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6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22

김진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안경숙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3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제3회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제3회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이건희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이건희입니다. 2015년도 제3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2015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은 위원님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공보담당관, 문화융성과, 세정과, 교통에너지과에 대하여 보충설명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고 다른 부서장께서는 퇴장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공보감사담당관 조병두입니다.

안경숙위원장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몇 가지 물어볼게요. 예산서 225쪽 정보서비스지원예산 있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진욱

김진욱위원

여기 왜 이렇게 원 기정에서 예산액이 2억 800이 감됐네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이게 왜 이렇게 감됐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정보화서비스지원은 대체로 보면 유지보수료가 대부분입니다. 이 유지보수료는 예산편성 시에 지침상 정해진 요율에 따라서 그 요율이 만약에 7%, 6%, 10% 이렇게 되는데 그 요율에 따라서 정해놓고 나서 남는 돈을 잔액을 반납하는 겁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가 항상 예산심의 때 정보화서비스지원 예산은 정보화예산은 우리 의원들이 잘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보면 예산을 편성을 많이 해요. 보면,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까 이게 이 예산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잘 모른다고요. 그러다보니까 본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을 많이 편성해 놓고 또 많이 남긴다 하는 이게 의혹이 남거든 그런 식으로……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런 일면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 요율에 따라서 이제 정해서 하기 때문에 그 요인도 전에 보다 조금 요율을 낮춰가지고 0.5% 정도 낮춰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6.5%라든지 이런 정도로 조정을 해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산이 남기 때문에 뭐, 반납하는 거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전체적으로 보니까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실 예산이 많이 감이 됐어요. 전체적으로, 다른 데는 1∼2% 됐는데 여기는 8.몇% 이렇게 감이 됐더라고 우리 추경 예산서에 보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래서 조금 전에 설명 드린 대로……
진욱

김진욱위원

그러니까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는 예산을 많이 확보해놓고 그리고 많이 안 썼다하는 거거든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그런 방향의 생각이 아니고 저들은 편성상의 지침대로 했다가 이제 정상적으로 사용을 하고 나머지 잔액은 반납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래 본위원이 봤을 때는 공보감사담당관실이 힘 있는 좀 부서이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이구!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산편성을 만들어 놓고 끝에 가서 많이 이렇게 안 쓴다하는 그런 이유밖에 안 되거든요. 이런 부분이…… 그리고요. 그건 그렇다 치고 예산외의 질문을 몇 가지할게요. 우리 청렴도가 우리 상주시가 이제 꼴지 라고 신문에 많이 대두가 됐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 이 부분은 우리 공보감삼담당관실에서 감사를 좀 느슨하게 해가지고 이렇다고 안 봅니까?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뭐,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어떤 식으로든지 하여튼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일면도 있습니다. 우리 감사하는 기법이 좀 느슨하다든지 아니면 기법이 조금 어떤 강도가 약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외부청렴도를 할 때는 이게 이제 우리 감사부서에서의 역할 이거 이외에 우리 시민들이 일반적인 의식 여기에도 조금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이번에 청렴도 조사는요. 우리 자체조사도 하고 시민들한테 조사를 했어요. 그렇잖아요? 자체조사도 최하위, 그리고 시민들한테 조사 했는 것도 최하위입니다. 그러면……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자체조사는 최하위 아닙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거의 뭐, 최하위입니다. 그게, 거의 그런데 이런 부분이 본위원이 봤을 때는 중요한 게 우리시 전체적으로 좀 시장부터해 가지고 나태해졌다하는 거거든요. 이제 올 2015년도 마지막 가면서 2016년도부터는 뭔가가 달라져야 돼요. 지금 우리 담당관님이 이야기하는 거는 공무원 우리 자체에서는 꼴지를 안했는데 자체 우리 공무원들이 보면 우리시에 대한 불평불만이 제일 많아요. 아십니까? 왜 그런가하면 제가 매일 이야기했듯이 인사에 대한 불평불만이 제일 많아 인사가 어떤 이게 기준이 없으니까 공무원들이 제일 불평불만이 많거든요. 이거는 오늘 제가 이야기 한 거는 꼭 가서 시장님한테 전달을 하세요. 이런 부분은 내년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라고 인사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아요. 왜! 인사에 우리가 인사서열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순위가 있잖아 그러면 순위대로 안 하고 젊었다고 안 시켜주고 나이가 어리다고 또 뭐, 다른 이유로 해가지고 배수 안에서 인사 뒤쪽에서 승진이 됩니다. 보면, 그렇다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 안 하지요. 책임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본인이 매번 이야기 하는 우리 지금 계약담당 특히 보면 수의계약 시내가면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 압니까? 시장선거 안 도운 사람은 주지말아라. 어떤 업체는 1년에 수의계약을 20건 했는데 어떤 업체는 1건도 못했어요. 왜! 가면 너는 지난번 선거 때 안 도왔으니까 이런 식으로 하니까 우리 상주시가 청렴도가 제일 낮지요. 외부에서 보는 거나 내부에서 보는 거나 이런 거를 안 바꾸고 난 후에 시장이 노다지 다니면서 화합 화합하면 화합이 됩니까? 제가 오늘 지금 우리 공보감사담당관은 예산과 관계없이 이런 부분을 우리 마지막 지금 의회에서 할 시간이 없어요. 시장님한테 사실상 이런 거 가지고 시정질의 한다 그러면 또 이게 밖에 가서 또 다른 역효과가 날까봐 안하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마는 제일 문제가 공무원들이 문제가 아니고 시장이 문제에요. 가서 바로 전해주세요. 이런 부분을 감사담당관실에서 백날 감사하면 뭐합니까? 시장이 똑바로 안 섰는데 그렇잖아요? 한번 답변해 보세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이런 어떤 시로 봐서는 총체적인 어떤 부분 여러 부분에 대해서 미비한 부분도 좀 있고 합니다만 결과가 이렇게 도출이 됐으니까 내년도에는 어떤 개과천선하고 환골탈태하는 의미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또 감사의 역할도 충분히 해서 내년도에는 아마 실적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하여튼 이 부분은요. 시장님한테 가서 전하세요. 꼭 전하세요. 이번에도 만약에 지금 곧 인사요인이 있어 가지고 승진자가 있지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일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우리 그러면요. 똑바로 하라 그러세요. 또 전에 같이 나이 순서대로 아니면 뭐, 어떻게 해가지고 선거 도왔니 안 도왔니 선거 도운 사람을 만약에 인사시키면요. 그 사람은 선거법 위반으로 잡아넣어야 돼요. 사실상, 그런데 지금 우리 상주시에 팽배되어 있는 게 선거관계로 해가지고 지금 1년, 2년이 지금 되어가요. 지금…… 그런데 그게 아직도 계속 가요. 자체 내에 우리 공무원 세계에서 이거는 누가해야 됩니까? 우리 담당관님이 하는 게 아니고 시장이 해야 될 부분이라요. 공공연하게 우리 직원 내에서 선거개입이니 누구했니 뭐, 이래가지고 말이 나온다하는 이 자체가 잘못 됐는 겁니다. 하여튼 이 청렴도부분은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게 일개 뭐, 우리 담당관님이 해서 될 일도 아니고 시장의 의지 없이는 안 돼요. 본위원이 얼마 전에 외서 상수도 건 이야기 했어요. 제한하지 말아라고 이런 부분에서 상주시가 잘못됐는 겁니다. 특정업체 주려고 제한해가지고 상주시 업체 입찰참가 못하도록 하는 이런 행태가 이야기해도 안 들어요. 그래놓고 무슨 잘한다고 하고 뭐, 그렇잖아요? 우리 국장님! 제가 몇 번 얘기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무슨 핑계대어 가지고 김성태 위원 분명히 우리 위원에서 이야기 했어요.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세 분인가 그 부분 지적했어요. 안 합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일개 과장님이나 담당관님 할 수 있어요? 시장이 하는 거지, 그래놓고 뭐, 다니면서 화합을 운운하고 뭐, 책임이 없다고 그러고……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하여튼 일부 시행중에 어떤 뭐, 계약을 한다든지 아니면 시행중에 좀 잘못된 부분이나 이런 거는……
진욱

