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181회 제5본회의2017-10-27

남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최경철부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드린 금일 의사일정과 같이 농업정책과, 축산진흥과, 유통마케팅과, 산림녹지과, 건설과, 도시디자인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철수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서 계세요. 과장님 이번 11월 1일자로 경상북도 인사에 따라 도청으로 가시게 되어 아쉬움 마음이 들지만 도청에 가시더라도 상주를 잊지 마시고 상주시 농업발전에 관심을 당부 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보고해주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제가 11월 1일 자로 도청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상주시에 발령 받은 지 15개월이 조금 지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충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눈높이에 맞게 농업행정을 펼치고자 했었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따뜻한 칭찬으로 용기를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도청으로 복귀하면 상주시를 거쳐 가신 여섯 분의 과장님들과 머리를 맞대어 더 나은 상주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제18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업무 추진방향, 신규사업 8건, 주요업무 10건, 5분 자유발언 4건, 시정에 대한 질문사항 2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농업정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신규사업에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상주 명품쌀 안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황금벼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황금벼죠? 밥상주인?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명품쌀 이름을 행복쌀로 그렇게 명칭을 했고요. 황금벼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황금벼 맞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올해 재배를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매입을 다했습니까? 농협에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제 저희들 28일부터 이제 벼 수확을 해서 11월부터 그걸 판매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11월부터 판매를 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11월부터 판매처는 어디하고 거래가 돼있습니까? 어떻게 돼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뭐 지금 처음에 보고를 드렸지만 일단 고품질, 고가 시장을 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군데 지금 호텔이라든지 그리고 서울 쪽에서는 맛집 위주로 해서 지금 보니까 추어탕이나 이렇게 국밥하는 집 이런 데서는 좀 맛집 같은 경우에는 쌀 소비량이 상당히 많더라고 그렇게 하고 또……
창수

안창수의원

그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맛집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럼 지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많은 거는 현실적으로 많은 부분은 있지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밥 맛은 어떻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작년에도 두 번 정도 이렇게 식미평가를 했었는데 저희들은 일품쌀이나, 아니면 경기도 여주, 이천쌀보다 아주 상당히 좋은 걸로 판명이 났고요. 올해도 아마 재배 돼가지고 이렇게 한번 식미평가를 할 계획이 있는데 아마 제가 상당히 뭐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밥맛은 최고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우리만 좋은 거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밥상주인이 쌀을 이제 올해 나락을 해가지고 매입을 했잖습니까? 농사를 지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공성에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공성 RPC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공성농협에서 매입을 했는데 그 밥맛이 좋다고 그래 말씀 하셨는데 그러면 거래처는 확보돼있나 이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저희들은 이 수매한 것 중에서 일부는 내년도 종자로 돌리고 나머지 부분은 홍보판매를 하고 홍보판매에 대해가지고 호응이 좋고 쌀 구입이 들어오면 판매를 하고 이렇게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직까지 이제 맛집도 좋고, 개인들도 그렇고 그 분들은 모르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지금 그죠? 실정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게 재배 이제 지원을 해주는데 이제 단지에 이제 백만원은 이거 자재 지원이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RPC 200만원 이거 뭡니까? RPC 200만원은 헥타르당?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이제 포장재 같은 그런……
창수

안창수의원

포장재도 있는 반면에 헥타르당 보존 해주죠? 5만원에 대해서? 현 시세로 5만원이 아니면 그 차액만큼 보존 해주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올해는 그렇게 하고 내년부터는 그렇게 안 하기로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자, 과장님! 이게 이제 추진계획에 이렇게 보면 말입니다. 외식업체 이래가지고 고급시장 해가지고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 소득은 이제 증대 도모하기로 돼있는데 밥맛이 좋으면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 따나 이천쌀 뭐 예를 들어가지고 철원 예를들어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시를 하였는데 그래 되면 이 지금 황금쌀을 판매했을 때 단가를 그 정도에 예를 들어가지고 좋은 예를 들어 그 지방만큼 그 가격을 받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현실적으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지금까지 저희들 판단으로써는 일단 저희들 일품쌀 보다 하고 경기도 이천쌀보다는 밥맛이 좋은 걸로 평가가 났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떻게 홍보하고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아마 이건 승패가 갈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만약에 말입니다. 이게 이제 처음으로 이제 이렇게 해가지고 황금쌀을 명품화, 명품쌀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5만원에 계약을 했죠? 제가 알기로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5만원에 계약을 했는 것 같으면 농협에서 이제 우리가 지금 상주시에서는 얼마를 지원해줍니까? 포당?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지난해 포대당 3만 5,000원 정도 수매가 돼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올해는 당초에 그렇게 1만 5,000원 정도 갭이 나니까 그 정도 하려고 했는데 지금 쌀 가격이 아마 한 4만 4∼5,000원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렇게, RPC하고 그렇게 저희들 사전계약을 또 했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죠.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현실적으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명품쌀이 예를 들어 황금벼하고 일품쌀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똑같이 취급하면 안 되지요. 과장님 인식 자체를 바꿔야 되지요. 명품쌀을 갖다가 한다 하면서 밥맛도 더 좋은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거 친환경 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친환경은 아닙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친환경은 아닙니까? 친환경으로 인정 안 받은 부분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명품쌀이 단가가 좋은 것 같으면 그에 맞춘 단가에 대해서 현 시세는 가령 일품이 4만원이라 가정합시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거는 4만 5,000원, 5만원 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판매는 저희들 뭐……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판매가 아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kg당 3,000원 이상 그렇게 판매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이제 그래 만약에 그래 포당 만원을 주든, 1만 5,000원을 보전해주든 그렇게 주면 나중에 직불제 안 있습니까? 변동 직불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변동직불제 하고는 연관이 없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제가 봐서는 연관이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어떻게 연관이 없어요. 왜 그런가 하면 현 시세에 과장님 말씀따나 4만원이 간다고 하면 자, 나중에 변동직불제 나갑니다. 그러면 4만원에 대해서 변동직불제를 우리 전국에서 해가지고 자, 상주시에서 시비로 만원을 받아먹고, 가령 5만원 했을 때요. 그러면 또 변동직불제 별도로 나갑니다. 이거는 문제성 있는 거 아니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근데 이제 이게 시범사업이고 또……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시범사업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문제가 아니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문제가 있을 거 같은 되요. 나중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저희들 올해만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설정을 하고 내년부터는 그렇게 안하기로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안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변동직불제가 분명히 제 생각에는 말입니다. 본의원 생각에는 현실 시가에 4만원 밖에 안 가는데 또 맨 관이라 하는 게 중앙이 있고, 맨 상주시청이 예를 들어 지방자치제가 있는데 지방자치제에서 보존을 해주고 또 그 중앙에서 변동 예를 들어 직불금을 또 수령한다. 그러면 이거 이중지원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그럼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렇게 뭐 제가 봐서는 첫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시범사업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육성하는 거는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명품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추진하는데 대단히 예를 들어 노력하시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데 문제는 말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가지고 더욱더 예를 들어 기자재나 밑에 기반시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런 부분을 해야 되지 잘못하면 이게 문제성이 서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선심성이나 이런 부분에 잘못하면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건 고려하실 필요가 있다. 그게 뭐 시범사업이라 가지고 주고, 안주고 처음에 하다보니까 헥타르를 예를 들어서 집단화를 하고 헥타르를 하고 그런 부분을 말씀 드리는 게 아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도 이제 명품쌀로 하려고 하면 친환경도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아마 향후 어차피 내년부터는 집단화해서 50h이상씩 이렇게 고품질 우수공동체로 해서 하든지 아니면 국비사업인 들배경영체사업으로 해서 50h이상을 이렇게 한다면 향후적으로는 친환경 쪽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맥락을 두고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친환경 쪽으로 해야지 말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호텔이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가격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옳게 받을 수가 있지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보시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명품쌀 예를 들어 황금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이제 일품부분에 대해서는 상주만 하는 게 아니고 경북에서만 하는 부분이 있는데 탈피하는 거는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지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런 부분도 한 가지 한 가지 좀 잘못된 점은 하나, 하나 보완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과장님 11월 1일에 다시 도청으로 가시는데 이런 부분 죄송한데 도에 가시거든 전국 예를 들어가지고 경북에 있는 일품 이런 부분도 고려하시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이제 상주를 떠나시면서 상주의 지역 여건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아시는 부분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잘 고려하셔가지고 이 상주의 농업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달라는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늘 뭐 저희 안창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 한 번 더 검토하고 분석해서 진짜 우리 상주 명품쌀이 최고의 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변해광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동안 상주에 오셔가지고 상당히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농업발전을 위해서 애쓰신 거 치하 드립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변해광의원

또 가신다고 하니까 좀 아쉬운 점이 있네요. 우리 상주 농업 전반적인 현황을 보면 10만 인구 중에서 약 35%에 해당하는 우리 농업인구가 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한 3만 5,000명.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래 여기서 농업생산에서 또 이루어지는 소득이 약 1조 2,000억이 넘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우리 농업 예산이 약 한 1,200억 정도 되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이렇게 중요한 것이 우리 상주의 농업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에 반해서 우리 의장님, 이와 관련해서 우리 부시장님 잠깐 질의하면 안 될까요?

최경철부의장

예.

변해광의원

앉은 자리에서.

최경철부의장

부시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의원

예. 이렇게 우리 상주 농업이 발전 돼야 만이 상주시의 모든 소득과 연관되면서 또 이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보면 이제 김철수 농업정책과장이 도로 가시면 바로 인사가 이루어집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지금 현재 김철수 농업정책과장이 11월 1일자로 도로 복귀를 하고 그 후임은 인사교류가 없습니다. 그래 우리 시에서 자체로 인사발령이 납니다.

