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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177회 제1본회의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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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주변 푸드트럭 존 설치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여기 대해서 지금 상주시가 그 장소에 푸드트럭을 할 수 있는 장소만 허가를 해준다 이런 뜻 밖에 안 되네요. 여기로 보기에는. 글쎄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그 얘기는 이해를 했으니까 들어 보세요. 지금 재원투자가 없다고 그랬거든요. 아무것도 그 사람들한테 뭐, 자기들 자발적으로 하라고 하는 입장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허가만 해준다는 어떤 이런 상황 밖에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건 없어요. 허가! 그러니까 내 말은 지금 상황이 지금 어떻게 제대로 돼있지 않는 처음 시작하는 장소에 푸드트럭 값이 굉장히 비쌉니다.

보통 뭐 싼 거는 5,000만원 하는가 몰라도 1억 정도 갑니다. 여기에 예를 들어서 한다 그래도 그 이익성에 따져서 예를 들어서 여기 시에서 어떤 지원을 어떻게 해줄 수 있는 어떤 이것까지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지 그냥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경천섬에 예를 들어서 푸드트럭만 어떻게 하도록 하겠다. 이거는 안 되거든요.

할 사람 없어요. 한번 해보시면 알지만…… 그래 쉽게 경영에 대한 어떤 결과도 지금 계산을 하셔야 되지 그냥 무조건 하는 거에 대해서만은 그거는 괜히 계획성이 좀 부족하다 이 말이에요. 왜냐하면 지금 사람이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사람이 올 수 있고 여기가 판매가 잘되고 그쪽이 활성화되도록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목적이! 그럼 뭔가 하면 지금 부산 같은 데는 푸드트럭을 지금 지원을 해줍니다. 지원을!

근데 예들 들어서 이게 무조건 하고 재원은 없이 말하자면 거기에 그러면 평상시에는 일요일은 사람들이 관광객이 좀 있을라는가 모르지만, 지금 현재 보는 상태로는 푸드트럭이 거기에 일요일에는 필요로 하겠지만 지금 평상시에는 가가지고 아무 강물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 지금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그런 것도 계산을 하셨나 이 말이에요. 지금 아까 그러면 교통 뭐요?

어디 지금 두 대가 운영한다는 게? 그러니까 제 말은 쉽게 얘기해서 이게 수익이 나야되는데…… 수익이 안 나도록 뒤에서 협조를 미흡하게 해서는 하나마나하는 식이다. 나는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되도록 예를 들어서 ‘누이도 좋고 매부도 좋고’ 하는 식으로 지금 이렇게 해나가야 되지 그냥 우리가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뭐 이익이 나든지 말든지 말하자면 이런 책임 없는 어떤 이런 입장으로는 영업하는 입장으로 봤을 때는 이거는 안 된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저는 예를 들어서 거기에 지금 먹거리가 너무나 없으니까…… 기존 정착된 먹거리 판매장도 있으면서 이 사람들이 또 많을 때는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떤 이런 공동시스템이 돼야지 되지…… 걱정스러우니깐 일단 분위기 조성을 해야 된다 이 말 이에요. 지금 하나 예를 들었을 때 우리가 지금 운영위원회에서 가평 오색정원 불빛축제를 갔다 왔는데. 그거는 개인수목원이라 그러데요.

개인수목원! 그런데 저는 우연하게 신문에서 봐가지고 괜찮겠다 싶었는데 까물어칠뻔 했어요. 다른 분이 본건 어떨지 몰라도 나는 까물어칠뻔 했어요.

세상에 어쩌면 그렇게 잘 해놨는지 그래서 그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가 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예를 들어서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입장을 만든…… 교수가 했다고 그러더라고 물어보니까. 근데 우리는 불빛축제만 보고 왔는데 봄에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분위기, 여름에, 가을에, 겨울에 그 어떤 시스템을 마련했는데 일단 한 개 오색불빛축제를 보고요.

이때까지 불빛 그 반짝이를 보고 그 색깔을 그렇게 조화스럽고, 멋지고, 환상적이고, 뭐 무릉도원 같이 해놓았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거 어쩌면 이렇게 잘 해놓았는가 싶은데” 그 개인의 수목원 하나로 인해서 그 주변 일원이 너무나 발전이 되고 예를 들어서 커피숍이니, 식당이니, 호텔이니 그거로 인해서 그 동네가 완전히 그만 개발이 돼있더라고. 그러면 한 개를 해도 예를 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 어떤 분위기 자체를 마련을 하고 이 사람들도 이익도 되고 전체적인 거를 보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푸드트럭 그거 뭐 두 대 갖다 놔가지고 일 되도록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제 말은…… 그럼 뭔가 하면 지금 아까 우리 김태희 의원이 그 주변 환경을 어떻게 해야 된다하는 어떤 그 말을 하셨듯이 지금 우리는 낙동강으로 인해서 먹고 살아야 되는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요.

