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의원이 발의했던 양성평등에 대한 기본 인식이 주무과장님을 비롯한 많은 동료의원님들께 제가 제대로 전달을 못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양성평등기본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간 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해서 정말 가정에만 있는 여성들이 인구의 절반이 여성입니다.
여성들이 사회참여하고 또 시에 전반적인 긍정적인 활동 그 다음에 가정과 아이를 양립하는 과정에서 이 긍정적인 어떤 인식을 가지고 그런 역할들을 하라는 취지에서 더 나아가서 이제 양성평등기본법은 사회전반적인 분야 예를 들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 영역에 있어서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권리화와 책임과 참여를 보장하고 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결정이나 진행성 어떤 직무수행을 하는데 균형있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양성평등기본법이 국가에서 제정이 된 겁니다. 맞죠? 그 기본법 내부적인 세부적인 걸 들여다보면 어떤 지방자치단체 특정위원회에 성별이 60% 이상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이 또 있어요.
그거를 역으로 말하면 특별한 성은 최소한 남성이든 여성이든 40%는 유지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우리 상주시는 여성위원의 참여율이 26%입니다.
더구나 그 20%도 하던 분이 계속 하셔서 한 분이 위원회를 다섯 개 여섯 개를 해서 우리가 일괄 한번 정리를 해 드린 적이 있어요. 기억하시나요? 그래서 지금 더 나아가서 방향이 늘 출산육아 그 다음에 자녀양육에 대해서는 여성의 책임이라는 게 이제는 남성도 같이 부성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라는 정책들이 법이고 또 남성도 역시 가정과 일을 양립해야 한다는 의무와 책임을 부과한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사회 전 분야에 여성들이 뛰어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전부다 시험 쳐서 똑똑해서 들어간 거예요. 여성이 존중되어서 들어간 게 아니고, 저는 뭐 좀 말씀드리기 죄송한데 운이 좋아서 대표의원을 했습니다만 경상북도에서 저 하나 밖에 여성 의장이 없다는 이거는 성차별이 분명했어요.
제가 거기 들어가서 여성 의장으로 발언을 할 때도 ‘여자가 감히’라는 늘 배경이 깔려 있어서 감초역할들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2년동안 마쳤습니다만 양성평등기금을 적립하는 과정 중에서 기본적인 법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기금을 쓰는데 있어서 중복적으로 쓰는 거는 안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시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양성평등기금답게 확대를 해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예산 기금으로 그렇게 쓰여 질 수 있도록 널리 홍보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389쪽에 늘 걱정이 되요.
사회보장적수혜금에서 우리 저소득층 아이들이 방학 때나 공휴일이 밥을 어떻게 먹는지 현장에 가 볼 수도 없고 지금현재는 어떻게 이 부분을 정리하고 있습니까? 급식문제를…… 인근 관내에 있는 식당들과 연계를 해서 아이들이 좀 편안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그런 여건 조성은 좀 어려운지요? 그 지역마다 식당이 있지 않습니까?
비싼 음식을 파는데 중식을 제공하기는 어렵지만 집밥처럼 아이들 밥을 먹을 수 있는 그런 식당들과 연계를 해서 그분들에게 조금 봉사를 유도해서 아이들이 따뜻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그런 방향의 연구검토를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404쪽에 학교밖 청소년 아이들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가 청소년 문제에서 가장 걱정스럽고 또 우리 지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나름하고 계시지만 늘 미흡하고 그래요. 지금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내부적으로 원활하게 잘 되고 있습니까?
지난번에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일들은 정리가 잘 되었나요? 이제 여기에 우리가 또 비정규학교도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학교밖 청소년 지원의 어떤 추진계획에도 보면 학교를 다니지 않는 아이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서 자퇴나 퇴학 조치를 당한 청소년들 이런 아이들하고 연계를 해서 저희들이 항상 행정의 문제가 뭐냐 하면 비슷한 사업들을 다른 부서에서 하면서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는 거 이 문제를 좀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거는 여성가족과 과장님 소관이니까 이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무 과장이시잖아요? 그러면 비정규 학교를 통해서 그 아이들이 검정고시를 통해서 최소한의 정규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연계해서 지금 비정규학교에서는 검정고시 과정들을 아이들을 또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을 지도하고 계시잖아요? 대상들을 저는 청소년한테 포커스를 맞춰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비정규 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제가 대표의원으로 있을 때 한번 오셨어요. 오셔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게 조금 더 터놓고 청소년복지센터 담당자뿐만 아니라 과장님께서도 비정규학교를 원활하게 아이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그 다음에 학교 밖 아이들을 지도하러 다니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계세요.
