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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영숙 의원 5분자유발언

175회 제3본회의2016-10-27

남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최경철부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관광진흥과, 여성가족과, 축산환경사업소, 환경관리과, 새마을체육과, 총무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우섭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우섭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과장님 뭐 특별한 질의는 별로 없고 부탁 말씀을 지난번에도 드렸지만 지금 낙동강 주변 마지막에 편의시설부터 이야기하자면 여기는 여기 이제 경관이 잘 어우러지게 조화가 이뤄지는 어떤 집을 지어야 되겠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또 한 가지는 뭔가 하면 물론 특별히 다시 별도로 보고하신다고 했는데 임대를 주되 그 수준이라든가 이런 어떤 입장을 고려해야 되지 무작위하게 하시면 안 된다는 거를 아시겠지만 한번 말씀 더 드리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지금 어느 정도 책임자로서 과장님을 보니까 좀 믿음직해요. 아주 잘하시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지금 휴벨트부터 이거는 시작은 지금 했지만 연계를 해서 캠핑장, 물놀이, 자전기이야기촌, 경천섬, 편의시설 지난번 했던 낙동강역사이야기촌 이거를 잘 가꿔야 되겠죠. 지금은 좀 뭐 미비하지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연결을 시켜서 이 정도의 인프라구축이 되는 데가 지금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러면 여기에 정말로 진짜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지만 참 뭐 조금 속된 말로 목숨을 걸다시피 지금 이렇게 환경을 해서 끼워놔야지 우리는 살 수 있다. 여기에 올인을 해 주시면 좋겠다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지금 환상적이죠. 지금 한번 생각해 보면 캠핑장도 있고 물놀이도 있고 자전거이야기, 경천섬, 승마 그러면 뭔가 하면 제가 먼저 상하이 갔을 때 500명 막 1,000명 인구가 많으니까 중국에서 이렇게 데려오려고 관광객을 데려오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들어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되었으니까 뭐 50명이든지, 100명이든지 이런 식으로 와서 지금 현재의 만족도를 하고 그다음에 점차적으로 본인들한테 어떻게 하겠다. 이래야지 지금 당장에 100명, 200명 막 500명 이렇게 온다고 그러면 우리가 감당이 안 되잖아요.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거기에 대한 어떤 제가 걱정스러운 부분을 그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우리 같이 간 팀도 그게 좋을 것 같다고, 그러니까 이렇게 해 놓으면 저는 제 개인적으로 중국 관광객이 우리 상주에 들락날락 할 수만 있어도 정말 이것은 대박이다. 이런 생각을 마음속에 있었는데 상하이 가 가지고 그 분위기를 느꼈어요. 이건 얼마든지 데리고 올 수 있는 어떤 그 건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지금 여기서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거기에서 굉장히 막 이렇게 가슴이 설레었었어요. 그러니까 그 연계가 될 수 있다는 거 하고 이 우리가 마당을 펼쳐 놓는 거 하고 어떤 이게 맞아야지 그 다음에 3번이 나오잖아요. 원, 투, 쓰리가 거기에 아주 신경을 많이 쓰고 우리 공무원들이 집중을 해서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명심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민병조 의원입니다. 관광진흥과가 계속 전임자들한테 인수를 받아 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하고 또 그걸 결과를 도출시키기 위해서 대단히 고생 많으십니다. 사실상 낙동강벨트 조금 전에 성재분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단히 중요한 자원인데도 그게 초기에 투자대비 효율이 나오지 않아서 대단히 걱정도 많이 했던 부분이죠.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고생이 되더라도 계속 끈기 있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두가지 간단하게 물어 보겠습니다. 경천섬 자원화사업 현재 진행이 이 보고서 대로 이대로 입니까? 어떻죠. 진행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현재까지 저희들이 지금 상주시설계자문회의가 빠르면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개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전반적으로 심사가 끝나는 즉시 끝난다면 특별한 문제점이 없이 끝난다면 저희들이 경상북도에 원가심사 의뢰를 하고 그러면 늦어도 11월말이나 12월초에는 발주가 가능할 걸로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간단하게 제가 공법을 선정할 때 어차피 특허공법 같은 것도 도입이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어떤 식으로 저도 그거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봤는데 어떤 형태의 다리를 만들더라도 거기에는 일정 부분 특허적인 부분이 항상 포함이 되어 있는 거를 확인을 했습니다.

민병조의원

업체 선정시 여러 곳을 받아 가지고 공법도 그렇게 살펴봐야 되겠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렇게 하시고요. 특히 주의할 점은 특허공법 선정 시 자칫 이미 마음에 두고 있는 업체가 로비를 통해서 그 업체가 선정이 되어서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일단 저희들이 설계자문위원회에다 의뢰를 해 놨고 그 다음에 경상북도의 원가심사를 거쳐서 아마 그 결과에 따라서 추진하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하여튼 유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지금 아직까지 업체가 선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건 당연히……

민병조의원

예. 그죠. 그것 살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특허공법 선정시 이미 기정을 해 두고 그렇게 하는 것은 안 된다 하는 것을 다시 말씀드리고 특허공법이 선정이 되고 또 공법 나중에 업체가 선정이 되었을 때 본의원한테 순차적으로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리고 태평성대경상감영 조성 현재 진행사항이 어떤지에 대해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현재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지금 부지 정지를 위한 성토 부분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측량설계와 동시에 전체적인 측량설계와 동시에 지금 부지정지를 위한 기초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게 하도급을 도급을 줬는데 재하도급을 준 상태죠. 그 결정이 났습니까? 재하도급 업체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은 아직까지도 하도급 통지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민병조의원

지금 공사 진행이 그렇게 되요. 현재……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설계 기본현황측량하고 성토부분에 대한 기초기 때문에 아직은 저희들이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겠지만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하도급에 대해서 통보받은 사항이 없습니다.

민병조의원

만약에 전문공사를 하도급 받은 타수급인이 물론 서면 승낙을 받고 하는 거죠. 그런데 공사품질이나 시공상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 하도급은 재하도급은 줄 수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일부 공정 내에서는 가능합니다.

민병조의원

건축시행규칙에도 제가 살펴보니까 25조 6항에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공사가 재하도급을 받은 업체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는 과정 이것이 현재 잘 안 되고 있을 수도 있다.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았고요. 단지 저희들이 공사감리용역을 완료했고 공사감독을 통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리와 감독을 하도록 다시 한번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리지만 항간에 이런 대형공사를 앞두고 보이지 않는 그런 손에 의해서 작용이 되고 있다는 것은 상주시의 웬만한 건설업체나 또 시민들의 여론에 다 나와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 담당과장이 그런 것을 체크해서 잘하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김우섭 과장님 철저하시고 일에 또 추진하는 능력도 있으시니까 믿는데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함창에 있는 다리공사 이런 모든 문제들에 개입이 되어 가지고 공사를 실제 하지도 않는 시공능력도 없고 면허만 있는 업체들이 하도급에 재하도급, 재하도급에 또 하도급 이렇게 줘 가지고 과연 우리가 부실공사를 하지 않고 규정대로 제대로 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요. 이점을 제가 지금 두 번째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에도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본의원이 한번 체크를 계속 하겠다 했고 또 그 진행과정에 대해서 진행 사항이나 또 업체별 자료 이런 것을 수시로 저한테 좀 제출해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한번 살펴본다 했는데 본의원이 살펴보기 전에 전문가이시죠. 그죠? 공무원들이 담당공무원들이 계장들도 전문가도 저기 앉아 계시고 이런데 그런 사람일수록 더 잘해야 된다. 만의 하나 의원들이 보기에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이 점을 제대로 숙지하시고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금년도 문화축제 때 우리 의원들에게 또 개별적으로 서신도 보내고 준비도 철저히 하고 진행도 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주대표축제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표축제 이야기축제를 북천에서 해 오다가 내년에는 경천섬 일원으로 하는 것은 일회성인가요. 아니면 계속해서 앞으로 장소를 여기서 할 계획을 하고 있는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올해도 애초에 이야기축제가 나올 때 경천섬 부근으로 옮겨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나왔고 약 석 달간에 걸쳐서 치열한 논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저희들이 경천섬 부근으로 여러 가지 기본적인 소프트웨어적인 쪽에서는 축제를 치러도 충분하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단지 그 축제에 따른 부수적인 여러 가지 입장에서는 뭐 보완해야 될 사항이 있지만 이제부터는 경천섬이라는 그런 천혜의 자연을 이용해서 축제를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또 실질적으로 북천 주변도 여러 가지 여건이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수용하기에는 아무래도 좀 좁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있고요. 그래서 옮기게 되면 만약 옮기게 되어서 하면 계속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께서 이번에 우리 같이 보은의 대추축제도 다녀왔고 최근에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가 봤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금년도 축제를 마치고 나서 저희들이 이제 개별적이나 우리 의회에서 인근의 문경, 영주, 또 보은을 다녀왔는데 거기 가서 느낀 사항은 외부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거 아침에는 사람이 없다가 조금 더 있으니까 엄청나게 사람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거기는 볼거리, 먹거리 또 지역의 향토 농산물 판매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게 보이고 또 볼거리도 다양하게 우리 상주하고는 비교가 되는데 혹시 그렇게 느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도 그건 충분히 봤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번에 축제 끝나고 나서 작년도에 이어서 올해도 뭐 축제위원회에서 생각하는 거하고 우리 시민들하고 의회에서 생각하는 게 다를 수가 있거든요. 현재 평가를 자체 평가를 했는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평가의뢰를 해 놨습니다.