그러면 지금 거기는 수목원, 낙동강으로 친다고 하면 손바닥만큼도 안 돼요. 그런데도 그렇게 멋지게 해 놓았는데. 우리 직원들 전부다 거기 한번 가 보셔 봐요.

지금 3월 며칟날 까지 끝이라고 하는데 밤에 한번 가 봐요. 끝나고 퇴근하고 기가 막히게 해 놓았어요. 그러니 낙동강 자체를 우리는 환상적인 장소로 만들어야 만이 예를 들어서 어떤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그 사람들 불러들일 수 있는 어떤 입장이고 그리고 경천섬은 참 계란 노른자처럼 말하자면 만들어야 되는 이렇거든요.

제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얘기하는 이유는 정말 우리는 거기를 어떻게 안 하면 다시는 사람이 올 수 없는 그런 폐쇄된 장소가 됩니다. 아까 우리 정갑영 의원이 다 빠져 나가는 얘기를 하듯이 지금 그거로 인해서 우리가 혜택을 많이 가져 왔으니까 정부자금도 그런 식으로 해야 된다 이 말을 이거 해당 안 되는 어떤 부분인데 그 전체적인 거를 얘기를 드리자면 그렇다 이 말이에요. 하시려고 애를 쓰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얼른 “재원투자는 없음” 이렇게 했을 때 이거는 관심없음, 이거 하고 똑같거든요.

그렇게…… 근데 공무원이 보시는 거 하고 우리가 내가 걱정해서 얘기하는 거 하고는 생각이 좀 다르다 이 말이에요. 그 느낌하고 이거하고 지금 우리가 시의원하고 지금 이게 서로가 상호간에 대화가 안 되고 좀 투쟁이 있는 어떤 입장은 우리는 행동적이고 공무원들은 책으로만 얘기하는 거니까, 우린 답답해 보인다 이 말이죠. 무슨 말인가 이해하시죠.

예. 과장님! 총무과에서는 지금 상주시에 시청에 대한 그 어떤 계획이나 그게 어디까지 참여를 하고 계십니까?

총무과에서? 지금 뭐 과마다 애기 하려면 또 기획실에도 물론 해당이 되겠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아까 지나쳤는가는 몰라도 일단 우리가 여기 다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우리가 한번 들어봐야 되지 않겠나…… 부시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지나갈까봐 얘기를 드리는 건데 이때까지 지금 3선을 지금 하면서 책을 이걸 받아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일을 하나도 안 한다는 그거든 책 뭐, 아무것도 없어요.

그거를 다른 의원님들은 못 느끼셨는지 어쩐지 몰라도 일을 할 게 없어요. 지금. 보니까.

이 사업을. 어느 과든지 지금 마찬가지에요. 이때까지 10년, 11년째 지금 이걸 받아보고는 뭐 들여다 볼 어떤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 좀 심심하게 놀고 계신다고 하면 전부다 일을 한 가지씩, 하나씩 맡아가지고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데 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지금. 뭐 일단 자료가 있어야 일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참 여기서 뚝, 뚝 떨어지는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어머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일을 할 게 없는가?” 말하자면 이렇게 좀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쉽게 얘기해서 집을 예쁘게 꾸며 놓는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 집에 가보고 싶은 느낌이 들겠죠.

우리 상주시도 아름답게 가꾸고 나면 다른 지역에서도 한번 와보고 싶고, 또 뭐 벤치마킹도 하고 싶고 그런 어떤 여건이 안 되겠어요? 그럼 뭔가 하면 지금 이 과에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일할거리가 없으니까 같이 함께 좀 고민을 여기 있는 대표 분들이 좀 하시라고 지금 얘기하는데, 우리 상주시가 지금 전체적인 상주시 모양세가 지금 예쁘게 하려고 하는 의지가 아무 과도 없어요.

도시디자인과가 있긴 있지만 또 그 나름대로 자기들 어떤 분야만 조금 하려고 하는 거지, 하는데 먼저 번에 제가 질의를 한번 했습니다. 근데 기억을 하시려는지 모르겠지만 이 과에 했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한번 했는데 지금 도로 모양새가 지금 굉장히 여기하고는 관계 안 되는 거라고 얘기 했습니다. 고민하시라고 전부 좀 서로 간부회의를 할 때, 지금 이 사거리를, 사거리를 좀 말하자면 아름답게 꾸미려고 애를 쓰는 어떤 그런 모습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든지 지금 사거리가 지금 그냥 방치되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셔가지고 뭐 예쁜 나무라도 심든지, 여기 앞에 보면 아름다운 상주 가꾸기 어쩌고, 저쩌고 이름은 있데요. 보니까. 아까 보니까 여기 앞에 기획실인가 뭔지 있긴 있는데, 국장님 두 분도 계시고, 또 앞에 이렇게 이야기 해 놔야 다른 어떤 과에서 들어 보시고 할 텐데 예쁘게 좀 이렇게 꾸며 놓아가지고 아름다운 상주를 만드는데 어떤 기여를 하시는 어떤 이런 모습이 보여야 되지 천지 손도 안대고, 한두 가지를 얘기를 짚자면 그 로타리를 예쁘게 해놔야 만이 그 동네가 삽니다.