그분들하고도 미팅을 통해서 아이들이 최소한 중고등학교는 마칠 수 있는 기회는 주셔야 된다라는 그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분 한분 한분한테 들은 이야기에요. 연계가 잘 안된데요.
타 기관이라 가지고 자기 할 일들만 하시려고 그러지 자기 일을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지원이 더 확대되면 좋은데 자기 고유 업무를 꼭 쥐고 놔주지 않는다는 그런 저한테 걱정스러운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대표의원으로 있으면 그런 소소한 거를 센터에 가서 뭐 조근 조근 이야기하기가 뭐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내년 사업에는 주무과장님 그런 점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걱정하시는 키즈타운은 지금 키즈타운이 되면 많은 아이들이 가서 막 놀 수 있다. 이거는 오해입니다. 키즈타운 내용에 보면 입장하는 아이들이 제한되어 있어요.
그렇죠. 과장님? 그래서 굉장히 이제 아이들의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입니다.
키즈타운이, 그러면 30~40명 아이들이, 1일 또 사용할 수 있는 아이들이 한계가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뭐 전 아이들이 거기 가서 버글버글 놀 수 있는 걸로 오해들 하시는데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되요.
사전에 인터넷이나 사전에 되지 않으면 당일 거기 가서 줄을 서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많은 아이들이나 어머니들에게 혼란을 줘서는 안 되고 또 접근성 문제도 꼭 접근성 문제가 아니라 거기 있는 그 시설물이 크게 적절치가 않다는 지적입니다.
키즈타운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의원님들은 없습니다. 우리시가 지금 출산장려정책을 하고 있으면서 이런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역으로 아까 우리 김홍구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상주교육청 구 부지가 일반 민간인에게 매각이 되어서 상가를 짓고 아파트를 짓고 그거 보다는 우리시가 매입을 해서 우리 지역민들을 위한 어떤 센터로 거듭 나는 게 가장 바람직한 시설물 같아요.
우리 상주에 중심에 있잖아요. 거기가…… 거기가 우뚝 솟아서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는 거 보다는 더구나 굉장히 안전한 곳이죠. 시내 중심에 있어서, 그래서 어떤 거로 활용하든 간에 우리 구 교육청부지는 특히 이제 교육청에 기관대 기관이 이거를 매입하게 되면 훨씬 수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게 이제 열의가 없었다는 거죠.
주무 아까 국장님 말씀에도 제가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상주교육청 구 부지를 확보를 해서 지역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센터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번 큰 틀에서 가져 보시면 예를 들어서 키즈타운과 더불어 장난감 도서관도 만들고 또 아이들 어린이도서관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정말 지역에 있는 아동을 키우는 어머니들이 최소한의 우리 지역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 나면 30억이 아니라 300억도 저는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우리가 몇 백억을 투자를 해도 그거 텅빈 생각을 해 보면요. 그거를 여기다 쏟아 부으면 얼마나 알차게 썼겠어요.
지나간 이야기를 질타를 하는 게 아니라 뭐를 만들 때는 그런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우리 시장님께서 아니면 부시장님께서 그런 열의가 있으시면 우리 교육감을 못 만날 이유가 뭐 있습니까? 경상북도 교육감이에요. 경상북도 교육감이 상주시가 교육청 부지를 가지고 아이들을 위한 투자를 하겠다는데 망설일 이유가 뭐가 있어요?
