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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176회 제4총무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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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쪽 보시면 어린이집 확충 공공주택 리모델링해 가지고 이게 함창 LH에 지원하네요? 이 부분은 LH가 임대아파트입니까? 이게 분양아파트입니까?

그럼 임대도 하고 분양에 별도로 또 이게 어린이집을 해 줍니까? 그런데 그러면 이런 것도 자체 LH공사에서 해야 되지 이거를 시비를 투자해 가지고 리모델링한다 하는 이런 것도 안 맞는 부분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기자재까지 구입해 주고 자체 자기내들이 공사하시면서 최소한의 짓는 거는 해 줘야 되죠. 그렇잖아요? 예?

뭐 국비는 일부 들어오지만…… 혹시나 지금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시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취학하는 아동이 매년 얼마인지 이런 거 알고 있어요? 질의하고자 하는 거는 지금 대부분의 지금 우리 취학아동들이 취학 할 데가 없어요. 수가 적어서 어린이집도 그렇고 유치원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상주시에서 인구증가 정책을 하면서 사실상 어린이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취학을 못합니다.

보통…… 어린이집도 그렇고 거기 가려고 그러면요. 경쟁력이 세 가지고 한 어린이집에 1년에 두명 아니면 세명씩 이렇게 뽑는데 유치원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뭐 우리가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해 줘야 되지 상주시에서 그래 지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면 보조를 받잖아요. 혜택을 받잖아요?

그래 사립이든 국공립이든 간에 지금 못 가서 그렇거든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취학을 못합니다. 이런 부분에 어떤 대책을 세워줘야지 애를 뭐 인구증가를 하든지, 애를 낳든지 하지 이런 부분 아무 저게 없어요.

그냥 있는데만 지원을 계속 해 주는 거라. 그러니까 부익부빈익빈이 됩니다. 들어가는 애들은 혜택을 많이 받고 못 들어간 애들은 혜택이 아무것도 없어요.

계속……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도 그래요. 보면 어머니들이 시에서 뭐하냐 이거라. 이런 부분에 신경을 안 쓰고 엉뚱한 사회복지에도 신경을 쓰지만 좀 그만 두고 어린이들한테 취학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 달라는 부분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부분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좀 챙겨 가지고 실태를 한번 파악을 해 보세요. 지금. 사립을 하다 보니까 사립에는 좀 시설도 그렇고 모든 이게 열악하잖아요?

하여튼 그런 부분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381쪽에 좀전에 김홍구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그 위에 보면 여성단체협의회 사업을 지원하잖아요? 1,400만원 매년…… 안 시는 게 아니고 이게 처음부터 여성단체협의회로 가 가지고 지금 얼마 전부터 이제 양성평등으로 갔지.

그러면 우리 여성가족과도요. 양성가족과로 바뀌어야 되요. 그렇잖아요?

여성가족과 해 놓고 남성들 오라고 하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이것도 곧 개명을 해 가지고 양성가족과하고 그 다음에 여성단체협의회도 양성단체협의회로 바꾸세요.

그래야지 남자들이 가지 우리 노인회관이나 마을회관 가 보세요. 다 할머니들 밖에 없어요. 할아버지들은 갈 데가 없어요.

왜, 여성들 위주로 모든 사업을 시행하니까…… 그렇잖아요? 이런 부분도…… 키즈타운 이것도 우리 김홍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키즈타운 하는데 우리 건축면적 얼마나 필요해요. 120평, 지금 우리 하려고 하는 사벌에 박물관 옆에 몇 평이에요?

하여튼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필요하기는 필요한데 위치 선정을 잘 하셔야 되요. 이 잘못 선정해 놓으시면 또 이거 애물단지가 됩니다.

