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단석기획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류단석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서복성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세 분의 의원님께서 기획경제국 소관 분야에 대하여 김두성 의원님 3건, 류은무 의원님 3건, 정병재 의원님 3건 등 총 9건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문하신 순서에 따라 기획경제국 소관 분야에 대하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홍보과 2011년도 업무추진비는 금년도보다 32%가 줄어든 4,730만 원이 감액되어서 1억 218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구정기획조정에 2,290만 원, 언론매체 관리 등 구정홍보에 3,192만 원, 건전재정 육성에 960만 원, 창의혁신 역량 강화에 770만 원, 구의회 협력 등 의회 법제업무에 3,1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기획홍보과의 업무추진비는 언론사 등에 대한 긴밀한 구정홍보 활동과 구의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정정책을 총괄하는 예산 등이 포함되어 타 부서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많이 편성되어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금년도 각 구별 기획홍보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금천구가 23위입니다. 그래서 각 구별 자세한 내역은 의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첨단산업전시회 지원사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기술교류를 지원하고 첨단도시로서의 구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2007년부터 월드IT쇼, LED전시회 등 국내 유망 IT전시회에 금천구청 단체관으로 참가하여 왔습니다. 2010년도에는 기존 참가업체의 의견 등을 수렴하여 특정 IT전시회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패션, 기타 산업 등 보다 다양한 분야로 마케팅 지원의 폭을 넓히고 관 위주보다는 기업이 주체가 되는 실질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개별 참가지원으로 전환해서 관내기업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0 국내외 첨단산업전시회 개별참가지원은 부스설치, 임차비 등 전시회 참가비 일부에 대하여 기업당 100만 원에서부터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전시회 참가 후 15일 이내에 신청서류와 증빙자료를 부여하여 11월 30일까지 연중 접수받고 있습니다. 상·하반기로 구분해서 6월과 12월 연 2회에 걸쳐 심사 지원합니다. 심사기준은 참가비 등을 고려해서 점수화된 심사표에 의거 선정하며 금천구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적합한 기업, 여성기업 및 IT·패션업종을 우대하고 있습니다. 단, 유관기관으로부터 동 전시회에 대하여 중복지원을 받은 업체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실적은 월드IT쇼에 금천구청관으로 참가하면서 2008년 9개 업체를 모집하여 4,200만 원을 지원하였고, 2009년에는 규모를 확대해서 20개 업체에 9,3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기존 단체관 소요 예산에 비해서 지원업체수가 적고, 연 1회에 그친다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2010년에는 개별 참가지원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10년 상반기 결과 총 41개 업체에 5,000만 원을 지원하였고, 상담 3,311건, 계약 237건을 체결하는 등 간접적으로 총 588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하반기는 현재 총 65개 업체가 신청·접수하여 심사 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1년 향후 계획은 참가업체 및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IT·패션 첨단업종 관련 국내외 유망전시회로 지원대상을 강화하고, 전시회 주최측과 협의하여 동일 전시회에 참가하는 관내 업체를 연속 부스로 배치하도록 협의하는 등 단체관 참가와 개별참가 지원의 장·단점을 절충해서 기업하기 좋은 첨단산업도시로서 금천구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 지원 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1년 신규사업으로 추진예정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고용보조금 지원은 금천구 주민을 신규 고용한 우수기업에 대하여 급여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선정기준의 주요내용은 금천구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기업으로 최근 1년간 금천구 주민을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채용하면서 채용률이 10% 이상이거나 채용인원이 3명 이상인 경우에 선정되는 것입니다. 지원사항으로는 1인당 월 50만 원 6개월 이내 업체당 5명 한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내년도에는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후관리를 말씀드리면 보조금 지급완료 후 1년간 고용유지를 지원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지급하고 이를 위반시에 지원금을 환수할 수 있는 협의각서를 청구하여 고용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김두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류은무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당정회의 구성원과 적법성 여부, 가산동 237번지 일대의 서울과학기술대학 유치 계획과 향후 전망, 디지털단지의 기업지원팀 개설은 어떻게 구성하며,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순서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중앙정부는 정책수립이나 주요현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경우에 당정회의를 통해 이를 협의하고 있지만 그동안 지방정부, 특히 자치구의 경우는 지금까지 유명무실화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소통과 정책현안에 대한 공동모색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당정간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각 자치구마다 당정협의회를 활성화시키는 추세입니다. 