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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177회 제1본회의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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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관님 장시간 수고를 하십니다.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공모사업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조금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우리 공모사업 유치 원년에 해로 삼아가지고 우리 시의회에서도 이와 관련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예산들을 승인을 했습니다.

그래 이제 지난 제가 지금 3선 이기 때문에, 지난 십여년간 국비지원사업과 관련 또 공모사업 여러 가지의 사업수행을 보면 지금 이제 민선 4기에 이정백 시장님께서 추진하시던 국비지원사업과 공모사업들 여러 가지 형태를 보면 거의 대체로 하드웨어와 그다음에 낙동강 주변에 한 이천억 정도의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보면 하드웨어는 다 완공이 됐는데 내부 소프트웨어가 전체 우리 시민뿐만 아니고 국민들이 뭔가 와보고 싶은 공감대 형성되는 그런 소프트웨어 부족으로 개관도 미루어지면서 개관을 해도 크게 호응도가 미흡을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선 알고계시죠! 또 이와 관련해서 이런 관련 시설들이 다 완공이 되고 또 소프트웨어를 보강하는데 예산을 투자하는 거는 저희 행정과 우리 의회가 서로 협의를 해서 잘하면 되겠지만 관련되는 유지관리비, 운영비, 시설비를 추정을 했을 때 이것이 완공되는 한 2018년이나 마무리 2019년도 추정을 하면 운영비가 100억 정도 또 소요 인력들이 정규직원이 아니더라도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를 약 100여명 인원을 채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나 국비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상당히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얘기를 저희 의회에서 수차례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인식하고 계시지요. 그래 신청 전에 사업 적정성을 검토를 해서 응모를 하고 시비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겠다. 좋습니다.

더 중요한 거는 기존 있는 여러 가지 시설물들과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향후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사업이 마무리 됐을 때 지역경제나 전체 우리 주민이나 주변에 있는 관광객 유치에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인지 까지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 과장님께서 검토를 하고 계십니까? 지금 많은 의원님께서 공모사업을 추진을 해서 “시가 경제적으로 좀 활성화되고 열악한 재정을 좀 플러스 시켰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긍정적인 측면과 또 부정적인 측면을 보면 그다음에 시비부답에 대한 재원의 걱정이 되니까 이런 부분들을 잘 감안을 하셔서 공모사업을 수행하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지금 낙동강 주변에 우리 조준섭 의원님께서도 지적이 계셨지만 민자유치가 안 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께서 정확하게 보셨어요. 자, 우리는 아무리 시설물들을 완벽하게 구축을 하고 관광벨트화를 한다고 제가 의원 12년차 입니다마는 관광벨트화를 하고 경천섬 주변을 국민관광지로 한다는 여러 가지 설도 풀고 예산도 많이 투자 했지만 저희들이 기대하는 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깊이 인식하고 계십니까? 투자를 할 만큼 투자가치 그 경제논리로 접근해야 되지 않습니까, 개인사업 투자자들은, 그런 논리가 없는 겁니다. 아니 상주시에다가 돈을 그냥 투자해서 손해를 볼 그런 사업투자자는 없다는 거지요.

그런 점에 우리 시가 더 개발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뭐, 논리 개발뿐만 아니고 조금 전에 여러 가지 있지요. 볼거리, 먹거리 조성은 많이 했습니다.

지금 한번 예를 집어 보자면 관광진흥과에 한번 보십시오. 향후에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개관, 회상나루관광지 개관, 밀리터리테마파크 개관,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조성, 태평성대조성 마무리된 기존시설들 이런 시설들에 상주시민들도 큰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시가 접근성이 아무리 좋아도 대구, 경북권에 있는 분들이 상주시 와서 바글바글 관광객이 있은 적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왜 이런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꾸 시설물만 들어 세울게 아니라 공직자는 나날이 늘어나는데 시는 점점 인구도 줄고, 시가 발전이 퇴보하고 있어요. 이게 사실 좀 납득이 안 됩니다.

