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병조 의원 발언

181회 제3본회의2017-10-25

민병조 의원 프로필 보기 →

충후

이충후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융성과, 새마을체육과, 관광진흥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순으로 청취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박봉구 문화융성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문화융성과장 박봉구입니다. 문화융성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융성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야외음악당 이거는 뭐 어떤 연유로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이제 채택을 해놓으신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이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 잔디광장이 있고 또 이제 경상감영이 들어섬으로 인해서 그 잔디광장을 효율적으로 또 활용을 하고 또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서 그쪽에 있는……

김홍구의원

당초 계획에 서 있던 겁니까? 아니면 이번에 새로 만드신 거예요? 기획하신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이거 이제 계획을 새로 세운게 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세우신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홍구의원

근데 거기에 이제 그 우리 지역의 명문여고가 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주로 주간이고 야간까지 계속 수업을 하는 곳이고 똑같은 시설을 하더라도 몇 배의 고민을 해야 되는 지역이에요. 그리고 오전만 활용을 하신다는데 이런 부분을 가지고 7억이라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실 이유가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뭐 저희들도 처음에 건립 계획단계부터 사실 이제 상주여고나 또 제일장례식장이 있어가지고 어떤 소음민원 우려발생을 했습니다. 해서……

김홍구의원

가장 중요한 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학교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지금 이제 우리 북천야외음악당 있는 곳에도 신규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계속 민원이 야기 되는 거 모르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주거지도 그런데 학교 같으면 이거는 재고를 상당히 하셔야 될 그런 위치에요. 위치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 이제……

김홍구의원

다른 부분을 고민을 하시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이건 나중에 한번 검토를 하셔야 될 부분 같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각종 문화재를 보수하고 정비하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시의 문화재 지정돼 있는 게 몇 군데나 되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어떤 종류를 말하시는 겁니까?

김홍구의원

예. 몇 종류나 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저희들이 98종에 401점입니다.

김홍구의원

401점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아니 그 이제 그 건축물은 몇 종이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게 이제 분야별로 세부적으로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이제 제가 이 말씀 드리는 취지는 문화재 보수정비사업도 중요하지만 불의의 화재가 날 경우가 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러면 이제 문화재는 이제 복원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복원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다른 지역에 이렇게 보니까 3D측량기법으로 모든 부재까지 전부다 그거를 실측을 해놔요. 재료까지 다해가지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래 해놓으니까 나중에 복원할 때 굉장히 쉽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안 있겠나 싶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잊어먹으면 안돼요. 제가 그 점잖게 이야기 한다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이제 그 우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이 부분에 제가 이제 5분 발언 했지만 여기서 정리할 게 조금 나올 것 같아요. 예산편성하는 과정부터 저희 위원회로 올라오지 않도록 고민을 좀 하셔가지고 그래 이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도 2016년에서 2017년도 예산편성할 때도 자체적으로 이제 조정을 해서 한 9,200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해서……

김홍구의원

그래 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중요한 거는 뭔가 하면 기존하던 거를 그대로 진행하면서 다른 곳에 자꾸 늘리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한 3∼4년 이래 그 지원을 했으면 자생하도록 두는 게 맞아요. 그리고 신규 문화 활동 발굴을 해가지고 그쪽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찾는 게 안 낫겠나 싶어가지고 다양한 문화 접근 기회가 없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안고 있으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매년 예산은 조금, 조금씩 오르고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하시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 가지 먼저 아래 23일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조정위원회에 대해서 뭐 들어본 거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 파악을 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날 뭐 조정을 어떻게 됐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일단 조정은 결렬되었고 이제 배익기씨 주장은 이제 어떤 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한 소유권 인정, 또 문화재청에서 먼저 보상금액을 제시해주시면 좋겠다. 또 박물관을 의성 쪽에 말씀하시더라고요. 박물관 건립해서 어떤 수용할 수 없는 게 돼가지고 일단 결렬이 되었고 이제 최종 결론은 11월 9일로 예정 돼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제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그날 이제 조정회의도 하고 이랬는데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게 소관이 문화재청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 문화재는 우리 상주에 있고 지금 현재 있는 거는 확실하잖아요. 그죠? 소재파악이 안돼서 그렇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맞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렇고 또 상주본으로 이름도 쓰여 가지고 이런데 이 사람에게 우리 시에서는 너무 좀 만나보고 어떤 얘기를 해보고 또 어떻게 우리 문화재를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거를 한 개도 안 했는 것 같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의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계속 접촉을 하고 또 협의를 했는데……

임부기의원

오실 적에 문화재청 직원이 와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같이 가자 해가지고 가가지고 할 때만 있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것도 하고 별도로 또……

임부기의원

별도로 하시는 건 없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별도로 몇 번 만났습니다.

임부기의원

이 사람이 의성에다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박물관을 지어서 한다하는 뜻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겠어요. 원래 처음에는 낙동 아니면 의성에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왔다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아래 조정위원회에서는 “나 의성 단밀로 가겠다.” 이렇게 얘기가 되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왜 그렇게 했을 까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가 감동을 못줬어요. 그 사람에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사람이 그 사람을 도로, 도로 도둑놈으로 몰고 또한 우리 상주에서 그 사람을 상당히 반감을 가지게끔 만들었어요. 이래서 그런 일이 개인적인 저거지만 그 문화재를 찾기 위해서는 우리가 노력을 좀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습니다. 예? 내가 언제, 조금 있다가 이거 끝나고 나면 내가 녹취록 한 개 내가 들려드릴게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저하고 대화 했는게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감동을 안줘요. 제 누누차 얘기를 했잖아요. 이거 찾는 거에 대해서. 우리도 노력을 좀 해줘야 됩니다. 매스컴에는 전부다 상주본이라고 나오면서 상주에 그런 대단한 남대문보다 더 귀한 이런 우리 국보급 자료가 있는데 왜 이렇게 하느냐 하는 의아심을 가진 사람도 많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전화 안 옵니까? 오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도 하여튼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우리 상주가 이걸로도 상당히 많이 알려집니다. 또한 그게 상주의, 문화재청만 맡길 게 아니고 상주에 있으니까 상주에서도 노력을 해줘야 되요. 우리 과에서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저하고 같이 한번 만나고 이렇게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아까 안 그래도 지역 반출 문화재에 대해서 이제 좀 연구를 하신다고 하는데 예산이 깎여서 못하신다고 이런 말씀도 하는데 우리 시의전서도 어디 있는가 아시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경기도 고창에?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참 뭐라 전북.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전라도.

임부기의원

고창에 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사가져 가라고 지금 액션이 취해지고 있답니다. 솔직하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랬을 적에 우리 상주에서 그게 그쪽으로 갔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거에 대해서도 그 사람 소장자하고 한번 만나가지고 어떻게 돼가는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 부분은 이제……

임부기의원

이 중요한 사료잖아요. 상당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박물관에서 매입하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임부기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쪽에서 접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런 거나 안 그러면 또 의암 장지연선생 유품도 이쪽으로 오려고 1,700점을 기증을 하려고 하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금 진척이 한 개도 안 되고 있잖아요. 이런 거를…… 이런 거를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하셔야 되지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좀 이래 열심히 해주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우리 문화재가 있는데도 또한 이게 참 여러 가지 하시려는 의욕은 있는데도 저기 안돼요. 우리 문화재 남산에 류성룡 선생님 비석 있는 거 알죠? 유적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유애비!

임부기의원

유애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게 있는데 거기도 표시가 하나도 없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거기에 지금 올해 해서 그 주변의 정리를 다하고 또 홍살문도 수리도 하고 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게 무슨 비석인가도 아무도 몰라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표지석도 없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

임부기의원

제가 찾아가서 올라가 보니까 이제 그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류성룡선생비더라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당시에 그게 그러니까 500년 전에 임란 때지만 이분이 했던 거를 우리 상주에 5년간 와가지고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또 후학들도 가르치고 이렇게 했더라고, 이런 것도 아무도 모르고 있잖아요. 우리 시민들이 몇몇 분만 알지. 이런 걸 알려줘야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그런 문화재 같은 거를 우리 시민에게 많이 홍보도 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알게끔 하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이제 우리 문화융성과 일이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걸 해가지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지역의 참 찬란한 문화가 있는 거 이런 걸 알리고 또 복원하고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우리 상주시의 또 읍성지도도 찾아야 되고 이런 할 일이 엄청 많은데 저도 사실은 읍성 가지고 있는 분 집에까지 갔다 왔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그 분은 만나지 못하고 부인만 만나고 왔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소장은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아무도 그거 관심 안 가지고 개인들이 지금 찾고 있어요. 그런 거를……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것도 이제 또 박물관에서도 하고 협의를 했는데 좀 여의치 않아가지고 지금 조금……

임부기의원

박물관은 포기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체돼 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 이제 그 동생분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박물관 관장님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친구가 돼가지고 학교 동문이 돼가지고 좀 액션을 많이 취했는데 말은 안 듣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또 상주읍성지도는 우리 상주 지역만 필요한 거지 사실은 우리 국가적인 막 큰 유산은 아니거든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 분에게 어떻게 또 우리 상주에서 그냥 가져갔는 거거든 그 어른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으니까 어떤 잘 하고 감동을 주면 지역 사랑만 만들어 지면 나올 걸로 생각해요. 이래가지고 그런 걸 찾아오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시는 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말씀만 지금, 오늘 이렇게만 말씀하시지 말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정말로 실천을 해줘야 되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꼭 그렇게 하도록 해주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하고 옆에 있는 경상감영공원하고 이렇게 경상감영공원이 완공이 되면 이제 운영을 같이 해야 되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장기적으로 그렇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해야되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렇게 하려면 그 두 군데 어떤 마스터플랜을 짜가지고 그렇게 사업을 하는 게 낫지 이렇게 부분적으로 야외음악당이 좀 필요한 거 같으니까 야외음악당 넣었다가 또 다음에 다른 시설 좀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넣고 이러면 오히려 그게 종합적으로 이렇게 개발하기가 상당히 좀 나중에 우리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하고자 해도 이미 시설들이 들어와 있으면 상당히 실시하기가 곤란하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좀 전체적으로 그 지역을 어떻게 구성해서 운영하겠다는 어떤 마스터플랜을 짜가지고 시행을 했으면 싶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하여튼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경상감영의 완공시와 맞춰가지고……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잔디광장의 어떤 활용도 측면에서 그렇게 하면서 국민체육센터의 어떤 댄스나 무용동아리 이런 부분들 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사실 이제 경상감영공원이 완공이 되면 외부에서 차량이 많이 온다든지 했을 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주차장이 상당히 복잡하고 또 국민체육센터도 지금 상당히 주차장이 복잡하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죠.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거기가 좀 주차장 겸 이렇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다용도로 이렇게 활용될 수 있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 방안을 한번 연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 주차장은 이제 또 상징문이 건립되면 그쪽에 하천, 북천의 주차장 그것과 같이 사용하는 쪽으로 그래 이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다음 우리 세대공감 열린음악회. 올해 처음으로 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올해 처음으로 했는데 올해는 주관을 안동MBC에서 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세계유교문화재단에서 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우리 예산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유교문화재단에 이제 저희들이 주고, 유교문화재단에서 집행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이건 저희들이 공모사업입니다.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공모를 했는데 유교문화재단만 공모해가지고 거기서 선정이 됐는 겁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유교문화재단에 지금 우리가 1억 5,000만원 이게 공모사업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상반기에 이제 상반기, 하반기 하는데 일단 8,000만원 가지고 한번 했고……

정갑영의원

또 유교문화권사업에 우리가 2억 3,000……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거는 이제 별도로……

정갑영의원

출연을 하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7개 시‧군이 같이하는……

정갑영의원

같이 하는 거 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것도 이제 이런 공연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건 낙강범월시하고 죽 해서 연계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유교문화재단이 안동MBC 내에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은 저희 공모해서 했기 때문에……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유교문화재단을 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정갑영의원

아니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정갑영의원

제가 묻는 질문에만 답변하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유교문화재단이 안동MBC 내에 있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리고 이 유교문화재단이 공연 주최권을 주는 데가 다 안동MBC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죠.

정갑영의원

작년에도 그렇게 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이게 제가 보니까 우리 시에서 안동MBC에서 이렇게 이제 주최를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 보면 이런 행사를 할 때 출연가수들을 보면 우리 지역에 출연하는 가수들하고 수준이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우리 지역에 출연하는 가수들은 이렇게 진짜 인기 있는 가수들이 그렇게 많이는 안 오더라고요. 그런데 의성이라든지 더 적은데서 하는 공연들은 보면 진짜 인기 가수들이 너무나 많이 와요. 그런 걸 보면서 상주가 왜 이렇게 이런 대형 공연을 하는데도 이렇게 차별을 받나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뭐 저희들이……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상반기에 할 때는 B1A4 등 아이돌가수하고 굉장히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많이 왔었습니다. 왔는데 어떤 전반적으로 보면 예산 문제나 이런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래 또 생각은 됩니다.

정갑영의원

근데 이제 우리는 사실 안동MBC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 피해의식도 좀 있고 사실 도청이전이라든지, 혁신도시하고 할 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안동MBC가 뭐 안동은 득을 많이 봤죠. 자기들이 방송국이 있으니까, 안동MBC를 이용해가지고 여러 가지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언론보도라든지, 홍보 이런 걸해서 득을 많이 봤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그렇습니다. 사실 안동MBC가 상주에 어떤 잘 된 점을 홍보하기 보다는 문제점들만 지금까지 꾸준하게 지적해 왔고, 또 어떻게 보면 안동권으로 이렇게 묶으려고 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안동시의 그런 전략에 우리가 많이 희생을 당했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안동MBC가 이제 독립사업체잖아요.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독립사업체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죠.

정갑영의원

자기들 이제 어떻게 보면 돈을 벌기 위해서 인근지역에 자기방송권역에 있는 지자체들한테 이렇게 경상북도를 좀 압력해서 이렇게 공모사업으로 하도록 만들고 거기서 돈을 받아가지고 이게 유교문화권사업하고는 유교문화재단에서 할 내용은 아니지요. 이런 내용이, 과장님 한번 말씀해보세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열린음악회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갑영의원

예. 열린음악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열림음악회는 저희들이 이제 우리 상주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이 예산 확보해가지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공모사업으로 했거든요.

정갑영의원

그래 유교문화재단에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공모사업으로 했는데……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런데 이제 어떤 그……

정갑영의원

유교문화재단에서 이렇게 트로트 가수를 부르고, 아이돌 가수를 불러가지고 공연을 한다하는 거는 그거는 좀 안 맞죠. 유교문화재단이면 유교문화재단에 맞게 그런 활동들을 해야지 이거는 우리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해도 됩니다. 그런데 안주고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의원님 말씀은 맞습니다만……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유교문화재단이 여기서 하는 행사가 주로 어떤 뮤지컬, 공연, 음악회 등 다 포함되기 때문에……

정갑영의원

아니 그걸 왜 유교문화재단에서 해요. 그거는 다른 재단에서 해야 되지, 유교문화재단이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런, 이런 상업적인데 손을 대는 거예요. 이거는 잘못된 거지요. 그 재단의 설립 목적에 안 맞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요. 과장님 하여튼……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일단 그 부분은 감안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렇게 하시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한복진흥원은 저도 시정질의를 했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남영숙 의원님도 이제 5분 발언을 통해서 지적을 했는데 도에서 운영권을 가져 갈 확률이 몇 프로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지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금 이제 도 문화재단으로 거의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뭐 운영은 도에서 100프로 합니다. 하고.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은 이제 어떤 거기에 따른 출자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그 도 재단에 저희들이 출자를 하는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도하고 같이해야 되죠.

