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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77회 제4본회의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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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장님은 도에 계실 적에도 우리 경제기업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 상주가 좀 답답한 점이 많죠. 우선 180쪽에 우리 화서 제2농공단지가 9필지를 만들었다가 지금 아직까지도 8필지가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시의원을 들어오고부터 계속 이렇게 돼가지고 있는데 이건 뭐 어떻게 그래 뭐 노력을 진짜로 하고 계시는지?

그냥 손 놓고 계시는지? 우리 기업과에서? 실제로는 그러면 안 만들어야 될 걸 만드셨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우리 그러니깐 예산은 엄청나게 들여 가지고 지금. 이게 여기 총 공사비가 얼마 들어갔죠.

그때? 이래가지고 지금 우리 시비가 여기 들어가 가지고 지금 이제 하고 있는데 이거는 돈은 다 갚았죠. 우리?

갚고 있지만 이게 뭐 그랬을 적에 단가를 낮추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뭐 전국에 홍보를 더욱더 하고 노력을 해가지고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심지어는 우리 저쪽에 거동 쪽에 환경업체가 하나 그쪽으로 가라고 했는데도 거기는 난색을 하고 안 가잖아요. 그죠? 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이랬으면 근본적으로 뭐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제 우리 동료의원들 이야기 들어보니 보은에는 또 농공단지 다 잘되고 있고 공단은.

우리 상주서 안하고 그쪽으로 갔는 건 더 잘되고 있고 이런 이제 실정이거든요. 그랬을 적에 우리 시에서 뭔가 노력을 안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예산도 하나도 없어요. 예산 없이 뭘로 다니고 하고 있어요. 예?

예산을 세워 놨어야지 뭐 기업유치 하러 뛰어 다니지 이래 그래 언발란스잖아요. 우리 사람이 보통 그렇잖아요.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이러면 위축되어서 일이 안 됩니다.

우리 인간은요. 안 그래요? 경제기업과 그래 직원들 어디 출장 가시려면 예산 한 개도 없는 걸 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예산을 가지고 해야지요. 그래가지고 기업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이래야지 일이 되지 성사가 되도 참 해도 될까 말까인데. 이 실탄도 없이 하다 못해 곶감도 한 개 못 들고 가가지고 이래해가지고 뭐가 되요.

그래? 좀 이래 준비를 확실히 하셔가지고 또 이제 과장님 오셨다가 잠시 머물다 가시는 걸로 이래 생각하시지 말고 진짜 우리 또 상주에 오셨으면 상주에 또 이래 정도 나누면서 또 뭔가를 이루어 놓으면 자부심이 생기잖아요. “내가 상주 가가지고 이렇게 뭘 만들어 놓고 왔네” 이렇게 하면서 우리 군대생활 할 적에 다 잘 했는 거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한번 좀 해주세요. 하실 수 있겠지요? 이 전년도 2016년도 까지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아까 80 몇 프로 했다고 하는데 그 뒤로 이 예산 뚝 떨어지고 2019년도에 20억 들여 가지고 하려고 하는 거는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182쪽에.

그러면 이거는 그대로 그냥 80% 돼가지고 이게 가동이 다 되고 하는 거예요? 아 그러면 100% 됐는 걸로 하고 이거는 다음 추가사업으로 해야 된다든지 이래 해야 되는데 저는 이게 공장가동도 못하고 있다가 2019년도에 가가지고 마무리해가지고 하는 걸로 이래 보이잖아요. 예산이.

이 전액 국비로 나오고 이러는데 그러면 지금 1차 다 했는 거 는 그대로 가동이 돼가지고…… 이거는 추후 또 증설을 하게 되면 해야 된다 하는 거, 그거는 그래 알고. 우리 또 동료의원들이 여러분이 말씀 했습니다만 176쪽에 우리 상주중앙시장 문제. 우리가 문화관광형으로 이제 당첨이 돼가지고 예산은 많이 잡혀져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조준섭 의원께서도 말씀 했다시피 그 아치형이라고 하는 게 우리 한번 차를 타거나, 걸어서 한번 나가보세요. 이게 재래시장인지 아닌지 평일날은 전혀 모릅니다. 작년에 참 만들어 났는 게 너무 졸속으로 만들다 보니까 진짜 파라솔 한 개만 세워놔도 안 보이는 입장인데 이게 알리려면 시장도 좀 외부사람들도 와서 볼 적에 “아 상주시장 잘 해놨다.” 상주 와서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우리가 이웃 선산 가서 벤치마킹하라는 얘기가 왜 나오는 이런 뒤떨어지는 이런 일을 왜 해요!

