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경숙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이렇게 여러 의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은 그만큼 우리 상주 농업이 중요하다는 그런 뜻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농산물가공소득 활동지원사업 과장님 이거 전체적으로 그동안에 우리 상주시에서 이렇게 지원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문제점 어떻게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좀 전에 성재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기술교육을 해서 자가 소비하는 용이나 아니면 인터넷이나 아니면 이렇게 지인들 통해서 판매하는 이런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시설지원을 하는 거는 그런 차원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 동안에 죽 우리가 시설지원을 해 주고 생산된 제품들 판매라든지 유통 이거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과장님 그 부분은 좀 전에 김홍구 의원님께서 짚으셨던 제조업허가나 판매업 허가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소규모로 농산물 가공시설은 그런 게 안 갖춰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농촌지원센터에서는 지금 시설지원만 해 주고 있고 좀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게 5년 내지 10년 되어야 안정화가 된다라고 하는데 저 개인적으로 사업을 한다라고 보면 최소한 5년 안에는 3년 안에는 그 소득이 올라와야만 맞는데 5년, 10년간 되어야 안정화가 된다라면 이 기간 동안에 기계는 노후화가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제 말씀은 과장님 죄송한데 중간에 짤라서.
우리가 어떤 지원을 해 줬을 때 이게 빨리 안정이 되어서 판매가 되고 판매가 이뤄져서 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되었을 때 지원을 해 줘야지, 저번에 모서에 이은미씨 같은 경우도 하는 걸 봤지만 사실 그 정도 지원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그 시설에서 뭐 얼마를 생산해서 상품화 하겠습니까? 그냥 가내수공업을 해 가지고 지인들한테 조금씩 파는 이런 정도이지 기 시작해 놓은 지원해 준 시설들은 추가 지원을 해서라도 더 추가적으로 유통이라든지 이런 걸 교육해서라도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도록 이런 게 필요하고 더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기존에 되어 있는 지원해 준 시설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더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예. 앞으로 상주농업을 이끌어갈 사람들은 이 청년 4-H 회원들입니다. 청년 4-H회에는 그동안에 지원이 뭐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 상주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사람들이 이 4-H회원들이라고 보면요. 기존의 타 농업인단체만큼의 그 이상은 아니어도 그 정도 수준이 지원 같은 것은 필요하다라고 판단 안하십니까? 이 부분에 미래농업을 위해서라도 청년농업인들한테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귀농귀촌인 정책을 제가 이제 아는 지인도 서울에서 귀촌을 하려고 여러 차례 교육을 받고 있는 인근의 저쪽 충북의 영동이나 이쪽은 나와서 동네 이장들이나 이분들이 나와서 교육을 많이 한답니다. 우리 상주시에서 귀농인정책 서울사무소나 그쪽의 귀농인들 교육하는데 가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서울에서 귀농인들 귀농귀촌 희망자들 상대로 하는 교육들이 있지 않습니까?
전문강사가 아닌 영농에 성공한 사람 마을 이장 이런 사람들이 현장감 있는 이런 교육들을 하는데 상당히 반응들이 좋아요. 그 분들이 처음에 상주 쪽으로 한 열가구가 귀농하려다가 충복에서 나온 이장들이나 영농회장들이 나와서 그 어눌하고 투박한 말투로 뭐 이렇게 숙련되지 않은 이런 걸로 교육을 하는데 거기에 감화를 받아서 충북 쪽으로 열가구가 갔어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현장 교육을 좀 할 수 있는 귀농할수 있는 그런 여건이 좀 되었으면 좋겠고 귀농인들이 과장님 가장 많이는 3망이 뭔지 아세요?
잘 모르시죠? 1년은 희망을 가지고 귀촌 1년차가 지나가고 그 다음에는 2년차에는 실망을 한답니다. 내가 알고 공부하고 온 거하고 너무 다르고 여기 와서 현지주민들하고 융화 화합도 잘 안되고 이래서 그 다음 한 3년차가 되면 절망을 한답니다.
그 다음에는 다시 자기가 본래 살았던 도시로 나가는 이런 예가 많은데 우리 지역에도 다시…… 제 주변에서도 몇 사람을 봤고, 그래서 정말로 이렇게 삶의 터전을 옮긴다는 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렵게 귀농귀촌을 하면 우리 지역에서 정말로 정착을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이게 좀 범위가 좀 크기는 합니다만 귀농귀촌인들이 들어와서 기존에 있는 지역주민들하고 융화가 잘 안되어서 좀 전에 황태하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귀농귀촌인 교육을 할 때 지역주민들, 우리시에도 뭐 다과회하고 이러고 40만원씩 지원하는 것도 있죠?
