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수의원
안녕하십니까? 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인 민주당출신 오봉수 의원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준식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주민이 선출한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잘사는 금천, 행복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인수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항상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본회의 방청을 위해 함께 하시는 구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참여가 우리 금천구 발전의 초석이며, 지방자치 시대가 한층 성숙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신 주민 여러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금천구 구민의 숙원사업과 교육정책 방향, 그리고 보육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구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 금천구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2009년도에는 교육 전담부서 신설을 확실히 하는지와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추진내역을 묻겠습니다. 본 의원은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과 명문고 유치 또는 육성을 위해서는 교육전담부서가 절실히 필요하며, 또한 신설하여 집중투자하여 우리 금천구를 교육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당위성을 타 자치구와 비교·설명하면서 무려 다섯 번씩이나 구정질문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28일 강구덕 의원도 질문하였던 내용이지만 해당 국장의 답변이 부당하여 재차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의 답변내용을 보면 교육전담부서는 25개 자치구 중 현재 16개 구가 운영 중이며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구는 동 통폐합 이후 과장보직에 여유가 있어서 신설운영이 가능했다, 우리는 그리 여유가 없으니 주무부서를 교육관련팀으로 하여 통합부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동 통폐합 이전에 이미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7개구는 전담부서를, 2개 구는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해당국장의 답변은 분명히 잘못되었으며, 의원을 경시하는 답변이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금천구 5대의원들은 준비를 철저히 하고 국정감사자료까지 살펴보며 일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의 교육정책에 대한 의지가 부족해서 미루어진다고 솔직히 말하십시오. 예를 하나들어 볼까요. 오늘 이 자리가 청사 짓기 전의 부지용도가 유일한 학교부지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그 시점에 학교부지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이 자리가 의사당이 아닌 특목고 교실이나 강당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군부대터 도시계획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 약 7,300평을 확보해 놓고, 영어마을 유치한다, 특목고 유치한다고 큰소리 치며 구민을 기만한 자가 누구입니까? 그런 사람이 교육정책을 중요시 하였겠습니까? 순진한 구민들 이제 그만 마음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요즘 구민들 구청장께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경제도 어렵고 장사도 안되고 힘들어 죽겠는데, 김장철에 가게 앞에 배추 몇 단 내놓았다고 단속하면서 단속단원들이 부모같은 사람들에게 육두문자 써가며 욕하고 과잉단속하고 있다고 구청장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화판 청사 짓고 나서 재정이 바닥나니까 동네 골목길까지 주차단속하면서 주민들 호주머니 털어간다고 욕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이없는 말 같지만 그만큼 구청장에 대한 주민의 원성이 높다는 말씀입니다. 민의를 헤아리는 구정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추진내용과 향후 사업계획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평생학습도시로 가기 위해 절대다수의 시·군·구는 중점사업으로서 최우선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사업이라고 제125회 정례회 구정질문 때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설명하였고, 모두가 공감하고 있으므로 당위성은 재론하지 않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현재 진행상황과 향후 사업계획을 답변해 주십시오. 다음은 서남권 교통요지로 부상하고 있는 금천구의 교통체증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을 강구하고자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가산동일대 디지털사업단지의 활성화로 인해 통행차량이 기아급수적으로 증가하여 교통체증현상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공단 내 수출의 다리 고가도로의 정체현상으로 교통지옥이며, 철길이 가로막혀 2·3공단의 진출이 매우 불편해서 각종 기업체들이 공단입주 희망을 포기하거나 꺼리고 있어서 공단이미지 퇴색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롯데마트 앞길을 지나는 두산길과 1호선 철길 넘어 변성2길과의 연계도로 건설, 또한 LG전자 앞 백년길과 가산디지털1길과의 연계도로 건설, 그리고 가산디지털역에서 지하철 7호선을 따라 광명방향으로의 도로를 건설하면, 2·3공단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량을 분산하는 이중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구 발전과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일 큰 문제인 연계도로망 확충이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 드립니다. 그리고 시흥대로에서 난곡방향 동서간 20m도로 건설추진사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이 사업 내면을 보면 금천구의 약한 모습, 힘없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실상입니다. 