김태희의원

아! 외부에다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하면 아무래도 또 다른 솔직히 잘되었다는 쪽으로 많이 흐를 수가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왜냐하면 심사를 또 받아야 되기 때문에 평가도 받도록 그래……

김태희의원

예.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경상북도 대표축제로 이렇게 해서 그 하는 것은 뭐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요. 앞으로 경천섬 일원에서 한다면 거기에 생물자원관, 상주박물관, 자전거박물관, 경천대 여러 가지 볼거리가 많아서 이야기축제를 거기에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 축제를, 거기에 해서 우리 경북도내 뿐만 아니고 전국에 알리면 많은 학생들 위주로 이야기축제는 학생 위주로 해 나가는 게 맞을 거 같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상주의 대표축제는 이야기축제 보다 곶감축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일단은 제가 곶감축제는 먼저 말씀드리면 제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명확하게 어떻다고 말씀을 못 드리지만 기본적으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까 도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상주이야기축제는 기본적으로 문화적인 축제다 보니까 농·특산물 판매라든가 이런 이번에도 제가 처음 업무를 봤습니다만 상당히 그런 쪽에서는 미흡하다는 걸 인정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일단 이야기축제를 하더라도 농·특산물 부스를 좀 확장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대표적인 축제가 곶감축제를 말씀하셨는데 곶감은 또 시기적으로 겨울에 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그래도 특산물 축제를 내 세우려면 상주는 곶감축제를 어떻게 잘 해서 하는 것이 더 안 나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지만 제가 솔직히 여기서 뭐 어떻다 어떻다 말씀드리기에는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 관계는 관광진흥과장 소관이 아니고 축제위원회 하면서 제일 예산이 많이 들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금년도 같은 경우에 7억 8,000인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7억 9,000들였는데, 저는 주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주에 가장 소득이 많은 게 곶감이고, 그다음에 한우라고 보는데 이야기축제는 학생위주로 뭐, 여기다가 농산물 많이 갖다놓아도 팔리지 않을 거 같아요. 학생위주로 경천대에서 하는 걸로 그래 하는데 축제위원회가 이야기축제만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앞으로 축제위원회는 상주시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외부사람들이 많이 유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농산물을 파는 방법으로 하려면 대표축제는 곶감축제를 하면서 금년도 한우축제에 대해서도 저는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식당을 하나 해놓고 줄을 서가지고, 굉장히 욕을 많이 먹더라고요. 그건 한우축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곶감축제 할 때 너무 자꾸 단체별로 욕심내지 말고 곶감축제를 대표로 하고, 한우가 거기에 같이 행사하는 기간에 그거 다 겨울에 해도 되거든요. 곶감 할 때. 그거하고는 같이 붙이고, 여기다가 시장이 지금 신경 써야 될 거 같은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김태희의원

맨날 똑같은 사람 말이죠. 축제평가 할 때 보면 자기들끼리 하니까 늘 잘 했다고 해, 근데 시민들 반응이나 외부에서는 싸늘하고 우리 의원들이 질타를 하잖아요. 이것 때문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앞에 보고 드린 대로 저희들이 이야기축제에 대한 3일을 할 것이냐, 그런 일 수 부터, 장소변경 그 다음에 거기에 들어가는 내용까지 저는 100% 다 바꾸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올해 우리 이야기축제를 하면서 “빨간자전거이야기”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는데 그럼 내년에는 뭘 내걸 것이냐, 이야기축제에다가. 이야기축제는 상주의 모든 걸, 어떤 거를 걸어도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어서 내년에 이야기축제를 하면 상주농·특산품이야기 해서 예를 들어서 지금 하는 그 축제를 그대로 하데 거기다가 농·특산품에 대한 거를 대대적으로 하는 이야기 또는 내년쯤에는 그러면 한우이야기를 또 넣는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이야기축제 안에 그런 축제들을 작은, 작은 축제들을 같이 하는 방안도 괜찮지 않을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올해 결과 끝나고 나면 그렇게 다시 그런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보고 드릴 때가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가 집행부에 제가 바라는 사항, 건의하고 싶은 것은 상주의 대표축제는 곶감축제가 돼야 된다. 전 이렇게 강조하고 싶고요. 두 번째는 곶감축제를 할 때 한우축제를 따로 하지 말고, 같이 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야기축제는 사실 경천대 일원에 잘 돼있거든요. 사벌 쪽에. 여기서 계속 해야 되요. 계속. 자꾸 장소 바꾸면 안돼요. 명칭도 바꾸지 말고 그래 하면서 방금 과장님 생각하는 식으로 농산물 이야기라든, 상주 이야기할 게 많잖아요. 그래하고 한우축제 같은 거는 다음에 얘기하겠습니다만 사벌에 가면 그 뭡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의우!

김태희의원

예. 의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의로운 소.

김태희의원

그런 걸 좀 포함을 많이 시켜야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도 그렇게……

김태희의원

특이하잖아요. 그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런 생각을……

김태희의원

제가 공보실장할 때 기억나는데, 그런 상황이 잘 없습니다. 그래서 김우섭 과장님 평상시 다른 과에 있을 때도 잘 했지만, 이번 축제기간 중에 본인 혼자되는 게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참 보기 좋았고 거기에 대해서 찬사를 드리고요. 또 각종 사업도 보니까. 굉장히 열정적으로 우리 계장들하고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 특히 축제 관계는 과장님 혼자 될 일이 아니고 시장님, 부시장님, 또 그 다음에 현지 참여하는 축제위원님들이 들어가면 그 분들은 이야기축제 밖에 생각 안 해요. 그래서 그거 좀 크게 한번 틀을 바꿔 가지고 상주를 살리는 방향으로 축제가 되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태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우리 관광진흥과에 보면 사업이 우리시에서 다른 과보다도 아주 사업이 많고, 또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국비라든지, 시비, 도비가 많이 투입되는 그런 사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또 잘되는 것도 있고 못되는 것도 많은데 또 민자유치도 하나도 안 되고, 이런 게 많은 지적을 우리 의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한번 질문을 하겠습니다. 82쪽에요. 우리 낙동강 휴 관광벨트 조성 해가지고, 신규사업으로 해가지고 또 사업이 하나 올라왔어요. 내년도에 한다고, 2년에 걸쳐서 26억을 투자를 해서, 보니까 회상나루에서 상주보까지 경관을 조성한다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게 지금 상주보에서 우리 낙동강 신나루벨트 지금 새로 조성한 지역까지는 그쪽에서 상주보에서 가려면 뒤쪽 산길 MTB길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이 지금 도보구간으로는 단절이 되어 있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상주보에서 거기까지 물위로 혹시 구미 금오산에 저수지에 설치했는 데크, 괴산의 산막이 옛길 해서 저수지에 했는 데크식으로 그거를 연결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럼 이게 강가가 되어가지고 그런 사업이 가능합니까? 저수지 같으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어느 정도 그게 유능한데 강가는 물의 수질이 올랐다가 낮았다 이러는데 그게 과연 가능하겠느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 당초에 문제점으로 말씀드린 게 데크 설치에 따른 공법을 어떻게 적용할 것이냐. 예를 들어서 다리 식으로 해서 하면 비용은 훨씬 더 많이 들어가지만 향후 관리에는 그게 훨씬 유리하고요. 지금 저희들이 폰툰이라고 그래가지고 물위에 다가 부교를 띄어서 그 위에다가 데크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하면 일단 설치예산은 좀 적게 들어가지만 향후 관리에 또 관리비가 더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거는 지금 현재 전국적으로도 몇 군데가 설치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큰 문제점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금오산이라든지, 우리 저, 충청도에 있는 못에도 한번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데크는 참 잘 돼있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잘돼있는데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이러는데, 과연 우리상주에도 그게 접목을 시켜서 과연 성공할 수 있겠느냐. 예산낭비만 할 거 아니냐. 그래서 충분하게 우리 과에서 심사숙고해 주시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또 보니까, 26억이라는 돈이 국비, 도비가 오는데 과연 이 사업이 지금 우리 자전거 길 있죠. 데크 설치해 놨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거기도 지금 한 4, 5년 되니까. 지금 차후에 돈 들어갈 게 많더라고요. 보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그런 거를 감안해서 차후라도 운영비라든지, 또 설치하는 데에 대해서 돈이 더 안 들어가도록 그렇게 많은 연구를 좀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보니까, 내년에 하메 17년 2월부터 하메, 사업을 추진한다고 그렇게 얘기되니까 하면 심사숙고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또 그 뒷장에 보면 낙동강주변 편의시설건립 사업이 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보니까 지상 3층으로 해서 예산을 한 11억 정도, 지금 예산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게 보면 일반휴게음식점이라요. 꼭 이거 시에서 이렇게 해야 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지금 그 주변에 이거를 저희들이 이 지역 이게 시유지입니다. 하려고 하는 부분이, 그리고 근처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관리계획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검토를 했습니다. 매각을 할까. 뭐, 여러 가지 했는데. 또 문제점이 지정을 못하게 돼있기 때문에 매각을 해서 그 산 사람이 다른 거를 하면 저희들이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그래서 지금 제일 좋은 방법은 실질적으로 식당이 지금 그쪽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식당을 지어서 임대를 주면 다른 건 할 수 없으니까. 식당을 운영할 수 있도록……
태하

황태하의원

낙동강 주변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 음식점 휴게소가 없어 가지고 그거는 현실적으로 보면 필요한 거는 사실 이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사실인데. 우리가 사업을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민자유치에도 그런 걸 꼭 포함을 시켜서 하려고 노력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유치를 하나도 안했는데 과연 우리가 시비 우리시 재정도 안 좋은데다가 우리 시비 11억을 들여 가지고 과연 그게 가능하겠느냐, 그래서 그게 또 잘되면 돼지만 못될 수도 있는 거고, 사업이라는 거는 해보면 알지만 또 시에서 관리하면 위탁하겠지요. 위탁하면 그게 또 어떻게 할는지 그것도 아직까지 신빙성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이래서, 근데 이거는 좀 더 심사숙고해서 좀 민간인이 투자 할 수 있도록 민간자본으로 그렇게 할 수없는지 더 검토를……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러다 보니까 특혜 시비가 붙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도 검토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으실 분하고 하면 나올 겁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아니 이 지역이 아니더라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가 사업하는 데가 있잖아요. 이야기나라든지, 이야기촌이라든지, 역사이야기촌이라든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민자자본투자하는 데가 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예.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데다 유치를 시키는 게 안 좋겠느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야지 되지. 우리시가 11억을 투자해서 과연 그게 가능한지 아닌지 그것도……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근데 그 말씀하신 뜻은 저도 잘 알았습니다.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경천섬 바로 주변에 민자유치 부분이 없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없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승마장 앞에 짓는 자전거이야기촌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일부 민자유치가 들어 있고요. 역사이야기촌에는 저쪽 낙단보 쪽입니다. 그래서 거리가 상당히 지금 멀고,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경천섬 주변을 해서 자전거 박물관, 국립생물자원관 이쪽 주변에는 저희들이 민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데가 또 없고요.
태하

황태하의원

낙동강 주변에 우리가 사업하는데서 민자유치가 많은데요. 많은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러니까 그 민자유치가 들어가 있는 부분이 지금 아까 제일 한군데 가장 큰 데가 회상나루 쪽에 그……
태하

