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예. 기획예산담당관님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모든 의원들이 경천섬 주변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잖아요.
하나 제안을 한 번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 1,100명의 공무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공모제안을 해서 어떻게 하면 경천섬을 살릴 수 있는 그 쪽으로도 한 번 우리 시민들 상대, 한 번 공모를 해서 살릴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안을 왜냐하면 거기다가 조금 전에 말씀 다 하셨습니다만 많은 투자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민간자원이 안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경천섬 주변을, 낙동강 주변을 어떻게 살릴 수 있는지 그 공고를 해서 거기서 선정된 많은 분들이 시민들하고 상대를 하면 많은 제안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시상금이라든지 좋은 발굴이 되면 거기에 대한 인사도 좀 해주고 이러면 평가에서도 좀 주면 좋은 결과가 안 있겠느냐 지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하면 빠르지 않겠나 그래 생각됩니다. 그리고요. 두 번째는 우리 지금 시가 영덕하고 서울시하고 업무협약을 했죠.
올해 2건을 했는데 사실은 영덕하고 했는 거는 사실은 같은 지역이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체결할 때는 대도시 하고 체결해야지 만이 우리 시의 농산물이라든지 판매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울시하고 업무상생 교류협약을 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농업정책과에서 했는데…… 서울시에 시민들이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촌에는 지금 일할 수 있는 인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공모를 해서 서울시에서 공모를 해서 모집을 하면 예를 들어 처음에는 몇 백명 되겠지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 시에서, 상주시에서 서울시에서 그런 예산이 있다고 합니다.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담당부서 있으니까 예산을 투입을 해서 상주시에서 우리는 장소만 배려해 주면 그 분들이 공무원들이 투입을 해서 그 분들 이제 원하는 인원을 데리고 와서 한 100명, 200명 교육을 시켜서 우리가 필요한 인력을 수급해 줄 수 있는 그런 게 있다고 하니까 우리 기획담당에서 그걸 한번 연구를 한번 해주셔가지고 우리 시에 부족한 인력을 도시민에서, 도시민은 많습니다.
사람들 많기 때문에 그런 인원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정책을 한 번 마련하는 게 안좋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한 번 그걸 한 번 상의를 해보셔가지고 한 번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 게 이제 과장님 모든 게 활성화 되면 앞으로 우리 상주시에도 귀농귀촌이 많이 오지 않겠느냐. 우리 주변을 많이 보니까 그래서 그렇게 해주면 좋은 성과가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런 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