어찌 이 사업 뿐이겠습니까마는 주면 받고 안주면 말고 하는 식으로 안일한 행정하지 말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끈질기게 요구하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동서간 20m도로 건설사업의 당초 사업계획은 2009년부터 시작으로 2014년까지 완공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관악구가 난곡에서 서울대학교까지 노선연장을 서울시에 요구하였고, 서울시는 이 요구를 받아들여서 단일사업을 분리 시행할 수 없다는 이유로 금천구 노선은 시행하지 않고 관악구 노선연장의 타당성 조사용역결과를 보고 결정한다며 사업기간을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우리 금천구는 외적으로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사통팔달로 도심을 벗어나 전국 어느 곳이나 가기가 수월합니다. 그러나 관내의 도로망은 매우 형편없습니다. 서울시 평균 도로율이 21.78%이고 관악구 도로율이 23.04%입니다. 우리 금천구의 도로율이 18.07%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금천구의 두 번째의 중심도로인 독산동길 20m 한양아파트 앞에서 구로전화국까지의 도로 하나를 더 건설해야 만이 서울시 평균도로율 수준쯤 될 것입니다. 다행히 관악구에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추경예산시 2억 원을 편성하여 타당성조사용역을 시행 중이고 2009년 2월에 용역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 용역결과를 가지고 서울시도시계획 결정요청, 서울시 투융자심사 등의 절차이행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지켜볼 것이 아니라, 구청장께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다음 질문은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독산4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용주차장 확보를 위해 집행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겠습니다. 본 의원은 주차환경이 열악한 주택밀집지역인 독산4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가지 사업을 수차례에 걸쳐 질의하고 요구 하였습니다. 하나는 쌈지공원에 지하주차장 건립을 요구하였고, 또 하나는 노후화된 독산4동 경로당부지 917-6번지와 옆 자투리땅 시유지 917번지 포함 약 403평을 활용하여 지하에 주차장, 지상엔 복지시설을 건립하면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과 주차난 해소 그리고 두 곳 모두 경사지어서 사업예산 절감을 할 수 있는 지형적으로 아주 좋은 적합한 곳이라고 수차례 요구하였던 것입니다. 지역주민들께서는 이러한 사업하기 좋은 장소는 방치하면서 주민들 거주지인 연립주택이나 때려 부셔 폭포공원 만들고 호화청사나 짓는다며 불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업부지 선정과정에서의 의혹과 의심이나 받으면서 말입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복합청사 신축 때문에 예산 부족하다며 미루었던 독산4동 주차장 확보를 위해 힘 좀 써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전에 준비된 질문은 아니지만 뉴타운에 관련된 지역 주민들은 뉴타운 추진사항이 궁금하여 애간장만 태우고 있으므로 사업설명회 크게 한번 해서 주민들 답답한 가슴 시원히 좀 풀어주십시오. 어느 구청장은 죽은 자의 원도 풀어준다는데, 한인수 구청장은 산 사람들의 궁금증은 해소해 주리라 믿습니다. 또한 구정질문 시 마다 방청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오늘 해당국장은 뉴타운의 진행사항과 가칭 조합추진위 구성절차, 또 대상자 인감요구 문제 등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구청장의 보육정책 방향과 시설관리공단에서의 보육시설운영이 과연 옳고 합당한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보육정책의 중요성에 대하여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지 최우선 국책사업이며 특히 정치인들이 제일 조심하여 접근하는 게 보육정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육시설확보 및 운영은 매우 중요시 되어 보육관련법령은 「영유아보육법」을 비롯하여 38개의 법과 3개의 법률, 그리고 5개의 특별법에 명시하여 저촉시키며 각 법에 따라 시행령, 시행규칙, 또 「지방자치법」에 의거하여 광역시 도와 시·군·구의 조례로 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육이 무너지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섭정하며,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하는 자는 매국노와 다를 바가 없다고 본 의원은 강력히 주장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오늘날 금천구의 보육실태는 어떻습니까? 구립보육시설을 위탁함에 있어서 원칙도 기준도 없이 구청장 의지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습니다. 시쳇말로 엿장수 맘대로 가위질 하듯이 말입니다. 말 잘 듣는 원장은 감싸 돌고, 말 안 듣는 원장은 잘라 낸다는 말입니다. 구립보육시설의 위탁과정에 있어서 부당함과 문제점, 그리고 시설장 즉, 어린이집 원장의 공모에 있어서 잘못된 점 등을 하나하나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하겠습니다. 국·공립보육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고자 하는 법인체나 단체는 시설장을 공모하여 모집하고, 선임된 시설장과 함께 위탁에 참여해야 된다고 관련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시설장이 법인체를 빌려서 위탁받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특히 위탁체가 유령회사일 경우는 중범죄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문제를 제기합니다. 구립어린이집 위탁체 중 주식회사 지남이란 회사가 있었습니다. 이 사업체는 2006년 11월 재 위탁 후 곧바로 2006년 12월 26일자로 폐쇄되어 현재 존재하지 않는 위탁체이며, 종전에도 같은 방법으로 재 위탁을 위해 시설장이 관계주도 하여 구립어린이집을 운영하였던 것입니다. 