우리도 앞서가는 뭐 행정을 해줘야지 안 그래요? 그랬을 적에 뭐 양방향 이래 좀 다른 지역 가보면 재래시장 다 잘해 놨어요. 돈 옳게 들여 가지고, 우리는 돈 아무리 들여 놓고도 모양도 안 나고, 활성화도 안 되고 다른 지역은 가면 야시장도 잘 되고 있잖아요.

밤에도 우리는 깜깜합니다. 밤에도. 저게 시장인지, 도로고 이렇지 그래.

누가 압니까, 그거를. 그랬을 적에 우선은 그래도 모양이 좀 나야지 시장답게 하지, 그리고 뭐 볼거리도 보게 만들고, 먹거리도 생기고, 밤에도 와서 찾아 갈 수 있는, 이래가지고 먹거리도 생기는 이런 거를 만들어 주셔야 되는 걸로 봐요. 아까 우리 모든 의원님들이 안 되면 벤치마킹 가가지고 배워서 와서 만들라고 하잖아요.

우리는 입지조건이 그래 하필 차 지나가는 방향으로 딱 되다보니까 바로 안 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예산 그거 국비 나오고 하는 걸로 할 수 없어요. 거기?

그것도 난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아무 시장에 표도 없는데 그것 만든다는데 왜 안 될 게 있겠어요. 안 그러면 뭐, 뭐 할 수 있는가를 내용을 저한테 주시던지?

그거는 불가능하다고 하는 거를 그러면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그래가지고 좀 잘 만들고 우리 상주시가 재래시장도 잘 되고, 기업도 잘 되고, 인구 10만 무너지면 진짜 감당도 못합니다. 우리 상주가.

이제 얼마 안 남아서 10만 무너지려고 하잖아요. 지금. 자연감소로 인해서도요.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진짜 분발 좀 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예.

또 이제 새로 들어오셨으니깐 의욕적으로 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선 271쪽에 터미널∼한전간 여기를 2017년도에 6억, 그다음에 또 2018년도에 6억 해가지고…… 이랬을 적에 그런 좀 불편이 없도록 여기가 좀 땡겨서 추경에라도 해가지고 할 수는 없는가요? 우리 지역이 그쪽에 기 시행하는 거 바로 해놓으면 좋다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꼭 그래 시행 좀 해주세요. 우리 또 267쪽에. 에너지절약형 간판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지금 약국이나 병원 외에는 원래 돌출간판은 못하게 돼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상주는 뭐 가게들이 전부다 돌출간판으로 완전히 그러면 우리 행정을 무시하고 해놨네요. 아니 그래 특별한 직종 외에는 못하도록 안돼있나 싶어서 그래, 지금은 어느 간판이든지 허가만 받으면 할 수 있어요? 이래 높이도 좀 낮은 게 있고 보면 좀 이렇게 좀 막 너무 무질서하게 만들어 놔가지고…… 간판정비가 좀 돼야 되지 않겠느냐 본의원은 그래 싶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야지 이제 또 내년 도체도 하고 이러는데 외부에서 왔을 적에 상주시에 모습이 좀 보기 좋게끔 그렇게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합니다. 또 이제 우리 여기 사후 외에 있는 거를 조금 말씀 드릴게요. 과장님이 들어오셨으니 얘긴데 상주초등학교하고, 상주여중.

협의를 해가지고 좀 빠른 시일 내에 하도록 한번 노력 해봅시다. 터미널에 지금 우리 부도가 나고 나서는 관리를 하나도 안 해가지고 미관이 좀 옳게 돼있어요. 안 그러면 손을 좀 봐야 되겠어요?

그래 이거는 이제 우리 도시디자인과 뿐이 아니고 우리 이제 시에서 생각을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나뭇가지고 쳐야 되고 보면 쓰레기청소도 그렇고 지금 모든 게 안에는 부도가 나가지고 손댈 사람이 없어 가지고 안 되고 있습니다. 그 지역이 한번 가서 한번 이래 걸어서 한번 보세요. 한 바퀴만 돌아보시면 아 이거를 손을 대야 되겠나 안대야 되겠나 한번 느껴질 겁니다.

청기와에서 수정관광까지 기역자로 거기 인터로킹을 한번 가보세요. 막 그 은행나무가 하도 굵고 커가지고…… 그 뿌리가 올라 와가지고 인터로킹이 엉망입니다. 엉망.