변해광의원

아! 도에서 오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상주시 공무원 중에서 승진인사를 한단 말이잖아요.
교훈

추교훈부시장

승진인사일 수도 있고, 전보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 한시라도 자리를 비워두면 안되겠단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또 우리 농업공무원들이 사실 다른 기타 직렬보다도 숫자가 많이 적어요. 전번에 인사하실 때 3명이 나가셨는데 그때 인사할 때 1명만 농업직에 주고, 나머지 직렬은 시설직하고, 행정직 줬죠?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저희들 앞으로 승진인사 할 때 농업직 수를 감안해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이거 자료에 보면 타 직렬보다 농업직이 많이 낮아요. 행정직이 8%, 시설직이 7.6% 그래 농업직은 약 7%밖에 안돼요. 이만큼 중요한 농업정책을 이렇게 홀대해선 안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가시면 바로 인사가 이루어지고 또 승진시켜서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됐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과장님 가시거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변해광의원

또 우리 안창수 의원께서도 말씀 드렸지만 상주에 대한 애정을 각별히 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그동안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감사드립니다.

변해광의원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최경철부의장

변해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농업정책과는 이번에 신규사업을 상당히 많이 올리셨네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244쪽에 서울농장 조성사업이라는 게 어떤 거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이게 서울농장 조성사업은 우리 구 함창초등학교 숭덕분교입니다. 저희들 금년도 1월 17일에 서울시하고 MOU를 해서 이제 이후 관계가 첫 회 이제 저희들 서류심사하고 9월에 현지 심사까지 나왔었습니다. 나와 가지고 전국에 8개소 정도 신청을 했었는데 최종적으로 4개가 선정이 됐고요. 저희들 상주시가 아마 좋게 평가가 돼서 한 사업인데, 여기는 이제 저희들 제일 문제가 귀농귀촌 관련해서 베이붐세대 있는 서울시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숙박하고 머물 수 있는 이런 관계 그리고 농촌인력지원센터가 지금 상주 조합공동법인에 가있습니다. 이거를 와서 좀 더 활성화를 시키고 그리고 또 서울시의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이 좀 오셔가지고 새로운 시각에서 상주를 바라볼 수 있는 청년 작업센터 뭐 이런 것들 여러 가지를 한번 그림을 그려가지고 할 계획이고요. 아마 사업비는 아마 지금 확정이……

안경숙의원

그런데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서울지역 사람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해당이 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일단은 서울농장으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 분들을 이제 일단 우선적으로……

안경숙의원

그러면 예산을 서울시에서 좀 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일단 5억 정도 계획책정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이 잡혀 있는 예산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아, 그렇구나! 그리고 247쪽에 무인방제시설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게 어떤 사업이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247쪽 유기약용농산물 친환경약제 무인방제시설인데, 이거는 저희들 인삼재배 하시는 분들, 이 분들이 좀 고령화 된 분들도 많고 또 이것 또 유기약용작물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좀 하면 작업속도라든지, 또 고령화된 이런 것들을 좀 해소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업이여서 저희들이 이제 신규 사업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인삼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무인방제시설 그러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 인삼덕 안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거기서 무인으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할 수 있도록!

안경숙의원

아!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게 가능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지금 다른 데도 하는 데도……

안경숙의원

그러면 시설을 다해 놓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뭐 분사식으로 이렇게 하는 겁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이제 인삼농사가 4년∼5년 짓고 나면 이 시설을 거둬서 또 다른 인삼장으로 옮길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아!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249쪽에 돌봄농장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 사업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이 사업은 이제 저희들 도에서 올해 한 신규사업인데요. 당초에는 치매라든지 이렇게 하시는 분들을 하려고 처음에 도에서도 아마 생각을 하셨는데 이게 아마 의사도 들어가야 되고, 간호사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해결이 안돼서 일단은 저희들은 치매 초기라든지 아니면 좀 허약하신 분 이런 분들이 이렇게 돌봄공간을 조성해 놓으면 거기 와서 치유도하고 건강도 돌보고 그렇게 하는 초기단계이고요. 이게 앞으로 좀 더 한다면 아마 앞으로는 의사라든지 이렇게 간호사라든지 오고, 사회복지사도 들어와서 진짜 좀 더 나은 지금 외국에서 하고 있는 진짜 케어팜 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거기 보면 치매나, 정신질환자 이러면 전문인이 붙어서 관리를 해줘야 되는 그런 사업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이제 규모나 시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규모는 어느 정도 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제가 이거 한번 현장에 지난주에 한번 다녀왔는데 거기 가니까 기존에 그 분이 지금 생강으로 해서 그 느림세상영농조합법인이라고 이 분이 귀농한지 10년 이상 되셨는데 나름대로 판매도 하고 계시고 거기 또 주위 환경이라든지, 소나무 밭도 그렇고요. 보니까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괜찮고……

안경숙의원

느림세상의 대표가 이쪽 치매나 정신질환 쪽에 지식이나 아니면 전문가 뭐 그런 쪽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당초에 도에서는 그렇게 치매나 중증환자로 시작하려 했었는데 그게 지금 어려우니까 이게 지금 몸이 조금 불편하시고 좀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와서 시 사업을 좀 약간 변경된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좀 와서 농촌도 와서 자기 건강도 유지하고 이런 식으로 몸이 약간 좀 불편하신 분, 이런 분들도 오셔가지고 하고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한번 해보고 난 뒤에 보면 나중에 이런 것들을 해서 나중에 이제……

안경숙의원

해보고 잘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마는 거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도에서는 이제 그런 법적인 그런 것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보완해서 앞으로 이제 계속 하겠다는 그렇게 지금 도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경숙의원

우옛든 이 사업은 전문가가 붙어야 되는 사업이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옛든 연구를 많이 해야 하는 사업으로 보이는데 쉽게 접근할 사업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우리 상주시의 육묘장이 딸기 육묘장은 없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없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양채류쪽 육묘장도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제가 아마 없는 걸로 지금……

안경숙의원

없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우리 딸기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한 45농가 정도 되는 걸로……

안경숙의원

규모는 어느 정도 됩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규모까지는 아직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고……

안경숙의원

과장님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요. 그 딸기 육묘도 외부에서 다 들여오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양채류 하는 농가들도 전부다 외분에서 다 들여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제가 전에 언젠가 한번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우리가 벼 육묘장, 벼 육묘만 하고 그다음에는 이게 그냥 창고나 그냥 뭐 이런 용도로 쓰는데 이런 시설들을 이용해서 양묘시설을 할 수 있는지? 그래 이제 규모가 작은 규모도 있고 좀 큰 규모들이 있잖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대형 육묘장 같은 경우에는 큽니다.

안경숙의원

예. 그런 경우는 뭐 다양하게 벼육묘도 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또 이런 양채류쪽 육묘같은 것도 할 수 있는 이거를 같이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한번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제가 봐서는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앞서 여러 의원님께서 당부를 드렸지만 똑같은 당부를 드립니다. 하여튼 도로 들어가시더라도 상주지역 정서나 상주에서 필요로 하는 거를 잘 알고 가시니까 우옛든 상주에 대한 사랑 아끼지 마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안경숙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과장님 상주 오셔가지고 열정적으로 해주시고 또 이번에 영전한데 대해서 축하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태희의원

앞서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창업지원에 대해서 우리 안경숙 위원장님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일부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청년 농랜드 조성 시범사업에 1개소에 10억이 들어가는데 이건 어느, 대상지가 어디 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거기는 청년 농랜드 사업은 은척초등학교 아천분교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하시는 한 분이 상당히 보니까 의지를 가지시고 거기 지금 한 3명 정도가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가서 보니까 디자인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판매에 대해서 상당히 열정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이제 젊은 사람들이 또 엮여가지고 한 8명 정도가 더 들어와서 거기서 이제 새롭게 이제 상주 밖에서 보는 그런 새로운 시각으로 한번 도전하겠다 하는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럼 여기에 순수 시비를 10억 지원하는 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여기 지금 여기는 10억 중에 도비가 4억이고, 시비가 4억이고, 자부담이 2억으로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리고 앞서 우리 안경숙 의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서울농장 관계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5억을 투자하는 걸로 돼있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게 이제 서울시에서 한다고 그랬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와 관련해서 낙동 서부에 용포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초등학교가 폐교되고 나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쪽 지역주민들이 서울시에 체험장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이와 유사한 사항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니 그거와는 다르고 거기는 이제 용포분교 같은 경우에는 서울캠핑장이라고 저번에 서울시에서 아마 우리 서울시하고 MOU했는 그 시‧군에 대해서 한 여섯 군데 정도가 지금 아마 캠핑장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고 저희들 직원도 한번 마을 주민들하고 두 군데 다녀온 적이 있는데 연간 한 5,000명 정도가 아마 서울시민들이 학교마다 이렇게 와서 캠핑장에 와서 머무르고 여기 가서 다른 체험도 하고 가시는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됐고, 주민들도 갔다 오셔가지고 상당히 고무되시고 뭔가 사업을 같이 좀 어울려서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상당히 이걸로 봐서는 괜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인건비도 대주고요. 직원도 채용도 하고 그렇게 하니까……

김태희의원

서울농장하면 학교 내에다가 농장을 조성하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신규 사업으로 상주 명품쌀 역시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주에는 농업지역이기 때문에 재배지역을 사업량이 20h로 돼있는데 24개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서 하는가요? 아니면 몇 개면만 시범적으로 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게 이제 금년도에는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공성에서 시작이 됐고요. 향후 여기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도 올해 저희들과나 유통과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힘을 합쳐서 홍보, 판매해서 이게 어느 정도 정착이 되면 점차적으로 다른 면으로 이렇게 확산 시켜가지고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금년도에는 공성을 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내년도에는 200h로 돼있는데, 내년도는 어떻게 됩니까? 이게 내년도 처음 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내년도 200h 정도 저희들이.