그렇잖아요? 의회에서 계속 요구하는 이야기인데 급하게 지어 가지고 활용 안하면 예산낭비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늦더라도 좀 늦더라도 진짜 위치선정을 잘해 가지고 이거 시설해 가지고 진짜 잘 활용할수 있는 위치에 지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지어 놓고 이게 애물단지가 되면 안 됩니다. 저는 이게 평수가 좀 작으면 이렇게 안 크면 지금 우리 시내에 동사무소 증축하잖아요?

그 증축을 좀 더 해 가지고 4~5층이나 이래 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일부를 주는 방안도 한번 연구를 해 봤으면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굳이 120평이 필요 없으면 적게라도 한 30~40평 해 가지고 1층, 2층 해 가지고 지금 어차피 올해 동사무소 두 군데 신축하잖아요. 신흥동하고 동성동하고, 그러면 시내 지역에 층수 더 올리면 10억 더 올리면요.

충분하게 또 가능할 수가 있어요. 굳이 자꾸 멀리서 찾지 말고 이런 부분을, 그렇잖아요? 한번 고민해 보세요.

이런 부분은요. 그러면 설계하면서 지금 그 건축하면서 활용도도 있고 거기에 이게 키즈타운을 지금 외부로 빼내면요 어머니들이 안 갑니다. 차타고 가야 되는데 일부러 가려고 하면 어려워요.

안 그러면 지금 청소년수련관이나 이런 쪽에 지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그런 쪽에 뭐 조립식으로 짓든지 꼭 건물 잘 지을 필요 없어요. 내부 시설 잘하면 됩니다. 예?

하여튼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세요. 그렇잖아요? 여기 보니 402쪽 보니까요.

뭐 청소년 행사들 많네요? 402쪽.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이 행사 주관을 법사랑에서 많이 하네요?

법사랑에 보면 여기 어떤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뭐가 있어요? 예. 저도 뭐 법사랑 회원인데 이게 전문성이 제가 볼 때 결여된 뭐 없다고 그러면 그렇고 그냥 모임단체인데 여기서 이런 거를 하기는 좀 제가 볼 때 안 맞는 거 같아요.

이게 뭐 이 단체가 검찰청에서 이렇게 주관 단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사업하기에는 제가 볼 때 거의 다 여기 관계된 회원들이 뭐 유지들하고 이래 있는데 여기 막 활동하기는 좀 안 맞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이런데다가 이런 사업을 이렇게 준다 하는 게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저도 여기 몸담고 있지만 여기 단체에…… 어떻게 해 가지고 이 단체에다가 이게 갔는지를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은, 그냥 청소년단체라고 이 단체에 줬는지, 이거를…… 아니 계속하고 처음에는 이게 1개 정도 했어요. 그때 뭐 길거리농구대회 1개 정도 하다가 계속 보니까 이게 행사가 가더라고…… 이런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기 뭐 어떤 특별한 관계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 전문성하고 그리고 거기에 활동하는 그 범위하고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또 이게 보면 이런 다른데서 이런 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거기서 안 해도, 아니면 여기 뭐 한다 그러면 풋살 이런 거 같았으면 축구협회라든지 이런 관계되는 단체에 주면 되거든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그리고 청소년의 날 행사 이런 것도 보면 어떤 여기에 맞는데 줘 가지고 하면 되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지금 여기 행사가 많이 가는 게…… 지난번에 제가 몇 년 전에도 한번 지적을 했어요. 예. 모르겠어요.

그래서 나는 이게 검찰청의 어떤 단체라서 이렇게 좀 특별하게 좀 잘해 주는 건지, 이게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406쪽에 한번 보세요.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비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게 청소년이라고 수당을 6만원 체크해 놨는지 모르겠어요. 보니까 지금 우리시의 위원회 활동 수당비가 다 달라요.

제가 이거를 어저께 지적하려 그랬는데 이게 보면 지금 일부 위원회는 7만원이에요. 기본 7만원 주는데, 7만원을 많이 책정해 놨어요. 위원회 수당을, 그리고 보건소의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수당은 또 10만원이에요.

