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우리 기획 담당이 워낙 우리 상주시의 가장 핵심 부서이다 보니까 지금 의원님들의 질의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저는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우리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 데에서 출향인사들이 뭐 외부에…… 고위직으로 가신 분들이 모두 계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데이터가 다 되어 있습니까? 그분들 이용도 좀 많이 하셔야지 되지 그냥 공모가 내려오는 것만 우리가 응모를 해가지고 한다고 하는 거 이거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든지 다 하잖아요. 그죠? 이랬을 적에 인맥을 형성하고 또한 우리 목요일날 하는 저거 있잖아요.
우리 강의하는 거 있잖아요. 그분들도 좀 이용 좀 하고…… 예. 아카데미.
하시는 분들도 우리 상주인으로서 이래 해주잖아요. 그죠? 그런 것도 시스템도 이용하고 이래서 하면 더욱 더 잘 안되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우리 이제 기획 부서에서 끊임없이 좀 연락을 해주면 우리 출향인사들이 항상 보니까 연락이 서로 잘 안 되고, 꼭 필요할 때만 하는 이러다 보니까 “에이, 언제 하는데“ 이런 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유대를 가질 수 있는 하다못해 감동을 주는, 우리 공무원님들이.
그렇게 해주시는 시스템을 해주셔야 되겠고. 또 아까 추진 문제점에 대해서 하는데 우리 이제 공무원들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게끔 형성이 되어 있으니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신명나게 할 수 있는, 일을 해도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이런 우리 공무원 사회를 만들면 더욱 더 잘 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안되겠느냐, 이렇고. 또 이제 궁극적으로 들어가서는 거동에 있는 고속도로가 영천간도 생기고 영덕은 개통이 됐습니다만 거동에 지금 휴게소를 만들어 놓고도 부지는 만들어 놓고 안 하고 있잖아요. 본의원이 이미 영천간 고속도로 저쪽에 할 적에 이걸 안 하고 하게 되면 우리 이제 다 뺏기고 없다.
상주 휴게소라는 거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자랑을 하고 있잖아요.
고속도로가 사통팔달이니 이러지만 어디에 고속도로에 지금! 화서 휴게소, 저쪽 좌측에만 하나 있잖아요. 그게 상주 휴게소라고 자리만 거기지 뭐 이름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있는 것도 안 해주는 이런 이제 우리 행정이 되어 있어요. 좀 적극적으로 도로공사 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고속도로 못 만든다. 휴게소 여기 만들어 놓고 해라“ 왜 그런 배짱을 못해요.
뭔가 잘못돼가고 있잖아요. 하메 이제는 공사 다 돼있고, 도개 휴게소는 거창하게 만들어 가고 있고. 우리는 아무것도 속도 없는 사람들 같아요.
지금 우리 상주시가! 다 드러나잖아요. 바로 눈에.
그런 거를 왜 안하시는지…… 끊임없이 도로공사 해가지고 왜 아까운거 남겨두느냐 빨리 하자 이렇게 해나가야 됩니다. 이제 장차 우리 교통체계가 보면 관광버스나 화물차가 3시간인가 하면 30분인가 쉬어야 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러면 여기가 꼭 서야 되는…… 그런 이제 계기가 됩니다.
그런 거 아이디어 가지고 빨리빨리 만들어 주세요. 뭐 어떤 액션도 있고 이래야 되지 그냥 바라만보고, 말하고, 안 된다고 그냥 막 포기하고, 이거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다음 제가 질의 할 적에 성과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게요.
꼭 좀 해주세요. 그리고 아까 또 우리 담당관님께서 10페이지에 보면 예산편성에 대해서 10% 절감 얘기를 하시는데. 이거 10%절감이라 하는 얘기는 나오면 안 됩니다.
적정한 공사를 하든지 안 그러면 물품을 뭘 사든지 간에 단가가 맞춰서 사가지고 물건을 절약을 한다고 하는 거는 이해가 가지만 단가를 절약을 한다. 이러면 까닥하면 부실 되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내용을 잘 못 합니다. 공보실에 감사에 걸립니다.
안 그래요? 10% 더 올렸다가 10% 떼버리면 그만 이잖아요. 정확한 단가로 정확하게 해주십사, 절감얘기 보다는 절약은 얘기가 됩니다.
그렇지만 절감은 하시면 안 됩니다. 무슨 말씀인가 아시겠습니까? 예.
그래 정확한 원가와 단가를 가지고 해가지고 해주는 게 이게 행정에는 옳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또 우리 시의 이제 10페이지에 미래지향적인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리 도시계획을 하시는데 보면 우리 신도시 개념은 한 개도 반영을 안 하더라고요. 지금 현재.
