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예.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소장님 얼마 전에 우리 외서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입찰 봤죠?
그러면 우리 소장이 봤을 적에 관경 80미리 이상 1키로 했는 업체가 이 공사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난공사입니까?
아니면 실적을 제한할 공사입니까? 아니 실적제한을 하는데요. 이게 실적이 어떤 특허라든지 진짜 일이 좀 어려워 가지고 해 본 업체면 몰라도 관경 80미리 공사를 그래 24키로로 제한했다.
아니 2키로 하는 사람이 24키로 못할 이유도 없고,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걸 지역 업체에서 입찰되었습니까? 그러니까 이것 이 사업을 제한할 때는 어차피 지역업체 보호라든지, 아니면 일을 잘하기 위해서 했는데 지금 지역업체들이 어떻게 이해합니까?
이 부분을 가지고 실적제한에 대해서 불만이 많죠? 그러니까 입찰에 참여를 못하는 업체는 불만을 가지잖아요. 그 업체들이 이 일을 못합니까?
할 수 있잖아요? 아니 일을 안 하든지 말든지 간에 이런 부분에 대한 지역 업체들이 민원이 있으면 그 부분을 풀어 주는 게 우리 시에서 할 일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지금 우리 상수도사업소는요. 매번 실적제한을 했어요. 이 뿐만 아닙니다.
중동 상수도할 때도 실적제한해 가지고 타지역 업체가 했어요. 그리고 모동 상수도할 때도 실적제한해 가지고 타지역 업체가 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외서 지방상수도 또 실적제한해서 또 타지역 업체가 했어요.
그러면 우리 지방 우리 지역 업체는 아예 참여도 못하고 이게 잘못된 것 아닙니까? 지금…… 아니 일해 본 사람은 이 부분이 그렇잖아요? 모동 상수도 그렇잖아요.
이 일해 본 사람이 하는데 이 하도급 줘 가지고 다 전문 업체에서 하잖아요. 일은요? 그렇잖아요?
그게 무슨 실적제한하고 상관있어요. 일은 실질적인 일은 전문 업체에서 다 하는데, 그 본 업체가 일하는데 있습니까? 없잖아요?
중동 상수도도 실적제한 했는데 그 업체에서 직영했어요? 아니 보면 밑에서 다 하도급 했잖아요? 그리고 모동 상수도도 이것 실적제한해 가지고 하도급을 지역업체에서 소규모 업체가 하잖아요?
실질적인 일은…… 그러면 그걸 봤을 적에 실적제한 해 가지고 우수업체가 하는 우리 소장님 이야기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안 하잖아요. 본인들이…… 지금 외서 상수도 이것도 합니까?
그러면…… 여기도 어차피 본인들이 하는 게 아니고 소규모 전문업체에서 하도급 할 것 아닙니까? 전체적인 일은…… 하는데 끝에 가보면요. 원래 일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보면 한다고 그러고 다 지역 업체나 아니면 지역 업체에서 하면 좋아요. 전문 업체에서 하는데 굳이 이거를 실적제한해 가지고 지역 업체 참여를 막는 게 상주시 행태입니다. 제가 이것 몇 번 이야기 했어요.
중동 상수도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실적제한 안한다고 그래 놓고 또 그 다음에 모동 상수도 했고 또 모동 상수도 끝나고 보면 우리 속기록에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몇 번 이야기 했어요. 그 다음에 안한다고 그래 놓고 외서 상수도 또 실적제한 했어요.
한번 보세요. 이게…… 의회에서 의원들은 이야기해라. 우리는 마이웨이 하겠다.
그것 맞습니까? 우리 소장님? 아니 그래 소장님 이야기 했듯이 이 공사가 난공사가 되어 가지고 제한해서 제한 했는 업체가 하면 되는데 어차피 제한한 업체가 아니고 그 보다 더 작은 소규모 업체가 하도급해서 다 해요.
일을요. 전체를 다, 그러면 실적제한 한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게 지금 모동상수도 그렇고 그전에 중동 상수도 그래 왔어요.
그래 가지고 외서 지방상수도 그렇게 못하게 하니까 소장님 이야기 했듯이 일해 본 업체가 낫다. 그래 일해 본 업체가 일 합니까? 안하잖아요?
이런 것 때문에 의혹을 사고 우리가 청렴도가 낮아지고 하는 문제입니다. 이게…… 뭐 아무리 잘하면 뭐해요. 다른 것…… 시민들이 불신하는데, 인사 때문에 상주시청, 시청 내 청렴도 낮고 공사 이런 것 실적제한하고 그 다음에 수의계약하면서 한 업체 몰아주니까 지역민들이 상주시를 못 믿는 것 아닙니까?
그래 놓고 청렴도 뭐 이야기할 수 있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수십 번 했어요. 실적제한 하지 말라고…… 타지역 이런 것 가지고 실적제한 합니까?
거의 안 해요. 뭐 하겠지, 한두 군데는…… 이게 소장님이 하셨는지 아니면 위에서 지시해서 했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이 부분을…… 아니 그러니까 소장님이 공사를 해 보니까 그래요.
이게요? 하여튼 앞으로는 그러지 마십시오. 이렇게 해 놓고 무슨 청렴도를 이야기하고 상주 지역 업체를 아끼고 사랑한다고 합니까?
그렇잖아요? 하여튼 잘 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