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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174회 제3본회의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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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우리시는 20년 전에 군과 시가 통합되어서 도농복합도시로서 그동안 농업이 굉장히 중요시 여겼었는데 지금은 관광시대가 도래된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께서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69쪽에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대표축제 관련해서 지난번 중간보고회 때 우리 시의원들이 거의 참석을 안했죠?

그래서 이제 서면으로 아마 앞앞이 우리 의원들 책상에 놓았는데 그 뒤에 축제와 관련되어서 무슨 의견 개진하는 분이 있었습니까? 예. 우리가 지난번 예산을 승인할 때는 축제기간을 3일 하면 안 된다. 4일 해야만 도에서 평가받을 때 우수 축제가 된다고 그래서 했는데 기간이 3일로 줄었죠?

그러면 예산을 좀 남길 계획입니까? 그대로 집행은 예산은 다할 계획인가요? 예.

알겠습니다. 돈은 많을수록 좋겠죠. 그러나 이제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민들이 바라는 사항은 예산 들어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볼거리가 있고 먹을거리가 있어서 우리 시민위주의 잔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

외부서 많이 왔을 때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우리 의원님들께 서면으로 해서 그냥 스쳐지나갈 게 아니고 최종 보고회 할 때 수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한 달 가량 남아 있는가요?

축제가…… 우리 회기 중도 좋고 한번 의원간담회를 한번 이렇게 해서 설명을 드리고 다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도록 그런 방법도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요. 이번 축제가 우리 시민만의 잔치가 아니고 타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오도록 그렇게 좀 준비해 주시기 당부 드리고요. 예.

다음 장에 역사이야기촌 관계가 9월 이번 달에 개관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직영인가요? 우리시가 직접 하는 것인가요? 예.

그 정도 하고요. 인력은 대충 얼마, 몇 명 배치할 계획인가요. 여기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님 지난번에도 참 여러 가지 열정적으로 일해 주시는 걸 봤습니다. 현재 금년도에 신나루문화벨트가 조성되고 또 역사이야기촌이 마쳐지고 여러 가지 하는 사업들이 완료되면 우리가 이제 공무원 출신들이 상주 오는 경우에 제가 안내를 한번 해 봤거든요.

인접에 지인들이 왔을 때에 낙동강 발상지인 퇴강에서부터 낙동 장곡까지 안내를 해 봤는데 상당히 놀랍니다. 인접의 김천에서 오신 분들도 김천에서는 이런 게 없다 이거라요. 신낙동강시대를 맞이해서 볼거리가 많이 있는데 여기에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 이 홍보를 어떻게 홍보하는 방법, 홍보를 앞으로 계획을 세울 때 홍보방법하고 그 다음에 관광객이 왔을 때 일일이 설명을 다 따라 다닐 수 없잖아요.

많은 사람 오면…… 거기에 대한 무슨 계획이 혹시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들도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만들어 놓고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문제인데 저희들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방송이나 통신 하면 좋습니다.

그렇지만 방송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이게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거고 또 가능하면 그쪽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팸투어라고 요즘은 파워블로그라고 SNS를 하는 분들이 또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분들, 또 기자들, 또 나아가서는 저희들이 앱도 지금 설치할 계획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느 관광지에 갔을 때 일일이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은 그 내용을 잘 모릅니다. 그랬을 때 스마트폰이나 거기에 장치된 앱을 가져다 대면 여기는 어떠어떠한 곳이다 하는 것을 바로 알려주는 그런 시설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서 홍보도 좀 강화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저희들 아까 경천섬 관계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경천섬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뭘까 지금 올해도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1박 2일 코스를 개발해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관광회사에다가 의뢰를 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또 그 외에도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도입을 하고 홍보를 강화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앞으로 경천섬 이런 우리 시설을 해 놓고 나면 서울사무실이라든지, 과장님하고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에 총괄적으로 동창회 행사라든지 각종 고향 방문할 때에 낙동강 주변에서 행사가 개최되도록 하면 아마 홍보가 잘되어 나갈 걸로 생각하고요. 조금 전에 말씀한 개별적으로 방문했을 때 홍보하는 방법에 대해서 타시군이 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잘 연구해서 실천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 장 과장님 시청의 기수로서 늘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승진이 늦었지만 축하드리겠습니다. 159쪽에 공검지 습지보전사업 시행이 금년도 1월에 실시설계보고회를 개최하고 난 뒤에 지금 8개월이 지났거든요? 지금까지 집행율이 사업추진이 0.1% 밖에 안 되었는데 이 원인이 왜 이렇습니까?

왜 이렇게 추진 실적이 늦습니까? 그 이제 보고서에는 금년도 12월에 공사를 준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그 사항만 준공을 한다는 것인가요? 예.