김진욱위원

그렇잖아요? 지금도 한번 가보세요. 공급원 보세요. 그게 정상적인 공급원인지 그래 이야기 하면 지방 우리지역 업체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면 들어주든지 의회에서 이렇게 하면 따라 주든지 해야 되지 그래, 너들은 이야기해라. 마이웨이다 나는 간다. 그게 뭡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 시민들이 상주시를 믿겠어요? 못 믿잖아요? 한번 가서 물어보세요. 시장한테 그거 왜 그래 했냐고, 여기 경리관 계시지만 시장지시 안 받고 하겠어요? 경리관 마음대로 못할 거 아닙니까? 청 청렴도가 꼴지 나와도 계속 그래 갑니다. 이 부분도 청렴도 꼴지나온 후에 일어난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오늘 신문에 보니까 이런 부분 때문에 뭐, 신문고를 만든다는데 신문고를 어디 만들어요?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아, 그 부분은 아직 제가 파악……
진욱

김진욱위원

언론보도가 됐어요. 오늘 신문에 언론보도에 보면 청렴도가 이게 꼴지니까 신문고를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데 신문고를 누가해요? 이게 신문고를 하면, 시장의 귀가 안 열렸는데 의회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안 듣는데 신문고 시민들이 이야기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제가 이 이야기를 안 하려 그러다가 이제 오늘 아니면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요. 의회에서, 그렇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사실상 이 부분은 총무과하고 같이 다 들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 여기 국장님 계시니까 총무과는 되었고 그리고 감사부분이고 청렴도 부분이고 이래해 가지고 우리 담당관님을 좀 남으라고 그랬어요.
병두