황태하의원

정확하게 위치가 어디 입니까? 도남동 어디입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국립생물자원관 바로 정면 쪽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정면 쪽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시유지입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는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거를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로써는 할 자리가 없다는……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관계되는 공무원들이 민자 자본에 대해서 유치에 대해서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치를 시켜야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 상주시 전체사업 중에 민자를 유치시키는 사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답답해서 이런 얘기인데, 그래서 이런 편의시설 건립사업도 이왕이면 우리 시비보다는 민간이 투자를 해가지고 사업을 해야지만 그 사람들이 자기가 투자를 했기 때문에 신경쓰지, 시에서 지어가지고 운영을 민자로 넘기면 그 사람들 운영을 어떻게 할는지 그 사람들이 문 닫을 수도 있고, 또 그런다고 시에서 할 수는 없잖아요. 그거를……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러니까 입찰과정이라든지, 그러다 보면 또 서로 입찰, 처음에는 보니까 자전거 박물관 안에도 편의시설 있는데 거기도 뭐 서로 입찰 보니 라고, 여러 사람이 막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관계도 있고 이래서, 이런 거는 좀 신중하게 생각해서 무조건 돈 들여서 안 되는 거 뭐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순수 시비니까. 이것도 국비라든지 도비로 메꿔주면 되지만 그런 사업은 되지도 않고 이러니까 돈 11억이 적은 돈은 아니고 이러니까 좀 신중하게 생각해서 사업을 하시라는 그런 측면에서 얘기하니까 한번 우리과에서도 두 가지 신규사업은 좀 더 명확하게 좀 우리 과장님이라든지 담당계장님이 확실하게 좀 해주면 좋겠다. 그래서 뭐 어차피 또 내년도 예산에 올라 올 거 아닙니까. 다만 얼마라도 올라오면 그때 가서 또 다시 얘기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우리 의원들이 다 열심히 하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좀 더 확실하게 해 달라는 그런 차원에서 얘기하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그렇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조 의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민병조 의원입니다. 그 축제에 대해서 의회에서나 시민단체나 관계공무원들이나 다양한 의견이 나오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잘했다. 못했다. 어떻게 해야 될 건가 방향에 대해서 많이 나오죠? 본의원이 보기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가 한번 피력을 해보겠습니다. 과장님. 축제를 보는 과장님의 생각 대표축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어 저는 제가 축제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축제라 하면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얻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지금까지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그게 제 소신입니다. 얻어 간다는 게 무엇인가 하면 뭘 줘서 가져가는 경우도 있지만 축제에 오는 분이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야 된다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특산물 판매 같은 경우 같으면 예를 들어서 평상시에는 소고기가 1kg에 5만원 간다. 그러면 현장에서 3만원에 판매 한다. 그럼 분명히 얻어간다는 겁니다.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또는 물건을 작은 거를 가는데 다믄 만 원짜리가 5,000원에 가져간다. 그런 것도 분명히 얻어가는 거고, 그런 거는 물질적인 거고 정신적으로나 문화적으로도 오면 볼 수 없는 평상시에는 우리 시민들이나 누구도 돈을 내고는 볼 수 없는 그런 공연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함으로써 주민들 스스로도 즐거운 기분을 가지고 또 그거를 미끼로 해서 관광객들이나 외지인이나 출향인이 오도록 해서 즐거운 한마당이 되는 거, 다만 그거는 이렇게 하느냐 저렇게 하느냐에 따라서 잘했다. 못했다. 하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축제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그걸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이 확 바꿀 수는 없는 문제고……

민병조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잘 들었고요.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축제라는 것을 좀 어떻게, 지금 축제를 하느냐, 마느냐, 예산을 세우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아주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요. 근데 본의원의 생각은 축제의 유형을 어떻게 가지고 가느냐, 예를 들어서 농산물 판매만 치중을 한다. 그거는 농산물 축제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곶감을 팔고, 오이를 팔고, 누에고치를 팔고 하는 것은 농산물 축제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건 소규모 농산물을 우리가 예를 들어서 농가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서 최상품으로 생산하는 노력과 또 노력에 대한 홍보를 해가지고 어차피 판매 하는 것이고, 또 축제와 직결 되가지고 농산물 판매가 더불어 이루어진다면 더 좋을 것이 없겠죠? 그런데 우리가 상주에 예를 들어서 오이축제 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오이축제는 안합니다.

민병조의원

안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근데 상주에 오이가 우리나라에 최고 1등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판매량 제일 많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자,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대표축제를 가지고 가는데 굳이 농산물판매만, 물론 많이 팔면 좋겠지만 농산물 판매를 거기다 치중을 붙여가지고 계속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건 저는 의구심이 들고요. 우리가 대표축제를 하는 것은 그거는 맞지 않다. 그렇게 보고 예를 들어서 해운대 부산에 많이 살았지만, “달맞이축제” 엄청나게 합니다. 거기에 하는 게 모래사장에 가서 달을 보는 거예요. 거기에 농산물 파나요? 관광객을 유입해서 외부 관광객을 유입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여기에 돈을 쓰게 만드는 대표축제를 만드는 것이지, 곶감을 축제를 하고, 오이를 축제를 하고, 누에고치를 축제를 해가지고, 그거를 해가지고 판다. 이거는 굉장히 우물 안 개구리식의 생각이다. 저는 그래 생각해 보고요. 예를 들어 경포대 한번 가보셨으면, “해돋이 축제”해요. 사람 엄청나게 모입니다. “인천 풍어제” 많이 있죠. “남원 춘향제” 저는 한 4년 전에 가봤지만, 춘향제에서 물건 파나요? 우리가, 소양에 예를 들어서 “벚꽃축제” 거기에 뭐 팝니까? 쌀 갖다놓고 팔고, 뭐 팝니까? 우리가 좀 더 큰 틀에서 봐가지고 축제의 방향을 제시를 해야 된다. 축제라는 것은 문화축제, 예술축제, 예를 들어서 전통축제, 지역성을 알리고 농산물 판매축제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우리가 대표축제 만큼은 뭘로 가져가야 된다는 게 있어야, 빨간자전거를 가져간다면 어차피 그렇게 보는 시각이 맞을 수도 있어요. 이것을 자꾸 축제라는 개념을 어디다가 자꾸 붙여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예를 들어서 축제를 하면서 농산물을 많이 팔면 좋겠죠. 그죠. 어차피. 그리고 축제의 기본적인 가장 틀은 지역주민의 참여입니다.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우리 상주에서 지역축제의 가장 일번은 그 지역에 있는 지역주민이 축제에 참여해가지고 얼마만큼 축제에 대한 효과를 누리고 그것을 홍보 할 수 있느냐, 그리고 내가 네 지방에서 하고 있는 전통축제를 전통화 시키고 역사적 지리에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느냐, 이게 지역주민에서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지역주민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지역주민이 축제를 하는데 거기 와서 우리가 상주사람이 상주 오이 사갑니까? 그게 아니다. 결론적으로는 대표축제를 추진하는 부서나, 부서장이나 그 할 때는, 예산을 요구할 때도 분명한 어떤 축제에 대한 것을 가지고 성격이 뭔지, 향후 나아갈 방향이 뭔지를 알고 축제에 대해서 했으면 크게 반론이 없어요. 그렇게 앞으로 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하는 축제의 한 20개 정도를 한번 잘 살펴보시면 인삼축제다. 무슨 축제다. 이래 물건 파는 축제도 있지만, 그 외의 축제에서 더 많은 홍보와 효과와 지역성을 알리는 지역 마케팅을 하는 경우가 너무나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유념해가지고 축제를 할 때 그런 쪽으로 좀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다. 제가 본의원이 얘기하는 것이 축제를 하면서 농산물을 팔지 말자는 게 아니라, 농산물은 예를 들어서 우리 오이가 전국에서 우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나게 큽니다. 축제를 안 해도 되잖아요. 최상품을 만들고, 오이 농가가 그만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려 있다. 만에 하나 한 가지를 얻을 때, 두 가지 농산물 판매까지 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우리가 대표축제를 가지고 밀어나가는 어떤 그게 있어야지 일관성이 있지.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의원님 생각에도 저는 뭐, 공감을 하고 동조를 합니다. 그렇지만 잘 아시다시피 의원님들도 개개인별로 또 의견들이나 하시는 생각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민병조의원

다 다른 동료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도 다 맞는 말씀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게 틀렸다는 게 아니라……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축제를 대표축제를 가져가는 것을 일부 농산물 판매 축제와 연계해 가지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농산물판매 축제는 그렇게 세분화 해가지고 그렇게 얼마든지 팔아도 되는 것이고, 우리 상주가 지역 알리기에 축제 관광자원이 없는 경우에 축제 자원도 없고 그렇잖아요? 우리가? 역사적인 뭐가 특별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때는 우리가 뭘 하나를 모티브를 정해가지고, 밀고 나가는 그런 것도 있어야 되지 여기 가서 이 사람 이야기하면 저리 붙었다가 곶감도 이리로 했다가 저리로 했다가, 일관성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해마다 한 게 뭐냐고? 내놓으면 발전적인 게 없는 거예요. 명심하셔가지고 축제의 성격이나, 유형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신 다음에 우리가 하고 있는 대표축제에 보완할 점이 있으면 많이 보완하고, 또 동의를 구할 부분이 있으면 의회에다 동의를 구해가지고 보완하고, 예산도 삭감할 수도 있겠지만 더 필요하면 더 증액해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 다른 사업에 가지고 많이 하면서 말이죠. 대표축제 하는데 돈 또 몇 억 주는 거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져가지고 깎고 하면 진짜 그 해당 추진하는 과장님도 그렇고 의원들도요.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시고 잘하시고 계시지만 조금 더 노력하셔 가지고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생각을 다 받아 들여서 옳은 방향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속리산 시어동 휴양체험단지 조성사업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첫 삽을 뜬 이후로 계속 지지부진 하다가 지금 현재는 토지보상 단계에 들어가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이와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설명을 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했습니다.

변해광의원

좀 전에 과장님께서 보고하시기를 지역주민들 지주 몇 분이 보상에 비협조적이다. 이래 말씀하셨어요. 그 이후로 주민설명회 이후로 진척된 내용이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이제 보상협의 이제 통보가 다 끝났고요. 이제 과정중이고, 그 다음에 이제 그분들이 원하는 거는 표면상에는 농지가 사실 그쪽에 농지가 일부 편입이 많이 됩니다. 농지 부분인데 하면 화북에 전체적으로 농경지도 적은데, 그 다음에 물려받은 유산이고 이래서 그렇게 표면적인 이유는 내세우고 있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는 보상 단가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보상단가가 문제 됐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서 지금 현재 토지감정은 끝났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끝났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 분들의 수용자세가 아직도 주민설명회 때와 변함이 없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일부는 조금 그런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좀 주민전체 의견이 또 일부 그렇지만, 주민 전체 분 의견들이 우리가 이 땅을 줘서 사업을 하는데 향후에 이 사업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수익을 우리 마을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 또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안에 있는 주차장하고 그 다음에 약간의 유원시설이 조그마한 게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문장대 온천주변에 주차장하고 그런 걸 주민한테 위탁하듯이 그래서 그거를 해 준다 소리는 안했지만 충분히 검토해서 주민들한테도 일부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일단 답변은 그렇게 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화북 전체를 걱정하는 주민과 또한 토지를 매각해야 되는 지주분들의 생각은 틀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러나 우리가 당연히 이거 해야 될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주 몇 분들의 어떤 반대로 인해서 이 사업이 계속 지연된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지주 분들도 좀 귀담아 얘기를 듣고 또 그 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화북을 걱정하는 각 단체장들이나 또 외부에서의 분들은 이 사업이 꼭 되어야 된다 라고 지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적절하게 대처를 잘 해주시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 다음에 문장대 온천개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저번에 재공람 할 때에 충추시민연대에서 와서 그게 무산됐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럼 앞으로 이건 어떻게 할 겁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규정에 따라서 무산이 되더라도 한 번 더 공청회를 실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무산이 되면 그 결과가 그대로 환경청으로 보내져서 그에 따른 판단유무를 받게 되는데요. 일단은 결정은 안했습니다만 저쪽 분들이 괴산이나 충북 쪽의 사람들이 공청회를 하면서 “왜 거기서 하느냐? 우리한테서 해 달라” 뭐, 그런 일부가 아니고 반대의견하면서 그렇게 얘길 했는데요. 지주조합에서도 지금 청천면에서 개최하는 거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쪽에서 공청회를 하게 되면 자기들이 반대를 하든지 어떻든지 간에 뭐, 의견은 내놓기 않겠느냐, 뭐 그래 하고 있고, 지금 그러니까 의견을 지금 조율중입니다.