우리 지금 과장님께 제가 질의를 하는 그 목적이 문화융성과에서는 지금 이것을 국가 지방문화재를 국가문화재로 지금 승격 신청해 놓은 상태잖아요? 예. 이 관계는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삼한시대 3대 저수지 중의 하나인 공갈못이 상당히 우리가 자랑할 만한 그런 문화재인데 습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하면서 연꽃식재 관계가 계획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전혀 모르시는가요? 아니 여기 지금 이것하고 연관해서 이 사업할 때 같이 하는 걸로 이야기 들었는데 그 당시에, 내용 모르시는가요? 아닌데……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기존 그러니까 공갈못 복원하는 습지는 확정해 나가고 문화재는 문화재대로 존속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지금 전혀 모르시는 것 같네요? 제가 이 관계는 문화융성과 때 질의를 안했었는데 지금 습지만 중요한 게 아니라요. 이것…… 그리고 지금 여기 도지정 문화재를 국가문화재로 승격해 가지고 하면 법에 따라서 할 수도 있고 이런데 현재는 이제 습지보다 더 밑에 있기 때문에 못한다.

이래 되어 있잖아요? 지난번 협의할 때에 지역 국회의원도 참석하시고 우리 시에서도 관계관 나갔고 아마 앞에 전임자들이 나갔었는데요. 저는 금년도에 연꽃을 식재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전혀 언급이 없네요.

이 관계에 대해서는…… 이 공검지하고 관계되는 게 환경하고 문화융성 2개 과장님이 신경 써야 되는데 아마 한번 이 관계를 부시장님이나 국장님도 한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환경과에서는 습지관계 이야기하는 게 맞아요. 저도 틀리다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건 맞는 이야기인데 문화융성과에서 양 과에서 협조를 해 가지고 우리가 시에서 지금 습지 보다 던 신경 써야 될 게 공갈못 복원이고 연꽃 식재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국도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 여기가 민요 발상지다.’ 상주 함창 공갈못에 하는 그 민요 발상지가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이거를 좀 신경 써야 되는데 과장님 처음 오셔 가지고 습지 관계만 이야기 하니까 굉장히 답답하네요.

앞에 의회 할 때 여러 차례 이야기 되었던 사항입니다. 이 관계가…… 그래서 제가 강조를 하는데 앞으로 문화융성과장님하고 상의해서 금년 연꽃 식재 기간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봄에 하는 건지, 가을에 하는 건지 봐서 같이 챙겨주길 바랍니다. 분명히 되어 있어요.

사업비도 확인 했거든요. 그걸 좀 잘 챙겨서 내년 봄에 말이죠. 앞으로 연차적으로 거기는 기존 공갈못에는 연꽃이 필수 있도록 그렇게 좀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장시간 서서 보고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내실있는 복지회관 마을회관 건립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또 계장님들이 읍면동에서 사업신청을 하면 반드시 현지답사를 해서 때에 따라서는 개축을 요구하는 것도 판단해서 신축을 해 주고 아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찬사를 보내고 본의원이 하나 건의 겸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읍면에 우리 시내 동지역은 해당이 안 되지만 동지역도 외곽지는 해당이 되겠습니다만 읍면지역에는 마을회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기 개인 집보다 회관에 전체 모여서 공동 식사도 하고 또 하루 종일 생활하고 또 노인들이 혼자 있는 분들이 많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이것 마을회관, 복지회관 건립을 해 주는 것이라든지 보수 이런 것 시책사업을 참 잘한다고 저는 이렇게 찬사를 보내면서 지금 이 관계도 우리 국장님이나 부시장님 같이 좀 검토해 주시길 바랄게 신규로 마을회관을 신축을 해 주면 신축해 주고 난 뒤에 뭐가 따르냐 하면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경로당이 따라가야 됩니다. 경로당이…… 그런데 회관은 잘 지어 주고 시비로 잘 지어주고 경로당은 주로 이제 인구문제가 아니고 거리 때문에 시 집행부에서 지침으로 되어 있는 게 있어요.

법상도 아니고 복지회관을 잘 지어 줘 놓고 회관을 잘 지어주고 거리 때문에 여기는 경로당 등록이 안 됩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상당히 불만이 있다고 듣고 있거든요. 이 관계를 한번 심사숙고하게 들어 주시기 바라고 지침이기 때문에 지침은 개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하는 것은 새마을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사회복지과에서 바꿔야 돼요. 그래서 부시장, 국장님 그 관계를 좀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차라리 마을회관 해 주고 경로당 등록 안 시킬 것 같으면 사업하지 말아야 됩니다.