정갑영의원

도하고 같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죠. 저희들 시에 있기 때문에……

정갑영의원

그러면 운영비를 우리 시에서 매년 또 출연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일단 더 협의를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운영의 전체 주최는 도 산하기관.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러니까 국학진흥원 저런 것과 같이……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어떤 별도 재단법인이 되는 거죠. 한복문화재단이!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한복문화재단을 통해서 운영을 하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도에서도 출연을 하고 그 재단은 이제 시에서도 출연을 할 거 아닙니까? 그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서 운영을 할 때 운영비를 그러면 출연한 이제 지자체에서 대달라 이러면 도에서 50% 대고, 상주시에서 또 50% 대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 제가 죽 볼 때는 국학진흥원 저런 것도 안동에 있으니까……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또 안동시에서도 일정 부분 부담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이제 그 부분 때문에 사실 이제 저희들이 우려가 되는 부분인데 하여튼 운영권이 도로 넘어가면 나머지 운영비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전적으로 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렇게 추진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 부분은……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의회에서 계속 염려하셔 가지고……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도 문화재단을 일단 하는 걸로 했고 또 어떤 용역 이런 걸 통해서 최대한 저희들 부담이 줄어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정감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72페이지 신규사업으로 해가지고 고녕가야 문화 조사 연구 및 정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늦었지만 상당히 좋게 생각합니다. 다행히 또 현 정부에서도 가야사 연구복원관련 지시도 있었고 이러해서 아래도 함창 오봉산에 한번 올라가봤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동창회에서 여럿이 올라갔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고분 안 있어요. 그 고려장.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 발굴, 그전에 발굴 한 번하셨죠? 그것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 전에 하여튼 현황은 파악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최경철의원

파악하고 있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근데 그게 뭐 훼손은 엄청나게 되어 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훼손 됐더래도, 됐더라도 그 보존은 또 해야 되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 부분에 대해서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좀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또 그 가야왕릉에 보면 그 함영 김씨네 분들이 1년에 그 춘제, 추제 제사를 지내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주차장 문제도 상당히 협소해가지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길에다 다 대고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 문제도 여기 같이 조사하고 또 복원하고 하면서도 곁들여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일단 저희들 이제 가야문화권 이건 해서……

최경철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내년도에는 이제 어떤 기초 문원조사 이런 걸 하고……

최경철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한 2,100억 정도 신청을 했습니다. 해서 이게 확정이 되면 의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해소될 것으로 그래 생각이 됩니다.

최경철의원

아니 과장님이 가슴도 크고 이러는데 2,100억 보다 좀 더 올리지 좀 적게 넣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 최대한 반영을 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요. 잘 되길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우선 먼저 그 문화재 지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예. 국가문화재하고 이번에 보니까 공검지가 문화재위원회 심의 중으로 돼있는데 심의가 마친 건지? 하고 있는 건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공검지는 저희들이 사적신청을 했습니다. 사적신청을 이제 2012년도 6월 20일에 해가지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게 문화재 위원회에서 나와 가지고 또 보완지시하면 저희들이 다시 시굴, 발굴조사하고 현재는 거기에 대한 목부재를 가지고 연대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현재는 그 지방문화재……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도지정문화재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래서 일단 이게 끝나야지 또 다른 조치가 내려올 것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래 이 공검지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가보면 국가습지도 중요하지만 우리 상주의 자랑인 공검지가 상당히 관리가 허술한 거는 사실 이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갈 때마다 짜증납니다. 거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습지가 되면서……

김태희의원

그래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우리 과장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국가문화재로 승격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 단계에서 우리 관광객이 갔을 때 이렇게 좀 미관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아름다울 수 있도록 좀 조치를 해주시길 당부 드리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또 하나 문화재 지정하는데 굉장히 힘듭니다. 이게. 수월한 게 아니에요. 신청한다고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굉장히 어려운 거를 추진하는데 대해서 찬사를 보내면서 승격 준비 중인 게 다섯 건 인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상주향교 대성전에 것만 하는 건가요. 또 다른데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아!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작년도부터 올해까지 승격컨설팅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저희들 도비 3,000, 시비 6억,600해서 1억 2,000가지고 해서 지금 대성전하고 흥암서원 또 동학교당, 오작당, 또 대산루와 계정, 우복종가 이래가지고 전체적으로 5군데 정도를 이제 승격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김태희의원

그 낙동에 오작당도 이야길 들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포함 돼있습니다.

김태희의원

거기는 뭐 어떤 걸 해놨는가요? 지정한 내용이 뭔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게 건물.

김태희의원

건물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럼 양진당 식으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제 국가 승격을 받으려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알아보겠습니다. 역시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내 고장 문화재 알리기 투어를 한다고 했는데 이 사업이 문화융성을 위한 시민 모임에다가 의뢰하는 건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올해 저희들이 이 예산 처음으로 확보해 가지고 시민문화융성모임 이쪽으로……

김태희의원

지금 인접의 타 시‧군이나 외부에서는 우리 상주가 굉장히 변화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문화융성관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특히 내용 돼있지만 낙동강 일원에 보면 정말 감탄을 하는데 하나 여기서 더 추가하고 싶은 사항은 이 사업은 잘 하시는 걸로 생각을 하면서 그 대상을 학생들만 하지 말고 중‧고등학생만 하지 말고 또 단체 이런 데도 필요하겠습니다만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구나 우리 출향인사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좀 홍보를 확대하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사업이 이제 처음의 취지는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이 우리 지역 문화재를 잘 모르기 때문에 외지로 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했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더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왜 이렇게 말씀드리는가 하면 우리 지역에 돌아보려고 하면 힘이 안 드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출향인사들이 많은 출향해 있습니다. 우리 인구가, 인구는 자꾸 감소되고 대다수가 나가있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상주에 사는 사람 보다가 상주에 고향을 둔 사람이 더 많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래 이 분들이 와서 고향에 관광지, 문화재를 돌아보고 농산물도 사가져 가고 이런 게 되면 1석 2조가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한번 제가 말씀드려 보는 거고요. 한번 참고해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김태희의원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야외음악당 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고맙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왜냐 지금 관광진흥과장님도 뒤에 계시니까 이제 오늘 이게 대화가 될 것 같은데 제가 그 삼백테마공원 준공식을 하면서 좀 굉장히 놀랐어요. 예를 들어서 건물만 하나, 지금 영상관 한다고 하는 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것만 하나 덜커덕 하나 서고 잔디 몇 개 깔아놓고 예를 들어서 포장 같이 해놨는데, 아우 세상에 우리가 3만평이나 되는 어떤 이제 나중에는 1만 5,000평으로 나눠서 이렇게 됐지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너무 아무 삼백테마공원 그 안에 농산물이니 뭐니, 어쩌니 저쩌니 2007년도부턴가 지금 그게 시작이 돼가지고 그렇게 돼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마지막에는 그것만 하나 덜커덕 서 길래 참 진짜 놀랬어요. 그래서 내가 아니 여기 시범포 묘포장인가? 내가 말하자면 이런 정도로 좀 비난을 좀 했었는데 경상감영을 말하자면 제가 말하자면 그쪽에다가 넣도록 노력을 해서 뭐 나를 올리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나중에 잘못된 어떤 부분을 경상감영이 이제 들어가게 됐는데 상상을 해보니까 제가 부여에 가가지고 부여궁을 보니까 건물만, 거기 사람 살지도 안 하는 건물만 덜커덕 예를 들어서 있어서 마당이 좀 좁고 좀 너무 그렇게 하니까 뭐 궁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뭐 시커먼 집이 좀 이상한 게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이렇게 해선 안되겠다고 놀란 적이 있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좀 들어보시라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건데 이제 경상감영을 어제 가서 제가 갔다 왔습니다. 가서 보니까 이제 지금 제가 걱정하던 부분을 말하자면 하겠다고 올라오니까 따닥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삼백테마 준공을 했을 때는 그 아무것도 없이 덩그러니 놓으니 기가 딱막히더니 이쪽에 건물이 꽉 차여 있고, 중간에 비어 졌으니까 야외음악당은 행동공간으로, 행동공간으로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입장이 되니까 이 별로 사용하지 않는 경상감영이 살아있는 느낌이 들겠다하는 느낌이 들었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다음에 삼백테마공원은 지금 건물이 안 들어서서 지금 다행히 이것과, 저것이 어우러지는 어떤 한마당이 될 수 있는 어떤 공간이고 또한 그 옆에는 학교가 있어서 말하자면 좀 더 분위기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젊은 아이들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여건이 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서 이게 분위기가 굉장히 지금 맞아 떨어진다 하는 이런 걸로 지금 제가 관광진흥과장이 뒤에 계시니까 같이 어울려서, 상의해서 이거를 해서 이거를 살리면 참 좋겠다하는 것을 말하자면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데 그럼 뭔가 하면 영상관이 있으면 문화센터에서 볼일을 보고 뭐 놀러오는 사람, 휴식하러 오는 팀들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체육센터에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거기 와서 구경도하고 정서적인 공간과 행동적인 공간과 역사적인 공간이 어울러져서 죽은 건물이라는 느낌이 안 드는 어떤 입장 될 거 같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니까 그거를 잘 살려서 지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 발상하신 거에 대해서는 좀 적극 찬성한다는 의미로 지금 종합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 하여튼 국민체육센터와 어떤 경상감영공원 또 우리 삼백테마공원의 어린이 놀이시설하고 연계해서 어떤 시너지효과가 나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그런데다가 그 앞에 지금 고향의 강이 지금 준공이 되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전체적으로 그쪽이 지금 말하자면 이게 어우러지는 어떤 한마당이 되는 어떤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러면 고민해야 될 부분은 뭔가 하면 일단 예를 들어서 경상감영이 주어졌는데 설명이 있어야 되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 영상관 비슷한 관람할 수 있는 데가 있으면서 관람을 하고 어떤 데는 가면 그런 게 없이 뭐 이렇게 박물관 비슷하게만 돼있는데 이거는 현 건물이 들어서 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면서 이래돼야 되니까 지금 이제 이거 말하다보니까 저쪽에 이야기해야 되는데 같이 들으니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쪽과에 또 얘기 더 이상 할 것도 없고 명주테마파크에 명주박물관처럼 예를 들어서 안내하고 이런 것이 있다하는 역사적인 어떤 의미 있잖아요. 그런 거는 있지 않아야 되나 하는 어떤 이거를 지금 과장님한테 부탁하기는 뭣하고 뒤에 계시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우리 경상감영공원 그 준공식 한번 보고 그쪽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재분

성재분의원

나중에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거를……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말하다가 보니까 이쪽에 먼저 해버려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같이 들어주시면 고맙고 이상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한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내에 지금 삼백시네마는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현재 그 부분은 저희들이 소방서하고 협의를 마무리하고 이제 설계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제 저희들이 그렇게 되면 이제 문화회관에 하는 기존 거는 이제 그쪽으로 완전 이관 되는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또 큰 틀에서는 지역에 이제 좋은 영화관이……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민간으로 생기면 우리는 또 본연의 시설물로 돌아가야 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러기 위해서 하여튼 저희들이 최대한 대로 그 시설을 원형 보전하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하여튼 시민들께서 뭐 1관이든, 2관이든 그래도 제대로 된 양질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다음에 이제 제가 5분 발언에서도 우리 정갑영 의원께서 시정질문에서도 한복진흥원 관계는 많은 우리 시 안고 있는 어려운 점을 정책적인 건의도 하고 또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제 경상북도가 이거를 같이 안고 가겠다는 협의가 끝난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지금 재단설립 타당성 용역결과가 발표되면 재단이 설립되는 과정 중에 있는 거 맞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현재 진행중에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자, 도 재단에서 큰 틀에서는 우리 한복진흥원사업을 주관을 하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또 조금 전에 과장님 보고 말씀대로 우리 상주시가 일정부분 출자를 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뭐 시에 있는 시설물이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것들은 일정 부분 수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어쨌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시가 안고 가야되는 시설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최소화하라는 다시 한번 건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또 이제 본 의원이 이제 한복진흥원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뭐 과장님 부서는 아니지만 우리 시 전체 전반적인 문제기 때문에 부시장도 계시고 지원국장도 계신데 우리가 이제 낙동강 주변에 한 1,500억, 2,000억 정도의 공사 후에 마무리되는 여러 가지 시설들이 하반기에도 마무리되고 연차적으로 계속 마무리 됩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제 이런 하드웨어를 그 시설물을 지을 때 애당초 목적대로 제대로 가려고 그러면 하드웨어를 지을 당시에 내부에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갈 것인가가 같이 구상이 돼줘야 되요. 다 짓고 난 후에 안에 거를 뭐를 넣을 건가 고민을 하니까 이게 얼마나 문제가 심각해집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건축주 같으면 그냥 덜렁 건물을 안 짓습니다. 민가는…… 어떻게 국가정책을 하는데 민간이 하는 것만큼도 그거 말이 안되죠. 국민의 혈세를 쓰면서 하드웨어를 지으면서 내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구상이 끝나야 내부의 구성도 달라지지 않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어떤 전시물이나 시설물들을 설치를 하려 그래도 설치하는 분이 우리 하드웨어를 지을 때부터 관여 하신 분이 아니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 시의 가장 문제가 이 점이라는 거를 지적을 드립니다. 향후에는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와 같이 설계 당시부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적인 문제를 반드시 명심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물관리자 문제도 그 시설물에 맞는 최고의 전문가를 채용을 해야 되요. 그런데 시설물 관리인을 구하면 안 되는 거죠. 시설물 관리인을 구하고 있어요. 우리 시가 지금. 그러니까 시설물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있습니까? 엄청난 예산을 투자한 시설물을 그냥 무기계약직 제가 어떤 분을 폄하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우리 박물관처럼 최고의 전문가를 그에 준하는 예우를 해서 채용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그 시설물이 제대로 빛을 발휘하고 우리 애당초 소정의 목적대로 관광자원화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거죠. 그 말씀에 공감하십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 뭐 한복진흥원은 이제 건립단계부터 운영주체를 확보를 해서 어떤 의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런 방향으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개선이 돼야 된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리고 우리 안경숙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관한 내용 중에 문화예술회관과 시립도서관 건립의 문제는 우리 시에서는 지금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고, 현재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떤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전평가도 통과했고 또 종합 컨설팅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희들이 일단 중앙투자심사를 해서 재검토 통보가 나와 가지고 그거를 해서 다시 이제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보고 내용에 보면 우리가 행안부에서도 조건부로 어떤 조건에 맞는 것 같으면 지자체 의지대로 문화예술회관이나 시립 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긍정적이지 않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런데 이 조건부는 이제 그런 내용보다는 어떤 상주시에서 문화예술회관에 어떤 필요성은 인정이 되는데 이왕 짓는 것 같으면 어떤 클래식이나 뮤지컬, 연극 등 다목적 공연이 가능하도록 이제 시스템 하라는 그래서……
영숙

남영숙의원

그거는 행안부의 권고사항이 아니라 우리가 당연히 그렇게 가야되는 거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주고 다시 이제 투융자심사를 받아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큰 시설에 문화예술회관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상주시의 문화예술회관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어제 지하전시실에 관람을 하러 갔는데 지역의 아마추어도 계시고, 프로도 계시고, 또 유명한 분들의 어떤 작품 전시회를 초청을 해서 어떤 전시회를 하고 싶어도 그 지하 전시실에 초청 가능하겠습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사실 많이 열악합니다. 그 부분은……
영숙

남영숙의원

그다음에 경상북도 내에서 시단위에서 시립도서관이 없는 데가 우리 상주 밖에 없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거는 결국 우리 상주시의 민도하고 같이 가는 겁니다. 타 시‧군에는 제가 언젠가도 자료를 가지고 지적을 드렸습니다만 시립도서관을 중심으로 해서 면단위나 동단위에 작은 도서관까지 연계를 해서 교육프로그램을 같이 나눔 형태로 가고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저희들도 시립도서관은 의회에서도 전번에 의견을 제시하고 해서 어떤 상주 소방서 이전 후에 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 하는 쪽하고 이렇게 다양하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제 문화예술회관이나 시립도서관 건립도 이정백 시장님 공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마무리 단계신데 최소한의 첫 단추 만큼은 채울 수 있도록 주무부서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보충질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추가질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삼백시네마를 이제 리모델링해서 개관을 하면 문화회관에서 하는 영화 상영은 안 한다고 말씀하셨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삼백시네마에 이제 가시는 분들은 좀 젊은 사람들 개봉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들은 이제 차량이나 뭐 이런 걸해서 이동을 하는데 지금 문화회관에서 상영하는 게 우리 일반 시민들한테 주는 혜택은 참 큽니다. 남녀노소, 어린이들까지 와가지고 물론 관람시간에 조금 시끄럽게 떠들고 하는 그런 건 있습니다만 그 요금도 아주 싸지 않습니까? 천원. 부담 없이 와가지고 영화 한 프로 보고 가는데 그 영화 단지 한 1개월 정도 늦게 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보통 이제 개봉하고 나서 한두 달 되면 여기 오는데 지금 이제 택시운전사라 이런 게 오거든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게 개봉한지 얼마 안됐어요. 얼마 안됐는데 그 시차 잠깐 나는 거 가지고 이렇게 시네마로 가는 이제 인원들을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극소수다. 젊은 학생들 뭐, 대학생들이나 이런 아주 또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뭐 그거 보러 개봉 영화보러 그쪽으로 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또 대부분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인근에 또 너무 시설들이 좋은 영화관들이 많습니다. CGV나 롯데시네마가 인근 곳곳에 있어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래서 우리 이 작은 영화관들이 들어선 지역은 대부분이 군지역입니다. 과장님 그렇죠?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군지역이 좀 많습니다. 시지역도 있고……

