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규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전승규입니다.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우리 지역에 도움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모든 사업들을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 도모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위기가정 관리, 4대관리 실시, 복지대상자 조사 및 관리에 투명성 제고와 희망근로사업 등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가산종합사회복지관과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두 곳이 있습니다. 가산복지관은 2000년도 3월에 개관이 되어서 현재 가톨릭재단인 하상복지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인원은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청담복지관은 95년도에 개관되어서 불교재단인 혜명복지원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두 복지관에 대해서는 연간 12여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나누어서 예산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원해 드린 예산내역을 본다면 운영비, 인건비, 안전관리인배치 인건비, 이동목욕사업비가 있습니다. 이동목욕사업비는 올해 청담만 해당되겠습니다. 12억을 95대 5 비율로 시비가 95%, 구비 5% 한정해서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의 세입은 보조금, 후원금, 사업수익금, 법인전입금, 잡수입 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가산은 연간 18억 7,000만 원 예산과 청담은 21억 8,000원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4/4분기에 보조금 3억 1,500만 원을 더 지원해 드리고 12월에는 예산의 집행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5쪽으로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푸드마켓을 물품이나 후원금을 지원받아서 저소득주민이 필요한 물품을 저희가 사서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푸드뱅크는 제과점이나 밑반찬을 후원받아서 저소득층에 나누고 주는 사업입니다. 푸드마켓과 뱅크사업은 지금현재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푸드마켓은 각 동별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사람들 1,016명 추천 받아서 이 분들이 월 2만 원 내에서 3만 원 범위 내에서 물건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푸드마켓은 20m도로 남부여성발전센터 입구를 보면 영덕교회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가공식품이라든지 생활용품, 농수산품 80개 품목을 진열해 놓고 있습니다. 전담하는 인력은 시비와 구비로 인건비 나가는 사람이 두 사람, 공익과 희망근로 해서 4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금년에 후원물품과 식품을 받아서 7,300만 원정도 지원해 주었고, 또 4,280가구에 대해서 5,983만 원 어치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현재 푸드마켓은 운영상 문제점이 있다면 후원자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작년에는 1억 5,300만 원 정도 했는데요. 많이 미달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가디컴이나 관내 기업체를 통해서 많은 후원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푸드뱅크사업은 이것도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물품이나 밑반찬을 받아서 매일 오후 3시가 되면 개인 150명, 단체 45개에 대해서 저희가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도 전담인력 1명에 대해서는 시비와 구비 인건비가 편성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기에 대해서는 후원물품 1억 1,600만 원 접수받아서 1만 320가구에 나누어 드렸습니다. 6쪽,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사회복지법」에 근거해서 매 4년마다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용역비가 반영되지 않아서 자체 지역사회 실무협의체라든지 TF팀을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사회복지계획은 지역주민들의 욕구와 자원이 무엇이 있는지, 분석을 통해서 단기별로 어떤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앞으로 마련하게 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자원조사를 마련했고, 7월 13일 청장님 모시고 1차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토론회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서 표적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1월까지 이 계획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복지대상자 통합조사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것을 설명드리기 전에 우리 금천구에는 법으로 돌봐야 될 법정급여대상자가 2만 7,000가구에 약 3만 3,000명이 있습니다. 인구대비로 본다면 서울시 성북구 다음으로 높은 숫자입니다. 인구의 13.5% 법적으로 도와야 될 분들입니다. 그동안 이 분들에 대해서는 복지대상 관리가 행안부와 나왔던 서울시행정시스템에서 관리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다보니 급여나 서비스의 지원 이런 것이 일원화되지 않다보니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작년에 신문에 많이 보도되었습니다. 부정소유라든지 부적정, 중복, 누수, 복지비의 횡령 이런 것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보건복지부에서 금년도에 사회복지통합망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일명 행복이음시스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복지대상자가 개인별로 신청을 하면 건건이 조사했던 사항입니다. 지금은 본인들이 한 건만 신청하면 자동적으로 이 시스템에 따라서 연령이 도달되면 노령연금을 받으시고, 자격이 폐지된 분은 자동적으로 통보가 옵니다. 그래서 현재는 국세청이라든지 연금관리공단 등 27개 기관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27개 기관에 208종의 공측자료가 연계되어서 이 시스템에 따라서 복지대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복지대상자 관리가 어려웠었는데 투명하게 수요자 중심으로 해서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2만 7,000가구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8,300가구를 대상으로 지금 현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신청이 들어오면 여기에 대한 재산소득조회를 하고, 부양자라든지 현장방문을 통해서 이 조사결과를 사업부서에 통보하면 사업부서는 해당되는 노령연금이라든지 보육료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일원화했던 시스템이 이원화 되어 기존에 발생한 문제가 해소되겠습니다. 금년도까지 전체 3,800가구 접수를 받아서 3,080건 조사완료 했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이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복지대상자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지금 저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1월부터 행복이음시스템에 의해서 자산조회라든지 자격관리 7,200건 정도 했고요. 하반기에는 분기별로 또 반기별로 주기별로 해당되는 국세청이라든지 연금관리공단을 통해서 대상자들이 적정한 수급을 받고 있는지, 이것을 계속적으로 변동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 민관네트워크 운영 사항입니다. 