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경숙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160쪽에 신규사업으로 재활용품 교환센터 운영 잘 됩니까?
아! 그러면 이게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안 하고 있다라는 건가요? 신청이 안 들어왔다라는 건 뭡니까?
아니 뭐 단독주택이든지, 다가구 아파트든지 간에 전혀 실적이 없는 거는 전혀 분리수거를 안 하고 있다라는 그런…… 그래요. 그러면 이게 지금 집행율이 제로로 되어 있어서…… 그러면 7월 1일부터 폐비닐 과자봉지나 라면봉지 같은 것 이것도 확대 시행하면 지난 지 한 두 달간 실적이 좀 있습니까? 보통 이제 라면이나 과자봉지 뭐 이런 거를 할 때 이 사람들이 예치를 좀 하죠.
회사에서…… 나중에 재활용 비용으로 예치를 하는데 뭐 이게 한때는 폐비닐이나 라면봉지 같은 게 유화공장에서 기름으로 이렇게 짜서 정제해서 쓴 적도 있어요. 몇 년 전 한참 유가가 비쌀 때, 지금 유가가 싸다 보니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이런 부분도 꼭 필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분리수거를 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재활용이 되었으면 그런 바램이고 신규사업이니까 시작은 이렇게 미미해도 이게 좀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영농폐비닐공동집하장 여기에 폐비닐뿐만이 아니고 농촌마을에 들어가 보면 여기에 폐지나 아니면 빈 박스 같은 것, 유리병 같은 것도 같이 농약병 같은 것도 같이 내 놓지 않습니까? 그래 이제 폐지 같은 경우는 일반박스나 이런 거는 비를 안 맞으면 재활용이 가능하죠? 그래 이제 전에 지붕 씌우는 문제를 한번 제가 건의를 드렸더니 이거 건축법 적용을 받는다고 해서 이런 부분도 한번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데…… 꼭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뭐 이게 작은 것들이지만 이런 걸 잘 챙겨보면 유용하게 쓸 수 있고 여기 또 빗물이 들어가고 이러면서 농약병에서 농약도 같이 밖으로 침출수로 나갈수도 있고 이래서 이런 작은 것들이지만 꼭 챙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과장님 시민체육대회 목적은 시민화합과 건강증진 뭐 이런 거죠? 12년도부터 했으면 격년제로 한지가 얼마 안 되었네요?
예. 격년제로 시민체전을 하고 그 쉬는 해는 각 면단위에서 체육행사들을 합니다. 이제 지금 이 체제로 격년제로 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읍면동의 출전경비는 어떤 용도로 쓰이는 거죠?
그러면 이게 면이 큰 면도 있고 적은 면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면이 큰 면에는 똑같이 출전비용을 받으면서 불만들이 없던가요? 전 예산은 누구한테나 전 상주시민 누구한테나 골고루 가야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뭐 이쪽 새마을체육과 뿐만이 아니고…… 그래서 면세가 크고 많이 출전을 하고 많이 움직이는 면은 비용도 많이 발생을 하고 이러니 큰 면은 좀 더 차등해서 줘야 되지 않나 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또 일부에서 거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 주민들이 많아요.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과장님…… 그렇게 해서 전체 주민들이 불만이 없도록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제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