고 코오롱도 들어 와가지고 있고, 우리 충분히 들어올 수 있어요. 유치할 수 있어요.
좀 담당관님이 이제 전체 예산을 이렇게 받아 가지고 조율하고 우선순위를 매기고 하기 때문에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고생은 많으시고 또 우리 공직자들이 노력은 많이 합니다마는 이렇게 방향 설정을 조금이라도 이렇게 잘못하면 이 경쟁에서는 많이 뒤처지게 되어 가지고 있어요. 또 예산에 효율성에도 많이 떨어지게 되어 있고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게 정책결정을 하고 방향설정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들이 신규 예산이 올라오면 그렇게 고민을 하잖아요. 한복진흥원 같은 경우에도 그렇잖아요? 100억 이번에 예산 잡혔지요?
이거를 시작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진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이거 시작해 가지고 나중에 흐지부지 되면 매물비용 그거 어떻게 합니까? 이 100억 여기에 투자 안 하고 다른데 투자해 가지고 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기회비용이 있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요. 진짜 고민 많이 해요. 그냥 집행부에서는 이 사업 뭐, 예산 받아가지고 하는 거니까 그냥 이렇게 예산서에 올려놨을지 모르지만 저들은 그런 것 까지 다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향후에 운영은 어떻게 해야 되며 지금 우리 지방세가 얼마입니까? 327억밖에 안 되잖아요? 세외수입까지 합해가지고도 400한 80억밖에 안 되지요?
우리 인건비 840억 나갑니다. 인력운영비 다 하면 한 1,000억이 넘어요.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과장님 이제 우리가 위원회 제도를 활용을 하잖아요? 그지요? 이제 위원회 제도는 시민의 어떤 여론의 수렴을 하고 전문가집단이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서 하지요?
하는데 제가 이렇게 위원회 편성된 걸 보니까 너무 이렇게 편파적으로 이렇게 위원회 선정이 된 것들이 많아요. 물론 집행부에서는 집행부의 의견을 이렇게 잘 들어주는 사람들 위원회에 가입시켜가지고 통과 의례적으로 이렇게 활용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 위원회를 통해서 한 번씩 걸러지고 정책을 결정하는데 그지요? 그런 역할을 하도록 위원회를 사실 만들도록 해놨는데 그렇게 되지를 않는 것 같아요.
담당관님이 좀 그거는 좀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시고요.
정치적인 색깔이 조금 다르더라도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런 분들도 좀 같이 이렇게 위원회에 가입을 좀 시켜주시고 그러세요. 제가 여러 가지 이제 토론회라든지, 이런 걸 보면 너무 한쪽 편에 있는 사람들만 나가가지고 패널들이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 이 토론회의 아무 의미가 없어요.
토론회라 하는 거는 찬반양론이 있는 사람들이 자기주장을 통해서 자기의 또 어떤 설득력 있게 설명을 통해서 청중들한테 이해를 구하고 자기 의견을 지지하도록 만드는 거지, 어느 한쪽 방향으로 일방적으로 가기위해서 하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이 좀 많이 보입니다. 많이 보이기 때문에 이 예산이라 하는 거는 사실 우리가 행정사무감사하고 저는 동시에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가지고 이 감사결과가 예산에 반영이 되고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지, 하여튼 뭐, 부분부분 이렇게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은 안 따지겠습니다. 하여튼 전체적으로 앞으로도 예산을 세울 때는 그렇게 좀 해주시고 기획경제파트가 너무 빈약한 부분은 우리가 좀 투자할 수 있는 요인을 아까 담당관님 말씀하셨으니까 그렇게 경제기업과에 주문을 하든지 해서 좀 열심히 활동해서 다음번에는 좀 이게 균형 있게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투자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담당관님 간단하게 제가 빠트린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축제 얘기가 나왔잖아요? 이제 축제를 제안하신 분이 있어요.
이제 이야기 축제를 자전거를 테마로 한 축제로 이렇게 제안하신 분이 있고 그 분의 제안서에 의해서 이제 축제가 진행이 됐습니다. 진행이 됐고, 평가보고서를 보니까 그 분이 평가를 하셨더라고 자기가 제안하고, 자기가 집행하고, 자기가 평가를 했어요. 자기가 집행한 일을 자기가 잘못됐다고 얘기를 하시겠습니까?
아니겠지요? 아까 정재현 위원님 말씀하셨잖아요? 인원이 그렇게 우리 일반인이 보기에 그렇게 안 왔는데 그렇게 왔다고 적어놨어요.
