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7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6-12-06

성재분 의원 프로필 보기 →

준섭

조준섭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제7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산업건설위원회 동료위원님 여러분들께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덕분에 우리 산업건설위원회가 원만하게 잘 운영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산업건설위원회 동료위원 여러분들께서 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에도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산업건설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는 2017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그리고 2016년도 제 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은 새로운 지역발전과 진정한 시민행복을 위한 밑바탕이자 출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의정활동으로 수집해 오신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2017년도 상주시 예산이 정말로 필요한 곳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시어 내년도 상주시 예산이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축산진흥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각 담당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청취한 후에 질의와 답변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제7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산업건설위원회 동료위원님 여러분들께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덕분에 우리 산업건설위원회가 원만하게 잘 운영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산업건설위원회 동료위원 여러분들께서 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에도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산업건설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는 2017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그리고 2016년도 제 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은 새로운 지역발전과 진정한 시민행복을 위한 밑바탕이자 출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의정활동으로 수집해 오신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2017년도 상주시 예산이 정말로 필요한 곳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시어 내년도 상주시 예산이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축산진흥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각 담당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청취한 후에 질의와 답변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심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질의와 자료요구에 성실히 응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 2017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축산진흥과, 교통에너지과, 농업정책과)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배종식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배종식입니다. 위원님께서는 별도로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은 나오셔서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우리 뭐, 특별한 그것만 제안설명 듣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위원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산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한 사업이나 이월사업이 있는 사업이나 특별히 설명이 꼭 필요한 그런 것만 이렇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축산진흥과장 김세호입니다. 2017년도 축산진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829쪽입니다. 축산진흥과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요구액은 전년도 예산 164억 9,841만 8,000원 보다 26억 408만 7,000원이 감액된 총 138억 9,433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럼 주요사업 내용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축산산업 육성으로 24억 8,623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0쪽 한우경쟁력강화사업육성으로 6억 1,384만원, 831쪽 축산물이력관리 지원으로 쇠고기이력제추진에 따른 귀표장착비 1억 6,018만 4,000원, 한우개량사업으로 2억 5,56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4쪽 도비지원사업으로 양계지원에 1억 6,896만원, 양봉지원사업으로 1억 3,288만원, 축산농가기자재지원사업으로 2억 7,87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6쪽 중간부분입니다. 도비지원사업으로 광역한우브랜드지원사업으로 1억 6,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7쪽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자연순환농업 및 축산물사업 육성으로 41억 7,917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39쪽 중간부분 주요사업으로는 국가지원사업으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사업으로 3억 4,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40쪽 학교우유급식 지원에 5억 5,362만 5,000원,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 제조 지원에 5억 9,400만원, 841쪽 전문단지용 사일리지 지원사업에 6억 1,002만원, 전문단지 조성용 종자구입비 9,888만원, 전문단지 조성용 퇴액비지원사업에 3억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42쪽 조사료생산 기계장비구입 지원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45쪽 상단부분입니다. 선진화된 가축방역체계 구축사업으로 32억 8,044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46쪽 하단부 주요사업으로는 국가지원사업으로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 지원에 13억 4,433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49쪽 살처분보상금으로 5억, 공동방제단 운영에 2억 6,930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50쪽 도비지원사업으로 가축질병예방사업에 6억 9,22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51쪽 하단부 내수면어업육성 및 수자원보호사업으로 16억 6,817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53쪽 낙동강 수산자원조성사업 용역에 1억원, 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 지원에 6억원,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백두대간 황태미니클러스터사업에 3억 41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54쪽 수산물제조가공식품냉동저장시설 설치사업에 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말산업 육성사업으로 18억 3,160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857쪽 H2가족나들이 프로젝트 사업에 1억원, 승마장 보조경기장 규사교체사업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859쪽 하단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4억 4,869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860쪽 사무실운영에 따른 기본경비 9,712만 7,000원, 직원 근무수당 및 승마장 무기계약직 보수 등 인력운영비에 3억 5,15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축산진흥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본예산은 우리시 축산업 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이오니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본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축산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먼저 우리 축산진흥과는 작년에 비해서 좀 많이 삭감이되었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삭감이 좀 되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한 26억 정도 줄었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줄은 이유는 뭡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작년에 저희들 가축공공처리시설 국비사업을 저희들 마지막 반납을 하는 바람에 좀 줄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축산단지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공공처리시설, 분뇨.
태하

황태하위원

공공처리시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알겠습니다. 830쪽에요. 후계 축산인 육성에 50명 해가지고 2,500만원 잡아놨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사실 이거는 참 필요한 겁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앞으로 우리 축산인 후계를 위해서는 우리시에서도 앞으로 우리 축산을 짊어갈, 그래도 명색이 상주시가 축산이 경북이 제일 많다고 이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사업은 후계자를 양성하는 거는 바람직하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 밑에 우리 한우축제 있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매년 1억씩 들어가는데 사실 이거 어떻습니까. 해보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하려면 확실하게 한번하고 1억 짜리 이래 하니깐 뭐, 축산인들 잔치밖에 안돼요. 그래 생각 안 듭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올해 9회까지 나갔습니다. 항상 보면 예산관계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단체들이 십시일반으로 또 부담을 해가지고 자부담을 좀 확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이제 우리가 시에서 1억을 보조해주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축산인들이 다 그래도 뭐, 그냥 밥은 먹고 살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부담은 해야 되지요. 부담을 해서 타지역에 하는 것보다도 좀 더 진짜 확실하게 한번 대단위로 해서 축산인을 위한 잔치가 아니고 전국사람들이 와서 우리 축산에 한우를, 상주 한우를 알리기 위한 특별한 기회인데 사실은 객지에서 온 사람 별로 없어요. 앞으로 이런 거는 확실하게 해서 과장님이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하면은 1억 문제가 아니고, 또 축산인도 좀 부담을 시켜서 진짜 축제다운 축제를 하는 게 안 좋겠느냐, 그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다음에 소규모 한우농가 톱밥지원이 올해 이제 신설이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이제 4대강 낙동강, 낙단보도 있고, 4대강 개발을 중점적으로 경천섬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규모 이상 농가들은 축사 내에 오수라든지 이런 거를 자체적으로 톱밥을 사용해서 하는데 20두, 30두 미만 농가들은 톱밥보다 그대로 흘러나가고 있습니다. 새천으로,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좀 톱밥을 지원해가지고 또 양질의 퇴비도 생산하고 환경도 좀 오염 방지를 하는 차원에서……
태하

황태하위원

이거는 지금 그러면 30두 이하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소규모 농가만.
태하

황태하위원

소규모 농가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소규모 농가만.
태하

황태하위원

저거 참 어떻습니까? 우리 축산, 축사 등록 있죠? 지금 무허가 건물이 많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건 어떻게 해주고 있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 무허가 축사가 18년 3월 24일까지 최종적으로 이제 돼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읍‧면‧동을 통해 가지고 농가 축사 조사를 하니까 무허가 축사가 680농가 정도가 무허가로 신고가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사실상 농가들도 저희들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관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걸 양성할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우리?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양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은 건축법이라든지……
태하

황태하위원

중앙에서 해가지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각종 법에 적합해야 만이 적법화 되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기간 내에 신고를 해가지고 적법할 때는 과징금입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벌금으로 이제 바뀝니다. 그래서 그 기간 내에 다 할 수 있도록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제가 알기로는 무등록 축사는 보면 소규모인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대개 가정집 안에 있고 이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 거는 우리 정부차원에서 중앙축산협회가 안 있습니까? 거기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좀 양성화도 그래서 내년 18년도까지 연기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부분도 우리 사실은 저 농가 들이 애를 먹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애먹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30두 이하는 진짜 사실 애먹으니까 그것도 우리 축산계에서 잘 파악을 해서 좀 살릴 수 있는 최대한으로 다 살리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우리 축산물 포장박스 지원 있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거 어디 지원해 줍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축산물이 소고기입니다. 소고기인데 대부분 양돈농가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이제 포장을 해가지고 하면 자체적으로 포장을 하니까, 명실상감한우라든지 우리 브랜드를 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일관되게 통일해서 좀 홍보차원에서 지금 지원하는 게 안 맞겠느냐 그래서 이제 브랜드를 좀 통일화시키기 위해서 지원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런 거는 바람직한데 하면 결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제 처음으로 이제 하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제 상주시에 있는 축산물 공동브랜드를 하기 위해서 박스를 지원해 주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걸 해주면 2,000만원치 이상 한 1억 이상, 몇 억 이상의 효과가 나와야되는데 사실은 해주는 거 그냥 보조만 받지 내용이 없어요. 따지고 보면 항상 그렇게 해왔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런 것도 처음이니까, 잘되면 또 내년에라도 할 수 있는데 만약에 잘못되면 이런 거는 필요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한 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액비저장고 지원 있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저장조. 840쪽에. 이거는 지금 3기를 한다고 이렇게 돼있는 돼요.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 상주 관내에 지금 우리시에 관내에 지금 액비저장조가 몇 톤 지금 저장할 수 있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농가별로 있는 기수가 있습니다. 있고, 저희들 이제 상주에서는 법인에서 두 지역을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함창에 오사들에 하나 있고, 사벌 원흥들에 또 있습니다. 액비. 그런데 지금 오사들 같은 경우는 3,000톤 이상을 지금 저장하고 있고, 원흥들에도 지금 현재 3,000톤 이상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액비를 유휴 지금쯤 살포를 합니다. 하는데 그거를 이제 저희들 액비가 상당히 저희들 5년 전만해도 액비에 대한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 양질의 액비를 만들어 놓으니까 농가들도 상당히 호응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이 관계는 앞으로도 양질의 액비를 생산해가지고 농가에 공급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태하

황태하위원

맞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그래서……
태하

황태하위원

액비저장고는 저장소는 농가에 있는 거는 좋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좋은데 이제 사후관리가 문제 라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 해 놓은 거 그전에 했던 거를 지금 보면 사후관리가 없어가지고 넘쳐흐르고 냄새도 나고 이래 있으니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사후관리 하는 방법 없습니까? 우리지역……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사후관리는 저희들 이제……
태하

황태하위원

자체에서 해야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시에서 악취제거제라든지 폭기식 이라든지, 그 다음 밑에 있는 침전물이 있습니다. 슬러지라고, 슬러지제거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이 지원 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게 제가 저장소 지원을 해주는 거는 당장 있어야 되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해양투기도 자꾸 줄어들고 이러는데, 못하도록 하는데 이런 것은 좋은데 사후관리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제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냄새도 난다. 악취제거 안 한다 이런 여러 가지 말이 많으니까 거기에 대한 사후관리를 좀 해달라.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하니까…… 852쪽에요. 낙동강 수자원조성공사 용역이 있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거 주로 뭐 어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 낙동강에 국궁장, 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산 낙동강을 수변공간을 활용해서 수상펜션이라든지, 낚시 체험이라든지, 이거를 한번 만들어 보자 하는 뜻에서 저희들 실질적으로 용역이 필요한 겁니다 해서 1억 정도 용역을 해가지고 한번 낙동강 그 주위를 한번 개발해보자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이게 검증된, 검증된 게 아닌 지금 그냥 용역이라 하는 거는 이거는 뭐 제가 봐서는 아직까지 낙동강에 수자원조성 용역에 대해서는 좀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타지역에 지금 낙동강 주변에서 이렇게 하는 사업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전혀 없습니다. 바다는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 선점을 하기 위해서 국토부에서도 많은 의견이 오고 갔습니다. 가가지고 빨리 이거를 용역을 해가지고 모형실험을 해가지고 예산을 신청하도록 좀 만들어 달라하는 뜻에서 용역이 필요한 겁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용역에 대한 어떤 용역이 들어가는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성재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854쪽에요. 수산물제조가공 이거 수산물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이거 뭐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수산물제조. 조미김을 이제 이야기 합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조미김
재분

성재분위원

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함창에 조미김.
재분

성재분위원

그걸 수산물이라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조미김이 이제 김도 수산물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거 상하이에 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수출.
재분

성재분위원

수출. 예. 알겠고요. 그리고 지금 양봉업에 대해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지금 뭐, 농민신문이라든가 이런데서 보니까 올해 많이 그 뭐라 벌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다 죽었다 그러더라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뭐라.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상기온관계 때문에, 예 상당히……
재분

성재분위원

예. 질병차원에서 전부 다 벌이 저거한데 그러면 이 농산물을 전체적으로 살리기 위해서는 벌산업이 좀 육성화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특별히 뭐 더 지원된 게 없고 그냥 똑같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양봉분야에서는 저희들 봉충, 그 낭충봉아병이라고 별도로 있습니다. 몇 가지 질병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현재로써는 그 지원만 해도 저희들 판단해서 충분하다라고 이제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양봉기술이 타지역보다 상주가 월등하게 발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봉농가들이 타지역 어디 보면 상주가 그래도 선진기술을 습득……
재분

성재분위원

그래도 일등 하는 거는 아니잖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저쪽 칠곡 같은데 돈도 잘 벌고 하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 칠곡은 하나의 칠곡군 자체가 축제가, 아카시아축제해가지고 벌꿀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그 지역보다도 실질적으로 개개인 농가들 보면 양봉사양기술이 완전히 선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래 이제 걱정되는 부분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이제 이렇게 전년도 하고 똑같이 이제 이렇게 해놨는데, 소식을 많이 들었을 텐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농민신문에 아주 대대적으로 많이 나왔던데, 그러면 뭐냐 지금 우리가 생산도 많고 또한 전체적으로 기술도 좋다고 그러지만 판매할 수 있는 마케팅 확보를 말하자면 철저하게 해 놓아야 만이 삼박자가 맞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런 어떤 입장으로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주시면 좋겠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질병에 대해서 좀 철저하게 뭐, 소멸이 안 되도록 그렇게 하시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궁금한 거 한 개 묻겠는데, 이거 뭐라 유소년 승마센터 하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거 확정이 됐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1차적으로 그 사업이 공모사업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용역을 줘가지고 지난번에 최종보고를 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해가지고 그 사업이 200억 프로젝트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200억 중 40억을 저희들 1차 요구를 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했는데 기재부에서도 이제 25억 정도가 해가지고 국회에 통과 됐습니다. 그 25억을.
재분

성재분위원

그럼 일단 시작은 됐네. 그러니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시작이 되어 내년부터 시작에 들어갑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게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것만 되면 승마하고 상주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좀 효과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다행이네요. 일단 그러면 그게 만약에 건립이 된다면 숙소는 해결이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연수원 계통이니까, 학생들. 연수원하고, 식당하고 전체 다가 종합적으로, 종합타운이 되는 겁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글쎄 그것만 되면 굉장한 어떤 저게 있겠다 싶은데 25억이라도 일단 시작이 됐으니깐 다행이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예. 그리고요. 조미김이고.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830쪽 남장사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이 아카시아나무 때문에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닙니다. 양봉입니다. 양봉.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아카시아나무 해가지고 양봉을, 아카시아나무 조성을 하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아카시아 군락도 하고 이제 허니랜드라고 해가지고 양봉을 포커스로 해가지고 거기서 체험하고 종합적으로 기획을 하는 겁니다. 이 사업도 용역도 저희들 승마장 유‧청소년 승마장처럼 저희들 선점하기 위해서 이걸 용역을 해가지고 예산을 확보 하겠다 하는 그런 취지에서 용역비를 요구한 겁니다.

임부기위원

남장사 부근이 그래 이게 입지가 좀 맞는가 싶어서 그래서 좀 꼭 여기에서 해야 될 이유는 남장사 주변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신라 천년고찰인 남장사가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리고 고려시대 때 불화 탱화가 북장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전체적으로 불교문화하고 같이 연계를 하면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상당히 상주로 봐서는 시너지효과가 상당히 나타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 한번 기획을 해 본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거하면 또 우리 과가 사실은 축산과 보다는 우리 관광진흥과나 문화융성과에서 이거를 실시를 해야 되지 않나 안 그러면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여기에서 이래 이 사업까지도 하시는가 궁금해서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양봉관계를 연구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됐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이름을 바꿔가지고 그래하시든지 이래가지고 양봉클러스터사업을 한다든지 이렇게 연구용역을 한다고 이래 해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 사업도 저희들이 뭔가 하면 유소년 청소년 그런 마케팅전략을 좀 써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만 국비를 확보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농식품부하고 저희들 몇 군데 타당성 그거를 해봤습니다. 하니까. 양봉관련 체험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상주가 먼저 선점을 하자.

임부기위원

그래서 이름을 그러니까 양봉관계로 해야지 그러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축산과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이게 관광사업을 하니까,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거 관계는……

임부기위원

그래서 개정을 한번 바꿔가지고 요래 만들었으면 싶고, 또 우리 상주의 항상 생균제 문제나 우리 악취문제 때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우리 상주인데 올해는 뭐, 돈사에 대한 매입에 대한 계획은 없고 지금 전년도 2016년도에 예산을 세워놓은 것도 지금 명시이월 돼야 될 입장이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명시이월 시켜놨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러면 이게 진척도 안 되고 우리지역주민들은 지금 시민들은 냄새 때문에 지금 겨울이라서 조금 덜 합니다만 그래도 맨 지역에 가보면 냄새가 너무 나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그 밑에 생균제 지원에 대해서도 나옵니다만 이게 또 예산까지도 깎았어요. 냄새에 대한 인식을 안 하시는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산은 이제.

임부기위원

4,200만원 깎여서 올라왔어요. 지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이제 도비지원도 있고 하니까, 저희들 그 자체사업은 조금 감액이 된 거 같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놈의 냄새는 계속 잡지도 못하고 그냥 나가겠다고 이런 의지인거 같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생균제를 발효제를 공급하는데 100%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거든요. 그래서……

임부기위원

아니 그래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지금 이제 제가 이제 등산도 다니고 이렇게 하면서 축사를 들여다보면 축사들이 소똥을 발이 무릎까지 빠지도록 지금 소똥을 안치우고 있고 이래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얼마나 악취가 나는지 진짜 모릅니다. 그 생균제 뿌려봤자 소용이 없어요. 보니까. 아까 요 뒤에 또 톱밥지원도 나오고 이럽니다 만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왕겨나 톱밥가지고 해도 잡을 수가 없고, 그 진짜로 소 가축을 키우고 돈사를 하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 할 것인가 이런 게 지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하나도 없어요. 우리 축산과에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 대책으로 해가지고 가축 공공처리시설 분뇨공공처리시설 132억짜리 프로젝트가 올해 최종 그것도 확정이 되었습니다. 국비가 3억이 이제 확보 되가지고 타당성조사, 다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하려고 하다가 반납한 거를 환경부 예산을 132억을 저희들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보되면……

임부기위원

확보돼도 지역이 갈 때가 없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 그거는 이제 저희들……

임부기위원

선택이 그래……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위원님들께서 좀 많이 도와주셔야 됩니다.