변해광의원

지주조합에서는 온천개발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재공람을 하려고 그러고 또 충북괴산 그쪽 지역민들은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무조건 반대입니다.

변해광의원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고 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화북의 주위 주민들은 지주조합에 몇 명이 없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한 댓 분이 계시는데 그 분들이. 또 예산을 요구하지 않습니까? 지금현재?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 예산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님이 말씀을 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난 상반기 추경 때 저희들이 2억을 요청 했었습니다. 애초에 우리 시정 조정위원회까지 거쳐서 의회에 올렸는데 그게 안타깝게도 부결이 됐었습니다. 뭐,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런데 이제 다시 그분들은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지주조합 자체가 지금 예산이나 이런 형편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지원을 절실하게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또 아쉽게도 이번에 또 사전예산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래서 아직 내년 본예산에 지금 들어 가 있질 못 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금 여러 각도로 다시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사실 지난번 임시회 때도 제가 말씀을 그렇게 드렸었습니다. 충북 쪽에서는 충북도 자체에서 대응을 하고 나오는데 우리 상주에서는 우리 상주시에서만이라도 저 사람들이 저걸 할 수 있도록 하든지, 안하든지를 떠나서 30년째 이러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 상황도 거의 없었는데, 그 다음에 이거를 도와줌으로 해서 우리 상주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상주시에서는 어떻든 간에 저 사람들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고 심정적으로나 마음적으로라도 이거 개발하는데 힘을 보태주고 또 그 문장대온천 관광지개발계획이 나중에 변경이 되고 저거 되더라도 그거를 명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했는데 그게 지원이 안돼서 저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변해광의원

예. 지금 거의 30년째 화북 용화지역에 기반시설을 닦아놓고 지금 미비한 상태로 지금 계속 그래 돼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제 이게 전번 의회에서 부결된 사항은 어차피 이 전반적인 관광개발이 하려고 그러면 환경영향평가를 기본적으로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온천이란 글자가 들어가서 사실은 심사숙고해야 된다 라는 취지에서 그 예산이 부결됐는 겁니다. 그러면 온천이란 말을 빼고 문장대관광개발 영향평가 이렇게 붙일 순 없냐 라고 질의 했을 때 그때 안 된다고 그랬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게 저희들이 안 된다기 보다도 예산편성을 해놓고 그렇게 또 온천 쪽에 전부다 관련된 지원이 나가야 되는데……

변해광의원

자, 이제 온천이란 관광개발이 사실은 사양산업이에요. 그렇잖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서 어차피 개발을 하긴 하데 그 지주가 하든 시가 하든 간에 환경역량평가를 받아야 되는 겁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분명히 받아야 되는데 다만 온천은 사양산업이므로 다른 힐링산업과 연계해서 관광개발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그 두 개 안에 대해서 인지를 잘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분명히 개발되야 되고, 지금 현재 개발의 기본단계가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된 방향도 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예산이 기투입 된 예산도 있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 부지조성 다해놓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 면적이 상당해요. 거기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거기가 또 물론 지주조합의 말씀을 들어보면 이렇더라고요. 말은 문장대온천관광개발이지만은 나중에 여기에 자기들도 관광온천을 위한 관광개발은 아니다. 실질적으로 환경부에서 온천이란 말을 뺄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 전에는 몰랐었는데 그걸 나중에 이해를 하고, 아! 그렇구나 라는 인지를 했는데, 마찬가지로 그분들도 문장대온천관광개발 환경영향평가지만 나중에 추후에 환경영향평가를 받아놓으면 거기에 따른 온천개발이 아니고 거기에 각종 힐링산업이나 각종 문화관광개발로 한다는 의지를 보여 주더라고, 그건 맞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아마 이 예산은 좀 더 다소나마 성의를 보여주는 것까지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 생각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그거를 위해서 과장님이나 직원 분들 좀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또 한 가지 업무부서에는 없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에서도 성과급제도를 부서별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우리 문화융성과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 관광과에서는 시에 총무과의 방침이 실·과·소 차등, 실·과·소별로 차등 왜냐하면 이제 S, A, B, C 뭐 이래 등급이 돼있으니까. 어느 과든지 S를 받든지, A를 받든지, B를 받든지, 이제 평가에 의해서 받고 그 다음에 부서 내에서는 같은 돈을 받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됐고, 그렇게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과 뿐만 아니고 모든 과가 단지 그렇게 되면 S등급을 받은 과하고 예를 들어 B등급 받은 과하고는 받는 돈이 아무래도 차이가 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개인별로 하는 게 아니고 과 차별, 그 다음에 부서 내에는 같은 급수는 같은 걸로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는 성과급제도를 해가지고 업무능력을 향상시킨 게 많아요. 그래서 그 결과물이 회사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 그런 시스템이라서 아마 박근혜정부 들어와서 이 성과급제도가 그렇게 시행한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각 과마다 S등급, B등급, C등급 해가지고, 이 과별로 뭐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요. 같은 공무원들끼리는 이 성과급제도를 좀 싫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경쟁의식을 또 하고 업무 이렇게 평가를 하다 보니까 공무원노조에서도 싫어하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변해광의원

공무원 자체도 싫어하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게 흔히 얘기하는 정량, 정성 평가가 이루어 지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렇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러다보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어떤 평가기준을 마련해서……

변해광의원

과장님 그런데요. 그 성과급제도가 관계공무원들은 싫어할지언정 우리 시민들은 좋아합니다. 왜? 경쟁의식을 고취시켜서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또한 서로 일 잘하는 공무원을 우리 시민들은 원하잖아요. 그래서 주는 건데 이거를 우리 상주시에서는 보면 부서별로 이렇게 두루뭉술해가지고 주는 걸로, 성과급제도 취지에 본 맞지 않게 지금 현재 흘러가고 있어요. 다음에 총무과에도 질의하겠지만 과에서도 이 성과급제도에 취지 원 설명을 잘 이해하시고, 시민들을 위한 어떤 성과급제도지 공무원 자체를 위한 성과급제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서 과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고 싶어서 물었으니까 차후에 이 성과급제도는 취지에 맞게끔 기본취지에 맞게끔 그래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발언대에……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몇 가지 노파심에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에 낙동강역사이야기촌은 안 올라 왔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요건 이제 저희들이 내년도 주요업무 보고고 금년도에는 지금 거의 개관준비가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11월 쯤 저희들이 이제 정기 일용직으로 쓸 수 있는 사람들 채용해서 시험가동을 거쳐서 내년에는 또 한겨울이 돼서 개관식은 한 3월 쯤 예정하고 있는데 바로 개관은 일단은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따로 보고를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3월 쯤 개관이 원만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전번에 업무보고 때 본의원이 담장문제 때문에 한번 이야길……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거 됐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즉시처리 완료 했습니다. 저희들이.
준섭

