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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75회 제4본회의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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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기술센터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농민들을 도움을 주는 그런 입장으로 지금 시행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 걱정이 또 많으시고 저는 제가 이제 식초 수업에 대해서 한번 참석하면서 있었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한마디로는 기술센터가 정말로 우리나라에 이렇게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는가 싶을 정도로 참 진짜 나라에 대한 감사와 또 수고하시는 기술센터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뭔가 하면 소득을 결과를 예를 들어서 문제점을 이렇게 삼으려고 그러면 기술보급을 할 수가 없잖아요.

기술은 누구나한테 예를 들어서 10명이면 10명을 정했을 때 그날도 굉장히 우리 인원이 너무나 많았죠. 예. 40명 정도가 지금 교육을 받는데 거기에서 공부를 1등하는 사람이 있고 2등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어차피 기술은 보급을 시켜야 되잖아요.

그죠? 멈출 수는 없잖아요? 거기에서 놀란 점을 제가 이제 저는 그날 과장님들을 직접적으로 거기서 만나서 멘토를 해 본 적은 없지만 모서에 같은 수업을 받으면서 옆에서 현장에 가고 할 때 너무나 성공한 사례를 보고 제가 정말 상주에 이런 사람이 있는가 싶을 정도로 놀랐습니다.

진짜로, 뭐 하나 예를 들자면 정말 젊은 새댁인데 아기도 4명도 낳고 소득도 지금 뭐 본인이 남편이 하는 일이 있고 또 거들어서 하는데 뭐 쌀도 백마지기나 짓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지금 다 외우지도 못하겠어요. 그만큼 소득을 올렸으면 그 사람의 어떤 개인적인 능력과 어떤 자질이 있는데 정말 이런 어떤 기술을 이렇게 보급하지 않았다면 이런 사람들이 탄생했었을까 너무나 지금 과마다 지금 공부를 하는데 정말 진짜 좀 놀랐거든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좀 더 그런 사람들을 발굴시키는데 중점을 두시고 또 소장님이 전문적으로 체계화 시키는데 제가 좀 많은 감동을 받았고 또한 쌀빵에 대해서도 제가 그러면서부터 기술센터를 중점적으로 제가 한번 유심히 그날도 좀 관찰을 했더니 저는 빵 먹어 봤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언제 우리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 한번 맛도 보여주고…… 빵이 굉장히 소화도 잘되고 굉장히 맛있더라고 현장에서 먹었을 때…… 밀가루가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 그것도 좀 그렇게 하시고…… 농촌일손돕기도 뭔가 하면 교육을 지금 보면 농가에서 지금 피해를 보는 게 뭔가 하면 일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와서 7만원, 8만원, 10만원 뺏어 가는 그 말하자면 경우가 있거든요. 이것도 의원님들이 걱정을 해서 예를 들어서 지금 걱정하는 부분을 감안하셔 가지고 잘 그걸 조절을 해서 말하자면 교육을 시키는 어떤 방법해서 내 보내면 그 어떤 인력을 써야 되는 입장에서는 정말 뭐 급하기는 급하고 일도 할 줄 모르는 사람 와서 진짜 그렇게 하는 어떤 경향이 많아서 손해를 보는 일이 많잖아요? 그러면 전문화 시키는 어떤 방법도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게 안 낫겠나하는 어떤 이 기준에 전체적으로 조율을 해서 뭐 농가도 소득이 되고 우리 시에도 또 향상이 되고 뭐 전체적인 어떤 노력을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제가 뭐 식초공부를 좀 했더니 잘 할 줄은 모르지만 교육하는 과정에 대해서 그 기술센터에서 우리나라 기술센터가 이렇게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100명씩 막 50명씩 기술을 배우러 와서 거기에서 그래 보면 그 농민들이 굉장히 똑똑하다는 것을 제가 느꼈어요.

저는 바보 같은 느낌이 좀 들었거든요. 왜냐하면 어찌 이 분야에만큼은 이렇게 참 계획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거를 봤으니까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상주에 부자 농민을 좀 더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과장님 140쪽에 독거노인공동거주의 집 지원사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마을회관에 단체 입소가 가능한 곳에 공동주택지구로 지정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뭐 어떻게 시행할 것인가 안 그러면 지금 시내 보다 면단위부터 먼저 지원하는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그래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절대적으로 지금 시내에도 필요로 한 걸로 지금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진짜 너무 혼자 계시는 분이 너무 많거든, 그러면 이건 매년 예를 들어서 정부 그건 뭐 지금 그건 없네요. 이거는 우리 시 사업으로…… 그러면 지금 여기 운영비는 45만 원 정도 지원하고 리모델링비는 3,000만 원 정도 하는데 그러면 만약에 모자라면 그 뒤에 이렇게 증축하는 걸로 하는가 어떻게 집 자체가 작으면 말이에요. 아!

그러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32쪽에 첫째에서 화령지구 전투전승관 기념공원 있잖아요?

그러면 그 주변 공원에 대해서는 주변 공원에 대해서는 여기서 관여할 일이 아닌가?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