그럼, 이 사건 처리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위탁체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었으며, 시설장은 계속 임명되어 구립어린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우리 다 같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공립보육시설 위탁에 있어서는 「영유아보육법」 제24조의 제2항과 「금천구 영유아 보육조례」 제13조를 명백히 위반하였고, 왜 문제의 시설장은 계속 임명시켜 운영하고 있는지 구청장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어린이집은 위탁체에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주기 위해 전 위탁업체에 포기 종용하여 문제를 야기 시키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서복성 의원이 지적하니, 형식적으로 재 절차를 거쳐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었습니다. 또 하나 즉 시설관리공단이 위탁체로 지정된 시흥1동 지역의 서울시 시범사업인 친환경 어린이집의 위탁과정에서 의혹과 법적 문제는 없었는지 다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친환경 어린이집은 송파의 행복한 어린이집에 이어 두 번째 시범사업으로써 전국의 여성들과 보육관계자들께서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이 사업에 있어서 금천구청의 위탁운영체 모집공고는 법적절차를 준수하였는지와 그리고 시설장 모집에 있어서 문제점을 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을 공모하는데 있어서 보육관련 전문기관이나 보육정보센터 인터넷 창을 통해 모집공고를 해야 함에도 불고하고, 시설관리공단의 공지 및 공고란에 채용공고를 하였다는 것은 폐쇄되고 퇴폐한 구정의 극치를 보여주는 부끄러운 금천구의 행동입니다. 또한 시설장 내정자는 3개월 전부터 즉 심사도 시작하기 전부터 김모씨가 된다고 하더라 하는 소문이 무성하였습니다. 여러분! 그럼 위 사람이 경력과 능력이 월등해서 그랬을까요? 공모응시자인 24명의 서류나 또 3배수 압축의 기준을 본 의원은 알 수가 없으니 평가는 감히 하지 않겠습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구립어린이집을 위탁하고 있는 구는 25개 자치구 중 용산구, 구로구, 강서구 3곳과 우리 금천구 뿐입니다. 그럼 3개구의 문제점을 제시하며 사례조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산구는 16개소 중 2개소를 위탁하고 있으나 재 위탁을 주어 관리단계만 한 단계 많아져 번거롭고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부정적인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또한 구로구는 34개소 중 5개소를 직영하던 구립어린이집을 공개모집을 통해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고 있으며, 특별한 문제점이 없다고 하지만 구로시설관리공단의 인력채용에 있어서 의혹이 제기되어 외부 수사기관의 수사 중에 있고 구로구의회에서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강서구는 18개소 중 2개소 즉 2002년에 1개소, 2003년에 1개소 2개소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나, 2008년 12월 31일자에 계약기간 만료됨에 따라 경영권을 반납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사유로는 수익사업도 아니고 경영성과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관리상 어려움과 책임만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여기서 3개구 모두 문제점만 제기되는 구립어린이집을 우리 금천구는 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시키려고 할까요. 과연 우리 금천구는 3개구의 모델 중 어느 구의 유형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일련의 문제들은 본 의원의 지난 125회 7월 3일자 구정질문의 내용을 살펴보시고 구청장과 의원님들께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본 의원은 지적만 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러한 일들이 진행되어 문제를 만들기까지 해당부서의 실무 국·과장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한 사람은 구청장 예스맨이어서 바른말 조언 한마디 못하고, 한 사람은 사모님 뒤나 봐주면서 조직관리 해주며 다닌다는 소문만 무성합니다. 이게 공직자로서의 행동입니까? 조직의 수장인 구청장께 충성은 해야지요. 상급자이고 인사권자로서 막강한 권력자이니까요. 그러나 충성이 대체 무엇입니까? 진정으로 윗사람을 보좌하는 역할이 무엇입니까? 수장의 지휘에 따라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여 일하고 정의로운 길, 만인을 위한 길이 아니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직언과 충언을 할 수 있는 자만이 진정한 충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1천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정치는 짧고 조직은 영원합니다. 정치인인 구청장과 의원님들은 잠시 머물며 일하다 가지만 여러분의 대다수는 금천구에서 평생의 공직생활을 마감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여러분이 중심을 가지고 금천구란 조직을 위해 그리고 조직의 진정한 주인인 금천구민을 위해 봉사자로서 임무에 충실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추위에 고생하시는 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 금천구의 유일한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이 하루가 다르게 방대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인력충원 한 두 사람 더 한다고 큰 문제가 있겠습니까만 전문성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마구잡이식으로 위탁받아 운영하면 방대기업은 될 수 있으나, 훗날 경영악화로 인해 구조조정이 불가피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때 결국 직원 여러분에게 책임과 피해가 되돌아 갈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내부에서 목소리를 내어 내실경영 그리고 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일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외부에서 사정의 메스를 대기 전에 자체적으로 경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가지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금천구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 양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양손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며 아름다운 금천구를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구정질문 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