조준섭의원

완료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리고 사실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낙동강 주변 편의시설 건립사업으로 신규사업이 올라왔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 사업이 지금현재 우리 민자유치가 안되니까 이 사업을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예.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정확한 사실이 필요한데요. 지금 경천섬 주변 쪽에는 민자유치를 하려고 해놓은 토지가 우리시에서 없습니다. 딱 한군데 회상나루 쪽에 호텔부지로 조성해 놓은 데가 있고요. 그 다음에 승마장 앞에 하는 자전거이야기촌에 공사 중인 그 부분에, 민자유치 해야 할 부분이 있고.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가 경천섬 주변에 건너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주막촌을 해놓고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거 지금 그것도 아직까지 어떻게 운영방안을 지금 하지를 못했는 거 같은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또 여기에다가 편의시설 해가지고 건립하고 11억이라 하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또 한다고 하는 거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렇게 본의원은 생각이 들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전체적으로 우리 낙동강 주변에 보면 한 2,000억원 가까이 투자를 했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2,000억 같으면 엄청난 예산이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10년 후에 2,000억 대비 15% 1년에 예산이 들어가면요. 300억입니다. 또 우리 낙동강 주변만 아니고 우리 상주시 전역에 보면 엄청난 이런 시설들이 많다. 앞으로 이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한번 보고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 시설물들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용역 중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그 이야긴 전번 업무보고 때도 하셨고요. 업무 그 용역을 줘가지고 해도, 사람이 오지 않으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무용지물이 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정말 여기 계시는 과장님, 우리 계장님들, 관광진흥과의 모든 직원들이 총 매진해야 됩니다. 여기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만약에 여기에 사업이 흥행을 못한다면 앞으로 상주시가 정말 어렵게 된다. 이 투자해 놓고 문 닫지도 못하고, 여기에 계속 투자되어야 되고 이 어느 돈 가지고 이걸 할 수 있겠느냐 지금. 그래서 본의원이 정말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길 하면 안 되겠지만 우리 부여에 가면 “궁남지”라고 있어요. 부여, 충남 부여.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궁남지라고 있는데 거기 가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모 6급 공무원이, 행정공무원이라요. 거기에 문화재 때문에 개발을 못하는데 자기가 징계를 7번 먹어가면서, 연 단지를 12만평을 조성을 해놨어요. 지금. 그래가지고 이 분이 거기에 총 매진을 했어요. 우리 공무원도 그런 자세를 가지고, 여기에 지금 우리 낙동강 쪽에 매달려야 된다. 앞으로, 그렇지 아니하면 앞으로 우리 10년 뒤에 여기에 전체 우리 순수 시비 470, 480억 되는 거 여기 다 가져다 넣어야 됩니다. 뭐가지고 상주시 예산 꾸려가겠느냐 앞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 과장님이 정말! 내 재산 같이 생각을 하고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또 꼭 그렇게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자, 동료의원님들께서 상주 대표 축제에 대해서 많은 제안도 해주시고 걱정이 많으신데 제가 이 본회의장에서 대표축제를 예산을 가장 많이 다룬 의원 중에 한 사람으로 몇 가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이 대표축제가 이야기축제로 가는 데에는 정말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고 탈도 많고 말도 많았어요. 그렇지만 이 대표축제가 중심을 못 잡는 데에 근본적인 원인은 행정에 있다. 이런 지적을 드립니다. 예를 들자면 이름에서도 그래요.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낙동강이야기축제로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본의원이 그때 낙동강 주변에 있는 지자체가 많은데 “낙동강으로 가면 상주를 알릴 기회가 없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드렸더니 낙동강을 먼저 선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중요한 말씀은 다 어디가고, 오락가락 하면서 축제 제목부터가 “감고을 이야기축제”라 그래서 통념으로 많은 주변에 있는 관광객들이 상주 곶감하고 뭔가 관련이 있을 것이다 하는 기대치를 가지고 왔는데 이, 이시기가 곶감이 날 철이 아니 예요. 생감 몇 개 갖다놓고 인제 깎고,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묵은 감을 파시고 했는데, 왜 감고을 이냐고 여쭤봤더니 “감이 나는 고장”이라고 그럴듯하게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그러시고 난 후에 또 갑작스럽게 바뀌었어요. 이정백 시장님 오시고, 자, 상주이야기축제로 간다. 좋습니다. 오락가락하다가 결국은 또 이제 그 중간에 얘기는 안 드릴게요. 소곤소곤 뭐, 별 이름들이 많았는데 지난해하고 올해 어쨌든 상주이야기축제로 가는데 이름은 정체성을 찾았는 거 같고, 내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자, 이야기축제로 가는 거에 대한 감성축제에 대해서 시민들이 지나치게 거부반응을 보내는 이유는 이야기 축제의 기본 정체성도 없는 거예요. 이야기축제를 하면 이야기와 관련된 많은, 다양한 정말 그런 콘텐츠가 개발되고 해야 되는데 그거를 기대하고 많은 아이들을 데려온 어머니들이 한 두군데 들렸다가 이 뭐, 여기 저기 늘어진 부스들을 쭉 방문하고 가면서 그냥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기축제로써도 우리가 콘텐츠개발이 상당히 미약하다는 지적을 드립니다. 자, 이야기축제를 하실 거 같으면 스케일을 키워야 되죠. 만약에 예산이 필요하면 명분 있는, 설득력 있는 걸 가지고 축제예산이 필요하다고 의회도 설득하고 시민들 공감대도 형성하는 거는 행정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동의하시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네. 그런 방향으로 가주셨으면 하고요. 지금 의원들께서 몇 가지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서 전체 시민들, 저희들은 각자 개인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각자 개인 입법기관임과 동시에 지역구의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해서 그분들에게 위임된 권한을 가지고 의회에서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민들 의견을 우리 민병조 의원님과 김태희 의원님께서 다양하게 전달해 주셨지만 저 또한 자, 우리 상주시가 농산물, 농산물 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농업의 수도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농업의 수도에 걸맞게 우리가 정말 많은 농산물들이 전국구 경북에서 우수 농산물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우수 농산물을 생산만 하는 게 아니라 판로가 개척되지 않으면 농산물들이 생산되고 나면 그냥 똥값에 그냥 갈아버리고, 농산물을 그냥 적재해 놔서 이 저장에 관련되는 비용들만 발생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시가 농업도시인거 같으면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가 라는 거를 당연히 행정에서 걱정을 해야 됩니다.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래서 축제와 더불어 농산물도 우리 타 지역에 농산물축제만 하는 게 꼭 옳다, 그르다 라는 거는 개인차가 많습니만 축제를 어떻게 지향하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감성축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농산물축제도 아니고 우리 상주시축제는 짬뽕 축제다. 저는 그런 평가를 드리고 거기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향후 방향에 대한 기준이 서셨으면 합니다. 자. 장소도 오락가락 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김태희 의원님께서 지적이 계셨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합니다. 자, 천혜의 자연조건이 깔려 있는 낙동강 주변으로 한다니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연구를 하셔서 어떤 그림을 그리실까,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하시면 되겠고요. 우리 상주시민들이 원하는 축제에 대해서 시정에서도 적극적인 반응이 있고 경청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원하시는 거는 우리 상주시 재정 여건이 그렇게 넉넉지 않아요. 투자대비 우리가 10억 넘어 저희들이 예산을 투자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과 관련된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 직접적인 투자와 간접적인 투자를 다 따지면 더 많은 예산들이 투자된 걸로 압니다. 자, 생산적인 축제와 그 다음에 문화예술제 관계되는 축제를 복합적으로 해야 되겠다 라는 게 포커스가 맞춰지면 거기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해 줘야 되죠. 이야기축제, 감성축제 감동을 받아서, 전국에 많은 분들이 오셨을 때 어떻게 하면 지역농산물을 팔수 있을 건가 이게 포커스 인거고, 한우 축제도 마찬가지에요. 다양한 농산물축제들을 우리 주민들이 원하면 지역민들이 화합을 해서 농산물 축제하는 걸 우리가 당연히 예산을 지원을 해야 되요. 거기에 당연히 먹거리로 우리 한우가 등장을 해야 되는 겁니다. 한우를 우리가 아무리 알려도 상주명실상감한우 그렇게 전국구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어요. 우리들만의 잔치입니다. 저희들이 기장불고기축제를 가봤을 때 전국에서 사람들이 많이 온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것들을 제안을 해 놓아도, 우리가 접근성도 떨어지고 그 다음에 많은 인구가 있는 그런 유동인구의 인적 네트웍이 저희들이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니까, 우리의 노력뿐만 아니고 그런 지리적 여건이 우리가 여의치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방문객 구성원이, 아이들을 데리고 엄마들이 많이 오냐고 가정을 했을 때, 그 어머니들을 어떻게 공약할 것인가. 이런 구체적인 게 없어요. 그래서 향후에 축제이름, 장소, 그 다음에 이런 정체성의 문제가 기본적으로 확립이 되어야 겠다 라는 지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감성축제로 간다면 거듭 말씀 드리지만 이야기축제에 관련된 거에 대한 스케일을 키워야 돼요. 그 정도 스케일가지고 엄마들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질 못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게 누구냐 하면요. 엄마들이예요. 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어떤 노력은 재정적인 거, 시간적인 거 투자하는데 정말 아끼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 많이 낳지도 않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시가 준비하는 거는 그 엄마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거는 상당히 미흡하다. 그런 지적을 드리고요. 자, 내부적으로 우리 이번 축제를 평가해 보면 물론 용역 결과로 평가를 한다지만 그 분들의 평가가 그렇게 객관적이질 못해요. 항상 우리시가 경북도 우수축제로 선정이 되는데 난 이후를 모르겠어…… 뭐, 어떤 점에 도대체 포커스가 맞춰져서 선정이 되는지, 자, 이번에 우리가 의회에서 늘 걱정하던 면 부스를 또 만들었어요. 그래서 면에서도 또 면민들이 나오시니까, 그냥 못 있어서 또 판매 하는 거를 또 나름 지역에 나오는 거를, 소소한 것들을 준비를 하셨어요. 그래 뭐, 내가 그 정성에 찬물을 끼얹고 싶지는 않지만 또 막걸리 파티, 찌짐 해가지고 지역민들 북적북적 그거는 축제의 기본을 흐린다. 그러면 추수감사제을 하던지 불과 얼마 전에 시민체전 했잖아요. 시민화합잔치하고 축제하고 병행할 건가 안 할 건가 여기에 대한 것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정립이 안 돼있다는 지적을 드리고요. 자, 이번에 부스들은 저희들이 일정부분 임대료를 받은 게 사실이죠? 어떻습니까? 임대료 받았습니까? 식당임대료 말입니다? 그냥 공짜로 줬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임대료를 받는 대신에 저희들이 앞치마하고 일반부스 운영에는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서 유니폼을 지급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거는 좋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역에 있는 맛집들을 저희들이 축제에 초대를 해서 그 분들이 또 지역에 맛있는 음식들을 정말 저희들 부녀회에서 나와서 음식접대하는 거하고는 조금은 음식의 질이나 그런 차원이 다르잖아요. 그런 것들은 새로운 시도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조금 더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식당부스에 대해서도…… 그 다음에 지금 다리 안쪽하고 다리 바깥쪽에, 바깥쪽에 있는 식당을 사용할 때 저희들이 부교를 지나서 갔는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장애인들이 상당히 불편하다 라는 그런 건의 내용이 있었는 거에 대해서도 향후에 뭐, 장소가 이동이 되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역에 있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좀 더 하셨으면 하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주민들께서 생산적인 축제를 하라는 거에 대해서 행정에도 그 부분에 대한 답을 내놓으셔야 되요. 제가 의원 10년차, 11년째 듭니다만 생산적인 축제를 하라는 얘기가 뭡니까? 지역 농산물 판로를 그 장소에서라도 좀 개척해 달라. 이 볼거리라도 예를 들어서 보은대추축제, 우리 의원님들 며칠 전에 벤치마킹 다녀오셨지만 장터를, 장터를 만드시는데 그 장터에 나오는 모든 물품들이 누가 생산된 제품이라는 딱지가 다 붙어 있어요. 그래서 사가져 가서 물품에 문제 돼있는 거는 그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책임을 져줘요. 그냥 뭐 어느, 어디서 나온 물품인지도 모르게 들고 나오는 게 아니라 보은에서 생산자 누구, 품질보증 이런 거에 대한 그렇게 철저하게 분석을 해서 일반농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장터를 마련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아요. 하여튼 축제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계신 거에 대해서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 행정에 있다는 지적을 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평가분석을 해서 다음 축제에 대한 보고를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 78쪽에요. 자, 경선첨 관광화사업을 통해서 저희들 경천섬 관련 용역보고회도 가보니까 꽃 잔치를 하면서 전국에 있는 주민들을 모은다.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의견은 지난번 저희들 용역보고회에서 그거는 적정치 않다는 한 40억 정도를 투자를 해서 꽃 잔치를 해서 전국에 있는 관광객을 모은다 라는 거는 우리지역 실정에 안 맞는 다라는 지적을 드렸기 때문에 구체적인 얘기는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우리 경천섬이 자, 낙동강 주변에 정말 좋은 풍경을 자랑하는 우리 상주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을 하겠다. 좋습니다. 그렇게 지리적으로 경천섬 만큼 그런 입지여건을 가진 데가 낙동강 주변에는 없어요. 자, 우리 동료의원님들이나 많은 분들이 이걸 남이섬하고 비교를 많이 하시는데 저희들이 그 정도 아름답지 않은 경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과정이 될 때에는 저희들이 엄청난 투자와 시간이 필요하다. 이게 단기적인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는 우리들의 목적을 수용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다음에 여기에 저희들이 하천이기 때문에 지장물을 함부로 세울 수가 없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향후에 여기에 어떤 관광자원화를 해서 당장 무슨 가시적인 뭐 어떤 그런 효과를 내는 거 보다 단기적이든, 중기적이든 장기적인 목표를 수립해서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는 그런데다가 포커스를 맞추시는 게 어떻냐 하는 본의원의 생각인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일부 저도 관광진흥과장으로서 책무로 봤을 때는 정말 아쉬운 점이 그 점입니다. 그 관리청이 또 국가이고 하천부지이다 보니까 아무것도 저희들은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 다음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설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지금 구상을 몇 가지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거는 저희들이 지금 실천단계가 아니고 구상 단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아까 그 다음에 경천섬관광자원화 저희들 이름이 보도현수교 설치사업인데, 전반적인 사항은 사실 그거는 산림공원과에서 전부다 추진을 했고요. 그 다음 저희들이 경천섬관광자원화사업이라는 거는 보도현수교설치사업에 한정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이해를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사업수행에 주최는 누구이든 간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결국은 우리 시민 전체가 관광과 관련된 문제는 사업의 주체가 누구든 간에 과장님도 항상 협의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산림공원과에도 지적을 하겠지만 나무 한뿌리 심는데도 향후에 수목이나 그런 것들을 신중을 기해서 이 나무가 자랐을 때 경천섬과 어떻게 어우러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그거는 어느 부서장에 해당되는 거는 아니라고 본의원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았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다음에 81쪽에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조성사업에 관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자, 2012년부터 사업을 수행해서 자꾸 이제 정부에서 이 사업이 부적정하다고 그래서 7년 사업으로, 사업을 자꾸 계속 연기가 되고 있는데, 본의원 생각에는 자, 2016년 까지 5년 동안에 진척 된 사업 내용을 보면 40억을 투자를 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이…… 자, 남은 기간은 2년 이라고 지금 주무부서에서 계획을 세우고 계신데, 지난 5년간 300억 대비 40억을 투자 했는데 2017년에는 72억을 국비를, 50억을 국비를 따오고…… 자, 그다음 2018년에는 86억을 따오겠다. 이건 우리들의 기대치이지 사실 어려움이 많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뭐, 어떻든 간에 저희들이 지금까지 당초 2012년부터 지금 까지 약 5년간은 따지고 보면 한 게 없습니다. 저희들이 매입 밖에 해놓은 게 없는데 그리고 이제 아까 지적하셨다시피 그런 부분에 때문에 됐다가 요번에 저희들이 11월 중으로 경상북도 하고 날짜를 조율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가면 사업승인만 떨어지면 즉시 계획에 의해서 하여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김태희 의원님께서도 질의를 준비하셔서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님.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과장님! 업무가 중요해서 보고 시간이 굉장히 길어지는 것 같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질의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조준섭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희 지역구이고 낙동강역사이야기촌은 지난번 업무보고 할 때 준공이 다 됐다고 말씀을 들었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리고 이제 또 운영관계도 금년도 4/4 분기에 운영하는 걸로 얘기를 들었는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현재까지 왜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거의 내부 전기 배전반에 일부 문제점이 생겨가지고 그거 수리중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1월 중에는 직원들을 채용해서 시험가동을 완전히 한 두달 정도 한 다음에 정식으로 내년부터 개장할 그럴 생각입니다.

