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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70회 제5본회의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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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그러니까 햇순나물 생산기반조성 이것은 성공한 걸로 보면 됩니까? 391쪽…… 그래 보니까 이제 이거를 지원을 해 가지고 보니까 비닐하우스라든가 이런 데서도 해 가지고 생산을 해서 미리 이렇게 시장에다가 내는 일찍 내는 어떤 그런 그것도 있던데, 이 햇순나물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아하는 전국적으로 이래 하니까 뭐 제가 이거를 발의를 해 가지고 진행하는 건데 그래 이제 더 확대성을 좀 키워야 되지 않겠나 여기에 비중을 두고요. 아까 제가 굉장히 이렇게 좀 관심이 많은 387쪽 아까 우리 임부기 의원님이 이야기 하셨던 대로 조금 더 보충설명을 드리자면 아까 임부기 의원이 이야기한 대로 그 내용은 아주 저도 공감을 하고요.

한 가지 더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존애원이라 하는 타이틀이 좋은 것도 있고 또한 지금 한방단지 제가 언젠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한방단지를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약용작물을 우리는 늦었어요. 제가 보니까……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산청이나 봉화나 어디 보니까 굉장히 구체적으로 아주 지원이 대단한, 제가 그 자료를 한번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예.

아주 정말로 진짜로 이것을 벌써 완전히 자기들이 확신을 하고 보니까 사업을 하더라고, 이것 뭐 그냥 몇 억 몇 억 이래가지고 안하고 그러면 뭔가 하면 지금 우리 중국산에 농약이라든가 이런 게 있어 지금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떤 이런 국민들이 약을 먹으면서도 그러니까 우리 상주를 진짜 약용작물의 말하자면 메카로 삼을 수 있는 어떤 이런 입장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이런 말씀을 정말 간곡히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브랜드가 지금 우리나라 브랜드가 어느 정도 지금 좀 다른 옷이라든가, 이런 게 지금 전부 나이키나 이런 걸 입듯이 지금 중국산은 이제 안 먹는 시절이 옵니다. 지금 전부 수준이 높아서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정말 생산을 갖춰서 진짜 판매할 수 있는 어떤 기반을 미리 대처해 나가야 되는데 지금 다른 쪽에는 알아보시면 지금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여기에 기반을 확실하게 좀 갖추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384쪽에 감나무수형에 대해서는 이건 아주 좋은 생각을 하신 것 같네요?

아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405쪽에 양봉산업 명품화 여기에 대해서 진짜 잘 하셨네요? 지금 조금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요즘 이제 꿀이 김치에도 들어가고 옛날에는 설탕으로 대치하던 것을 지금은 꿀로 대치하더라고요.

TV나 이런데서 홍보하는 걸 보니까 그리고 또 지금 우유에 꿀우유라고 만들어 가지고 서울우유에서 만들어 내더라고요. 그러면 대기업에서도 전체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꿀을 선호한다하는 어떤 그런 시점이 되었거든요. 왜냐 지금 소득이 높아지고 건강에 어떤 꿀이 굉장히 좀 우리 몸에 좋다는 어떤 그거를 많이 하면서 이러니까 이 대대적인 어떤 관심을 가지고 쉽게 이야기해서 어떤 대기업에 서울우유가 꿀 예를 들어서 우유를 만들어 낸다.

이러면 다른데도 그렇게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우리도 우리가 전국에서 우리 꿀 생산량이 많으니까 거기에 뭐 어떻게 잘 이렇게 지도를 해서 루트를 통해서나 생산자들하고 연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머리도 좀 쓰시고 또 다른 곳에서는 굉장히 명품화에 대해서 꿀 명품화를 하기 위해서 대단한 노력을 아주 너무 깜짝 놀랄 정도로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좀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식초산업도 마찬가지로 식초가 하수도 청소할 만큼 좋다고 하니까 거기에 더 전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장님 뭐 사우나 시설이 지금 현재 너무 잘된다고 소문이 났는데 맞습니까? 그렇게 잘 운영을 지금 소장님 들어가서 잘 운영하고 또 버스도 휴양림까지 들어올 수 있게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지금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하고 걱정스러운 면을 말씀드리자만 지금 여기에 분양현황이 있는데 만약 예를 들어서 그 안에 휴양림 안에 분양된 개인한테 분양된 거에 대해서는 휴양림 전체 그 안에 들어가 있는데 관심이 없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건 알고 있는데 지금 쉽게 이야기해서 말하자면 옻칠공예라든가 목재문화체험장이라든가 그거는 관리하는 과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걱정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분양된 가옥들도 말이에요.