김태희의원

공성만 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공성하고 혹시 또 다른 게 있으면 해보려고 지금 계획 중인데 이건 아직 뭐 저희들이 신청을 한번 받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 안 돼 있네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올해 이거 판매도 해봐야 되고……

김태희의원

이왕 공성만 할 게 아니고 할 게 아니고 좀 확대 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것들은 아마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김태희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명품쌀 대표 브랜드가 뭡니까? 해 놓은 게 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이제 대표 브랜드가 지금 행복쌀로 돼있고 우리가 브랜드 명은 밥상주인으로 했습니다. 중간에 상주가 들어가 있고요. 밥에 일단 밥상의 주인은 쌀이기 때문에 밥상주인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태희의원

현재는 이걸 밥상주인 하니까 좀 말이 좀 어색한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런데 저희들도 한 5∼6차례정도 저희들도 컨설팅을 줘서, 용역을 줘서 회의도 하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뭐 브랜드가 나왔는데……

김태희의원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제가 봐서는 중간에 상주라는 이게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의미가 있는 이름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럼 상주 밥상주인 입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50페이지 오이 자동화 온실 지원사업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아마 이게 사전에 신청을 받고 해서 하는 것 같은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13개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거 대상 지역이 어디, 어디 혹시 기억 하실 수 있는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이게 지금 올해 금년도에는 지금 낙동에 지금 하고 있고요. 내년도 사업으로 함창하고, 한군데는 모동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도에서 와서 최종 심사를 했고 지금 아마 다 선정이 되었었는데 아마 시기 조절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금년도에도 보니까 오이가 굉장히 인기 있더라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있고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해주셔가지고 오이 재배농가들이 올해 굉장히 소득이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우리가 이제 곶감, 한우 또 포도 이렇게 등등 있지만 오이 품목도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줘야 될 그런 품목 같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면서 한 가지 좀 과장님에게 당 부 드리고 싶은 것은 상주에 오셔가지고 잘했지만 앞으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가 있고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생명과학대학이 있는데 과거에는 우리 상주가 상주농잠에서 나가는 사람들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전국에 거의 배치가 많이 됐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최근에 우리 시장께서 경북대하고 상생을 한다고 그러는데 농업분야에 뭐 상생하는 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쪽의 기술보급을 받는 다든지 뭐 이렇게 협조 되는 게 있었는가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저희들이 지금 뭐 지난번에도 보고를 드리고 했었는데 모동에 지금 중모고등학교가 지금 저희들 최종적으로 교육부에서 농고로 된다고 170억이 확정이 돼가지고 20억의 예산확보를 해놨습니다. 해놓고 있는 상태인데 거기 아마 농고가 있다면 그 농대에 있는 그런 기자재들이 고가 기자재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해서 아마 농고에 있는 그런 현장 실습이라든지, 실험 기구, 이런 것들을 아마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될 거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지금 고등학교 얘기가 아니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과장님께서 지금 도에 들어가시면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경북대학교 좀 관계에 대해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상주대학교를 없애고, 흡수통합 시켜서 오늘날 이렇게 인구도 감소되고, 굉장히 피해의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과대학이 생명과학대학으로 명칭이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대학에서 상주에 대해서 상주캠퍼스가 있기 때문에 좀 농업분야 이렇게 꼭 용역만 받으려고 애쓰지 말고 좀 도움 되는 일을 하도록 좀 이렇게 협조체제를 구축해주시면 좋겠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제가 봐서도 전체 농대가 아마 상주로 꼭 와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 농업기술원도 돼있고요. 농고도 앞으로 2019년, 2020년 되면 개교가 되고 하니까 이런 것들이 아마 상주로 봐서는 큰 그림을 그리는데 인프라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늘 느끼는 얘기가 거기 있는 학생들이 와서 뭐 그런 것도 있지만, 학생들이 와서 시내 쪽으로 와서 머물고 가고 이런 것들이 좀 돼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앞으로 아마 상주시에서 좀 더 고민을 하고 해야 될 그런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우리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제2의 고향같이 생각하면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김태희의원

상주 사랑 좀 많이 해주시기 바라고 또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도에서 오셔가지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보고자리 같은데 그래도 우리 경북농업 또 상주농업이 염려가 돼가지고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과장님 우리 쌀농사로 인해서 전국에서 생산되는 생산액이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혹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뭐 톤으로는 한 400만 톤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금액으로 잘……

정갑영의원

금액으로는 7조 5,000억 정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7조 5,000억. 그런데 이제 7조 5,000억에 생산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보조하는 금액이 정부에서 보조하는 금액이 3조 한 2,000억 정도 되요. 그러니까 근 절반정도가 보조금 이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갑영의원

우리가 이제 논농사를 지으면 직불금을 주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직불금은 주고, 직접직불금을 주고 그다음 또 이후에 변동직불금으로 정산을 합니다. 그렇게 하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일본은 직접직불금 벌써 없어졌죠? 벌써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변동직불금도 2018년 이후에는 없애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무슨 얘기인가 하면 우리도 이제 대비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일본을 따라가거든요. 농업이. 그렇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이제 일본은 직불금제도를 다 없앴어요. 이 직불금제도를 안 없애니까 농업의 경쟁력이 안 생깁니다. 그리고 농업 생산량 조절이 안돼요. 그렇잖아요. 그죠? 돈을 주는데 이게 직불금이 안 돌아가면 생산량이 조절이 돼가지고 시장경제에 맞게 돌아갈 건데 그러면 쌀 가격도 올라가고 뭐 진짜 논농사 짓는 사람은 짓고, 또 이게 생산이 안 되는 사람은 또 논농사를 포기하고 다른 작물로 바꾼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시스템으로 돌아갈 건데 그게 안돼요. 그게 안 되고 이 직불금이 문제가 뭔가 하면 이제 경영하는 면적당 이게 직불금이 나가다 보니까 이게 또 빈부의 격차가 엄청납니다. 이게 정부에서 그냥 보조로 주는 금액인데요. 농사 많이 짓는 사람한테는 그만큼 더 주는 거예요. 이 사람 농사만 지어도 부자인데 거기에다가 정부에서 또 직불금 왕창 줘가지고 그 양극화가 자꾸 심해져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정부에서도 이 직불금에 대한 부분을 자꾸 이제 고민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촌에 농민들은 그러면 직불금 안주면 어떻게 살 것이냐? 힘들어요. 이 농사만 지어서 살기 어렵잖아요. 그죠? 그럼 정부에서 복지혜택으로 농촌에 사는 사람들한테는 연금을 준다든지 이런 게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그렇게 해요. 농촌에 산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보조를 해줍니다. 이제 그런 제도로 좀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대비를 해야 됩니다. 이게 직불금 언제까지 줄지 모르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거는 맞습니다. 예.

정갑영의원

과장님 앞으로 정책이 이렇게 흘러가는 거 아닙니까? 대한민국의 정책도? 농업정책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마 그렇게 변동될 가능성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지금 거론되고 곧 시행될 가능성이 많은 제도입니다. 이 제도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직불금을 딱 끊는다 그러면 우리 농민들이 버틸 수 있겠어요? 버틸 수가 없잖아요.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직불금이 멈췄을 때 우리가 받는 데미지를 보상받기 위해서 어떤 다른 정책들이 또 개발이 될 거에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농촌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여튼 좀 우리 정부의 정책이 그런 방향으로 바뀐다는 건 고려하시고 도에 가셔도 정책을 짜실 때 그런 거 좀 빨리빨리 우리가 대응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좀 짜주시기 바라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아까 안경숙 의원님 질의를 하셨는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돌봄농장 지원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기안을 좀 잘 못하지 않았느냐? 왜냐하면 이 자체는요. 이 자체는 사회복지시설에서 해야 되는 거고요. 사회복지시설하고 그 인근에 농사를 짓는 농장들하고 어떤 자매결연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그 사회복지시설에서 그 농장에 견학도 시키고 또 그 농장에서 뭐 하는데 참여도 시키고 이렇게 해야 되죠. 이 사람이 그 영농조합법인이요. 그 사회복지하고는 전혀 다른 분야입니다. 이 사회복지는요. 이분들 치매라든지 이런 분들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의사라든지, 간호사……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다음에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가 그 숫자 적으로 구성이 딱 돼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환자 몇 명에 한 사람씩. 이렇게 딱딱 할 수 있도록, 일 할 수 있도록 그런데 이게 영농조합법인에서 이게 되겠습니까? 이 도에서 잘못 생각한 거지요. 이거를.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게 하고 싶으면 사회복지법인이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게 더 낫습니다. 그렇잖아요. 그죠? 그래가지고 농장견학을 한다든지 그 사람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이런 체험활동을 통해서 치매예방이라든지 힐링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되죠. 이 사람들 일 시키는 것도 아니고 이 제도가 잘못됐죠. 제가 생각하기는 도에서 기안 자체를 잘못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뭐 당초에도 말씀드렸지만 유럽에서는 케어팜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 의사라든지, 간호라든지, 사회복지사 이렇게 연관이 돼서 그렇게 출발이 됐었는데 도에서도 아마 그렇게 추진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법적인 게 막히니까 이쪽으로 돌아갔었는데 그래도 이 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니까 그 나름대로 이쪽에 대해서 조예도 깊고 교육도 좀 받고 해서 저희들 뭐 시범사업하는 데는 아마 또 자신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계시고 하니까 한번 저희들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갑영의원