지역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내실화하기 위해서 대표협의체 19분, 실무협의체 15분, 영·유아라든지 노인·장애, 여성·아동 등 실무분과 89명을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복지와 의료, 민관협의체를 통해서 복지관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표협의체를 1회 했고, 실무협의체를 3회, 실무분과위원회는 23회를 했습니다. 그동안 주요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위기관리에 대한 사례관리를 110가구 선정을 했고, 서비스연계를 272건을 했습니다. 그리고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워크숍을 수안보에서 개최했습니다. 분과위원별로 그동안에 나타난 추진사항에 대한 과제를 토론하고 향후에 대한 연구과제도 선정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사회복지대축제인데, 금년에 처음하는 행사입니다. 이것은 「사회복지법」 사업에 따라서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로 되어 있습니다. 금년 9월이나 10월 중에 사회복지대축제를 개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민간기업체라든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장소는 구청광장이나 금빛광장에서 할 예정이고요. 각종 박람회라든지 복지대회 개최, 체험행사라든지 함께하는 마당, 또 분과위원회 홍보부스를 해서 우리 사회복지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홍보할 기회를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저소득층 위기가정의 지원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세대주가 사망, 실종, 기타 시설에 입소했을 때 등 일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저희가 발생한 날부터 6개월 이내 위기가정에 대해서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 책정해서 지원해 드리는 사업이고, SOS 위기가정 특별지원사업은 서울시에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전액 시비가 지원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두 사업에 대한 차이점은 생계지원이라든지 주거지역, 기타 지원은 비슷합니다. 긴급지원에서는 의료비 지원을 300만 원 정도까지 하고 있고요. SOS는 150만 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득에 대한 선정기준도 긴급지원은 최저생계비 150% 이하 재산소득이 1억 3,500만 원, 금융자산 300만 원으로 정하고 있고요. SOS는 폭을 넓혀서 최저생계비의 170%, 재산도 1억 8,9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300만 원 해서 이 조건에 따라서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긴급복지에 대해서는 133가구에 대해 2억 5,000만 원을 지원했고요. SOS위기가정에 대해서는 38가구에서 2,826가구를 지원했습니다. 현재까지 지원한 실적은 서울시에서 5위정도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 중에서 수업료를 못내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파악해서 지원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위기관리 사례관리 실시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구 자체도 금년에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가정에 건강이라든지 생계, 주거, 양육,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정을 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는 사례를 분과위원회별로 토론을 해서 거기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층이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한 가구에 한해서 지원해 주고 있고, 이 사업은 서울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관내에 있는 복지시설은 복지관, 사회복지관 내지는 각종 시설 108개 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을 연계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연계해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는 141가구를 추천받아서 금년에 110가구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희망플러스통장 사업입니다. 이것은 창업이나 주택자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저소득층에 대해서 저희가 3년간 저축액에 대해서 1대 1로 매칭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5만 원에서부터 20만 원까지 매칭해 주고 있고요. 금년에 현재는 1차적으로 51명을 선정했습니다. 현재는 2차를 접수 중에 있고 54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작년에는 희망플러스통장 사업으로 297명을 선정했습니다. 향후에 서울시 추천을 해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하겠습니다. 현재 53명을 선정할 예정인데 103명의 접수가 들어와 있습니다. 밑에 지역사업서비스 투자사업입니다. 일명 아동투자바우처 사업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 가구의 만 2세부터 6세 아동에 대해서 주일에 독서도우미를 파견해서 독서지도를 하는 사업니다. 서비스는 개시일부터 10개월간 지원하고, 제공기관은 구몬, 빨간펜, 대교, 웅진씽크빅 외 9개 기관에 부모님이 선택해서 선정되면 1등급은 2만 7,000원, 2등급은 2만 원을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본인부담금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월 평균 1,106명을 지원하고 있고, 집행액은 1억 4,800만 원을 했습니다. 이 예산은 국비, 시비, 구비를 확보한 사항인데요. 6억이지만 이번에 추경에 감편성되어서 3억 8,6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보훈단체 보훈대상자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 관내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 전우회 등 전체 7개 단체가 있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회원수는 2,804분이 되겠습니다. 이분에 대해서는 참전유공자명예수당을 이번 7월부터 시비를 받아서 1,030분에 대해서 월 3만 원씩 따로 주고 있고요. 명절이나 호국보훈의 날에는 2만 원에서 1만 원 해서 3만 원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보훈단체에 대해서는 사회단체보조금을 총 7개 단체에 대해서 금년에 6,03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전적지순례도 마쳤고요. 금년에 바뀐 사업은 6.25참전이나 베트남참전전우회에 대해서는 별도로 1,013명을 선정해서 월 3만 원씩 수당을 별도로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 추진사항입니다. 저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이 사업이 현재 연장을 해서 8월 6일까지 단계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푸르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 등 22개 사업에 대해서 1일 560명을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예산은 26억을 했고요. 여기서 만근하시는 분에 대해서 한달에 85만 8,000원정도 지급되었습니다. 주요추진실적은 경로당에 대한 노후시설 개보수라든지 녹화사업 등을 많이 했습니다. 하반기에 대해서는 희망근로사업으로 이름이 바뀌어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해서 9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4개월간 추진할 예정입니다. 어제 회의를 다녀왔는데요. 하반기에는 1일 340명정도 예산은 18억 정도 예산을 확보해서 9월 1일부터 추진하고 다음 주부터는 대상자를 선정받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와 달라진 점은 그동안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까지 선정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완화시켜서 150% 이하까지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18쪽, 저희과 예산은 전체적으로 57억 6,800만 원이 금년도 예산입니다. 현재까지 39억 원을 집행해서 18억 4,200만 원이 남아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