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546페이지에요. 좀전에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문화예술회관 때문에 그래요. 저는 일관되게 가능하면 기존의 시설을 잘 보수 수선해서 활용하는 게 옳겠다라는 이야기를 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아마 이게 시장님 공약사항이 되어 가지고 추진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하는 것도 좀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냥 듣고만 계세요. 다 아시는 이야기니까, 우리가 문화행사를 많이 하는데 지금 문화회관에 만석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영화할 때나 가끔씩 있고 특별한 1년에 한두 번 정도 만석하고 그 문화예술회관을 지어 가지고 어떤 공연을 하고 뭐 수준 높은 문화혜택을 받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문화회관을 건축하고자 주장하시는 분 대개 다 보면 문화예술에 관련 있는 그런 당사자들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사무실도 하나 가질 수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요. 지금 우리 상주시에도 공간이 너무 많아요.
뭐 아까 좀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실내체육관도 그 예 중의 하나고 아까 좀 전에 이야기 했던 홍보관, 삼백테마홍보관이라든지, 청소년수련관에 또 각 학교의 체육관 그런데도 얼마든지 우리가 활용하면 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굳이 이런 거를 많은 돈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시립도서관 병행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냉림동 227번지라고 했어요?
계획이고 여기 이제 위치가 상산초등학교 옆에 거기 맞죠. 옛날에 좀 낙후된 곳 그곳이죠? 그래요.
수고 많으신데 아까 뭐 주민들,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하는 게 안 좋겠는가 말씀하셨는데 시의원들 의견도 의견이니까 참고해서 그래 잘 이렇게 결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