이게 자신감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요. 법적으로 이게 사고가 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이제 운영을 하다가 만약에 그럴 경우에는 또 책임 소재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거는 제도개선을 좀 해가지고 사회복지시설하고 우리 그, 거기 사회복지시설 옆에는 다 농사짓는 데가 많아요. 그런데 가가지고 사실 견학도 할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그런 활동들을 할 수 있는데 괜히 이렇게 했다가 지금 2018년도 얼마 입니까? 5억으로 하다가 계속 올리지요? 2019년도, 2020년도 되면 10억으로 올리잖아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예산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일단 도에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데 제가 일단 복귀하게 되면 최우선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한번 저도 의문점도 많아서요. 한번 최우선적으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이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 기안자 하고 잘 가가지고 하여튼 잘 상의하셔가지고 이게 가능한지 안 한지 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제가 제안한 그 대안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오히려 합당한지 안 한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좀 잘 상의하셔가지고 그렇게 진행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정갑영의원

도에 복귀하셔도 상주 잊지 마시고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보고서에 없는 내용인데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247쪽에 유기약용농산물 친환경 무인방제시설 구축지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 신규사업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이런 부분에. 그런데 밭작물 안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지금 이거는 인삼 아닙니까? 조금 전에 보고 하실 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인삼이고, 밭작물이 이제 대단위로 되어있는데 방제기 안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은 한번 생각해보신 적 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주로 작목은 어떤?
창수

안창수의원

작목이 이제 밭작물 이라 하면 여러 가지죠. 여러 가지인데 몇 십만평이 한 군데 집단화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제기가 있으면 줄일 수가 있거든요. 이제 하나 예를 들면 중동 같은 경우에 전부다 밭작물이 하천부지에 많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에 예를 들어 공동방제기 같은 부분을 해주시면 이게 큰, 농가에도 도움이 될 부분인데 검토해 보실 의향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거는 한번 계획서를 한 부 주시면 저희들이 한번 보고 현장이라든지 가서 보고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지금 벼육묘장이 많이 보급 됐잖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벼육묘장이 많이 보급됐는데 경화장은 이렇게 한번, 경화장은 별도로 예를 들어 해가지고 지원한 부분이 없잖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거를 같이. 이제는 앞으로는 같이 가야될 부분 아니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게 보니까 경화장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그게 없으면 물기가 많아가지고 상당히 애를 잡숫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꼭 해야 될 사업으로 저도 알고 있고, 도비사업으로 지원이 된다 하면 더 좋고요. 한번 이거는 꼭 도에서 한번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도에 예를 들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대형 육묘장 같은 경우 도비 내려오는 부분도 있고 육묘장이 도비 내려오는 부분도 있고, 우리 시비로 잡는 부분도 있잖습니까? 소형육묘장 같은 경우에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내년부터는 말입니다. 경화장을 육묘장 신설되는 부분도, 경화장하고 포함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렇게 개수를 줄이더라도 그 육묘장이 어지간히 예를 들어 많이 보급됐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됐지만 앞으로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또 육묘장이 기존육묘장이 있는 부분에는 경화장 부분에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인건비가 너무 많이 오르고 있어요. 사실. 현실적으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 농가에 어려운 부분이니까 농촌이.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할 의향이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안 그래도 지금 도청에서도 지금 육묘장, 벼육묘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느 정도 많이 보급이 됐기 때문에 아마 다른 쪽으로 돌리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런 것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서 같은 과에 또 있으니까 한번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제가 이제 과장님 가시는데 자꾸 이런 추가 질문을 드려서 죄송한데 어차피 도에 가셔가지고 농정부분이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또 지금 담당 계장님들이 계시는데 그런 부분도 지금 시점에서는 이것이 경화장 부분도 한번 생각할 시점이 왔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많이 어려움이 있는 현실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내년도 예산에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상주에 오신지가 한 15개월 정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예. 정말 짧은 기간이지만 상주에 오셔서 많은 일들을 해 주신데 대해서 또 감사를 드리고 사실 그 우리 지역에 보면 소형 건조기라든지 또 우리가 육묘공장이라든지 또 이런 것들도 사실 과장님께서 풍족하게 가져오셔서 그렇게 해주신데 대해서도 고맙고 하여튼 상주에 오셔서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대한민국 쌀은 정말 어느 분야보다도 더 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많이 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담배 한 보루 4만 5,000원 하는데 작년도 우리 나락한 포대 3만 5,000원 했어요. 정말 우리 농민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조금 전에 우리 정갑영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쌀에 대한 어떤 대책이 정책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서야 이 쌀값이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그런 여건에 와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일본에 가보면 전체적으로 내가 만평을 농사를 짓는다. 그러면 수급조절을 하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당신은 6,000평만 농사를 짓고 나머지는 타작물을 해라!” 이래해서 정말 쌀을 안정적으로 소비자들한테 공급을 할 수 있는 수급 조절을 하는데 우리나라도 직불금을 주는 것보다도 이런 제도를 도입해서 과잉생산이 안 되도록 하고 정말 나머지 타작물은 콩이나, 어떤 걸로 했을 때 여기에 대한 쌀값에 보전을 해주는 이런 제도도 우리가 한번 도입을 해야 된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 우리 직불제가 있고 변동직불제가 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변동직불제는 지금 전국 데이터를 내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일단 가격이 18만 8,000원에……
준섭

조준섭의원

18만 8,000원에 못 미치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건 우리가 전국 데이터를 내서 농가에 지금 지급을 하고 있잖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경북도 아니고 전국 데이터를 내서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본의원은, 이러다 보니까 우리 상주쌀이 정말 전국의 최하위 수준이다. 그러면 이 쌀이 최하위 수준이기 때문에 우리가 변동직불제를 받는다 그래도 사실 전국 데이터를 내기 때문에 우리가 손해를 많이 보죠. 지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점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우리 상주 농민들이 이래도 손해를 보고, 저래도 손해를 보고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쌀 문제는 정말로 제대로 된 가격을 우리 상주에서 받아야 된다. 왜 딴 지역에는 경기도 이천, 평택, 해남 사실 쌀 한포대 7만원씩 RPC하고 계약해서 들어가잖아요. 지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 사람들 직불제 똑같이 받아요. 우리하고. 우리는 3만 5,000원 팔잖아요. 전국 데이터가 어떻게 나옵니까? 이거보다도 좀 더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쌀도 정말로 브랜드 만들어서 고가에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과장님께서 도에 가시거든 정말 농업정책을 이렇게 좀 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최경철부의장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1년 6개월 동안 진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우리 좀 알고 싶은 게 몇 가지 있어가지고 250쪽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오이 자동화 온실사업.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거는 뭐 재배농가에 지원하는 거만 이지 새로운 오이농이 생긴다면 하는 건 아니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기존에……

임부기의원

있는 사업하시는 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여기는 사업 선정기준이 다섯 농가 이상이라서요. 보니까 함창읍에 여덟 농가고, 모동면에는 다섯 농가 이렇게 돼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13개만 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농사짓는 분들은 지금 몇 명이나? 오이 농을 하시는 분은? 우리 상주시에? 오이 농사를 지으시는 농가가 몇 가구나 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농가 수는 지금 그런데 아마 헥타르로 한 150h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면적을 오이가 재배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래도 올해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오이농사가 소득이 제일 많은 걸로 나와 있더라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데이터를 잘 내셔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남이 또 잘 한다고 막 뛰어들고 이러지 않아가지고 이런 이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또 251쪽에 거점딸기 육묘장 올해 하나 신설하신다 하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거 지정은 했습니까? 어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최종적으로 도에 가서 심사를 해서 다 결정을 낸 상태고 이제 저희들……

임부기의원

신청이 몇 군데나 들어왔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신청은 아마 우리 시외 고령하고 경주하고 한 다섯 시‧군 들어왔는데 우리 상주시만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아! 상주시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우리 농가는 어디가 해야 되는가 아직 정하지를 않았네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 여기는 저기 사벌면이고요. 이 분은 청리에 계신 분인데 젊은 농가인데 사벌면에 물 관계 때문에 청리면에 못하고 아마 사벌면으로 와서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아주 고무적입니다. 참 잘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에도 이제 딸기 묘를 생산한다는 게 너무 좋고 또 과장님 오셔가지고 성과가 역시 도에서 오셔가지고 하니까 도비 잘 타고, 선정도 잘되고 이러는 것 같습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꼭 잊지 말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257쪽에. 우리 육묘공장.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우리 상주도 이제 아직도 신청이 자꾸 들어옵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게 지금도 아마 계속 아마 수요는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다른 지역에는 지금 남아가지고 도로 반납한다는데, 다른 지역은……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직도 아마 제가 있을 때……

임부기의원

저번 보고 때 보니까 몇 개 남아가지고 우리 상주시에서 가져 왔다고 이래 말씀을 내가 들었거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분들이 아마 가져왔는 거는 그 분들이 포기를 했기 때문에……

임부기의원

예. 그러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사업을 하는데 포기를 했기 때문에 가져왔지……