임부기위원

언제 뭐 유치하는데 도와달라고 한마디 말씀도 한 거도 없고, 그냥 마이웨이로 하고 나가고 계시잖아요. 지역 우리 시의원들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어디 가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이 관계 예산이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면……

임부기위원

서로 협조를 해가지고 하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의회에 간담회도 하고 이 관계는 할 겁니다.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해가지고 이게 축사가 우리 상주는 진짜 많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많습니다.

임부기위원

전국에 으뜸가는 지역인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게 그렇다고 막 여기저기 산재해가지고 있지 집단화 된 거는 없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대형농장은 많지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이게 과연 이렇게 해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분뇨처리장도 돼나겠느냐? 또 반납할 지경이 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 상주시가 신용만 떨어져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줬다. 뺏었다. 줬다. 뺏었다. 이렇게 반복하게 되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제 퇴직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이런 자꾸 숙제를 줘서 미안합니다만 이거는 우리 상주 살아 계시니깐 해야 됩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냄새도 안 나게끔 저감제도 써줘야 되고, 지금 우선은 또 환경과에 얘기해가지고 이 측정을 잘하도록 만들어줘야 되요. 측정하는데 이거 뭐 대구 가서 이거 뭐 고무풍선 같은 거에 담아가지고 가서 대구 가서 측정하면 참 안된다면서요. 그러면 뭐야 벌금도 물릴 수도 없고, 이거 뭐 개선점이 있어야 되지. 축산 농가들이 인식을 하고 “아 우리가 진짜 타인에게 냄새는 안 맡게끔 해줘야 된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축사를 하면 이런 갈등이 없고 아무 일이 없잖아요. 52억 들일 이유가 뭐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저희들 농가 지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게 안 되고 있고, 지금 이러니까 지금 너무 답답해요. 사실은. 직접한번 가서 저하고 냄새 맡으로 한번 가 봐요. 축사에. 우리과장님 며칠 안 남았지만 현장에 가봐야 되겠어 같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하여튼 존경스럽습니다. 맞습니다. 저희들 냄새관계는 위원님……

임부기위원

또 집이 가깝잖아요. 냄새 고향가시면 냄새 한정 없이 납니다. 이거 잡아줘야 되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부기위원

이게 그래 저감제라든지 이거는 예산을 더 올려가지고 축사를 폐지하라고 하면 또 그 분들도 사업인데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이 냄새 많이 나는 데는 지원을 하지 마세요. 또 지원은 자꾸 해주잖아요. 그죠? 저감제만 지원해 주면 되요. 냄새 안 나는, 다른 사업은 주지 말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꼭 그래 가지고 우리지역이 진짜 청정지역이 되도록 축사는 잘하되 청정지역이 되도록 또 소똥도 자주 쳐가지고 냄새가 덜나게끔 이런 지도를 좀 해줘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농가지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꼭 부탁 좀 하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842쪽에. 조사료 전문단지는 그러면. 우리 TMR공장들이 저거를 받아가지고 그래 하고 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닙니다. 축협에서 이제 사업주체가 되가지고……

임부기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 밑에 영농조합법인이 개인 영농조합 11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축협에서 해가지고 지금 뭐야 이렇게 그러면 조사료 단지를 만들어 놓은 데가 우리 상주에 얼마 정도 됩니까? 우리 농토로 따졌을 적에 몇 프로 정도를 신청 받았는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조사료 올해, 내년도에 1,070ha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우리 전체 농지에 한 얼마 정도 몇 프로 정도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농지에 하면 한 1프로도 안되지요.

임부기위원

1프로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래 우리 쌀이 너무 과잉생산이 되는데 조사료 생산이나 안 그러면 콩이나 이런 생산을 해가지고 우리가 좀 줄이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조사료로 해가지고 수입대체 작물을 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런 거에 대해서, 또 조사를 먹이게 함으로 소의 그 육질이 더 낫습니까? 안 그러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육질이, 질병이 그만큼 감이 되고……

임부기위원

권장을 하고 이런 거를 지금 바로 해야 되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조사료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어려워 가지고……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개개인 보조사업 이런 거 보다는 진짜 이런 사업에 치중을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갈 방향을 타 지자체보다는 우리가 앞서나가는 이런 걸로 좀 연구를 해주시는 게 용역도 주고 해가지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치중을 좀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했습니다만 852쪽에. 낙동강 수자원조성사업 용역에 아까 말씀은 들었습니다만 이게 우리 국립생물관에서도 이게 연구가 좀 되어가지고 있는 거 이런 거 없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로써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한번 그쪽에도 한번 알아보시고 꼭 우리 시만 이렇게 큰 돈 들여서 할게 아니고, 우리 그런데는 서로 MOU계약도 돼 있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국립자원생물관하고도 연계를 해가지고 이 사업은 하든지 안 그러면 되려 용역회사 주는 것 보다는 그런 전문업체에 우리가 되려 줘가지고 조언도 듣고 이러는 게 안 좋나 제가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말씀을 드리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또 백두대간 황태 미니 클러스터사업.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거는 어느 영농법인이나 이래 하려고 이럽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 사업은 상주하고 문경, 예천지구에 보유하고 있는 백두대간 클러스터사업입니다. 그래서 속리산 문장대 영농조합법인이라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지금 그러면 저쪽에 있는 수예에 있는 거기 말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그거하고 같이.

임부기위원

같은 거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연계되어 있는 겁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그게 지금 전자에 하시던 분이 다른 사람을 바뀐걸로 알고 있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전자에 하시던 분이 몸이, 건강이 좀 안 좋으셔가지고 다른 사람한테 양도, 양수를 했는 그런 입장입니다.

임부기위원

근데 이게, 이 사업이 이렇게 도비, 지특예산도 다 받아가지고 와서는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우리 문경하고 예천하고 같이 하고 했을 적에 경쟁력이 살아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 지특회계니깐 도에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상주 여기 북부지역으로 해가지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벨트화 해가지고.

임부기위원

그래 사실은 이제 황태사업은 우리 대관령 쪽으로 해가지고 고랭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우리도 고랭지로 높이 가서 하고 있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과연 여기서 인증을 받을 수 있을까? 이런 이제 좀 저게 되가지고 하면 홍보도 잘해야 되고, 가보니까 사실은 자리가 좀 서글프더라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예? 그 길도, 들어가는 입구도 또 작은 차로해서 옮겨야 되고, 이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제 저희들 이제 황태가공업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니까 대관령이, 용대리 대관령이 상당히 유명했습니다만 전부다 황태가 러시아산 해가지고 부산항으로 다 들어옵니다. 원양어선이. 그러면 부산항에서 물류비가 대관령까지 가는 것보다도 상주 오는 게 더 물류비가 작게 들어간다는 내용이죠. 그러니까 경북도에서 거기에서 착안 해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 길이 안 되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다시 또 작은 차에 옮겨가지고 또 옮기고 이러더라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런 경향이나 또 대관령은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요. 곶감을 거기에다 널어 났어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곶감요.

임부기위원

덕장에다가. 그래가지고 곶감이 청정지역으로 해가지고 다른데 것 가져다 팔면서 다해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 사람들은 그런 아이디어를 내고 있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임부기위원

우리하고는 완전 역발상이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렇죠.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되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하여튼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되도록 또 계속사업이 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RND사업 개통 해가지고 계속사업으로.

임부기위원

성공이 될런가 하여튼 좀 잘 지켜봐야 됩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축산물이나 농산물이나 다 우리 농촌에서 생산되는 물품들이 생산보다는 사실은 유통에서 돈이 많이 남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 구조체제가 그래 되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런데 우리 상주는 유통은 거의 없고 제가 봐서는, 생산이 주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지금 현재 생산에 주가 되어있죠.

정갑영위원

그래 생산해서 원가를 따져보면 생산농가에서는 손에 쥐는게 얼마 없어요. 사실은. 그러면 누가 돈을 버느냐, 다 유통업자가 돈을 벌어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맞습니다. 맞는데 지금 현재 상주시에서도 유통마케팅과가 설립 되가지고 공격형으로 하고 계시니까.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뭔가 하면요. 한우축제를 하더라도, 한우축제를 하더라도 여기서 유통업자들이 많아가지고 만약에 거기서 수익이 많이 떨어지면 효과가 있는데 단지 소를 많이 기른다는 이유로 여기서 한우축제를 하는데, 아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과장님 한번 말씀해보세요.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여기서 한우축제 하는 게 뭐, 소비자들이 우리 상주에서 생산되는 한우들이 도축이 주로 어디서 됩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고령입니다.

정갑영위원

고령에서 되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면 상주 식당들이나 식육점에서 파는 고기들이 주로 상주 고기에요. 안 그러면 다른 타 지방 거도 많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현재 근 60%는 상주꺼고 나머지 한 40% 정도는 외부에서 들어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축제라든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우리한테 떨어지는 그런 어떤 인센티브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이게 유통에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제가 지금 보니까 그래요. 쌀도 그렇고, 한우, 곶감, 곶감은 이제 각 농가에서 인터넷으로 유통을 하니까 그게 이제 돈이 되지요. 그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이제 감을 생산하는 농가는 돈이 별로 안돼요. 그렇지만 곶감을 하는 데는 곶감이 2차 산업, 3차 산업으로 가는 거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렇죠.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2차 산업, 3차 산업은 돈이 된다는 얘깁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가공업.

정갑영위원

그런데 우리 상주시에 농업정책은 1차 산업 위주에요. 다 생산위주입니다. 아니 내가 유통마케팅과도 내가 차례가 다가오면 물어 볼 거예요. 아, 국내에서도 경쟁력이 떨어져가지고 헉헉하면서 무슨 해외 판촉 한다고 해외로 나가가지고 판촉을 하는데요. 아니 해외 판촉 하는 거 비용 대면은 보면은요. 그 한 30, 40%가 보조금입니다.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근데 그것도 장‧단점은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래 장‧단점은 있는데 거의 보조금 이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물량이 국내에서 과잉 생산된 물량을 조정하기 위해서 그런 효과도 있고.

정갑영위원

자, 과장님 그러면요. 이렇게 제가 질문을 해 볼게요. 국내에서 과잉 생산된 물량을 조절한다. 그러면 그 물품을 이제 수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계속 농사를 짓습니까, 안 짓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수급조정이 안돼요. 이게 경제라 하는 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가지고, 아니 수요가 없으면 공급이 자연히 줄어들어야 하는데 쌀농사 안 그렇습니까. 고정직불금, 변동직불금 다 줍니다. 쌀농사 안 줄여요. 타 작물로 전환을 해가지고 쌀도 제 가격을 받고 우리가 수입하는 밀이나 보리나 콩이나 이런 거는 몇 프로 수입을 해요. 밀은 95% 이렇게 수입을 합니다. 우리 생산되는 게 거의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쪽 한 작물에 너무 치중을 하다보니까 하나는 남아가지고 문제고, 하나는 모자라서 전부 다 수입을 해야 되고, 우리가 생산을 할 수 없어가지고 그렇습니까? 그게 안 되잖아요. 정책의 실패예요. 우리나라 중앙정부에서 농림부에서 그렇게 정책을 제대로 판단을 못하니까 계속 이렇게 끌고 가는 겁니다. 여기에 보면요. 과장님 830쪽에요. 이제 소규모 한우농가에 개체장금장치 이런 거 지원을 하잖아요. 그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소규모 농가에 지원을 하는 거는 좋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한우 인공수정 정액대 지원 이런 거는 대규모 농가에도 지원을 하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게 인제 번식, 우리 개량을 하기 위해서 이제 암소한테만 정액이 공급되는 겁니다.

정갑영위원

그렇게 되는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 대규모 농가 500두 이상 농가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지원 되죠.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우리 상주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 축산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만약에 500두, 1,000두 이상 되면 매출액으로 따지면 중소기업 수준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런데 인제 대기업 지원하는 좀 그거 하지만 저희들이 정액지원은 우량송아지를 생산하기 위해서 우량 정액을 공급하는 그런……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우량송아지 생산하는 건데 이것만 있는 게 아니고 거세시술비라든지, 뭐 여러가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거는 돈이, 자금이 빈약한 사람들이 이 보조금을 받아가지고 제대로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라고 보조금을 지원하는거지 돈 많이 버는데 500두, 1,000두 먹여 가지고 소를 축산을요 하고 있는데 아 매출액이 3억, 5억 막 이렇게 되는데도 이렇게 보조금을 공짜로 그냥 준다고 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양극화현상은 자꾸 일어나거든요. 이런 데서도. 그러면 우리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거는 이제 500두 이상 자생력을 갖췄다하는 그런 이제 농가는 좀 제외를 해주고, 그런 농가에서 더 많이 가져가는 거 아니에요. 이거? 마리 수로 가져가잖아요. 비율로. 그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수정하는 대로 들어가는 거죠. 정액대가.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할 확률이 훨씬 많잖아요. 그러면 혜택을 그런 사람들이 훨씬 많이 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또 한 가지 소규모 농가보다도 가축 개량은 전업농가들이 가축개량을 우선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전업농가로 이렇게 이제 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는 맞는데 일정규모 이상 되는 농가는 좀 이런데서 보조금에서 좀 졸업을 시켜주십시오. 그래가지고 그 다음에 또 이렇게 성장하는 농가에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가지고 이렇게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해야 되는 거지 기존에 제가 보니까요. 500두, 1,000두 먹이는 소도 이렇게 먹이는 집들은 이런 혜택을 오히려 더 많이 받아요. 더 많이 받고 하니까, 그렇다고 자기들이 여기서 돈 벌면 사회에 기여하는 거 있습니까? 전혀 없잖아요? 세금을 내는 것도 아니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장학금도 내고 나름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갑영위원

그래 하여튼 정책방향을 이제 축산진흥과에도 이게 좀 고르게 갈 수 있도록 보조금 줘도 진짜 우리 막 일어서기가 어려운 분들 이런 사람들 좀 보조금 지원해가지고 좀 제대로 일어설 수 있도록 만들고 기반 닦을 수 있도록 그렇게 되야 되거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래 좀 해주시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전에 저희들이 기장에 한우축제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기장에 가봤는데 기장은 한우축제 하는 곳은 한우를 키우는 곳은 아니예요. 거기는 한우 고기를 유통하는 곳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유통하는 곳인데 거기에 참여하는 업체가 한 400개 정도 되요. 400개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이제 부스 하나 하나에 자기들이 돈을 얼마나 내고 오는가 하면 한 500만원씩 내고 와요. 그러면 4*5=20, 2억이지요. 그 부스 비용 받는 것만 2억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거기 기장이 바로 부산 옆에 있으니까 그런 부산의 대도시 인구를 유입하는 효과 이런 게 있어가지고 잘되는지는 모르지만 여기도 한 6억, 7억 이렇게 예산 들어가는데 수지균형을 맞춘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이제 예산을 다 뽑아낸답니다. 축제를 하면, 이 축제를 하더라도 이렇게 해야 되요.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이번에 이제 한우축제를 하면서 식당도 한 곳에서 운영하니까, 거기에 100m, 150m 줄을 서가지고 촌에서 오신 분들이 그 밥 한 그릇 먹으려고요. 이제 그런 모습들이 참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래가지고 우리가 주로 이제 한우는 우리가 생산하는데 기반을 두고 있지 우리가 유통이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 이제 돈을 버는 쪽은 아니니까 축제도 곶감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같이 하든지, 그러면 안 좋겠나 싶은데 단독으로 꼭 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자꾸 발생 하는 거예요. 과장님 그렇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이제 한우축제는 종합적으로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제가 끝나고 저희들 평가를 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하니까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관계를 하나하나 개선돼 나가면 앞으로 역사가 있는 그 축제가 안 되겠느냐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그리고 857쪽에. H2가족나들이 프로젝트 사업이라는 게 이거는 어떤 성격이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이 지난번에 상주시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에서 저희들 제출해가지고 거기 채택이 된 겁니다.

정갑영위원

사업은 어떤 사업이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그 보면 저희들이 이제 승마장이 위원님들 와보셔서 아실건데 너무 황량합니다.

정갑영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나무도 옳게 없고, 꽃도 없고 그래 학생들이 오고 체험하러 오면 승마만, 체험만 하고 바로 가거든요.

정갑영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말한테 당근 몇 분 이렇게 주고.

정갑영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이거는 스쳐가는 승마장 이다. 그래서 좀 쉬어갈 수 있는……

정갑영위원

아 산책로 만들고 이런 거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산책로를 쉬어갈 수 있는 경관작물이라든지.

정갑영위원

쉼터라든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쉼터라든지, 정자라든지.

정갑영위원

정라라든지 이런 걸 하겠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런 것을 조성해서 종합적으로 말하면 공원화사업입니다. 예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과장님. 우리 승마장이 언제쯤 되면 이게 거의 수지율이 맞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아 그 관계는 조금 전에도 말씀, 유‧청소년.

정갑영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 프로젝트만 해가지고 완공이 되면 완전히 효자 승마장으로 거듭날 겁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들이 한 7억 정도 세수가 기대됩니다. 연말까지.

