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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175회 제4본회의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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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과장님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340쪽에 지역별 특화신소득작물발굴 육성 뭐 저희들이 소득들을 자꾸 바꿔서 기후대비 저희들 또 고소득창출을 하기 위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들 2105년에 삼나물 단지를 내서에 조성하고 콜라비라든지 21개 사업을 수행하셨는데 여기서 농가소득들이 어느 정도 되는지 추정치가 나와 있습니까?

자, 그러면 담당하고 계시는 2016년도에 계획도 보니까 17개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계신데 생산되고 난 후에 가장 중요한 게 저희들이 유통입니다. 판로, 생산만 하는 것은 농민들이 열심히 하시면 되는데 판로가 문제인데 지금 2016년도에 생산된 17개 사업에 대한 생산과 판로가 주무부서에서 준비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제가 왜 이런 지적을 드리냐 하면요.

농업인상담소 소장을 통해서 새로운 사업을 공모하고 확장하는 그거는 좋지만 앞다투어 새로운 사업을 매년 이렇게 개발을 했을 때 기존 2015년, 16년, 향후 17년도 지금 이제 사업을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데 기존 작물들이 제대로 생산이 되어서 소비자층의 욕구도를 충족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판로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가 확실하게 사업의 어떤 가치가 있어야 2016년도 그리고 17년도 향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래서 15년도에 삼나물 단지를 조성했다고 그래도 저는 상주에서 삼나물 구경한 적도 없어요. 삼나물이 과장님도 알고계시겠지만 이게 울릉도 특산품이에요.

상당히 비쌉니다. 예. 조그마한 봉지 하나에 1만 원 정도 하는 상당히 비싼 나물인데 그러면 제가 의장님 자료를 좀 요청하겠습니다. 2015년도하고 16년도에 저희들 추진된 세부내역과 그 다음에 농가소득에 대한 추정치가 나오면 그에 대한 자료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자, 한두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342쪽에 귀농인안착 영농실천교육 저희들이 귀농귀촌을 저희들이 장려하고 전국에서 귀농귀촌이 가장 앞서가는 도시로 매스컴은 뜨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귀농귀촌이 문제가 아니고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 뭐 귀촌은 본인들이 여기 시골에 와서 좋은 곳에서 살겠다.

뭐 거기까지는 귀촌하는 만족도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귀농을 하셔서는 만족을 못해서 다시 역으로 도시로 나가는 그러면 우리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점에 대해서 사전에 이분들을 예를 들어서 우리 서울사무소가 있는 것 같으면 귀촌에 대한 설명회를 한다든지, 대구 경북 민간에 도청 이런데다가 협의를 하면 얼마든지 귀농귀촌 할 수 있는 설명회 장소를 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대도시를 통해서 귀농귀촌에 대한 설명회나 교육들을 충분히 하시고 귀농을 권장하는 게 좋겠다라는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이제 우리 동료의원님께서도 지적이 계셨지만 함창 명주 천연염색 멘토링사업 뭐 좋습니다. 염색 자체를 천연으로 해서 뭐 상품을 고품질화 하겠다는 그 자체는 긍정적인 사업입니다만 우리 김태희 의원님 지적이 계셨듯이 우리 함창명주의 원사가 100%라고 그러면 거짓말이지만 99. 99%가 중국산 수입 원사를 쓰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자, 그러면 함창명주와 관련된 많은 사업들을 지금 저희들이 도비, 국비지원사업으로 벌리고 있는데 내부에 들여다보면 국산원사가 아닌 중국산을 들여와서 이렇게 한다는 사업에 대해서 저는 그게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러면 저희들이 뽕나무도 식재하고 잠업 관련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역으로 제안을 하자면 고품질 고가의 실크도 필요하지만 저가의 실크가 필요해서 중국 원사를 들여온다. 그거는 뭐 소비자층을 겨냥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거는 있을 수 있지만 우리가 고품질로 가면 직접 우리가 실을 생산하는 라인도 있어 줘야 된다는 거죠. 10%내지 20%는 되어야 되지 99%를 중국산 수입사를 들여와서 한다는 거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주무부서에서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농기계임대 사업장 운영에 대해서 저희들이 6개소로 해서 이제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누가 뭐라 그래도 대한민국의 농업도시인 우리 상주시가 가장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내부적으로 이제 기계나 그 다음에 임대해 가는 여러 가지 농기계에 대한 다양한 품목은 농가들의 어떤 수요도를 조사해서 그렇게 적절하게 배치되고 있는 것이죠? 자,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이제 기계를 사용하는데 우리 농가 농민들이 이거를 최대한 기계를 고장 나지 않게 잘 쓰셔야 되겠죠. 사용법을 숙지하셔서…… 그런데 우리가 6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농민들에게 잘 교육해서 기계를 잘 다루라고 말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요.

