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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177회 제1본회의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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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기획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장시간.

지금 우리 상주시의 기획예산을 담당하고, 또 1년 동안 기획을 하고, 예산편성을 하시죠. 사실 그 우리 낙동강 주변 인제 관광벨트를 하면서 거의 이천억 원 가까이 투자가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푸드트럭 이 문제는 지금 현재 민자유치가 안되기 때문에 지금 이정도 라도 해서 관광객에게 먹거리를 제공 하겠다 하는 그런 의도 아닙니까?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이천억 가까이 투자를 해서 지금 민자유치가 한 500억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민자유치 1건 돼있습니까? 과장님 돼있어요? 안돼있어요?

민자유치를 하겠다고. 우리 상주시에 찾아 온 적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이게 관광벨트조성 한다고 벌써 언제부터 이거 몇 년도부터 시작한 겁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하나의 민자유치가 지금 유치가 안됐다. 민자유치가 안 되니까 “푸드트럭” 이 트럭을 갖다놓고 음식점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민자유치부터 할 수 있는 기획을 가지고 거기에 매달려서 한 건이라도 좀 해 보세요. 너무 답답하다.

지금 현재 이천 억을 투자를 해 놓고, 민자유치 1건도 안 되고 만약에 사후관리, 인건비 10% 들어간다고 해도 1년에 이백 억을 여기다 우리 시비를 투자를 해야 된다. 만약에 이 사업이 성공을 못 할 때 어떤 결론이 오겠는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우리 상주시에서 여기에 사활을 걸어야 된다.

이제, 기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푸드트럭도 중요하고 하겠지만 정말 여기에 있는 민자유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낙동강 역사촌 한번 가보세요. 지금 개장 못하고 있죠?

그래서 너무 답답하다. 지금. 이런 것들을 상주시 기획예산만 아니고 관광진흥과 뿐만 아니고 상주시 전체가 여기에 매달려야 된다.

지금. 그래 해서 낙동강 관광벨트가 정말 성공을 해야만 우리 상주시도 성공할 수 있다. 그렇게 본의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많은 것들을 정말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통합성과 관리시스템 이 운영을 지금 한다고 이야기 하셨죠! 그거는 이제 본청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 해가지고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했는데 사실 이 계획도 참!

좋습니다. 그렇지만 본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젊을 때부터 상주시에 몸을 담아서 퇴직할 때가지 정말 내가 퇴직해서 “내가 상주시민에게 어떤 일을, 내가 상주를 위해서 일을 했는가”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한번 마련해 줘야겠다. 그래서 우리 상주 11만 공무원분들이 정말 상주시민을 위해서 내가 35년, 40년 동안 어떤 일을 했는가 되돌아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한번 갖도록 그래 만들어주시고, 그렇게 또 일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