쉽게 이야기해서 분양해서 돈 본인들이 다 등기이전 해 가지고 다 된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주변환경이라든가 모든 거에 대해서 방심하시면 휴양림 전체가 무너진다라는 이 말이에요? 예.

그러면 지금 뭐 까맣게 이렇게 지워진 거는 관리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묵심도요 같은데도 지금 이제 뭐 비어서 빈 집으로 되었을 때에 관심을 아주 배제시키는가요?

어떻게 생각을 해 보셨어요? 일단은 한방휴양림 산업단지 안에 들어가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차피 매일 오고 가고 관심을 가지고 한 바퀴 돌고 있잖아요. 관리 차원에서…… 그럼 모든 거기에 시스템이 잘 어떻게 돌아가는지 라든가 이런데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하고 제가 보기에는 지금 그거는 개인이 사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어떤 여건도 되지도 않을 거고 내가 봤을 때는 절집이나 하면 딱 맞을 건데 절이 들어와 가지고 덩그렁덩그렁 그러며 절 운영하면 참 좋겠네요?

그래 만약에 내 예감이 절이 들어올 것 같은데 절이 들어오면 어울립니까? 거기가…… 뭐 어떻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어울리는 업체가 아닌데 시에서는 예를 들어서 뭐 관여할 수 있는 힘도 없다고 하고 발의도 안하고 이러니까 한번 절이 들어와서 어울리는가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

왜냐 하면 본인과는 아니지만 관리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기 계시니까 그 역할을 좀 해야 된다 하는 어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요. 그것뿐만이 아니고 약초재배단지라든가 이렇게 뭐 이것 직영하는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분양을 했을 때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저는 이런…… 예.

궁금한 것 하나 더 묻겠습니다. 지금 한방센터니까 한방산업단지니까 지금 아까 다른 과에서도 뭐 한방약초에 대해서 저거를 했는데 질의를 했는데 휴양림 그 안의 산은 예를 들어서 약초를전문적으로 할 사람들의 임대라든가 이런 것은 할 수 없습니까? 곰취는 곰취 인데 그거는 또 야채 비슷하게 사용하는 거고 약재로 들어가는 어떤 그런 것 아니, 산 자체를 예를 들어서 전문화 된 사람이 빌려서 쓸 수 있는 어떤 그런 거는 산이니까 안 되는가요?

그래 준비를 하는데 제가 묻는 것 하고 조금 이게 안 맞는데…… 모든 분이 다 알아야 되는 어떤 입장이니까 부시장님 계시니까 시장님 안 계시는데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이학천씨에 대해서 박보생 김천시장님 맞죠? 예. 거기서 지금 모셔 가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럼 거기 가서 잘 되고 있을 때는 부시장님도 뭐 책임을 좀 가지셔야 안 되겠느냐 하는 이런 입장인데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지금 뭐 그 사람이 예를 들어 개인으로 길거리에 지나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명장이라는 칭호를 받아 가지고 이렇게 책임 없이, 책임성 없이 전부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말하자면 내쫓는 어떤 이런 경향을 만들어서 김천에 지금 1,000억인가 얼마인가 들어와 있는 그 자리에 지금 뭐 사실은 찐빵을 만들려고 하면 앙꼬가 있어야 되듯이 그 속에서도 예를 들어 그쪽에는 지금 한옥촌을 지어 가지고 멋지게 만들고 있는 모양인데 돈이 지금 남아도는 모양입니다. 그 속에 뭔가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어떤 체험마을이라든가 이렇게 구성하려고 지금 모셔 가려 그러는데 그 잘되었을 때 우리 전부 다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십시오. 이래 가지고 이런 지도자의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는지 저도 뭐 그냥 바라보고만 있지는 않겠습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