김태희의원

직원채용 마쳤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직 채용 못했습니다.

김태희의원

몇 명 근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현재는 4명인데요. 한명은 전기기술자, 한명은 보일러기술자, 그 다음에 일용직인데 전부다 이게 공교롭게도 일용직들이다 보니까……

김태희의원

정규직 배치는 안하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 중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정도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제가 축제에 대해서 그렇게 제가 들은 여론이라든지, 이제 개인 소신을 말씀드리는데 현재 우리 관광진흥과가 얼마나 중요한 부서인가 하면 상주에 계시는 분은 잘 모릅니다. 우리 상주가 많은 변화가 일어났거든요. 낙동강 발원지이고, 또 700리 중에서 경관이 가장 아름답다는 경천대가 있고 거기에 우리시에서 다년간 많은 국·도비, 시·비를 투입해 가지고 잘해 놨어요. 그래서 우리도 손님들 와서 안내해 보면 깜짝 놀랍니다. “이야 상주 좋다”하고 하는데, 그 홍보가 잘 돼야 될 것 같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그냥 가만히 두면 안 되고 전국에 이거를 알릴 수 있는 홍보를 좀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제가 아까 왜 대표축제라는 오늘 보고서 제목이 상주대표축제추진 상주이야기축제라 돼있어서 이 대표축제란 말을 쓰지 말고, 제가 바라는 건 그겁니다. 축제라고 하면 상주이야기축제로 해서 보고를 하면 제가 이의 걸 일이 없어요. 그러나 앞서 남영숙 전의장님이 말씀 한 대로 우리 상주는 농업도시 라요. 도·농복합도시이고 농업이 중심이고 상주하면 곶감은 알아도 이야기는 잘 몰라요. 그리고 최근에 안동에서 제가 방송을 봤는데 이야기축제가 또 있던데, 혹시 아시는가요? 안동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방송에 나오던데, 이야기축제 하는 거에 대해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야기축제요?

김태희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못 들어 봤습니다.

김태희의원

한번 알아보세요. 있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저도 놀란 게 아, 이야기축제는 우리 상주만 하는 걸로 알았는데 거기에 이야기축제 한다고 홍보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도에 대한 이야기 같아요. 도! 경상북도 이야기에 대해서 하는데 제가 분명히 봤거든요. 그런 게 있고, 지난번이나 제가 시의원한 지는 얼마 안됐지만 2년 동안 겪은 최근에 봤을 때 오늘 이 관계는 김우섭 과장님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고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이 관계를 신경 써 주실 사항인데 행사기간이 농번기를 피하다보니까 이야기축제, 한우축제, 시민노래자랑, 또 뭐 보면 축산한마음대회 여러 가지 신문사 주관하는 행사를 하는데 할 때 마다 연예인이 왔습니다. 참석 많이 됐습니다. 누가 됐느냐? 우리 시민들이 연예인 보기 위해 우루루 왔는 거고 그러니까 일부 이야기들이 상주 이래가지고 되겠느냐? 맨날 말이지 경제는 후진하고 있는데 먹고 놀자만 해서 되겠느냐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이 연예인을 이렇게 많이 불러 들여 가지고 전부 이거 시비 낭비라…… 알고 보면…… 그래서 이제 볼거리는 제공 했다지만 외부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지를 않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시민들의 여론도 그렇고, 제가 대표축제를 꼭 이야기축제를 하지 말라는 하는 게 아니고 하더라도 농업 우리 판매하는 거와 연계되어야 된다 이거 라요. 그리고 또 굳이 대표축제를 이야기축제를 할 필요성이 없다 라는 저의 개인생각에는 이야기 축제가 아닙니다. 상주에 곶감축제가 돼야 된다고 보고 곶감에다가 플러스해서 한우, 한우 많이 먹이니까. 뭐 그런 방향으로 되길 저는 바라고요. 과장님께서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질의를 두 번이나 해서 미안합니다. 앞으로 소신가지고 우리 관광진흥에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영숙 의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조금 전에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한 게 이제 기본적으로 사업목적에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났고, 저희들 주무부서에서 많은 노력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만 사업진척내용이나 향후에 또 다른 사업으로 이 사업을 완성했을 때 과연 우리 상주시가 이걸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겠느냐 라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본의원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시가 사업수행 과정 중에 이 사업에 부적합성이나 향후에 어떤 비전이 없다고 생각 하면 과감하게 이 사업을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된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업이 지금 대체로 2,000∼3,000천억이 낙동강 주변에 많은 국비지원 사업들이 수행이 되고 있는데 더불어 승마장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수상레저 관련되는 그런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려고 많은 예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모든 행정의 예산은 선택과 집중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파트에도 제가 의원 11년차지만 어느 곳에도 관광객이 바글바글 오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시가 아무리 그런 좋은 장을 펴도 우리 기대치만큼 부응하는 관광시설은 없다는 지적을 드리고 이 점에 대해서도 유념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다음 83쪽에 낙동강 주변 편의시설 건립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지매입은 다 됐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저, 잠깐만 한 번 더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지난번에 예산 세워주신 도남서원 옆에 부지가 아닙니다. 아니고.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어디입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 바로 맞은 편 주차장 조성한 부지가 있습니다. 주차장으로 해놓은 데가, 바로 그 옆에 있는 시유지 320평정도 되는 그 부분에 대한 건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아. 그럼 부지매입비는 전혀 안 들었겠군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래 과장님 좋습니다. 왜냐하면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음료수 한잔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아마 이 건물을 지어나도 투자대비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거지 저희들이 여기서 수익성을 올리는 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름은 편의시설이라고 했습니다만 상가를 짓게 됩니다. 음식점 이런 상가요.
영숙

남영숙의원

상가 내에 편의시설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식당하고 그 다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영숙

남영숙의원

찻집 같은 게 들어올 거 아니 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게 해서……
영숙

남영숙의원

지어서 결국은 분양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분양보다는 저희들은……
영숙

남영숙의원

임대합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임대나, 임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럼 뭐 애당초 사업수행하시는 대로 음식점이나 그런 편의시설이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는 더구나 뭐, 우리 시유지로 기왕 건물을 짓는 거 낙동강 주변하고 잘 어우러지게 건물의 어떤 설계에서부터 이 건물 자체가 지역에 굉장히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게 좀 아름다운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역으로 이런 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제 주말에 가끔 주변을 돌아보러 거길 나가 보면 푸드 트럭들이 들어와 있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뭐, 음료도 제가 마셔본 적도 있고 한데, 사실 그 위생이 좀 의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푸드트럭도 어떤 신고 없이 할 수 있는 식품영업허가를 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영세성인 그 분들 하는 일에 반대하고 싶지는 않지만 역제안으로 우리 상주시에서 뭐 저는 우리시가 관광으로 거듭날 것 같으면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으로 푸드트럭에 대한 양성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음식도 개발하고 거기에 대한 예산도 좀 지원하고 이래서 관광지 주변에 명소로 푸드트럭들이 음식을 간단하게 토스트라든지, 주스라든지 커피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럼 그 지역에도 또 명소로 그 푸드트럭이 유명하면 지나가면서 들러서 차 한잔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이게 이제 과장님 주무부서 일은 아니지만 식품과 관련되면 보건소하고도 협의를 하시고 해야 되지만 이게 경제기업과와 협의하셔서 이런 것들이 가능한지에 대한 연구를 한번해 주시기를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푸드트럭 관계는 저도 전부터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던 사항인데 다행히도 기획실에 규제업무 담당부서에서 보건소하고 건설과하고 일부 협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정식으로 아마 그 푸드트럭을 허가를 내주려고 아마 기획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지금 일반트럭에다 음식을 하시는 거 상당히 불량음식처럼 보이고, 또 미관도, 그래서 이제 본인 자부담 얼마를 하면 푸드트럭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 또 타 지역의 여러 가지 사례들을 한번보시고 푸드트럭에 관련되는 거를 한번 인터넷에 쳐 보십시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푸드트럭으로 성공한 사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창조경제가 뭡니까? 그런 것들이 청년들에게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우리시로 봐서도 바람직할 것 같고, 편의시설과 더불어 지역명소 푸드트럭에 대한 연구를 좀 심도있게 하셨으면 하는 건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아이고,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물 한잔하시고 그래 말씀하시면 좋겠네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물 한잔하세요. 그러면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상주이야기축제에 대해서 참 걱정도 많고, 성공을 하기 위해서 모두가 진짜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참 좋은 현상입니다. 우애든지 상주이야기축제가 성공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또 마침 우리 상주시에서는 내년에는 계획을 경천섬 일원에 가서 이야기축제를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확정된 거는 아니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랬을 적에 우리 진주의 “남강축제”나 안 그러면 공주 “백제축제”나 부여에 있는 그 같이 하는 겁니다만 이런 축제 한번 벤치마킹 좀 하고 하셨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몇 군데 다녀 봤습니다.