다른 도시에는 가면 도시를 하면 공동구를 만든다든지 이래가지고, 안 그러면 전기를 지하화 시키고 모든 매설물이 있어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신도시 개념을 이제는 만들어 도입해가지고 우리 상주시도 전봇대 좀 전기가 없는, 지하로 매설도 하고 통신도 그렇게 하고 이래가지고 도시 미관이 좀 아름답고 좋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게 안 돼가고 있어요. 예산을 그런 거 좀 많이 확보하셔 가지고 이제는 쾌적한 도시가 만들어 지는 이런 걸로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 예산을 해가지고 제일 먼저 지금 현재 제일 궁극적으로 필요한 거는 어딘가 하면 우리 운동장에서 이마트 쪽으로 보면 우리 4차선 도로가 뚫리잖아요.
그죠? 이랬을 적에 그쪽으로 이제 신도시 개념으로 개발을 해줘야 되지 저번에도 보니까 수정관광 쪽으로 가는 도로에 전봇대 잔뜩 세워 놓았더라고요. 다른데 가면 전봇대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리고 자, 공동구를 설치를 안 하고 나면 가스, 통신, 케이블 뭐 상하수도 모든 거 또 묻느라고 또 파고, 또 공사하고 이게 도로라고 하는 게 공사만 하다 볼일 다 봐요. 이거는 이제 그 우리 신도시 만드는데 하고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한전 돈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사용료. 통신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우리 뭐 상하수도과는 우리 자체적으로 특별회계로 하니까 거기에 맞춰가지고 그래 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우리 상주로 일례로 보니까 우리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는 그렇게 해놨어요. 전봇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제가 이번에 스페인 갔는데 스페인에 전봇대 하나도 없어요.
마드리드고 바르셀로나고요. 그 고도가 천 년이 넘는 고도들이 그래요. 거기다가는 우리 성주봉도 가니까 전봇대가 없더라고 가로등만 있고.
그래 이런 개념을 우리 시에도 접목을 해주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거를 우리 예산편성 할 적에 좀 잘 해가지고 상주가 아름다운 도시가 만들어지도록 이렇게 해주기 바랍니다. 저도 다른 특별한 거는 없고 한 가지만 물어 볼게요. 우리 여기에 공보실에서는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관장하고 계시죠?
다섯 분이 하고 계시는데 뭐, 어떤 때 이거를 열고 계시지요? 우리 위원장님이 이제 지원 판사님인데 모여가지고 같이 잘하고 계시고 한 1년에 몇 번 정도 열어요. 그러면.
예. 잘 알았습니다. 여기에 그래도 우리가 윤리위원회라고 하니까 뭐 윤리적으로 잘 못된 게 있어가지고 열고 있는가 싶어서 그래 물어봅니다.
그러면 사례는 없네요. 또 신규사업으로 되어있는 이거를 아주 뭐 소셜미디어 사업을 홍보용으로 해가지고 잘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출향인사들을 파악을 해가지고 이 분들에게도 우리 상주의 하는 거 이런 거를 다 넣어주고 이렇게 하고 계십니까? 그래서 이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하신다고 하면 우리 그래도 또 출향인사들 나가계시는 분들을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 분들에게도…… 좀 넣어주시면 행사하는데 “아!
이거 이렇게 정성으로 하는데 한번 가보자!” 이래가지고 상주를 한번 들리고, 고향생각도 더 하고 이러지 않나 싶어서 그렇고 또한 희망상주도 내놔 출향인사들에게…… 양이 우리 그런데 각 가정에 4만 3,000부가 나가는데. 나머지 뭐 이 700부 가지고 그래 돌리려고 하면 얼마 돌아가겠어요? 그렁께요.
그런 거 같으면 우리 이제 가구 수가 보통 우리가 4만 3,000부잖아요. 그러면 4만 5,000부 읍면동 나가고 이러면 500부 밖에 안 남는 얘기거든 5만부라고 하니까, 그래서…… 예. 그래가지고 좀 이런 걸로 해가지고 홍보를 지역홍보를 더 잘해주시면…… 아주 효과적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예. 좀 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 우리 민병조 의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33쪽에 보면.
우리 이제 선진화 운동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전개를 잘하시는데 이게 벌써부터 돼있었어야 되는 이런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는 이게 잘돼있었으면 우리 국민은행 앞에 서문사거리부터 해가지고 시청까지…… 사실은 저것도 없어도 되는데. 이런 일이 우리 중앙분리대가 없어도 될 거를 돈을 막 투자를 하고 이런 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는 하고 싶은 얘기가 그런 걸로 질서를 잘 잡아주는 거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잘하시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첫째는 그래도 우리 공무원들이 앞장을 좀 서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우리 참 금방 걷기도하고, 자전거도 타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우리 공무원들은 맨 차 다 가져다가 어디 구석에 갖다 놓던지 주위에 다 갖다 놓고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솔선을 해가지고 어차피 좀 거리가 먼데 분들은 차를 가지고 오셔야 됩니다. 그렇지만 그 보다는 가까운데 계시는 분들은 그래도 또 걷기운동도 하시면서 앞장을 서주시는 게…… 우리 시민들이 더 따라하지 않겠나 또 교통법규도 그렇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상주시에서 급격히 줄어드는 우리 인구 때문에 벌써부터 27만의 도시가 지금은 10만이 겨우 넘고, 10만 이하로 되면 국도 하나 줄지요? 예. 그렇게 되잖아요.