보니까…… 학생이니까 너들은 어리니까 적게 줘서 그런지, 이거 뭐 규정에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규정에 없으시면 이런 부분도 전체를 통일해 가지고 위원회는 위원회 활동이니까 일관성 있게 좀 지원해 주세요. 우리 기획담당관님 조정 한번 해 보세요.

이것도 계수조정 전까지 전체를…… 예. 이상입니다. 예.

과장님 329쪽에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OK 사업하셨죠? 노인들이 좋아하는 사업이겠죠.

이게 나와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밥도 주고 하니까, 공짜로 주는 거니까 나오시는데 본위원이 이제 이게 사업한지가 몇 년 되었죠? 한 3~4년 되었는가? 꽤 되었죠?

해 가지고 지난번에 면만 하고 동은 좀 취하 안 해도 된다고 예산을 삭감했는데 동에도 또 그 예산 가지고 계속 하시더라고, 이 문제점이 뭔가 하면요. 이게 지금 20개 시내는 남북으로 나눠서 한번 하고 나머지 18개 읍면동에 하는데 이게 경쟁이 되요. 각 사업을 하면 경품증정하고 막 거기서 뭐 해 가지고 이거를 뭐 하다 보니까 면장은 면장대로 경품 받으러 다니고 또 농협 각 단위농협에 가서 이제 할 데가 없으니까 하다 보니까 어디 면에 할 적에 자전거 몇 대 나온 거 이런데 가서 관심 있게 보다 보니까 막 이게 경품 때문에 야단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 사업이 보면 순수한 뭐 사업이라고 저는 안 보거든요. 이것도 보면 어떤 선거에 관한 이런 사업이에요. 많이 모아 놓고 시장 날짜 맞춰야 되지, 면장 날짜 맞춰야 되지 그 다음에 지역구 시의원들 날짜 맞춰야 되지, 이래 맞추다 보니까 이거 보니까 면 쪽에는 이야기하는 걸로, 시내는 그런 거 우리가 못하겠는데 안 괜찮은데 우리 뭐 안 갔는데 이게 그러다 보니까 이게 날짜를 못 맞춰요.

그러다 보니까 이 행사를 주관하는 복지관도 머리가 아픈 거예요. 잘못해 놓으면 이게 또 시장이 안 된다고 그러면 다시 또 바꿔야 되지 또 해 놓으면 면장이 안 맞으면 다시 또 바꿔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스무번 하면서 몰리게 되요.

이게. 그래서 이 사업을 면에 어차피 1억 1,500 사업을 하지마라는 게 아닙니다. 하는데 진짜 찾아가는 소규모로 가 가지고 진짜 주민들한테 서비스 해 주는 이런 사업을 해야 되지 400명, 500명 모아 놓고 무슨 서비스 합니까?

밥 주는 게 다지,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은척을 한다고 그러면 진짜 오지 지역 해 가지고 20명, 30명 모아 놓고 진짜 의료서비스를 한다든지, 진짜 서비스 해 가지고 진짜 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해 줘야지 300명, 400명씩 한 번에 모아 놓고 1년에 밥 주고 뭐 삼류 가수들 불러서 노래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시장 안 오면 밥도 못 먹게 해요. 행사 망친다고…… 시간을 11시부터 밥을 먹게 했는데 안 왔어요.

그러면 12시하면 또 아우성이 납니다. 이런 행사 하지 말고 한번 행사 이거를 좀더 어차피 1억 1,500 줍니다. 면 단위로.

그러면 소규모로 해 가지고 20명, 30명 진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이 될수 있도록 좀 그래해 주세요. 내년에는, 지금 일관적으로 그냥 하지 말고 지금 같이 그렇잖아요? 어떤 달에는 보면요.