조병두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여러 가지 좀 미비한 것도 많고 한데 청렴도의 재고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확실히 변화된 모습을 좀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아니 청렴도가 나왔는데도 그 후에 하는 행태가 똑 같아요.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에 또 인사 뭐, 했을 적에 또 어떤 형태로 하는가 보겠어요. 항상 본인이 그랬어요. 인사는 공정하고 그리고 향후에 어떤 예측 가능한걸 해라 그래야지 열심히 일하지 공무원들이요. 특정한 그 시기 인사철에 막 벌떼들이 덤벼들어 가지고 승진되니까 어느 누구 공무원이 열심히 일 하겠어요. 일 해봐야 헛일인데 줄만 잘 서면 되는데 우리 지금 민선6기 들어 와가지고 지금 제가 몇 번 이거 지적했어요. 인사형태에 대해 가지고 안 고쳐져요. 무슨 핑계를 대든지 핑계대요. 계속, 이게 누구 짓입니까? 시장이 짓이지 시장이 하라 해가지고……

안경숙위원장

김진욱 위원님! 예산과 관련된 질문만 해주세요. 시간관계상 다른 것도 해야 되니까 예산과 관련된 질문만 해주세요.
진욱

김진욱

안위원 위원장님! 이거는 예산보다 더 중요한 겁니다. 예산 참 중요하지요. 오늘 전체적으로 우리 각 실과장들이 다 계셨으면요. 이 부분보다 더 오래가요. 시간은요. 조금만 더 기다려줘요.

안경숙위원장

좀 짧게 해주세요.
진욱

김진욱위원

예.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요. 이게 저는 그래요. 이게 계속 이렇게 가면요. 상주시가 개인공화국이 됩니다. 상주시가요. 누구 말을 듣겠어요. 의회가 뭐 필요 있겠습니까? 의회가, 필요가 없지요. 하고 나면 행해지고나면 끝인데 다시 바꿀 수가 없는데 그리고 우리 여기 계시는 양국장님 계시니까 잘 보좌하는 게 상주시를 이게 잘 관리하는 겁니다. 그냥 따라가면 안 됩니다. 좀 보좌 좀 잘해주세요. 이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당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보감사담당관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세정과장 이승택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과장님 고생 하십니다. 저희 시에서 유가보조금에 대한 세수는 주로 몇 월 달에 어디에서 들어오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받는 게 아니고 중앙에서 일괄 들어온 세입금에서……

김홍구위원

중앙에서 들어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저희 자치단체 울산이나 이런데서 들어옵니다.

김홍구위원

보통 몇 월에 그게 들어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월은 1년에 한 제가 그거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분기별로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제가 어제 그제 해 가지고 미리 말씀을 좀 드린 부분이 있을 텐데 그거 파악 안하고 오셨어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들어오는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홍구위원

아니 다른 거 개수를 묻는 것도 아닌데 그것도 파악 안 하고 여기에 뭐 하러 오셨어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말씀을 제가 어제는 들은 적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김홍구위원

어제도 얘기했고 그제도 얘기 다 했어요. 뭡니까? 우리 세수가 얼마나 들어옵니까? 유가보조금 들어오는 거 가지고요. 중앙에서 오든지 울산에서 들어오든지 간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유가보조금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한 97억 정도가 됩니다. 되는데 이게 이제 주행세가 97억인데 이 중에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좀 나누어집니다. 그 안에서 유가보조금이 한 81억 5,000만원, 그리고 소유분이 한 16억 이렇게 해서 97억 5,000만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뭐, 어떻게요? 주행세 81억 5,000 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주행세 중에 중앙에서……

김홍구위원

97억 중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97억 5,000만원 중에 유가보조금이 81억 5,000만원 그리고 소유분이 16억 이렇게 들어옵니다.

김홍구위원

소유분이 얼마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16억.

김홍구위원

소유분이라 하면 뭐, 어떤 내용이에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아, 이거는 저희 지역에 자동차 대수에 0.165%를 곱해서 전체적으로 하면 한 16억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래 자동차 대수로 하면 영업용, 자가용 전부 토털 합해서 대수를 말하는 겁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 97억 5,000 정도 들어오는 세수를 사용처는 어떻게 돼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이 중에 유가보조금이 81억 5,000만원이 들어오니까 이거에 대한 저희들 지역 유가보조금 교통에너지과에 세수로 세입으로 실제로 81억 6,000만원이 세출예산에 적립이 되고 나머지는……

김홍구위원

매년 81억 5,000만원을 했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매년은 아니고 이게 해마다 계속 바뀌기 때문에 내려오는 만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러면 이제 최근 2∼3년 동안에 계속 내려온 금액이 한 97억 원 정도는 됐다는 얘기네요. 그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97억 뭐, 올해 같은 경우는……

김홍구위원

그래 거기서 교통에너지과로 지출된 거는 81억 5,000이다. 그래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유가보조금 내려오는 만큼 교통에너지과에 예산을 세우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 바로 연결 좀 시킬게요. 같이 좀 계셔 봐요. 교통에너지과장님 좀 앞으로 나오세요. 되잖아요? 안됩니까? 같이 연결시켜야 되는데 제가…… 같이 연결되어야 되는데…… 알겠습니다. 해도 관계 없지 싶은데……

안경숙위원장

뭐 편의상 교통에너지과……

김홍구위원

그래 같이 하는게……

안경숙위원장

그럼 교통에너지과장님 나오셔서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교통에너지과장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교통에너지과장 김웅진입니다.