이랬을 적에 지금 이제 우리가 가장 고비에 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안 그렇습니까? 이렇게 돼있는데 인구는 늘이려하는 정책은 아무리 써도 어떻게 나올 거리가 없지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막막하잖아요.
우리 그래서 이제 전입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에 우리 교도소가 이제 새로 와가지고 하고 이러는데 이 분들이 오고, 상주 캠퍼스 학생들이 오고 이랬을 적에 전입을 하는데 20만원 주고 있죠? 6개월간 지나고 나면? 그런데 우리 시장님도 말씀을 하셨다고 하더라고, 그래 지역으로 저도 이제…… 이쪽 주소 이전 좀 해주십시오.
이러는데 돈 20만원 받는 건 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직장 다니시는 분이 옮기시려고 생각을 안 하고 계시더라고…… 그래 어떤 선물이나 뭐, 그래도 당근책이 조금 더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예. 또 앞에 그 분들이 애로를 얘길 하는데 보니까, 식당이 없다.
우리 교도소 앞에. 식당이 없어서 밥 먹으로 갈 데도 없고 상주시내까지 나와야 되니까 근무시간하고 맞추는데 애로가 많다. 이랬을 적에 우리 시에서도 근본적으로 그런 거에 대해서는 한번 누군가 권의해서 따나 어떻게 하는 방법으로 거기에 식당을 조성해주는 방법이 안 있어야 되겠나 이래 싶어서, 그래야만이 그 분들이 여기 서 “아 상주 오니까 이렇게 좋다.” 지금 1년이 훨씬 지났습니다만…… 딱 있는 게 그 앞쪽에 조금 멀리에 치킨집은 있어가지고 배달은 해준답니다.
나머지는 전부다 시내 나와야 하니까 애로점이 많은 걸로 특히 점심시간에, 저녁시간은 좀 할 수가 있는데, 시간을 낼 수 있는데 점심시간에 제일 애로가 많은 걸로 이래 얘기를 하니까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유념을 하셔가지고 한번 연구를 해가지고 인구증가정책에도 도움이 안 되겠느냐 이래 좀 얘기를 해주시고…… 또 우리 자꾸 전입하시는 분들보다는 아기를 더 낳아야 되요. 예. 그런데 우리 시가 다른 타 시보다 저거를 더 주는 것 같지만 제가 얼마 전에 보니까 봉화군에는 연 인구증가율이 1.62%에요.
전국에 제일 잘하더라고, 그렇게 많이 낳고 있고. 그런데 그걸 비교를 한번 해보니까 아기 낳는 첫아이 낳을 때 적에도 축하금을 50만원주고, 그래가지고 5년간 5만원씩 해가지고 그러니까 첫째 낳을 적에 470만원, 둘째 낳을 적에는 650만원, 셋째 낳을 때는 1,250만원 우리하고는 차이가 에법 많더라고요. 이랬을 적에 우리도 한번 여기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고 또한 우리 상주시에 산부인과도 애기 낳는 산부인과는 하나도 없습니다.
애기 누가 어떻게 낳겠어요. 인구정책 말로만하지 근본적으로 고쳐줘야 되는데 이게 안 되고 있거든요. 산부인과는 어느 타 도시보다 여러 군데 있어요.
사실은. 심지어는 우리 의성 서부 쪽은 상주 생활권입니다. 특히 병원 쪽은.
엄청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데 애기도 못 낳고 당장우리 직원 하나도 애기 놓으려면 구미로 가야한다고 그러더라고……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어떻게 애기 낳고 그래 여기서 저걸 할 수 있겠느냐, 조리원도 문제가 되고, 요즘은 조리원도 많이 이용을 하고 이러니까, 이런 거를 했을 적에 우리가 애기 마음 놓고 낳을 수 있는 이런 것도 만들어줘야 된다고 봐져요. 그래 상당히 우리 솔직한 이야기로 성모병원이나 또 적십자병원은 크잖아요.
그래도 우리 시 단위 치고는 그래도 꽤 큰 편인데도 아기를 못 낳는다고 하니까 다 나가서 낳으면 누가 불편이 안 많아요. 여기 그래 문화가 있습니까? 아기 낳을 데가 있습니까?
이거부터 구축을 먼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우리 총무과장 계실 적에 또 우리 전 직원들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귀농귀촌 저절로 하고 잘돼 갑니다.
문화가 있고 이러면. 그런 걸로 좀 이제는 또 바뀌어 나가는 이런 상주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