역으로 보면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329쪽에 우리 종합복지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주민종합서비스에 대해서 이게 한두 번이 아니고 수년 동안 의원들이 많은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중복적인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우리 종합복지관에서 노인복지 차원에서 이제 찾아가는 주민종합서비스를 하는데 이게 사실은 거의 읍면에 보면 저희 동도 마찬가지지만 1회 잖아요. 그렇죠?
그래 사실은 일회성인 복지는 예산을 편성하거나 하는 것들은 지양을 해야 된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행정적인 예산을 지원하는 거는 일회성인 사업들은 가능하면 안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경로잔치지 무슨 종합복지서비스에요. 어르신들께서 못 가시는 단 한 가지 이유는 그 앞에 경품 때문에 집에 못 가시는 거예요.
어떨 때는 막 추울 때 하면 어른들 뵙기가 민망해요. 나중에는 허리가 아파 가지고 종이를 들고 앉아 가지고 허리가 아픈데 이게 당첨이 안 되어서 못 가시는 거거든요. 노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해야지 선출직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하면 안돼요.
그 다음에 종합복지관의 역할이 이제 저희들 앞서 여성가족과에도 지적이 있었지만 여성회관이 있고 노인회관이 있는데 남성들은 어디로 가냐, 이 역할을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반적인 우리시 전체 대상으로 사회복지분야나 문화분야, 그 다음에 교육복지분야 이런 다양한 계층들의 욕구를 가지고 이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게 종합복지관의 역할입니다. 우리 상주시 종합복지관은 3주공하고 지금 같이 되어 있어서 시에서 운영하는지 몰라요.
제가 봐서는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거는 아마 이 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주민종합서비스인 거 같아요. 우리 국비지원사업에 돌보미사업을 전에 하시다가 이관이 되었고 지금 이제 독거노인 관리사들을 이제 그쪽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좋습니다.
큰 틀에서 전체 시민을 위한 종합복지를 하면서 또 더불어서 이런 위탁을 해서 지원을 같이 해 주면 인원도 효율적이고 상당히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주민 전체를 위한 종합사회복지관 역할을 안 하고 있어요. 종합복지관이, 남성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는 맞지 않지만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타지방자치단에서는 종합복지관에서 다 이뤄지고 있어요.
과장님 혹시 이거 알고 계세요? 저희들이 이제 접근성의 문제가 아니라 3주공 내에 이미 되어 있잖아요? 사무실내에, 그래서 접근해서 사용하기도 문제지만 우리종합복지관에서도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데 한계성이 있습니다.
면적의 한계성, 그 다음에 사업을 벌리는데 행정기관의 협조 뭐 여러 가지가 다 복합적이겠죠.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 종합복지관이 시에 있는 여러 가지 시설물 중에 사용하지 않는 시설물로 이전을 할 필요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과장님? 3, 4주공 사무실하고 복합적으로 있는 거는 안 됩니다. 저희 상주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복지관에 별도 기관으로 거듭나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소방서가 이제 저희 만산지역으로 지금 진행 중인 과정에 있는데 그 외의 시설물이 새롭게 생기는 것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큰 틀에서 과장님 소관 부서지만 우리 국장님 계시고 부시장님 전체 모여서 이거에 대해서 종합복지관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게 지도감독을 해 주시고 부디 편성을 해서 새로 신축을 하든지, 아니면 기존 건물들을 리모델링해 가지고 할 수 있게 하든지, 지금 우리 시 노인회관 건물이요. 지금 노인회관 사무실로만 쓰고 있지 특별하게 사용하시는 게 없어요.
유관기관에서 지금 들어가서 몇 군데 쓰고 있지만 그런 건물들을 우리 노인지회 사무실을 예를 들어 다른 곳에 이동하는 합당한 곳이 있다면 그렇게 해서 복지관 역할들을 제대로 좀 하시고 그 다음에 일회성 찾아가는 서비스의 그 예산을 플러스를 시키든지 어쩌든지 예산의 적고 많음을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읍면동에 배정을 해서 평생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야 되요. 평생교육을 해야 되지 일회성인 경로잔치 해 가지고 시장 인사하고 뭐 시의원들은 관심도 없어요.
