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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74회 제3본회의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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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갑영 의원님 말씀 많이 하셨는데 거기 제가 곁들여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애초에 우리 중덕지에 키즈타운이 가도록 했다가 저희들이 예산은 8억 5,000을 세워줬잖아요. 그죠?

그런데 접근성 문제도 그렇고 위험한 거나 이런 걸로 했을 적에 시내에 한다는 것도 우리 또 잠사곤충사업장 하던 데에 그렇게 이런데 하면 어떻겠느냐 접근성도 좋고 이래 이야기 했는데 지금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니까 저도 황당해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렇게 이해했다면 잘못되었어요.

왜냐 하면 곶감공원에도 있다 했습니다. 일부가, 그죠? 지금 낙동강이야기촌도 있다 했습니다.

거리가 좀 머니까 시내 쪽에 한번 해 보자. 이런 말씀을 분명히 드렸어요. 그걸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서 그래 제가 지금 발언하고 있습니다.

지금 태양광전시실 해 놓은 데는요. 비도 새고요. 또 크기도 맞을는지 안 맞을는지 먼 장래를 보고 하셔야 되는데 일을, 애들 생각 안하세요.

지금…… 어떻게 그냥 사업만 하면 된다고 어떻게 되는가 뒤의 관리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좀 장래성을 보고 앞일도 보고 이렇게 만들어 주셔야 되지 그냥 그쪽 먼데다가 해 놓고 접근성이 멀면 어머니들이 애들 데리고 나들이 하려고 하면 얼마나 거북합니까? 가능하겠습니까?

역지사지로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도, 애기 키울 적에…… 그래 아까 정갑영 의원님 이야기 했다시피 자, 올해 사업이니까 올해 무조건 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지금 또 급하게 서두르다 보니까 그런 식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랬을 적에 진짜로 후회 없이 키즈타운을 만들 수 있는 애들이 진짜 이용하기 좋은 이런 장소를 선택해 달라고 그래서 본의원이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일방적으로 하지 마시고 보고회를 통하거나 우리 시민들이 다 되는 것 하다 안 되면 한번 여론조사 해 보세요. 어느 지역이 좋은가, 어머니들에게 하면 제일 편하잖아요.

그쪽에 과연 어머니들이 가기 좋다. 아, 애들 데리고 차 끌고 가든지 안 그러면 이래야 되는데 어머니들이 그래 애들 그런 분들은 보면 둘, 셋씩 있고 이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랬을 적에 한번 다시 장소만은 심사숙고를 한번 해 주셨으면 그래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교육 갔다 오시고 뭐 업무파악이 별로 안 되셨겠네요. 아직…… 한 가지 물어볼게요. 151쪽에 가축사육제한지역 지형도면 지금 이게 나와 있겠네요.

도면은…… 시의원들에게도 한부씩 배부해 줬었으면 일찍 잘 알았을 텐데…… 153쪽에 상주 청소관련 Clean 인프라 구축에 우리 미화원들이 애로점을 많이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예. 보니까 저는 매년 한 번씩 체험을 한 번씩 하는데 가면서 해 보면 사실은 교통에너지과에서도 문제 있는 거지만 우리 청소차가 지나갈 적에 도로에 불법 주차가 많아 가지고 원활하게 청소차가 다닐 수가 없을 때가 많아요.

몇 군데 그런 데가 아파트 안도 그렇고 또 복룡동 도로가 좁은데 양쪽 주차를 하고 이러면 그래서 애로가 많아 가지고 우리 기사들이 또다시 빠꾸했다가 이렇게 넣고 하면서 하느라고 애로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이래서 그에 대한 교통문제에 대해서 협조를 해 가지고 우리 청소차가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한번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군데군데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놓은 데가 많더라고요. 그래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게 잘 또 이용이 안되더라고, 실적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뭐 불법으로 투기하는 게 적발이 된다든지 이런 제도가 하려고 잘은 해 놓고 써 먹지 못하면 돈만 낭비하는 이런 현상이 나거든요. 이랬을 적에 그런 거라든지 또 겨울이 되면 이게 동절기가 곧 다가 오는데 연탄재가 나오면 이게 또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하고 안 그러면 우리 벼를 매상하는 포대 있잖아요.

거기하면 또 무거워서 힘들고 너무 많이 담으니까 이래서 그게 규격화가 되어 가지고 크기는 항상 똑같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미화원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애로가 좀 없도록 터져서 먼지가 퍽석 나지, 이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한번 개선을 해서 다른 지역에도 어떻게 하는 게 한번 연구해 보세요. 요새 동절기가 오면 연탄을 많이 때니까 연탄 때문에 청소차들이 한번 다니고 그 다음 또 뒤에 연탄을 가지러 또 가더라고 보니까, 그래 하는 걸 보고 아!

이게 개선이 좀 되어야 되겠다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한번 언제 우리 과장님 체험을 한번 해 보세요. 그 다음 156쪽 우리 슬레이트처리를 지금 하는데 해마다 보니까 실적이 돈이 사실은 많이 남아돌죠?