김홍구위원

저희가 매년 유가보조금을 한 몇 년 전부터 계속 한 75억 정도만 이제 예산실에 요구를 하셨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홍구위원

그런데 이번에 6억 1,600만원을 추경에 증액해 가지고 올린 이유가 뭐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유가보조금이 모자라서 그랬습니다. 지출 부부분이 모자라서.

김홍구위원

언제부터 모자랐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1년 하니까 지금 저희들이 75억을 세웠는데 11월까지 74억 6,400만원이 지출이 되고 지금 남아있는 게 6억 5,000……

김홍구위원

6억 1,600만원이에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6억 지금 남아있는 게 6억 5,170만원 남아있어 가지고 모자란 부분이 이제 6억 모자라게 받아 가지고 지출하려고……

김홍구위원

그래 금년에만 모자랐습니까? 지금까지 계속 누적이 되어왔습니까? 금년에만 모자랐습니까? 계속 몇 년 전부터 부족해 왔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지난해에도 모자랐어요. 지난해에도 모자라 추경에 지난해 추경에 8,900만원 세웠어요. 지난해도.

김홍구위원

기 금년도 2014년 결산서 보시면요. 75억 8,900만원인가 그래 결산서에 처리가 됐을 거예요. 그러면 증액한 거 그게 일부는 인정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인데 세정과에서 81억 5,000을 교통에너지과로 계속 줬는데도 불구하고 왜 75억만 편성하셨어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니! 본예산에 편성됐는 거지요. 75억이 본예산 편성되었고……

김홍구위원

75억은 만약에 계속 지금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부족해 왔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다면 본예산에 증액을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죠. 왜 정리추경에 왜 이래 올립니까? 이거를.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75억을 올렸는데 모자라 가지고 정리추경 하잖아요? 그럼.

김홍구위원

자, 과장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홍구위원

제 말뜻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데 벌써 몇 년 전부터 유가보조금 75억 가지고 부족했나, 적정했나 제가 물었는데 부족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조금 모자랐어요. 맞아요.

김홍구위원

그래 부족했으면 부족분 발생된 시점부터는 증액을 해가지고 본예산 편성을 하셨어야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본예산에 편성하는 거는 울산광역시에 내려온 것만큼만 편성을 해야 돼요. 그런데 올해 75억만 본예산에 내려 왔거든요. 지금 내려 왔는 게 그래서 이래 편성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거는요.

김홍구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러면 세수가 안 내려 왔는 걸 편성을 못하잖습니까? 이거는.

김홍구위원

자! 세수 언제 내려옵니까? 주로.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홍구위원

아니요. 잠시만요. 세정과장님!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김홍구위원

언제 내려와요? 97억이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분기별로 계속 내려오는데 제가 설명을 잠깐 드리면 여기에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91억을 예산을 잡았는데 그때 유가보조금은 75억 정도로 저희들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주행세라든가 이게 조금 증액이 돼서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마 부족분을 저희들이 유가보조금 지원을 더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자! 세정과장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교통에너지과장님도 제가 내용은 대충 파악은 했습니다. 그렇지마는 근본적으로 지금까지 계속 부족해 왔었는데도 불구하고 편성 안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이게 예산은요. 편성을 돈이 없는데 편성 못하잖습니까? 이게.

김홍구위원

자, 교통과장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홍구위원

그렇다면 본예산에 중앙정부에서 오건 울산서 오든지 간에 100% 다 75억이 바로 내려옵니까? 아니면 분기별로 조금 조금씩 옵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 돈 내려오는 거는 모르겠어요. 내려오는 거는 세정과에서 할 일이고.

김홍구위원

그러니까 안 맞지요. 그게 내용이.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뭐가 안 맞아요? 내려온 부분을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거를, 그거는 세정과에 내려오잖아요? 그걸 왜 나한테 묻습니까? 우리는 지출만하는 부서지, 세입은 세정과에서 잡잖아요. 이거는…… 그리고 김홍구 위원 내 여기에 내가 죄인 심문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거는요. 내가 죄인입니까? 왜 범죄자 심문하듯이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말씀 투가 좀 부드럽게 하세요.

김홍구위원

아니, 지금 내일 모레 가신다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아이, 가시나 안 가시나 내가 죄인은 아니잖아요? 죄인 심문하듯이 그래 하지 마십시오. 여기는, 여기는 시정에 대한 질의 답변하는 곳이에요.

김홍구위원

제가 이거 다른 거 얘기합니까? 지금.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말씀 좀 부드럽게 하세요. 내가 죄인입니까? 여기에.