거기 손 안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다니다가 다리 삐긋해가지고 다 다칩니다. 그거를 한번 보시고 거기도 고쳐야 되는 거를 내년 또 그쪽으로도 이제 유흥업소도 많고 식당도 많고 이래가지고 우리 도체하는데 손님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인터로킹을 해놓고, 보도블럭을 해놓고 우리 손님을 맞는다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될 것 같아가지고 그래서 한번 그거를 좀 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학생들 다니고 이러는 거, 또 상산전자고등학교 앞쪽에 거기도 그렇고 지금 인도가 고칠 게 좀 많이 있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그것도 좀 꼭 맞춰주시고 또 우리 동보아파트 앞에…… 그게 지난겨울쯤 나와 가지고 경매를 받고는 1월 18일 칠곡 사람이 해가지고 경매를 받았어요.

이제 동보주택주식회사가 부도가 나가지고 이제 그게 오래돼가지고 경매가 나왔는데 또 이상하게 어떻게 도로를 받은 사람이 있어요. 경매를…… 그런데 사실은 이거는 우리시에서 경매를 받아가지고 우리가 써야 되는 도로부지가 되는데 안 그러면 보상을 해줘야 될 처지고 이렇거든요. 이거 확인 받아가지고 강제 저거를 뭐야 우리가 수용을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여기 등기부등본은 드릴게 이거 찾아가지고 한번 그래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이야기를 할게요. 또 도시계획이 잘못된 데를 제가 시의원 들어오자마자 얘기 했는 데가 있어요.

이번에 며칠 후에 이거 이제 시행을 한다고 얘기가 나와 가지고 얘긴데 이 한전…… 나가는 길을 도시계획을 해놨는데 도시계획이 어떻게 됐는지 잘못 됐습니다. 한번 여기 확인하시고 내가 이것도 도면을 드릴 테니깐…… 이게 이렇게 도시계획을 내면 안 됩니다. 이거, 공사 일단 중지하시고 바로 해가지고 하셔야 되는 걸로 돼가지고 그래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깐 너무 진짜 바른 길을 만드시든가 이걸 보고 만드셔야 되는데 그냥 계획 됐는 대로 무작정 하니깐 이래요. 제가 시의원 들어오자마자 이걸 지적을 해 놨었어요. 그런데도 지금 그대로 시행을 하고 있다고, 그래서 이것도 꼭 그래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35쪽에.

농촌농업생활용수 개발사업. 이렇게 하면 이게 물이 만약에 관정을 파가지고 적합하지 않을 적에는 어떻게 해야 되요. 그래 뭐 이래 전번에도 한번 데이터 나왔는데 보니까 적합하지 않은 물이 식수가 안되는 게 나오데요?

그러니까 검사를 잘해가지고 식수로 쓸 수 있는가 없는가? 예. 그렇죠.

그래하시고. 이게 이제 이렇게 하면 우리 농촌 생활용수는 거진다 돼 있습니까? 이러면?

우리 상주지역이? 예. 국비 그러니깐 국비가 상당히 많네요.

한 70% 받으니깐. 국비사업으로 좀 국비를 많이 받아가지고 오지 안 되는데도 좀 다 되도록 아직 100% 되려면 멀었잖아요. 그죠?

이제 돈이 360억 이라는 국비가 많이 나오네요. 이것도…… 아주 잘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는 침수가 안 되는 지역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드리고 또 한 338쪽에 하수도 맨홀뚜껑.

이게 지금 그러면 소리가 나는 거는 이제 옆에 마감이 잘 못 돼가지고 지금 낮은 부분이나 이런 것 때문에 말썽나는거나 아니면 이게 맨홀뚜껑이 불량이 좀 있어가지고 그래 소리 나서 그런 거도 있고 그렇습니까? 그런 걸 그러니까 시공이 하면 철저하게 해줘야 되는데 또 이래 금방 옆에 그 부분은…… 그래 별거 아니면서도 이게 기술을 요하는 거거든요. 솔직한 얘기로.

그런 철저히 잘 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좀 시공이 잘 되도록…… 또 모동지방상수도 여기는 누수율이 좀 많이 잡힙니까? 이렇게 하면? 아니 그래 모동지역이 지금 누수율이 상당히 높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그거를 48%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평균보다도 배 차이 나잖아요.

그죠? 생산해서 절반은 버리고, 절반 밖에 못 쓴다는 얘긴데. 예.

이거를 그러니까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되거든…… 그래서 절반이 새나간다는 거는 뭔가 잘못됐잖아요. 이걸 잡아야죠. 그래.

그래 강관으로 이제 교체해가지고 한 번에 교체 하는 방법을 강구하셔야지…… 그래가지고 계속 물 새가지고 시민에게 수도료를 부담을 시키면 그거는 안 되지요. 어느 예산을 받아서 오든지 간에 해가지고 누수율을 완벽하게 잡아야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