정갑영의원

시 지역은 한 3∼4군데 밖에 안돼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리고 대다수가 군지역인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 군 지역들은 인근에 영화관들이 없어요. 다 작은 영화관들입니다. 뭐 강원도 가면 화천이라든지, 철원 이런 지역엔 인근에 큰 도시가 없기 때문에 이 CGV영화관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작은 영화관이라도 갑니다. 군인들도 가고, 뭐 가가지고 보는데 우리와 같은 도시에서는요. 진짜 개봉영화 이게 과연 몇 명이나 올런지 참 고민스럽고요.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이 지금까지 받아오던 문화혜택이 상실되는 게 더 크다고 생각을 하면 이거를 해서는 안 되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의원님 물론……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염려 하시는 부분도 맞습니다만……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지금의 추세는 개봉영화 추세입니다. 그래서 상주지역에 가족단위로 해서 인근에 개봉영화 쪽으로 많이 보시기 때문에 문화회관이 처음에는 인기 좋았는데 지금은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화회관에 하는 게 거의 한달 차이 나는데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편당에 500만원 주고 있거든요.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1년에 그러면 1억 2,000이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쪽 삼백테마에 개봉영화를 함으로 인해서 이런 어떤 시민들한테 양질의 개봉영화를 공급을 하고 또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고 문화회관에 있는 이 부분도 흡수하는 쪽으로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그렇게 이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있고 지금은 문화회관에 어떤 관람객이 점차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개봉영화 쪽으로 지금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정갑영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개봉영화를 보시는 분들이 과연 이제 이 작은 영화관에 가서 볼 건인지? 또 영화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는 CGV나 인근에 롯데시네마쪽으로 갈 것인지 그거는 뭐 이제 이 오픈을 해봐야 알겠습니다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좀 걱정이 많이 돼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제가……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하는 얘기고요. 그 아까 금방.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보면 행안부에서 조건부 통보해가지고 이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클래식, 뮤지컬, 연극 등 공연 가능한 다목적 시설 건립 했잖아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거 투융자심사 할 때 이렇게 안하고 어떻게 했습니까? 그러면요? 이 문화예술회관을 어떻게 활용하겠다고 해가지고 이 심사 의뢰한 거예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그전에 투융자 할 때도……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들어가 있는데……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제 좀 더 행안부 의견은 좀 더 다양한 어떤 공연들이 가능하도록 좀 이렇게 확장하라는 그런 말씀인 거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보기에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요. 우리가 문화예술회관을 새로 건립하는 목적이 무대가 작아서 사실은 뮤지컬이라든지 이런 거 오폐라 이런 거 공연하기가 어려워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사실은 무대도 좀 제대로 된 회전 무대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공연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회관을 갖기 위해서 사실 추진하는 문제인데 그게 조건부 승인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 하는 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처음에 저희들이 계획 할 때……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202억 가지고는 어떤 회전 부분이나 뭐 이런 무대 그런 부분들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정갑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저희들 최소한의 예산을 가지고……

정갑영의원

예.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하다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일정분 반영이 안됐으니까 다시 이제 그쪽에서 봤을 때는 이왕하는 거 좀 제대로 하자. 이래가지고 그래 일단 허가는 하지만……

정갑영의원

아니 그러니까……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을 해라!” 그런 뜻으로……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을 새로 건립하고자 하면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건립하기 위해서 그런 걸 처음부터 계획을 해야 되는데……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그렇죠.

정갑영의원

그걸 못한 거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하여튼 예. 잘해서……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렇게 추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봉구

박봉구문화융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융성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융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임용래 새마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새마을체육과장 임용래입니다. 2018년도 새마을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의원님 여러분 새마을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동안 새마을체육을 담당하시면서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감사를 드리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현재 우리 시청 실업 싸이클팀 운영에 대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뭐 전국대회라든지 모든 이제 우리 대회에서 각종 우승도 차지하고 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정말 자랑스럽고 열심히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전지훈련을 어느 쪽에서 지금 겨울에 합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구장이 없기 때문에 충북 음성에 그 싸이클장이 아주 잘 돼있습니다. 거기는 육상경기장하고 같이 돼있어 가지고 지금 20일부터 26일까지 아직 안 끝났습니다만 전국체전을 싸이클 지금 음성에서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충북 음성.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도로 싸이클 이제 우리가 훈련은 뭐 어떻게 지금 하고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도로 싸이클은 우리가 이제 우리 국도를 제외한 비 이제 도로 시‧군도로 차가 많이 안 다니는데 이런데서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우리가 전번 정말 사고를 당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정말 큰 대형사고를 냈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 도로싸이클 연습할 때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어떻게 수행 차라든지 보급을 좀 해가지고 다닙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저희들이 저번에 참 바로 2012년도 5월 1일인데 우리가 가다가 불의사고가 나가지고 우리 싸이클팀이 그런 수난을 당했는데 그 이후에 감독님이 선수도 보강하고 또 안전장치 차가 있습니다. 차가 2대인데 장비도 실고 다니고 그다음에 선수 이동하는 차도 있고 있는데 이제 차에다가 위에다가 달고 해서 하여간 이중격으로 안전하게 선수 앞에 가고 뒤에서 하는 걸로 진행에 아무 저게 없이……
준섭

조준섭의원

하여튼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도로싸이클 연습기간 중에는 정말 철저하게 경계를 하고 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한 건의 작은 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주의해주시기를 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가 제56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를 지금 이제 준비를 하고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준비를 하면서 사업비가 사실 110억 정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전체적인 사업비를 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114억이.
준섭

조준섭의원

예. 하고 있는데 전번에 업무보고 때 본 의원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성화봉송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봉송로가 지금 본부석 정면에 위치하고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 봉송로가 현재……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성화대!
준섭

조준섭의원

성화대가 본부석 오른쪽에 자리 잡는 것이 정위치 아닙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죠.
준섭

조준섭의원

맞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정위치로 기 우리가 리모델링을 지금 조형물을 교체하고 뭐 한다고 그러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거 하면서 오른쪽으로 이동을 시키는 것이 어떤가 해서 전번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검토는 해보셨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지금 사실 저희들이 도 체육과 하고도 협의 하고 이랬는데 성화대는 규정상은 사실 우측에 모서리에 가면 나은데 지금 이번에 제가 충주 개막식 갔다 왔는데 충주도, 충주는 바로 본부석에서 바로 좌측에 모서리에 있습니다. 좌측 편에 그리고 이제 도 체육회 이야기도 성화대에서 각 시부 경기장의 여건에 따라서 시‧군에 설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화대 중간에 있다고 그 성화대를 아주 사용 못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성화대를 의원님 의향대로 오른쪽 모서리로 옮기려고 하니까 예산이 옮기는 것만 해도 그대로 옮기는 것만 해도 한 2억 5,000만원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직 결정은 안 났습니다만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기존에 있는데다가 약한 1억 5,000 들이면……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전번 우리가 5대 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도민체전을 한번 또 한 바가 있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때도 성화에 대해서 1억 5,000의 예산을 들여서 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번에 2억원 예산을 들여서 또 하지요. 그래 이런 예산을 가지고 현재 우리가 정식적으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운동장에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을 좀 더 들어가더라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함부레 제자리에 갖다놓는 것이 안 맞겠느냐 하는 그런 본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장님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한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검토를 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번 기회에 제자리에 갖다놓는 게 맞다 싶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보면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읍‧면‧동 우리가 이제 시민체전을 할 때 950만원, 24개동 공히, 똑같이 예산 배분을 해주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이게 이제 작은 면하고, 큰 면하고 또 큰 동단위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좀 배분을 차등을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게 이제 우리 체육회에서도 그런 생각을 가져봤는데 사실 읍‧면의 인구수라든지 그런 게 차이가 나지만 그거를 금액가지고도 그 돈 이상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돈 가지고 안 되고 사실 제일 작은 화남면 이런 데는 사실 뭐 그 돈 가지면 풍족합니다. 사실. 협찬 안 받고 이래도 하는데. 다른 데 함창이라든지 좀 큰 데는 조금 부족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그거를 뭐 이제 저번에도 체육회장님들 회의 할 적에도 한번 그런 의견을 내가지고 한번 했고 전부 좀 없는데 봐주지 같이 좀 더 이런 식으로 같이, 그만 같이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결정 났습니다. 그것도 한 번 더 내년에 할 적에는 한 번 더 상의를,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이게 단 우리 시민체전에 보조금 주는 것뿐만 아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상주시 전체 모든 행정하는 일 들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나눠먹기식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사실 큰 지역에는 정말 낙후가 많이 된다. 또 그리고 새마을 우리가 이제 협의해나 이런데, 또 부녀회나 보면 우리가 성과는 또 이렇게 안 하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성과!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뭐 고철 모으기라든지, 헌옷 모으기라든지 이런 거는 사실 또 그게 리‧동 비례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성과는 그렇게 잡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이제……
준섭

조준섭의원

등위도 그렇게 나누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서로 읍‧면‧동별로 이제 순위를 정하기 때문에 예 그거는 성과를……
준섭

조준섭의원

아니 순위를 정하면 보조분도 그렇게 똑같이 주면 순위도 가져온 순서대로 또 많이 한 순서대로 그렇게 주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준섭

조준섭의원

그 형평성에 안 맞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자, 이런 것들은 리‧동, 많은 리‧동 또 이게 전부해서 이렇게 순위를 정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보조분 주는 거는 똑같이 주고 이 앞뒤가 안 맞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이제 사실……
준섭

조준섭의원

뭐 새마을체육과만 이렇다는 얘기가 아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전체 우리 상주시 행정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큰 지역은 정말 손해를 많이 보고 있거든요. 지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부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좀 고쳐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만약에 보조금을 똑같이 주려면 우리가 헌옷 모으기나 고철 모으기나 뭐 폐비닐 모으기나 이런 것들도 공성면이면 공성면. 청리면이면 청리면, 화남면이면 화남면 이래가지고 1kg대로 등수를 주는 것이 그게 원칙 아닙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니면 보조분도 나눠주든지 맞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하여튼 검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저희들부터 한번 각 읍‧면‧동에 보조 나가는 거 깊이 검토해보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검토해보시고 이거 뭐 보조분을 더 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형평성에 맞게 좀 해달라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장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해외 새마을 사업에 대해서 조금 물어 볼게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이 사업은 그러면 도에서 협조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 시‧군에서 다하는 사업이네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거는 이제 사실 이게 이제 중앙에서 들고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경상북도에 지사님이 관심사업으로 해서 지금 현재는 경상북도만 추진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 사업이 이제 현재 23개 시‧군중에 19개 시‧군에서 이제 자금을 투자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라든지 우리 아시아의 아주 못사는 데 말 그대로 우리가 새마을운동으로……

임부기의원

새마을사업을 전수해주겠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일으킨 국가 재건했는 것과 같이 그 나라에다가 새마을을 보급해서 우리가 도와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도에서 협력을 하고 이러면 도비가 조금 있어야 되는데 도비는 한 개도 없네요. 보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이제 우리가 마을 우리 지금 현재 마을이 깐퐁통주에 로카마을 이라고 이제 선정됐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것도 도에서 이제 선정을 해 준겁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번에 우리가 이제 어디 할래? 새로 협의해가지고 우리가 이거를……

임부기의원

여러 개를 놓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임부기의원

우리가 시에서 선정을 했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도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는 지금 현재 이 추진 재단이 설립되어서 구미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서 전체적인 예산은 도에서 다 대고, 이거는 우리가 했는 마을에 1년에 1억 5,000씩 해가지고, 5년 하니까 7억 5,000을 투자해가지고 마을회관부터 시작해서 그 주민들이 뭘 원하느냐? 조사를 하고 이래가지고 하는 그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대체로 하는 사업은 뭐, 뭐가 되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 이제 하는 사업이 지금 현재 저는 안 가봤습니다만 이제 아주 그쪽이 아주 촌입니다. 아주 촌이라서 마을 회관도 없습니다. 이래서 마을 주민들이 같이 모여가지고 회의도 하고 할 수 있는 마을회관, 지금 현재 전부다 하는 게 마을회관 건립 한 동, 이게 한 10만 달러 정도해서 우리 돈으로 하면 변동이 있지만 한 1억 1,000만 원 정도 투자해가지고 한 100평정도 이제 부지는 자기들 부지를 내놓습니다. 우리가 돈 줬는 그 돈 가지고 할 계획이고, 지금 현재 작년에 우리가 1억 5,000, 금년도에 1억 5,000, 3억을 지금 내놨습니다. 그 돈 가지고 지금 하는데 지금 현재 설계완료 돼가지고 지금 30일에 5월 30일에 착공을 합니다. 참 10월 30일에. 10월 30일에 착공을 하고 준공은 내년 2월에 하는데 그때 준공식 때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의원님들 몇 분모시고 거기 참석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있고……

임부기의원

그러면 이게 새마을 사업에 접목은 좀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이 공사를 설계를 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가지고 하면 우리……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이제……

임부기의원

일반 공사 하듯이 이렇게 일을 주는 거거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이제……

임부기의원

그거는 주민들도 참여를 해가지고 하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새마을사업이라야 되거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거는 회관은 그렇고. 또 사업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임부기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또 하는 게 뭔가 하면 그게 유치원이 있는데 지금 저희들 캄보디아 마을 로카마을 거기 이야기입니다. 유치원이 있는데 유치원이 지금 학교의 교실을 해요. 그래 그게 한 50평 되는데 좀 약간 큽니다. 큰데 하도 시설이 노후해가지고 그게 개‧보수공사 말하자면 리모델링 해가지고 거기 업자가 저쪽에 마을회관되면 같이 줘가지고 돈을 적게 들어가게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이제 그 농로개설이라든지 하천굴착, 농로개설은 자기들이 주민들이 우리 옛날에 새마을 사업하던 식으로 해가지고 전부 나와 가지고 봉사를 해가면서 하고 거기에 드는 장비, 장비만 저희들 돈 가지고 지원해주고 그런 식으로……

임부기의원

예. 그쪽 주민들도 우리 옛날 새마을사업 하듯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모여가지고 또 우리 봉사자도 가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임부기의원

봉사자 선정해가지고 이래 갔을 적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제 우리 진짜로 옛날에 우리 새마을사업 하듯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여럿이 그 주민들도 모여서 또한 우리 상주 시민도 봉사자도 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가지고 상주도 알리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러는 경상북도도 알리고, 나라도 알리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임부기의원

이런 식으로 돼야 되지 이걸 뭐 발주를 해가지고 사업성으로 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모두 참여하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역 주민들도 그래야지 우리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도 알고 이렇지. 그래서 사업의 취지가 좀 잘 맞도록 그래 해야 되지 않겠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또 그다음 페이지 보면 우리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뭐 내년 시민체육대회도 9월에 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10월에는 생활체육대회 돼 있네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유치됐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거는……

임부기의원

확정됐습니까? 유치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왜냐하면……

임부기의원

생활체육대회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도 생활체육대축전은 금년도는 지금 구미에서 했는데…

임부기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사실 이제 영천하는 거 영천 사정으로 못한다고 해가지고 올해 구미에서 했는데 이게 도민체전 개최지에서 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임부기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도민체전 4월 이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하고.

임부기의원

10월에 이제 생활체육.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생활체육.

임부기의원

아! 따라서 그렇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자동으로 확정된 거나 마찬가지네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확장된 거나 마찬가지.