우리 구도 현재 당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정협의회는 예산편성시기인 11월에 개최하던 것을 정례화하고, 그 밖에 주요현안이나 특별한 안건이 있을 경우 사전협의를 통해 개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석대상은 당에서는 시·구의원과 각 정당 관계자 등이 참석을 하고, 구청에서는 구청장, 부구청장을 포함한 안건 관련 해당 국·과장 등 당과 정 10인 이내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금년에는 현재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바 있습니다. 9월 29일과 11월 15일 개최하게 되었는데 11월 15일은 예산설명회의가 있었고, 이와 별도로 지난 10월 6일과 11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한나라당 소속 의원님들과 구정현안 및 내년도 예산 관련 간담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앞으로 원활한 구정운영을 위해 정당 구분 없이 의원님들과 정책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동모색할 수 있도록 당정협의회 외에도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가산동 237번지 일대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유치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추진 중인 현장밀착형 산업인력시스템 구축 지원, 산학캠퍼스 유치 사업과 관련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측에서 우리 구에 분교 설치 의향이 있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산학캠퍼스 유치와 관련된 공모사업으로 지식경제부에서 추진 중인 산학융합지구 지정 사업이 있고, 또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사업으로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응모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있습니다마는 현재 위치는 아직 확정된바 없습니다. 참고로 산학융합지구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산업단지 내 또는 인접지역에 대학의 R&D기능과 인력양성 기능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전하고, 기업연구소 및 재직자교육, 취업알선센터 등을 설립해서 산업단지내 산학협력을 획기적으로 증대하고 산업단지와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 현장중심의 산학융합대학 운영체계를 도입함으로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산학융합지구를 건축 연면적 1만 9,800㎡ 규모로 조성하는데 산업단지 캠퍼스, R&D장비센터, 기업연구관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독립된 산학협력 주관 기관을 설립, 최종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하되 3개 이상의 이공계 학과로 추진을 합니다. 20명 이상 교수가 동 사업에 참여하고, 대학은 참여학과가 3~4학년 학부생 400명 내외가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업은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통합사업으로 현재 지경부 산하 산업연구원에서 각 대학으로부터 표준모델의견서를 제출받아서 금년도 12월에서 내년 1월 중에 공청회를 실시하고 내년 10월과 11월 중 사업공모 예정에 있습니다. 또 다른 인재방법으로 산업뉴타운프로젝트로서 산업 및 특정개발진흥지구 사업이 있습니다. 당초 가산동 237번지 지역이 금형업 밀집지로 금형특구진흥지구로 검토하였으나 이 지역이 용역결과 다양한 업종이 산발적으로 분산·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특화를 위한 집적도가 미비해서 R&D 특정개발 진흥지구로 변경검토하게 되었습니다. R&D특정개발 진흥지구로 변경검토하게 된 배경은 산업단지와 인접하여 배후 거점기능이 용이하고, 대학 유치시 앵커시설, 즉 종합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앵커시설 조성에 의한 시비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R&D특정개발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공조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향후 지식경제부와 서울시, 교육과학기술부 사업진행 사항과 관련해서 진행사항 및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사실 우리 금천구에 대학이 전무했는데 이번 기회에 산학캠퍼스가 유치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디지털단지의 기업지원센터 개설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천구 기업지원센터의 설립배경 및 목적은 최근 가산디지털산업단지 내에 기업체 대규모 입주와 그에 따른 노동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기업과 구청간 상호교류를 통한 의사소통 공간을 확보하고 기업에 대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확대·강화함으로서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함에 있습니다. 기업지원센터는 가산디지털산업단지 내 중심부인데, 하고 있는 것은 3단지쪽을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 전용면적은 165㎡입니다. 약 50평이 되겠고요. 그러한 규모로 건물을 매입해서 지원인력을 5~6명 정도로 우리 구 기업지원팀 3~4명이 가고, 민원발급 관련 직원이 2명 정도 가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센터 주요업무로는 가산디지털단지 구조고도화사업, 기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정보교류 상담, 산업뉴타운지구 지정 및 지역연고사업의 추진,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등 기업지원 업무와 인감, 재산세, 과세증명, 등·초본 등 제증명 발급업무를 지원함으로서 기업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법률, 무역, 세무, 경영, 노무, 구인·구직 등 전문가 상담실을 운영해서 실질적인 기업지원과 우리 구 실직자들에게 신속한 일자리 창출 업무지원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류은무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구정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병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011년도 기능별·성질별 교육과 지역개발의 예산편성 비율과 예산조정 내역, 신규사업 내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분야는 2010년까지만 해도 저희 구가 서울 자치구 20위권 이하로 예산지원이 사실 타 구에 비해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2011년도 교육분야 예산은 저희 구 총 예산대비 3.01%로 71억 4,000만 원, 저희들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 정도 규모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17위 정도로 나타나고 있는데, 정병재 의원님께서 아까 얘기하신 5위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만 차이가 난 내용에 대해서 각 구별로 정확하게 산출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전년대비 47억 6,800만 원이 증액편성이 되었습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58억 2,000만 원, 교육관련 행사 운영비에 4억 4,800만 원, 교육포털홈페이지 구축비 2억 5,000만 원 등 초·중·고등학교 친환경무상급식 지원 및 금천구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우선 편성하였습니다. 