이런 점을 깊이 있게 기획담당관의 문제가 아니고 오너인 시장의 마인드부터 시작해서 전 공직자들이 우리 시를 어떻게 하면 사람이 끌는 도시, 젊은이가 끌는 도시로 변화할 것인가라는 거에 대해서 깊이 있게 또 검토도 하고 각 사업 수행하는데 연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경천섬 주변 푸드트럭 우리 성재분 의원님께서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 기존에 있는 먹거리로 경천섬 주변에 푸드트럭 존을 형성 한다 이건 맞지 않아요.

푸드트럭은요. 그냥 간식거리입니다. 그거를 식사대용으로 생각하는건 무리입니다.

다만 우리 시가 푸드트럭 존을 형성을 하는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가지고 갈 것 인가가 기본 목표 설정이 돼야 되요. 먹을 게 없으니까 기존에 있는 트럭을 거기 들어와서 장사를 하라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상주시가 주관을 해서 하면 푸드트럭 존에 어떤 음식이 가장 인기가 있고, 전국에 푸드트럭이 성공사례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자면 기존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자, 푸드트럭을 하는 음식이 정말 전국에서 인기가 있어서 음식이 막 줄을 서서 푸드트럭 존을 이용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음식을 만드는 분을 상주에 초빙을 해서 여러 가지 메뉴가 있겠지요. 며칠에 걸쳐서 음식 강좌를 하든지 그 분을 초빙을 해서 그렇게 해서 기존 창업자들을 모집을 해서 철저한 음식에 대한 그야말로 메뉴개발이 돼서 그다음 단계 푸드트럭이 나가야되지 기존 있는 분들 여기 와서 대충 장사하라 그거는 시가 주관하는 푸드 존으로는 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첫 째는 음식 맛, 두 번째는 청결하고 위생적이라야 되고 그게 푸드 존이 잘 형성이 돼 있으면 시내에 있는 분들도 바람 쐬러 가면서 간식을 거기서 자연스럽게 먹고 올 수 있어요. 주식은 어디서 해결하든 간에 그렇게 해서 푸드트럭을 뭐, 예산지원도 좋습니다. 트럭은 본인소유여야 되겠죠.

그렇지만 상주시 트레이드마크로 푸드 존은 이런 그림을 그려주고 예를 들어서 예쁘게 단장한다든지 전국 모델들을 한번 쭉 둘러보시고 또 그다음에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모셔서 그분들하고 같이 교육과정을 거쳐서 기존에 있는 분들 거기 와서 장사한다 이거는 저는 구시대적인 사고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조금 시정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방향설정을 해서 제대로 된 푸드트럭 존을 형성하는 연구를 다시 좀 해보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시범적으로 하시든 뭐 시범적으로 해서 이 효과적이라서 더 확대를 하든 시범 그 자체 스타트부터 이런 면밀한 연구검토가 필요하고 시범을 하셔야 되요.

그냥 있는 트럭 갖다 주고 거기서 뭐 음식하라 지금 제가 기존 푸드트럭을 제가 가끔 경천섬 주변을 돌아보러 나가서 음식을 이용해 봤어요. 그분이 들으면 오해하실지 모르지만 미관상도 별로고, 메뉴도 별로고, 위생적이지도 못해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 하겠지요.

음식 메뉴 개발도 필요하고 그런 것들을 행정적으로 지원해주고 개발을 해서 함께 공감하도록 가야 된다는 거죠. 그분을 주지 마라는 뜻은 아니지만. 우리 시에서 청년창업으로 어떤 목표설정을 해서 경제기업과하고 논의하면 푸드존을 예를 들어서 2대, 3대 이렇게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아 경천대 가니까 푸드존 거기 음식들 다 맛있더라 시내 있는 분들 바람 쐬러 와서 아주 추운겨울 말고는 얼마든지 거기서 커피마시고 간단한 그런 간식 드시고 돌아가실 수 있어요.

이게 또 소문이 나면 인근에 있는 분들도 오실 수 있겠지요. 그러니까 너무 단순하게 접근하지 말고 뭐 한 가지 사업을 수행해도 철저한 분석을 하셔서 기대치 그다음에 향후에 어떤 효과가 날 것인가를 하시고 난 후에 수행을 하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