임부기의원

다른 지역에……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남아가지고 그런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이게 육묘공장을 하게 되면 개인들이 하는 거는 괜찮은데 판매하시는 분들 있죠. 예?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분들은 벼 종류를 우리가 권장하는 게 있어요? 우리 시에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주로 대부분 일품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 특별하게 뭐 그런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아까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했다시피 명품쌀을……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이제 성공적으로 거두게 되면 사실은 보급을 우리는 그걸로 해야 되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그거는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지금 시험 단계로……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진짜 인증을 받느냐 못 받느냐가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과장님이 가시니까 이게 과연 누가 받아가지고 또 잘하겠느냐? 머리를 놓고 가시면 되는데……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아니 여기 또 계시는 분들하고 다른 과에 계시는 분들 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래 그게 이제 명품쌀을 우리 상주의 브랜드로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성공을 거둘 수 있게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진짜 이게 아이디어를 해가지고 전국에 인증을 받아 줘야 되요. 이거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인증 안 받고 올해 수확도 어떻게 됐는가 이제 데이터가 곧 나오겠습니다만 이렇게 되었을 적에 이거를 뭐 지원도 해가지고 했을 경우에는 꼭 이제는 명품쌀이 경기도 이천미나 이런 것보다도 우리 상주쌀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리고 브랜드를 상주쌀로 해가지고 각자 또 뭐 개인별로, 따로 명칭이 있더라도 상주쌀 이름은 꼭 써줘야 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돼야 되지 뭐 삼백쌀이고, 뭐 아자개쌀이고 막 이렇게만 나가니까 그게 상주쌀 인지를 모르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그래 밥상……

임부기의원

뭐 일원화 하는 방법이 없어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밥상주인이기 때문에 안에 상주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거는……

임부기의원

그래 그것도 이제 아까 우리 동료 의원이 말씀 했다시피 상주를 중간 말을 그냥 밥상주인으로 인식을 하지 중간 상주를 어떻게 잘 인식을 하겠느냐? 이런 생각도 사실은 들거든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이런 것들은 보충적으로 거기에 문구도 들어가고 설명도 들어갑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상주쌀이라는 거를 또 강조는 자꾸 하실 적에는 우리……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질의 하실 적에는 상주쌀로도 얘기하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뭐 자꾸 명품쌀을 얘기하고, 뭐 최고 쌀도 얘기하고 이러는데 일관성 있게 상주쌀로 해줬으면……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거는 꼭 하고 나머지 뒤에 또 자기들 브랜드는 붙이는 이런 제도가 됐으면 정책이 그래 돼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역시 그래가지고 전국에 상주쌀 이러면 이천미 보다 더 낫다. 이런 인식을 주도록 한번 만들어 봤으면 싶어서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일관성 있게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이제 저희들 농업정책과가 우리 상주시에서는 가장 예산도 많고 또한 중요한 부서잖아요?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정책에 자꾸 이게 혼선이 좀 올 때가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생산량 같은 거는 데이터를 해가지고 만들었을 적에는 생산량이 적정한 량이 돼가지고 옳은 값을 받게끔 만들어주고 이래야 되는데 그래도 다행히 작년에는 쌀값이 폭락을 했다가 올해는 한 20% 정도 올랐죠. 그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4만 4∼5,000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는 정책이 한 20% 정도 벼를 재배를 좀 줄이자 이런 국가정책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그래도 쌀값이 그나마 안정이 좀 되는 것 같은 거 아닙니까?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모든 데이터가 우리 지금 한우도 폐농해가지고 적정 수를 맞추려하고, 포도도 지금 폐원을 해가지고 또 적정 수를 맞추려하고 이러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데이터를 그러니까 통계를 잘 내 가지고 거기에 농민들이 막 남 하는 대로 따라서 해가지고 과잉이 되고 지금 감 값은 엄청 싸졌잖아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폭락이 됐잖아요. 감나무를 너무 많이 심으니까 그래 이런 거를 좀 우리 여러 부서에서 농업정책과 또 축산진흥과, 유통마케팅과 이래 농업기술원하고 같이 해가지고……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통계를 잘 내주고 그래가지고 이게 경쟁력 있겠다. 없겠다. 이런 거를 우리가 농민에게 가르쳐 주는 게 그게 더 중요하다고 봐요. 이거 뭐 돈 만들어가지고 그냥 퍼주는 거야 누가 못해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맞는 말씀입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통계 잘 내가지고 과잉생산이 없게끔 적정선에서 적정으로 농사를 수확을 해가지고 진짜로 가격도 옳게 받는 이런 정책을 좀 펴주셨으면, 이제 도에 가셔가지고 또 뭐 잘 하시겠지만 우리 지역 상주에도 그런 것도 접목 좀 해주시고 잊지말고 좀 잘해주실 것을 부탁 합니다.
철수

김철수농업정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9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최종운 축산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축산진흥과장 최종운입니다. 2018년도 축산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축산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우리 과장님 몇 가지 알아보겠습니다. 축산진흥과 방금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보고서 신규사업이나 주요업무에 보면 주로 소를 위주로 해놨고 축산 하면 양돈, 양계, 양봉 다 포함 되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이런 말은 전혀 언급이 없네. 소만 해 놨네. 소만. 저기 한 가지했다고 하면 화개돈사 매입관계만 양돈에 계획에 들어가 있는 것 같고 다른 건 중요 업무는 취급을 안 합니까? 우리 지역에 돼지도 많이 먹이고 있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양계도 하고.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이 관계에 대해서?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1조 2,000억 중에 소가 7만 5,000두 정도 되고 지금 현재 소득으로 따졌을 때 한 4,000억 이상……

김태희의원

그 앞으로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앞으로는 축산과 업무라면 제목이라도 하나 들어가야 되지.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전혀, 시장이 소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러면 안 되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친환경 축산물생산을 위한 CEO 육성교육이라고 하는 말씀이 있었는데 이 사업의 주목적이 뭡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2008년도부터 2009년, 2010년도에 신활력 예산을 받아서 저희들이 50명 정도 매년 교육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년 정도 되고 이랬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떤 축산이라든지 환경 이런 부분이 많이 변화가 돼가지고 새로운 우리 지역의 CEO를 육성하는 그런 축산농가 리더 교육이 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축산관계 특히 한우관계는 지금 우리 시가 앞서가 있잖아요. 굉장히. 이런 교육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환경권이 많이 부각이 되고, 우리 축산농가의 어떤 지도적인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해서 우리 지역의 복지축산이라든지, 조사료 생산이라든지, 친환경축산 이런 부분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에 존경 받는 축산 지도자를 만드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대상자를 40명 해놨는데 이 선정은 어떤 식으로 하려고 그럽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 전체적으로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전체하면 안 맞잖아? 40명이? 그래 선발을 축협에서 이래 받는 건가? 아니면……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명실상감으로 회원 중에서 친환경축산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40명 정도 받아서 경북대학교 위탁교육을 할 그럴 생각입니다.

김태희의원

제 생각에는 축산하는 사람들 부자에요. 억대 부자도 많은데 굳이 시비를 105만원씩 지원 안 해도 되지 싶은데……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 어느 때보다도 저희들이 어떤 보조사업 이런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교육의 중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 관계요. 잘사는 사람은 좀 못사는 사람한테 해주는게 맞다 생각이 드는데 한번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 몇 차례 보고하는데 맨날 제자리걸음인데 현재 왜 이렇게 위치 선정이 늦습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지금 저희들이 13개 정도를 선정을 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법적 검토 중에서 4개는 불가능이고, 9개는 전체적으로 등급에 나등급이나, 다등급은 도시계획 심의를 입안해서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9월 30일에 부지 선정 때문에 축협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만 회의 결과 사업을 부결이 돼서 10월 12일에 대책회의를 하고 지금 현재 추가 부지를 빨리 확보하도록 지금 독려하고 있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과장님 보고내용에 보면 11월 까지 부지를 매입한다고 돼있는데, 그래 이거 매입이 가능하겠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당초에는 11월까지 했는데 지금 현재 13개 정도의 사업 부지를 선정을 해서 축협이사회에서도 여러 가지 지금 현재 선정을 못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계속 독려를 해서 빨리 부지가 선정돼야지 다음 단계를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부지선정에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그 자리 오시기 전에 앞서 이거 농협에서 할 때 참 진통 겪다가 예산을 반납하는 그런 일도 있었는데 그 연말까지는 가능 하겠습니까? 이게? 부지선정이 확정 되겠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 9개 부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축협에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협의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빨리 사업이 부지가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그거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기존 지금 우리 시설 하시는 분들 있죠. 소규모로 하는 분들, 몇 개소 있는가요? 우리 시 관내에?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거 저 분뇨공공처리 하는 분 있죠? 분뇨처리 하는 시설이?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김태희의원

아니 개인이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있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몇 군데나 되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대규모하는 데 두 군데 정도 됩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제 생각에는 부지선정이 어렵다면 기존하는데다가 두 군데 나눠주든지 그래 하면 안 되는 가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 용량 자체가 저희들이 판단해보면 전체 탱크로리가 한두 군데는 2,500t 정도 밖에 지금 저장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김태희의원

예. 축산농가에서는 이걸 막 시급히 필요하다고 그러는데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는데 한번 그 관계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상주한우 명품화 사업에 대해서 이제 12억, 보조를 12억 2,500만원인가 이렇게 준다고 돼있는데 이 사업 대상이 보니까 축협하고, 브랜드 농가하고, 관내 소규모 농가 이렇게 돼있는데 실제로 어디 주려고 하는 겁니까? 이거는? 12억 5,000만원은?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12억 5,000이 전체적으로 대상은 다 됩니다. 되는데 지금 사료 효율개선제라든지, 암소번식 관계 또 한우농가 생균제 관계 또 도의 개량사업, 개체 잠금장치, 한우농가 톱밥지원, 뭐 친자확인 이런 식으로 해서 범위가 전 농가에 해당이 되어서 다 들어갑니다.

김태희의원

그 명실상감한우에 주로 브랜드 때문에 주는 건가요? 이거는요? 이 지원 하는 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사업은 브랜드사업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사업은 개별 농가에 지원……

김태희의원

아니 여기 종합검토에 상주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뭐 이렇게 돼있는데 이게 지금 대상이 축협에 주는 건지? 브랜드 농가에 하는 건지? 아니면 소규모 농가 하는 건지? 이렇게 세분 돼 있는가요. 내용이?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축협으로 가는 거는 톱밥지원사업하고, 한우친자확인, 브랜드 HACCP장려비 이런 거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개별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리고 조금 전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관계가 부지가 확정 됐을 때 예상되는 문제점이 주민들 반대라고 그랬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랬습니다.