임부기의원

그리고 우리 시민체육대회가 있고, 체육행사가 많습니다. 사실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내년에 굴직한 행사가 좀 많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하는데 우리 지역이 또 역대 해본 걸로 보면 우리 씨름대회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성공을 많이 거뒀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이제 우리도 한참 좀 못했었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씨름대회 같은 것도 유치를 해가지고 지역의 활성화를 좀 만들어 주고 또 잘 했는 사업이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한번 유치 좀 하고 이랬으면 어떤가 싶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것도 안 그래도 뒤에 의장님 계시지만 의장님이 또 씨름 상당히 지금 많이 자문을 하시고 그래서 지금 씨름장도 이번 기회에 거기 시민체육관 있지만 청소년 수련관 있는데다가 하나 건립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주공고에서 교장선생님하고 씨름에 관심이 없어가지고 조금 전에 대면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상주 역대 씨름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도 유입하고 해서 하여간 씨름 대회라든지 이런 게 활성화 되도록 열심히 신경 쓰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다음 페이지에 보면 우리 상무 축구……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전번 기사에 보니까 우리 45명이 넘는 축구 선수를 지금 병역 의무를 하고 있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25명으로 줄인다는 얘기가 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 좀 해주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여기 지금 사실 지금 저희들이 상무에 선수 승인받기는 한 45명 정도 지금 받았습니다. 국방부로. 받았는데 얼마 전에 지금 9월 16일 경에 17명이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를 해서 현재 인원이 코치, 선수 등 해가지고 31명입니다. 지금. 그래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인원이 지금 현재 25명입니다. 그 중에 부상자 뭐 이렇게 가려내면 지금 한 20명밖에 안 됩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남은 경기가 3경기 인데 20명 중에 11명을 하고 후보해가지고, 교체해가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수 구성이라든지 이게 국방부에서도 지금 안은 저번에 신문에도 한번 났는데 25명으로 한다고 이러는데 25명으로 한다고 하면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왜……

임부기의원

아니 그러니까 교체멤버도 없고 문제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게 군대가 연말 돼가지고 나갈 것 같으면 나은데 중간에 9월 중순경에 18명씩 빠져나가니까 경기 운영이 안됩니다. 안 되기 때문에 하여간 그런 것도 하여간 국방부하고……

임부기의원

대책을 수립을 해야 되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국방부하고 그다음……

임부기의원

그냥 손 놓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축구연맹하고 우리 국군체육부대하고 같이 한번 상의해서 하여간 내년도에는 좀 더 저거 할 수 있도록……

임부기의원

내년도가 문제가 아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금 이렇게 나간다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상무가 유지해 내느냐 마느냐 이 기로에 있는 겁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25명 가지고 어떻게 해요. 다음 후보 선수가 들어오질 않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올해는 괜찮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명이라도 얼마 전에 경기를 또 하고 우리가 광주에 졌지만 그 앞에 많으면, 선수가 11명이기 때문에 포지션별로 다 또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하는 데는 차질이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봐요. 다른 데는 뭐 용병을 넣고 해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데 상무팀은 그렇지 않습니다. 안 그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죠.

임부기의원

제대군인 또 있고 지금 하메 17명 제대하고 없는데 17명이 들어온다는 계획이 있어야 되지 그게 없이 지금 한다면서 유지를 한다는 거는 어렵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게 지금 내년 한 2월경에 18명 들어옵니다. 계획이……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2월 그건 확실히 확정이 돼있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돼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그래 그거를 내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라……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내년 2월경에.

임부기의원

그게 확정이 안 된다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재계약에 대해서도 문제점을 가져야 되거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18명 들어오도록 돼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확실합니까? 그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116페이지 시민운동장 및 부속 체육시설운영관리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보조경기장 안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보조경기장. 예.

최경철의원

거기 이용 많이 합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지금 저희들이 각 학교 운동장에 전부 인조잔디로 돼있고……

최경철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본구장이 상무경기로 해서 딴 경기 못하고 있습니다. 상무 전용으로 이용하고 있고……

최경철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남은 거는 잔디구장은 지금 시민운동장 보조구장 그 한 면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볼 차지만 선수들이 전부 인조잔디장만, 천연잔디구장을 원합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사용료가 생체구장 대면 생체구장은 2시간 하면 4만원인데, 여기는 2시간 하면 보조구장은 6만원입니다. 좀 비싼데. 지금 많이 선호하고 많이 차고 있습니다. 보조구장을……

최경철의원

예. 그러면 우리 조기 축구팀에서도 친선경기도 많이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최경철의원

우리 함창에서도 조기 축구팀이 있어가지고 상주 와가지고 대회를 하면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어요. 그 왜 그런가 물어보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낮에는 생업을 하다보니까 밤으로 연습을 좀 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날이 그 등을 켜놓고 해도 좀 등이 어둡고 전기 요금이많이 나가서 힘들다 이러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이참에 과장님 배려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함창 신흥천에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LED로 좀 교체 좀 해주셔가지고 우리 함창에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 전등 말입니까? 밤에?

최경철의원

예. 함창에도 상주와가지고 우승 좀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주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함창에 한맥회입니다.

최경철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한맥회인데 한맥회가 청년, 장년부 다 있는데 여기 우리 보조구장에서도 차고, 생체 오면 저희들하고도 같이 차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거는 전에 사실 시민운동장 개체하면서 잔디를 하고 했는데 지금 잔디상태도 괜찮고 이런데 그건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최경철의원

예. 안 그래도 과장님 배려로 잔디구장도 아주 잘 지어 났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것까지는 잘 됐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LED교체하는 거 그것도 조금 더 배려 좀 해 주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저희들 도의 체육회하고 생체하고 통합이 됐어요? 아직 분리 돼있는 상황입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통합 다 됐습니다.

정갑영의원

통합되어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107쪽에 우리 생체 보면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도비 1억 2,000에, 시비 7억 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8억 2,000으로 하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뒤에 있는 거 도민체육대회는 똑같은 이제 경상북도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경상북도 체육회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주최를 하죠.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그거는 114억이 드는데 57억씩 5 대 5로 지금 예산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나눠서 집행을 하는데 이게 생체가 왜 이렇게 도비지원이 낮은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사실 이제 옛날 생활체육회하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시체육회하고 분할돼 있을 적에……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엘리트는 도민체전 해가지고 도민체육대회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다음에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생활체육 대축전해가지고 이걸로 하고 했습니다. 했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현재 위에도 다 합쳐지고 했는데 지금 전국생활대축전도 따로 열리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2020년도에 구미에 전국체전을 지금 유치를 해놓고, 신청해놓고 ……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때 통합해서 생활체육회하고 그다음에 대축전하고, 전국체육대회하고 합치자 그런 얘기가 있는데 아직 그 결정이 안 났습니다. 안 났는데 이게 도에서도 지금 이걸 따로 하고 있는데, 이거는 이제 규모가……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하는 경기고, 나중에 우리가 뒤에 나오는 도민체육대회는 엘리트들이 하는 경기입니다. 경기인데 이 안 그래도 저희들이 자료를 도의원 이윤식, 강영석 도의원한테 제가 건의도 하고 이랬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게 앞에 구미도 했는데 도비가 1억 2,000이에요.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시비가 7억인데 이게 그래도 한 3∼40%는 줘야 되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도비가 너무 적지 않나 이래서 우리도 건의된 상태입니다.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건 그 앞에 했는 시‧군에도……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도비를 이렇게 밖에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뭐 내년도에는 모르겠습니다. 모르는데 우리가……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생체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경상북도 체육회하고 통합하는 이유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동호인 대회를 통해서 거기서 엘리트를 발굴하자 그런 의미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그런 의미도 있죠.

정갑영의원

그런 의미로 통합을 하고 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똑같은 데서 주관을 하는데 한 군데는 도비지원을 이렇게 적게 하고 한 군데는 그래도 한 50% 정도 지원을 한다고 하는 거는 맞지 않죠. 여기도 생체에도 자기들 주최를 하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렇게 1억 2,000밖에 안준다는 거는 시비가 과도하게 들어갔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으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 시에서도 좀 건의를 하고 도의원님 통해가지고 건의를 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도비를 좀 더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저도 보니까 이게 예산 자체가……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좀 이게 너무 작아가지고 안 그래도 딱 보니까 이게 그래요. 그래서 올해 구미서 할 때도 도체육회에다가 제가 이야기를 하고 막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하여간 도의원 두 분과 상의해서……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또 체육진흥과의 과장이 또 고향이 낙동이라 가지고 한재성 과장이라고……

정갑영의원

아! 그렇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신경을 상당히 많이 씁니다. 그래서 거기도 또 건의 해놨아요. 해놓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정의원님 걱정하시는 거 하여간 많이 저거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118쪽에 우리 상무정 이전 계획이 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아직도 부지를 못 정했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사실 상무정만 하다가……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충의정이라고 해가지고 지금 중동에 해가지고 나와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상무정의 회원은 한 59명 되는데 충의정에도 한 40명 되요. 되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여기 없애고 합치려고 제가 만나서 수차 얘기하고, 체육회에서 만나서 얘기 했습니다. 얼마 전에 시장님한테 보고했더니 시장님이 다 불러라 이래가지고 상무정의 고문하고, 회장, 사도하고 전부다 부르고, 충의정에도 불러가지고 약 한 두 시간 동안 시장님하고 같이 터 놓고 얘기했어요.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 합의가 안 돼요. 서로 싸우느라고. 막 서로 주장하느라고 우린 이쪽으로 못 간다 하면서 이러고 있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사실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국민권익위에다가 고충민원 신문고에다가 이거 해나가지고 얼마 전에 조사관이 왔다가 상세히 다 보고 갔어요. 보고 갔는데 이 사항은 시장님 폐쇄한다고 결정 했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거기 상무정에 있는 사람들도 이야기 했어요. 이거는 공원에, 남산공원의 안전을 위해서도 우리 시의원님들은 말 할 것도 없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거기 사는 주민들 공원을 찾는 사람들 모든 분들이 다 여기 국궁하면 안 된다. 이런 게 있기 때문에 폐쇄하는 거는 맞습니다. 폐쇄 결정 났습니다. 말씀은 드렸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 사람들이 충의정에 저리가면 되는데 중동으로 거기서도 오라고 하는데 죽어도 못 간다는 거예요. 서로.

정갑영의원

과장님 그래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상무정 회원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 개운못 위에 옛날에 상주시에서 쓰레기 매립장 하려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추진하던 곳이 있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거기에 국궁장부지가 나온다고 하더라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근데 거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거기도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하면 되요. 갔다 왔어요.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부지는 어지간히 마땅한 데,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정갑영의원

거기는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돈이 따져보니까……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한 30억은 들어가겠다 싶어요. 하려고 하면. 거기다 건물 짓고 그래 궁도 회원 몇 명 된다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 사람들 그래 실제로 말은 50몇 명 되는데 실제로 거기 오는 사람들은 한 30명도 안 됩니다. 가끔 얼굴보이고 한번 나오지 그 사람들 위해서 30억이나 투자해가지고 거기다 궁도장 지어놓으면 그래 너무 돈이 아깝잖아요.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제 제일 좋은 방안은 일단 우리 시에서 이제 지어놓은, 새로 지어놓은 국궁장 있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리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튼 과장님께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 지금 하고 있어요.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게 이제 왜냐하면……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도민체전도 지금 서로 하려고 지금 양쪽 상무정에서 막 싸웁니다. 막 싸우는데 상무정은 상무정에서 해야 된다. 충의정은 충의정에서 해야 된다. 상무정에 사실 주차장도 그렇고, 안전도 그렇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시장님이 못 박아서 안 된다고 했어요. 안된다고 해가지고 하여간 타 지역으로 저번에도 타 지역에 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2007년도 45회때도 타 지역에서 했는데 이번에도 하려고 하니까 시장님이 “왜 궁도장이 있는데 할 수 있는데 왜 타 지역으로 하냐?” 이래가지고 우리가 여기 하는 걸로 했어요. 하는 걸로 했는데 지금 하게 되면 장소는 충의정 밖에 안 됩니다.

정갑영의원

그래요. 잘 설득시켜가지고 그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그거는……

정갑영의원

예.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계속해가지고……

정갑영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임원들하고 설득시켜 가지고 같이 하는 걸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충후

이충후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많으십니까? 잠시 정회해서 식사를, 중식을 하고 하는 게 안 낫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좀 일찍 마치면 좋겠습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의장님께서 간단하게 하라고 그래서 앞서 또 우리 동료의원 정갑영 의원님이 사실은 제가 질의할 사항을 먼저 해버렸습니다. 그 상무정 관계는 조금 늦은 감이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빨리 폐쇄시키는 게 맞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그 중동에 충의정을 여러 번 가 봤는데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처음에 분리될 때 상무정의 위험성이 있다고 그래서 거기 만든 거 맞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러니까 다른 장소보다 일단은 거기로 지금 시장님이나 과장이 판단 잘 하신 거 같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래 추진해주시기 바라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도민체전하고 관련돼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여러 가지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42개 추진반을 해가지고 하는데 공무원들인가요? 체육인들인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시에서 공무원들이 이제 36개 반이 있고 나머지 또 이제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전부 이래가지고 유관기관에 같이 해가지고 42개 반이 구성 돼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제 11월에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한다고 그러는데 여기도 체육인, 민간인, 공무원이 같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거는 지금 현재 전체 710명으로 확정 지어 놨습니다. 지어 놓고 여기 저희들이 혹시 빠질까 싶어서 다시 한번 더 훑어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태고 전체 우리 읍‧면‧동하고 그다음에 향우회도 회장들하고 들어갔고 그다음에 유관기관하고 전부 싹 다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고 지금 잠정적으로 11월 23일에 문화회관에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왜 이제 이런 질의를 하는가 하면 과거의 경험에 의하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도민체육대회 할 때 우리 상주서 다 경기를 치루지 못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또 선수들도 숙소가 없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타 시‧군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현재 우리 고향출신 부시장 오시고 시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각종 대회나 도 단위 행사를 상주에 많이 유치하는 거 참 아주 환영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적극 권장하고 싶은 사항이고요. 잘 하고 계신데 이번 도민체육대회가 우리가 성과를 거두려고 그러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상주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숙소라든지, 경기장 잘 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 도움이 되는 행사가 돼야 되거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대회 조직 위원회라든지 각종 단체에서 준비를 해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의원님이 걱정하신 이상 하여간 저희들이 두 번 도민체전하고 세 번째 이기 때문에 하여간 제가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열심히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충후

이충후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임과장님은 체육분야에 상주의 산 증인이고 관심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오히려. 열심히 하시는데 간단한 거 몇 가지 제가 제안 겸 묻도록 하겠습니다. 테니스장 이게 하는 게 지금 11월 말에 준공입니까? 예정일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막구조는 지금 다 되어 있고, 거기 바닥에 새로 우레탄하고 코팅하고 막구조 안한 바깥에 있는 4면 그걸 지금 다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입찰 의뢰 중에 회계과에 넘겨 놨고 그게 지금 끝나고 나면 바로 본 테니스장 1면 있습니다. 거기하고 그다음에 관람석하고 전부다 일절 테니tm장 주변에 도색을 다 해야 됩니다. 깨끗하게 도색 다하고 이러면 늦어도 다음 달은 안 되고 한 금년 12월 말경 돼야지 다 안 마치겠나 싶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올해 내는 상황이 힘들겠다.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하여간 일찍 마치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 수고 많으십니다. 그게 물리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기가 필요한 거니까 그래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해외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이 통역은 누가하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통역!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 통역은 이제 거기 이제 도에서 재단을 만들어서 재단에서 거기 파견되어 있습니다. 사무실도 있고……
성태

김성태의원

아! 도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거기 나가있습니다. 캄보디아 같으면 우리 영주하고 안동하고 세 군데인데……
성태

김성태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거기 있습니다. 있고 저희들이 지금 거기 봉사자 하고 파견은 선발이 안됐습니다. 내년에 선발해 보낼 계획인데 이제 금년에 지금 10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한 달간 지금 도에서, 재단에서 통역하고 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두 명을 지금 보내 놨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영농지도도하고 우선은 있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혹시 상주시에도 이제 통역사가 있어요.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있으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혹시 필요하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 사람 이용해도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예. 그리고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다른 일반 문화행사 같은 데는 돈을 몇 십억 쓰는 걸 가볍게 생각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그런데 여기는 보면 뭐 9억, 10억 가지고 쌈박질하고, 1, 2억 가지고 굉장히 첨예하게 얘기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여기도 예산을 좀 확보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성태

김성태의원

좀 내실있는 그런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의원님 걱정하시는데 이게 저도 체육계장할 때도 제가 예산 가지고 이걸 말하지만 이게 보니까 좀 제가 내년부터는 그럴 계획입니다. 좀 보고 우리 지역에 경제적 저게 되고 오래 선수들이 지역에서 머물 수 있고 좀 대외적으로 상주가 많이 빛이 날 수 있는 그런 종목을 선택해가지고, 작은 거 말고, 큰 거 굵직, 굵직한 거 하고, 작은 거 한 두 개 하고 대회를 줄여가면서 그래 내실있게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 조금 전에 다른 동료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시청 여자사이클팀도 체육진흥법에 의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성태

김성태의원

잘 되도록 옆에서 좋은 후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더 물어 볼 것도 있는데 우리 의장님께서 점심시간도 됐고 이러니까 빨리 마치자고 그래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후

이충후의장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오후 2시에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충후 의장, 최경철 부의장 사회교대)