안경숙위원장

과장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과 질의에 답변하시는 부서장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우리 세정 과장님, 그리고 교통에너지과장님! 제가 이제 목소리가 조금 크다 보니까 취조하는 듯이 들린 거 같은데 그건 아닙니다. 그래 고생하시는 거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예산 이 부분을 제가 보면서 어차피 부족했다면 옛날부터 부족했다면 미리 편성하라는 그런 말하는 도중에 제가 조금 격한 표현이 나왔다는 걸 이해를 해주시고 뭐, 고생은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따로 개인적으로 확인해가지고 한번 질의토록 할 테니까 제 질의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사실 예산서하고는 상관없는 내용을 한 가지 여쭈어 봐야 되겠습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올해 금고 계약을 하셨죠?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전년도하고 이율이 어떻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이율이 지금은 좀 현저하게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를 사실 좀 노력하시라 했는데 그 부분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그게 이제 현년도 계약은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이게 금리는 고정형이 아니고 유동형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금리 자체도 올라갑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요. 제가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물론 금리가 각 말입니다. 금융권의 기본금리가 있습니다. 있는데 사실 타 자치단체에서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특위를 받는다든지 이래가지고 사실 그래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우리시에서는 관행적으로 이제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현 금리 갖고 그래 계약하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결산하면서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고 또 본회의장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그거를 잘 이용하면 예산에 많은 도움이 될 건데 우리가 사실 수입이라 해봐야 늘어날 세수가 없습니다. 별로,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마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 부분이 그렇게 사실 어려운 부분인지……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저희들도 그래서 지난번 금고 심의위원회를 하면서도 금리부분을 조금 더 많이 받기 위해서 2차에 걸친 위원회를 개최해서 저희들이 조금은 노력해서 0. 몇%라도 올린 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뭐, 외부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금리가 낮기 때문에 좀 뭐,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과장님한테 질의할 내용은 아닌데 이제 농협중앙회에서 협력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하는 부분이 없잖습니까? 상무부분 이런 부분도 있고 있는데 그건 이해는 하지마는 금리부분은 이게 사실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하는 부분은 아닌 거 같아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지금 부분은 저희들 금고계약하고는 좀 별개의 문제인데 저희들이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뭐, 좀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금리를 확보는 못 했는 상황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노력을 말입니다. 꼭 중앙회라고 그래 하시면 안 돼요. 아이! 중앙에 못 넣겠다. 일반회계는 가령 예를 들어 가지고 중앙회 뭐, 특별회계는 이제 그런 식으로 기본방침을 해 놓으니까 어차피 우리한테 들어올 거 금리 많이 주려 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원래 이게 공개경쟁이다 보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공개경쟁이 아니지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입찰 내용을 공고를 했는데 제안 은행이 농협하고 대구은행 두 군데 밖에 들어오지 안했습니다.그래서……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 이 금리가 그러면 대다수가 확정입니까? 변동형으로 그래……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변동형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변동형으로 하는…… 변동해 봐야 이제 내년에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미국에 뭐 금리가 오르니 이런 부분도 있지마는 뭐, 0.25%인가 그런 식으로 금리가 오른다하지만 하여간에 이 부분에 집행부의 노력이 없는 거 같아요. 가령 저들 지역에도 대구은행 말고 농협중앙회 말고 또 이제 1금융권 스탠다드차타드도 있잖습니까? 옛날에 구 제일은행권에……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지점장하고도 결산을 하면서 뭐, 사실 이야기를 이래 해보면 제 말이 틀린 말이 아니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우리시에서 안 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부족한 거는 제가 좀……
창수

안창수위원

또 여기 올해 계약이 다 끝나면 또 언제 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3년 계약을……
창수

안창수위원

3년 계약을 합니까?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이제 3년 동안 말입니다. 금리 1%만 해도 돈이 대단히 차이가 납니다.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예산이, 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말씀을 자꾸 드려도 참 관행적으로 안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3년 또 뒤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드릴 말이 없네요. 예. 수고하셨습니다.
승택

이승택세정과장

예.

안경숙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융성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 및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과장님!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 동안 봉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감사합니다.

임부기위원

저는 내년 6월 30일인 줄 알았더니 이번 연말이래요. 우리 곽희상 과장님이…… 그래가지고 괜히 질문 신청했다 싶고 이런데……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아이, 아닙니다.

임부기위원

이런데 그래도 궁금한 것만 물어볼게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위원

265쪽에 천주교 신앙고백비 이게 어디에 있어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청리 삼괴리에 있습니다. 청리 삼괴리에 그런데 율리에서 존애원에서 조금 더 남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임부기위원

존애원 조금 더 지나면 그 입간판은 제가 봤습니다. 천주교를 안 믿다 보니까 거기를 안 가봤네, 그래 어째 가지고 정리추경에 2억을 신청을 하셔 가지고 해놨는데……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12월 14일 도에서 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1억원이 내려오면서 시비부담금 1억이 그래 해서 2억 계상을 한 게 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아, 이거는 도비입니까? 그러니까.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도비가 1억이 있습니다. 특별조정교부금입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래서 어차피 늦게 내려 와 가지고 이제 정리추경에 됐네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또 267쪽에 우리 문화회관 지하실 승강기설치사업 결국은 하지도 못하고 2,718만원은 그만 없어졌네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그렇습니다. 뭐, 참 죄송합니다.

