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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75회 제4본회의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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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50쪽에 농업기술센터 청사 개․보수…… 건물이 노후가 많이 되고 지금 고쳐야 될 데가 많습니까?

집기를 하고 이러는데 보통 우리 가정이나 어디든지 간에 우리 지금 상주시는 리모델링에 지금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지만 미쳐 있어요. 예? 왜 리모델링을 그렇게 하려고 하고 애초에 그러면 공사할 적에 좀 잘해 가지고 물도 안 새도록 지금 감리를 잘해 가지고 건물을 단단히 지어 놔야 되는데 이것 얼마 안가서 샌다고 하고 지붕 씌우고 이런 일들이 허다합니다.

이런 걸 가지고 좀 생산적으로 해 가지고 또 기자재도 낡았으면 아주 하는데 검소하게 어떻게 하는 방법 이런 걸 저는 생각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랬을 적에 10억이라는 돈은 큰돈이잖아요. 사실은…… 이런 걸로 해 가지고 한다면 우리 또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는 태양광을 설치해 가지고 저런 것 전기생산도 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쓴다든지 또 제 본의원 생각으로는 뭐 내부가 어두워서 LED전기를 바꾼다든지, 등을 바꾼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한다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전체를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고 이런 데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런 것만 해 가지고 꼭 필요한 여건 뭐 자리를 조금 이동한다든지 안 그러면 넓혀야 된다든지 이런 거는 살다 보면 이제 수요가 많으면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그런 식으로 좀 해 주시고 돈 많이 들여서는 리모델링 안하시고 하려면 확실하게 개․보수를 하려면 옳게 해야 됩니다.

땜질식으로 조금씩 이러는 것 보다는 그래 좀 불편하더라도 기자재 같은 것도 바꾸고 이런 것 삐까번쩍 우리 청에서 그렇게 잘해 놓으면 안 됩니다. 우리 의회도 그냥 옛날 물건 더 쓰고 있잖아요. 검소하게…… 좀 화려하게 말고 검소하게 우리 농민들에게 진짜 뭐를 해 줄 것인가 이런 거를 먼저 생각해 가지고 그런 거에 좀 집중을 해 주십사.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료의원도 말씀했습니다. 352쪽에 곶감빵을 아까 말씀하시는데 상당히 효과가 좋다고 하고 이래 말씀을 하시는데 이랬을 적에 홍보는 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공장할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요. 빵집 할 사람…… 예. 기술을 하고 또 저희들 전번 이야기축제 같은 때에 이거를 했었으면 홍보하기 얼마나 좋습니까?

안 그래요? 저희들 보은대추축제 가보니까 거기는 빵을 만들어 가지고 팔기도 하면서 시식도 해 보라고 하면서 이러면서 홍보를 잘 하더라고요. 이랬을 적에 우리도 이런 거를 하면 뭐 먹거리를 사서 먹을 거만 있고 또 홍보하는데 대해서는 우리가 기존 상인들이 와서 장사만 하지 우리 특별한 게 없어요.

이야기축제에…… 의원님들 아까 국화이야기도 하고 이랬지만 자꾸 그런 거라도 또 연구 좀 해 가지고 홍보를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거는 좀 해 줘야 되지. 그냥 많이 만들기는 만들려고 노력을 해요.

그런데 성과가 안 나오잖아요? 어느 한군데 좀 집중을 해 가지고 진짜 잘되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십사 그래 부탁합니다. 예.

그렇게 되어야 되지 이것 홍보도 안하고 “잘 만들었습니다.” 어디 사 먹을 데도 없고 이래서는 안 되잖아요? 이게 개발을 했으면 개발을 다른 지역보다도 우리 지역에 당장은 빨리 접목을 해 가지고 생산하도록 만들고 시민들의 반응을 빨리 봐야죠. 그리고 또 이래 행사장에서도 만들어서 팔고 지금 다른 지역에서 와서 해 가지고 찐빵 같은 거나 이런 것 다 팔고 있잖아요?

