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177회 제4본회의2017-02-22

황태하 의원 프로필 보기 →

도에서 오셔가지고 우리 경제기업과는 알다시피 우리 상주 경제를 살리는 아주 중요한 과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의원들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보면 우리 경제기업과는 보면 첫째는 재래시장 활성화 또 일자리 창출, 농공단지 조성에 관한, 또 산업단지 조성 여러 가지 상주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우리 2016년도에 우리 기업유치한 게 몇 개 업체가 됩니까? 지금 6개 업체인데 지금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까? 그래 우리 과에서는 참 여러 가지로 우리 시장님 이하 간부직원들이 우리 공장유치를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만 타 시‧군에 비해서 많이 적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특별한 우리 상주시에는 좋은 기업체가 잘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몇 개월 하다가 부도나고 이런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이제 기업을 유치할 때 모든 사항을 면밀히 좀 검토를 해서 우리 좋은 기업이, 예를 들어서 안동 같은 데는 보면 IT산업이라든지 뭐 그런 회사가 많이 들어오는데 우리 상주시는 들어오는 게 보면 보통 보면 예를 들어서 나쁘게 이야기하면 흉물 그런 기업체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 그런 사업가들은 장래성이 없습니다. 지금 미래적이고 생산적인 그런 사업이 들어와야지 우리 상주시의 경제활성화라든지 인구증가에도 많은 기여를 한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2005년도에 공검에 산업단지 조성한다고 해서 한 20만평을 한다고 아주 거창하게 했어요.

민선4기 때 서희건설이 대행을 맡아가지고 토지조성을 한다고 했는데 1년도 안돼서 서희건설이 그때 IMF 때문에 포기를 하고 중단된 상태고, 또 2010년도에 우리 또 공검산업단지에 우진플라임이라고 보은에 고속도로 가다보면 보은에 우진플라임이라고 있습니다. 그 회사도 들어오려다 우리시에서 또 뭐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절차상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유치를 실패를 했습니다. 이 모든 부분이 우리가 계속 고속도로 보은 쪽으로 가다보면 그 공장들어선 거 봤죠?

그런 기업을 놓치고 이러니깐 얼마나 지금 손해가 많습니까? 거기는 사원 아파트도 짓고, 여러 가지 보면 그런 좋은 기업은 다 버리고 그래서 이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조금 전에 우리 김태희 동료 의원도 말씀하셨다시피 새로 신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에 지금 기업이 들어 온 데가 많습니다. 많은 거를 우리 경제기업과에서 좀 착실하게 진행을 해서 우리 기업이 우리 상주지역에 들어 왔으면 거기에 대한 관리지도를 해줘야 되지요.

그리고 또 자금지원도 해줘야 되고,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자꾸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함창 같은 경우에는 제1, 제2 전부다 매각이 되어서 공장이 다 진행이 되고 있고, 조금 전에 보고에 의하면 청리공단에는 한 개죠? 그리고 화서는 8개가 지금 비어 있는데, 이거는 좀 진행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래요. 접촉 중이라고 자꾸 계속 보고에는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진행이 되어야죠.

그래 화서 같은데 저렇게 몇 백억을 투자 해놓고 아직까지 10개 기업체가 안 들어오고 지금 비었다는 거는 본의원으로 봐서는 우리 직원들이 그만큼 활동을 안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밖에 없어요. 그거에 대해서 우리 시장활성화를 위해서 계속 이렇게 우리가 올해 보고서에 의하면 문화관광 시장육성사업 추진을 하는데 이거는 사실은 그렇습니다. 이거는 매년 우리가 시에서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그렇지만 그 시장에 장사를 하고 있는 분의 마음이 바뀌어야 됩니다. 아무리 우리시에 관에서 주도를 해가지고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 해도 그 장사하는 분들 마음이 안 바뀌면 활성화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 지금 재래시장에 얼마를 투자를 해놨습니까? 그리고 시에서도 그만큼 국가에서도 몇 백억을 들여서 리모델링도 하고, 비가림도 하고 여러 가지 시설 그만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계속 이렇게 활성화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이제 또 2016년도부터 18년까지 3년간 또 18억을 들여가지고 또 한다고 하는데 그 사업수행은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이라고 있습니까? 그래 이런 부분도 대구 사람이 과연 상주에 와가지고 지역도 파악도 안 되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도 한번 잘 눈여겨봐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뭐 교육장, 상인교육장을 만들고, 문화교실을 만들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시장이 활성화 돼야 되죠. 거기에 중점을 맞춰서 해야 되지 뭐 교육시켜서 아무리 벤치마킹도 가고 여러 가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수십년 했는데도 아직까지 저렇게 있으니깐 아마 우리 과장님 지금 선산, 선산시장 한번 가보신 적 있습니까? 최근에 한번 가보십시오.

지금 선산에 가면 재래시장 가보면 지금 활성화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걸 자꾸 벤치마킹 가서 우리 시에도 이런 걸 자꾸 접목을 시켜서 우리 상주나 함창이라든지 재래시장 있는 데는 좀 활성화를 시켜서 이벤트도 좀하고 여러 가지 그런 걸 좀 먹거리도 만들고, 사실 다른 데 가면 그 시장 안에 보면 먹거리도 참 좋은 데가 있는데 상주시는 특별한 게 없어요. 그 칼국수집 몇 개, 통닭집 그런 거 밖에 없으니깐 그런 것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보고서에 179쪽에요. 이게 2014년도 우리가 시작 하다가 그게 실패를 했죠. 문경한테 빼겼죠?

문경에는 고용센터가 있는데 거기다가 더 확장을 시켜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제 또 여섯 개를 더 추가해서 한다고 하니까 우리 지역에도 고용복지를 위해서는 고용복지센터가 꼭 필요합니다. 오면 이제 일자리도 여기 보니까 센터장하고, 직원 일자리 상담 복지사하고 15∼16명이 일자리 늘어나면 그분들이 여기서 또 숙식을 해야 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이거는 꼭 우리 과장님이!

책임지고 신설되는 대상지가 꼭 상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만이 우리 여기있는 상주시 농공단지에 다니는 분들이 고용복지에 대해서 우리가 일부러 이거 위해서는 점촌까지 가야 되잖아요. 안 그러면 영주까지 가야되고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같이 우리 과장님이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또 도에서 오셨으니깐 그 능력을 발휘해서 우리 상주시가 우리 경제기업에 꼭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