임부기위원

이게 지금 우리 문화회관을 지은 지가 얼마나 됐지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1991년도 준공이……

임부기위원

91년도 25년 됐네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위원

아직 뭐, 내구연한으로 보면 좀 더 쓸만한데 승강기가 없고 이러다보니까……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건물자체는 내년도에 안전진단을 해볼 계획입니다마는 실제적으로 건물 자체가 노후화되고 이런 거보다는 활용 면에서 떨어진다 하는…… 활용 면에, 무대가 좁아가지고……

임부기위원

아이, 그런데 지금 또 과장님 말씀이 안전진단도 안 해보고 이 승강기설치하려고 작정하셨어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아니요. 이제 이거는 건물 안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외로 건물 바깥으로 설치를 하기 때문에 이제 안전하고는 큰 그러한 거하고는 계산이 없었는데 이거 파보니까 물이 말하자면 그냥 퍽석 쏟아지고……

임부기위원

그래 계획을 할 적에 제가 문화원에 있으면서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 저는 상식적으로 이제 생각을 했거든요. 뭐, 전문적인 거는 학교는 나왔지마는 이랬을 적에 상식적으로 상주는 물이 많은 데가 되어가지고 설치하기가 어렵다. 물 잡지도 못한다.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드렸는데 결국은 파시다가 이런 사단이 났거든.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물이 많이 나는 거는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공사를 못하는 거는 아니랍니다. 그런데 물론 물이 많이 나는 것도 있었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매트기초가 나타나가지고 매트기초 50㎝짜리인데 이거를 전체 뼈가 되어 있는 거를 한쪽에 커트를 하면 나중에 그 부분에 안전에 문제가 생긴답니다. 예를 들어 경미한 지진이 오더라도 타격을 받거나……

임부기위원

그래 너무 안 할 거를 하는 성급한 이런 이제 사업을 하시다 보니까 괜히 돈이 안 드는, 안 들어도 될 거를 이제 이런 일이 생겼고 지금 물은 다 잡혔어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일단 올 겨울은 나봐야 될 거……

임부기위원

조금 나고 있지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올 겨울은 나봐야지 정확하게 될 거 같고 지난번에 지하 승강장에 밤새도록 펌핑이 고장이 나니까 지하전시실에 물이 차여서 그래 5㎝이상 물이 차여 가지고……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안 하기만 못하고 지금 이제 문제가 되고……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하여튼 올 겨울은 나봐야 이게 정확하게……

임부기위원

그래 예술회관 지을 계획은 아직도 장소도 못 정하고……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내년도에 일단 투융자심사 해가면서 조례제정해가면서 시비확보 대책하고 이런 거는 조례를 제정해야 될 거 같고 그 다음에 투융자심사를 어차피 내년에 받아볼 생각입니다. 로드맵이……

임부기위원

또 예술회관도 문제잖아요? 사실 시비로 다 해야 되잖아요? 예산은 뭐, 중앙예산은 20억 내지 50억밖에 못 받아 가지고 오거든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25억밖에는 안 되는 걸로……

임부기위원

나머지는 전부다 또 시비로 해야 되는데 그러려하면 400억 정도의 돈이 상주가 있어야 되는데……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그래 지난번에 최종 용역보고에서 202억이 나왔는데 그래서 그거는 왜 202억인가 하니까 실제 투융자심사에 중앙에 투융자심사에 통과되기 위한 서류를 만들다보니까 그렇고 그래 실질적으로는 한 300억 정도는 되어야 되질 않겠나 싶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거가지고도 또 뒤에 도로문제나 사실은 건물만 짓고 나면 조경도 해야 되지 그것 또 붙어져 봐요. 500억도 넘어갑니다. 사실은, 이런데 이걸 자꾸 건드리고 이러니까 퍼석거리게는 해놨고 지금 또 시민들이 모두가 예술관이 언제 되느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이게 또 돈을 또 2,100만 원 정도 지만 이 아까운 돈을 또 썼다는 게 누가 책임질 사람도 없잖아요? 안 그래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이거는 뭐, 부서의 잘못이죠.

임부기위원

예. 그러니까 이런 거를 그러니까 안 해도 되고 진짜 판단을 잘해야 되는 돈을 안 써도 될 돈을 이렇게 쓰니까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그래 말씀을 합니다. 이후에라도 이제 뭐, 퇴직하시니까 또 홀가분해지시네 이거는…… 하여튼 우리 공직자님들이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하지마는 꼭 이런 거는 참 철저한 준비나 대책을 세워서 이렇게 해나가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이게 그때 91년도에 신축이 됐는데 설계도면 지하 밑에 설계도면이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밑에 구조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김상호 문화융성계장이 당시에 공사감독을 했는데 그래 거기도 밑에 지하……

임부기위원

아이! 서고에 그게 없어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예. 지하실에 있는 지하구조물에 대한 그게 없더라고요.

임부기위원

그래도 그건 말이 안 되네, 건물이 없어질 때까지는 있어도 보관해놔야 되는데 없어져도.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그래 뭐, 그걸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게 매트 구조라 하는 거를 뚫어보고 알았는 거죠.

임부기위원

우리 공직자들은 사실은 25년 됐으면 다 근무하고 계실 텐데 솔직히 안 그래요? 건축분야에 아시는 분들은 웬만한 거는 아시고 이럴 건데.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제일 많이 아는 게 이제 김상호 문화융성계장이었는데 하여튼 간에 이쪽에는 파면 안 되겠나 해가지고 의논을 해가지고 시작을 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매트구조가 나오니까 대책이 없더라고요.