김태희의원

그걸 반대가 없도록 해줘야 되겠죠. 지금 시청 앞에 2개 팀이 데모를 하고 있잖아요. 잘못하면 3개 팀 늘어나면 안 되거든 이거는, 연말 안에 부지가 선정되면 또 이런 게 예상이 되는데 과장님 지금 전망은 어떻게 하는가? 연말 안에 가능할까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축협과 저희들 대책회의를 수시로 하고 해서 최대한 빨리 사업을……

김태희의원

지금 열 달 동안 대책회의 해서 뭐 하나 아무것도 되는 것도 없는데 뭐 추진이 돼야 말이지……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때 까지는 저희들이 왜 그런가 하면 이 사업이 대상 부지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법적 검토를 하든지 9개 부서에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 환경관리과, 도시디자인과, 경제기업과, 농업정책과, 산림녹지과 하고 건설과, 상하수도사업소까지 9개의 법률 검토만 받는데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고, 이 부지가 선정 되더라도 도시계획심의를 거친다든지 이런 절차가 상당히 지금 산재가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제 생각에는 우리 계장님들 많이 계시는데 일상적인 업무는 계장님들에게 맡기고 과장님은 지금 이 관계를 빨리 해결 해야 되요. 여기에 전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리고 특수시책 이거 참 잘하신 거 같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대해서 제가 하나 좀 건의하고 싶은 거는 내년도 목표를 3호로 해놨어요. 우리 축산농가가 몇 호 입니까? 전체가? 우리 시 전체에?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축산 농가가 한 3,000호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3호를 잡아 놨는 거는 도에서도 지금 목표가 일부 잡혀있기 때문에 거기 준해서 목표를 잡았지만 더 많은 농가가 선정돼서 깨끗한 환경이 유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3,000호에 3호로 한다. 이거에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전국에 5,000호입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그래 전국인데 우리 상주가 많잖아요. 그래서……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저는 왜 목표를 이렇게 적게 잡았나 이겁니다. 지금 당장 예산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잘 하는 데는 잘하도록 유도하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시책이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래서 저는 목표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20년까지 30호. 이것도 좀 이해가 잘 안 되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목표를 좀 많이 세워서 하고 지금 축산과에서 지원하는 각종 번식우 입식자금이라든지, CEO교육이라든지, 조사료 관계라든지, 각종 전염병 예방약 이런 거를 시행하는 사람한테 주면 될 거 같아요. 특별히 다른 거 지원하는 거 없잖아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앞으로 이제 깨끗한 축산농장을 하면서 지원한다 그랬잖아요? 그거 좀 확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제가 몇 가지 당부말씀과 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날 좀 선선해지고 환절기가 되면서 매년 연례적으로 우리가 치뤘던 구제역이나 AI가 또 염려스럽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여기에 대한 예방책도 강구하고 계시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뭐 우리 지역은 지난해 이어서 한 건도 이런 질병이 발병하지 않아서 잘 넘어가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번식우 입식자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 이거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전국적으로 저희들 통계를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암소가 전국적으로 저희들이 분석 해보니까 1백 한 60만 두 정도 되고요. 전체적으로 비율이 전국에 암소가 한 60% 이상이 되는데 저희들은 한 상주한우가 조금 이상하게 50% 정도에 통계가 있고 저희들이……

안경숙의원

번식우가 50% 정도 밖에 안 된다는 말씀입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비율로 봤을 때 암소비율이 전국적 비율은 한 60% 정도 되는데 상주가 한 50% 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우리가 전에 그때가 몇 년도 입니까? 그때 우리가 소규모 농장들 폐원을 시켰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렇게 했는데 지금 30두 미만 소규모 농가 지원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런 의미는 아니고 저희들이 암소 자체기반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소규모 농가 저희들이 2010년에 조사를 해보니까 상주가 3,500 한 66호 정도 소를 먹이는데 지금 현재는 2,100호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한 그 사이 한 40% 줄었고 저희들이 암소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그 전체적으로 축산이라든지 등록된 농가 중에서 일부 입식을 해서 어떤 기반을 좀 취약한 기반을 좀……

안경숙의원

자, 우리가 과장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몇 년 전에 소규모 농가들 폐업지원자금을 주면서 폐업을 시켰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 농가들이 몇 년간 그 농장을 비워야 되죠. 기준이 있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법적으로 5년 동안은 재입식을 못하도록 돼있습니다.

안경숙의원

5년 지났습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아직 지나지 않았습니다.

안경숙의원

지나지 않았죠? 그게 언제까지 입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제가 그 기간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2010년 하고 이렇게 했으니까 거의 제가 그거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안경숙의원

소규모 농가들의 이제 문제가 뭔가 하면 방역이 문제에요. 우리가 이제 상주시가 보면 양계, 양돈, 한우 전국에서 빠지지 않는 규모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이 소규모 농가들이 물론 잘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대규모 농장들은 방역을 철저히 합니다. 예방백신도 하고, 소규모 농가들에서 질병이 발생을 하고 또 전파가 돼서 여기에 대해서 저는 그 폐원사업을 참 바람직한 사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이게 이제 그러니까 번식을 위한 암송아지 입식자금을 지원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이자보전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자보전사업!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한 마리에 전체적으로 300만원 기준으로 했을 때 한……

안경숙의원

그러면 재원은 상주축협에서 자체 자금으로 하고 우리 시에서 3%를 지원을 하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축협에서 1% 하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러면 무이자로 입식농가에서는 쓴다는 겁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이자가 4% 발생되는데……

안경숙의원

그래서 4% 이자 중에서 상주시에 3%……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3%, 축협에서 1%.

안경숙의원

1%는 축협에서 하고 그러면 입식농가에서는 그냥……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자 없이 쓴다라는 거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지금 지난 수년간 한우 값이 괜찮았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지금 600kg 정도 해서 좋은 거는 한 800만 원정도 하는 걸로……

안경숙의원

600kg해서. 지난 수년간 우리가 이제 보면 저도 한우를 좀 하고 있습니다만 사료라든지, 뭐 곡물 값은 국제 곡물 값을 따라가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부담이 있으나 여튼 그 한우농가에 대한 지원이나 소규모 농가에 대한 지원들은 이게 이제 방역 같은 문제를 같이 겸해서 검토를 하시면…… 조금 전에 김태희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우리 공공처리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이게 참 부지선정 때문에 어려움이 많고, 진도가 잘 안 나가죠? 이게 만약에 부지 선정이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다른 최대한 부지선정을 빨리 당기도록 하고요. 저희들이 다른 시‧군에도 지금 현재 벤치마킹을 저번 주에 우리 담당계장이 갔다 왔습니다만……

안경숙의원

부지선정은 과장님 노력한다고 될 일은 아니고요.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있어야 되는 일인데 이게 만약에 안됐을 시에 뭐 대안이 뭡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부지 선정을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부지 선정 못하면 과장님 마당에다 하신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런 말은 아니고 어차피 이 사업이 필요성은 전부다 동의를 하는 사업이지만 전체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리고 다른 시‧군에도 유사한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안경숙의원

아니 대단히 어려운 사업이니까 전에 농협에서 추진하다 포기를 했고 우리 축협에서 추진하면서도 부지 선정 뭐 진도 자체가 못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부지 문제로. 과장님의 대단한 각오가 있으신데 선정이 안 되면 과장님 어디 마당에라도 할 자세인데……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선정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하여간 우리 지역에 축산농가가 많다보니까 이 축분을 적법하게 처리 할 수 있는 현대화된 시설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전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당부 드리지만 이제 기온이 떨어지면서 방역의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상입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저, 민병조 의원님 한분만 질의 더 하실 것 같으면 그대로 하고 안 그러면 중식을 하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예. 그러면 민병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예. 민병조 의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제가 부탁이라 할까.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국제승마장 근무자들의 열악한 환경 어떻게 개선이 좀 되고 있습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국제승마장을 휴식공간으로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한 문제점도 있고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상주시민들이 즐기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민병조의원

그 부족한 교관의 채용, 채용된 교관들의 급여 관계, 근무 공무원들의 업무시간 외 과다근무에 대한 어떤 주어진 혜택의 부족으로 사실상 승마장 운영에 의욕이 좀 저하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건 좀 과장님 살펴주시고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기 바라고 지금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승마공원 조성으로 해서 지금까지 사업이 충실히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비가림 시설도 지금 다 돼 있죠? 하고 있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어린이 포니랜드 조성사업, 안전 및 편의 개보수시설사업, 가족 나들이 프로젝트사업, 보조경기장 규사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를 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내년에 혹시 필요한 사업이 또 있잖아요. 거기 집기 구입 같은 이런 것도 또 만약에 했을 경우에 필요한 사업 없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승마장 내에 사무실을 지금 옮길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2억 2,300만원 정도 집기라든지,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병조의원