물어 보니까 4개, 5개씩 막 이게 겹쳐 가지고 오늘 끝나면 은척 끝나면 내일 모레 이안 막 하다 보니까 준비가 잘 안되고 행사도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이번에 예산이 선다 그러면 하여튼 바꿔 보세요. 이 사업으로, 예?

물어 보고 지금 종합복지관 여기 물어 보고 여기도 내가 알기로는 머리 아픈 거 같아요. 해 가지고 그래 하려니까 날짜 잡는데 머리 아프고 만약 20명, 30명 모이면 시장하고 날짜 안 맞아도 되잖아요. 면장하고 날짜 안 맞춰도 되요.

그러면…… 진짜 순수한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될 겁니다. 하여튼 뭐 과장님 아시겠죠? 예.

전체적으로 이제 한 7년 했으니까 한번 바꿔 보세요. 이제…… 예? 예.

하여튼 그래 좀 해 주시고 335쪽요. 상주시자원봉사자역량강화 사업 2,000만원 이게 신규로 편성되었네요? 지금까지 자원봉사자들이 역량강화를 안 해서 잘 안된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이 그런 거예요? 지금 없는 걸 자꾸 만들어 가지고 이제 단합대회겸 해 주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안 그래도 지금 이런 사업을 좀 매년 하지 말고 좀 격년제로 하자는데 이런 거를 자꾸 만들면요.

이게 그렇잖아요? 이게 지금 하면 이것도 매년 해야 되요. 또.

역량강화 한다고 하면 모여 가지고 어차피 이것도 행사하는 거 아닙니까? 2,000만원 줘 가지고 불러 가지고 수련대회 비슷하게 하는 거 하지마라는 걸 지금 자꾸 만드니까 이게 되겠어요? 과장님?

한번 이거 고려해 보세요. 그렇잖아요? 이런 거 한번 해 놓으면요 시작하면 이거 못 없애요.

시작하면요. 자원봉사자들 자원봉사박람회 때 그때 모여 가지고 그냥 하시면 되요. 1년에 한번 하는데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바라고 하겠어요.

순수하게 봉사지, 하여튼 이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요. 345쪽에 보면 노인의 날 행사 있네요. 이것도 신규사업이에요?

그러면 1,000만원, 전년도 없는데 1,000만원 생겼네요? 예? 증액이 되었네요. 1,000만원이요?

이거 신규사업 아니에요? 아니 여기 예산서에는 1,000만원 증 되었다고 전년도는 예산이 0 이었는데 올해 1,000만원 되었네요? 아니 과목 간에 되었으면 어차피 노인의 날 행사가 그전에는 뭐였어요?

어디에 있었어요? 과목이…… 과목이 바뀌었으면 어차피 노인의 날 행사가 같은 저건데 이게 뭐 여성가족과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노인의 날 행사도 지금 OK서비스도 있고 뭐 죽 다 있는데 또 굳이 1,000만원 들여 가지고 이거 뭐하려고 그러세요? 그렇잖아요? 1년에 각 지역별 노인들 모아 가지고 행사하고 또 하는데 또 노인의 날 행사해 가지고 예산을…… 정해져 있죠.

그러면 청소년의 날이라고 청소년 날 행사하고 좋죠. 그게, 그런데 굳이 예산이 증이 되고 그 전에 뭐 일부를 자꾸 증 시켜 주면요 그렇잖아요? 예산 계속 늘어나게 되요.

이런 것도 한번 하게 되면 올해 했어요. 그러면 내년에 안 해 봐요. 이게…… 안되잖아요.

이거는,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350쪽에 보면 할매할배의 날 기념식 있죠? 예?

그 다음에 밑에 보면 할매할배와 함께 하는 가족캠프 이거는 또 도에서 신규로 1,000만원 주니까 시에서 1,000만원 세웠네요. 가족캠프요? 이게 뭐 어떻게 할 예정이에요.

이거는 할매할배의 날. 행사하는 거는 좋은데요. 이게 할매할배의 날 이것도 지금 김관용지사 특별 저거 아닙니까?

