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재현 의원 발언
예. 과장님 몇 가지 묻겠습니다. 363쪽에 농촌일손돕기 교육관 조성하는 것 이게 지금 화남에 전에 포도클러스트사업단에서 만든 R&D센터 거기를 이야기하시는 것이죠?
그렇게 하면 R&D센터로서의 기능할 수 있는 역할들을 축소시키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과거에 우리가 숭덕초등학교를 하려다가 못 했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R&D센터로서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서 어차피 그쪽에는 우리가 포도 활성화를 시켜야 될 그런 사항이니까 이번에 새로 개발된 품종이 뭐죠.
청포도…… 그래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R&D센터로서의 역할을 옳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런 분야는 그쪽에 있는 폐교된 학교들이 있으니까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그런 쪽이 안 맞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역별특화 신소득작목 발굴 육성을 위해서 이렇게 죽 이야기 했는데 여기 보면 추진계획에 보니까 2016년도에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곶감안전생산현대화사업 이런 사업들은 지금 농가들이 더 앞서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은 오히려 신소득발굴육성사업에서 제외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상주가 곶감도시이지만 농가들이 지금 더 앞서가고 있거든요. 이런 건 하지 말고 차라리 우리가 지금 곤충산업에 대해서 혹시 우리시에서 시범적으로 연구해 보거나 뭐 한 일들이 있습니까?
먹이로 하는 거…… 우리 사람 식량…… 그러니까 지금 타지역에는 벌써 곤충산업이 활성화 되어 가지고 고소애를 만들고 꽃무지 이런 타이틀을 붙여 가지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 센터에서 언젠가는 이 곤충산업이 지금 활성화 된다고 봐야 되거든요. 지금 먹어 보니까 맛도 괜찮더라고, 타지역에서 생산된 것 보니까…… 그래서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가 한번 2017년도에는 곤충산업을 한번 시범사업으로 해 보십시오.
오히려 그게 낫습니다. 그런 쪽으로 하셔서 하시고 그 다음에 국화 관계에 대해서는 과장님 담당이 아니죠? 우리가 이번에 축제를 하면서 우리 기술센터에서 여러 가지 품목들을 전시, 시식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아까 우리 김홍구 의원님 이야기하신 대로 곶감빵도 거기 시식회도 하고 죽 했는데 마치 기술센터에서 내 놓은 여러 가지 보급, 부스라든지 국화전시회를 하는 게 보면 남의 집에 귀양살이 가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축제장 넓은데 밑에 좋은 데는 보면 민간인들한테 임대를 줘 가지고 거기에서 장사를 하도록 만들고 모든 걸 하면서 센터에는 뚝 떨어져 있으니까 사람이 거기에 오겠어요. 제가 봐서는 3분의 1도 그리 안 가는 것 같아요.
보니까…… 축제장 온 사람들이…… 부시장님 계시지만 한번 옳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부터 그렇게 하려면 국화전시 하지 마세요. 죽도록 1년 내 고생해 가지고 구석에 쳐 박아 놓고 무슨 짓입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하지 말고 센터 마당에서 국화축제 하시라니까 그게 낫습니다. 상주시에서 주관하는 축제 그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든 축제장이 마치 센터에서는 보면 남의 집에 어디 무슨 귀양살이 가 가지고 구석에 처박아 놓은 것처럼 그런 축제장을 만들어서는 안 되죠. 우리 센터의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책임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그걸 본청하고 이야기해 가지고 밑으로 내려 왔어야 되죠. 와 가지고 그 중요한 자리 좋은 자리에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놔야 되지 구석에 쿡 쳐 박아 놔 가지고 그게 되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첫째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센터소장님하고 과장님들 노력이 부족했다고 보고 다음에는 우리 시장님이하 부시장님 집행부에서 잘못입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게…… 센터에서 연구개발한 모든 여러 가지 품목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좋은 것을 시민들이 못 보고 외부인들이 못 보고 가는 사람들이 허다했잖아요.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혹시 2017년도에 그런 축제하려면 축제하지 마세요. 국화전시회 하지 마세요. 그러면, 센터에서 축제하지 마세요.
그러려면…… 예. 이거는 센터소장님도 책임이 크고 과장님들 좀 각성해서 노력하십시오. 하시고 부시장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 시장님 계시면 오늘 다그치게 제가 좀 물으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시비를 들여 가지고 모든 걸 만들고 생산된 제품들을 그걸 시민들이 보고 외지인들이 와서 보고 ‘아! 상주에 이런 것들도 있구나!’ 볼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되지 밑에 개인들 부스 줘 가지고 장사하고 개인들은 전시회 다할 수 있는데 우리시에서 자금 줘서 만든 것은 쿡 쳐박아 놔서 그래서는 안 되거든요.
좀 과장님도 각성하시고 좀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