예.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세워서 뭐 예를 들어 정리추경에 이거는 올리든, 내년 본예산에 하든 간에 정리추경에 하는 게 맞다고 보고 그렇게 해서 미리 구입을 해놔야 나중에 운영하는데 큰 문제가 안 되겠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라고 지금 상주국제승마장이 지금 축산과에 소속이 돼 있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말이라 하는 동물 차원으로 봤을 때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이게 맞다고 봅니까? 안 맞다고 봅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말을 키우고, 육성하는 차원보다 운영이라든지, 대회라든지 이런 부분이 1년에 한 20만명 정도 방문을 하고 있고, 저희들 직원들이 뭐 매일 마다 토요일, 일요일 휴식시간 없이 근무를 하고 있고 일부 부분은 문제가 있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지금 그래서 이게 사실 축산과에서 다룰 문제는 아니고 체육시설, 힐링, 재활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관광과 연계해서 여기 위에 주제도 보면 지역관광 프로그램과 연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해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봐서도 이게 사실상 승마장은 축산과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고 별도의 사업소로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본의원은 보여 지고요. 지금 타 지자체 승마장 운영실태가 예를 들어서 함안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 다른 쪽에는 저희들이 뭐 파악을 해봤습니다만 사업소 성격으로 많이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그래서 우리가 명실공히 상주국제승마장이라고 하면 우리가 지금 말산업계에서 하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리고 인원은 직원 4명이고, 기간제 몇 명 쓰고 그런데 함안군의 승마공원 보면, 사업소를 보면 조직이 3개 팀이 있고 직원이 16명이고 또 이렇게 마사도 거기는 56칸하고 168칸 이렇게 두 개 돼있는데 우린 354칸이에요. 그러면 엄청나게 우리가 규모도 크고 대회도 많이 유치하고 지금 야심차게 출발한 승마장을 이렇게 과연 사업소 승격을 하지 않고 이렇게 계속 두는 게 맞는 것이냐? 하는 게 본의원의 생각이고요. 또 영천시청 같은 경우도 보면 말산업육성과가 조직 3개 담당을 해서 직원이 21명이에요. 과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초기에는 국제승마장을 유치하는 개념에서 축산파트가 축산진흥과에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규모가 크고 하면 어떤 전환을 하는 것도 생각해 볼 시점이 아니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병조의원

지금 사실 운영을 여기에서 끝날게 아니라 우리 승마장 같은 규격이고, 투자를 많이 해놓은 상태라고 하면 재활승마프로그램 운영 계획 같은 것도 좀 있으셔야 되고, 또 재활승마라는 것이 인지학습치료나, 언어치료, 감각치료 모든 것들의 어떤 음악심리치료 등 여러 가지가 지금 말과 함께 신체적 어떤, 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치유를 재활을 도모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승마를 통해서 회복을 도모하고 즐거움을 얻게끔 하는 거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가는 것도 내년에는 한번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그리고 부시장님한테 그 자리에서 의장님!

최경철부의장

예.

민병조의원

한 말씀 답을 듣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민병조의원

제가 조금 전에 과장님한테도 그 인근에 있는 승마장의 실태를 말씀을 드렸고 또 우리 상주가 현실이 처해져있는 승마장의 어떤 그것도 말씀을 드려서 익히 다 아시겠지만 우리 승마장을 한방사업소처럼 이렇게 사업소로 별도로 하는 것은 검토해 볼 의향이 없으십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예를 들면 영천시의 경우는 그러니까 한시기구로 승인을 받아가지고 미래전략추진사업단 안에 승마관련 부서가 있습니다. 과 형태로, 우리도 지금 그런 형태로 지금 도하고 협의해가지고 한시기구로 받아야지 왜냐하면 조직, 조직을 신설한다는 이런 거는 총액 인건비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완전할 수가 없고 형태로 하려고 하면 저희들이 한시기구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민병조의원

왜냐하면 과 형태로 이게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 축산과에서 우리가 승마장을 다룬다. 이것은……
교훈

추교훈부시장

의원님들이……

민병조의원

예.
교훈

추교훈부시장

의원님이 걱정하시고 또 지적한 바와 같이 사업소로 하더라도 사업소를 6급 사업소로 할 것이냐? 5급 사업소로 할 것이냐 이런 것도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봐야 됩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부시장님, 부시장님 답변 됐습니다.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부시장님 답변도 지금 들으셨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민병조의원

그래서 우리가 상주승마장이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하게 지금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운영해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진짜 지역대표 랜드마크로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병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민병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소 채혈하는 이유가 뭡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저희들 채혈하는 목적이 뭐 도축장에 나갈때도 있고, 어떤 도축장에 나갈 때도 검사를 하고 저희들이 우시장에 나갈 때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우시장에 나갈 때도 검사하고 도축장에? 도축장에 소 팔러 갈 때 말입니다. 하는 부분이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채혈하는 목적이 뭐냐고요? 채혈하는 부분이 말입니다. 브루셀라나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소하고 결핵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자! 이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구제역이나.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채혈이 지난번에 제가 질의를 하고 나서 개선된 점은 어떤 부분입니까?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 채혈도 소결핵하고, 브루셀라하고 검사를 따로 하고 이러지만 이 부분도 지금 현재 수의사들이 지금현재 검사를 해서 축산위생시험소 서부지소로 가져다주는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지도를 강화해서 투명하게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투명하게 사업을 하는 게 아니고 개선이 많이 됐습니다. 공수의나 이런 부분에……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공금도 많이 내고 했는 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좀 미비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축산 농가에서 기피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채혈하는 부분에 공무원이 입회하게 돼있는 사실 알고 계세요? 모르고 계세요? 입회하기로 돼있습니다. 채혈하는데 그 돈이 우리 상주시에서 나가잖아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추가적으로 검사를 더 하는 부분은, 그 이제 나가는 부분, 개인 부담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게 공무원이 있잖아요. 잘 안 되는 농가는 그 공무원 입회해가지고 하도록 하세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공무원이 입회했다는 소식이 말입니다. 듣기를 제가 바랄게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지금 친자확인 부분에 이제 추경에 예산이 통과되고 나서 지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지금 그 사업은 도비사업으로 해서 축협에서 하기 때문에 사업을 곧 이제 저희들이 예산이 되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도록 어미 소하고 새끼소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과장님 잘 모르시는데 추진하도록이 아니고 지금 추진되고 있어요. 추진하고 있어요. 과장님!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추경하고 나서, 그런데 그 우시장에 이제 나오는 소를 전체 다를 지금 못 하고 있어요. 그 사실 과장님 파악 못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친자확인 부분에 어미소까지 하라고 이런 말씀 드렸죠.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지금 그 내용도 잘 모르시고 계시네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그 어미소하고 저희들이 그 사업비에 다 포함돼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요. 안 되고 있어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안 되고 있어요. 과장님! 지금요. 상주에 나오는 부분에 100% 친자확인이 안 되고 있어요. 경매에 나오는 소 말입니다. 송아지 이런 부분에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이 축협에 제가 지난번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축협조합장하고도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추경에 예산이 통과되고 나서 일부 이제 전체 다를 못하니까 요새 소금이, 송아지 금이 좋으니까 400두씩, 뭐 400두 이상씩 이래 나오는 거 같아요. 있다 보니까 일부 전체다를 100%를 못하고 있고 어미소까지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지속적으로 내년부터는 그 축협에서도 개인적으로 축협조합장하고 만나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축협에서도 부담을 하겠데요. 일부. 그러면 내년도에도 친자확인을 계속적으로 할 것입니까? 안 그러면 어떤 의향이세요?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이 사업은 저희들이 우리 한우 명품화사업 이런 거 하고, 고급육생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이게 이제 예산이 추경에 하다보니까 돈이 좀 적다보니까 100%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 실정에 축협에서도 자부담을 한다고 하니까 축협하고 이야기를 잘하셔가지고 내년도 사업에 어미소까지 해야지만 우리가 한우가 살아 날 수가 있습니다. 이 다른 거 있잖아요. 보조 아무리 많이 해줘봐야 다 필요 없어요. 이거 한 가지 있잖아요. 해놔야 됩니다. 안 해놓고는 이 문제가 많아져요. 그런 부분에 과장님 인식 하셔가지고 내년도에도 그 친자확인부분에서는 지속적으로 돼야 되고, 어미 소까지 돼야 되고 그것이 자리매김할 때 타 지역에서도 우리 상주 소를 사러 옵니다. 소를 사러 오고 그래야지 송아지 한 마리에 한 백만원 정도 차이가 나요. 많게는, 이 어마어마한 금액이에요. 그런 부분에 인식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친자확인이나 이런 부분에 예산수반이 모지라는 거는 축협에서 부담을 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가지고 지속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과장님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운

최종운축산진흥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는 1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신중섭 유통마케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안녕하십니까? 유통마케팅과장 신중섭입니다. 유통마케팅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유통마케팅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저기 우리 그 이제 축산물……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보면 돼지는 상주약감포크에서 이렇게 가공해서……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유통을 많이 시키잖아요.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소고기는 그렇게 하는 곳이 없습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소고기는 아직 없습니다. 축협에서 포만 지금 하고 있고요.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사실은 여기서 사육두수가 우리가 한 7만 5,000두 되잖아죠.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데 이렇게 이제 거래시장에 내놓으면……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경매를 봐서 이제 도축시장에서 도축을 해서 이제 팔려 나가잖아요.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면 그 중간에……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약감포크와 같이 이렇게 육가공을 하는 곳이 있으면 상당히 많은 그 수익이 떨어질 건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게 이제 여기서 부가가치가 많이 생기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사실 소를 키우시는 분들은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800만원, 1,000만원 받아도 그렇게 많이 남지를 않습니다. 그렇잖아요. 과장님!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래 이것도 한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고민을 좀 해주시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정갑영의원

혹시 이렇게 사육두수가 많은 곳에서……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우리가 부가가치 창출을 좀 많이 해야 되지 타 지역의 유통업자들한테 다 넘긴다는 거는 좀 우리 시 입장에서 봐서는 안 맞는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고민을 좀 해주시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과장님 곶감 건조기는 이거는 급속으로 건조하는 거예요. 어떤 기계를 말하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저희들이 올해.