그래도 해마다 우리 예산액 보다는 많이 남아돌더라고요. 그죠? 그랬을 적에 왜 그런가 원인을 한번 파악해 보셨으면 좋겠는데요?

제 생각은 이렇게 되었을 적에 대형들 큰데 이런 데는 자금이 336만원만 나오니까 나머지는 본인들이 다 부담을 해야 되잖아요? 이러니까 이 사람들 감히 하지도 못하고 계속 그냥 놔 두는 거예요. 큰 건물들은, 큰 건물들이 축사나 안 그러면 공장동이나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면 어차피 이렇게 했을 적에 서민들만 해 주는 게 아니고 그러면 상향 조정을 해야된다. 건의를 안해야겠느냐 우리 정부측에, 환경부에 해 주시면 이게 가능하리라고 저는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다른데도 이게 그러면 예산을 다 못 쓰고 있거든…… 이랬을 적에 양이 한 집에 뭐 슬레이트 크기 몇 장 그 이상은 개인 부담을 하게 되니까 이런 일이 되거든요. 그랬을 적에 이게 다 하고 또 우리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면 발암물질이니까 처리를 해야 되잖아요. 이랬을 적에 상향 조종하는 방안을 상부에 해 가지고 올려 달라.

안 그러고는 이게 돈이 다 하지를 안 한다. 지방에서…… 이런 거를 한번 좋은 사례가 될 것 같고 잘하면 시상도 받을 것 같은데요. 아이디어로 해 가지고……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것은 뭐 페이지수 이야기 하지 말고 추석장사씨름대회는 올해는 안 되죠? 다른 사업에 투입되었어야 되는데 이게 좀 안타깝네요.

사실…… 저희들도 그때 정보를 못 얻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을 또 이제 해 가지고 했는데 3억이 사장되니까 그래 되고 또 우리 곶감마라톤 대회가 지금 현재 몇 회죠? 올해…… 한 20년 가까이 되었습니까? 우리 처음 시작할 때는 아주 우리 상주시민들이 관심이 많고 이래 가지고 한 8,000명 정도 오고 이랬는데 지금은 자꾸 갈수록 인원이 줄고…… 외지 분들은 그대로 오는데 우리 상주시민들은 너무 참여도가 낮더라고요.

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봐요? 그래 분위기 탄다고 그래 말씀보다는 홍보를 또 해야 된다고 봅니다. 주인은 사람이 없고 외지사람만 와 가지고 이게 모양새가 또 안 나거든요.

안 그래요? 체육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이런 걸 신경 써 가지고 좀 이래 주인도 없는데서 외지 사람들만 와서 보니까 너무 좀 저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꼭 다 어우러져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또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좀 잘해 주시고 또 우리 정재현 의원께서 조금 전 말씀했는데 복싱장을 안 그래도 언제 준공했나 하는 걸 보니까…… 2002년도에 지어 놨는데 이게 그래 지금 새로 지어야 된다는데 내가 기가 막혀서 이럽니다. 그래 14년 지나 가지고 집 다 새로 지어야 되고 이러면 이것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상주 예산 이런데 그래 짓고 이러려고 하면 또 짓고 또 짓고, 하면 옳게 하고 이래야 되고 또 먼 장래를 보고 짓고 이래야 되는데 이게 좀 안타까워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할 적에는 좀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해야 되지 잠시 그냥 잠깐 필요하다고 그 당시 도체는 이용도 안 했네요. 보니까, 이게 없으니까 그죠?

다른 지역에서 하고 이러는데 그러니까 그런 걸 준비성 있게끔 이래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지금 현재 자료에 없는 것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 때문에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우레탄 때문에 유해 때문에 각 운동장이 문제가 많죠?

우리 또 남산이나 안 그러면 트레킹코스 이런 데는 유해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라나는 학생들이 하고 있는 우리 트랙들이 문제가 있더라고요. 8개 업소가 지금 불합격 판정을 받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뭐 교육청하고 협의가 되고 하고 있습니까? 그래도 이제 시에서 해 가지고 뭐 어떻게 이것을 유해된 것은 빨리 고쳐야 되는 이런 것을 좀 협조가 되는가 싶어서 그래 물어 보는 겁니다.

딱 되어 있는 데는 상주초등학교 하나 밖에 없어요. 합격이 되어 있는 데는…… 그래 우리 우레탄코스도 상당히 많잖아요. 우리시에도…… 이랬을 적에 이제 또 유해가 되어 가지고 검출이 된다면 갈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완전 시에서 국가에서 예산을 받을 수 있어요. 시에서 해야 됩니까? 그게 유해가 안 나오는 게 바르고 한다면 또 돈이 많이 들고 공사를 하려고 하면 시민들 불편이 많으니까 그런 것 대비를 좀 잘해 주세요.

잘 그런 것도 검토 잘해 가지고 슬기롭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조금 질문 적게 하면 되지요. 예 늦게까지 하메 아유, 우리 상주시가 인구가 10만을 사수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인구는 줄고 그런데 공무원 수는 늘어요.