우리 동에는, 다만 이제 예산을 자꾸 이야기하니까 귀에 들어갔는가 어느날부터 시의원으로 관심 있는 척 하시더라고 노인회에서…… 저희들 그런 거에 관심 없습니다. 거기 가서 표를 얻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노인들을 위해서 제대로 하는가 가보면 만족도가 떨어져요. 아마 그 예산상 문제도 있고 복지관의 내부사정도 있고 하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큰 틀에서 복지과장님이 복지마인드를 가지고 좀 바꿨으면 하는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해 보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337쪽에 시 할머니회관 건물유지비 되어 있는데 우리 할머니들도 또 여성이고 아까 보니까 노인회관에 가면 전부 할머니들만 계시다는데 여러분들이 다 그 할머니 표를 받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할머니회관의 건물의 도대체 사용 용도가 뭡니까? 뭐하세요?
이곳에서, 할머니들만 계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다 계시게 하세요. 이제는…… 그리고 시 노인회관에 프로그램 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부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함께 이관해서 할 수 있는 거 같으면 이 건물 활용도를 다르게 사용하시라는 뜻에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오래 동안 계속되어 왔어요. 11년차 계속 시할머니회관 건물유지비 나오는데 거기서 별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없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바로 옆이 우리 여성회관이잖아요.
그죠?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았습니까?
아니 여성회관 옆에 있잖아요. 시할머니회관이, 모르세요? 거기 제가 몇 차례 갔었어요.
제 지역구기 때문에 인사도 하러 가고 그래서 할머니회관의 역할이 아닌 거 같으면 시 우리 노인종합복지관으로 이관하든지 여성회관으로 이관하든지 해서 거기에 있는 프로그램을 없애라는 게 아니라 뭘 하시는지 알고 계세요. 여기서, 옛날에 가니까 단전호흡도 하고 요가도 하시고 하던데 계속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뭐 하세요.
여기서…… 그럼 경로당으로 바꿔 주시든지, 그쪽 지역에 경로당이 없으면 경로당으로 전환을 해 주든지, 특정 할머니들이 사용하는 시설에 우리 행정기관에 건물 유지비를 내는 건 안 맞습니다. 전체 이용 대상이 확장이 되어야 되는 거죠. 한번 연구를 해 보시겠습니까?
예. 과장님 한두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420쪽에 쓰레기불법 무인단속카메라를 이제 새로운 곳에 또 세곳을 설치하겠다는 그런 거죠?
시설비에 말입니다. 새로운 곳에, 기존 설치되어 있는 데가 몇 군데입니까? 그럼 현재까지 설치된 게 15대 정도 된다는 말씀이죠?
카메라가 좀 노후 된 거는 교체하겠다. 그 밑에는 하단부는 그렇습니까? 그래 이제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불법쓰레기투기 때문에 여러 가지 대형 가구도 버리시고 으슥한 데는 남의 동네다 가져다 버리시고 이렇게 시민들 의식이 조금 그럴 때마다 그것 때문에 이제 동네에서도 몸살을 앓고 또 우리 환경미화원 주사님들도 골치를 썩이고 이러는데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거기 촬영된 거를 점검하시는지요?
그러면 과장님 역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전에 무인 불법 쓰레기투기단속카메라는 폼이었네요. 그렇죠? 지나간 거를 질타를 해도 소용은 없습니다만 애당초 불법투기 단속카메라 우리 뭐 시내에 단속카메라 있으면 차량들이 좍 없어지잖아요.
단속카메라 있고 없고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영어학습타운이 있는데 현대아파트 그 사이에 제가 간혹 지나갈 때마다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가지고 교행이 안 되어서 그게 상당히 뒤로 후진하기도 위험한 지역인데 거기를 단속한다고 그랬더니 아주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역으로 말씀드리면 행정의 의지만 있으면 시민들의 민도도 높일 수 있는 거를 같이 역할들을 할수 있는데 좋습니다.