정갑영위원

7억 정도 우리가 수입이 있으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우리가 운영비는 어느 정도 들어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운영비는 보시다시피 좀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제 걸음마단계니까 그래서 그 프로젝트만 들어오면 저희들이 충분하게 그거는 효자 승마장이 안 되겠느냐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승마장부터 해가지고 낙동강 쪽으로 이제 많이 해놨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제 국비로 생물자원관도 지금 저렇게 건립 되가지고 운영이 되고, 그 다음에 역사이야기촌, 자전거이야기촌, 자건거박물관 이렇게 숱하게 있는데 그 회상나룻터 이렇게 우리가 수익 창출을 못해요. 그러면 사실은 지차체에서 부담만 됩니다. 수익이 창출이 안 되면, 그죠? 그러니까 이 승마장도 이제 그런 상주관광의 시발점의 하나로써 역할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쪽으로 또 좀 적극적으로 운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중복된 질문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요. 남장사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연구용역에 보면 말입니다. 고향의 숲길개설, 아카시아 동산조성, 허니랜드 조성, 인공폭포 설치, 야영장 조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낙동강 수산자원조성사업 용역에는 말입니다. 낙동강 수산관광자원조성으로 지역 인프라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코자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과연 이 사업이 축산진흥과에서 할 사업이 맞느냐, 예? 사실 본 위원은 의문이 듭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이 관계는 저희들 이제 남장사 관계는 양봉관계 때문에 프로젝트 하기 때문에 저희 과에서 이제 시작을 하게 됐는 거고요. 또 낙동강 수산관광자원센터 이거는 저희들 내수면 관계 때문에 저희들한테 업무가, 저희들은 사실 밀려가지고 온 겁니다. 이 관광에서 해야 되고 또 건설파트에서 이거는 해야 되는 거지, 저도 오니까 이게 와 있더라 말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관광진흥과하고 축산진흥과 했는데 사실상 모든 업무가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게 맞다.
창수

안창수위원

맞지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이해를……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831쪽에 말입니다. 축산시설현대화사업 이게 이제 어떤 사업입니까? 현대화를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지금 내부시설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내부시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10% 예산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국비지원사업.
창수

안창수위원

이 정도로 하고요. 우수축산인 해외축산비교연수는 전년도에는 없었습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올해 이제 경북도에서 도비지원사업이 아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우수 축산 이거는 민간인 입니까? 민간인이?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민간인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민간인 어떤 분을 보낼 계획이에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 이제 상주에서 축산분야에서 기술이 앞서나가는 축산농가 가급적이면 젊은 층들이 이제……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말입니다. 이거 도에서 지금 한 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경상북도에서 같이 각 시‧군마다 한 명씩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한 명씩 해가지고 경북도에서 이제 모든 것을 리더를 하면서 해외에 선진견학을 하는 그런 취지……
창수

안창수위원

이 조사료 말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조사료 지금. 올해 보면 짚 값도 지금 막 들쑥날쑥 입니다. 많이 오르고 마지기당 4만원. 사실 조사료, 전자에 무슨 사건 지금 진행되는 게 다 종결 됐습니까? 경찰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조사료는. 어느 정도는 종결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완전히 종결된 거는 아니잖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연말되면 다 종결될 것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하여간에 이게 짚값도 그렇고 이 사실 문제가 좀 많아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짚 값이 많이 오르니까, 건초를 이제 수입 건초를 먹이려고 하는 분들도 많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데…… 문제가 좀 많아요. 그 정도로 하고요. 조사료 그러면 기계장비는 어떤 장비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 조사료 생산에 필요한 모으기라든지, 짚을 묶는 거, 랩핑기, 트랙터 이런 계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이제 양식,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 852쪽에요. 이게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제 논농사와 연계한 농수산융합 친환경 민물왕새우를.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한다고 이렇게 돼있는데, 이게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민물왕새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이 사업도 저희들 이제 신청을 해서 국비를 확보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징기미라고.
창수

안창수위원

예.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동남아지역에 가면 새우가, 왕새우가 큰 게 있습니다. 그걸 국내에서도 성공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상주에 있는 이제 송어 양식하는 분이 이 사업이 괜찮다. 그래서 해양수산부하고 협의결과 농가소득사업으로 괜찮다 해서 저희들이 신청해서 국비를 확보한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논농사하고 어떻게 이게 연계를 하시겠다는 말입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논농사, 징거미는 논농사 하면 그 물 나오지 않습니까. 징거미는 거미의 부산물이죠. 그 물을 갖다가 이제 논에 되가지고 퇴비화 하는 그런 방법을 생각하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이제 수산물수출용 포장재, 다른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이게 수출포장재 지원하고 수산물 제조 이거는 저……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조미김!
창수

안창수위원

조미김 그 함창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구잠에 수출.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왜 보조비율이 왜 이래 50%, 60% 틀려요. 854쪽입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800?
창수

안창수위원

54쪽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854쪽에, 아, 도비. 죄송합니다. 도비지원사업으로 되어있습니다. 도에서 이제.
창수

안창수위원

밑에 거는 말입니다. 냉동저장시설은 도비인데.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위에 것도 도비입니다. 도비인데, 같은 도비이면서.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맨 한 회사 아닙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한 회사 맞잖아요. 맞는데, 보조비 율이 그래……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틀립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같은 도비인데 어떻게 차이가 10%씩 이렇게 나요? 이거는 그렇다 치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843쪽에 말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 미스트기 파종기 지원.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조사료 생산 장비 지원. 이게 사실 전년도에는 없었는데 이제 이렇게 도비가, 과장님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조사료 부분이 생산 장비 지원도 이제 있는 반면에 기계장비하고 이게 똑같은 맥락 아니에요?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렇죠. 조사료 생산 장비는 도비지원사업이고, 기계 장비 지원은 국비사업으로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기금하고 도비하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하여간에 조사료 부분은 말입니다. 이 사실 파종을 하고도 옳게 수확을 못하는 ……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수확을 못하는.
창수

안창수위원

사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이제 농가에서 장난치면 안 될 장난을 쳐가지고 공무원들이 애먹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좀 말을 하면 여기서 질의하게 되면 좀 거북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하여튼 그 부분에 말입니다. 이 생산 조사료가 많이 생산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말씀을 드리겠고, 그리고 저기 뭡니까, 함창에 뭐죠? TMR. TMR 사료부분이 근데 그게 사실 TMR을 먹임으로써 등급도 더 많이 나온다는 부분도 있고, 문제는 가격 부분.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런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이 담당 과에서 사실 농가에, 축산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이 지금 논농사 부분에 이렇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그런데 사실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 많은데, 짚 값이 2만원 가다가, 4만원씩도 가고 이래요. 이래 놓으니깐 문제가 있고, 올해 날씨가 또 이러는 바람에 어려움도 대단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하셔 가지고 조금 전에 우리 정갑영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양극화현상, 사실 소규모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고, 그 분들이 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839쪽에. TMR사료공장 포장재 지원. 이거는 어디 지원해 주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저희들 TMR공장이, 저희들 이제 영농조합법인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함창TMR영농조합법인하고 저희들 낙동에 영농조합법인이 또 있습니다. 그래 두 군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두 군데 지원 되는 겁니까?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사실 함창에 지금 TMR사료공장은 지금 거의 10년 다 됐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계속해서 이런 지원사업을 해줬죠.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그래서 이게 사실상 농가 가격 관계 때문에 이런 걸 지원해줌으로써 해서 농가 공급가격이 좀 다운이 됩니다. 사실상. 그래서 저희들 보면 포대 당 저희들 한 200원 내지 250원 정도 저희들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안 해주면 또 TMR 사료가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가격조정역할도 사실상 하고 있는 겁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세호

김세호축산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황태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낙동강 수산자원조성사업 용역에 대한 세부자료를 제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55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1시 56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 나오셔서 보충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교통에너지과장 황도섭입니다. 교통에너지과 2017년도 본예산 일반회계와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765쪽 일반회계 본예산 세출예산 규모는 금년도 예산액 대비 12억 9,759만 8,000원이 증액된 총 180억 8,735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세목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단 의무적 경비인 유가보조금은 금년도 까지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나누어서 반영하였으나 내년도 본예산에 전액을 반영해서 7억원이 증가된 82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아랫부분 오지지역 100원 희망택시 운영은 10개 읍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금년도와 같이 6,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부분 오지 비수익노선 결손보존은 금년도 운수업계 인건비 인상분을 감안해서 금년도 인상수준인 2억 900만원이 증가된 2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66쪽 상단아래 공용정류장 손실보전금은 금년도와 같이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읍‧면‧동 버스승강장 설치는 주민들의 승장장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서 금년도 보다 1억 2,600만원이 증가된 2억 1,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승강장 시설비 맨 아랫부분, 태양광 LED 조명시스템 버스승강장 설치비 1억원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맨 하단 택시이용 브랜드 홍보비는 금년도와 같이 5억 1,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67쪽 상단 벽지노선 교통량 조사용역비 2,600만원은 벽지 36개 노선에 대한 연 2회의 교통량조사 결과는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산정 기초자료로써 금년도와 같이 편성을 하였습니다. 중간부분 시내버스 단일요금 손실액 지원보조금은 금년도와 같이 5억 7,38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버스교통카드사용 무료 환승지원금은 이용자가 감소해서 750만원이 감소한 2,8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택시 교통카드 통신비는 금년도 1회 추경에 반영이 돼서 처음으로 지원되었던 보조금입니다. 내년도에는 1년분 전액 4,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바로 하단 윗부분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지원이 금년도 보다 2억 500만원이 증액된 4억 500만원이 계상된 것은 금년도에 특별교통수단 차량 9대 모두를 확보한데 따른 1년분 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768쪽 상단아래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구입비 1억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우리시에 배당된 저상버스 1대 구입비는 2억원 정도 소요됩니다. 국비와 시비, 국도비와 시비 1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1억원은 운수업계에서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택시 감차를 위한 보상금 9대 지원금으로 1대당 2,300만원, 국비 390만원 시비 1,910 총 2억 7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하단부분 벽지노선손실보상금은 금년도보다 1억 7,681만 8,000원이 감소한 5억 2,374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감소사유는 벽지노선에 km당 승차인원이 평균 16명에서 13.18명으로 감소해서 도비지원이 감소되었기 때문입니다. 769쪽 상단부분 농어촌공영버스 3대 구입지원에 8,62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버스 1대 구입에 1억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1대당 부담은 도비 1,375만원 지원, 시비 1,500만원 지원, 운수업계 자부담이 7,125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중간부분 시내농어촌버스 대폐차 9대 구입지원에 1억 3,5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버스 1대 1억, 구입비 한 대당 부담은 도비 340만원, 시비 1,160만원 운수업계 자부담 8,5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중간 아랫부분 여객자동차터미널 및 정류장 개선에 1,65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770쪽 상단 화물자동차 후방카메라 120대 설치지원에 1대당 15만원, 50% 보조금 1,8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도 단위 화물자동차단체에서 경북도에 건의해서 시‧군으로 배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간부분 교통시설물 설치에 금년도 보다 1억 6,674만 5,000원이 증액된 5억 6,966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물은 그동안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통과 하고도 미반영된 예산이 많이 누적되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773쪽 상단 아랫부분입니다. 교통질서 함양을 위한 홍보물 제작 1,000만원과, 시민행복 교통질서 함양 위탁교육비 5,000만원을 신규로 계상을 했습니다. 시민행복 교통질서 함양 위탁교육은 기존의 주정차단속만으로는 교통질서를 확립하는데 한계가 있어가지고 이‧통장 지도자 등 지역의 지도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리에 있는 교통체험센터 입소교육을 통해서 건전한 교통질서의식을 높여나가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기도 합니다. 774쪽 하단부분입니다. 오아시스에서 풍물거리구간 자전거도로 구조개선공사에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자전거도로 구조개선공사는 시가지내 일부 차도와 같은 높이로 설치되어있는 자전거도로를 인도 높이로 높여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차량이용을 줄이는 차원에서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75쪽 상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경비 또 하단부분 도민자전거축제 지원보조금 8,000만원 금년도와 같이 계상을 했습니다. 776쪽 위쪽 부분 가공배전선로 삼상화 사업 지자체 부담 사업비 1억원을 금년도 규모로 계상을 했습니다. 777쪽 중간부분입니다. 취약계층 전력효율향상사업은 금년도보다 4억 3,999만원이 감소한 4,94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취약계층 LED교체사업은 지금까지 사업추진의 대부분이 완료되고, 내년도 사업은 남아있는 잔여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단 위쪽부분입니다. 서민층 가스시설개선사업은 LED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1억 8,37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78쪽 상단 그린홈100만호 보급사업은 16가구에 가구당 218만 7,000을 지원, 총 3,5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목적태양열시스템보급사업 10개소 설치에 2억 2,0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다목적태양열시스템 보급사업은 마을회관 10개소를 대상으로 한 개소 당 2,200만원의 사업비로 겨울철 난방과 농산물건조기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간부분 횡단보도 LED투광등 20개소 설치사업에 1억 1,382만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보건진료소등 공공복지시설 LED조명교체사업에 1억 243만 7,000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주차장특별회계입니다. 먼저 77쪽 주차장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규모는 금년도 예산액대비 4억 7,793만 3,000원이 증액된 총 38억 5,851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중간에 순세계 잉여금은 금년도 보다 3억 5,793만 3,000원이 증액된 28억 7,652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입니다. 재산세 과세 특례징세교부금은 2,000만원 증액, 전입금은 1억원 증액 등 금년도 보다 1억 2,000만원이 증가된 1억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783쪽 주차장특별회계 세출예산은 금년도 보다 세입예산하고 총 금액은 같습니다. 내년도 공영주차장조성은 금년도 보다 10억 500만원이 증가된 10억 5,5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구잠사곤충사업장 일원 주차면 70면 설치에 14억원, 우석여고 앞 북천둔치주차면 200면 설치에 8,500만원, 버스터미널에서 오아시스 구간 노상주차장 120면 설치에 6,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본예산 일반회계와 주차장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교통에너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배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과장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여기 지금 766쪽에 버스승강장 새로 설치하는 거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왜 우리는 이름이 없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시내는 내년도 순환버스도입이 예정돼 있어가지고.
재분

성재분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여기에 수요가 추가로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설치가 안 된 지역은 그때 같이 좀 지원을 해서 설치를 하고 또.
재분

성재분위원

언제쯤, 언제쯤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제 1회 추경에 지금 우리 용역이 나오면 1회 추경에 예산반영 되가지고 내년도 하반기에는 설치가 다 됩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내년도 하반기까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렇게 늦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예산 세워가지고 설치하면 설치되는 거는 하반기 정도 가면……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그래 이제 해났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예를 들어서 조금 어떻게 하면 안되는가 그게 그렇게 1년씩이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급한 대는 또 몇 개는 더 설치 할 수가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니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급한 대는 급한 대로.
재분

성재분위원

다 해났는 건데 예를 들어서 하도록 하면 되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졸려서 못 살겠구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만들어 놨는데 사용을 안 하니까, 그리고 768쪽에.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이거는 뭐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버스 중에 우리 시에는 이런 버스가 없는데, 이제 노약자들이나 임산부 이런 분들이 이제 버스 올라가는데 계단이, 턱이 지고 높으니까 이게 턱이 낮은 버스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 버스를 이제 효율성은 약자를 위해 이제 배정을 해가지고 추진을 하는데 실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이 있어요. 여기에 대한 게 그래가지고……
재분

성재분위원

그래 내말은 버스가 예를 들어가지고 버스라 하는 거는 순환으로 되는 거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전체를 다 바꾼다 이 말이에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아닙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밑에 꺼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한 대만, 한 대만 이제 턱이 낮은 거를 이제 바꿔가지고 이제 불편한 사람들이 타기 싶도록 이렇게 한다고 하는 이런 내용입니다. 버스만 하는, 한 대를 바꾼다. 이런 얘깁니다. 그러니깐 이제 이게……
재분

성재분위원

버스는 순환이 되는건데 어떻게 한 대만 바꿔요. 그게 뭔 말이에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 그러니까 이제 다는 한 30대를 이제 운영하는 것 같으면 그중에 저상버스는 1대만 운영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거는 조금 이해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가지고 이게 시‧군에서 선호를 안 하니까 이제 중앙정부에서 배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은 서도 반납하는 시‧군이 나중에 사업을 포기해가지고 반납하는 시‧군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 부분은 도비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국비하고 일단 예산은 수립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776쪽에요. 가공배전선로 삼상화 이건 뭐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 이거 한전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 시골지역에, 농촌지역에 가면 전기 들어가는 게 단상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전기가 들어가는 게 낮아요. 그래가지고 이거 삼상으로 높여서 전기 이제 농기계라든지 이런 거를 사용하는데 지장 없도록 저온저장고나 높여주는, 승압을 높여주는 그런 공사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아, 승압을 높여주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래가지고 우리 시가 부담을 10%∼20%를 지자체에서 부담하도록 돼있어 가지고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도에 이어서 1억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성재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안창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승강장 부분에 말입니다. 리치마트 있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 앞에 사실 상당히 많아요. 많은데 사실 그게 열악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걸 보시고 빠른시간 내에 그거를 좀 조치를 부탁을 드릴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주민을 위해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가보시면 알겠는데. 그런데 이게 이제 승강장 부분에 주민참여예산으로 태양열 LED 이제 버스승강장 이 부분에 이렇게 10개소를 하고 다른 부분하고 이제 승강장이 단가차이가 있기 때문에 조금 차이 있는 부분은 어떻게 극복하실 거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거는 이제 보니까, 저희들이 올해 처음으로 태양광 LED승강장이 됐는데 기존 승강장 설치됐는데 200만원 정도 더 추가되면 태양광 설치를 할 수가 있어요. 구조에 따라서 이제 좀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그래가지고 이게 이제 도시지역에는 야간에 빛을 발할 수 있으니까 전부다 많은 시민들이 선호하고 이래가지고 앞으로 이런 부분에도 좀 확대해 나가야되지 않느냐 또 점차적으로 이제 바꿔나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주민참여부분인데 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대행사업비, 시민행복 교통질서 함량 위탁교육이 이게 이제 청리에.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할 계획인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해가지고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우리가 읍‧면‧동에 우선 지도층 이장님이라든지, 통장님들 우선적으로 해가지고 입소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교통질서를 지키는 이런 교육이 돼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좀 확산시켜나가고 또 방학 때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좀 입소를 시켜가지고 또 같이 또 동참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앞으로 꾸준하게 하면 우리 시민들한테 전체적으로 교통질서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으로 올해 처음으로 이제 계상을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입소는 말입니다. 해가지고 며칠간 이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1일 입소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1일 입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778쪽에 말입니다. 공공복지시설 LED조명교체사업이 보건소라고 그래 말씀하셨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올해 보건소에 여기는 교통에너지과고 보건소에 일부 LED로 교체한 데가 있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있어요.
창수

안창수위원

있는데 그게 문제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사실 하나를 켜 놓으면 이게 다 켜져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거를 어떻게 보완할 점은 없습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거는 한번 제가 한번 우리 기술적으로 어떻게 콕을 설치한다든지 차단하는 게 이제 그러면 스위치를 각각으로 이제 이래 노선별로 설치를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야지 될 거 같은데 그거는.
창수

안창수위원

어떤 걸 하나 켜놓으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게 전체 다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낭비의 요인이 있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거는 한번……
창수

안창수위원

사실 LED가 전기료가 적게 들어간다고 하는 부분에서 선호하는 부분인데, 이게 다 켜놓으면 적게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 부분은 스위치를 따로 설치를 하면 가능할거 같은데 그거는 한번 저희들이……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신청을 올해 보완한 데는 전체 다를 교환하니까 스위치를 한 스위치로 하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내년도에는 말입니다. 이런 사업을 이제 또 보건진료소나 보건지소에 이래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은 필요없는 부분은 예를 들어 단전할 수 있도록.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구조를 그렇게 만드세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이거는 사실 이 부분은 보건소에서 이래가지고 보건소를 줍니까, 안 그러면 바로 직접 합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우리가 직접 합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직접 합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시에서 직접 합니다. 우리가.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783쪽에 특별회계 말입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 노상주차장을 이래 설치를 해놓고 나니까 사실 차들이 지금 시에 문제가 많아요. 이걸 어떻게 해결 해야 될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어차피 이게 저희들이 노상주차장 설치할 때는 사실 노상주차장 설치 안 해도 양쪽 도로변에 주차를 계속 해왔습니다. 사실은 왔는데, 보니까 다른 구역보다도 도로가 똑같은 4차선이라도 좀 더 좁은 데가 있어요. 그게 이제 구역. 그런데는 보면 이제 한 차선으로 다닐 수밖에 없는 이런 입장인데, 결국은 이거는 서로 교통질서를 지키는 차원에서 뭐 극복해 나가야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뭐 가령 축협에서 시청까지 가는데 신호등 서너 번 바꿔야 되요. 이게 사실 너무, 과연 이게 보완해야 되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될 거 같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지금 노상주차장 설치 안 해도 양쪽 도로변에 실질적으로 주차를 다하고 있거든요.
창수