이런 거 상주 제품은 없어요. 이래서 그런 거를 만들었으니까 그러면 빨리 하자. 이래 가지고 반응을 보고 안 될 적에는 또 접어도 되잖아요?

제일 마지막 쪽 142쪽에 화장장려금지원사업 특수시책으로 이번에 잘 만드신 것 같네요? 전번 안 그래도 우리 관내 시민들이 이용을 신청을 해도 안 되고 타지역이 먼저 다 선점을 해 놓고 나면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이 간혹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깝고 이랬는데 이런 또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분에게 안 서운하도록 만든 거라지만 원래 제도적으로 좀 이게 전국에 오픈을 해 놓으니까 이런 경향이 나죠?

그리고 또 우리 과장님에게 우리 지금 현재 우리 기를 만들어 놓기는 4기를 만들어 놓고 가동은 3기를 하고 4기를 만들어 놓고…… 그리고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2기씩만 돌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화장문화가 권장도 하고 지금 묘지 만드는 것 이런 것은 이제 우리 매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안하고 있잖아요? 그죠?

권장은 화장을 하니까 이제 1기 그것도 기계를 설치를 해야 안돼요. 그런 것 같으면…… 그러니까 1기를 기계를 이미 설치를 해 놔야 되지 자꾸 수요는 많은데 적게 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 실정에 안 맞는다고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 그리고 또 우리시에서 지금 장례문화를 하고 수목장도 하고 이러지만 또한 그래도 많은 시민들이 납골당을 찾고 이렇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우리 상주시에서 선산에 있는 그 납골당으로 가져다 거기에 위탁해서 넣는 분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 이런 것 조사 했는 것 없죠?

상당히 이제 묘지자리도 없고 이러시는 분들, 선산이 없고 이런 분들이 전부다 선산에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선산이 지금 포화상태가 되어 가지고 가 지금 받아 가지고 있고 그게 완공이 되면 새로 증축해서 완공이 되면 넣으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있거든요. 그 실정을 아시잖아요?

이랬을 적에 우리 상주시에도 화장장 옆에다가 장례 그러니까 납골당 시설을 이제는 해도 얼마라도 수용이 되고 또 우리 시민들에게 또 노인인구도 이렇게 많은데 연구를 해 보는 게 어떤가 이런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그런 것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우리 시부지가 많이 있어요.

땅이, 산이…… 그래 그 공원화 시켜 가지고 간단하게 그 옆에서 바로 화장하고 납골당에 하고 이러면 상당히 시너지 효과도 나고 이거는 뭐 또 어느 시립공원에 해 놓은 것 같이 돈 받고 하면 수익사업도, 수익사업을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시민들 불편도 해소되고 엄청 잘될 걸로 생각합니다. 우리 화장장을 이미 해 놨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는 화장장 반대를 하니까 그렇지만 화장장 옆에 있는데서 하는 것은 우리 그쪽 병성 주민들 반대 안 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거를 깊이 심도해 가지고 시민들 불편이 뭔가를 한번 짚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지역구 1주공 노인회관 때문에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여기 없는 이야기지만 우리 1주공의 노인회관이 사실은 불법 건물로 2층에 올라가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우리 어르신들이 오르내리면서 넘어져 가지고 사고가 더러 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골절사고도 나고 멍도 들고 이러는 경향이 많은데 노인회관이 사실 2층에 가면 안 그래도 노약자들로 어른들이 그런데 1층으로 내려올 수 있는 뭐 길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안 그러면 뭐 장애시설로 해 가지고 2층을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주든지 이런 연구가 나와야 되는데 좀 그에 대해서 연구를 어떻게 할 수 없겠습니까? 예.

그게 1층으로 내려오도록 좀 해 주든지, 사실은 그게 2층에 있는 게 불법 건물입니다. 우리 김상구 의원님이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막 만들어서 노인들 수용해서 하고 지금까지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거기에 노인들이 다치게 할 수는 없잖아요. 1층 같으면 그런 일이 없을 텐데 이래 싶어서 뭐 연구하셔 가지고 노인들 불편 없도록 좀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