맞죠? 김관용지사 만약에 곧 퇴임하면 없어지겠네요? 이거.

개인적으로 그냥 지금 해 가지고 자기가 할매할배의 날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런 것도 문제에요. 자기들이 그냥 자기 저거라고 해 가지고 각 시군에 예산 줘 가지고 일괄적으로 하라 그러면 2,000만원 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우리 상주시가 노인들이 제일 많은데 그래 이게 옳게 되겠어요? 이런 게 문제입니다.

자본보조 좀 해 주고 도에서 좀 주고 그 다음부터는 이제 이게 안 줘요. 이제…… 이번에는 1,000만원씩 해 가지고 주고 나머지 1,000만원 가지고 하면서 행사가 이게 똑바로 되면 괜찮은데 너무 남발이 되니까 문제입니다. 이게, 남발이 되니까…… 이것도 검토대상의 사업입니다.

그리고 359쪽부터 361쪽까지 죽 보면요. 여기에 지금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보조가 있어요? 거기 보면 민간단체법정운영비 보조비 해 가지고 각종 사고예방 상담센터 운영해 가지고 전년도 보다 이거는 예산이 3,000만원 증이 되네요?

전년도 1억에서 1억 3,000만원 되네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지체장애인편의시설센터 운영 이거는 2,000만원이 증이 되요? 전년도 보다, 그리고 그 밑에 또 보면 지체장애인 여성자립지원센터 이거는 죽 그냥 예산이 증이 안 되고 나머지 그 밑에 증이 되요.

그런데 이게 참 우스운 게 제가 보니까 도비지원은 2,600인데 시비만 계속 불어나요? 예? 나머지 이게 각 센터 운영하는데 이게 다 달라요.

지원하는 게 1억 3,000부터 해 가지고 뭐 5,000해 가지고 처음 주는 데는 보면 금액이 적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금액이, 도비는 이제 줄고 그 뒤에는 보면 도비가 1,000만원이에요. 1,000만원 지원해 주고, 어떤 거는 또 2,200만원 지원 해주고 가다가 이게 끝에 가서 계속 올려주면 지금 이 사업은요.

각 센터에 운영하면서 월급 주는 거죠? 문제입니다. 사실상 이런 장애인들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는데 장애인사무실 유지하는데 다 들어가는 예산이에요.

그렇잖아요? 장애인들 실질적인 장애인들을 위해서 복지사업을 한다든지 이런데 들어가는 예산이 아니고 장애인사무소에 일반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사무직으로 있으면서 그 사람한테 월급 주는 겁니다. 이게 다…… 이러면서 계속 늘어나요.

이게…… 도비는 이렇게 주면서 그래 가지고 도의 어떤 단체가 만들어 지면 이 단체를 또 시에 만들어야 되요. 이래 가지고 장애인도 계속 분류가 되요. 척추장애에서 또 같이 모였다가 또 보면 무슨 얼마 전에 장애인정보화지원센터 해 가지고 뭐 또 이게 생겼어요.

도에 생기니까 또 상주시 생깁니다. 이래 가지고 또 지원해 줘요. 그러면 또 거기서 분파가 되요.

다른…… 이러면서 이게 이 사업에 대한 이거를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되지 인건비 주려고 지금 계속 사업 사무소 만드는 거예요. 이거를, 그렇잖아요? 지적해도 이거 안 됩니다.

이게, 또 만약 삭감을 하면 야단납니다. 한번 지원해 준 데는, 그렇잖아요? 얼마 전에 장애인정보화지원센터도 얼마 전에 재작년인가 만들어졌죠?

특별한 정보화지원 모르겠어요. 하겠죠. 하면, 이래 해 가지고 각 단체별로 계속 이 센터를 만듭니다.