안창수위원

주차를 하지만 단속을 하니까, 좀 덜하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니 단속을 오히려 이렇게 해줌으로써 20분간 유예하고 이래가지고 단속을 해보니까 이게 결국은 볼일 장기적으로 봐야 되고 또 뭐 빨리 볼일보고 갈사람 보고 이런 거를 본인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차원에서……
창수

안창수위원

참 이게 시내 상권이나 이런 부분이라든지 종합적으로 이게 답이 없어요. 지금 현실적으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기 뭐, 차량이 궁극적으로 우리 차량 등록된 수가 5만대가 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 문제를 이제 승용차 이용을 줄이지 않고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사실상 없어요. 그래가지고 내년도는 순환버스 도입 문제라든지, 요번에 보고한 자전거 도로 개선하는 문제, 교육하는 문제 이거 좀 체계적으로 입체적으로 한번 추진 해보려고 이런 예산을 구상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여쭤볼게요. 민간자본보조에 말입니다. 그린홈100만홈 보급사업 부분에.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 사실 주민들이 신청부분은 어때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 신청이 저조하지요.
창수

안창수위원

저조하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적어도 전기료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정도 쓰는 가구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가지고 이런 가구가 신청을 해야지 혜택을 좀 볼 수 있고……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요. 그것 때문에 그런 부분이 아니고요. 이 보조부분에 보조를 준들 그 업체에서 회사하고 같이 가령 다이렉트 했을 때 보조가 사실 이게 도움이 안 돼요. 그래서 기피하는 거 아닙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거는 아니고, 실제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저도 전기료 5만원 이하로 내는 사람들한테 신청을 못하게 해요. 할 필요성이 없어요. 이게 자부담을 한 50% 가까이 하고 이게 설치하면 손익분기점이 5만원 됐을 때 10년이 넘어야지 이제 제로가 되는 이런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익이 별로 없어요. 그래가지고 적어도 그렇다고 10만원이 넘는 가구는 해당에서 제외돼요. 이 사업이. 전기료가. 그래가지고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 쓰는 이런 분들이 대상이 되다보니까 분명히 실제 설치한 사람들은 효과는 있다 라고 말씀은 하는데 전기료 그거를 손익분기점 계산까지는 개인들이 잘 안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판단해서는 이 사업이 결국은 희망하는 가구 밖에 해 줄 수밖에 없지 않느냐……
창수

안창수위원

이거를 말입니다. 보조를 조금 더 올릴 수는 없습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게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고 에너지 공단에서 하는데 그래가지고 우리가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 같으면 어떻든 시비라도 더 지원하고 이런 방안을 강구를 하겠는데 이 사업은 결국은 에너지공단에서 하도록 하는 사업이라서 우리가 공사 다 되고 난 뒤에 사업비만 일부 우리가 지원하는 걸로 이래 돼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창수

안창수위원

어차피 말입니다. 도비하고 시비가 포함되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포함되니까, 시비를 우리 시에서 만큼 예를 들어 이런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보조를 주면 선호가 돼야 되고, 이래야 되는데 이게 이 사업이 매년 말입니다. 이월되고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이게 전번에 제가 오기 전에 많은 사업비를 확보해 의욕적으로 하려고 많은 걸 확보했는데 실제 선호하는 분들이 적어가지고 올해 이제 반납도 해야 되고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게 이 사업만큼은 저희들이 시에서 이제 많은 보조금을 주고하면 시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잖아요. 이런 사업일 경우 우리가 시비라도 더 올려가지고 하면 되는데 이 사업은 결국은 국비가 한 35%로 국비가 되고, 우리가 도비하고 시비하고 한 20%밖에 안돼요. 그래 되기 때문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 결국은 희망자에 한해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요런 부분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한번 말입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거를 검토를 한번해 보세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시비를 조금 더 올려가지고 진정으로 주민한테 도움이 되고 이래야지 사실 이 사업이 매끄럽게 되지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런 부분에 이 사실 어려운 부분에 중앙에도 건의를 하셔가지고 그래 하시면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검토를 해보시고, 하여튼 뭐 교통에너지과는 과장님 애를 많이 쓰시는데 앞으로 더욱 더 사실 시내 주차 문제라든지 또 차의 흐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교통에너지과는 말 그대로 우리 시에 교통수단으로써 우리 각 지역에 있는 우리 시민들을 버스를 이용해서, 이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집행하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전체 예산을 보면 180억 정도 되는데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중에 우리가 버스에 관한 지원이 백한 20억 넘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러면 우리시에는 그 지원해 주는 업체에 대해서 운전자에 대해서 교육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친절이라든지, 이런 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교육은 이제 좀 회사에 운수업체에 민원이 제기되고 이러면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합니다. 분명히 이런 사안 발생 시에는 우리가 개인회사를 제재할 수는 없고, 업체에서 해당 기사한테 분명히 제재를 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놨기 때문에 한번 민원 야기되는 보통 기사분들 중에 이제 좀 많이 민원이 야기되는 분이 주로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 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회사에서 조치를 하는 걸로 이래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우리지역에도 보면 버스기사들이 이제 차가 오면 주로 노약자들 아닙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장에 가려고 하면 보따리도 크고 이러면 기사들이 좀 싫어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간단하게 타면 좋은데 팔아먹을 물건을 잔뜩 실고 오면 좀 싫어하는 그런 내색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시에서 업체 간하고 해서 친절도 라든지 이런 거를 좀 서비스 좋고 이런 거를……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또 기사들도 조건이 좋아야겠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기사한테 잘해가지고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래 해주시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또 우리지역에는 보면 우리 함창 같은 경우에 우리 상주여객, 문경여객이 같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일부 보면 문경여객이 우리 상주시로 들어와 가지고 장날 특히 점촌 장날 같은 경우에는 다 그쪽 사벌 일부 그 다음 하갈이라든지 나한 이런 데는 전부 문경여객이 들어와서 문경여객으로 다 문경시내로 다 장보러 다 나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것도 언제 용역을 줘서 지금 용역 기간 중이니까, 그런 것도 용역 안에 포함 시켜서 우리시에 있으면 우리시에 오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줘야 되지 아무리 불편이 있더라도 옛날보다 더 손실보상금도 주고 이러는데 그런 부분도 좀 해주시고요. 우리 승강장 있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 곧 있으면 우리 함창하고 농암 간 지방도 32호 지방도가 곧 준공이 17년도 초에 될 걸로 생각 하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 전에 이제 기존에 있던 승강장이 있었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도로를 확장시키면서 다 몇 개는 없어지고 이랬는데 거기에 대한 보완은 좀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 전에 기존에 있던 승강장은 기존 사업비 안에 반영 되가지고 그대로 설치가 되고 또 새로 수요가 있는 데는 저희들이 파악해 가지고 추가로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제가 이제 알아보니까 우리지역에 은척까지 해서 한 3개 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주민들 하고 의견을 해보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것도 내년에……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새로 신규로 도로 났는 데는 저희들이 수요를 추가로 파악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설치안한 지역이라도 보면 꼭 필요한 데가 있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거를 좀 해주시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제가 이제 전번에도 회의 때 그러는데 농어촌버스공용버스구입지원 있죠. 하잖아요? 새로 이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버스 구입비하면, 새로 좀 구입하는 거는 우리시에서 해가지고 우리지역의 실정에 맞는 버스를 구입을 해야 되는데 사실 큰 버스가 45인승이나 32인승이나 돈 차이는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지역에 이제 좀 길이 좁은 데도 있고 노선이 좀 빠지고 오지마을이 있는데 그런 쪽으로 해서 우리가 업주하고 상의를 해서 32인승도 좀 도입을 하면 안 좋겠느냐 그거 한 번 상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그 관계는 안 그래도 의회에서 여러 번 이제 지적이 있었고 해가지고 협의를 해보니까, 여객 운수업계에서는 이게 사실상 차 운행해 보면 작은 차하고 운행비도 거의 차이가 안 나고 이래가지고 또 이래 선호도가 그 농촌지역에 짐차가, 짐이 많으니까 큰 버스를 요구하고 전부 이런 게 오히려 여기서 들을 때는 정말로 운영차원에서 보면 좀 적은 차로 운행해도 문제가 없는데……
태하

황태하위원

근데 우리 과장님은 사실 우리 상주시민이고, 우리 상주시의 있는 분이고, 우리 버스 업체를 하는 사람들은 돈 벌려고 하는 거고, 입장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어차피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니깐 유류라든지 백 한 30만원 정도 되는데, 30억 정도 되는데, 이 지원을 해주면서 그 정도는 또 얘기할 수 있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요구를 합니다. 아니 플러스가 서로 도움이 되면 예산절감도 되고 이러면……
태하

황태하위원

우리시가 참 넓습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24개 읍‧면‧동이지만 사실 넓은 지역에서 버스를 운영하는 업주가 돈은 많이 못 벌겠지요. 그렇지만 또 우리 시, 또 요구하는 것도 해줘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거는 우리 과장님이 업체하고 잘 상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이 있지 말아야겠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택시 감차보상금 있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우리 현재 법인이 몇 대입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법인이 97대입니다. 택시가.
태하

황태하위원

전체적으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감차가 많이 됐네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이제 신청은, 추진은 9대 하려고 하고 있고……
태하

황태하위원

아니 법인이 실수이고, 개인?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개인은 232대.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제 참 203개 이상은 안 되지요? 203대 개인이 딱 지정돼 있죠? 더 이상 오버는 안돼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묶여져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개인택시도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게 사유제산이 되가지고 이게 뭐 법적으로 전부 승계도 되고, 양도‧양수도 되고 이러기 때문에 뭐 전혀……
태하

황태하위원

그걸 법으로 막을 수 없습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법으로는 지금 막을 수 없습니다. 이 지금 저……
태하

황태하위원

개인한테 팔더라고, 팔기도하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이제 자기들끼리 실제 거래되는게 개인택시 같은 경우 7,500만원 전후해서 우리 시에서 양도 양수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깐 이게 지금 그냥 우리가 개인택시는 절대 감차에 응하지를 않아요. 그러다보니까. 그러니까 이 추진이 국비를 지원하고 시비를 지원한다고 해도 사실상 응하는 업체가 없는 이런 실정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우리 시로 봐서는 지금 한 약 300대 정도 되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사업하는 사람들 얘기로는 장사가 안된다 이런 얘길 많이 하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죠.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얘기하면서도 감차는 하기 싫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감차는 이제 그냥 파는 게 나으니까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감차할 필요가 없다. 이래되는 거예요.
태하

황태하위원

이 관계도 한번 우리 과장님이 한번 신경을 좀 써서 우리 감차도 이제 올해 9대 하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런 거 국비도 지원됐는 사업이고 이러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좀 그쪽 개인택시라든지 법인하고 개인을 좀 상의를 해서 감차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를, 너무 많다고 저는 300대 정도 되는 거 많다고 생각하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많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어느 정도 우리 과장님이 잘 좀 유도해서 장사 잘 되야 되는데 전부다 뭐 택시 우리 타 보지만 전부 장사 안 된다고 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지요.
태하

황태하위원

만원 버내, 이만원 버내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도 우리 과장님, 우리 과에서도 지금까지 잘해 왔지만 좀 더 신경써 가지고 우리지역에 장사 잘되도록 그렇게 해주는 게 안 좋겠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783쪽에 우리 주차장특별회계 보니까. 올해 이제 쌈지공영주차장 조성에 14억 되어 있잖아요. 그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근데 우리시 예산규모에 비해서 주차장 확보하는데 너무 예산이 적다고 생각안하십니까. 과장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산은 뭐 많이 적지요. 사실은.

정갑영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시장님 정책 추진방향도 시내의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또 우리 시민들이 주차하는데 불편 없이 하겠다 하는 게 시정의 방침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게 우리시에서 주차장 확보를 해줘야 됩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차가 갈 곳이 있어야지 되지, 갈 곳도 없는데 차를 단속을 하고 선 주차장을 긋고 아무 효과가 없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제일 중요한 거는 택지가 나왔을 때요. 우리시에서 빨리빨리 매입을 해가지고 공영주차장을 어떻게든 확보를 해야 됩니다. 특히 이제 시내 부위는 로드샵들이 많은데 그게 이제 주차장 확보가 안 되니까 이제 외지로 자꾸 빠져나가고 하거든요. 상권이. 그래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이 예산자체가 우리시에서는 적어도 1년에 한 50억 이상은 주차장 확보하는데 투자를 해야지 주차난 해결도 되고 또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자전거 이용활성화라든지 그 다음에 주차장에 세워놓고 좀 걸어 다닐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되고 그게 되는데 이게 주차장 확보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런 정책들을 펼치려고 하다 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차는 어디 갖다 넣어야 되는데 아파트는, 아파트도 다 수용을 못합니다. 요즘.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다 수용을 못해 가지고 이제 인근 주택지 이면도로로 자꾸 나가는데 주차하러 이게 이제 조금 맞지 않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과장님 하여튼 내년 예산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내후년 예산이나 이렇게 이제 우리가 교통 쪽에 정책을 세울 때는 주차장확보 예산이 가장 시급하다. 그리고 또 그렇게 해주시면 우리 또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밀어 드리겠습니다. 이거 주차장 확보하는 데는 이게 돼야지 다른 부분이, 다른 정책들 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자전거 이용도로 만들고,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되고 하는 게 이게 안 되면 선결이 안 되면 상당히 어려워지니깐 하여튼 주차장확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주차장 확보가 어려운 거는 저희들이 이제 감정가로 보상협의를 같이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정말로 많이 확보하고 싶고 20억, 30억 하고 싶고, 추경에라도 보상협의만 되면 바로 추진을 합니다. 그런데 해보면 저희들이, 저희들보다 20∼30% 이상 더 요구를 하기 때문에.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사실상 의회 올라올 때는 적어도 본인들이 인감붙여 가지고 동의를 해준 건에 대해서만 여기 올라오거든요.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가지고 보상협의가 사실상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관심이 많은 분이 계셔가지고 그 어디 확보할 때가 많다고 얘기하면 가서 보상협의를 해보면 임시공영주차장 우리시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조성이 돼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주차장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 분들도 땅이 그래 있어도 이거 팔려고 생각을 잘 안 해요. 이제 저희들이 매입해가지고 공영주차장 확보하려고 해보면.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우리 교통지도계에서는 1년 전부터 내년 예산에 확보할 거 이런 거를 수시로 이제 공인중개사에도 얘기하고 땅 나는 거 이런 거를 파악하고 조율을 하고 이래가지고 추진이 되는 거거든요. 실제로 특히 터미널 주변에 이런 데는 너무나 복잡 해가지고 사실상 좀 부지확보 좀 하고 싶어도 또 부지 자체가 잘 안 나고 이래가지고 이제 확보하는데 애로가 많이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사실 제가 봐서는 이제 상주관광호텔 맞은편 뒤쪽으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공영주차장이 크게 있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임시주차장이지요. 예.

정갑영위원

그런 곳이 사실 이제 매매가 되가지고 건물이 올라간다든지 하면 진짜 주차 할, 많이 주차를 하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지요.

정갑영위원

그런 곳이 건물이 올라가가지고 주차를 못하게 되면 그 차량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그 인근으로 다 가야되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그 부분도 저희들이 규모가 크고 해가지고 미리 좀 한번 협의를 해보니까.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희들이 제시할 수 있는 감정가격하고는 너무 차이가 있어 가지고 추진이 넓고 좋은데 미리 확보차원에서 확보하고 싶어도 사실 협의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추진이 안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래 하여튼 그런 부지가 나오면……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최대한 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리고요. 우리 그 특별교통수단을 보니까, 우리가 이제 지금은 9대 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지금 작년까지 7대가 있었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7대가 있었는데 작년에 운영횟수가 7,272회예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면 이거를 1일로 나누면 하루에 한 20회 정도 운영이 돼요. 20회. 그런데 작년에 이제 올해 2대 빼면 7대였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7대가 운행한 횟수를 보니까, 대당 한 3번 정도 운영했어요. 3회. 하루에. 하루에 대당 3회 하면서 이렇게 운영비가 나간다고 하는 거는 제가 봐서는 상당히 이게 불합리한 그런 거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한번 7,272회잖아요. 이거 365일 나눠 봐요. 그러면 20회 밖에 안되요. 하루에. 그런데 이거를 7대로 다시 나누면 딱 3회입니다. 하루에. 대당 3회, 3번 왔다갔다하고 하루 일과를 끝내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게 이제 특별교통수단이라고 하는 게.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이게 보니까 주로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여기 또 우리지역에만 이동하는 게 아니고 대구라든지 이런데 병원에 가는 사람,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것이. 그래가지고 주로 예약했는 분이 많이 이용을 하고 평상시에는 이제 대기하고 이런 상태거든요. 그래가지고 이 사업이 이제 국비를 지원해가지고 확보하도록 이래가지고 우리 전국적으로 1, 2급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이 사업이 전체적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이제 말하자면 개인택시처럼 내 사업으로 운영하는 것 같으면 뭐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하면 좀 더 올라가겠는데 이게 참 급여제로 운영하다 보니까 이게 뭐 우리가 요구하는 만큼 실제 횟수라든지 이런 부분에는 미치지 못하는 거는 사실입니다. 사실 있고.