임부기의원

하여튼 대표적인 데가 강가에서 하는 데가 요래가……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진주 유등축제는 가봤지만 다른 데는 강가에서 하는 데는 많이 가 본적은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래 했을 적에 우리가 또 낙동강으로 옮겨야 된다면 우리 이제 김태희 의원님께서는 우리 또 축산물이나 또 곶감에 대해서도 말씀을 했습니다만 모든 거를 아울러서 여기다가 우리 낙동강에 대한 이야기도 만들고 또한 우리 상주가 정기룡 장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낙동강에는 또 발원지는 황지입니다만 여기는 이제 낙동강이라는 이름을 시작하는 데는 우리 상주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것도 부각도 하면서 이래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랬을 적에 그런 거를 연구를 좀 많이 하셔가지고 또 다른 지역에도 보면서 좋은 점을, 성공할 수 있는 이런 이야기축제가 꼭 만들어 지도록 잘해야 될 걸로 압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조금 전에 말씀 했으니까, 그 정도로 좀 잘 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또한 덧붙여서 우리 모든 지역 인프라가 구축이 되간다고 동료의원들이 다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하려고 하면 관광객이 오고 하려고 하면 또 해설사도 있어야 되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설명을 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고 해야 되거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런 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시에서 준비를 해놔야 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때 막상 돼가지고 준비하려고 하면 교육시키려고 하고 이르려고 하면 이미 늦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다른 지역에 가보니까 우리 해설사들이 진짜 잘해요. 자기 지역을 위해서 얼마나 자기들이 희생을 하고 또 말을 잘 만들어 가지고 없는 얘기도 만들어요. 이 양반들이…… 그래가지고 잘 얘기하는 거 보면 감동이 갑니다. 안 가볼 것도 더 가보게 되고 이러더라고요. 그 분들의 힘이 엄청납니다. 우리 상주시가 그걸 만들어 줘야 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해설사들 이분들이 홍보를 합니다. 그러면…… 그러면 또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감동을 받게 되고요. 그래서 거기에 철저한 교육을 하도록 또 모집을 해가지고 하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걸 빨리 좀 준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늦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올해 우리가 경상북도 계획에 의해서 2명을 증원 요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1명밖에 승인이 안 났습니다. 이게 예산하고 관련이 되다보니까 그래서 지금 1명을 새로 뽑아 놨고, 지금 이제 교육을 곧 들어 갑니다. 올해는 한 분 밖에 충원이 안 되는데 내년에는 저희들도 더 해서, 더 많은 인원이 최소한 3명 정도는 더 충원을 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인원이 충원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본의원이 가보니까 우리 동료의원들하고 갔을 적에 제천에 ‘의림지’에 가서 들었을 적에도 감동을 받겠고, 심지어는 그 분은요. 얼토당토 안한 우리 상주 공검지 얘기를 해요. 우리 상주서 왔다니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서 감동을 받게 하고, 영주 선비촌에도 가니까 잘 해주시더라고, 그래 우리 상주도 진짜 잘 한다하는, 외지에서 왔을 적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우리 자전거 이야기촌에 보면 민자유치가 아직도 좀 많이 안 되고 있지요. 하나도 안됐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거기는 아직 공사 중이고, 공사가 내년 연말 까지 공사 중입니다. 공사 중이고……

임부기의원

그래도 모집은 빨리 해가지고 분양도 하고 해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게 안 되는데 우리 인근에를 보니까 콘도도 들어오고, 워터파크도 들어 와가지고 1,700여원을 투자한다고 이러는 거 보고 깜짝 놀래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가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보고 싶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79페이지에. 태평성대 경상감영 여기도 보면. 우리 조금 전에 계장님한테 제가 먼저 물어가지고 한옥으로, 순 한옥으로 해가지고 나무집으로 짓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요번 경주 5.8지진으로 봤을 적에는 사실은 위에 기와 때문에 그러니까 위에 이제 짐이 많이 실려가지고 이게 파손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랬을 적에 우리 상주도 이렇게 경상감영을 만들었을 적에는 우리도 이제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거를 연구를 하셔 가지고 뭐 하여튼 위에 흙도 올라 가야되고, 또 토기와도 올라가고 이러면 짐이 많이 실려가지고 많이 파손이 되는데 여기에 대비해서 내진설비에 의한 파손이 안될 수 있는 또한 우리 전통 한옥을 살리는 이런 방법을 강구해 주십사. 노파심에 그래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꼭 검토 한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우리 경천섬 관광자원화사업에 동료의원들 또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만 우리 보도교를 랜드마크로 만드셔가지고 잘 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중간에 또 우리 쉬어갈 부분이나 안 그러면 포토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같이 넓게 해가지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요렇게 넓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거는 강구를 하고 있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거기 교각이 가운데 2개가 서기 때문에, 가운데…… 경관 200m인데 그 교각 부분을 둥글게 바깥쪽으로 최대한 넓게 해서 포토존을 만들어 라고 얘기를 했고요.

임부기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 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방탄유리를 깔아서 설계도 밑에가, 거기 부분이라도 내려다 보일 수 있도록……

임부기의원

특별한 이제 설치를 하려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아, 이것도 아름답고 또 우리가 한번 건너고 싶은 이런 다리가 되도록 그래 잘 부탁하겠습니다. 예. 하여튼 우리 상주를 알리는 데는 우리 과장님 힘을 많이 쓰셔야 된다고 봅니다. 꼭 우리 성공적인 관광 상주가 되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잠깐 앞서서 양해말씀 좀 드릴까 싶습니다. 지금 부시장님께서 우리 경상북도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개막식에 참가를 한다고 하니 양해를 해주셨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래 한번 말씀드립니다. 조금 양해가 될 수 있을 까요. 어떨까요?
영숙

남영숙의원

업무보고회는 원래 시장이 와서 경청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부시장께서 오시는데 행사참여차 우리 내년 예산과 관계되는 업무보고 시에 부시장께서 행사에 참여하신 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다소 걱정스럽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안 그래도 시장님도 보니까 생감수매 때문에 현장방문하고 계시는 모양이라요. 그래…… 아니 의원님들이 양해를 안 해주시는 것 같으면 참석을 못하시고 그냥 계셔야 되고……
영숙

남영숙의원

가는 사람 우에 말리겠습니까? 말이 그렇단 말입니다.

민병조의원

중요한 일정이면 오전에 계셨으니까 국장님이 잠시 계시고 다녀오시고……

최경철부의장

그러면 동료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 걸로 알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시간되시거든 참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시장님을 감 수매장에서 빨리 오시라고 하면 되겠네……

최경철부의장

다음은 장정애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잠깐만…… 여기 저 얼마 전에 또 본회의식장에서 보고를 받고 했으니까 보고 없이 바로 질의로 들어가면 어떨까요? 그래도 될까요? 예. 그러면 과장님 오셔 가지고 바로 질의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애

장정애여성가족과장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장정애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여성가족과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부의장님 질의하기 전에……

최경철부의장

예.

김태희의원

그 여성가족과만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계속해서 질문만 받는 겁니까?

최경철부의장

아닙니다. 그때 가서……

김태희의원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앞에는 보고를 받고, 뒤에 또 어떻게 들숙날숙하면 안되잖아요.

최경철부의장

아니 그래 먼저 양해를 드렸는데, 그때 그래 말씀 하셨는 것 같으면 질의하도록 했었지요. 그래 말씀 안 하시길래……

김태희의원

혹시라도 이렇게 하실지……

최경철부의장

아니 그때는 또 틀리겠지요. 그때 가서, 일단은 할 때 마다 의원님들한테 양해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더 이상 질의 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묵 축산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저 뭐라, 축산환경과에도 그러면 저 뭐라, 바로 질의로 들어갈까요. 안 그러면 보고를 받을까요? 아니, 김태희 의원님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그대로 하면 되니까요.

김태희의원

의장님께서 원칙을 가지고 하셔야 되는데……

최경철부의장

아니 원칙이 그 전에도 이런 사례가 여럿이 있었습니다.

김태희의원

오후에도 몇 개가 남았는데 지금 똑같이 앞에 했으니깐 똑같이 질문만 받든지 그리고 오늘 일은 내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인데 이래 놓으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최경철부의장

아니 그러니까 보고를 받자하면 보고를 받으면 됩니다.

김태희의원

전 의원님들 생각은 아닙니다. 제 개인 의견이 그렇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아니 소신껏 말씀해 주세요. 그래 한분이라도 그래 하시는 것 같으면 그래하면 되니까요.

김태희의원

오전에는 그렇게 하더라도 오후에는 받아야 될 거 같습니다.

최경철부의장

받아야 될 거 같아요?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최경철부의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녕하십니까. 축산환경사업소장 김용묵입니다. 축산환경사업소 소관 내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축산환경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우리 사업소장 정말 고생 많이 합니다. 어려운 부서에 가가지고 잘해주신데 감사드리고, 가축분뇨처리비를 인하한다고 돼있는데, 그럼 내년도 2018년부터 라요. 내년도부터가 아니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현재 우리가 신청이 공급 물량이 내년 4월까지 신청이 지금 돼있습니다. 그거 끝나면 2018년 끝나면 바로 그래 하려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청의 과장, 의회 전문위원을 거쳐 가셔 가지고 그런지 몰라도 그 주변에 분황에 구촌하는 마을이 굉장히 소란 하던데, 아마 소장님도 많이 시달리지요? 거기에?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래가지고 제가 또 우리 간부회의 때 업무보고를 한 두 세 차례 드렸고, 건의사항으로,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지금 조병두 국장님 계십니다만 협의를 해서 구촌에서 원하는 진입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 이런 거를 예산을 요청해 놓았습니다.