임부기위원

뭐, 감사 들어가야 되겠네요. 누가 책임질란가 이거, 또 한 가지 우리 조금 행정적으로 조금 미비한 거를 한번 건의 하겠습니다. 국장님! 두 국장님도 잘 들으시고 좀 저거를 해주세요. 지금 문화융성과에서 문화회관을 이제 관리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또 농업농촌테마공원은 개발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화관도 거기에 있고요. 그 다음에 문화 활동을 거기에서 다 하고 있거든요. 대여도 하고 있고 이럴 적에 이게 지금 그쪽에서 맡고 있는 게 어느 쪽에서 맡아야 되는지 우리 전문가들 입장에서 다 아실 텐데 그게 뭐, 좀 잘못된 거 아닙니까?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저는 원래 농정과 예산으로 삼백테마파크로 농업관련 예산을 받아서 건축을 했기 때문에 아마 어차피 궁극적으로는 뭐, 그쪽으로 써야 되겠는데 현재 활용도로 봐 가지고는 문화예술 쪽이 맞는 거 같습니다. 그거는 저도 생각을 했는데 일단 관리 주체가 또 시설이고 이래가지고 개발지원과로 관리하는 거 같은데 일단 그건 예산에 맞게 쓰려하면 문화융성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아니지요. 그래도 문화 활동을 하고 또 거기다가 영사기를 설치해 놨잖아요? 1억이 넘는 돈을, 애초부터 그러면 하지를 말아야 되지 그런 거를 사용도 안 할 거를 그 돈 뭐하려고 1억 넘어 또 들여 가지고 사장을 시키고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되잖아요? 효율성 있게끔 우리 시민들이 뭘 원하는가 생각해 가지고 빨리 활용도를 찾아야 되는데 이걸 안 한다하는 거는 또 문제점이 있거든요.
희상

곽희상문화융성과장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임부기위원

뭐, 처음에는 잘해 놓고 뒤에 사후 조치가 안 되고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 한번 우리 두 국장님이나 우리 시장님한테도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 할 테니까 또 그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속히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융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융성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에너지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홍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위원

예. 과장님 고생 하셨고요. 오해가 없도록 하시고 과장님을 책망하기 위해서 그런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 톤이 좀 강하다 보니까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과장님께서 전 믿고 그래 하셨는데 또 그렇게 짜증스럽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고요. 속으로,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홍구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만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내버스, 시외버스 운송업체별 차량대수, 지원 금액 그 다음에 우리가 지원하는 게 영업용 화물차 위주죠? 그죠?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있습니다.

김홍구위원

영업용화물차 차종별 대수, 지원 금액 3년 치 최근 3년치 자료제출 좀 요구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알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임부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 동안 몇 년 근무하셨지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41년째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이야! 40년 넘으셨다하면 참 대단한 봉직을 하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또 사회 가셔 가지고도 또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많이 아시는 노하우를 좀 이래 조언도 해 주시고 이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저번에 우리 안양이나 또 영주에 벤치마킹을 갔다 왔잖아요? 우리 김홍구 위원도 같이 이래 갔을 적에 우리 상주시에 어떻게 접목하면 좀 교통정책이 좀 잘 되어나갈까 싶어 마지막으로 한번 그것만 말씀을 듣고 싶어서 그래……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거는 지금 답변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후임 교통……

임부기위원

그냥 지금……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제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큰 딜레마입니다. 지금 주차시설도 좀 부족합니다. 저희들이 50…… 한 절반 정도 밖에 주차시설이 없어 그것도 부족하고 또 하나 큰 문제점이 지금 주정차예고 시간이 20분입니다. 20분 단속해 가지고는 단속의 실효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문제점도 있고 또 노상주차장 부분도 도입은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지금 가장 필요한 부분이 시청에서 출발해 가지고 축협 그 위에 와 가지고 버스터미널까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또 교통 지금 현재 체증이 지금 로타리 부분에서 축협까지는 지금 그걸 안해도 체증이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또 로타리에서 저쪽 문화회관 가기 전에 그쪽까지 교통체증이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사실은 그쪽에 필요한데 또 그쪽 해놓으면 또 어떻게 될까 참 많이 딜레마입니다. 제가 봐가지고는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쪽에 시청에서 올라오는 길에 경상대로 있잖습니까? 이쪽에 해가지고는 실효성이 또 떨어지고 그래서 조금 지금 교통지도계 김병구 계장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지 효율적으로 이게 될 수 있겠느냐! 그런데 저는 저 개인적으로 이야기해 가지고 20분 이거는 5분으로 단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야만이 뭐가 일이 되든지 하지 이렇게 재래시장 같은 경우에 뭐, 이렇게 20분 이 주차시간 때문에 장사가 되니, 안 되니 하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 5분 했던 게 10분되고 10분이 15분, 20분 됐으면 지금 매출액이 늘어나야 되잖습니까?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하는 거는 그거하고 안 맞다.