정갑영위원

만약에 가까운 거리 3회, 하루에 3회 정도 이렇게 운행하고 급여를, 고정급여를 받는 거는 참 이게 문제가 있다. 아주 비효율적이다 제가 봐서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희들이 1년에 9대 운영하면 수수료 받는 게 한 1년에 2,000만원 나옵니다.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실제 4억 정도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비해서 그러니까 효율성을 따지면 전혀 맞지를 않는 이런 제도지만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임산부나,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 이런 적자나는 사업을 우리 시가 아니면 할 대상이 없지 않습니까.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수익을 따지는 게 아니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당연히 우리가 하긴 해야 되는데 그게 대당 횟수를 좀 많이 늘린다든지 해가지고 좀 더 효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거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대상자들을. 대상자들이 한정 돼있다 보니까.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우리가 의도적으로 늘린다고 해서 늘려지는 것도 아닌데 사실은 희망하는 우리 노약자들, 장애인들.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문을 넓혀서 많이 활용이 되도록 이런 방향에 많이 신경써서 추진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773쪽에. 시민행복 교통질서함양위탁교육 이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제가 보니까 이제 교통질서를 안 지키는 층이 주로 우리 노인층입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리고 또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장날 이렇게 나오시고 하면 급하니까 도로도 막 그냥 지나가시고 그 다음에 또 그 분들은 신호체계를 잘 몰라요. 뭐 빨간불일 때 가야되는지 파란불일 때 가야되는지 그러니 빨간불인데도 막 지나가고 이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한 번씩 이렇게 운전을 하다보면 그런데 이런 분들이 사실은 교육을 받아가지고 질서를 잘 지키면 자동적으로 되는데 이제 우리 글을 알고 이런 사람들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읍‧면 단위의 유지층 이런 분들은 그냥 캠페인만 한번해도 잘 알아듣습니다. 그 분들은, 이장회의, 통장회의, 이‧통장회의 할 때 이렇게 이제 우리가 교통을 지키자고 이렇게 해도 잘 알아듣고, 학생들도 또 잘 할 수 있거든요.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사실은 제일 취약계층이고 위험한 계층 이예요. 그런데 이 분들이 뭐 입소해가지고 교육을 받을수 있겠어요. 사실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그 부분도.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사실은 뭐 교육도 잘 안되는 부분인데 이게 그래도 다수가 교통질서를 다수가 지키면 따라오는 경향이 안 있습니까, 그래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질서를 같이 준수함으로써 어기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같이 가면 안 된다고 훈계도 할 수 있고 이런 분위기가 되야지 정착이 되는데 사실 이런 차원에서 교육을 한번해서 우리가 달라지는 모습을 한번 같이 한번 걱정해보자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정갑영위원

이거 뭐 이 교육은 관에서 하는 것 보다는요. 시민단체나 이런데서 좀 자발적으로 자율적으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캠페인 비슷하게 우리가 교통을 지키자 라든지 이런 쪽으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관에서 이렇게 주입식교육으로 뭐, 입소시켜서 한다든지 이런 거는 제가 봐서는 효과가 조금 떨어지는 방법이 아닌가 이래 생각이 들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한번 저희들이 운영을 해보고 앞으로 이 부분도 또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게 효율적인지 이런 부분도 하여튼 의견수렴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과장님 마지막으로 우리 시민자전거 이제 이렇게 보험을 가입하는데 요새 보험 받아줍니까? 이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 안 그래도.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보험문제가 이게 정말로 잘 안받아줬어요. 이게 이제 보니까 사망사고 한 명 당에 2,000만원씩 이래 말하자면 배상을 해주고 이래 운영하다 보니까 전부 다 우리 보험 자체를 안 받으려고 해요.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3건 생기면 한 6,000만원 예산 이상 지금까지, 우리 예산보다 훨씬 더 이제 많았거든요. 그래가지고 올해에 들어와서 이제 저희들이 보험약관을 바꿨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지금 그래가지고 500만원. 사망사고 500만원 한도로 해가지고 하니까, 지금 올해는 사망사고가 나도 지금 한 지금 1,800만원 정도 지급이, 한 3건이 있었는데 사망하고 포함해서……

정갑영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가지고 안 그러면 전년도 같으면 6,000만원 훨씬 넘었어요. 이게 또. 그래가지고.
재분

성재분위원

줄었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아니 그래가지고 사망사고 줄은게 아니고 이제 돈 지급하는 거를.

정갑영위원

보상도.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한도를 이제 줄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새마을금고에서도 하려고하고 다시 이런 분위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 이건 이 부분은 이렇게 운영하면 앞으로 보험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올해 운영하면 좀 앞으로 많이 선호할 거 같아요.

정갑영위원

시민들이 대부분 요새는 이제 우리 애들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실 보험을 넣어주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우리 시에서. 그런데 그 보험 자체가 거의 실손이 다 되는 보험들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게 이중으로 보험이 거의 가입되는 건데 우리 일반인들 중에 실손 안 드는 분들도 거의 없고, 공무원들도 뭐 단체보험 다 들어가는 거고 그런데 이중적인 보험이 아닌가 또 싶고. 이게 다른 지역에도 이렇게 하는 데가 많잖아요. 그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있어요.

정갑영위원

그래가지고 이게 단체장이 어떤 선심성 그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런 쪽보다 이게 우리시가 자전거보험 가입하게 된 거는 우리가 전국에 명색이 제일 자전거도시라고 하면서 이제 이 부분도 우리시가 좀 늦었어요. 사실은. 다른 시‧군에 하고 난 뒤에 보험가입도 했는데, 그래가지고 그 자전거도시에서 이 정도 또 우리 자전거 타는 분들한테 이 정도 서비스 제공할 필요가 안 있느냐 이런 부분은 충분히 우리시가 자전거도시니까 이런 제도는 그래도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이런 제도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개별적으로 따지면 보험이 이중되는 부분도 나올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은 충분히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과장님 우리가 자전거가 자전거 도로가 없는 곳에서는 차도로 다녀야 되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렇지요.

정갑영위원

차로 인증을 받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런데 이제 인도로 막 와가지고 사람들이 걸어가는 사람들이 부딪치기도 하고 또 불편한 점이 많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제 차도로 가려니까 자기들이 좀 위험해 보여 가지고 인도로 올라오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도 좀 캠페인이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좀 제 길로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위원

제일 먼저 하려고 하다가 천상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배는 고프더라도.
준섭

조준섭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그래도 과장님이 원해서 이래 바로 하니까 이해해주십시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 괜찮습니다.

임부기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배가 많이 고플텐데 우선 개선점을 한 개 저도 얘기를 해볼게요. 우리 그 주말에 보면 각 예식장 별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뭐 대형버스가 어디 갈 데가 없잖아.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주차장은 소형만 들어가게 돼있고 이러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래 문제점이 학교를 이용한 주말 개방을 해가지고 대형버스들은 그리 들어가고 소형차들도 그쪽으로 좀 들어가도록 이렇게 해주면 학교와 연계만 하면 되는데 교육청하고도 하고 저희들 또 교육청에 지원사업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학교 놀 때는 학교 운동장도 좀 쓰도록 이렇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옛날에 했는 걸로 알아요. 제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 이 제도가 저도 안 그래도 왜 이게 중단이 됐느냐 한번 파악을 해보니까, 이거 저 관광버스 와가지고 타시고 가시는 분들이 거기서 학교에서 음식을 먹는 분들도 계시고 여러 형태로 학교 많이 어지럽히고 이래가지고 이 전부 개방 자체를 해보니까 관리가……

임부기위원

그래도 시내가 복잡한 거 보다는 그거를 우리가 개선을 어떻게 해주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그래 저 학교에 이제 말하자면 청소라든지 이런 거를 감안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 이런 부분을 하여튼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에. 그게 예식장 앞에는 막 대형차들 막 세워 놓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래 놓으니깐 사실은 또 이제 아까 어른들 바쁘신 분들은 신호등 이용 안하고 그냥 막 걸어가게 되면 사고 위험 나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그거 보다는 방지하는 게 낫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우리가 어차피 주차장이 모자라고 이러는 거는 현실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개선책을 마련하려고 하면 이제 임시주차장도 말씀했다시피 이렇게 잘 좋은 제도를 아이디어로 만들어 났는데 이것도 하고 또 학교도 부지도 이용 좀 하는 이런 걸로 하고이래서 또 우리 정갑영 위원께서 말씀했다시피 우리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는 인색합니다. 우리시가. 다른 지역은 이렇지를 않아요. 또 사설주차장제도를 도입을 해야 됩니다. 하나도 안하고 있잖아요. 이제 그러니까 임시주차장제도가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래 그런 것도 활성화시키고 이러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를 해주십사.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게 그냥 하실 적에는, 말씀 하실 적에는 말씀을 잘 하시는데 항상 하시는데 실천이 안 되고 있어요. 꼭 한번 이 연구 좀 해가지고 우리지역이 깨끗하게 잘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말씀을 드리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이 또 희망택시운영이 좀 사실은 잘 안되고 있지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조례를 사실은 킬로 수로 좀 당겨가지고도 해놨는데도 예산은 남아돌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산은 남지를 않습니다.

임부기위원

전번에도 반납을 했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저 지금 올해 예산에 맞춰서 그 지역은 택시를 한번 더 넣는 한이 있어도 예산은 당해년도 예산은 다 소진하는 걸로.

임부기위원

꼭 그렇게 잘 이용이 되도록.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이용을……

임부기위원

예 거기 대기해가지고 일부러 가서 택시가 있는 거 보다는 그러니까 콜제도를 이용하는 방법.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런 걸로 하시는 게 난 좋을 것 같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아까 우리 특수차량도 콜제도 안되어 있죠. 그거는 그죠?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콜은 안돼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약으로 돼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예약을 택시 회사에서다가 해가지고 하고 요즘은 차고지도 바뀌었던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차고지는 이제 주사무지가 저쪽으로 북천고수부지로 해가지고 그쪽에서 이제 주차공간도 넓고 저희들이 시청하고 또 이래 뭐 차고지를 운영해보니까 이게 또 차량이 많고 이러니까 주차장 협소하다고 전부 뭐 이 얘기를 많이 해가지고 아예 저쪽으로 우석여고 앞으로 거기로 정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래 이제 노약자들이 기다리는 시간도 사실은 막 이래 기다리다 보면 너무 짜증이 나고 이러잖아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럴 적에 빨리 출동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저는 되야 된다고 봅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예 그랬을 적에 그런 개선점을 연구하시고 만들어 주시는게 우리 이제 교통에서 꼭 하셔야 될 일이라고 싶어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또 삼상에너지는 요번에 1억을 계상을 해놨는데 몇 군데 요번에 그러면 하게 됩니까?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저게 작년도.

임부기위원

삼상 전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정도.

임부기위원

작년에 6개 정도 했던데.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작년도 전체 2, 4, 6. 2, 4, 5 8군데 추가로 해가지고 8군데 했거든요.

임부기위원

추가도 했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보통 한 이 정도 규모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이 부분도 한전에서 이제 거기서 결정이 돼야 됩니다. 실제. 만약에 한전에서 우리 예산확보도 안됐는데 자기들이 임의로 결정하고 우리 예산확보 안 되가지고 지원을 못해가지고 사업이 안되는 수도 있고 해가지고 그 한전에 저희들이 협의를 해보니까 내년도 2월 달쯤 가야지 내년도 사업을 확정한다고 그래요. 그래도 저희들이 올해 수준으로 해가지고 내년도 사업이 차질 없도록 하기위해서 요렇게 그……

임부기위원

올해 사업은 1억을 주면은 10% 하면 몇 군데를 할 수있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한 6군데 내지, 한 7군데. 요정도.

임부기위원

그래도 우리가 삼상전기가 안 들어가는 데가 20여 군데가 넘어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그래가지고 연차적으로 이제 그렇게 해나가는……

임부기위원

그 분들이 그쪽 지역이 소외된 지역이 되어버리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농사전기는 사실은 그 냉동기나 이런 게 돌아가려고 하면 삼상전기가 돼야 되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빨리 보급되는 방법. 저는 한전에 가서 좀 얘기를 합니다.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뭐라고 얘기를 하는가 하면 전봇대 값도 안주면서 이런 것 따나 해주지 뭐하고 있느냐 우리시에서 그렇게 얘기해주세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래가지고 이런 거는 성과금. 예산 많이 이익금 남겨가지고 성과금 2,000만원씩 가져 갖다고 합니다. 작년에. 그런 거 하지 말고, 이런 거 해줘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도 합니다. 사실은.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빨리 좀 해가지고 우리 그 오지 특히, 중화 5개면 지역으로……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리 안 들어 간 데가 많거든요.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속히 진행되는 방법. 한번 강구해 가지고 불편이 없도록 해줬으면.
도섭

황도섭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통에너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오후 2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3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충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김철수입니다. 농업 농촌발전과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지도편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도 농업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은 785쪽부터 826쪽까지 되겠습니다, 2017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보다 27억 7,553만 7,000원이 증가한 594억 7,827만 9,000원으로 주요 증가 요인으로는 전년대비 농림축산 연구 개발사업 활성화사업 1억원,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3억 2,000만원, 농업인 안전보험료 지원 2억 2,134만원, 들배 경영체 사업 다각화 지원 4억 8,000만원, 중‧소형 농기계공급 1억원, 농업기계 박람회 개최 7억원, 농작물 피해방지 포획기 지원 8,700만원, RPC가공시설 현대화 지원 4억 5,600만원,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10억 3,170만원, 과실 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3억 1,625만원,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 2억원, 저품위사과시장격리수매지원 5,580만원, 원예분야 ICT융복합 지원 7억 6,185만 3,000원,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 1억 3,288만원, 시설원예현대화 지원 16억 4,788만 3,000원 등의 증액으로 인한 것입니다. 예산서안 787쪽입니다. 먼저 정책사업 중 복지농촌건설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개의 단위 사업과 34개의 세부 사업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농업경쟁력 강화 단위사업 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41억 7,311만 7,000입니다. 세부사업 지역농업역량강화는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로 2,190만원과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발굴 및 현장점검산업화 과제의 연구개발지원을 통한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농림축산연구개발 활성화 사업비 1억원입니다. 788쪽 세부사업 농정대상 시상식 행사운영비 270만원, 선진농정교육비로 4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림사업추진과 농업농촌정보화 세부사업은 일반운영비, 여비로 1,637만원입니다. 예산서 789쪽입니다. 농가경영안전망구축 세부사업으로 지역특화 이차보전사업 2억 5,000만원, 경상북도 농어촌 진흥기금 조성 10년차로 출연금 3억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지원은 농촌현장포럼 지원으로 전문가 종합점검 등을 통한 벤치마킹, 마을 발전과제를 보완한 사업으로 2,3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민주도로 각종 사업에 수요수 공급 일자리창출, 수입사업 등 농촌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농촌공동체회사 우수 사업지원으로 1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790쪽입니다.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으로 상주 유기농 영농조합법인의 지역특화자원인 베리류 가공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3억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지소유 및 이용 등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5,430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재해로 인한 농가경영 불안을 해소하기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사업비 20억 7,900만원과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신체적 상해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통한 농업인 보호를 위해 2억 1,134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농촌소득 자원발굴육성사업은 2개소로 농촌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91쪽. 단위사업 농촌관광기반확충 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2억 5,580만 2,000원입니다. 농촌관광활성화 세부사업은 청리의 청보리축제 2,000만원과, 경상적경비인 사무관리비, 행사실비보상금 등 총 3,908만원, 농촌관광사업은 경상적경비인 사무관리비, 행사실비보상금 여비 1,463만원과 농촌체험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비용으로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92쪽입니다. 농촌관광주체 육성 지원사업은 농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비로 120만원, 녹색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인건비 1억 1,808만원 도농간교류촉진과 농어촌지역 활력을 위해 지역축제 개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농어촌축제지원으로 1,600만원을 체험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험가입비 491만 2,000원을 지원하여 농촌체험 휴양마을 조성에 조성된 시설의 활성화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 조성된 농촌체험마을의 시설 등이 노후화되어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위사업 정예농업인력육성 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6억 8,495만 4,000원입니다. 예산서 793쪽입니다. 정예인력교육 및 농업인 단체육성 세부사업에 해외농업 비교시찰 연수비 1억 80만원, 농업인 단체 보조사업으로 1억 3,610만원과 예산서 794쪽, 시립농촌보육정보센터 개보수 2,800만원 등 총 2억 8,947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특화 전문경영인 교육비 1,176만원과 우수농업인 해외농업 비교연수 4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95쪽입니다. 농업인 정보지 보급지원 1억 4,952만원, 농업 CEO발전기반 구축 지원 2억 1,000만원, 경북농업 청년리더양성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촌복지 환경조성 단위사업 부분으로 8억 6,3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96쪽입니다. 농촌지역의 소규모 보육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농촌공동 아이돌봄센터 운영지원으로 1,370만원을, 농업인 자녀학자금 지원사업에 4억 7,200만원, 농가도우미 지원 1억 1,520만원, 농촌보육 정보센터운영 지원에 1억 2,000만원, 결혼이민자 농가소득증진 지원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97쪽입니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240만원, 농촌인력지원센터 지원 1억원 등을 농촌복지환경개선사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귀농귀촌활성화 단위사업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4억 1,152만 8,000원입니다. 귀농귀촌지원 세부사업으로 농촌 귀농귀촌인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예산서 798쪽, 귀농귀촌인 주민초청행사 운영비 1,600만원, 귀농귀촌인 세미나 및 화합행사 900만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5,000만원, 귀농인 영농지원 1,600만원,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협력소득사업 1천 600만원, 귀농정보센터 업무용 컴퓨터구입비 1백 2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귀농귀촌 유치홍보 세부사업은 경상적경비인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여비, 행사실비, 보상금 등 6,520만원입니다. 예산서 799쪽입니다. 귀농귀촌 1번지인 상주를 만들기 위해 귀농귀촌 전원마을 입주민 초청 행사운영비로 27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청년농산업창업지원 3,000만원과 귀농정착지원 사업으로 3,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정책사업으로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촉진사업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4개의 단위사업과 54개의 세부사업으로 350억 5,50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단위사업 고품질 농산물생산 부분에 편성된 예산은 73억 5,585만원입니다. 예산서 800쪽입니다. 먼저 상주 쌀 명품화 추진 세부사업은 경상적경비와 최고 쌀 재배단지조성사업 벼재배농가 상토지원, 곡물건조기 공급, 곡물건조기 집진기설치, 채종포단지 공동방재 임차료, 채종포단지 생력화 기계지원, 소규모농가 모판지원, 소형육묘장 살수장치지원 등 총 26억 527만원을 편성하여 상주 쌀 명품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기계화사업 육성 세부사업은 경상적경비인 사무관리비, 여비로 1,907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801쪽입니다. 농작물의 안정적 생산관리 강화 세부사업으로 경상적경비 2,134만원을 예산서 802쪽입니다. 상주 쌀 산업 선진화프로젝트 추진 세부사업은 경상적경비인 사무관리비, 여비로 231만원을, 고품질 쌀들녘별 경영체사업 다각화지원으로 4억 8,000만원, 벼 육묘공장 상토지원 7,6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벼육묘공장 설치지원사업은 벼육묘공장 대형 1개소 7,000만원 예산서 803쪽 소형 45개소 9억 4,500만원, 벼육묘공장 개보수 대형 8개소 1억 2,000만원, 소형 20개소 5,000만원, 중소형 농기계공급사업 800대 8억원을 신규사업인 밭식량작물 다목적농업기계화지원 13대 1억 3,000만원 농약안전 사용장비 지원사업비 재료비로 1억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04쪽입니다. 2017년 농업기계박람회개최 7억원. 농기계 안전운행장치 338세트 4,056만원, 토종 곡물재배단지 2,170만원, 맥류, 콩 재배단지 1억 4,700만원, 곡물건조기 25대 1억 2,500만원, 육묘용파종기 27대 4,050만원, 벼 종자소독기 22대 3,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05쪽입니다. 벼재배 농가 사료작물재배 180ha 7,200만원, 쌀전업농 정보지 보급 1,440만원, 우리밀 재배농가 50ha에 2,000만원을, 논 타작물재배 150ha 4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06쪽입니다. 가공용벼 계약재배 단지조성 280ha에 1억 5,120만원, 신규사업인 농약안전 보관함지원 1,000만원, 농작물피해방지포획기 지원에 해충 160대, 두더지 280대 등 총 8,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양곡관리 및 유통체계 확립 단위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13억 154만 2,000원입니다. 공공비축벼 매입 예산서 807쪽. 정부양곡 안전보관 쌀가공산업육성 및 소비촉진홍보 정부양곡관리비 세부사업 등은 경상적경비로써 12종 10억 2,054만 2,000원입니다. 예산서 808쪽입니다. 쌀 파워브랜드 현대화시설지원 2개소에 2억원, 공공비축미 대형포대 지원으로 톤백용 저울 67대 3,350만원, 파렛트 1,900개 4,7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상주 쌀 경쟁력 제고 단위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15억 4,285만원입니다. 먼저 상주 쌀 홍보 세부사업은 홍보비, 택배지원, 판촉행사 등 2억 325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809쪽 쌀 생산농가 지원 세부사업은 포장재지원 1억 6,860만원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 세부사업은 계약재배용 톤백지원 6,000만원, 벼 건조저장시설 3억 5,500만원, 소규모 RPC 보완사업 3억원, 국비사업인 RPC 가공시설 현대화지원 4억 5,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육성단위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225억 2,455만 2,000원입니다. 예산서 810쪽입니다.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금 1억 4,800만원, 친환경농업 직접지불금 3억 3,137만 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토양개량제공급 14억 4,020만 2,000원, 유기질 비료지원 27억 3,600만원, 쌀소득보전 고정직불금 152억원. 예산서 811쪽입니다. 밭농업 직접지불금 19억 9,745만 2,000원과 밭농업직불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비 3,600만원을 편성하였고, 유기농업자제 지원사업 2억 310만원. 예산서 812쪽입니다. 쌀소득 등 보전직접직불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비로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사업인 친환경농산물판로확대 지원 8,000만원. 예산서 113쪽입니다. 친환경 농업우수농가 해외연수비로 532만원입니다. 친환경농업 정보지보급 사업에 600만원, 생태적 유기농업 핵심농가 육성사업 3,200만원, 친환경농산물 인증추진비 지원 1억 1,1480만원, 소비자초청 녹색체험 지원 6,6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814쪽입니다. 화분매개 곤충공급 지원 555만원, 유기농업지속 직접지불금 4,27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산물 유통 및 소비촉진 단위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23억 3,022만 6,000원입니다. 친환경농산물소비확대홍보지원 세부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1억 4,000만원. 예산서 815쪽 친환경농업단체 운영비 6,500만원, 친환경농산물 전시품평회지원 1,500만원, 홍보부스비 설치 1,290만원, 친환경농업인 학교 리모델링지원 4,500만원, 친환경 인증 농산물 생산단지 조성에 2,100만원 등 9종에 3억 1,0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친환경 농자재 및 기술교육 지원 세부사업은 경상적경비와 민간위탁금 FTA대응 친환경재배농가 자재지원 1억 7,500만원, 유기농확대 핵심농가육성단지 지원사업 2,400만원, 친환경인증 선도단지 육성 3억 4,300만원을 포함한 총 6종에 6억 2,117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816쪽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유통지원 세부사업은 택배비지원 5,000만원, 도농교류지원 2,1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신규사업인 향토음식 아카데미 운영지원 3,000만원, 친환경 농법종합 지원사업 4억 670만원을,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 8억 9,043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17쪽 과수원예 및 특용작물 경쟁력강화 정책사업으로 2개의 단위사업과 21개의 세부사업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과수산업 육성 단위사업 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128억 66만 8,000원입니다. 먼저 첫 번째 세부사업인 친환경과수산업 육성은 운영비와 행사실비보상금으로 785만원을, 고품질 과수생산기반 구축 세부사업은 경북사과 홍보행사시 농산물 홍보비 2,000만원, 모동이동지구 과수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2,000만원, 다목적 농가형저온저장고 설치 5,000만원, 과수 전동운반차 750만원, 과수전용방제기 2,500만원, 승용예취기 2,250만원, 전동가위 4,000만원. 예산서 818쪽입니다. 노지채소 철재지줏대 4,200만원, 오이육묘장 자재비 5,000만원 등 총 2억 7,7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으로 32억 5,000만원과 과수전문생산단지기반조성비 19억 3,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19쪽입니다. 원예분야 FTA폐업지원 63억 4,974만 8,000원을 농가형 저온저장고 2억 1,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과수 생력화 기자재 지원사업은 과수전용 방제기 20대, 주행형 분무기 6대, 승용예취기, 다목적 리프트기 30대 총 2억 5,300만원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제고 지원사업에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20쪽입니다. FTA대응 대체과수 명품화사업 2,700만원을 과실생산비 절감 및 품질제고 지원으로 과실품위유지 자재, 과실 장기저장제, 친환경 사과적화제지원 등에 3,777만원을 신규사업인 저품위사과시장격리수매지원에 5,5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원예특작육성 단위사업 부분으로 편성된 예산은 50억 3,726만 3,000원입니다. 원예특작육성지원사업은 인건비와 예산서 821쪽, 운영비와 여비, 시설원예 농업발전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비 2,000만원. 예산서 822쪽 상주산 누에고치 생산장려금 3,600만원, 명주패션쇼 행사보조 3,000만원, 명주테마공원 유지관리 1,500만원, 명주생산용 생사구입비지원 3,220만원 등 2억 6,94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설원예 이용 효율화지원사업 6억 2,914만 5,000원을 시‧군창의창조지역사업으로 1억 7,900만원을 원예분야 ICT융복합 지원 9억 8,235만 3,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823쪽입니다.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지원사업 1억 5,788만원,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4,000만원, 시설원예현대화 지원 16억 4,788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24쪽입니다. 양잠관련산업육성사업은 애누에 공동사육비 지원 양잠산업육성 지원 등에 3억 21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새소득작목육성 지원사업은 소득작목육성 지원과 민속채소 생산기반확충 지원에 6억 9,100만원, 약용산업육성지원사업 1억 3,8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정채과 행정운영경비정책사업입니다. 기본경비 세부사업으로 사무관리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5종 8,738만 9,000원을 편성하였고 인력운영비는 시간외근무수당과 명주박물관 무기계약직 보수로 1억 92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농업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농자재 가격상승 농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과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재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책장이 넘어왔으니깐, 뒤에서부터 한번 해 볼게요. 824쪽에 양잠산업육성 있잖아요. 이거는 어떻게 육성하는 건데요? 824쪽.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우리 상주가 삼백의 도시인데.
재분