그걸 누가 믿어요. 이건 잘못됐다.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이렇게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해오던 정책들을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평가, 이 정책들이 진짜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효과는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해야 될 필요성은 있는지 이런 피드백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그 과정을 안 거치니까 계속해서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 담당관님 이런 부분에는 예산을 투입하셔도 저들이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평가하고 이런 데는 좀 예산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꼭 이게 자체적인 평가가 안 될 것 같다 이러면 아!
외부평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서라도 우리시 1년 동안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당신들이 한번 평가를 해봐라 해가지고 부족한 부분은 뭔지 또 우리가 더 과감하게 추진해야 될 부분은 뭔지 그거를 잘 잡아가지고 그렇게 밀어붙여야 되는 거지, 자체적으로 이렇게 간부회의에서 만약에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거해야 됩니다. 해가지고 뭐, 밀어붙이고 그거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체계적이지 못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들이 전에부터 여러 번 얘기를 했습니다.
정책을 입안할 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지금까지 해오던 정책들이 어떠했는지 효과는 어땠는지 진짜 제대로 평가 한번 해보고 그거를 다시 환류 시켜서 좀 제대로 된 정책들이 나오고 더 좋은 대안들이 제시가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요. 그래 그 부분을 해야 되는 부분이 기획예산담당관실입니다. 그게 이제 컨트롤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정책을 평가해서, 정책을 평가를 안 하면 컨트롤 역할을 못하지요? 정책을 평가를 해야지 없애야 될 사업은 없애고 다시 신규로 추진해야 될 사업들은 새로 추진을 하고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지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 몸으로 비교하면 머리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이 아주 중요한 머리인데 이 기능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이 아주 필요하잖아요? 감사했으면 감사의 문제점이 도출이 됐으면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다음번 예산에 어떻게 반영을 해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 지금까지는 그게 약했어요.
우리가, 그러니까 예산서에 그런 예산이 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희들은 그러면 그런 건 적극적으로 밀어드릴게요. 그래 가지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래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들 우리 사진공모전을 하지요?
이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 우리시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지금. 그러면 작품수가 상당히 많겠네요?
그지요? 지금 이렇게. 그래 이제 좋은 우리 지역에 있는 풍경들 사진을 이렇게 찍어 가지고 우리 홍보자료를 활용하고 하는 거는 좋은데 매년 해야 됩니까?
혹시 격년제로 하면 또 문제가 생기는가? 아니, 그런데 보통 이 작품들이 비슷비슷 하잖아요? 그지요?
뭐, 이 지역에 우리가 지금까지 7회까지 했으면 이제 우리가 갖고 있는 작품들도 많을 거고 그런데 이제 매년 할 필요성이 있는가! 이런 생각은 조금 들거든요. 혹시 격년제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예. 분석을 한번 해보시고 뭐, 꼭 해야만 된다면 어쩔 수 없지마는 혹시 격년제로 해도 우리 홍보하고 하는데 우리 상주가 그렇게 1년 만에 확확 변하고 그런 도시가 아니니까 해도 안 되겠나 싶어요.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이제 저들 전산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그지요?
그런데 이제 전산에 들어가는 이 예산들이 전부다 전산직이 아니면 잘 모르는 용어들입니다. 사실은, 그렇지요? 저들이 예산을 심의하는데도 이 부분이 상당히 어려워요.
사실은,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오고 또 이런 부품들이 또 어떻게 활용되는지 뭐, 그런 부분이 하여튼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이제 믿고 예산을 승인해 주고 하거든요. 하여튼 이 전산부분요. 하여튼 이 예산이 만약에 이제 수립이 되면 이렇게 시행할 때 좀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컴퓨터전문가들이 와도 사실은 이걸 다는 모를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보면 상당히 전문적인 것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은 이제 우리가 진짜 예산을 집행할 때 깨끗하게 그렇게 좀 집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국제화여비 예산 세우신 거 있지요? 여비 쪽에 한번 펴 봐요.
제가 저도 이제 저번 처음 의회에 들어와서 우리 공무원들이 해외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적어 가지고 또 다녀왔던 공무원들이 또 나가는 경우도 있고 해서 될 수 있으면 전체 공무원들이 한번쯤은 해외를 한번 갔다 오는 게 좋겠다 해서 이제 그때 강력히 예산 증액 요구를 해서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그때 당시에 예산이 대폭 늘어나면서 지금 한 3분의 2 이상은 다 다녀왔지요? 해와 아직 견학 안 가신 공무원들은 별로 없지요?
이제. 3분의 1 정도 됩니까? 뭐, 신규직원들 외에는 크게 많지는 안하지요?
