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지금 현재 본의원이 전번 업무보고 때도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 우리지역에 기업을 유치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안 보여요. 물론 과장님 이제 부임한 지가 얼만 안 돼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왜 상주시에는 기업유치가 안되느냐 인근 주변에 보면, 김천시에 보면 엄청나게 지금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들어와야만 시가 살 수가 있다. 맞지요? 그래서 우리가 기업유치를 하려고 하면 기업인들이 우리 상주시에 들어와서 기업을 유치를 하고 우리 제품을 얼마만큼 팔아 줄 수 있겠는가 하는 인식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제가 아치형이나 안 그러면 우리가, 우리 상주시에서 애용하는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팔아주기 운동 이런 문구라도 하나 써 달라고 누차 이야기를 했는데 그거 지금 현재 하나도 안달아 놨죠? 벌써 업무보고 때 작년 업무보고 때 이야기 했는게 아직까지 장소도 결정을 안했다. 장소가 없습니까?
안 한 겁니까? 예. 거기 검토를 하겠다고 한 지가 한 5개월 됐습니다.
지금까지 복룡동 지하주차장에 지하도에 아직 설치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 자리만 아니고 정말 기업인들이 우리 상주시를 들렀을 때 우리 상주시에서 “내 제품을 정말 팔아 주겠구나” 하는 뭔가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하시고요. 누차 우리 황태하의원님이나 성재분의원님. 재래시장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지금 재래시장이 우리가 18억 예산이 국비, 도비 이제 시비가지고 예산을 가지고 하죠? 자, LED전광판제작은 지금 상가에 간판 이야기 하는 거 아닙니까? 본 의원이 알기로는 한 5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간판을 또 바꾼다.
돈 쓸데가 없어서 지금 이야기 하는 겁니까? 우리 재래시장에 뭐가 필요한가, 지금 문화공간이 없어요. 어떤 주 무대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품바라든지, 약장수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거기에서 공연을 하고 즐기고,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줘야 되는데 이런 장소는 아예 생각지도 않고 있다. 지금. 재래시장 이라하는 재래시장다워야 된다.
재래시장이 현대판 따라가려고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우리가 이마트, 롯데마트 모든 마트가 있는데 거기는 현대판으로 꾸며 놓았지만 재래시장은 재래시장다워야 되요. 조금 전에 황태하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선산재래시장 가보셨죠?
과장님? 발 디딜 틈이 없다. 모든 것들이 형성이 돼있어요.
먹거리, 볼거리, 그래서 엄청난 사람들이 찾아와서 하루 즐기다 가는 그런 공간으로 지금 변해가고 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상주 재래시장도 정말 볼거리가 있고, 먹거리가 있는 정말 재래시장다운 이런 것들로 지금 꾸며나가야 됩니다.
그래해야지만 이 사람들이 찾아오지 현대판 만들어 놓으면 지금 롯데마트나, 이마트나 이런 데로 가지 뭐 하러 찾아와요. 여기에. 옛날 어떤 향수가 젖는 이런 재래시장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역점을 둬야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지금 재래시장 앞에 지금 아치로 중앙시장 표지판을 만들라고 했는데 현재 그 표지판 만들어 놓은 거 과장님 보셨지요? 그거 그래가지고 되겠습니까? 사실 내가 장날 한번 나가 봤는데 파라솔 하나 쳐니까 중앙시장이라고 다 뭍치고 없어요.
이거를 돈 4,500만원씩 쳐 들여가지고 그렇게 만들은…… 그래서 좀 의아하고 그래서 아치식으로 만들라고 한번 업무보고 때 이야기를 드렸는데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지금 설치해 놓은 아치, 설치해놓은 입간판 보셨죠?
그거 그래가지고 되겠어요? 자, 좋습니다. 자, 그래 해서 정말 우리 재래시장은 재래시장다운 정말 엿장수, 옛품바, 먹거리, 볼거리 뭐 이런 것들이 즐비하게 늘어섰을 때 재래시장 활성화는 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신규사업으로 지금 농기계특화 및 농식품 가공산업단지 조성 지금 하겠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하시는데, 이거는 지금 용역을 줘서 선정을 합니까? 그러면 시에서 어떤 기본적인 지정이 어디, 어디 하는 거는 지금 서 있나요?
지금 그 공성은 기 용안산업단지 30만평에 지금 정해져 있지요? 우리 이런 쪽으로 정말 이제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배가 돼야 된다.
예? 낙후된 지역은 낙후된 만큼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맞지요. 과장님?
예. 용역하셔서 지역적으로 분배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사실 우리 순환버스 때문에 많은 의원님들이 말씀을 논했고 거의가 부정적으로 지금 보는 것 맞죠? 지금? 사실 한 가지만 우리가 53억의 예산을 여기에 들입니다.
여기에 총괄적으로 우리가 남북노선하고, 동서노선을 다 경유를 할 때 그럼 이 예산은 우리가 현재 보면 설문지결과가 나와 있는데 이 설문지조사를 할 때 시민들에게 예산이 이만큼 수반되는 거를 설문지할 때 말씀을 드렸습니까? 예. 과장님 예산이 만약에 우리 시민들한테 이 예산이 한 53억 정도 들어간다고 말씀을 드리고 설문조사를 받았으면 이 결과가 나왔겠느냐 하는 의아심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많은 의원님들이 걱정을 하시고 여기에 어떤 우리 버스 노선사업하고 지금 현재 우리 그 운수업계에 유가보조금 하고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게 만약에 이 사업을 하게 된다면 거의 한 100어 가까이 예산이 1년에 수반이 되잖아요. 사실 우리 지역에 재정자립도가 낮습니다. 이 100억 가까이를 여기다가 또 1년에 투입을 한다 그러면 정말 딴 사업을 또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심도 있게 우리가 해서 이런 것도 설문조사할 때 전체적으로 우리 시비가 얼마 들어가고 여기에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 까지 설문조사를 해서 통계를 내는 게 안 맞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맞죠? 실질적으로 조금 전 우리 김태희 의원님께서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죠!
지금 우리가 동 단위, 읍 단위, 면단위 도시계획도로 실적이 어느 정도 프로테이지가 어떻게 됩니까? 왜 이렇게 들숙날숙 합니까? 뭐 보채는 데부터 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꼭 거기에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면단위에 도시계획도로를 하고 있는 면이 몇 개 면 입니까? 자 그리고 또 우리 첫 장에 신규사업으로 간판개선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하려고 지금 예산을 2억 1,700만원 예산을 지금 얻어 왔는데, 이게 풍물거리에 하고 있습니까? 재래시장은 기업유치팀에서 지금 맞아가지고 하고 안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