성재분위원

그거는 알고 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경북에서는 그래도 지금 누에 굉장히 많이 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치고 있어가지고 앞으로도 누에를 해서 앞으로 명주도 그렇고 앞으로 고부가로 가야되기 때문에 이런 기반 구축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농가들한테 생산을 좀 할 수 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지원 해주겠다 이 말이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생산농가는 이거는 1식인데, 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 안에 누에 공동사육장도 있고 치잠공동사육 뽕밭, 누에관리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이 복합적으로 포함 돼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여기 819쪽에 화훼생산시설에는 어디지요. 여기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도 여기 와서 상주 와서 알았는데요. 상주에 계시는 화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젊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재분

성재분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국화도 하시고.
재분

성재분위원

화산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접목선인장도 하시고, 여러 군데 나눠가지고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함창도 있고, 여러 군데.
재분

성재분위원

화산도 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일단 신규사업이네. 816쪽에. 향토음식아카데미 운영 이거는 어떻게 하는 건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 이거는 올해 신규사업인데 도비사업입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이제 안 그래도 우리 산건위원장님하고도 저희들 명품쌀 관련해서 일본까지 다녀왔는데요. 이게 이제 저희들 보면 상주시내에 식당이 보면 우리 상주쌀을 안 쓰고요. 예천쌀 이라든지 김천쌀 이라든지 뭐 이렇게 타지역 쌀을 상당히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저가 부끄럽지만 밥맛이 그렇게 좋은데도 없고 해서 이런 분들한테 우리 명품화를 위해가지고 좀 요식업자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해서 이런 분들이 우리 상주쌀을 좀 많이 쓰고……
재분

성재분위원

잠깐만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상주쌀을 사용하는 업체에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이렇게 지원을 좀 해준다. 이런 뜻인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상주 요식업체가 있으니까요. 거기를 필두로 해서 한 20∼30요식업체 분들을 교육도 시키고 또 새로운 음식도 한번 만들어 보고, 쌀로 인한 그런 것도 만들어 보고 해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도에 가서 특별히 부탁해서 이 사업비를 받아 온 겁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잘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한번 물어 보겠는데, 청보리축제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청리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재분

성재분위원

제가 작년에 참석을 했는데 본인은 지금 여기 안 오셨는데 없을 때 좀 얘기를 해야 되요. 가보니까 참 새롭게 만들어서 어떤 환경을 만들어 낼 때는 참 힘도 들고, 보람도 있고 이런 의미는 있는데, 삼자 입장에서 예를 들어서 가서 보니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보니까 좀 그렇대요. 주최측에서는 예를 들어서 감동을 해가지고 그렇지만 우리 뭐 덥기는 덥고 예를 들어서 거기 까지 올라가가지고 물 한모금도 없고, 뭐 그래가지고 손님들을 오라하면 안되고 또 KBS인지, SBS인지 와가지고 사진을 찍었다고 어떻게 올렸다고 하고 이러는데 그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축제라고 사람을 불러서 예를 들어서 모으면 우사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제가 청보리축제에 대해 가지고 제가 직접 못보고 신문 보도상으로는 봤었거든요. 내년에 이 사업을 한다면……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그 뒤에 제가 계장님들이 계시는깐 하는 소리인데 좀 더 할려면 지원을 해서 확실하게 하든지 뭐가 그래 걸어서 가가지고 태워주는 것도 아니고 걸어서 그 더운데 가가지고 죽다 살았어요. 죽다 살았어, 내 진짜로 그래가지고 그 올라가면 시원하게 물이라도 한 모금 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든지 이거는 뭐 사람 죽겠구만 그래가지고 그래 나는 상주사람이니깐 괜찮지만 외부 사람을 불러다가 그래 만들어 놓으면 되겠어요. 그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올해 하면서 금방 지적하신 대로 음료수라든지 이런 편의시설 보완해서 잘 치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음료수라고 하는 게 음료수도 예를 들어서 좀 뭔가 더 덥게 올라왔으면 시원하게 앉자가지고 하든지 안 그러면 또 그 다음에 이거는 환경이고 그 뒤에 청보리를 해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했어요. 저 수매를 해서 어떤 식으로 성과가 좋아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뭐 어찌됐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전량 다 수매 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수매해가지고 얼마에 얼마 들었는데 얼마가 나왔는가 한번 봅시다. 그거를 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재분

성재분위원

이이고 그래가지고는 그래 말하자면 그거를 하려면 옳게 하든지 5,000만원 들여 가지고 정말로 청보리축제라고 쉽게 아이고, 고창에 가보도 안했는가? 구경도 안했는가? 고창에 가서 그래 김도 안 씌었는가 그래 하면 안 되지? 아이고 몰라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하여튼 의원님 말씀대로 거기에 대해서 잘 살펴가지고……
재분

성재분위원

고창이나 구경이나 한번 갔다 오든지, 백분의 천분의 일하든지, 시작이니까 물론 그럴 수도 이해는 하는데, 진행자들이니까 얘기를 하지만 그래가지고는 안돼요. 그래가지고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안 그러면 쉽게 해서 청보리를 이모작을 하겠다하는 농가가 없다든지 뭐, 전체적인 어떤 계획을 세워가지고 해야 되지, 나 좀 실망을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하려면 올해는 제대로, 돈도 2,000만원 밖에 없는데 또 맨 그것 밖에는 안 나올 꺼 아니라 작품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산범위 내에서 잘 챙기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몰라요. 과장님 돈 가지고 좀 하든지, 우째든지.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고생 많습니다. 사실 우리과장님 도에서 이제 농업정책과장으로 오신지 이제 한 6개월 됐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4개월하고 보름쯤 됐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4개월 됐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우리 삼백의 고장 농촌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도시 아닙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도농복합도시인데, 안 그래도 도에서 오셔가지고 예산서를 보니까, 한 27억 정도를 더 가지고 왔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거는 우리 농촌정책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들이 그 만큼 수고를 했다고 하는 결과이니까, 사실 한 5% 정도 증액이 됐는데 사실 좀 적습니다. 도에 알아보니까 도에 전체도 좀 삭감이 많이 됐더라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삭감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한 27억 정도, 28억 정도 더 증액시켰다고 하는 거는 우리 과장님이 그동안 도에서 열심히 하셨고 또 과거에 도에있던 우리 시청에 과장으로 계셨던 분이 또 농정계에 계시더라고 내가 전화를 해보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앞으로도 우리 상주시민, 상주시의 농촌을 위해서 열심히 해서 예산을 많이 가져오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한두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701쪽에요. 농촌소득지원발굴육성 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내년에도 한 2개소 또 하려고 그래 계획을 잡았네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두 군데 어디, 어디 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한 군데는 포도 샤인머스켓 하는 데고요. 한 군데는 화북에 오미자 하는 됩니다. 예. 모동이고, 하나는 화북이고 하나는 모동입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지금 우리가 이때까지 16년도 까지 몇 개소가 지금 육성되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지금까지 15개소가 지금.
태하

황태하위원

근데 이게 과장님 잘 아셔야 될게, 이 사업을 하는 자체는 좋습니다. 좋은데 15개소 현재 하고 있는 사업 중에 15개소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 한 3분의 2는 지금 안하고 있어요. 문을 다 닫아 버렸어요. 그래 이 과연 우리가 생각했던 말 그대로 소득 발굴인데 육성 해줘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가 국비라든지 도비를 줌으로 해서 좀 잘 됐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니까 사실 또 자부담이 있으니까 빚을 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또 부담을 주는 그런 사업이 된다고 우리 위원들은 전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고 여러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건 좀 심각하게 해서 앞으로 이거 할 때는 다만 우리가 그래도 5년간 시설을 해주면 5년간 또 해줄 수 있는 계속 관리를 해줘야 되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하든지 안 하든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이러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만약에 하더라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걸 지적도 할 수 있도록 지도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얘기를 좀 해줘야 될 거 같아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좀 과장님이나 우리 담당계에서 좀 신경써서 내년도까지 하면 한 17개 안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전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서 잘되는 데는 또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안 되면 하라고 독촉도 해야 되고, 안되면 국비 받는 거 반납이라도 해야 되죠. 돈은 받아 놓고 문 닫고 있는데 그거 반납 시켜야 되지, 그래 그냥 무조건 있는 거는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하여튼 그거는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요즘 추곡수매을 하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대체적으로 지금 우리 위원들한테 추곡수매장에 가면 자꾸 묻는데 내년에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톤백으로 갑니까? 안 그러면 40kg도 하면서 겸해서 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같이 지금 병행해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는 걸로……
태하

황태하위원

대개 농민들이 알기로는 내년도에는 톤백으로 간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것도 분명히 얘기를 해줘야 되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톤백으로 가려고 하면 건조기라든지 이런 게 좀 필요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대비책을 또 마련해야 되고, 파렛트라든지 장비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새로 몇 년 전만해도 공검이나 이런 데는 하메 저울 같은 거 하메 미리 한 3년 전에 보급이 됐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함창이나 이안 이런 데는 처음으로 톤백으로 하니까, 저울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현재.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지금 내년도 예산을 많이 잡아 놓은 거 있는데 그런 것도 빨리 대비를 해서 하고, 또 이 톤백이라든지 400kg포대도 재깍 전달해야 되는데 이게 보니까 늦게 경지정리라든지 나중에 시장정리가 늦게 되는 바람에 포대를 늦게 주고 헌 포대가 나오니까, 농관원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안 찍어 주려고 하더라고, 왜 새 포대를 줬는데 왜 안 가줘 오냐고 물으니까, 어제 받았는데 뭘 또 주느냐 이런 얘기도 하는 게 있으니까 제때, 제때 해서 우리 농민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하고 또 이게 톤백으로 가는 거는 현재 시점 봐서는 좀 가야됩니다. 가야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소농가 조그마하게 짓는 사람들은 또 톤백이 필요 없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톤백으로 하는 거는 병행을 하지만 또 소형으로 하는 것도 아주 없으면 안 된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다만 얼마라도 소형 농가들이 필요한 만큼 우리가 확보를 해서 하고 또 우리가 알다시피 시장경제도 그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민간한테 다 팔고 난 뒤에 추가 수매가 나오니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다 내고 없는데 나중에 집에 나락도 없는데 내놓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 그거는 우리가 할 일은 아니지만 정부에서 할 일인데 그런 것도 우리 정책, 농업정책에서 한번 건의할 수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 이런 거는 제때, 제때 우리 농민들이 수매라든지 안 그러면 건조 안하고 물건조로 해가지고 그냥 내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태하

황태하위원

그런 것도 우리가 건조기를 주면서도 전부다 건조기도 안하고 또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 가지 있지만 이제 그런 거를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계장님이나 상의를 해서 우리 농민들이 진짜 불편하지 않도록, 가면 쌀값 내렸다고 난리에요. 그거 우리가 정하는 것도 아닌데 그래 참 할 말도 없고 이러지만 그래도 우리 시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는 거를 보여 주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얼마 전에도 우리 위원장님하고 이하 일본도 가가지고 쌀을 좀 살리기 위해서 뭔가 노력을 하는 거는 보이지만 이게 금방 변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자꾸 노력을 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담당직원들도 상의를 해서 진짜 지금 내가 봐서는 일품쌀도 잘 조정만 잘하면요. 15도 유지관리하고, 도정만 잘하면 쌀 맛있습니다. 거기서 안 해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거를 다른 쪽으로 연구를 해주셔가지고 하여튼 우리 농민이 좀 최고 편하게 얘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새겨듣고 하여튼 꼼꼼히 살펴가지고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도에서 아주 우수한 우리 상주시에 오셨다고 소문이 자자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임부기위원

하여튼 잘 오셨고, 좋은 아이템 가지고 좀 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우선 오셔 가지고 뭐 파악은 다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한번 물어볼게 있어서 좀 하겠습니다. 800쪽에. 우리 하단부에 보면 소규모농가 모판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과장님 우리 타 시‧군에도 우리 모판지원사업이 있던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일부 시‧군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알고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런데 우리 계장님들 보고는 했겠습니다만 작년도에는 사실은 75,000개 개당 3,500원씩 해가지고 납품을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런데 올해는 4,000원으로 그냥 올라갔더라고, 아직 파악이 덜 되어서 그런 거 같은데 이게 모판가격이 이렇게 가는지 한번 파악을 해보셨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도 사실 제가 벼육묘장하면서 여러군데 시, 군에 돌아 다녀보니까, 제가 3년 전에 한번 제가 이거를 파악을 해보니까 시, 군마다 격차가 있고요. 근데 사실 상주가 제가 봐서는 조금 높지 않나 싶은데 하여튼 이거는 육묘공장 대표들 하고나 한번 모아서 한번 상의를 해서 적정가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제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저는 한판에 3,000원씩 샀어요. 그래 운송비는 제한다고 해도 조금 더 올려가지고 해줬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시장성이 있는 적정한 단가로 해가지고 업무를 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또 우리 RPC에 대해서 또 연구를 많이 하셨는가 모르겠는데 또 우리 사업이 또 RPC사업이 몇 군데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우리 이제 상주는 두 군데 민간인이 하는 데가 있고, 풍년하고 상일하고 나머지는 전부다 농협에서 또 아자개에서도 하고 있네요. 아자개는 민간인들로 그래 하고 있는데 보면 아자개는 계약재배를 해가지지고 그래도 단가가 맞아져서 되는데 상일이나 풍년에는 그 분들이 그냥 사버립니다. 그러면 그때 그 단가가 농민들에게 저기 되가지고 우리 저거는 농협에 꺼는 하면 그래도 뒤에 또 보존을 받는 계획이 있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사후에 하니까……

임부기위원

사후계획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런 데는 그게 없어요. 농민들 손해보는 거에 대해서 대책은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안 그래도 저희 쌀값 이것 때문에 여러번 제가 상일도 그렇고, 저기 풍년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 지난번에 농협장들하고 한농연하고 회의할 때도 좀 농협 쪽에서 농협장님들 오셨으니까 가격지지를 좀 해달라고 하니깐.