이래해 가지고 계속 운영비를 가져가요. 그러면서 이 돈은 다 사무실 운영비를 사무실 운영하는데 간사라든지, 사무원 월급이지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이런 부분도 이거 뭐 거기서 집행부에서 이거를 안을 주세요.

의회에다 넘겨 주면 이거 의회에서 어쩌라는 거겠습니까? 이게…… 통합을 하든지, 아니면 그렇잖아요? 한 사람이 앉아 가지고 특별히 하는 일 없이 계속 월급만 타고 아니면 활동은 없는데 거의, 그렇잖아요?

이거 그래 사회복지해 가지고 제일 우리 예산의 사각지대가 사회복지입니다. 관리할 수도 없고 안해 주면 하다 안 주면 이게 또 문제가 생기고 이러 부분을 우리시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주셔야 되지 그냥 주는 데만 역점을 두시지 마시고요. 그렇잖아요?

예? 과장님? 예.

하여튼 이런 부분에 좀 더 이게 잘해 주세요. 예? 한번 참고해 가지고 한 번 더 예산을 편성할 때도 그렇고 또 단체도 그렇고 한 번 더 좀 강화해 가지고 그 가 가지고 시에서 관리감독하셔야 되잖아요.

하시면 좀 관리감독 좀 잘해 주세요. 과장님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431쪽 마지막에 보면요.

나각산 출렁다리 정밀안전진단해 가지고 3,000만원 세웠네요? 이거는 뭐 어떤 저거로 세웠어요? 이게 진단하는 게 뭐 어떤 저게 있어요.

몇 년 연수가…… 그러면 이거 안전, 출렁다리 한번 설치해 놓으면요. 이런 안전진단비 무시 못 하겠네요? 그렇게 안 들어갔는데 그러면 이게 앞으로 배 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이게, 계속 5년에 한번씩 지금 이런 정밀안전검사를 하려고 하면 제가 이거를 질의하는 거는 지금 우리 상주시에서 경천대 출렁다리를 또 설치하려고 해요. 그거는 이거 보다 훨씬 길기 때문에 이거 설치해 놓으면요. 앞으로 이것도 안전진단을 계속해야 되면 5년에 한번씩 이 엄청난 예산이 소요됩니다.

국장님 아시겠어요? 지금 이거를 관광과에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제가 몰라서 이렇게 이게 안전진단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면 고려해야 됩니다. 그거는 또 이게 다리가 길어 가지고 이거 대면 훨씬 많이 들어갈거에요.

지금 이거는 거리가 한 30m 되는…… 30m, 그건 300m 인데 300m 하면 10배이면 5년에 한번씩 하면 3억 정도 해야 되는데 이거는 하여튼 고려해 가지고 이런 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설치해 가지고 향후 계획을 향후에 대한 관리에 대한 이런 계획을 하나도 안 세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럴 줄 알았으면 출렁다리 안하고 다른 걸로 했겠죠.

여기에, 일반 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하여튼 그거 한번 국장님 잘 좀 유념해 주세요. 예? 444쪽에 제가 보니까 무기계약직 환경미화원 기본급이 제가 보니까 여기하고 읍면동이 다 달라 가지고 이거는 어떤 기준이 무슨 기준에 의해서 이게 기본급을 정해요?

제가 보니까 지금 환경관리과에 있는 기본급하고 함창읍, 그 다음에 청리면 각 환경미화원의 기본급이 다 틀리더라고 이게…… 이건 뭐 어떤 기준이 있어요? 아니 한번 보세요. 여기 지금 환경관리과는 195만 9,000 얼마면 그 다음에 함창읍은 200 얼마도 되고 청리는 190 얼마 되고 다 틀려요.

이게 기본급이, 틀린 이유가 뭐 있어요? 근무연수에 따라 가지고 많이 한데는 좀 더 올라가고…… 기본급은 저는 제 생각에 같아야 되는데 이 기본급이 각 읍면별로 하고 다 달라가지고 좀 궁금해서 물어 본겁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