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서복성 의원 5분자유발언
명일
이명일의사팀장
지금부터 제6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6대 금천구의회의 개원을 축하하는 맹형구 행정안전부장관의 축하메시지 낭독이 있겠습니다. 축하메시지 낭독은 의회사무국장직무대리 김의배 의정팀장이 낭독하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의배
김의배사무국장직무대리
제6기 금천구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지난 1991년 개원한 이래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축적된 의정활동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선진지방자치, 성숙된 인류국가를 건설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금천구의회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방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10년 7월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
명일
이명일의사팀장
다음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회의규칙」 제5조 규정에 의한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낭독하신 후 맨 마지막에는 각자 본인의 성명을 말씀하시고 손을 동시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께서는 선창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서복성의장
“선서! 본 의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금천구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7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일동 서복성 김영섭 채인묵 류은무 정병재 강태섭 강구덕 박만선 김두성 우성진
명일
이명일의사팀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낭독하신 선서문은 의원님 성명과 서명을 자필로 서명하신 후 의석에 남겨두시면 의회사무국에서 회수하여 일괄 보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복성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착석

서복성의장
존경하는 금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차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1천여 금천구 공무원 여러분! 드디어 오늘 구민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기대 속에서 역사적인 제6대 금천구의회가 출범하였습니다. 우리 제6대 의원 모두는 구민 여러분들의 여망과 기대에 부응하고 진정으로 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또 금천에서 언제까지나 살고 싶어하는 사람중심의 내일이 행복한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새롭게 의지를 다짐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부족함이 많은 불초 본인이 제6대 전반기 금천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저는 우리 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고 구민들로부터 부여받은 권한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구민에 의한 의회, 구민을 위한 의정을 펴도록 집행부와 상호협력하고 견제하면서 구민의 뜻을 겸허히 따르는 진정한 민의의 지방자치가 실현되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습니다. 또 제6대의회 출범을 계기로 과감한 혁신과 변화를 통해 지방화 시대의 자치능력을 향상시키고, 열려 있는 의정, 구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6대 의원 모두는 구민이 찾아오는 의정이 아닌 구민 여러분들을 직접 찾아가서 구민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 여러분의 뜻을 살피고 역동적인 의정을 펼쳐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민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로운 마음가짐과 각오로 제6대 금천구의회 운영에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주민의 성원과 지지 속에서 당선의 영광을 얻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금천구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다함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구민의 행정에 대한 욕구는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예측할 수 없을만큼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능력 있는 의원상을 확립함을 물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온 힘을 다해 뛰어야만 구민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선거기간동안 의원 여러분들간 경쟁자로서 혹은 협력자로서 본의 아닌 갈등이 있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이제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경쟁이 아닌 협력자로서 화합하여 상호간 신뢰 속에서 오직 구민만을 위한 의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차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먼저 지난 7월 1일 민선 제5기 출범과 구청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우리 6대의회와 집행부는 한 배를 탔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대립과 갈등의 관계가 아닌 한 파트너로서 오직 구정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이라는 공동목표 아래 화합과 협력의 동반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줄로 압니다. 그러므로서 구민들로부터 신뢰받은 구와 의회가 될 수 있으며, 자랑스럽게 기억될 수 있는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성공과 실패는 주인인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달려있습니다. 의회와 구정에 대하여 냉소와 질시보다는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와 참여만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진정한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금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또 차성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6대 금천구의회 개원을 진정으로 축하해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장마철 날씨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이상 개원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명일
이명일의사팀장
다음은 집행부에서 구간부님들 소개가 있겠습니다. (구청간부 소개) 다음은 차성수 구청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성수
차성수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제6대 금천구의회 개원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구민의 명을 받아 금천구청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5기 금천구청장 차성수입니다. 먼저 금천구의회를 대표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장단으로 선출되신 서복성 의장님과 김영섭 부의장님께 구민을 대표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재경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 그리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강구덕 의원님, 강태섭 의원님, 채인묵 의원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복성 의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님들께서 앞으로 우리 금천의 발전을 위해 구의회를 잘 이끌어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존경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구집행부와 구의회의 관계를 한 쌍을 이루는 수레바퀴라고 얘기합니다. 그 중 어느 하나가 부서지거나 뒤틀렸다면 그 수레는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없거니와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더 많이 들여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바퀴의 크기가 서로 다르다면 목적지를 멀리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한 자리에서만 뱅뱅 돌며 시간과 노력은 모두 허사가 되고 말 것입니다. 이렇 듯 구집행부와 구의회는 협력을 통해 균형을 이루고 동일한 목적의식을 공유했을 때만 거침없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존경하는 구의원 여러분들과 제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지는 우리 금천의 무한한 발전이며 이를 대체하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아니 한다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의원 여러분들과 구청장인 저는 우리가 추구하는 금천의 발전을 향해 비록 힘겹고 벅찰지라도 금천이라는 신성한 수레를 앞에서 끌고 뒤에서 힘차게 밀어줘야 하는 긴밀한 동반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취임식 자리에서 의원님들과 구민들 앞에서 우리 금천을 전국에서 가장 청렴하고 일 잘하는 그리고 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중받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한바 있습니다. 저는 구청장으로서 1천여 공직자에게 모범을 보이고 솔선하는데 모든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금천의 발전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미처 주위를 살피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눈물 흘리고 한숨지으며 구정을 원망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민의의 대변자이신 의원님들께서 눈물과 한숨짓는 그 분들을 보듬으며 주위에 경종을 저에게 울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구청장으로서 의원님들의 충고와 건설적인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시 한번 주위를 돌아보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구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구정활동에 대한 의원 여러분들이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와 지지를 부탁드리며 저 역시 의원 여러분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임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6대 금천구의회 개원을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일
이명일의사팀장
이상으로 제6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2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