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우리 시에서 지금까지 기업유치를 위해서 사업체는 사업체대로 그다음에 경쟁지자체는 지자체대로 성공사례분석 해본 적 있습니까? 타 지자체에? 제일 중요한 거를 놓치고 있는 거예요.
동일 똑같은 동일 사업체를 두고 인근 지자체하고 경쟁이 됐는데 우리가 왜 졌는가 분석을 하셔야죠. 그게 안경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같은 맥인데 뭐 적을 알아야지 내가 이기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에요. 아무런 대책도 없이 포를 쏴야 될 때 소총가지고 가면 어떻게 됩니까?
죽습니다. 바로. 실패사례를 철저히 분석하시고.
타 지자체의 성공사례를 냉정하게 분석하지 않는 이상 기업체유치 어렵습니다. 못합니다. 우리 시 자체에선 한 건도 못 합니다.
아무런 대응도 없이 뭘 어디 나간다는 얘기입니까? 기업체 유치하러? 이제 많은 의원님들이 말씀하시지만 기업유치가 상주에서 살길은 맞죠?
그러면 거기에 상응 되게끔 모든 행정직을 집중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 부분에 너무 간과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그 농기계특화 및 농식품산업단지 조성하는 후보지에 공검이 들어가 있다 하셨죠?
만약에 공검으로 최종용역결과가 나온다면 문제점 없습니까? 맞습니까? 몇 필지나 했어요?
하나도 안 했습니까? 제로상태 에요? 제로상태면 천만다행인데 혹여라도 진행이 됐다라고 본다면요.
무용지물이 됩니다. 모든 걸 하나, 하나 재검토하시고 여기서야 어떻게 답을 하시든지 관계없습니다만 노파심에서 챙겨보시라는 얘깁니다. 공염불 켜지 마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에 우리 상주시에 고용복지센터가 있었지 않습니까? 없어지는 줄도 모르고 베꼈잖아요. 문경에다가.
그 이유가 뭡니까? 원인은, 원인은요. 공직에 계시는 분들이 관심 없이 계셨다는 얘기에요.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거 아닙니까? 기상청도 통‧폐합되는 줄 모르고 있다가 구미로 이제 통‧폐합 됐지 않습니까? 하는 행정들이 인지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본다면 SNS고 뭐고 정보 많지 않습니까 기능들이 매일 분석을 하셔가지고 대응을 해 주셔야지만 이런 문제가 발생 안 되지 않습니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치시지 마시고요. 기업체 유치방법도 전면 처음부터 재검토하세요. 기존방식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새로 머리를 짜세요. 새로.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