이제. 그런데 이제 제가 보기는 한 3년, 4년간 집중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투자를 해서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도 많이 갔다 오고 뭐, 배낭연수, 벤치마킹 그 다음 중앙 및 도 주관 해외연수 참여를 많이 했는데 이제 방법을 좀 바꿔봤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웬만한 분들 다 갔다 오셨으니까 지금 우리 인근에 있는 김천, 안동, 문경하고 제가 이렇게 비교를 한번 해 봤어요. 인근 시군에는 어느 정도 하는가 싶어 가지고 그래 문경 보니까 2015년도 1억 6,800, 안동이 3억 5,980, 김천이 2억 6,000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좀 많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뭐, 교육에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저들이 예산도 그렇게 승인을 했지만 이제 해외 가는 게 크게 어떤 사고의 어떤 확장이라든지 여기에는 저는 그렇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뭐, 인터넷이나 미디어가 발달을 해가지고 굳이 해외안 가더라도 또 그런 경험들 다 가지고 또 요즘 신규공무원들도 이렇게 들어오기 전에 해외 이렇게 다녀온 경험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보기는 이제 이런 예산을 조금 이렇게 방향을 틀어 가지고 우리 일하는 공무원들 사고를 넓히고 창의력을 개발하려면요. 인문학에 좀 투자를 해야 돼요.
인문학에, 인문학이라 하는 게 역사나 철학이라든지 주로 그런 거잖아요? 그런 학문 쪽에 책들을 좀 권하고 이렇게 독서분위기도 좀 일으키고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해외 한번 갔다 오는 거보다도 15,000원짜리 20,000원짜리 책 한 권 사 가지고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이게 그게 안 되면 전문지식은 있는데 창의력이 안 나와요. 인문학이 바탕이 안 되면,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예를 이제 이거 예산하고 상관은 없습니다만 잠깐만 말씀 드릴게요. 미국에 시카고대학이 있습니다.
시카고대학이 옛날에는 아주 미국에서는 따라지 대학이었어요. 말 그대로, 그런데 이제 어느 총장이 취임을 하면서 존 스튜어트 밀 교육이라고 고전을 중점적으로 이렇게 읽고 독서하고 토론하는 그런 교육을 시키면서 그 학교가 얼마나 좋아졌는가 하면요. 지금 미국에 10대 대학 중에 들어갑니다.
시카고대학이,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가 미국에서도 안 빠집니다. 아주 뭐, 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아주 좋은 대학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도 그래요.
전문지식은 나름대로 다 소양이 있습니다. 컴퓨터정보화지식 이런 거는 다 있지만 좀 더 창의적이고 좀 더 넓은 사고에서 이렇게 일을 하려면 우리가 인문학에 좀 투자를 해야 되겠다. 어디 강사를 불러가지고 강의를 듣든지 아니면 인문학에 관한 책들이 아주 다양하게 많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정진홍씨라고 옛날에 TV진행도 했는 분인데 그 분이 썼는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하는 책을 읽었어요. 1권, 2권, 3권으로 돼가지고 있는데 내용을 한번 보시면 아주 좋을 겁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한번 보면 어떻게 대민관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지, 그런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는 이제 방향을 좀 바꿔 가지고 그런 식으로 좀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해외 보내는 게 이게 이제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는 입장입니다. 공무원들 역량강화하기 위해서, 하지만 우리 시민들이 보기에는 조금 위화감도 조성할 수 있거든요. 공무원들이 너무 이렇게 저는 민원 보려고 전화를 하면요.
전부다 해외 뭐, 출장갔다 하고 연수 갔다하고 이러니까 민원인들이 그러는 거예요. 왜 우리 공무원들은 전부다 해외만 있나, 그런 소리도 나오니까 그렇게 좀 방향을 바꿔 가지고 일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우리가 개회식 때 우리 과장님 보고하신 내용 중에 중기 인력 계획이 있었지요? 거기 보면 이제 시립도서관건립 뭐, 해가지고 10명이 나왔는데 과장님 그거 이제 우리 문화예술회관 이제 위치선정하면서 타당성연구 용역하면서 시립도서관이 상주시에는 이제 필요 없다고 나왔어요.
왜냐하면 도립도서관이 우리는 충분하다. 우리 상주시의 도서관 수요를 충분히 커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이제 시립도서관은 필요 없다는 그런 용역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은 좀 잘 참고하셔 가지고…… 하여튼 뭐, 그거는 잘 보셔 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들 자동재세동기가 46대 있다 했지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 기계가 어디에 위치돼 가지고 있는지 이제 관리는 누가하는지 그게 지정이 돼가지고 있습니까?
그러면 어차피 일반인들이 그렇게 사용하기는 좀 힘들겠네요? 아,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한테 교육을 좀 해가지고 그지요? 응급시에는 직원들이 이렇게 바로 활용을 할 수 있어야 되지, 소방서에서 출동해 가지고 하면 늦어 질수도 있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중요한 기계인데 그렇게 좀 할 수 있도록 교육 쪽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