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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재현 의원 발언

174회 제5본회의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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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유통분야에는 과장님이 그래도 많이 오랫동안 하셨기 때문에 앞으로 잘 하시리라는 기대가 상당히 크고요. 유통에 대한 내용이 업무가 막중하기 때문에 여러 의원님께서 여러 말씀 많이 하셨는데 우리시에서 미국에 뉴욕에 배 수출을 했습니까?

뉴욕에 계신 분이 아는 분께서 상주 배 박스를 찍어 가지고 사진을 보내 왔더라고요. 상주배가 왔다고 좋아하면서, 그래서 외국에 있는 분도 상주 배를 보고 이렇게 반가워하고 그런 좋아하는 느낌을 보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어쨌든 전념을 해 주시고요.

하나만 묻겠습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APC건립에 대해서 225쪽에요. 이거는 지금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온 숙제인데 사실 샘물오이, 생오이 이거 관계 때문에 굉장히 말썽이 많고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다고 그래도 어쨌든 이게 지금 상표가 지금 우리 상주가 2개 브랜드로 나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우리가 샘물오이 쪽으로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그런데 과거에도 여기 지금 유통센터에 우리가 지원을 했었거든요?

예. 했죠. 그 당시도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서 했는데 그걸 지금 그러면 이분들이 매각을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보조금 년을 기다리면서 지금 새롭게 하는 사업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래 지금 매각하면 순수 이분들 자본력이 되잖아요? 그런데 또 지금 막대한 거의 한 10억 정도를 약 10억 정도를 또 지원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 이런 분야들을 물론 법령은 다 피했습니다만 이런 걸 잘 감시 감독이라고 할까 옆에서 잘 코치하셔 가지고 이래 되어 버리면 다른 쪽에서 또 우려의 목소리가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소리가 안 나게끔 좀 잘 조율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 이렇게 두 가지가 양대 산맥을 이뤄서 나가잖아요. 오이에 대해서는 지금…… 그런 만큼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도 없도록 과장님께서 잘 좀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