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225페이지 산지유통센터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 여기 품목이 오이, 양파가 들어갑니까?
양파를 농가에서 가져가려고 하면 선별도 해야 되고 저장도 해야 되는데 선별장이 없으면 뭔 기능을 합니까? 그래 선별장이 있는데 뭐하는데 자꾸 이중, 삼중으로 오이에다가 투자를 자꾸 합니까? 아니 그래 선별장이 있는데 없는 걸 만들어야 되지 어떻게 선별장이 한 개 두 개씩 있는데다 자꾸 오이 선별장을 만들고 양파 같은 것은 선별장이 없어도 지금 점촌 신민회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어요.
빽자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유통마케팅은 말 그대로 우리 생산한 우리 농산물을 팔아주는 그런 부서죠? 예.
우리 상주는 포도고 모든 농산물이 작목반, 작목반 해 가지고 조목조목 해서 올라가잖아요? 거기 뭐가 포인트에요. 가보니까…… 음성 햇사레 복숭아 작목반 보셨어요?
이 작목반이 감곡, 일조, 은성 이렇게 해 가지고 각 농협에서 같은 공동브랜드를 만들어서 그렇게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우리가 청과시장에 올라가 보면 전체가 햇사레 복숭아작목반으로 뒤덮여 있어요. 청과시장 사장님한테 물어 봤어요.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되는 게 뭡니까?” 박스당 5,000원 이상 더 받는다고 그래요.
우리 상주도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데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과장님께 제가 한 가지 부탁의 말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상주쌀이 지금 브랜드가 35개죠? 35개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데 특색 있게 어떤 걸 홍보를 해야 됩니까? 이것…… 이게 뭐 말로 해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피를 깎는 그런 아픔을 겪어야 됩니다. 여기 보면 지금 현재 우리 상주쌀 브랜드가 35가지 브랜드가 있는데 지금 어떤 걸 홍보할 수 있는 초점이 없어요. 공동브랜드를 만들어야 된다.
앞으로 유통마케팅과에서 하여튼 이 브랜드와 또 판로개척 이거를 책임지고 한번 시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253쪽에 초오교 개체공사 이게 설계가 왜 그렇게 높게 나왔습니까?
제방 높이하고 그렇게 이제 교량까지 올라간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사실 다리를 놓고 나서 우리 주민들이 산봉우리 올라가는 것 같아요.
눈이나 이런 게 왔을 때 거기 못 다닙니다. 고갯길 높으면 파재껴서 낮춰 주고 하는데 낮은 다리 하나 해 달라고 했더니 산봉우리를 만들어 놔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거기 올라가서 입구 올라가 보면요. 다리에 뭐가 있는 줄도 모릅니다.
차가 올라오는지 차가 지나가는지 이래 가지고 주민들이 불안해서 어떻게 다니며 실질적으로 겨울에 눈이 오면 더 못 올라갑니다. 거기에…… 그래서 과장님 인근 이쪽에 부지를 더 확보해서 원만하게 다리에 올라설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조준섭 의원입니다. 제 지역구 이야기해서 안됐습니다만 한 가지만 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공성 하림아파트에서 본 도로로 나오는 개설공사 있죠?
아니 폐기물 슬레이트만 뜯는데 석 달 걸렸어요. 지금…… 슬레이트를 지금 철거하는데 지금 석 달이 걸리고 아직 슬레이트를 덜 삐낀데도 있어요. 그래 나는 본의원은 사업비가 부족한지, 사업비는 다 되죠?
빨리 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좀 덜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조금 전에 우리 황태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사실 이제 지역적으로 보면 상주 시내가 마땅히 인구가 많기 때문에 많이 하는 게 맞습니다만 면단위에도 이런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개설사업이라든지, 또 우리 모든 도로 이런 것들을 정말 면단위도 좀 신경을 많이 써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