자, 이제 기계들이 많이 고장이 나기 시작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강구하고 계세요? 그런 원론적이 이야기 말고 기계를 저희들이 구입할 때 그분들이 물론 AS는 해 주세요.

그런데 6개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여기 저기 아무리 알뜰하게 잘 써도 뭐 조작 부주의도 있지만 기계의 결함도 있을 수 있고 노후화 되어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그럴 경우에 우리시가 대비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수차례 제가 지적을 드렸어요. 그러면 우리 농촌인력 중에 4-H나 뭐 여러 가지 젊은 우리 농촌인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을 선발해서 농기계를 다룰 수 있는 교육을 시켜서 시의 직원으로 채용을 한다든지 그런 발상들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드렸는데 그에 대해서는 한번 연구 검토하셨습니까? 예산을 투자하더라도 젊은 인력들에게 농기계수리를 할수 있는 기술을 가르키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계노후화도 좀 줄이고 또 있는 기계들을 요즘 기계가 조금만 고장이 나면 새 걸로 그냥 바꿔 버리는 시스템으로 가 버리거든요.

우리시의 기계의 여러 가지 보유 형태로 보면 엄청난 예산낭비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연구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끝으로 농촌일손돕기 교육관 조성에 대해서 동료의원님 우리 민병조 의원님께서도 긍정적인 지적이 계셨습니다만 저희들 숭실초등학교에 10억 정도 예산을 투자해서 하겠다. 몇 백 명 인력을, 저희들이 농촌인력을 조성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굉장히 좋은 정책이에요. 그런데 자, 예산을 5억 정도 시비를 들여서 여성 외부인력을 50명을 유입했을 때 투자대비 효과는 민병조 의원님 지적대로 이거는 상당히 미흡합니다. 더 문제는 영양 같은 곳에는 고추만 생산하는 도시고 인구 자체가 우리 제 지역구 정도 밖에 인구가 안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상주시는 굉장히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들이 사계절 풀로 돌아가고 있어요. 곶감을 만지던 분이 돌아서서 포도를 만지고 포도를 만지던 분이 또 돌아서서 특수작물 가공하는데 투입이 되고 사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저번에 역제안을 드린 이유가 우리 상주시 관내 농촌숙박형 체험마을들이 많이 조성이 되어 있으니까 그런 곳에 임대를 해서 그 마을에 소득도 주고 그 마을에 마을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농촌형 숙박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는 데가 우리 지역에 50여개가 되고 있어요. 제가 그때 자료를 해서 우리 전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렸는데 그런 곳에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서 그게 호응도가 있다면 몇 십억을 들여서라도 인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이것 같이 좋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거는 투자대비 효과도 떨어질뿐더러 전시성이다. 50명 여성 외부 인력들이 우리 화남지역의 중화지역의 인력으로 보면 100분의 1, 중화지역의 인력으로 보면 50명이 한 한두 농가만 수용하고 나면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이 사업에 대한 거에 대해서는 아니 외부인력을 쓰시든 뭘 쓰시든 뭘 건물을 번듯하게 또 새로 뭘 한다라는 것 보다 지금 현재 있는 것을 활용해서 효과가 상당히 좋으면 새로운 시설물을 하는 그런 단계적인 그런 게 필요하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