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체적으로 지금 농촌지원이라든지 기술보급에서 하는데 말 그대로 연구개발은 올 보고서에 보면 다 두 과에서 하는 사업을 제가 재탕하는 그런 기분을 느껴요.
보고서에 의하면…… 그래 이게 이래서 되겠느냐? 말 그대로 연구개발과 같으면 새로운 작물을 개발을 해서 우리 농가들한테 보급해 주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런 사업을 얌빈이라든지 화북에 하고 있는 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아는데 지금 뭐 식초개발이라든지 이런 거는 다 기술보급이나 농촌지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또 이렇게 하고 교육이라든지 이런 사업은 전부다 유사한 사업이 많으니까 과연 우리 연구개발과가 하고 있는 게 옳은 일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고요. 앞으로 우리 연구개발과도 이런 보고 보다는 다음에는 새로운 작목을 할 수 있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좀 연구를 해서 다각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뭐 사실 따지고 보면 보고서에 의한 이런 뭐 곡물생산이라든지, 감 식초, 미생물 이런 거는 전부다 우리가 다 필요하면 우리 과에서도 다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이 좀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연구개발과는 좀 연구를 하는 그런 개발과로서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 또 곡하게 듣지 마시고…… 기술과는 말 그대로 농촌지원하는 농촌을 보급하는 그런 과이기 때문에 앞으로 농민을 위해서 하는 일을 좀 열심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