임부기위원

그거 보다는 제가 얘기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농협에서 하는 것 만큼 똑같은 시민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제 RPC는 이용을 하는데 하필 민자가 있는데서 하는 사람들은 손해를 보는 게 많다는 얘깁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거기서는 일단 팔면 그 가격으로 끝이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위원

뒤에 보전이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RPC 지어줘야 되지 그 시민들은 상주시민 아니고 타지사람입니까? 그거를 연구해 달라는 얘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하메 전번에 제가 보고회 때도 다 얘기를 드렸는데 .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아직도 그게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대책을 그런 걸 세워주셔야 되지 그거는 세우도 안하고, 농민들 안 그래도 쌀값가지고도 그런데 어느 지역은 그래도 뒤에 보전을 받아가지고 하는데 그러면 그쪽 지역에 민간투자보다는, 민간투자가 여기 상당히 올라와 있더라고, 이랬으면 거기에 잣대에 맞게끔 그 농민들도 해줘야 된다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상일이나 풍년에 갖다 바치는 분들도 똑같은 혜택을 보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농협에 갖다하는 거하고 그 개선책을 한번 연구를 해주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이래가지고는 농민들 또 들고 일어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 분들 RPC 지어 달라고 하지, RPC 아니 DSC는 지어 달라고 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안 그래요. 그러니 쌀 하루라도 타작을 했다가 추수를 했다가 몇 시간 지나면 이거 뜹니다. 자체가. 이런 불편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바로 해야 되는데 수매는. 그러다보니까 어떨 수 없이 거기 갖다 해요. 그래 여기 뭐야, 농협에서 하는 데는 막 줄이 서가지고 있고, 그 쪽에는 빨리 되니까, 또 그대로 하고 이런 경향이 나와요. 그러니까 모두가 공평하게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래해 주는 정책을 한번 수립해주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꼭 그게 돼야 만이 농민들이 공평한 정책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 또 820쪽에 보니까 사과시장 격리수매는 어떤 사업입니까? 820쪽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제 사과가격이 등락이 상당히 심하거든요. 그리고 또 저품위 됐는 것들은 군위에 있는 가공공장으로 그쪽으로 납품도 하고 하는데 그런 아마 차액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도비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면 그걸 격리를 했다가 이제 우리가 사 놨다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가공용으로.

임부기위원

가공용으로 파는데 양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게 그러면 보존해 주고 또 저기 가공품으로 들어갈 적에는 적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지금 보니까 지원단가가 상자 당 8,000원 인데요. 수매가 3,000원이고 추가지원을 해서 행정비하고 이렇게 해서 5,000원 해가지고 상자 당 8,000원 정도로 이렇게 돼있습니다. 단가가.

임부기위원

그랬을 적에 이게 아직 우리가 잘못 되어 돌아가는 게 행정이, 뭐냐 하면 폐농사업이 또 있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이제.

임부기위원

폐과수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지금은 포도하고.

임부기위원

사과는 없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블루베리하고 올해, 내년도는.

임부기위원

그래 이런데도 사실은 그게 돼야 되거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과잉생산이 된 걸 알면서 이렇게만 지원을 하고, 이렇게 될 적에는 조금 문제점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을, 그래 생각 안 드십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간담회를 저희들이 한번 도나 농식품부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는 이 모든 컨트롤타워를 해가지고 과잉 생산되는 거는 억제도 시킬 수 있는 방법도 강구 해야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우리 쌀이 많이 나왔을 적에는 다른 작물을 심도록 유도도해주고 이래야 되는데 계속 해오고 나오던 그대로 쌀이 지금 150만톤이 남아도 신경 안 쓰고 계시잖아요. 사실은. 그렇지만 어느 지자체든지 신경을 써줘야 되는 일입니다. 이게 안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이랬을 적에 한 20% 감소를 한다든지, 30% 감소를 하고 대체 작물을 심고 이런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도에 계셔서 알지만 도에서 사실은 이래 지방으로 지방자치에 그런 거를 좀 가르쳐 주고 만들어줘야 된다고 봅니다. 안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일본 같은데, 이번에 일본 갔다 오셨죠. 참.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일본은 어때요. 우리 사업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거기는 보니까, 먹는 밥, 쌀은 60%고, 나머지는 떡용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쪽으로 사료라든지, 이쪽으로 돌려가지고 아마 적정 생산을 하는데 상당히 체계적으로 돼있더라고요.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대로 접근도 하시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또 쌀은 생산의 품질이 벼 품종이 고품질이든가요. 안 그러면 벼에다가 영양제를 주고해가지고 더 고품질을 만드는가요.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배웠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거기 가서 니카타쪽에는 고시가리가 또 유명하니까요. 그쪽에서는. 안 그래도 제가 농업인들한테 물어 봤습니다. 과연 농업인들은 여기 벼농사 하시는 분들은 소득이 어떻습니까? 물어보니까 풍족하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굉장히 너무 부럽고.

임부기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런 것들에 대해 가지고 우리 산건위원님들 계시지만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해서 진짜 상주 명품쌀을 만들어 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리고 우리는 일본보다 작아요. 사실은. 안 그렇습니까? 인구도 적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서로 서로 뭐 이래 저거 하는 게 통계 놓는 거나 이런 게 훨씬 나은데, 일본에 진짜 너무 못 미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배울 점이 너무 많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일본사람 꺼라고 배척할게 아니고 배울 건 배워 와가지고 우리가, 우리 상주를 처음 이래 기왕 오셨는 거 멋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리고 824쪽에 우리 양잠사업에. 이게 또 요새 우리 양잠사업을, 우리 명주 박물관 쪽으로 그쪽으로 가보니까 상당히 많이 양잠업을 하고 계시던데, 지원도 많네요. 원래 지원 안주고도 그 사람들 농사지으려고 작정 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어때요? 꼭 보조를 받아가지고 농사를 짓는 걸로 생각을 하고 할 것 같아요. 농사를 짓는데. 일본 같은데 가면 뭐, 지원보다는 자기들이 희망이 있고 하니까 농사를 시작하고 거기다가 지원 좀 해주면 더욱 더 좋고, 이런 식 아닙니까? 보통?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특별하게 지원이 많이 간다고는 아니고 뭐 일단 다른 품목이라든지, 비율을 맞춰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해주는 걸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근데 양잠 우리가 제가 잠업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거기 우리 양잠을 하시는 걸 보니까 규모가 그렇게 큰 게 아니에요. 이 돈은 많이 지원을 해주시네요. 보니까. 이랬을 적에 더욱 더 다른 정책으로 해가지고 도와주고 해주는 방법이 강구돼야 되지 지금 우리 행정은 기계도 지금 800대 지원 하려고 계획해 놨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소농기계 이런 거 해가지고 계속 갖다 주기만 하고 잘 보이는 사람들한테는 농기계 잘 얻어 걸리고 또 5년만 있으면 또 주잖아요. 그죠? 내구연한 5년이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뭐, 대부분 그렇습니다. 농기계나. 예.

임부기위원

그러면 또 지원을 해줄 수 있고, 이렇게 되니까 전부 다 이것만 바라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 우리가 이제 고기를 주는 것 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뭐 다 아시는 얘기지만 이런 저기 돼야 되지 않느냐 싶어서 한번 농업정책도 새로운 이제 시작을 보고 새롭게 한번 정립해가지고 만들어 가는 게 안 좋겠느냐 이런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제가 잘 알아가지고 배울, 뭐야, 가르치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저도 배워가면서 하는 겁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위원

오해마시고. 예. 그래 잘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갑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대한민국에서 쌀 가격이 가장 좋은 데가 어디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경기도 이천 쌀이나 그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얼마 가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우리는 지금 3만, 지금 보니까, 어저깨 보니까 3만 2,000원대 이러는데 그 보니까 7∼8만원 선 정도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 왜 차이가 나요? 가격차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렇게 품질관리를 하고 계약재배를 하고, 품질관리를 하고 그렇게 또 전체적으로 그런 걸 잘하기 때문에 그만큼 홍보도 하고 그런 게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경기도에 7∼8만원 가는 거 같으면 20kg 7∼8만원 간다는 소리죠.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면 국내에서 충분히 가격 경쟁력이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아. 우리 아자개쌀 두바이로 수출하는데 얼마에 수출 하는가 아십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kg당 아마 1,700원, 아 1,500원 정도.

정갑영위원

1,500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면 3만원 아닙니까, 20kg.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수출하는 물량도 3만원인데, 그게 국내소비용이 7∼8만원 가는 거 같으면 수출하는 되는 수출보조금까지 들어 가가지고 그렇잖아요. 그죠? 그러면 차이가 얼마나 나요. 그러니까, 봐요. 과장님 도에 계시다 오셨는데, 우리가 시장을 어느 시장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가 하면요. 국내시장에서 승부를 걸어야 되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500만이 있는 이 국내에서 승부를 걸어 가지고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가격을 높게 받고, 하는 걸 해야 되지 아니 국내에서는 3만원 받고, 뭐 3만 4,000원 받고, 외국에서 3만원에 수출하고, 그래 백날해서 뭐 합니까? 그거? 다 적잔 돼요. 어떻게 보면. 과장님 일본 갔다 오셨으니까, 일본은 고정직불금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것까지는 확인을 제가 못해봤습니다.

정갑영위원

없어요. 일본은 벌써 없앴어요. 고정직불금제 없앴고, 2017년도에는 변동직불금제도 다 없앱니다. 일본은요. 정부에서 보조 안 해준다는 소리예요. 그래도 농가가 살아납니다. 가격 경쟁력이 있잖아요. 자생력이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우리나라는 안 되잖아요. 우리나라 고정직불금제, 변동직불금제 안주면 벼농사 지을 수 있습니까, 아주 체질이 허약해요. 우리나라는요. 바람만 확 불어도, 확 쓸어 질 지경입니다. 일본 같은 데는 벌써부터 이런 대책을 세워가지고 탄탄하게 서 가지고 있는데 특히 우리 지역이 그렇잖아요. 우리 지역이. 과장님 우리 지역이 아까 말씀하셨는데 밥맛이 별로 없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냥 풍미가.

정갑영위원

밥맛 좋습니까? 어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밥맛은 괜찮은데 아마 좀 섞이고 이렇게 해서 품질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 섞이고 해서……

정갑영위원

그래 품질관리가 왜 안 됩니까? 이게 농협도 있고 다 이게 시에서 정책적으로 해주는데 왜 품질관리를 못해요. 아자개영농조합은 품질관리하고 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철저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 그렇게 다해야 되지요. 어디든지. 농협 RPC도 그렇게 해야 되고, 각 단지마다 그렇게 다 해야 되지요. 아자개정도는 해줘야 되지요. 최소한. 아니 관리도 안해, 그리고 품종개량도 안해 하메 15년 이상 됐지요. 일품쌀 생산한지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소비자에 맞춰가지고 공급자가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가줘야 됩니다. 공급자가 내가 생산했으니까 내 물품에 맞춰가지고 당신들 입맛 찾아 드시오. 이게 아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지요. 소비자가 먹고 싶은 거를 공급자가 생산을 해가지고 갔다 줘야 됩니다. 만약에 경기도 이천 쌀이 잘 팔린다. 왜 잘 팔리는가 보니까, 아 품종이 삼광이이나 뭐 이런 농업진흥청에 인정하는 뭐 새로운 밥맛 좋은 그런 쌀로 하더라, 우리도 바꿔줘야 되지요. 경상북도에서도 그것도 유일하게 여기 상주, 의성 몇 군데만 일품쌀 하고 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의성하고. 경상북도의 한 50% 이상이 아마 일품쌀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경상북도에만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경상북도에서 가격 제대로 제일 높게 받는 데가 어디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전부 비슷비슷 합니다.

정갑영위원

비슷하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게 쌀 품종 전국 브랜드 보면 의성에서 좀 의성 의로운쌀인가 그게 한 두 번씩 10대 품목에 들어가고 하던데, 거기도 가격 비슷비슷 하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큰 차이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가격 경쟁력이 그렇게 떨어져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우리가 바꿔줄 거는 어떻게든 농민들을 설득하고 교육하고 해서 품종을 바꿔줄 때는 바꿔주고 소비자들 입맛을 따라 가줘야 되요. 그리고 저는 그 시장을 어디서 승부를 봐야 되는가 하면 국내시장에서 승부를 봐야 되요. 국내에서 승부를 보고, 나머지 부분을 수출을 한다든지 그거는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할 일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국가에서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요. 지금 쌀이 남아 돌아가지고 150만톤 정도 남지요. 남아 돌아가지고 아프리카 이런데 원조를 해 달라 해도, 원조를 해줄 수가 없어요. 왜냐, 물류비가 너무 많이 드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지요. 사료용 쓰는 것 보다 물류비 원조 해주는 데가 훨씬 비싸답니다. 톤당 들어가는 비용이. 그러니까 원조해주고 싶어도 원조도 못해줘요. 쌀은 계속 적체가 돼있습니다. 농사기술을 자꾸 발전하고 기계화되면서 하면서 자꾸 생산량은 많아지고 농사짓는 땅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도 생산량은 안 줄어들잖아요. 이거를 우리 물론 이제 상주만 이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 상주만이라도 빨리 따라가야 됩니다. 경기도라든지, 이런 새롭게 그런 고품질, 고가격을 받는 그런 곳으로 빨리 따라가고, 또 이게 빨리 좀 변화를 빨리빨리 수용을 하고 적용을 하십시오. 과장님 계실 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경상도 명품쌀 발전 방안을.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거의 대부분 다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예. 기회가 되면 따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787쪽에 농림축산연구개발활성화에 1억원이나 돼있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용역비가 좀 과다하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이게 7개 대학, 경상북도 7개 대학하고.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렇게 지금 MOU를 했고 그리고 또 이 분들한테 저희들은 우리 상주에 보니까 농산물백화점이라서 우리가 많이 하고 있는 이런 품목들에 대해가지고 각 대학별로 좀 뭔가 좀 한 개씩 용역을 줘서 하기 위함인데 어떻게 보면 좀 모자라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더 많은 게 돼야 되는데……

정갑영위원

아니 과장님, 용역비 문제는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저도 뭐 용역에 관여를 해 봤기 때문에 잘 아는데 용역비는 뭐, 정해진 게 없습니다. 2,000만원이나 뭐 1억이나 그 결과서 보면요, 과제물 보면 거의 비슷비슷 해요. 우리가 얼마나 어떻게 요구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쪽에서 연구를 하고 하는데 1억 주고 연구했는 2,000주고 연구했는 거나요. 나중에 그 자료 받아 보면요. 비슷합니다. 하여튼 그렇게 하고요. 789쪽에 농촌 공동체회사 우수사업 해가지고, 지특회계 내려 와가지고 하는 거 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거는 어디에 하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 말씀을 잘 못 들었습니다.

정갑영위원

789쪽에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 이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농촌공동체회사 활성화지원사업 말입니까?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추후 농촌 공동체회사 지원 심의위원회에 심의를 거쳐 가지고 한 4개소 정도 할 계획입니다.

정갑영위원

4개 업체 정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4개소 정도.

정갑영위원

아 그렇게 하려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거는 특별회계로 좀 많이 받았네요. 지특회계로 1억원을 받아가지고 하는 사업이네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791쪽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농촌체험휴향마을 운영활성화 컨설팅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지금 운영되는 게 좀 어떻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저희들 농촌체험형 마을이 한 10여개소가 있는데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사실은 죄송스럽지만 잘하는 데가 한 2∼3군데 정도고 다른 데는 좀 미약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저희들도 이제 지금 서울시하고 지금 상주시하고 MOU체결을 아마 12월이나 내년 1월 중으로는 체결 할 계획입니다.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일단 우리나라에 제일 큰 시장인데, 앞으로 이렇게 체험객들을 맞이하려면 모든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이 분들이 나이도 드시고 하니까 너무 많이 정체 돼있는 것 같더라고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런 것들을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다시 한번 내년에 3∼4개소를 정해가지고 컨설팅을 받아 놓으면 이 분들이 좀 자기들 가지고 있는 자원이라든지 뭐 이런 메리트나 이런 걸 다시 한번 제고해서 진짜 손님 맞을 준비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정갑영위원

근데 이거는 진짜 마을에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거를 진짜 적극적으로 이렇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지 되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과장님 혹시 저 홍성에 문당리 주영노씨 운영하는데 오리농법하는데 한번 가보셨어요. 풀무원 학교라고 있는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보도자료는 봤지만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런데 같이 사실은 개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 하면 이런 체험마을이 상당히 활성화되기가 어렵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제가 알기로도 특히 여러 사람이 하고, 체험마을하고 법인이라든지 보면 사람이 어떤 분이 계시냐에 따라 가지고 그 승패가 갈린다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운영을 그렇게 활성화 시키려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하여튼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793쪽에 민간인 국외여비 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FTA대비 우수농업인 해외농업 비교시찰 연수여비 이게 1억 80만원이나 되어 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 비용이 각 농어민 단체들 일률적으로 그냥 가는 거지요. 해외 가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여러 농민단체에서 다 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이렇게 가야 될 이유가 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도 뭐 해외는 그렇게 많이 나가보지는 않았는데……

정갑영위원

아니 이거 다른 지역에도 이걸 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어디에 해요? 어느 지역에 주로 이런 걸 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지금 뭐 도에도 지금 있고요. 도에도 아마 예산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타 시‧군에……

정갑영위원

이게 다 저거 아닙니까, 이게 다 사전 선거운동 아니 예요? 도에서 하는 거는 도지사 사전선거운동이고, 시에서 하는 거는 시장 사전선거운동이고 이게 선거운동이지요. 이게 내가 봐서는 이거 뭐 우수농업인이 가는 게 아니고 각 단체마다 할당해가지고 보내주는 거 아니에요. 맞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도 해외 가서 또 보면 배울 게 많으니깐……

정갑영위원

농업인들요. 해외 잘 갑니다. 왜 농업인들이 해외 안 간다고 생각하세요. 요즘요. 해외 안 나가시는 분들 없어요. 뭐 여기서 보내준다고 해외가고, 여기서 안 보내준다고 해외 못가고 그런 거 아니거든요. 이건 제가 보기에 조금 문제가 좀 많아요. 이게 일률적으로 한농연이면 한농연 그 다음에 여농이면 여농, 이런데 한농연 20명, 여농 몇 명이래 딱딱해가지고 지금까지 보내 왔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죠. 넘어가겠습니다. 794쪽에. 여성농민들 있잖아요. 경북여성농민 우리 농업지키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게 왜, 상주에서 개최 하는 거예요? 3,000만원이나 되어있지요? 한마당 행사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도대회.