12시 09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의장님께서 다른 일정이 있는 관계로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우섭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우섭입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가 다양하고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그런 부서고 또 여러 가지 이견이 많은 그런 부서에서 수고가 많아요. 그 태평성대 경상감영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하나 제안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현장을 한번 가봤었어요. 왜 갔는가 하면 시내 근무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물어요. 거기 뭐 짓느냐고? 길거리에 이제 지나다니시는 분들이 가름막이 쳐져 있고 이러니까 그 내용을 모르고 많이 묻고 해가지고 이제 설명을 하고 했는데, 아주 극히 상식적이고, 일반적이고 누구나 다 하는 걸 안 하고 있어요. 그 공사 안내 현황판 같은 걸 왜 안 붙이는지 모르겠어요? 그 북편에 도로 쪽이라든지 안 그러면 테마공원 쪽 거기도 그렇고 남쪽해가지고 한 3개 정도는 해놔야지 주민들이 보고 아! 여기 이런 걸 짓는 구나! 이건 규정상 하게 돼있고, 법으로도 하게 돼있어요. 작년 6월에 이게 착공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런 게 지켜지지 않다면 현장관리 하는데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를 조속히 지시를 해가지고 바로 조치해주길 바라겠어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태

김성태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성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병조 의원입니다. 경천섬 활성화종합계획의 필요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상주시에서 경천섬 주변 낙동강 권역 관광사업에 엄청난 투자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거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낙동강 투자권역 총사업비가 국립생물자원관 및 4대강 사업비 제외하고 추진 중인 대형사업비만 개략적으로 1,600 한 90억 정도 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실제로는 아마 투자 예산이 더 많을 것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런데 낙동강 전체 권역사업에 대한 문제점이기도 하고 앞으로 향후에 계획이기도 해서 제가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낙동강 권역 전체 부서별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또 투자금액, 전체예산, 현재 진행과정, 향후 계획사업의 문제점 등을 구체적으로 수치화도 한번 해보시고 위치별 조감도를 한번 작성해서 청사진으로 도면을 그려보시라 이렇게 제가 2017년 2월 21일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려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제가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래서 일부는 그렇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그렇게 큰 사업을 봤을 때 중복되는 사업은 실제 없는 것인지? 현시점에서 볼 때 목적 전에 완료 전 목적이나 내용에 필요한 변경이 빨리 파악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또 상호간 어떤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려고 하면 현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등을 사실 추가 사업비를 뺄지 아니면 또 추가사업비를 좀 줄여야 하는 부분도 나오는 건지 이런 것들을 한번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우리 한 1,100명 공직자 또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모 해보시기를 다시하번 더 부탁을 드리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지난번에 주제를 아마 낙동강권역개발 활성화에 관한 것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해보시라 했는데 그렇게 해보시기 바라고요. 이제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거기를 한번 동료의원인 임부기 의원님도 저와 같이 한번 거기를 가 본적이 있는데 실제 가보니까 무계획적으로 식재된 나무, 심은 나무의 고사된 모습, 누군가 하자보수를 해야 함에도 그대로 방치돼있고, 잡풀로 가득한 잔디의 상태 제대로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은 산책로 등 많은 예산을 들였지만 현 상태로는 참으로 안타깝기만 할 따름 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관광진흥과 만의 소관으로 볼 수 없죠.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나무를 식재하고 이러는 것은 산림과에서 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부서별로 분리진행 되는 사업을 관광진흥과에서 전체 총괄을 해서 팀을 만들어가지고 장기계획을 세워서 경천섬 자원화사업 보도 완료 후에, 보도교. 경천섬을 중심으로 한 관광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의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경천섬 저희들이 낙동강권에 대한 관광개발은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다하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경천섬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이게 좀 그렇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차라리 저도 이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 경천섬을 전담하는 부서를 우리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거를 바로 하여튼 저도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한번 위에 결심도 한번 받아보고 해서 경천섬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개발 또는 관리를 할 수 있는 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시장님도 이런 경천섬 활성화에 대한 판단이나 의지, 관심은 있으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당연히 제가 알기로도 작년에 아마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아마 산림공원과에서 용역을 일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아직까지 그게 산림공원과에서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그걸 한 번 더 구체화 할 수 있도록 하여튼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혹시 친수지역 확보 시에 대비해서 거기에 만약에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을 짤 때는 예를 들어서 야외음악당 같은 자리가 아마 친수지역이 확보가 되면 거기에다가 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뭐 일단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제가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런 것 까지 생각해서 한번 제대로 한번 이렇게 구상을 해 볼 때 경천섬을 그런 쪽에는 나무 식재 이런 걸 하지 말고 미리 현재 건축물은 올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에 잔디광장정도는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활용을 하다가 나중에 계획이 서고 전체적인 조건이 우리한테 유리하게 진행이 되면 그때 가서 거기에다가 음악당을 짓든지 어떤 무대를 짓든지 할 수 있도록 이런 공간 같은 거를 전체적으로 한번 따져 봐주시길 바라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우리 상주시에서 가장 그래도 가지고 있는 알짜배기 향후에 발전가능성이 있고, 관광화 될 수 있는 장소가 경천섬이라는 것은 과장님께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만나도 거기에 대한 심각함을 또 거기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다른 건 질의를 안 하고 경천섬 제가 봤을 때는 관광을 관광진흥과에서 한 과에서 지금 이래 하천에 대한 것은 건설과 하천계에서 하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리고 또 나무 심는 거는 산림과에서 하시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을 관광 부서인 진흥과에서 총괄해서 하는 것은 부시장님도 여기 계시는데 그게 좋겠다는 제안을 제가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리고 한 가지 말씀 하신 것 중에 친수시설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경천섬을 작년부터 친수시설로 지정을 받기위해서 여러 가지 관리청에도 하고 해서 친수시설 지정은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친수시설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근린친수시설과 거점친수시설이 있는데 거점친수시설에 설치 할 수 있는 것이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이런 시설까지가 이제 가능합니다. 그 정도의. 그래서 그쪽에는 그런 게 되는데 경천섬은 저희들이 근린친수시설로만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조경, 그다음에 꼭 필요한 시설.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라든가 또는 그늘시설이라든가 그런 거 밖에는 현재는 안 되고 있는 일단은 친수시설이 경천섬은 근린친수시설, 그 옆 주변에 나머지 부분들은 거점친수시설이 돼서 지금 현재로써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게 그렇게 약간 구분이 돼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아까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경천섬이 최소 거점친수시설은 돼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시설이 어느 정도는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지속적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고 또 필요하면 국회의원님이나 또 관련부서 많이 쫓아다녀서 지금 그렇게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경철부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사실 이제 우리 시가 자연적인 경관이 부족하다 보니까 인위적인 건축물들을 세워서 외부의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낙동강 주변에 이렇게 이제 관광자원화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오늘도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 하셨습니다만 먼저 이 건축물을 세우기 전에 이 시설들을 어떻게 운영할 것 인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먼저 연구가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맞는 건축물이 들어서야 되는데 사실 우리는 거꾸로 했어요. 그러니까 건물을 세워놓고 거기에 콘텐츠를 갖추다 보니까 이게 지금 잘 안 맞는 겁니다. 사람으로 따지면요. 옷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옷에 사람 몸을 맞추려고 하니까 그게 잘 안 맞잖아요.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사람에 맞는 옷을 맞춰서 입어야 되는데 이게 우리 시가 잘못된 행정이에요. 그런데 이제 뭐 그것만 탓해서는 안 되고 이왕 이렇게 우리가 투자하고 했는 부분이 제대로 효과를 봐야 되잖아요. 지금은 그죠? 그런데 이제 우리는 돈 되는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지금 그 시설들 유지관리, 인건비 따지면요. 매 적자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뭐 다른 관광객이 와서 다른데 소비하는 것 까지 다 합쳐도 그게 균형을 못 이룹니다. 수지의 균형을 못 맞춰요. 지금 그렇게 있는데 그러면 이 부분을 전에는 용역을 한번 줬었죠. 여기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 용역 결과는 나왔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공단은 안 되고……

정갑영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50% 이상이 수익이 현재로써는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재단화해서 운영하는 방안이 이제 제시가 됐었습니다. 다만 재단이 됐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관리의 일원화가 이루어지니까 왜냐하면 꼭 관광 우리 시설뿐만이 아니고……

정갑영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다시한번 더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뭐 최근에 이제 있었던 진주의 남강 유등축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입장료 안 받는 데가 없어요.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예.

정갑영의원

대부분의 축제라든지 이런데 또 관광시설에 가면 뭐 남이섬 들어갈 때 입장료 받고요. 다 받습니다. 1인당 만원씩 받는데 남이섬에는요. 1년에 300만이 온데요. 그러니까 입장료 수입만 300억입니다. 300억. 그러니까 그만큼 투자해서 할 만한 필요가 있는데 우리는 몇 천억 투자 해놓고 지금 우리 공무원들 다 모자란다고 난리인데 거기에 시설관리 하는데 또 파견시켜야 되죠. 자꾸 더 힘들어 져요. 그렇게 해선 안 되잖아요. 특히 경천섬 금방 민병조 의원님 질의 했습니다만 여기는 몇 년 전부터 얘기를 했어요. 여기 경천섬 인근에 오는 학생들이나 관광객들 유인하기 위해서 경천섬 좀 개발 하자, 봄에는 유채를 하든지,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하든지 요즘은 핑크뮬리라고 아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봤습니다.

정갑영의원

분홍 억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정갑영의원

참 예쁩니다. 그게. 그리고 관광객을 엄청나게 많이 끌어요, 그런거는 경천섬에 아주 잘 맞는 그런 작물이거든요. 제가 봐서는. 그런데 이거를 다 부서마다 다 떠넘기고 있어요. 산림과는 산림과대로 건설과는 건설과대로 오늘 이제 부시장님, 우리 행정국장님계시니깐 제가 부시장님한테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정갑영의원

일어선 자리에서……

최경철부의장

예. 앉은 자리에서……

정갑영의원

예. 앉은 자리에서……

최경철부의장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부시장님 아까 금방 민병조 의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경천섬을 담당할 공무원을 좀 지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저희들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해서요. 경천섬만 관리할 수 있는 공무원을 좀 지정을 해가지고 이 사람은 진짜 경천섬을 자기 책임 하에 진짜 어떤 좋은 계획을 세워서 본인의 계획이 안 나오면 그걸 용역을 줘도 됩니다. 거길. 그렇게 해서 관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부시장님 앉으셔도 되요. 이렇게 확정을 안 하면, 확정을 안 지어 놓으면 또 내년에 가면 또 떠넘깁니다. 이거 뭐 관리는 건설과냐? 산림과냐? 관광진흥과냐? 이렇게 자꾸 떠넘기면 안 되고 그렇게 지정이 되면 그 경천섬 진짜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좀 개발을 하셔가지고 진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상주시뿐만 아니고 경북에서는 그런 곳이 잘 볼 수 없는 그런 곳으로 좀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그리고 우리가 지금 너무 시설에 비해서 자금회수를 못하고 있어요. 이 부분을 우리 시에서 꼭 운영에 대한 부분을 좋은 아이디어가 없으면 외부용역이라도 맡겨가지고 어떻게 하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또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우리 낙동강변을 여행을 하면서 상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고 갈 수 있는 지를 이 컨텐츠를 개발하는 부분은 좀 그렇게 외부의 용역을 줬으면 좋겠어요. 줘가지고 좀 이렇게 연계사업으로 이 주변이 고르게 관광도 할 수 있고 또 여기에서 자기 지갑도 풀고 또 힐링도 하고 진짜 좋은 그런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곳으로 그렇게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하여튼 고생이 많으신데 더욱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면서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조금 더 걱정스러운 면에서 태평성대 경상감영 조성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 이게 정말 어제 가보고 정말 진짜로 이렇게 우리가 경상감영을 조성을 하는 구나하고 진짜 실질적인 감이 왔습니다. 이게 안동으로 뺏길 뻔 했는데 안동으로. 지금 우리 공무원 중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구순목씨가 지금 노력을 해가지고 지금 이게 이렇게 지금 완성이 준공이 될 어떤 이런 가능성에 와있습니다. 많은 격려를 해주시기 바라고, 제가 또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자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죽은 집이 안 되거든요. 그거 1번이고,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영상관으로 통해서 관람을 하고 이 상황을 현물을 볼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 고궁답게 나무를 잘 배치해서 고목을 좀 심어야 됩니다. 되도록 이면 큰 고목을 살릴 수 없다면 되도록 이면 살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해서 분위기 조성을 해야 되고 물론 알아서 하시겠지만 노파심에서 경북궁처럼 조금 웅장하게 돌 조각 문화를 잘 조성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좀 제안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동의하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서……
재분

성재분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하고 확인해서 정말 괜찮은 건물이구나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그래 추진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그 대표 축제하고 관련돼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축제가 끝나고 나서 우리 시 자체적으로 한번 평가나 분석을 한번 하셨는가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아마 다다음주쯤 보고회를 할 계획입니다.

김태희의원

아직 자체적으로 그런 모임은 못 가졌구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아직 지금 시의회 끝나는 대로 저희들이 할, 보고회를, 평가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의회에도 공문을 보내서 의원님들께서 참석하시도록 그렇게 요청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보고회는 가시기 전에 자체적으로는 이렇게 뭐 어떤 이번 행사에 대해서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좀 궁금한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자체평가를 말씀하시는 거?

김태희의원

예. 우리 공무원들 자체평가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 사실 저희들이 자체평가를 한다고 말씀드리더라도 왜냐하면 저희들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이 축제에 대해서 우리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야기 축제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한두 번 들은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얘길 들었기 때문에 작년에도 제가 분명히 처음 맡고 난 뒤에 내년에는 뭔가 좀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겠다고 했지만 저희들은 나름대로 작년 대면 훨씬 더 나았다.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제 프로그램이나 물론 그런 것이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다 다릅니다. 아까도 의원님들께서 얘기하셨지만 늘 수익성, 수익성을 자꾸 얘길 하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수익성 우리 상주시에서 추진하는 이야기 축제를 가지고 수익성을 논해서는 저는 그거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러면 이야기 축제를 하지 말고 정말 상주시에 특산물만 모아서 특산물 축제를 한번 하든지 예를 들어서 그런 거 같으면 그런 얘기가 다신 안 나올 수도 있는데 이 이야기 축제가 금년까지 11회를 이어오면서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야기나라, 동화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제가 이 축제 업무를 맡으면서 처음에는 축제 이름과, 축제의 개최 날짜는 못 박고 앞으로 계속해서 그 이름을 해나가자, 축제추진위원들도 다 찬성을 했던 일입니다. 그런데 축제가 끝나고 나서 잘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못했다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걸 제가 직접 우리가 잘했습니다. 못했습니다. 이렇게 얘기 하는 것도 그렇고 다만 지금 또 문제가 지금 경천섬으로 낙동강으로 옮겨서 축제를 내년에는 한번 검토를 하고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제가 축제의 주제라든가 아까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소를 낙동강 경천섬 일원으로 옮기는 방안에 대해서는 축제개최 일시를 포함해서 성격 또 축제의 주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변경하는 것은 모든 것은 포함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얼마나 잘 될런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낙동강으로 옮겨서 이야기 축제를 한다.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낙동강변에서 하는 거에 걸 맞는 그런 축제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것이 가능하다면 또 그렇게 해야 될 것이고 그거를 지금 여기에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것보다도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연구용역을 곧 줄 계획입니다. 제가 담당계장님한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축제가 끝났다고 해서 그걸로 다 잊어버리고 정말 새로운 축제를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바로 준비를 해달라고 담당 계장님한테 부탁을 드렸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 집행부뿐만 아니고 의원님들도 그렇고 시민들도 그렇고 모두의 어떤 통일된 의견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정도로 듣고요. 본의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가장 큰 행사가 축제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그 행사 끝나고 나서 평가는 백인백색입니다. 다 잘됐다 할 수는 없고 또 못됐다는 것도 안 맞고 보는 시각이 다 틀리기 때문에 그건 그렇게 이해를 하는데 지난해 우리가 몇 년 동안 이 행사를 계획을 보고를 받고 또 예산 심의 하는 과정에서 올해가 마지막이다 내년도는 좀 바뀐다는 생각을 늘 해왔거든요. 그래 이번에도 저는 그걸 보면서 좀 실망한 거는 역시 또 올해도 크게 변화된 게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이야기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또 한우축제 장소에서 이정백 시장님께서 방금 과장님 보고한 대로 한우축제하고 곶감축제를 병행해서 경천섬이나 뭐 또 어디 북천에서 한다,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합의가 되어 하는 이야기 입니까? 갑자기 나온 얘기인가요? 그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죄송합니다. 그거는……

김태희의원

아니 시장님께서 ……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김태희의원

이야기 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제가 답변 드릴 성격이 아닙니다. 저희가 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거는……