인구유입을 시키고 귀농귀촌을 유도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주민들하고 잘 지내는 조화롭게 잘 지내는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예. 과장님 좀 전에 최경철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듯이 노인회관의 CC카메라는 시급히 필요하다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35쪽에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1년에 몇 번합니까? 이 변동사항이 있으면 바로 바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수시로 조사를 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136쪽에 찾아가는 OK주민종합서비스 매년 이것 진행하시느라고 과장님 수고하시는 거 아는데 이 행사를 다 치르고 나서 과장님 어떻게 판단하세요? 저희 중화 7개 면을 돌아보면요. 어떤 면에는 가면 음식이 조금 낫고 또 저쪽에 화남이나 면세가 좀 적은 데는 가보면 화남이나 화북을 가보면 정말로 젓가락 들고 반찬 손이 갈 데가 없는 데가 있어요.
그리고 그나마 나온 반찬도 너무도 부실하고 또 멸치볶음이나 고추반찬 한 예를 들면 고추볶음 같은 게 이게 오래되어 가지고 이런 반찬들이 나오는데 이런 거에 대한 관리는 안 하십니까? 그거는 어디서 뭐 면에서 관리합니까? 과장님 사회복지관 점검은 어떻게 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예산만 주고 그쪽에서 그냥 하는 걸로 그렇게 맡겨 놓습니까? 과장님은 다니면서 행사 때 특별한 상을 받아서 못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화북에서 할 때 거기에 나온 반찬이 그걸 반찬이라고 먹겠습니까? 수시로가 아니고 그때그때 행사 때마다 점검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복지관에 맡겼으면 큰 면에는 예산이 더 들어가고 작은 면에는 적게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행사장에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그 몇 개 면에서 봤을 때는 이거 대접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하기에 참 부끄러운 그런 상이 있는데 내년에 할 때는 이런 그…… 그리고 음식이 많이 부족하다라고 하는데 1년에 우리가 한번 하는 행사인데 기왕 하는 행사를 왜 하다가 음식이 부족하게 합니까?
그게 이제 정확하게 딱 숫자를 집어서 준비는 못하겠지만 좀 여유있게 준비를 해서…… 떡을 몇 조각씩 내다가 그 다음에 한쪽도 못 먹어 본 사람이 떡을 좀 줄 수 있냐니까 없다고 안 나오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배식은 누가 합니까? 자원봉사회에서 안하고 지역의 부녀회나 자원봉사에서 안하는 지역은 누가 합니까? 그러니까 과장님 제 말씀은 따져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우리가 이런 예산을 들여 가지고 1년에 한차례씩 어른들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하면서…… 저는 이 말씀을 과장님한테 수차례 드렸는데 내년에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과장님 우리 상주지역에 회관은 거의 다 건립이 되었죠? 지금 앞서 회관이 노인회관이나 마을회관 건립되고 리모델링이 들어가는 단계인 걸로 아는데 조금 전에 성재분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이 필요로 합니다.
필요로 하는데 마을주민들하고 공동으로 쓰다 보니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고 새로 리모델링이 들어가는 회관들은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좀 더 공동거주의 집으로 쓸 수 있도록 리모델링할 때 한 번에 예산을 좀 더 세워서 이렇게 가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하는데…… 이제 오래 된 회관을 리모델링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지금 점차적으로 다 들어가고 있죠. 거의……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 또 노인 공동거주의 집을 하면 거기 또 추가적으로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게 이제 밑에 문제점에 보면 이런 문제들 때문에 동네 주민들이 동의를 안해 줘서 신청이 지금 원하는 만큼 안 들어오고 있죠?
그래서 이 좁은 뭐 25평, 30평 미만 되는 회관에서 동네 어른들이 머물면서 공동거주를 할 수 있는 이 시설까지 하려니까 주민들이 원치를 않는 거거든요. 이 사업은 상당히 좋은 사업이고 앞으로는 이렇게 가야 된다라고 봅니다. 리모델링할 때 이런 점도 좀 감안해서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은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한번에, 그렇게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