굉장히 욕을 많이 먹습니다. 우리 시의원이나 시장 선출직들은 나가면 보통 시달리는 게 아니거든요. 이 관계를 좀 깊이 생각해서 저는 저 개인적인 소신은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해주는 게 그게 민의 행정이고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 생각합니다. 그 관계를 좀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업무보고하고 관계없는 것 새마을과 소관으로 관변단체가 몇 개 단체가 있는가요?

이거는 내 다음 시간에 총무과장님에게도 말씀을 드릴 예정인데 우리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해서 하는 행사에 가보면 의전행사에 이거는 시에서 나는 잘못한다고 봅니다. 뭐냐 하면 국민의례를 할 때에 국민의례하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묵념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또 간소하게 하려고 그러면 국기에 대한 경례만 하면 되는데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해 놓고는 말이죠.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하고 앉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묵념을 안 하면 차라리 그렇게 하면 안되거든요. 이것은요.

의전편람을 한번 보셔 가지고 보조금 지원하는 단체 지도를 해줄 필요가 꼭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금년도에도 몇 차례 그런 게 있더라고요. 그 뭐 순국선열 및 호국영사에 대한 묵념인데 자기들 단체 이름을 먼저 대고 말이지, 아주 기분 내키는 대로 하는데 보조 안주고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관계없습니다만 앞으로는 새마을과 소관 2개 단체에 대해서는 행사지도를 좀 잘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다음 시간에 총무과에도 간곡히 부탁할 예정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우리 총무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좀 당부를 드리려고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인사 관계는 동료 의원들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는데 인사는 시장의 고유권한 사항이고 또 우리 이정백 시장님께서 민선 4기에 4년 경험을 하셨고 또 요번 6기에 전반기를 보내면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개인적으로 불이익 받은 사람은 불평하게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인데 우리 시장께서 시민화합을 대단히 강조하고 있거든요. 공무원 인사를 잘해야 화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늘 김정일 부시장님이 인사위원장님으로 처음 하는 인사로 생각 되고요.

우리 조병두 국장이나 또 우리 이주환 과장은 저하고도 같이 근무했기 때문에 능력을 인정 합니다. 이번 인사를 하고 난 뒤에 우리 의원님들이나 우리 공무원이나 지역민들이 정말 잘 됐다 하는 그런 인사를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두 번째는 고맙게도 동료 의원 두 분께서 경북대 상주 캠퍼스에 대해서 걱정을 지금 하셨거든요. 이 관계는 제가 본 의원이 160회 1차 정례회 때 시정질문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시장께서 당시 통합 조건이 여덟 가지가 있었는데, 다른 건 놔두더라도 경북대학교 노인병원 분원에 대해서는 좀 강력히 주장을 하고 또 이렇게 약속 사항을 지키도록 노력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성과를 묻지 않겠습니다.

그 관계도 한번 체크를…… 특히 지금 그 당시 답변하실 때 본 의원이 건의를 드린 것은 집행부에 얘기 하고 싶은 거는, 시장이 그렇게 데모 같은 거 못 합니다. 이래서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하기로 했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예. 제가 날짜를 2011년도 그러니깐 지금부터 통합이 8년 됐습니다. 한 3년 됐을 때 우리가 범시민위원회를 구성을 했어요.

그때 저도 들어가 있고 동창회장을 했기 때문에 당시에 의회에서는 부의장이 들어가고 또 그 고인이 됐습니다만 범시민 추진위원장에서 다섯 사람이 공동위원장이 있고 십시일반 모금을 해가지고 현재 돈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제가 요구한 거는 시장께서 공무원 입장에서 행동을 마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민간단체를 통해서 약속을 지켜라. 우리 시의 인구도 줄고 있는데 학생 수 유지하는 문제 여러 가지 이런 거를 좀 해결해 나가도록 했는데 거의 지금 그 당시 의회 석상에서 답변만 하시고 전혀 움직이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한번 들어 가셔가지고 2011년도 11월 15일 상주시하고 경북대 간에 협약서 해 놓은 게 있습니다. 협약서 이행관계를 한번 점검해 보시고, 그 관계를 개별적으로 한번 그 협약서 이행된 게 뭐가 있는지 그걸 좀 알려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길게 말씀 드리면 안 되고요.

마지막으로 앞서 다른 과에 얘기 할 때도 말씀 드렸는데 우리 시의 총괄하고 계시잖아요. 모든 거를…… 시정의 총괄, 행사 같은 거를 총괄하시는데 금년도에 우리가, 우리 의원님들이 행사 가서 느끼는 사항은 의전관계에 대해서 아까 말씀했고 저는 이제 가장 지켜야 될게 국민의례 관계입니다. 그러나 총무과장 행사 합의할 때에 국기에 대한 경례만 하든지 간소하게 해서 안 하려면 국민의례 하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묵념을 꼭 하도록 좀 지도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