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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성태 의원 발언

176회 제4총무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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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키즈타운이 개념이 어떤 거예요? 이제 제가 그 정도의 손주가 하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좀 관심이 있는데…… 이게 지금 태양광 하는데 박물관 옆에 거기는 제가 보기는 접근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거 같아요.

접근성이 안 좋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대도시로는 보면 대기업에서 자기 기업에 사업의 자녀들을 위해서 잘해 놨더라고요. 그런데는 좋은데 일반 우리 시민들은 접근하기가 어려운 곳인데 물리적인 거리가 그렇게 되면 힘들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중에 또 다시 연구해 보면 될 거 같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어디서 합니까? 복지과에서 하나요. 지원…… 검찰에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아!

총무과. 맞다…… 그 다음에 이게 어린이집을 함창에 아파트에 확충을 하려고 하는데 공간이 있는데 안에 시설이 좀 안되어 가지고 시설리모델링 하려고 5,000만원 이야기하는 거죠? 다른 거는 뭐 다른 위원님께서 했기 때문에 하고 391페이지에요.

밑에 부분에 통번역서비스 민간이전 해 가지고 민간경상사업보조해 가지고…… 그러면 그 기타 언어에 대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게 있나요? 이게 이제 다문화가정이 많으니까 어려움이 많겠어요. 이게 또 여러 가지로 힘들 텐데 하여튼 이게 사회복지라든지, 여성복지 이런 게 앞으로 뭐 누리과정도 그렇고 정부에서도 말이 많고 이런데 잘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좀 전에 김진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법사랑 거기에서 말입니다. 1년에 보니까 9,000만원 지원이 되요.

뭐 청소년길거리농구대회, 청소년…… 저도 이제 단체장도 해 보고 관여해 봤던 사람인데 제가 있을 때 이런 거 거의 안했어요. 한두가지 정도 농구 했는 거 기억이 안 나요. 어떻게 해서 자꾸만 불어서 이렇게 발전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이런 또 청소년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이런 분들이 함께 한다는 거 또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실 때 예산을 편성할 때 이런 걸 좀 해야 되는데 이거하고 비교해서 하나를 보면 다른 조직 뭐가 있는가 하면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라고 있어요. 3,000만 원 정도 지원되죠? 3,100만원인가 얼마, 올해…… 그런데 거기는 이제 사회복지가 진짜 이게 잘되어야지 진짜 선진사회로 간다라는 이야기할 정도로 뭔가 하면 범죄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호소할 데가 없어요.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경제적인 여건이 되고 이런 거 같으면 구상을 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얼마 전에 고등학교 선생님 한분이 지하도 지나가다가 뒤에 리스당해 가지고 완전히 경추 이하가 마비되어 가지고 지금도 계시죠. 아마 그 분요. 한 7~8년 정도 고생한 걸로 알고 있어요. 1년에 치료비가 수천만원 들었는데 그거 다 감당을 어렵게 했습니다.

정말 이런 사람들한테는 국가가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라는 게 있는데 그뿐만 아니고 지나가다가 사냥총으로 쏴 가지고 요새 수렵기간인데 날라 와 가지고 눈을 실명을 했어요. 대상을 모르니까 그것도 자기가 다 부담을 해야 되고 이런 경우가 있고 그게 또 뭐 보험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래 이런 전부 법상 단체고 이런 거 하고 그거하고 비교해 볼 때는 좀 형평에 맞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뭐 별로 관계는 없는 이야기인데 그런 거 이해하시고 예산을 편성할 때도 무조건 이렇게 좀 힘 있는 부서에서 해 달라고 그런다 그래서 내용을 좀 보고 해야 되는데…… 그런데 많이 이렇게 하면 소화도 못해요. 솔직하게 소화하기도 어려워요.

매일 이렇게 행사 치르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점도 알고 좀 효율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하여튼 장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