김태희의원

아닌데, 그 사항이 이 축제하고 관련해가지고 혹시나 내부적으로 되어 나온 건지 물론 답변할 거는 아니죠? 과장님이 한건 아닌데 혹시 연관해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축제하고 관계되거든요. 광의로는…… 이야기 축제만 축제가 아니에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곶감 축제도 축제인데…… 경천섬에서 한다는 얘기를 내부적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하는 건지 아니면 시장님께서 갑자기 하신 건지 그게 궁금한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그 관계는 일단 제가 관광진흥과장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축제는 이야기축제입니다. 따라 한우축제라든지 예를 들어서 곶감축제는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다만 이야기 축제를 좀 더 근본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역에서 북천에서……

김태희의원

과장님 그 정도로 듣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제가 말씀 드리는 거는 우리가 타 단체에 비교견학을 많이 다녀 왔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럼 바로 인접에도 보은가면 그 보은축제하는데 소싸움도 붙이고 전국 대회도 붙여 놓고, 10일 동안하면서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하는 걸 봤거든요. 또 우리가 한우축제 하는 데도 가보고 풍기축제 가보고, 타 시‧도 가봤는데 복합적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런 생각 합니다. 우리가 지금 몇 일간 하죠? 축제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우리 이야기축제 며칠간 하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3일간 합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이제 3일 보다가 그 기간을 연장해서 출향인사들이나 누가 관광객이 왔을 때 오늘은 이야기축제, 내일은 곶감축제, 또 한우축제, 다른 행사로 상주를 다 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거를 연계해서 하는게 필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제가 바로 그렇게 지금 축제에 대해서 김태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제가 지금 그렇게 제 개인적으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도 안 드렸고 아무한테도, 이야기축제를 계속 대표 이야기축제로 갈 것이냐? 예를 들어서 그런 문제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제 개인적으로 판단하거나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 의회와 시민과 모든 시민들의 어떤 통일된 의견이 나와야 되고 단지 그 과정에서 이야기축제가 계속 여기서 하느냐? 낙동강으로 가느냐? 하는 거는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좀 더 발전적인 축제를 위한 그런 과정의 하나고요. 그다음에 금방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100% 공감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저 과장님 뜻이 그렇다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저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우리 시가 매년 생산적인 이야기도 필요하지만 물론 축제 성격상 생산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 아마 그런 방향이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 생각이고 우리 전체 의원님 뜻은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한번 현재 과장님께서 굉장히 소신 있게 격무를 잘 다뤄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또 한 가지 업무.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 금년 들어와서 변화가 좀 일어났더라고요. 전 지역구라서 자주 가보는데 그 영유아들하고 어린들 시설 해 놔 가지고 굉장히 인기가 있던데 그 역사이야기관내에 말이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내에 보니까 일반인들이 알 때는 사람들, 이용자가 적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마이크는 꺼졌습니다만 마무리 좀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다가 물놀이 시설 그러니까 경천섬 수상레저센터 앞에 있던데요. 그런 거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안 그래도 역사이야기관에 저희들도 굉장히 제일 큰 고민이 첫 번째가 들어가는 입구 양쪽에 만들어 놓은 물놀이 내지는 물은 채울 수 있는 그 부분입니다. 물을 채워놓아서 여름에는 보기가 좋겠지만 저게 바람이 많이 불고 이러다 보면 먼지가 또 많이 앉고 이러다 보면 사흘도리로 또 물도 흐리다고 그러면 또 갈아야 되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모래를 깔아볼까? 또 자갈을 깔아볼까? 아니면 거기다가 미술품을 설치 해볼까? 여러 가지로 지금 고민 중인데 솔직히 아직 답이 잘 안 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추후에……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정도로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부의장

간단하고 핵심적인 답변만 부탁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이 많아가지고 또 걱정을 많이 하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는 것 같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우리 지역을 위하고 또 우리 상주를 위해 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다 우리 경천섬에 대해서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고 처음에는 우리가 경천대를 살리려고 하다고 경천섬으로 사실은 이 해가지고 또 여러 사업 한 2,000억 들여서 했는데 여기 과연 이제 지금 인프라 구축은 상당히 많이 본인도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경천섬이 이제 볼거리가 사실은 별로 없어요. 지금도. 이제 시민들이 그동안 또 보면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일부 심겨가지고 그래도 그거를 사진 찍으러 좀 많이 오고하는데 사실은 가보면 그래도 또 경천섬이 너무 삭막합니다. 저는 한 바퀴 걸어서도 다녀보고, 자전거 타보고도 하는데 이거를 소나무는 우리 시에서 안 심고 보니까? 그거를 우리 4대강 사업 할 적에 심어 놨데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그 소나무자체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게 사실은 볼거리가 하나도 없거든요. 우리 이제 뭐 직원들도 보면 다 그렇게 느낄 거예요. 그런데 과연 이거를 다른 타 지역이 가지고 있었으면 이렇게 나눴겠느냐? 한번 또 이런 생각을 해봐요. 우리 청룡사 위의 전망대에서 봤을 적에는 한 눈에 하늘에서 보듯이 다 내다보이고 또한 옆면 객주촌에서 봤을 적에는 뭐 이래 해지는 광경 이런 것도 너무 멋지고 하거든요. 이랬을 적에 경천섬에 진짜 자꾸 와보고 싶은 우리 생물관도 있으니까 애들을 특히 또 불러들이면 어른들 자동으로 따라오게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경천섬에 이제는 집중적으로 큰 돈 안 들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친수지역이 안 풀려가지고 아까 친수지역도 근린시설은 풀려가지고 이제 꽃나무 뭐 나무는 심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이제 남이섬에도 많이 가보셨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다른 데도 가보시면 뭐 숲도 이용한다든지 안 그러면 꽃을 이용한다든지 볼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어디든 많이 있잖아요. 심지어는 이런 설명을 해서 될런가 모르겠지만 외도는, 외도 가보셨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외도는 개인 섬이 45년간인가를 개발을 해가지고 95년도부터 문을 열었는데 22년간 2,000만이 왔다고 합니다. 개인 저거 예요. 섬이. 입장료도 개인이 받고 있어요. 얼마나 돈 많이 벌었겠어요. 그러면. 그런데 거제도에서 배도, 배가 항상 다니고 있잖아요. 그 섬에 구경을 가려고, 이러는 거 보면 우리 상주도 경천섬이 아름답고 잘만 만들어 놓으면 얼마라도 된다고 생각해요. 이러면 잘 돼 있는 수목원 같은 데나 이런데 보고 미로도 만들고 하여튼 이렇게 하면 좀 열심히 좀 아까 동료의원 책임으로 누가 직원 하나 배치해가지고 하자 이런 얘기 했는데 전문가 진짜 하나 해가지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경천섬을 이제 뭐 물러 설레야 물러설 방법이 없잖아요. 이제는 뭐 그렇게나 투자했는데 사람 끌어들이는 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생결단을 내서라도 해야 됩니다. 이제는……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그런 모습으로 한번 해가지고 해보고, 또한 우리 김태희 의원님 금방 말씀 했다 시피 또한 계획도 자꾸 낙동강 쪽으로 세우잖아요. 사실은. 우리 축제 같은 거를…… 이런데 작년에도 축제를 세우다가 또 이제 북천으로 그냥 있었고 또 올해도 이제 또는 경첨섬으로 한다는데, 낙동강을 우리 상주시가 낙동강이라 하는 거를 컨셉을 좀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낙동강축제로 만들어가지고 상주를 다른 도시에서 고령이나, 안동이나, 구미에서 써 먹으면요. 상주 그거 낙동강을 상주인줄 모릅니다. 상주가 시작되고 이런 거를, 개인 생각입니다만 그런 것도 의견을 담아가지고 잘 만들어 주십사 하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축제하고 또 뭐 우리 진주의 유등축제나 안 그러면 백제 공주의 거기 유등축제도 잘하고 그런 것도 배워가지고 오고 안 그러면 우리 뭐 배를 이용해가지고도 왜? 안 그러면 모터 대회 같은 거 있잖아요. 조정 같은 거 이런 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대회도 유치하고 거기다가 이제 그래 해가지고 막 사람이 끌도록 만들어야 되지 얼마나 아름답고 좋잖아요. 사실은…… 그렇게 그래 한번 만들어 나가고 또 이제 장차 여건이 된다면 타워 세워가지고 번지점프대도 만들고 짚라인도 만들고 이래가지고 전국에서 중심에 있으니까 오기 좋잖아요. 상주 경천대 한번 가보면 며칠 놀다오기, 놀만하더라! 이렇게 만들어 주면 어떻겠는가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아마 구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또 그래 한번 연구를 직원들하고 같이 또 부시장님, 시장님 전부다 해가지고 열심히 해줄 것을 부탁드리고 그다음 95쪽에 보면 휴 관광벨트 이거 전번에 저는 듣기론 수자원공사에서 한다고 들었는데 우리 시에서 왜 계획을 하고 있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수자원공사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임부기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자원공사에서 이런 사업을 하더라 하는 얘기를 듣고 거기다 의견 타진을 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는 이제 우리 시에 말하자면 그런 사업으로, 이런 사업을 좀 해주세요. 하고 했더니 자기들이 검토해보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 이제 뭐 검토가 그냥 검토로만 끝나 버렸습니다.

임부기의원

아! 그랬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 50억을 투자해가지고 한다는 얘기를 하길래 진짜 잘됐구나! 하고 했는데……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저희들도 그렇게 되길 바랬는데 여건이 그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그쪽에서는……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또 청룡사 절벽.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청룡사에서 이제 우리……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경천대로 보는 절벽에 그게 이제 이인순씨가 가지고 있는 땅이더라고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양반이 그 절벽의 땅은 우리 상주시에 쓰도록 다 해주려고 하더라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에 대해서는 그래 뭐 사용 승낙서를 받던지 해가지고 제가 조만간 갖다 드리도록 할게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봅시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예. 개인적으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안 그래도 며칠 전에 그런 얘기를 헸는데 한 3,000평 정도는 얼마라도 쓰도록 해주려고 하더라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거기에 뭐 또 우리 관광벨트 뭘 만들더라도 만들 수 있는 폭포를 좀 만들던지 그래가지고 겨울 되면 폭포를 만들면 또 얼음이 얼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러면 빙벽 대회 같은 거도 열어도 되고 또 이렇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휴 관광벨트 사업을 할 적에 그런 것도 염두 해 두고 이래 코스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우리 과장님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하여튼 상주를 상주인이 상주를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게 우리 또 임무 아니겠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저희들도 적극 돕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십시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한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장님께서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대표축제가 뭐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우리가 축제를 하는 목적이 뭡니까?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축제의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시의 목적 말입니다. 우리 시가 축제를 추진하는 데는 목표설정도 하고 그래야 거기에 관련되는 여러 가지 전략적으로 많은 정책적인 준비를 할 거 아닙니까? 우리 시의 목적은 뭐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주민화합과 그런 축제를 통해서 주민화합과 또 새로운 볼거리 이런 거를 제공하고 따라서 그걸 통해서 관광객도 유치한다는 뭐 그런 큰 틀이 있죠.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 주민화합에다 포커스를 맞추시는 겁니까? 관광객 유치에다 맞추시는 거예요? 두 마리 토끼 잡기 좀 힘들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어디다 맞추셨어요? 주민화합잔치? 여기다 맞추셨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우리 상주시가 목표설정이 잘못돼 있는 겁니다. 추수감사제도 아니고 농산물이 나올 때도 아니고 주민화합잔치를 하기에는 시기적으로 그게 적절치 않다는 지적을 드리고요. 뭐 이게 답이 없습니다. 연구하고, 연구해도 우리가 그 축제 관련돼서 과장님이나 집행부를 질타하자는 게 아니고 대표축제를 통해서 우리 상주가 널리널리 홍보도 되고, 또 지역 농산물도 팔고, 관광객이 많이 와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이게 포커스잖아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게 목적입니다. 그렇죠? 아닙니까? 뭐예요? 지역 화합잔치 같으면 뭐 하러 그 많은 돈을 써요? 부가 관련되는 예산을 다 합치면 10억이 넘을 텐데 그거를 주민화합잔치 한다라는데 1순위 목표설정은 잘못 돼있다는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축제를 하는데 인근 시‧군을 자꾸 얘기하는 걸 가지고 상당히 불편하게 생각하시는데 그거는 잘 해보자는 취지입니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곳에서 시작하는 거하고 북천 시민공원에서 경상도 말로 생짜배기로 축제를 지어 짜는 거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이야기 축제라는 콘텐츠 개발도 우리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왜? 이거는 엄청난 투자를 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이야기 축제가! 이 정도 예산가지고 이야기 축제가 전국구의 축제가 된다는 거는 우리의 희망사항이지 상당히 힘듭니다. 그 부분 과장님도 공감하시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자, 그래서 우리가 장소 문제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시지만 지금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해봤지만 크게 기대치에 미흡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낙동강 주변의 관광벨트화를 시키고 기 조성된 건물들이 많습니다. 그렇죠? 상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특히 이제 국립생물자원관 같은 경우는 전국에서 교육의 장으로 관광객이 주말에 밀고 칩니다. 그 주변이. 자 이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경천섬 일원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 행정에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관련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우리시에 투자된 많은 건물들이 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농산물과 관련되는 것들은 대표축제하고 관련 없이 농산물 축제를 지원하세요. 그게 뭐 과장님 부서든 어떤 부서든 축산 관련은 뭐 예를 들어서 한우축제는 축산에서 하든, 뭐 우리가 곶감관련 대표 축제를 하는 거는 산림녹지과 어디서 하든 우리 시가 예산지원을 주저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여기 국장님도 계시고, 부시장님 계시지만 농산물을 판매하는데 장을 여는데 우리 시가 예산 지원하는 데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민들과 협의가 되고 축제를 할 의지가 있으면 지원을 하시는 거를 권장을 드리겠습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나머지 부분은 여러 의원님들 지적하셨습니다. 하드웨어부분 뿐만 아니고 소프트웨어가 같이 운영이 돼야 그 건물의 애당초 목적대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과장님 이하 우리 전 공직자들이 더 연구를 하셔야 되겠다는 그런 건의의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 지금 보고서에 없는 내용을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슬로우푸드 전통음식 체험관 건립은 지금 현재 어느 단계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까? 답보 상태에요? 과장님 간략하게 보고를 해주십시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작년에 관련조례가 위원회에서 보류되면서 현재 답보상태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지금 과장님보다 이게 지금 우리 5대 때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제 여기 보고서 내용에도 저도 이제 이게 자료가 워낙 방대해서 지금 찾을 수가 없어서 지금 보고자료를 잠깐 받았었는데 국․도비, 시비 지원사업이지만 이게 우리 시가 희망해서 온 사업이 아니에요. 위에서 내려온 사업이에요. 그렇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게 전통사찰음식 그래서 이명박 정부 때 영부인께서 사찰음식 연구 대한민국의 한식을 세계화 시킨다. 아마 그런 명분 안에서 시작된 건데 사업과정이나 그거는 좋습니다. 뭐 사찰음식에 대한 웰빙음식 뭐 체험관 뭐 저는 그건 전혀 메리트가 없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20억 정도의 사업을 추진하기를 기대를 하고 예산 승인을 헸는데 그 사찰에서 40억 규모로 시작을 하면서 절반짜리로 만들었어요. 맞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게 돼서 우리 시의회에서 애당초 사업계획대로 되지 않고 절반짜리만 지어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했고 여기에서 전통음식관을 운영을 해도 큰 무리가 없던 걸로 정리를 했어요. 그리고 우리 거기 상안사 맞습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관계되시는 분들께서 부지를 우리 시에다 기부채납을 하겠다 그래서 예산승인해서 진행된 사업이에요. 그런데 기부채납을 거부하셨잖아요. 그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럼 자! 건물은 상안사 꺼고 구체적으로 어느 분이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마 개인 소유죠. 엄밀히 말하면.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건물은 우리 상주시 꺼에요. 이거 향후에 어떻게 할 겁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일단은 건물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조례가 필요했던 겁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사용승낙서 받으셨어요? 영구적인 사용승낙서? 그 분들이 계약을 끝내고 나면 나날이 바뀌면 또 애당초 약속 했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사용……
영숙