임부기위원

거기 계시는 주차하시려고 도로 그러는 거 같거든요. 그런 거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리고 또 이게 주차가 또 대구, 구미, 김천은 전부 5분이고 이런 거는 문경은 10분이고 이런데 주차시간 때문에 장사가 더 된다하면 그러면 우리가 20분이면 제일 잘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5분으로 좀 줄이고 노상주차도 조금 할 필요성이 안 있겠나,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이제 봉직 며칠 안 남았는데 그 동안에 우리 담당자들에게 우리가 정책을 이렇게 해나가는 게 나는 못 이루었지마는 해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것도 좀 전수도 좀 해주시고 또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시내버스는 지금 더 이상 제가 봐서는 방법이 안 나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이 41대인데 지금 예비 2대 39대로 하는데 거기에……

임부기위원

시내 순환버스에……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시내 순환버스는 저희들이 조금 안 맞는 게 저도 다각도로 제가 지금 교통에너지과에 2년 반하고 있거든요. 다각도로 검토를 다 해봤습니다. 이거를 해보니까 순환을 할 코스가 안 나와요. 저희들이, 그리고 시내버스라 하는 거는 배차간격 시간이 한 10분 정도 늦어도 10분 안에 돌아야 됩니다. 이게 그 코스로 이게 우리가 지금 잡아 보니까 2시간, 3시간 걸리거든요. 지금 저쪽에 시외가는 거 좀 줄여 가지고 시내로 돌리면 그래도 한 2시간, 3시간마다 이렇게 순환이 되는데 그래 해가지고는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기다리고 탈 사람이 없거든요. 저게요. 영주도 가보셨지만 영주 같은 데는 시내 집중적으로 한 60여대 돌고 있잖아요.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상주도 도입을 해야 된다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래 도입을 할 거 같으면 지금 이 시내버스 가지고는 안 맞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시내버스가 지원되는 게 연간 대당 1억입니다. 지금 이게, 시비로 지원되는 게……

임부기위원

그러면 제가 또 한 가지 반론을 제기할게요. 우리 청구나 세영 같은 데는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한집에 2만원씩 해가지고 돈을 내고 그게 운영이 되고 있어요. 개인 아파트에서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게 기필코 꼭 안 된다하는 이유는 연구를 한 번 더 해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영주가 우리 시세로는요. 인구만 한 10,000정도 많다 뿐이지 나머지 우리 시내나 그 다음에 시 면적으로 봐 서는요. 상주가 훨씬 더 큽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런데 그 방면에 대해서 저희들이 연구를 좀 해봤는데요. 영주는 예로부터 이게 버스터미널, 기차터미널 이런 게 발달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시세가 계속 늘어나니까 운영이 되었고 우리보다 면적이……

임부기위원

그래서 저들이 우리보다 더 나은데 가서 배우자는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그 방면에 대해서도 지금 우리 교통관계 여기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했고 지금 계장들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연구를 해야 되고 그래야지 시민의식도 바꾸고 이렇게 하면 주차에 대한 해소도 안 되겠느냐, 저는 그런 좋은 측면…… 주차장 만들면 좋지요. 돈만 많이 있으면 그렇지만 그게 아직도 재정이 안 되잖아요?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는 순환버스로 해가지고 시민들 불편이 없는 이런 거를……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시외버스 그걸 얘기하시지 말고 우리 시내만 다니는 이런 걸 연구를 해주시는 게 후배들에게 그렇게 좀 연구를 한번 하시고 이래 좀……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고맙습니다. 제가 이제 공직을 이제 40년 이상하고 공식적으로는 연말에 공로연수 들어갑니다마는 내일이면 제가 마지막근무 일입니다. 그리고 모레는 이제 제가 작별인사를 하고 그만 나올 그런 계획인데 참 위원님들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저도 원했습니다마는 조금 제가 성격이 제가 인격이 수양이 덜 되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많이 좀 이해를 주시고 김홍구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인격수양이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 좀 이해를 주시고 뭐, 안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계신 위원님 여러분들 지금 8대, 9대 나가 10대까지 이렇게 꼭 여기 등원하셔 가지고 이렇게 좋은 고견도 주시고 그런 좋은 위원님이 되시길바라겠습니다. 그 동안 저 많이 도와 주셔 가지고 고마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경숙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김홍구 위원께서 요청하신 시내, 시외버스 운송업체별 차량대수 및 지원 금액, 영업용화물차 차종별 대수 및 지원 금액 최근 3년 치를 내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김웅진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에너지과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해당부서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셨고 또한 본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다고 사료됩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 조정한 2015년도 제3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5년도 제3회 상수도 및 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 및 심사 결과를 부위원장이신 김홍구 위원님께서 설명을 하시겠습니다.

김홍구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홍구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한 2015년도 제3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5년도 제3회 상수도 및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 결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 세출부분에서 삭감 및 증액예산 내역은 없으며, 신규로 제출된 대한민국 한복진흥원 건립사업의 계속비사업이 승인됨에 따라서, 명시이월사업조서에 포함되어 제출된 대한민국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및 같은 사업의 시설부대비에 대해 명시이월을 불승인 하고 동 사업조서 내역을 계속비이월로 편성하고 축산진흥과 소관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유통시기별 손실보상금 지원 명시이월을 불승인하고 여타부분은 상주시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예산은 상주시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위원님 여러분들과 협의 조정한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며 상세한 사항은 배부해드린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수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심사보고서)

안경숙위원장

김홍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3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김홍구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제3회 상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김홍구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제3회 하수도공기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김홍구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계수조정 결과와 같이 상주시 원안대로 의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원활하게 심사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