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좀 전에 동료의원 정갑영 의원님이 말씀하신 228페이지에 참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래 여기 보니까 수출에 보면 조미김도 있습니다.
조미김은 생산 원료 자체는 우리 상주하고는 사실 상관 없는 거라요. 없는 거고 그 옆에 보면 또 선식식품이라고 우리 상주쌀 가지고 미숫가루 만드는 그런 공장도 있어요. 그런데도 한번 방문하셔 가지고 해외 판로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 또 성재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쌀을 어쨌든간에 수출을 많이 할 수 있게끔 그래 좀 더 많이 연구해 주세요. 안 그래도 보니까 순수 시비가 33억 투입되고 도비가 8억이고 이러면 그것만 해도 41억 7,400만원이 투입되는데 어쨌든 뭐 우리 시에서도 그만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 써 주세요. 241페이지에 소나무재선충 발생 방제현황 그것 때문에 그러는데…… 많이 나고 우리 지역도 청정지역이 아니고 일본은 벌써 선제적으로 대처를 못하는 바람에 어지간히 다 소나무는 없다고 그래 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가 여기도 보니까 피해고사목을 5,000본을 제거했고 그 다음에 예방주사 수관주사는 한 1,000본 이래 했는데 제거하는 게 사실은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 반대로 제거하기 보다도 예방주사를 더 많이 놓도록 해 주세요? 그러면 비용도 더 들고 푸르고 또 우리 경상북도내에서도 상주시가 행정적으로 앞서가는 그런 것도 보여줄 수도 있고…… 예.
그래요. 그리고 또 수관주사 이런 것은 개인들도 시내에서 살 수 있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런데 안 있어요.
전문적으로 나무 키우는 뭐라고 합니까? 그걸…… 조경업체 이런데 큰 소나무 몇 억짜리 이런 것은 그 사람들이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