남영숙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건축할 때……
영숙

남영숙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토지 그러니까 지주와 건축주가 다를 경우에는 등기 이전을 하든지, 사용승낙서를 받아야지 건축허가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대한 사용 승낙은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다만 문제는 상주시로 기부채납이 안 된다하는 그것 때문에 이제 답보 상태가 돼있는 상태죠. 현재로서는……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그게 우리 행정의 문제 인겁니다. 이것뿐만 아니고 현재까지도 그렇고 향후에 우리 시 시설물을 약 20억 가량을 들여서 건물을 짓는데 토지소유가 민간인이고 그거를 사용승낙서를 받아서 20억 짜리 건물을 짓는다 이거 민간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아, 그 당시 사정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처음부터 했던 일도 아니고……
영숙

남영숙의원

사정을 떠나서……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까 이제 그렇다 하는데……
영숙

남영숙의원

예.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어떻든 간에 제가 판단하기에는 뭐 문제가 좀 있었던 것이 아니냐? 그거는 뭐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 다음에 제가 그동안에 제가 알아보니까 저도 원래 절로 돼있던, 물론 그 부분, 땅을 사단법인 이안전통문화연구원으로 일단 등기이전 한 거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사단법인 이안전통문화연구원에서 이 건물을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고 난 뒤에, 준공이 되고 난 뒤에 이제 기부채납문제가 나오니까 못하겠다. 저렇게 나온 거죠.
영숙

남영숙의원

다만 이제 그러면 이름을 또 바꿔서 슬로푸드 전통음식 체험관 운영 관리 조례가 올라왔잖아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근데 그 당시에 애당초 상안사에서 했던 약속도 다르고 우리가 변함없이 이제 유지관리 운영비를 줘야 된다는 문제에 있어서 우리 의회가 상당히 부정적이었던 거예요.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분명히 제가 그 당시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쪽에서 이후 일체의 운영비나 운영비에 대해서는 요구하지 않겠다는 확인서를 받았고 그걸 제출했었습니다. 그때도. 그런데도 일단 의회에서는 그 조례자체를 보류를 하다보니까 저희가 어떻게 뭐라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현재 17억 넘어 또 그다음에 상안사에서도 마찬가지고……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 큰 건물을 지어놓고 활용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과장님 한 번 더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부의장

조금 전에 성재분 의원님께서 칭찬해드린 말씀은 태평성대 경상감영 조성유치에 관광진흥과 직원 모두가 수고했다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우섭

김우섭관광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최경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장정애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장정애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위원님 여러분 민원봉사과장 질의에 앞서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부시장님께서 보건복지부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에 따른 분만환경원스톱 거점 인프라사업 선정위원회에 16시에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혹시 부시장님께서 자리를 조금 비우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민원봉사과장님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151쪽에 농업진흥지역 여기 황태하 의원님 발의한 거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데 한번 좀 더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어떤 장소에 어떻게?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예. 농업진흥지역 해제 변경 기준은 농지법 제31조에 의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형이 있는데 첫 번째 유형에는 하천으로 인해가지고 분리된 지역으로 하천으로 인해서 3h또는 3∼5h로 분리된 농업진흥지역구역 그다음에 하천으로 인해서 3h이하로 분리도니 농업보호구역 뭐 이렇게 해서 유형이 한 5가지 정도가 있거든요.
재분

성재분의원

하천?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하천이나 도로나 뭐 이런 걸로……
재분

성재분의원

하천, 도로……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도로로 인해서 분리된 지역……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아! 그러면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
정애

장정애민원봉사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현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사회복지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진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과장님 저 160쪽에 보시면요. 찾아가는 OK 주민서비스 있죠?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예. 사업의 목적이 뭐예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사실 시내에 거주를 하게 되면 각종 노인복지관이라든지 이런 혜택을 볼 수 있는데 읍‧면 같은 경우에는 그런 사회적, 문화적 혜택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래 이분들에 대해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이 사업을 지난번에 읍‧면만하고 동은 사실상 혜택을 보잖아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래서 안 해도 된다고 해가지고 처음에 이제 동지역은 뺐어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빼가지고 예산을 세웠다가 또 이게 어느 날 갑자기 또 동지역도 3개동씩 묶어서 한다면서 하시는데 제가 쭉 OK 서비스를 가보니까 사실상 이거는 뭐 문화‧복지 서비스가 아니고 그냥 그날 노인네들 점심 한 그릇 주고 그 노인네들 왔는데 경품추천 때문에 그냥 기다리다 가는 거거든요. 이걸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떤 방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 선거가 두 번 있는 바람에 시작이 늦어서 지난주에 다 끝났죠? 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모동이 마지막으로. 그러면서 이거를 날짜를 맞추려고 하다보니까 이게 뭐 또 우리 농번기하고 겹쳐가지고 인원 참여도도 그렇고 이게 사실상 쭉 보니까 문제점이 많아요. 특히 또 내년 같은 경우는 더 하거든요. 보면. 또 내년에도 6월에 선거까지 또 못합니다. 이 사업을, 그렇잖아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아마 그럴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그러면 또 올해는 5월 선거였는데 내년은 6월 선거입니다. 그러면 내년도는 일단 한번 쉬어 보고 이 사업을 어차피 선거 전에 못하니까 좀 더 이 사업을 개량해가지고 진짜 이 문화나 복지를 받을 수 없는 지역을 찾아가가지고 30명이든지, 50명이든지 이렇게 찾아가가지고 해주시는 게 맞지 한 면에 그래, 진짜 멀리서는 몇km 해가지고 이‧통장들이 모시고 안 오면 못 올 정도 되거든요. 그래 모아놓고 한다고 하는 게 보면 안 맞는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게? 이 부분에 대해서 획기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을 한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리, 동별로 하는 거는 정말 좀 무리가 있습니다. 지금 읍, 면별로 하는 것도 길게는 2∼3개월씩 하고 있는데……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이 팀을 만들어가지고 계속 하시면 되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산 문제가 또……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산 문제도 생각을 해야 되고요.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예산도 굳이 지금 자꾸 밥 주는데 우리가 신경을 쓰거든요. 밥 주는데 하고 지금 뭐냐 경품에만 신경을 쓰지 다른 데는 그렇게 예산이 안 들어가요. 보면. 그렇잖아요. 음식에 거의 예산이 다 들어가고 나머지 각 지역별로 읍‧면에서 찬조하는 경품 이 부분에 예산이 들어가지 나머지 거기 예산 들어가는 거 뭐 있습니까? 지금? 그러면 그 예산을 밥 안 주면 진짜 가서 미용봉사하고 의료봉사하고 하시면 되지 안 그렇습니까? 이거? 내년에 더 예산을 올려가지고 의자를 꾸려가지고 하신다는데 이것 보다는 진짜 실질적으로 복지가 갈 수 있는 이런 서비스를 개선을 해야 되지 계속 밥 한 그릇 주려고 그래 읍‧면‧동에 어르신들을 모은 다고 하는 것도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지금 도체 있죠. 도민생활체전 있죠. 또 뭐 시민체전 있죠. 뭐 축제 있죠. 행사가 한정없이 많이 늘어납니다. 내년에는, 상주만 해도. 그리고 이 부분을 뭐 예산 올려가지고 어떻게 해준다는 것보다도 획기적으로 한번 사업을 한번 바꿔보세요. 예? 과장님!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또 검토해가지고 또 1억 8,000 예산 그냥 올리면 이 검토한 게 안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예? 하여튼 예산을 떠나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밖에서 하는 이야기는 이게 선거운동이지 진짜 노인들 복지나 서비스를 위한 게 아니라 하거든요. 지금. 이 부분이. 하여튼 그런 부분을 고려하셔가지고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리고 165쪽에 보면 노인일자리 사업있죠? 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이 부분도 지금 읍‧면‧동 시니어클럽 상주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이래가지고 여러 군데 지금 이 사업을 하잖아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이 사업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데 주셔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예? 이게 뭐 진짜 떡 나누듯이 사업을 나눠 줘가지고 사업이 일관성도 없고 효율성도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예? 어차피 이게 뭐 노인들한테 일자리 나눠주는 건데 이렇게 여러 군데서 나눠서 할 일은 아니잖아요. 이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그거는 읍‧면‧동에서 하는 청소라든지 공공사업라든지 이런 게 있고, 시니어클럽 같은 데는 또 시장형 사업들이든지 전문성이 좀 필요한 데가 있고 또 사회복지관은 복지관대로 하고, 노인회는 노인회대로 좀 성격이 노인들 활용하는 게 좀 성격이 좀 다릅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제가 보니까 읍‧면‧동은 모르겠어요. 시니어클럽이나 노인회에서 하는 거는 별 차이가 없어요. 이게. 일자리 주는 게. 부분, 부분 이렇게 나눠줘서 그렇지 같이 묶어서 줘도 누구한테 주든지 간에 이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좀 한번 생각을 해가지고 내년도에는 이렇게 진짜 나눠서 하지 말고 좀 이게 앞으로 하면서 관리도 잘 될 수 있는 데서 해야 되지 그냥 이렇게 주니까 똑같은 일이거든요. 보면은. 부분, 부분 어디 지역만 나눠지는 거지 그렇잖아요. 예? 노인회에서 하는 사업은 어디 저런데 고가 이런데 한다. 그러면 일반 시니어 클럽에서는 주차 이런 거 하고, 길거리 청소하고 별 여기에 대해서 한 군데 줘도 별 무리가 없는 사업입니다. 이런 거는.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이게? 노인회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 게 아니고 그래 이런 부분도 좀 한번 고려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좀 이렇게 한쪽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김진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항상 많습니다. 우리 지역이 어려운데 다 손 닿기가 좀 어렵죠? 저도 부탁 좀 한 개 하겠습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냉림동 1주공아파트에 우리 노인회관이 무허가 건물인거 아십니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그것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파악을 좀 하셔가지고 그게 무허가 건물입니다. 2층에 있는데. 그쪽에 그래 이제 1주공에서 어른들이 옳은 노인회관을 좀 지어달라고 민원을 자꾸 제기……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1주공?

임부기의원

1주공!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2주공. 예.

임부기의원

1주공.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1주공요?

임부기의원

예. 2주공은 관리실하고 같이 붙어가지고 잘 되고 있고 1주공이 제일 최초에 지은 우리 상주시 1주공아파트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국회의원님께서 노인복지를 해가지고 그 당시에는 100가구이상 되면 노인회관을 의무적으로 지으란 법이 없었어요. 이후에 한 1990년 지나서 의무조항이 돼가지고 노인회관을 짓게 됐는데, 하게 됐는데 그 당시에 무허가로 지어가지고 2층에 그러니까 어른들이 계시고 또 2층을 계단으로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넘어지고 이래가지고 사고가 잘 나요. 어른들이 이제 몸이 불편하시니까 이래서 거기에 노인회관을 지을 수 있는 터는 있어요. 그래 그런 복지사각지대도 찾아서 해줘야 되지 않나 싶어서……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뭐 새마을과장님한테 얘기를 해놓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마을회관은……

임부기의원

도비는 얻어다 드릴게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마을회관 건립은 새마을체육과……

임부기의원

마을회관이 아니고 노인 경로당인데 마을회관이랑 같이 쓰고 있잖아요. 지금은!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마을회관으로 건립을 해서 나중에 경로당으로 변경을 하는……

임부기의원

경로당으로 하는 거니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뭐 큰 돈 드는 거 아니고 땅도 있는 거고 이런데 여기에 대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거는 우리 찾아서 발굴해가지고 해주고 이래야죠.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도 뭐 관리도 하고 이래져야 되거든, 사실은. 그런데 이게 거기가 좀 그 당시에 법이 없다가 새로 생기다 보니까 지금 노인회관이 의무적으로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원은 무허가지만 받고는 있더라고 그거 1주공아파트 메모 해놓으셨다가…… 왜 대답을 안 하세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메모 해놨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아주 뭐라 무허가건물에 있다가 어떤 사고가 나놓으면 우리 시에도 책임이 있어요. 안 그래요? 무허가 건물에 어른들이 있도록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이 관계는……

임부기의원

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저희뿐만 아니고……

임부기의원

새마을과하고 협의 해가지고……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새마을과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시장님하고도 협의해가지고 꼭 그래 노인회관 만들어주도록 그래 부탁을 합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한 가지만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지원사업 있죠!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현재 보면 운영비, 난방비, 냉난방비 지원을 하고 지금 현재 그러면 독거노인이 몇 명이 거주를 해야만 이 시설을 가질 수 있습니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인원제한은 없습니다. 보통 5∼6명 정도 한 개소 당, 그런데 등록은 5∼6명해도 마을주민들 같이 쓰는 데가 많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 인원제한은 없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뭐 한 2명이 해도 상관없네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보통 5명 이상을 저희들이 기준……
준섭

조준섭의원

5명 이상.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하는데……
준섭

조준섭의원

기준이 있어야 되겠다. 보니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뭐 인원제한이 없으면 안 되죠?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저희들 5명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아니 조금 전에 과장님 인원 제한이 없다 그래서……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 사실 이제 우리 사회적으로 독고사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지금. 이 정말로 그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관리를 좀 잘해주시고 이런 사업들은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지금 현재 복지회관 이제 경로당 운영을 지금 이래 보면 사실 이제 어르신들이 그 지역에서 계시면서 경로당에 계시면서 잦은, 싸움을 자주해요. 지금. 그래 이런 프로그램 같은 것도 좀 넣어가지고 우리가 전번에 한번 ‘농약사이다 사건’ 이런 사건이 정말 우리 시에, 또 우리 지역에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또 시설에 자주 좀 나가셔서 그런 사항들을 좀 살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이장님들을 통해서 자주 좀 나가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지금 얘기한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지원사업에 대해서 지금 어디, 어디 되고 있는가? 이거 좀 자료 좀 요청합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한 가지만 좀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동료의원들께서 경로당 관계 몇 가지 얘기가 있었는데 무허가 건축물에 등록이 됩니까? 경로당이? 조금 전에 우리 임부기 의원님 얘기할 때 무허가 건축물에 받는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안 된다고 합니다.

김태희의원

그 지원 받고 있다고 아까 답변 하시지……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의원님! 1주공 한번 확인을 더 해보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게 이제 노인복지 때문에 과장님 업무가 굉장히 광범위하고 힘든 거 알고 있는데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이 관계를 어떤 경우에는 건축물 때문에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거리 제한 때문에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학구단위하는 거 지금도 인정하고 있는가요? 학구단위 노인회관 경로당? 면에 가면 리‧동에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면 전체 하는 게 있고 또 낙동 같은데 권역이 넓어가지고 권역별로 돼있는데 혹시 그런 게 지금 인정 해주고 있습니까?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거리 제한만……

김태희의원

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왜 그런가 하면 학구단위 하는 그 이제 경로당이 이제 거기 밖에 없었는데 이 시 재정이 늘어나가지고 부락마다 경로당 등록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학구단위 때문에 못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를 면에서 조정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실태조사를 해서 이용실적을 한번 파악해보고 적게 이용하는 데는 조정을 해주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해가시는 가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래 실태조사를 1년에 한번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실시해가지고 실질적으로 등록돼 있다고 하더라도 이용자가 몇 사람 안 되면 그 다른 많은 데로 바꿔주는 게 맞거든요. 기득권 때문에 이런 문제가 일어나는데 그 한번 좀 제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걸 한번 참고해서 그렇게 하는 게 실효성 있다고 전 생각하거든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한번 판단해 보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리고 제가 알기로 무허가는 안 되는데, 무허가 받고 있다고 하니까 이건 아마……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안 돼있다고……

김태희의원

잘못된 거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1주공이 지은 지 굉장히 올해 된 줄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거기는 아마 제가 동료의원님 것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건축을 해달고 하는 건데 또 받도 있다고 하니까 좀 이해가 잘 안돼서 제가 물어 보는 겁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그것까진 상세히 모르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제가 이야기 하는 거는 학구단위 이용실적이 저조할 경우에는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면 거기로 옮겨주는 게 좋겠다는 겁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무슨 뜻인지……

