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변해광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면 4월에 하면요. 다 죽어요. 나무…… 다 죽습니다.
인제 그 원인을 파악해 보니깐 결국은 전문성이 없는 직원이 거기 배치 되가지고 잘 몰라, 그래 되다 보니깐 이 조림 식재는요. 벌써 전년도 1월부터 시작 되어야 돼요. 그래가지고 2월에 계획이 완료 돼서 바로 3월 들어가면 바로 식재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 타 시‧도 및 타 시‧군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김천은 3월 20일 경에 다 마무리가 되었어요. 김천시 같은 경우는…… 우리 상주시는 4월 20일 돼서 끝나지도 않았어요.
그러면 그 묘목이 식재 되었을 때, 과연 사느냐? 죽습니다. 그거 죽는 책임을 누가 져야 되요?
조사를 하겠지만 뒷조사를 해보면은 결국은 양묘업자가 잘못 됐다. 아니면 뭐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뭐 직원이 잘 못됐다 소리는 안 나와요. 그래 이뿐 입니까?
환경 보직을 갖고 있으면서 그 분들이 어떤 분은 말이지 그 어느 부면장으로 가있고 또 상수도에 보면 전문직이 엉뚱한데 가 있고 이거 저 보건은 말이지 합리성, 전문성, 공정성을 갖춘 인사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고 해놓고는 이게 안 되고 있어요. 그 한 사람 그 전문성 보직을 잘 못 갖다 놔가지고 상주시 전체 조림이 잘못되었다 그러면 그 피해는 막대 합니다. 예산도 많이 투입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게 최소한도 80% 이상은 살아야 되는데 예산을 투입해 놓고 시기를 잘 못 맞춰 가지고 조림이 잘못됐다 그러면 이 얼마나 큰 낭패입니까.
이게? 그래서 전문직을 가진 분들은 정말로 그 인사는 하겠지만 물론 그 인사가 그 뭐 참 보면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고 뭐 여러 가지 얽히고 설켜 가지고 이게 뭐 보통 쉬운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전문직을 가진 그 업무를 가진 직원들을 배치를 좀 정말 잘 했으면 좋겠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게 다 뒤틀려 지고, 일이 잘 못된다 그러면 이거 뭐 큰 공무원들이 우리 상주시를 다 이끌어가는 정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공무원들이 말이지, 인사 배치 때문에 이렇게 낭패를 본 다 그러면 이거 심각하지요. 국가적으로 뭐 막대한 손해고 얼마나 손해 입니까? 이게?
그래서 그런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