그 동네가 살아요. 그리고 먼저도 분명히 얘기 한번 드렸습니다. 그거 안 들으신 분이 있을까봐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거는 도시과에 해당되는 얘기지만 알고 계시라고, 지금 선이 도시계획선이 지금 이렇게 돼있으면 지금 현재는 이렇게 돼있는 거를 30년 전에 했던 거 지금 해가지고 지금, 도로를 만들고 있고, 건축물을 지금 세우고 있어요.

그런데 한번 유심히 땅바닥을 보고 한번 다녀보시면 인도가 아니에요. 인도가! 제대로 된 인도가 있고, 인도가 아니고.

그러면 뭐 우리야 죽고 난 뒤에 일일런지 모르지만 30년 후든지 언제든지 다시 이렇게 모양새가 갖춰질 수 있는 어떤 분위기를 조성해야 되는데 인도하고 건물하고 너무나 이렇게 돼있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건물을 짓더라고, 내가 주인인 것 같으면 좀 평수 조금 저거해서라도 뒤로 물리면 좋겠는데 새로 짓는 건물을. 지금 복장이 터지는 어떤 그런 건물이 형성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전문적으로 하는 분야에서 국장님이 계시니깐 얘기지만 그거를 어떻게 다음 대에는 어떻게 하겠다 하는 미래지향적인 어떤 설계도 좀 필요한데 그것도 없고, 도시계획 선에 대해 분명히 제가 이번 7대에 와서 이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뭐 아무 참 속된 말로 뭐 ‘끼꾸’도 없어요. 지금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간부회의를 할 때 좀 신경을 써서 좀 아름답게 꾸미려고 노력 좀 한번 해보세요. 또 안하시면 제가 5분 발언이라도 하던지 할 테니까!

지금 뭐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릴수가 없고 일단 이 장수가 너무나 이게 기가 막혀가지고…… 나쁜 말이 틔어 나올 정도로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감안을 하셔가지고…… 할 일이 조금, 할 일이 올해 별로 없다 그러면 한 가지씩 보태서 그래라도 고민 좀 하시라고…… 그러니까 내 말은 그런 식으로 이렇게 한번 해봐요. 대강 꼭 뭐 알아 라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어떤 면을…… 그러면 이 고향의 강 사업으로 결국은 예를 들어서 땅이라고는 일원 어치도 없던 게 48만평이 생겼다는 거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떤 분위기로 인해서 그만큼 확보를 했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지금 그렇게 말하자면 평수로도 그렇게 많고, 돈으로도 지금 330억이 넘게 들여가지고 했는 명품 강이잖아요.

여기를 진짜로 우리 저기 낙동강하고 이거하고 이거는 강으로 치면 작은 집 택이잖아요. 그죠? 그런 식으로 소하천 정비공사에 이런 식으로 된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아주 예쁜 강이고, 그거는 아주 큰 엄마 강이고 말하자면 이런 식 이잖아, 그러면 그 거를 병행을 해서 시내에 왔을 때 또 한번 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 그러면 좀 기발한 아이디어를 해야지 입구를 잘해 놓고 머리 쓰면 다 되잖아요. 가만히 있는 거 보다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얘기하는 저쪽에서 들어가는 거 이쪽에서 들어가는 거 그 좋은 거를 해놓고 아무도 못 들어가게 해 놓으면 안 되잖아…… 그 거 꼭 신경쓰고 좀 어째 하면 안 되겠어요? 빨리 갈까봐 걱정이 되가지고…… 예.

그리고 이게 그렇잖아요. 이게 이명박정부때 물사업이 전체적으로 정부사업이 배정되는 어떤 입장에서 우리한테 돌아온거잖아요. 그죠?

국가에서 뭐 대통령이 시행하는 사업에 말하자면 했을때는 그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는 거고, 뭐를 했을 때 지향했는 거에 따라서 혜택이 주어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정말 우리로 봐서는 굉장한 이거는 특혜를 받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물 때문에 받았는 거는 낙동강이나 지금 이거나 마찬가지로 많은 특혜를 받아서 앞으로 이렇게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밑바탕이 되었잖아요. 그죠? 그러면 뭔가 하면 물이 있어야지 발전을 해요.

그렇잖아요. 우리 국가가 예를 들어서 다 물 가까이에서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그 있었던 우리가 살아온 어떤 시대적인 어떤 그거를 환경을 보더라도 지금 여기에 어떤 기준을 둬야 되는데 벌써 이제 말하자면 입구를 잘 해놔야 만이 거기가 또 형성이 되고 사람도 가고 싶어지고 뭐 입구 다 막아 놓으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되니까 꼭 부탁드립니다.

예.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함께 해가지고 아fp도 보면서 쳐다보고 왔어요. 내가.

외답에서도 그렇고. 이쪽도 그렇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