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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영숙 의원 5분자유발언

177회 제1본회의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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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식사대용으로 생각하는건 무리입니다. 다만 우리 시가 푸드트럭 존을 형성을 하는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가지고 갈 것 인가가 기본 목표 설정이 돼야 되요. 먹을 게 없으니까 기존에 있는 트럭을 거기 들어와서 장사를 하라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상주시가 주관을 해서 하면 푸드트럭 존에 어떤 음식이 가장 인기가 있고, 전국에 푸드트럭이 성공사례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자면 기존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자, 푸드트럭을 하는 음식이 정말 전국에서 인기가 있어서 음식이 막 줄을 서서 푸드트럭 존을 이용하는 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음식을 만드는 분을 상주에 초빙을 해서 여러 가지 메뉴가 있겠지요.

며칠에 걸쳐서 음식 강좌를 하든지 그 분을 초빙을 해서 그렇게 해서 기존 창업자들을 모집을 해서 철저한 음식에 대한 그야말로 메뉴개발이 돼서 그다음 단계 푸드트럭이 나가야되지 기존 있는 분들 여기 와서 대충 장사하라 그거는 시가 주관하는 푸드 존으로는 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첫 째는 음식 맛, 두 번째는 청결하고 위생적이라야 되고 그게 푸드 존이 잘 형성이 돼 있으면 시내에 있는 분들도 바람 쐬러 가면서 간식을 거기서 자연스럽게 먹고 올 수 있어요. 주식은 어디서 해결하든 간에 그렇게 해서 푸드트럭을 뭐, 예산지원도 좋습니다.

트럭은 본인소유여야 되겠죠. 그렇지만 상주시 트레이드마크로 푸드 존은 이런 그림을 그려주고 예를 들어서 예쁘게 단장한다든지 전국 모델들을 한번 쭉 둘러보시고 또 그다음에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모셔서 그분들하고 같이 교육과정을 거쳐서 기존에 있는 분들 거기 와서 장사한다 이거는 저는 구시대적인 사고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조금 시정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방향설정을 해서 제대로 된 푸드트럭 존을 형성하는 연구를 다시 좀 해보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