또 이거 왜 이런 현상이 납니까? 또 우리가 모든 기기가 발달이 되고 이랬을 적에는 도로 일이 줄고 이래야 되는데 이상한 기현상이 나고…… 다른 타시군은 보면 인구대비를 해도 우리는 공무원 수가 진짜 많잖아요. 사실…… 그러다 보니까 솔직한 예로 화남면 같은 거는 안 태어날게 태어났잖아요.

안 그래요? 지역적으로 보면 그거는 또 남쪽이 아니고 서쪽에 있으면서 남면으로 되어 가지고 있고…… 이런 이상한 일이 생기고 이러는데, 그래서 우리 아까 인사 정책에 대해서는 뭐 우리 동료의원들이 많이 잘 얘기 했지만 그래도 전문성은 띄고 하면 전문성이 이루어 졌을 적에 좀 최소한 그래도 좀 오래 근무를 해가지고 잘 할 수 있는 특별한 하자가 아니면 이런 것도 연구를 하셔가지고 하는 게 저는 좋을 것 같아요. 뭐 2년 마다 그냥 갈아야 된다하는 당연히, 이런 개념 때문에 자꾸 문제가 되잖아요.

예. 그래서 그런 거를 잘 해주시고 또 우리 그 상주 교도에 대해서는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게 보면 우리 직원들이 한 200명 들어 와 있습니다.

저는 몇 번 들어 가 가지고 자꾸 그런 걸 유도를 해보는데…… 기왕 하는 거 10만 사수하려면 그런 분은 계속 여기는 200명은 있습니다. 인사이동을 거기도 해서 그렇지. 이랬을 적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좀 하면 우리 그 분들이 상주인으로서 상주에 이사 와 있으니까 이럴 적에는 또 자긍심을 가지게 되고 유대를 자꾸 이루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는 범죄 하는 사람들 죄수들 저거 한다고, 교도하는 걸로만 치고, 따로 별도로 생각을 하시면 상주인이 되기 어렵잖아요. 그죠? 근데 뭐 데이터가 사실은 초과근무 됐다거나 이런 거는 우리시청 데이터에 다 나오잖아요.

예. 아 나도 그래 우리 상주시에 지금 이래가지고 전번 환경미화원들 같이 이래되지 않느냐 싶어서…… 그리고 우리 제가 한 번 더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여직원들 9시까지 근무, 저녁 9시 까지 근무하는데 대해서 좀 우려가 좀 되고 이래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그 꼭 근무가 9시 까지 되어야 된다 하는 뭐 이유가 있습니까? 돈이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직원들 여럿한테 들었습니다.

그랬을 적에 꼭 9시 까지 근무해가지고 뭐 행정적으로 그 뭐 겨우 사무실만 지키는 거지 특별한 어떤 일이 있어가지고 또 그 옆에 보니까 야근하실 분은 맨 야근하고 계시더라고…… 둘이 있고 서로 의지가 되니깐 그런데 여성분이 그렇게 있으니깐, 혼자만 있는 거를 몇 번 봤어요. 이랬을 적에 이분들 문들 똑 똑 문을 두드리니깐, 문은 열어 주는데 항상 닫고 있어요. 그래 어떻게 왔느냐고 묻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거 보다는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비상벨이라도 어떤 경우가 생겼을 적에 뭐 치한이 어떻게 불이 있어서 들어온다든지 이렇게 되었을 적에 그래도 우리 여성들이 계시니까 보호해 줄 수 있는 이런 제도적인 장치는 안 되어 있어야겠느냐?

너무 아무것도 없더라고, 그 돈 얼마 안 들어도 비상벨은 달고 할 수 있는데 왜 이래졌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또 거진다 젊은 여성들이 많더라고 그 시간에 근무하는 분들은 뭐 토요일에 근무하는 분들이 있고 하지만은 당직은 안 선다 하더라고, 이랬을 적에 뭐 당직은 안 서면 뭐 9시 까지 기필코 근무할 게 있느냐? 없느냐? 업무는 없더라고요.

내가 보니까요. 이랬을 적에 기왕 특별히 비상 뭐 인제 연락망으로 해가지고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하겠지만 이랬을 적에 뭐 운영에 묘가 살려 져가지고 여직원들이 특히 뭐, 애기들도 보고 싶고 이런 사람들이 많더라고 보니깐 젊은 여성들이…… 그랬을 적에 그런 처우를 한번 꼭 공무원들에게도 우리 총무과에서 해 줬으면 아주 안 좋겠나 하여튼 비상벨만은 만약에 급할 경우에는 비상벨을 눌러가지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요런 거는 해야 되겠다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 뭐 전번 우리 학교의 뭐 학부형들이 뭐 그랬습니다만 또 그런 사고도 생길런지도 우리도 어떻게 될런지도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그런 여성들도 마음 놓고 근무할 수 있는 야간근무를, 그런 좀 환경 개선을 해줬으면 그래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