정갑영위원

도대회 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도대회인데 상주에서 이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주최를 하는 겁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도비사업으로 하는 것 중에 농가도우미 지원이 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796쪽에 1억 1,520만원인데 이건 주로 어떤 사업입니까? 성격이? 796쪽 중간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 지원 대상자는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이고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1일 기준 보니까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150일까지 기간 중에 신청을 하는데, 1일 기준 한 4만원정도 중에 80%를 지원 3만 2,000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아 그렇게 지원해 주는 겁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797쪽에 농촌인력지원센터 지원 이거는 어떤 사업이죠? 농촌인력지원센터사업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농번기에 보면.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어디든지 제가 봐서는 아마 농촌 어느 시‧군이든지 제일 문제가 지금 농번기 때 일손 부족이 제일 문제거든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저도 도에서 업무를 봤었고 했었는데 이게 진짜 좀 저희들 아마 작년에, 올해 처음 되가지고, 처음 되가지고 추경 때 되어가지고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안됐었어요. 근데.

정갑영위원

그러면 외국인들 불러와가지고 지원을 해준다는 겁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건 아닙니다.

정갑영위원

그건 아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국내에 계시는 분들, 인근에 계시고 하시는 분들을 그 때 농번기 때 맞춰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갑영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디에서 해요. 다른 민간단체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여기는……

정갑영위원

원예조합에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상주 원예조합에서 합니다.

정갑영위원

그렇게 하고 국내인들은 그렇게 하고, 외국인들은 이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제 외국인들 하는 거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800페이지에 쌀 전업농 한마당행사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우리시에서 도대회를 개최해 가지고 이렇게 예산이 많은 겁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고요. 과장님 우리 논에 타작물재배 지원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이게 4억 5,000인데 저는 이거를 좀 많이 확대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사업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논에서 벼를 생산하는 것 보다는 이제 새로운 작물로 이렇게 전환을 해가지고 재배를 하더라도 그러니깐 논농사 못지않게 소득도 올리고 그 다음에 이제 논농사가 사실은 다른 농사 보다는 조금 편하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뭐 1년에 한 농작업이 25일 정도 밖에 안 되니까요. 예.

정갑영위원

그렇다고 보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조금 힘들어도 사실 소득이 조금 많다든지 하면 이렇게 이제 전환이 될 수가 있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우리 지금 너무 이제 우리가 재배하는 작물들이 불균형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가격이 들락날락하잖아요. 그죠? 들죽날죽한데 이 부분이 이제 쌀을 제 가격을 받고 하려고 하면 이게 재배면적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현재.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하나의 좋은 방안입니다. 위원님 말씀이.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타작물로 이렇게 전환해 가지고 재배하는 데는 우리가 좀 더 예산을 세워가지고 좀 더 많은 면적이 이렇게 다른 작물로 뭐, 밀, 보리 많잖아요. 콩도 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사료작물도 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여러 가지 많으니까 그런 쪽으로 조금 유도를 해줬으면 안 좋겠나 싶은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동계 사료작물도 저희들 경북에서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해서 저희들 시비로는 많이 힘드니까 도에 요청을 해서 면적을 최대한 많이 늘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환경, 우리 친환경농업학교 배영초등학교 옛날에 거기에 말하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거기에 뭐 리모델링할 부분이 있어요. 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제가 여러 번 가 봤었는데요.

정갑영위원

예. 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안에 화장실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참 보기에 너무 좀 그렇더라고요.

정갑영위원

아, 그러면 어느 동을 주 교육장 있는 동 말입니까? 아니면 숙소 있는 동 얘기하시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뒷동에 있는……

정갑영위원

아, 뒷동에 있는 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817쪽에요. 조금 많아 가지고…… 다목적농가형 저온저장고설치사업 이거는 어느 작목에 주로 들어가는 저온저장고 입니까? 817쪽 제일 하단부에. 저온저장고 설치 사업하잖아요. 5,000만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게 이제 지금 보니까 한 다섯동 해서.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한 2,000만원 정도해서, 다섯동 하는 걸로 그렇게.

정갑영위원

주로 무슨 작물?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주로 과수 부분.

정갑영위원

과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과수원입니다.

정갑영위원

과수면 뭐 사과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아니면 뭐 포도나 블루베리나 이런 종류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마지막으로 양잠산업 며칠 전에 바이오 양잠산업과 융복합산업해가지고 저거 갔다 오셨죠. 용역?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다녀왔습니다.

정갑영위원

또 우리시에서 한복진흥원 건립 계획있는 것도 아시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다른 부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위원

근데 과장님 보시기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양잠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사실은 뭐, 지금 1차 산업으로써는 상당히 어렵다고 보고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앞으론 이렇게 지금 저도 보니까 주위에서 영천쪽에 보니까 누에로 만든 화장품을 한번 써봤는데.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렇듯이 아마 귀고막이라든지 이렇게 좀 고부가 쪽으로 의료용이라든지 그쪽으로 가야되는데 사실은 지금 안 그래도 지난번에 용역도 했는데 내년도 실시설계비 5억이 편성이 안됐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상당히 지금 가슴 아픈데, 아마 하려고 하면 어차피 상주가 또 여기 삼백의 고장이니까.

정갑영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런 것들이 앞으로 고부가 쪽으로 발을 맞춰가지고 가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정갑영위원

그렇게 가야되지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러니까 바이오 제약이라든지, 식품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의료용 뭐, 그 다음에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이렇게 가야되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위원

이거 명주 생산해 가지고 한복 원료로 제공한다. 그리고 뭐 한복을 만든다. 그거는 안 맞습니다. 이거는 한복을 보존하고 세계에 알리고 하는 건요. 국가에서 해야 될 일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단가 차이가 많이 나니까, 아마 국가기관이 오는 걸로 제가……

정갑영위원

당연히 국가기관에서 해야 되지 이게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되는 일이 아닌데, 한 가지만 더 우리가 국비를 받아가지고 벌써 올해 예산이 120억이고 내년 예산이 60억입니다. 그러면 180억이 내년도 예산이 쓰여지면 우리가 이제 운영비 때문에 고충을 토로하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래서 건립은 상주시에 마무리를 하되 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게 좀 어떻겠느냐, 왜냐하면 거기 잠사곤충사업소가 바로 옆에 있고 또 양잠하고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만 운영을 해준다면 우리 상주시로써는 건물에 투자되는 예산액이 굳이 아까울 필요는 없는데 과장님 그래 생각 안 하십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직 그 관계는 저희들이 추진했으면 제가 확답을 드리겠는데 하여튼 그런 게 어떤 건지 확인을 해보고 또 도에서 어떤 의향이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고……

정갑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과장님 아까 생각하시는 말씀 하셨던 부분이 정답입니다. 앞으로 양잠은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가야 된다.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제약회사라든지, 화장품회사라든지, 그 다음에 의료기 아까 고막 얘기도 하셨잖아요. 인공고막.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위원

그런 의료제조공장을 끌고 온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진짜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갔을 때는 양잠산업이 살수가 있는데 한복하고 관련해 가지고 양잠을 발전시키겠다. 이거는 구시대적인 발생이에요. 그리고 되지도 안 하고 제가 봐서는. 제가 이제 과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 싶어서 물었는데, 그 생각이 제가 봐도 정답입니다.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이요. 도에서 와가지고 상주의 농업이 사실 다른 지역보다는 이렇게 생산량이나 이런 건 많습니다만 높은 가격을 받는다든지 이런 부분은 좀 드물러요. 곶감이라든지 이런 거는 전국적인 시장지배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결정건이 여기 있기 때문에 그건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쌀이라든지 다른 부분들은 사실 타지역하고 이렇게 비교했을 때 생산량에 비해서 우리가 이렇게 가격결정권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낮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 계실 때 좀 불합리한 부분이니까 좀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하여튼 전체적으로 꼼꼼히 살펴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정갑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정갑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787쪽에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농림축산어업개발 활성화 이게 올해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1회 추경에 5,000만원을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신소득작목과 성공적인 6차 산업 전략구상으로 이렇게 했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지금 성과가 나왔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게 지금 올해 추경 때 하다 보니까 계약 공고하고 해서 11월에 경대 박기환 교수님하고 그렇게 되가지고 아직 이제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준비단계에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준비단계에 있는데 그러면 또 내년도 예산은 말입니다. 1억이 올라왔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뭐 7개 대학하고 MOU체결이 돼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성과도 안 나왔는데 이렇게 예산이 올해하고 내년에 이렇게 배로 할 부분이, 성과도 없는데 가령.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5,000만원 중에 나머지 남은 부분하고 1억하고 한 1억 2,200만원 정도, 1억 2,800만원 정도 돼는 되요. 쭉 내려 와가지고 말씀 드렸지만 7개 대학하고 MOU를 지금 해가지고 우리 아까 부족한……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잠시만요. 말씀중에 죄송한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7개 대학을 왜 용역비를 가져다 나눠 주겠다 소리 아니예요. 그거는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건 아니고, 그 중에서 공모를 해서 뭐 한 4∼5개 대학하고 해서 우리가 꼭 필요한 품목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그런 기술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그렇게 해서 올린 겁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올해는 아직 성과물이 안 나왔다. 이 말씀이시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됐고요. 792쪽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농촌축제지원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중간에 1,600만원이 있는데 이게 곶감, 외남 곶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지원하려고 하는 부분이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산림과에도 말입니다. 임금님 진상으로 또 5,000만원 있고 또 별도로 1억 있고 지금 곶감 때문에 말들이 많아요. 행사가 두 군데서 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또 농업정책과에서 이제 또 지원을 해가지고 이 산림과는 산림과대로 이런 반면에 또 이래 한다는 거는 이거는 좀 맞다고 생각하싶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이제 국비지원 사업인데요. 마을에서 이렇게 축제사업평가를 받아가지고 하는 마을 소규모 그런 축제입니다. 돈도 1,600만원 밖에 안 되니까 그 마을에 특색이 있으니까 그렇게 아마 농식품부에서 지정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지난번에는 이제 국비를 받아 가지고 와가지고 임금님 진상행사를 5,000만원에 했는 부분을 5,000만원 제가 산림과에 5,000만원으로 봤는데 5,000만원 맞죠. 5,000만원 맞습니다. 5,000만원 있는데 전액 시비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 행사를 말입니다. 똑같은 품목을 한 지역에서 두 군데서 이게 사실 축제를 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창수

안창수위원

곶감농가에 예를 들어 가지고 분열만 만들고 이게 뭔가 말입니다. 시에서 자꾸 이런 식으로 하니까 집행부에서 이래하니까 문제가 좀 있는 거 같아요. 한번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808쪽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경북쌀 파워브랜드 시설현대화 지원 어디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여기는 지금 함창RPC하고, 상일RPC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함창RPC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함창RPC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상일RPC 두 군데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상일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런데 상일RPC는 어째 가지고 국비를 못 가져왔어요. RPC등재가 되어 있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지난번에 아마 심사에서 아마 탈락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지원에 하는데서……
창수

안창수위원

아니 상일이나 풍년이나 RPC등재가 되어 있으면 국비를 갖고 오셔가지고 하셔야지, 그러면 그 다음 쪽에 809쪽에 말입니다. 소형화 RPC시설 보완사업 이건 어디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여기는 공성농협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공성이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공성DSC 하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GAP가공시설 설치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GAP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소규모 RPC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소규모RPC를 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그 밑에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RPC건조저장시설은 어디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이거는 국비사업인데요. 여기는 풍년RPC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풍년RPC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풍년은 이제 국비를 가져오고, 그러니까 상일은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게 말입니다. 자기들끼리 예를 들어가지고 RPC가 말입니다. 단체가 되어 있어가지고 이 아자개 같은 데는 등재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상일 때문에. 같은 면에 두 개를 내주지는 않잖아요. 법상. 지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가능한 걸로……
창수

안창수위원

지금 가능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 언제 바뀌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 지금 들협회경영체로 등록이 가능하니까……
창수

안창수위원

들협회경영체하고 그거하고는 틀리죠. 그래요. 그 정도로 하고요. 821쪽에 용역비 안 있습니까? 상주시설농업발전 5개년 계획 연구용역.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제가 저희들 첨단유리온실 때문에 토마토라든지, 딸기, 화훼, 오이 이쪽으로 해서 상당히 저도 공부를 많이 했는데 사실 이제 앞으로 상주가 200ha의 일반 비닐하우스가 있는데 아직 유리온실도 한 동도 없고요. 상황이 또 그래 돼있고 지금 정부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좀 ICT라든지 이런 것도 접목시키고 시실원예를 진짜 오이가 150ha 되는데 이런 부분도 몇 년 전 부터 가격이 하락이 되고 하니까, 이런 부분도 전체적으로 한번해서 어떻게 하면 상주시가 앞으로 이게 시설원예를 어떻게 지금 해야 될 것인가 해서 전체 한번 진단을 받아 보려고 그렇게 세운 사업비입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러면 유리온실 부분에 토마토 부분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진행을 안 하겠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전체 시설 부분에 용역을 해보겠다 이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명주 부분에 말입니다. 이 한복도 좋고, 명주도 좋은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우리 상주에서 생산되는 게 몇% 에요? 자,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80% 이상이 중국산이 들어와요. 우리 상주에서 지금 생산되는 게 몇 프로 입니까?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얼마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이 사실요. 이거 한복 짓는 것도 좋고 다 좋아요. 다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떤 걸 초래하는가 하면요.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우리 쌀을 소비하기 위해서 쌀국수 공장을 지었어요. 결과적으로는 베트남에서 알랑미 이런 거 수입 밖에 안했어요. 마찬가지로 이거 명주 이거 해봐야 결과적으로는 말입니다. 중국산 갖고 오는 겁니다. 중국산. 상주에 20%요. 2%로도 안돼요. 예? 전부다 이거 수입산. 수입산. 그래 놓고 생사, 뭐 예를 들어 가지고 구입비 주고 뭐 주고 다 사줍니다. 결과적으로 그거 말입니다. 남의 나라 꺼 갖고 와 가지고 참 뭐 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말입니다. 삼백의 고장이라고 하면 최소한의 보조를 주고 그거를 지켜 나가려면요. 우리지역에 생산되는 걸로 가공을 하든, 뭘 하든. 그렇게 해가지고 해나가야 됩니다. 우리지역 만큼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근데 그게 안 되고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가 말입니다. 자본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예? 수출해가지고 무역해가지고 먹고 사는 나라가, 이게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노동력 때문에 없어지고 이런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런 애시당초 예를 들어가지고 기본이 안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을게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물을게요. 모동 이동지구 과수 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FTA사업 했는 지구 입니까? 이 과실전문단지 FTA사업했는 지구에요 안 그러면 전자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이 지구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과실전문단지사업 했는 지구에요? 몰라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그래 몰라요. 뒤에 분 몰라요? 왜 그런가 하면요. 이게 전자에 FTA 과실전문단지 해당단지에 했는거 같으면, 농업정책과에서 예산 잡는게 맞는데 이것이 아닌 지역같으면 이거는 숙원사업이에요. 농업정책과에서 예산을 암반관정이라든지, 관로라든지 모르겠습니만 용배수로라든지, 그거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산 잡으면 안돼요. 가령 예를 들어가지고 FTA 하고 나가지고 돈이 모자라 가지고 추가적으로 하는가 싶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제가 여쭤 본겁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그거 확인 좀 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위원

과장님 저한테 좀 말씀해주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안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정갑영 위원님이 잠깐 질의를 하셨는데, 805쪽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지금 이게 150ha를 지금 우리 상주시에 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타작물재배 말입니까?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150ha, 거기 단가지원은 1ha에 300만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300만원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지원을 해주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지금 현재 그러면 여기 나온 대로 사료, 잡곡류, 사료, 두류, 참깨 등 이래 놨는데 품종은 뭐, 뭐 입니까, 전체적으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일단 논에 벼 이외의 타작물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벼 이외의 타작물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아, 이 문제점이 뭔가 하면 이제 이 쌀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현재 타작물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사실 이제 이렇게 되면 엄청난 양파쪽이나 감자쪽이나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지금 현재 우리 150ha 했는데, 150ha가지고 택도 없어요. 아니고 쓸때 없어요. 그러면 쌀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타작물들을 이제 전체적으로 가격을 하락시키고 다운 시키는 이런 또 역순환이 이제 나온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사실 깊이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이 1ha에 300만원을 지원해주는 것 같으면 거의 쌀값에 한 70% 지금 지원을 해주거든요. 올해 조곡 한 포대 3만 5,000원 지금 RPC로 들어갔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그러면 70%정도 되는데, 이 사업을 전 농민들이 다 원하고 있다. 지금. 그러면. 그러면 과연 이거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 물론 시행을 하는 자체는 구상은 좋지만 사실 이제 150ha가 문제가 아닙니다. 엄청나게 사업신청을 할 겁니다. 지금. 그래 이거를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 그런데 또 감자나 양파나 또 타작물들 가격은 완전 다운 다 시키고, 사실 이게 문제점이 있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우리가 과장님하고 일본에 가봤지만, 사실 일본은 쌀정책사업이 60%는 짓는 걸로 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자기 농지 40%는 타작물로 하는 걸로 해서 타작물의 그 수익 덜 나오는 거를 정부에서 보전해 주는 그런 시설을 갖추고 있죠. 지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우리는 지금 쌀 직불제, 변동직불제 뭐, 이렇게 주고 있지만 근데 이 타작물에 대해서 쌀값보다 못 받는 차액금을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고 일본은. 현재 우리 이게 도사업이죠. 도에서 시작을 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도비사업.
준섭

조준섭위원장

정부사업은 아니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도비사업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도비 시비 보태가지고 하는데 사실 이것들이 사료작물 같으면 됩니다. 사료작물 같으면 되는데 타작물 감자, 오이 이런 쪽으로 시설이 들어간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엄청난 힘이 든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하여튼 올해 도비……
준섭

조준섭위원장

그래 하여튼 이 문제를 잘 깊이 생각을 해서 정말 다른 작물들이 피해를 안보는 쪽으로 하여튼 연구를 해서 시행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과장님. 그리고 이번에 우리 상주시가 농업분야에 대상을 받았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받았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그래 이런 상황을 여러 분야에서 상을 받고 하는 지금현재 우리 농업정책과장님이 정말 애를 많이 쓰신 걸로 알고 있고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금 전에 정갑영 위원님, 쌀 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지만 앞으로 우리가 20ha 시범사업을 해가지고 이 사업이 성공의 여지에 따라서 우리 상주쌀도 명품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져왔다. 이제, 내년부터 시작이 되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그래 하여튼 이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 과장님 열심히 하셔 가지고 우리 상주 농민들도 쌀 한 포대에 7만원, 조곡 한 포대에 7만원 이상 받는 그런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더 이상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차 산업건설위원회는 12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