따라서 교육분야와 지역개발분야 예산을 정병재 의원님께서 대비해서 질문하신 것입니다. 지역개발분야 예산은 총 예산대비 1.95%로 46억 2,900만 원 전년대비 45억 7,000만 원이 감소하였으나 감소한 내용은 패션·IT문화존 28억, 상상어린이공원 14억 등 계속사업이 금년에 다 완료가 되어서 내년도는 계속 사업비 편성이 없었기 때문에 지역개발분야 예산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각 부서별 예산요구액은 총 2,860억 2,500만 원으로 요구액대비 398억 900만 원을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2,462억 1,600만 원을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각 과의 예산요구액과 조정액 현황은 별도 드린 유인물 내용과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주요 신규투자 사업은 서부 샛길보도화 확장에 6건 20억 2,700만 원, 신규보조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11건 39억 5,500만 원, 경상사업은 학교환경개선사업 38건에 57억 4,600만 원으로 총 117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세부사항은 별도 유인물로 대처하겠습니다. 또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은 민선5기 구민우선 사람중심 구정운영을 펼치기 위해서 교육·복지, 일자리창출 분야에 우선 편성해서 신규 및 투자사업이 다소 감소하였음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재원배분계획 성별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평균 신장률 30% 이상인 교육분야를 보면 교육분야는 36.8%입니다. 교육분야를 보면 우리 구는 서울 및 전국과 비교해서 교육이 굉장히 낙후된 지역으로 각종 교육지표에서도 낮은 점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분야에 많은 관심과 집중육성을 위하여 연도별 투자계획을 증대하였으며 또한 문화관광 및 환경 대기부문에도 주민들의 문화 욕구충족 및 환경개선의 중요성이 증가하여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연평균 성장률이 3%미만 사업으로 중소기업분야는 마이너스 31%, 이 사항은 2010년 재래시장 활성화를 일시적 보조사업이 완료되어서 2011년 이후에는 운영비 지원을 위한 예산만 편성하기 때문에 감소가 되고 또한 수송 및 교통분야는 마이너스 13.2%인데 이것 또한 각종 도로개설 및 도로확장 등 그동안 진행된 사업들이 종료되었기 때문입니다. 국토 및 지역개발비는 마이너스 12.1%가 되었는데, 이 사항은 공원조성사업 및 전선지중화사업 등이 금년에 많이 예산이 편성되어서 상대적으로 내년도 예산이 줄어든 결과가 된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신장율이 높고 낮음을 인위적으로 저희들이 수립하는 것이 아니고 보통 연평균 2~3%의 신장율이 정상이지만 우리 구 특성에 맞춰서 수립하다보니 편차가 다소 크게 나타났는데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가 신설된 이후 국·시·구비에 의존하지 않고 구 자체적으로 일자리창출한 현황과 향후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 있는가? 또한 자립으로 일자리를 마련하는데 뒷받침 할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24일 일자리정책과가 신설된 이후에 시·구비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일자리창출한 현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관내 기업을 현장방문해서 수요를 발굴하고 취업정보센터 운영 2010년 9·10·11월 3개월간 경비직 54명, 청소년 39명, 전기·전자·조립 등 총 13명 등 총 125명을 민간기업에 취업토록 해서 주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시키는 사회적기업 4개를 발굴해서 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향후 기업들과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또는 자립으로 일자리를 마련하는데 뒷받침할 수 있는 계획을 말씀을 드리면 우리 구 관내 기업 중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업체당 5인 이내, 1인당 50만 원 한도로 6개월까지 고용보조금을 지원하고 구민을 우선 고용하는 기업 중 상위 20개 기업을 선정해서 생산품 우선구매 권장, 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등 내년도에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구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또한 취업박람회 개최 및 구인발굴단 운영, 5급 이상 간부공무원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구인업체 발굴, 또 가산디지털, 금천구청역 등 이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개최하는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운영으로 빈 일자리에 우리 구민이 취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디지털 3단지 안에 기업지원센터를 개설해서 현장에서 구인·구직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사회적기업가 학교 운영을 12월 8일 개방하고, 또 사회적기업가포럼 발족을 내년 3월 중 또 주민이 참여하는 소셜벤처창업 아이템 공모를 내년 6월 중 실시를 통해서 우리 구 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서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2011년에 5개, 향후 3년간 20개 이상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서 약 2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세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획경제국 소관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