김태희의원

그건 우리 면에서 조정 못하거든요. 시에서 실태조사 해가지고 지침이 내려오면 될 거 같아요. 그래 건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성재분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운영현황에 대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이종현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송선욱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여성가족과장 송선욱입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여성가족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늦게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저거 상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지금 여기 2017년도 10월까지 투자심사를 한다는데 이거 어디서 하는 겁니까?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투자심사는 20억∼40억은 우리 시 자체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자체심사예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하나마나 이거는 심사가 되겠네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특별한 저게 없으니까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그렇습니다.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런데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이야기 하셨는 게 사유지 매입이 어렵다고 그랬어요. 예?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니까 지난번 사실상 이 사업은 우리 의회에서 논란이 많았던 사업입니다. 위치와 장소 때문에. 알고계시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어렵게 해가지고 시유지 일부와 사유지를 매입해서 짓는 거로 해가지고 조금 장소는 좀 미흡하지만 그래도 뭐 하도 이 사업이 필요하다 해가지고 승인을 했어요. 사유지를 사들여서 하는 거로. 그런데 사유지가 매입이 안 되면 사실상 이 사업을 좀 빨리 진행하지 말고 좀 더 설계를 보류 해놨다가 더 좋은 어떤 위치를 마련해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지 사유지가 매입이 안 된다고 2층을 3층으로 이렇게 설계변경을 해서 한다 그러면 이 지금 한 38억이나 들어간 이런 사업을 그래 쉽게 결정하면 안 되거든요. 이, 해놓으면 이 부지 내에 대부분 부모들이 차를 타고 와야 되는데 지금 주차장도 문제가 될 거고, 그리고 그 지역적으로 또 이게 영유아인데 거의 대부분이 3층 왔다갔다하기도 그렇거든요. 그러면 뭐 어차피 엘리베이터를 넣고 하려 그러면 문제점이 있으니까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좀 더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조금 더 보류 해놨다가 한 번 더 이 우리 부지를 한번 물색 해보는 게 안 낫겠나 하는 본인의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그 부지 선정 때문에 그동안 근 2년여를 난항을 겪다가 겨우 이제 일단 그 적합한 부지를 선정했다고 이제 해가지고 당초에 시유지가 273평인데 그 시유지에 지금 현재 바닥면적 150평을 건축법상 지을 수 있습니다. 그래 이제 저희들이 사유지를 매입하려고 했던 거는 영유아들을 보다 좀 더 복지를 위해서 조금 공간을 더 넓게 해가지고 주차장도 조금 더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뒤쪽으로 놀이터라든지 좀 더 잘 짓기 위해서 저희들이 사유지를 매입하려고 하는 그런 목적이었습니다. 당초 시유지에도 바닥 면적 160평 까지는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단 사유지 매입이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까 저희들이 바닥면적을 조금 축소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3층으로 건립을 해서 옆에 이제 저희들 인근에 김천이나 그다음에 문경 같은 경우에는 이제 문경은 작년 4월에 기 개원을 해가지고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엇보다도 우리 시의 영유아가정이나 그리고 조부모들이 굉장히 지금 빨리 상주시는 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빨리 안 짓느냐 하는 어떤 그런 요구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일찍 조기에 시작해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당초에 시유지로써도 지금 이 150평 당초 저희들이 목적했던 거를 충분히 지을 수가 있는데 조금 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제 사유지를 확보하려 했던 것이고, 사유지가 안 되더라도 밑에 바닥 면적을 100평으로 하고 뒤에 저희들이 놀이터를 조금 뒤에 공간을 감안하느라고 이제 좀 축소를 하는 방향으로 해가지고 밑에 바닥 면적을 100평으로 하고 한 층을 더 올리면 무난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저희들이 이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그리고 이 장소가 저희들로 봐서는 지금 적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거밀집지역이기 때문에 그리고 공원으로써의 역할을 지금 시유지지만 소공원이 조성돼 있는데 공원으로써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그런 시유지를 이번에 이런 복지시설을 지음으로 해가지고 아주 좋은 활용의 예라고도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시유지는요. 놔두면 다음에 쓸 일이 있어요. 시유지가 있는 걸 가지고 그냥 여기가 최적지라고 이야기 하시는 데 이 부지는 만약에 지금 영유아 종합지원센터를 안 하고 놔두면 지금 소공원으로 사용하고 있다가 향후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요. 예? 꼭 지금 시유지가 있으니까 여기 한다는 것 보다는 본 의원은 좀 더 이게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안 됐으니까 그렇잖아요? 273평에다가 건폐율은 되겠지? 지으면……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그렇죠.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거기 좁아서 안돼요. 건물을 지어보면요. 건폐율 짓는 대로 다 지으면 옆에 남는 게 없어요. 그러면 주차시설이라든지 이런 게 안 되면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애들을 차에 태워오는데 주차를 멀리 해놓고 또 여기 와가지고 온다 그러면 안 맞으니까……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주차는……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과장님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뭐 급하게 할 거 없어요. 지금까지도 참았어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참았어. 이것을 우리 의회에서 승인해 줄때는 이런, 이런 부분이 좀 미흡하지만 이게 사유지라도 사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제 와가지고 사유지가 안 되니깐 그러면 이걸 층수를 높이겠다. 그러면 시유지 반 더 줄여가지고 50평으로 해가지고 5층으로 하죠? 그러면 주차장이 더 넓어지는데? 그렇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지 뭐 하러 이거를 그렇게 합니까? 이렇게 하면 100평하지 말고 30평씩 해가지고 더 높게 해가지고 부지를 활용을 더 많이 하지 그런 식으로 계획하지 말고 처음에 이렇게 계획을 하려 그랬는데 안 맞으니까 다시 층수를 조정한다 이런 것 보다 좀 더 두고 해도 되요. 이게 그렇게 지금 해가지고 부모들은 해 달라 그러겠지 그렀잖아요. 지금까지 참았는데 이게 뭐 한 몇 달간 더 우리가 다른 부지를 한번 찾아보고 한다고 해서 이게 안 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38억이나 들어가면서 사업변경을 과장님 마음대로 이렇게 변경해가지고 층수를 가지고 한다 그러면 그거는 안 맞지요. 그렇잖아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지금 다른 부지를 한다면 어차피 또 매입비가 또……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매입비가 들어가더라도 한번 알아보세요. 이 매입비 아니 38억, 40억 들어가는데 매입비 1∼2억이 더 문제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이게. 그렇잖아요. 이 부지는, 시유지는 놔두면요. 향후에 여기 뭘 해도 해요. 더 좋은 걸 할 수가 있어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지금 현재 부지가 우범지역입니다. 저희들이 며칠 전에도 가봤지만 완전히 쓰레기, 흙 그다음에 배변까지 해가지고 아주 직접 사진을 찍어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그리고 그 주변에 주민들도 이 공원을 좀 없애달라고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공원을 없애 달라고 하면 공원을 없애고, 향후에 그 부지 뭐냐 우범지역이라고 육아지원종합센터를 짓는다 그러면 더 더욱 말이 안 되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그리고 지금 저희들 올해 섰던 장난감도서관 예산 2억을 이게 어차피 같이 병행해가지고 추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진욱

김진욱의원

과장님 보세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2억 때문에 38억 공사를 망칩니까?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아니 망치는 게……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2억을 반납하더라도 좀 더 이게 두고 좀 더 좋은 위치에 좋은 시설을 짓자 하는 거지 제가 못 짓게 하는 거는 아니고 그렇잖아요. 계획대로 해가지고 맞아왔으면 되요. 그렇잖아. 사유지를 사가지고 처음 계획대로 되면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이제 줄여가지고 층수를 높여가지고 한다는 거는 이거는 어불성설입니다. 본의원이 봤을 때는 그러니까 과장님 좀 더 한번 두고 보세요. 당장 이렇게 하지 말고 한번 다른 데 알아보세요. 땅값 3∼4억 더 주고 사더라도 맨 그 땅은 시의 땅이에요. 그렇잖아, 안 그렇습니까? 하여튼 그래가지고 이 부분은 이 지역가지고 만약에 설계용역을 주면 바꿀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 더 올해 내라도 한번 찾아보세요. 찾아보시고 더 좋은 위치를 한번 선택 해보세요. 알겠습니까?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지금까지도 한 2년여 가까이를 횟수로는 2년여 가까이를 계속 장소 때문에 지금 끌어 왔고 지금 이 장소가, 이 장소가 못 짓는 장소도 아니고 충분히 저희들이 한 층만 더 당초 계획보다 증축을 하면 충분히 공간도 나오고 저희들이 설계를 할 때 짜임새있고 충분히 그렇게 할 자신이 있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아니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니까 한번 더 찾아보시라니까요. 그렇잖아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지금 설계비가 올해 섰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다음에 설계비도 올해 추가설계비가 5,000만원 섰고, 작년에 명시이월 해놓은 설계비가 5,000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1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설계를 오늘 보고를 드리고 바로 설계를 들어가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리고 설계도 지금 이게 장애가 해당이 안 되는 그런 BF인증제도도 받아야 되고 설계하는 데도 6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진욱

김진욱의원

우애됐든지 간에 두고 보고 더 좋은 위치에 하시라니까 그걸 자꾸 여기 우리 의원들을 설득하시려 그래요. 그렇잖아요. 이걸 몇 년 끌었어요. 지금. 장소 때문에 박물관 옆에 짓는다 그러다가 그 한참 그러다가 또 안 되니까 왔다갔다 중덕지 갔다가 이것 때문에 4년을 끌었는데 그 것 때문에 해가지고 사유지를 사는 걸로 해가지고 의결 해줬는데 못 사면 다른 대안을 또 내놔야 되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대안으로 내놓은 전혀 불가능한 대안이 아니고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안을 내놓은 겁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그럼 제가 조금 있다 다시 질의 할게요.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진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아니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여기서 결정을 보시려고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저희들이 이제 일단 예산이……
재분

성재분의원

참 이상하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아니요. 결정이라기보다도 예산이……
재분

성재분의원

여기서 결정을 보시려고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일단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보고가 아니죠. 지금 말하는 게 지금 제가 김진욱 의원을 편을 들어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김진욱 의원 얘기하는 게 굉장한 아주 합당성 있는 말이에요. 왜! 제가, 조금 늦어도 과장님 여성가족과에 처음 오셔가지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고 하는데 저는 이 대지가 부족한 면에 올리고 이렇게 하는 건 절대로 저도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거 이 사업비 해주는데 지금 찬성해가지고 동의했습니다. 그렇지만 이해를 하셔야 되요. 지금 집은 지어 놓으면 뜯을 수도 없어요. 다시 고칠 수도 없어요. 그럼 과장님 미워서 못하게 하라는 게 아니고 지금 걱정스러워서 얘기하는 겁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근데 여기서 이 자리에서 나는 동의를 얻으시려하는 어떤 그거에 대해서는 못 마땅하네요. 그건 그렇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지금 평수로 이야기 하자면 이 제곱미터는 제가 조금 이해가 잘 안돼서 그런데 우리 시유지가 몇 평이에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273평입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273평으로 했는데 몇 평으로 건평을 지으려고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이제 해당……
재분

성재분의원

층수는 말고 1층……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일단 당초에는 150평이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150평에다가.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럼 150평 예를 들어 일단 300평으로 근273평이니까 반반으로 이제 하겠다. 이 말잖아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바닥 면적이 150평……
재분

성재분의원

바닥 면적이 그러니까 건평이, 위에 올라가는 거는 말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이제 좀 좋은 체험놀이시설이나, 보육시설, 장난감 어쩌구저쩌구 이래 해서 넣어서 좀 멋지게 한다는 거는 동의를 합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분명히, 그렇지만 그게 지금 뭐가 잘 안 이루어지니까 이 전체를 전부다 위층으로 올려서 말하면 이렇게 하겠다 하는 거는 지금 안 맞아요. 왜 안 맞는가 하면 저도 건물에 대해서 사용이라든가 모든 어떤 입장에 대해서 잘 압니다. 그럼 뭔가 하면 일단은 지금은 차량이랑 아까 얘기했듯이 차량이라든가 모든 부대시설에 땅이 넓어야 됩니다. 그러면 500평, 500만원 그쪽에는 안 줘도 그 500만원 가지도 안 해요. 괜히 그 사람들이 불러서 그렇지 다른 입지조건에 말하자면 이거 아니더라도 우리 상주시의 땅이 너무 넓어요. 그러면 한번 다시 저걸 해가지고 하지 서두를 필요가 없다하는 어떤 입장이고 내가 이렇게 공감이 되지 않으면 이렇게 예를 들어서 직설적으로 얘기 할 수가 없어요. 확신하는 어떤 입장이 있으니까 이런 얘기 드리는 거거든. 그런데 그 의지를 너무 하고자 하는 그 말하자면 목적에 대해서 어떤 저거인데 여기서 지금 그렇게 오늘 답변을 다 들으시려고 그거는 좀 무리이고 지금 이거 고려를 좀 하셔야 되겠어요. 왜냐하면 이 장소가 여기 아니면 다른 데라도 얼마든지 할 수있고 얼마든지 지금 텅텅 비었는 게 땅인데 고려하셔가지고 지금 김진욱 의원의 지금 얘기했는데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욱 의원님 추가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과장님!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제 뜻은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못 하라고 하는 게 아니고 하시는데 이게 빨리 빨리 하다보면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150평 위치에 들어갈 게 있고, 100평에 들어갈 게 있어요. 그렇다 보면 이게 평수가 똑같다고 건물이 되는 게 아닙니다. 이게요. 그냥 우리 과장님 의욕은 제가 높게 살게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가지고 그렇잖아요. 처음에 그러면 이렇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땅 안사고 그러면 시유지에다가 3층으로 짓는다 그랬으면 그럼 그거에 대해선 할 말이 없어요. 그냥 승인을 해줬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땅을 산다고 공유재산 매입한다고 해놓고 이게 안 되니까 이제 여기에 맞춰서 한다. 그러면 계획이 안 맞는 거지. 계획이 안 맞으니까 보고 이 38억이라는 돈이, 이게 38억으로 끝날지 아니면 더 들어갈지도 몰라요. 해보면. 그런데 이거를 그냥 안 되니까 그냥 해가지고 빨리빨리 해야 되겠다. 설계를 만약에 하면 설계비 또 한 번에 못 받아요. 3층으로 해서 만약에 이거를 시행을 하게 되면 그래서 본의원이 중지를 좀 해라. 지금 계획에 보면 11월에 설계용역을 주는 걸로 돼있기 때문에 주지 말고 좀 더 좋은 자리를 한번 찾아보고 그리고 난 후에 정 이게 안 되면 어쩔 수 없죠. 그러면 3층으로 하는데 처음에 2층으로 했을 때 이런이런 계획을 했는데 3층으로 해보니까 이런 계획이 이렇게 변경 돼가지고 이런 것도 와서, 의회 와서 설명을 해야 되지요. 그렇잖아요. 그냥 무작정 평수만 같이 해가지고 300평만 맞추면 된다 하는 그런 사고는 안 되죠. 이게. 그렇잖아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그……
진욱

김진욱의원

그러면 공사비도요. 3층 하게 되면요. 훨씬 많이 들어가요.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일단 저는 작년도 우리 설계비 당초 설계비 5,000만원이 명시이월 돼가지고 올해 일단 발주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마음이 좀 급했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들 생각에는 일단 다목적 강당이라든지 이런 거를 3층 위에다가 위치를 하고 50평만 줄이면 충분히 공간도 나오고 해가지고 저는 이대로 사업을 추진해도 되겠다 싶은 생각에서 제가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의원님들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한번 더 다른 장소를 한번 물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예. 하여튼 물색을 해보시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정 안되면 다시 의회 와가지고 해보니까 이게 안 되더라 이래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건물 좀 변경해가지고 해보겠다고 하면 공사비 사정도 그렇고 모든 게 나오는데 그냥 뭐 평수만 맞추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이게. 그렇잖아요. 하여튼 과장님 아시겠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원

좀 더 설계는 중지를 해놓고 한번 찾아보세요. 예?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진욱

김진욱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진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의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저도 걱정스럽게 얘기하는가 하면……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제가 이거요. 굉장히 지금 정말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제가 안이 있습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왜? 제가 워싱턴에 가서 한 달 있다 오는데 이 사업이 최고로 하고 싶었던 거예요. 근데 숲이 우거진 공원처럼 만들어 놓고 그 안에 이런 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엄마들이 애기들 데리고 와가지고 만남과 휴식과 예를 들어서 차도 먹고 말하자면 멋지게 그런데 땅바닥이 좁아가지고 이게 일이 되겠어요? 그래? 나는 그런 거를 꿈꿨는데 지금 이 땅이 좁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러면 일단 땅을 확보해가지고 어느 정도 분위기 조성해서 건물이 올라가야 되지 지금 막 급해가지고 막 이래서는 절대로 안돼요. 이거 사업은요. 절대적으로 찬성하는 겁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거기에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너무 말하자면 하고 싶은 어떤 입장으로만 지금 현장에서 지금 오늘 여기에서 본회의장에서 설득하시려는 거 나는 처음 봤네요. 오늘 정말로 과장 중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러니까 아주 같이 고민하는 어떤 입장이지 과장님이 미워가지고 안 해드리는 거 아닙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혹여라도 더 좋은 안이 있다 하더라도 당초하고 안이 틀렸을 때는 사전에 의원님들과 상의를 한 번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회의 진행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청취하도록 하겠사오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맞춰 등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9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