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영숙 의원 5분자유발언
자, 우리가 가장 문제가 출퇴근하고, 아파트 단지다. 자 이제 설문내용을 보면요. 자, 설문내용에 엄청 단순해요.
예산을 초기비용을 50몇억 투자하고 연간 적자를 25억∼30억 추정하는데 이거는 용역회사의 추정이고 제가 봐서는 그거 보다 더 될 것 같아요. 자, 대부분이 도입의견을 찬성하고 배차간격을 10분으로 했으면 좋겠고 뭐 적정시간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 응답자 내용사항에 들어 가보면 자, 연령, 거주지, 직업을 보면 6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찬성한 걸로 나와 있어요. 39.4%로 더 구체적인 내용에 들어가면요.
출퇴근 외출시 이용교통수단 설문지조사 내용을 제가 자료를 받은 겁니다. 자, 버스는 연령별로 보면 60대가 가장 많이 탔고 거주지는 읍‧면 이예요. 그다음에 직업은 농업,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버스를 가장 많이 이용했고 아마 이거는 외곽지 있는 분들이 거기에 동의를 하신 거 같고, 승용차는 30, 40, 50대가 다 선호합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남원동이고, 그다음에 읍‧면‧동도 두 번째로 이어져가고 있어요. 그다음에 택시이용률은요. 계층 뭐 어느 동을 지나서 다 저조해요. 10% 미만대입니다.
그다음에 자전거로 이용하시는 분은 60대 이상, 50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고요. 또 시내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고, 또 시내에서 누가 많이 이용하나면 농업, 임업, 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주부, 무직인 분들이에요. 자 도보 20대하고 60대에서 시내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 이거를 시내버스로 돌려야 된다고 분석을 해봤을 때 자, 노인들이 대부분이고 또 아침에 출근할 때 승용차 타는 젊은 사무직들 그다음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60대 이상을 시내버스로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결론이 도달 됩니다. 그건 참고로 아시고요.
자,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자, 예를 들어서 청구아파트나, 세영아파트, 명지아파트 뭐 자체 아파트버스도 있습니다. 그거는 2차적으로 생각하고 학교아이들이 통학하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상주고등학교, 상영초등학교, 상산전자까지 가는 데 한 30분∼40분이 소요 되요.
제가 계산해 보니까. 자, 역으로 남산중학교나 상주공고아이들이 남북노선인데도, 타면 바로 상주고등학교로 바로 고 이렇게 못해요. 여기 아파트 있는 아이들이 청구아이들이 남산중학교, 상주공고 쪽으로 못가요.
다시 리턴을 해서 다시 가야 되요. 그래서 남북노선에서 통학 가능한 학교는 공고, 상주고등학교, 상영초등학교, 그 자, 상주중학교나, 성신이나 우석 같은 경우는 2주공이나, 상산전자에서 걸어가요. 그 정도는 뭐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상주여고 가는 아이들은 동서 환승노선을 타야 되요. 서문사거리나 축협이나 버스터미널에서 내가 더 구체적으로 다 조사를 했지만 이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남북노선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자,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 아이들 앞에 학교통학이 자가용이 줄을 것이라는 거는 저희들 기대만큼 효과가 미흡하시다. 또 그렇게 기대하는 만큼 학부형들이 아이를 버스에 빌빌빌 돌리고 환승까지 시켜가지고 학교를 보내는 거를 절대 동의를 안 하실 것이라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자 토탈 소요되는 예산을 짚어 봅시다.
자, 동서남북노선을 초기 비용을 한번 봅시다. 자, 남북노선을 먼저 하겠다 그건 당치 않아요. 하면 동서남북노선을 동시에 돌려야 우리가 순환버스 도입에 의의가 있는 겁니다.
그렇게 가정 했을 때 차량이 25대, 예비차량이 26대, 기사님이 39명이 필요해요. 예산은 중형, 뭐 대형 큰 차이 없습니다. 대형을 기준으로 했을 때 54억 7,000이 초기비용이 된다고 돼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 보다 훨씬 더 들지 싶어요. 그다음에 차고지, 승강기 설치, BIT라고 해서 버스 정보안내 단말기까지 해가지고 아마 한 60억에서 70억이 들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수입을 추정한 게 약 한 10억 정도를 추정하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10억 정도 추정되는 거는 희망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우리하고 비슷한 인근시군 사례를 용역보고서에 넣어 났어요. 자, 영주시, 밀양시, 제천시, 도시 비슷한 규모는 우리 영주시가 맞는데 영주시 같은 경우는 시내가 22대고, 읍‧면이 38대라서 28억 적자라 그래도 읍‧면 플러스마이너스를 시켜서 이 인구는 비슷하지만 여기하고 비교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어쨌든 간에 흑자보다는 28억 재정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자, 제천시 같은 경우에 시내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하고 비슷할 것 같아요.
그 대신 인구가 13만 이라서 버스를 탈 수 있는 수요도 이런 게 훨씬 더 많을 것 같아요. 10분 정도를 했을 때 25억 정도로 적자가 난다고 그랬습니다. 자, 특정 대중교통수단을 대변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이런 정도의 시내버스 순환버스를 도입하려면 이런 업무보고서에서 그다음에 용역보고회 다양한 계층이 와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시내버스 순환버스만 가지고도 우리 의회하고 간담회를 해야 할 만큼 굉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공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