그러면 점차적으로 화소를 다 높이세요. 환경미화원 주사님들이 이거를 몇 차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15개의 개수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라도 우리가 뭐 단속의 의지를 가지고 있는 거는 아닙니다만 저거는 폼인 거를 알면 시민들이 그거를 아시면 무슨 무용지물이잖아요. 할 때마다 돈을 들여서 하는데 우산 쓰고 버리는 거는 할 수 없지만 어쨌든 간에 마을 남의 마을에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는 부원동 이런데다가 막 시내 분들이 들으면 화내시겠지만 시내 분들이 대형 이런 가구들을 가져다 밤새 다 버리고 가시고 이래 가지고 외곽지 동네에서는 아주 그런 문제 때문에 몸살을 알아요. 그래서 제대로 된 화소를 가지고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계몽 폼만 나는 게 아니고 계몽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421쪽에 재활용 이제 뭐 클린하우스라고 되어 있는데 처음 신규사업이시죠?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이제 재활용에 대한 인식부족인 마을에다 설치를 하겠다. 뭐 그런 의지라고 보입니다.
그래 이제 분리배출 취약지역이 남상주로 몰려 있어요. 시범사업 같으면 시내 권에 한곳은 남상주에 하고 한곳은 북상주에 해서 양쪽에다 홍보효과를 냈으면 싶은데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좋습니다.
지역에 뭐 취약지역에 분리배출에 대한 뭐…… 그런데 설치를 하게 되면 좀 확대를 해 보세요. 거의 다 소득수준이 낮은 마을에서 그런 일이 지금 많거든요. 그건 그렇게 사업을 해 주시고요. 422쪽에 시설비에 공동주택 RFID설치 이게 음식물쓰레기 배출하는 체킹해서 본인들이 돈 내는 만큼 배출하는 그거 맞습니까?
예. 이거는 몇 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지금 저희들이 보급하고 있습니까? 계속사업으로 이제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 번 더 우려의 말씀을 드리는 거는 기계설비의 설치에 대한 모든 비용은 우리 상주시가 부담을 하지만 이걸 우리시 환경관리과에서 일일이 관리를 못하기 때문에 아파트 자치회라든지, 뭐 아파트 하다못해 관리사무소라든지 이런데서 기계 이양과 동시에 모든 기계 관리나 거기 부대 책임들을 명시를 하고 서로 그렇게 되고 있는지 한 번 더 확인을 드립니다.
맞습니까? 뭐 어떤 부분을 우리시에서 부담하는지는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관리주체가 시가 되었을 때는 기계들이 마구 사용이 되어서 기계수명도 단축이 되고 또 이것도 사실은요. 수익자부담이 되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기계제공까지는 좋지만 나머지는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그 정도 관리비를 내는데 그 관리비 안에 이게 다 수용이 가능하지 싶은데 하여튼 이게 이제 기계대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뭐 상주는 클린해 진다는 기본 원칙은 있습니다만 여기에 되는 운영관리비가 시가 점점 부담이 늘어나니까 여기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원칙도 조금 가지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동물피해방지단 지금 수렵허가가 되어서 마을마다 막 피해가 지금은 이제 다 끝났습니다만 수확이, 난리였어요. 그때 총기사고도 우리 지역에도 한번 신문에 난 적이 있고 한데 그 분들에 대한 관리들을 조금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고 신문에도 나와 있지만 어느 지역에서 예를 들어서 멧돼지나 고라니에 집중적으로 이제 방재단이 들어가면 옆 동네로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경북의장협의회에서도 권역별로 나눠서 하지를 말고 일제히 같이 경상북도 시군이 이제 이게 지금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니까 일제히 여기에 관해서 멧돼지나 고라니 개체수를 좀 줄일, 시기적으로 뭐 그렇다고 해서 여러 날을 하면 이게 또 동물보호법에도 문제가 되어서 적정한 시기에 뭐 예를 들어서 상주에서 그럼 인근으로 넘어가고 그쪽 시군에 넘어가고 권역별로 하니까 이게 큰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매년 해마다 피해는 늘어나고 이래서 주무부서에서 도 단위에 행정에서도 좀 이런 요청을 하고 지역의 불편함을 좀 해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이 개체수를 줄이는데 경상북도가 다 함께 도 방침으로 뭘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거에 대한 도에 건의를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