김태희의원

보니까, 노황섭씨 아들이 하는 그거 냄새 때문에도 문제가 있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김태희의원

또 구촌에는 이와 관련해서 뭐, 수도관계도 얘기하고 약속사항을 안 지킨다고 떠드는데 우리 국장님 좀 챙겨가지고 들어가는 진입로 포장만이라도 좀 해줘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좀 여론이 가라앉을 것 같은데……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내년도 예산에 지금 계상을 해놨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네. 과장님.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안경숙의원

당초에 우리 가축분뇨처리비가 왜 타 지역보다 이렇게 높게 산정이 되었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당초에 보니까, 당초에는 톤당 천원을, 신고 농가는 1,000원, 허가농가는 2,000원 받던 거를 2014년도부턴가……

안경숙의원

갑자기 많이 올렸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뭐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천원에서 만원을 올렸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게 비싸다 하니까 2013년도에 2,000원을 인하해 가지고……

안경숙의원

과장님 처리비를 그렇게 올렸을 때에는 뭘 근거를, 기준을 근거로 해서 올렸을 거 아닙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거는 뭔가 하면 이제 환경부에서 또 국무총리 조정실에서 현실화 시키라는 그런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안경숙의원

우리 상주시가 그런 지침은 참 빠르게 받아들입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가지고 또 이제……

안경숙의원

제가 그 자료를 경북도 내 자료를 다 받아 봤는데, 우리 상주시가 가장 높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우리보다 높은 데가 예천군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다음에 두 번째 높습니다.

안경숙의원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헤아려서 더 낮게 해달라는 게 아니고 적정선의 처리비를 받는 게 맞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서 제가 작년부터 오자마자 그런 건의를 받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적정선의 처리비 타 지역 보다 높거나 낮을 필요도 없고, 적정선의 처리비를 받아서 처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과장님 우리 퇴비화 시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당초 설계부터가 문제가 많았지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뭐 현재 설계는 좀……

안경숙의원

효율성이 떨어지는 설계 아닙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톱밥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그렇습니다. 우리, 톱밥만 해도……

안경숙의원

제가 여러차례 지적을 했습니다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이 정도 물량의 축분을 처리하려면 지금도 톤백으로 받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닙니다. 톤백도 하고 20kg 단위 포장도 하고…… 아, 톱밥 말입니까?

안경숙의원

톱밥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톤백으로 받습니다.

안경숙의원

그걸 왜 톤백을 받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톤백으로 받으나, 그때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그냥 받으나……

안경숙의원

아닙니다. 어떻게 톤백으로 받는 거 하고 박스로 들어오는 거 하고 가격이 같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리고 톤백으로 받았을 때 그 톱밥을 따로 저장할 그런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가 또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톤백으로 들어오면 일단 현장에 들어와서 작업하는 작업비용이 들어갑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무슨 작업비용이? 그거 덜 들어갑니다. 예. 톤백으로 들어오면……

안경숙의원

톤백으로 들어왔을 때 왜 적게 들어갑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왜냐하면 그 톤백으로 해가지고 우리 들어오면 그대로 해서 그게 운반되고 하니까. 그냥 해가지고는……

안경숙의원

과장님 박스나 암롤차로 들어오면 상차하는데 비용이 안 들어가서 비용이 예산절감이 되고 상차지에서, 와서 하차를 할 때도 암롤이나 박스를 들면 그냥 쏟아져서 이걸 톤백을 들고 하차를 해야되는 인력비용이 줄어듭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니 그거는 회사에서 다 부담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안경숙의원

회사 어느 회사에서 부담을 합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톱밥 운반하는 공급하는 업체에서 다 합니다.

안경숙의원

톱밥회사에서 그거를 다 톱밥에 포함 됐겠지, 우리 상주시를 위해서 톱밥회에서 그걸 부담을 합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아니 공급해가지고 현장까지 다 도착하는 거까지 전부다 됐기 때문에……

안경숙의원

다 하는데 과장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제 말씀은 톱밥회사에서 상주시를 위해서 손해를 봐가면서 그것까지 부담을 하겠느냐는 얘기예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리고 의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저도 톤백을 안 받고 그냥 차떼기로 받으면 나중에 톱밥을 보관하는 문제던가 그걸 운반해가지고 하는 문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톱밥이 하루에 몇 차 들어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톱밥이 하루에 들어오면 지금 우리가 소요되는 게 지금현재 하루에 톱밥이 8톤 정도 소요됩니다.

안경숙의원

8톤 들어와 가지고 하루 8톤이 소요되면 한차가 30루베, 28루베 정도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보통 암롤박스가?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그랬을 때 암롤박스 하나가 들어오면 이틀내지 삼일을 쓰는데 그 정도 한 차를 보관할 창고가 없다는 말이에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없습니다. 예. 장소가 없습니다.

안경숙의원

누가 설계했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설계는 뭐, 어째됐는가는……

안경숙의원

아니 이런 식으로 하니까 상주시의 모든 시설들이 계획이 없어요. 체계적이지가 않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 제가 지난번에도……

안경숙의원

아니 저희가 어디 농로 포장한다, 뭐 한다. 돈 몇천만원 급하게 필요하다면 예산이 없다고 못한다고 합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퇴비시설도 원래 참 우리는 축산환경사업소에서는 말입니다.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효율적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퇴비화시설을 만듦으로써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예산이 10억이 더 들어갑니다. 안 그렇습니까? 의원님?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퇴비 생산한 것도 저장하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런 시설을 앞으로 건폐율 이런 게 아무것도 안됩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저번에 말씀하셨던 게 농협에서 퇴비공장을 하면……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이쪽에서 한번 본회의장에서인가 말씀 하셨지요? 농협에서 퇴비공장을 했을 때 이쪽에서 퇴비화시설을 안하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원료로 그쪽으로 연계한다 라는 말씀을 하셨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 검토를 하려했는데 그게 무산됐으니까. 현재로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지금 이게 있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제가 이제 쭉 보면 유상으로 공급하는 데가 2개 지역이 있고, 무상으로 공급하는 데가 8개 지역이 있다고 했는데……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사실 이 퇴비 공급 받는 농가들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농가들에서만 공급을 받아요. 그러면 정말로 저소득 농가 영농규모가 작은 농가 이 퇴비지원이라도 쫌 받아야 될 농가들은 도움을 못 받고 있는 게 맞아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안 그렇습니다. 제가 퇴비 신청하는 거는 누구나 자율적입니다. 한정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안경숙의원

한정해서 하는 게 아닌데……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래서 내년부터는……

안경숙의원

과장님 그 말씀이 아니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한정을 지은 건 아닌데 소규모농가들은 그거 신청해서 받아올 이게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규모가 있는 농가들만 무상공급을 받는다는 얘기예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안 그렇습니다. 제가 퇴비공급……

안경숙의원

과장님 안 그렇다고 하면……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제가 현장조사를 하고, 현장에서 보면은요. 규모가 천평이하 이 소규모 농가들은요. 차가 없어서 가서 가지고 오지도 못하고요. 그러니까 신청받는 게 보면 있는 농가들이 없는 농가들 이름으로 해서 받아가고 이렇게 해서 받는 농가들만 받는 게 이게 결국은 규모가 있는 농가들은 무상으로 공급을 받고, 규모가 작거나 이런 농가들은 못 받는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이거를 형평성 있게 오히려 저소득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게 돼줘야 되는데 이게 아마 문제가 있는 듯한데 그거를 한번 살펴봐 주세요.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래서 다양한 지금 의견수렵을 해서 설문조사 이런 것도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조사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경숙의원

언제 결과 나옵니까?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지금 11월 초까지 지금 설문조사 기간을 정해 놨습니다. 그거 나오면……

안경숙의원

과장님 결과 나오면……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제가 별도로……

안경숙의원

그 결과물……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제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그렇게 해주세요. 409쪽에 과장님.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통합위탁 그러니까 지금 직영으로 하고 있는 거 하고, 위탁하고 있는 거 하고요. 위탁하고 있는 그 업체의 계약기간이 내년 연말로 동시에 다 끝나는 거죠?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내년 연말. 예. 맞습니다. 그 맞춰서……

안경숙의원

그러면 직영으로 하고 있는 2개하고 위탁하고 있는 3개소 하고를 통합해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그래 계획을 합니다.

안경숙의원

이거, 이것도 진작에 이렇게 갔어야 맞습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그것도 제가 여기 와서 지금 십자가를 울러메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무거운 십자가를 메고 가십니다. 이거……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안경숙의원

이렇게 하면 전문성도……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효율성, 전문성 모든 게……

안경숙의원

이렇게 해서 정말로 효율적으로 예산절감하면서.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인력도 절감되고.

안경숙의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요거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하면 정말로 우리 고급공무원들이 거기 가서 전문성도 없는 공무원들이 퇴비 만지고 앉았고 그거는 안 맞습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용묵

김용묵축산환경사업소장

예. 덧붙여서 의원님께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톱밥 관계는 제가 그걸 고심 많이 했습니다. 그 장소 관계 때문에……다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최경철부의장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축산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 28분 회의중지

14시 33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장정윤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장정윤입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환경관리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재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질의라기보다는 야생동물피해예방 사업추진에 있어서 추진계획에 보면 고라니가 3만원, 멧돼지가 8만원인데 이게 우리시에서 책정한 겁니까? 위에서 어떤 기준이 있어서 책정해 주는 겁니까?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우리 내부결제에 의해서 책정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내부 결제 입니까.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네.
재현

정재현의원

근데 이게 지금 사실 형평성이 안 맞거든요.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지금 그 수렵자라고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수렵, 포수들 그 양반들 뭐라 그러죠?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피해방지단.
재현

정재현의원

피해방지단.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피해방지단 이분들이 사실 이거 가지고는 지금 형평성이 안 맞거든요.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이거를 좀 올리십시오. 가격을.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가격을 좀 올리고, 방지단도 지금 30명이면 적습니다. 30명. 몰론 2017년도에는 지금 전체 다 풀리지요. 야생동물포획허가……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다 풀려 가지고 개체수가 좀 줄겠습니다만 그래도 이걸 좀 늘리고 포획단도 늘리고, 금액도 좀 늘려야 되요.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실제로 그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거 가지고 포획할 사람 거의 없거든요.
정윤

장정윤환경관리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원

옛날에는 고기나 많이 먹지만 지금은 고기도 안 먹는단 말이에요. 게다가, 그런 쪽으로……

최경철부의장

정 의원님.
재현

정재현의원

예.

최경철부의장

말씀 도중에 죄송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예.

최경철부의장

지금 현재 출석 의원이 의사정족수에 미달함으로 잠시 회의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6명 이상이 돼야 되는데……
재현

정재현의원

이게 의결사항이 아닌데도 그런가요? 의결사항 아니잖아요. 그냥 보고 받는 거잖아……

최경철부의장

보고받는 것도……
재현

정재현의원

보고받는 거는 관계없을 건데…… 보고받는 것도 정족수 돼야 합니까? 아니 의결사항 같으면 정족수 넘어야 되지만 일반 보고사항은 관계없잖아요. 국장님 안 그렇습니까?

최경철부의장

의결 정족수는 9명이고.
재현

정재현의원

예.

최경철부의장

질의답변 받는 거는 6명이랍니다.
재현

정재현의원

6명.

최경철부의장

그러니 잠시 정회를 하고……
재현

정재현의원

그럼 5분만……

최경철부의장

5분만……
재현

정재현의원

정회 합시다.

최경철부의장

그래요. 그러면 회의는 성원이 되는대로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43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