정갑영의원

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올해 이제 다섯 대를 공급했는데……

정갑영의원

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그게 이제 4시간 만에 나오는 제품이 나오는 그런 급속으로 하는……

정갑영의원

급속으로 하는 거예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면 곶감이 급속으로 되면 혹시 뭐 곶감 질에 식감이라든지, 맛이라든지 이런 게 많이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식감은 약간 떨어집니다.

정갑영의원

떨어지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게 홍시가 됐다가……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다시 곶감이, 한40일간 숙성이 되면서 곶감이 되어야 제 맛이 나는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렇게 급속으로 해가지고 물론 이제 낙과라든지 이런 거는 좀 방지가 되겠습니다만 품질 면에서 혹시 이런 게 이제 제품이 많이 나가다보면……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상주 곶감의 질 자체가 떨어진다 하는 인식이 심어지면 안 되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래 하여튼 잘 고려하셔가지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감 연구소하고 그건 저희들 계속 연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게 옛날에도 신 활력사업 했을 때 이 사업을 했었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정갑영의원

그런데 이제 식감이라든지 뭐 이런 맛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기대할 만한 수준이 못돼가지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계속 추진을 안 했던 부분인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정갑영의원

하여튼 잘 고려해서 시행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최경철부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과장님 시장 개척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우선 감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 지금 생감이 지금 출하가 되고 있잖아요.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공판은 어디, 어디 공판장에 보고 있어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원예농협, 남문시장, 상주농협 세 군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세 군데 다 보고 있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읍‧면‧동에서 지금 선별작업은 하는 데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지금 현재 막 출하가 많이 돼가지고 홍수 출하가 돼가지고 상당히 농민들이 따느라고 고생하고 또 밤새도록 재놨다가 이 경매 보느라 또 고생을 하고 이러더라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또 제가 본의원이 보기는 이 감이 이제 상주 감은 상주산으로 그다음에 이제 외지 감은 국내산으로……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표기를 하라고 하는데 이게 잘 시행되고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지리적 표시제 해가지고 구분은 가는데 사실 뭐 의성 인근에 우리 선산에 이렇게 들어오는데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이제 본의원이 이제 생각하기는 이렇습니다. 이 곶감을 그래 이제 상주산으로 상주에서 나는 감이 질이 좋아가지고 하게 되면 좋은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사실은 우리 곶감, 우리 또 생산 농가들이, 가공하시는 분들이 외지산이 이제 인물만 좋다고 사가지고 깎으면 그게 또 상주산 곶감이 되잖아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건 막을 수가 없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제도적인 장치를 할 수 없잖아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실제로는 또 감이라는 게 보면 이게 수령이 좀 나이가 들은 감나무의 감은 곶감의 질이 좋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젊은 감나무는 그러니까 수령이 낮은 감나무는 사실은 또 곶감의 질이 좀 안 좋죠.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런데 그것도 구분도 안 되고 이렇게 생산을 하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것도 뭐 참 행정력이 가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상주에 곶감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그거 산림공원과하고 그다음에 감연구시험소하고 저희들이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런 관계……

임부기의원

예. 또 정갑영 의원님 조금 전에 금방 질의를 했지만 곶감도 아까 40분이면? 두 시간…… 얼마면 건조가 돼 나온다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4시간.

임부기의원

그런 것도 이제 안 그래도 곶감 질 때문에 이제 문제가 있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전번에 건조 돼 나왔는 감을 먹어 보니까 떫은맛이 나더라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급속하게 하면 아무래도 급하게 하면 되는 게 없잖아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어떤 농가를 내가 보니까 이 감을 지금 이제 요즘 따가지고 또 냉장실에 숙성을 하도록 나 뒀다가……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일손이 좀 남을 적에 이때 깎는 방법을 하더라고 그다음에 쳐져 내리지도 않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시기를 맞춰가지고 이랬을 적에 도로 그런 저장시설이 돼가지고 감의 질을, 곶감의 질을 좋게끔 해주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연구를 한번 해봤으면 저는 그래 건의를 드려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상주도 지금 대규모로 하는 데는 많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온창고에 원료로 넣어놨다가 감을 수시로 깍아 내고 있거든요.

임부기의원

그러면 냉해를 안 입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일손 또 지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모두 막 지금 벼 베지, 감하지 이러니까 이때는 너무 일손이 딸리는데 그러면 조금 천천히 늦게 해도……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일손도 안 딸릴 때 또, 일손이 조금 날 적에 그렇게 할 수 있고 이런 영농지도도 해도……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곶감의 질을 높이지 않겠느냐 그러면 상주 곶감의 우수성이 외부에 알려지고 그런데 이제 첫째는 우리 상주 곶감. 특히 나이가 많은 감나무는 이제 남장 쪽이나 안 그러면 외남 쪽에 이쪽으로 많이 있잖아요. 분포가.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그런 거를 질이 높고 좋은 걸로 생각하는데 그런 걸 권장하고 또 우리 상주 사람이 상주 감을 쓰도록 이거는 지도를 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뭐 외지 것이든지. 말든지……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다 해가지고 또 뭐 바깥에 나가서는 다른 지역에 거를 생산을 해가지고 상주 곶감해서 변질해서 한다고 하고, 바꿔서 한다고 하고 이런 얘기인데 우리가 근본적으로 먼저 해나가면 그것도 개선이 된다고 저는 봅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안 그래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꼭 좀 그렇게 해가지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의 명성 그래도 전국의 60%를 차지하는 곶감인데 이 명성을 찾아야 되요. 그런데 다른 데 어디 적게 생산했는 것 가지고 막 고품질, 명품화를 시켜가지고 이런 데 막 고가를 받잖아……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는 자꾸 가격은 내려가고 지금은 안 그래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이제 품질이 좀 낮아지니까 자꾸 이래지고 생산만 많이 하니까 이래지거든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상주의 고급화도 한번 연구를 해야 됩니다. 이제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감나무도 그만 심으라고 하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올해 홍수출하가 돼가지고 감 값 절반 값밖에 안 되잖아요.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그러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이제 키우기 좋고, 감을 생산하기 좋으니까 자꾸 이렇게 되는데 이게 도로 우리 상주에 대해서는 이게 저해 요인입니다. 사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꼭 그래 좀 해주시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한 양봉에 대해서. 양봉도 마케팅을 하니까, 유통을 하시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도 양봉도 또 전국에 1등 이죠. 그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데도 우리 양봉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상주에서 생산을 해가지고 외지에다가 도매급으로 팔면 그쪽에서 자기 브랜드를 달아가지고 팔고 있어요. 그거 한번 조사 한번 해보세요. 많이 나옵니다. 그거.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제가 한 2,000t 가지고 있는 친구가 풍기 쪽으로……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다 파는 걸 봤어요. “왜 그렇게 파느냐?” 이러니까. 우리 상주에 유통이 사실은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가지고 그만 한목에 다 내고 치운답니다. 이래서 “그렇게 하지 말아라” 내가 이러면서 이제 상주에 상주 꿀을 해가지고 벌꿀 양봉업자들하고도 여럿이 모아가지고 좀 상주 브랜드를 잘 만들어 보자 이랬는데, 우리 행정적으로도 지도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것도.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양봉업자들 양봉협회는 있습니까? 지금?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그 양봉업자들 모아가지고……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번 이렇게 잘 하도록 해가지고 전국에 명성을 날리도록 해줘야죠. 그것도.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꼭 부탁합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중섭

신중섭유통마케팅과장

감사합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유통마케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마케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운기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장운기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산림녹지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의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럼 그 낙동강변경천섬 경관숲은 산림과에서 하실 거예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뭐 다른 부서하고 이거는 사실 소관이 뭐 여러 가지로 돼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아니 산림과에서 지금 이 업무보고를 하니까 산림과에서 하실 거냐고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아 저희들은 저희들 분야의 것만 이제 하는 거고 그렇습니다. 이게……

정갑영의원

예.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저희들은 이제 시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 이게 종합적으로 하는 걸로 돼 있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분야에 이제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까지……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정갑영의원

이렇게 이제 산림과, 관광진흥과, 그다음에 건설과 이렇게 나눠져 있어가지고 경천섬이 이렇게 계속 개발이 안됐어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래가지고 저번 기획감사담당관실 할 때 제가 부시장님한테도 부탁을 드렸는데 전담인력을 좀 꼭 지정을 해가지고 이 낙동강변이나 경천숲은 그렇게 좀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이거는……

정갑영의원

그렇게 전담인력을 안 두면요. 이 과, 저과 계속 미뤄가지고 내년에도 또 못합니다. 그리고 이게 내년 초에 한번 이렇게 계획을 잡아서 의회에 뭐 좀 이렇게 보고를 해주시면 요즘 우리 그 경천섬이 한 7민평정도 돼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정갑영의원

7만평이 되는데 거기를 관광화 시키려고 하면 이게 뭐 봄철, 가을철 이렇게 해가지고 단일 종목으로 7만평을 싹 덮어야 되요. 이렇게 뭐 아기자기하게 뭐 요기 뭐 유채꽃 조금 심고, 뭐 가을에 코스모스 조금 심고, 뭐 국화 조금 갖다 놓고 이래서는 안 되고요. 7만평 전체가 코스모스면 코스모스로 싹 덥혀 있어야지 외부에서 진짜 관광객들이 몰려옵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정갑영의원

그러니까 요즘 최근에 또 핑크뮬리라고 이렇게 분홍억새 있잖아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갑영의원

그게 이제 집단적으로 이렇게 꾸며 놨는 데는 아주 관광 명소가 되었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 경천섬 이런 데는 잘 사는 식물이거든요. 하여튼 과장님 잘 연구하셔가지고 내년도에는 또 이게 하메 몇 년 이렇게 흘러 왔습니다. 경천섬을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가 그런데 이렇게 과마다 이렇게 분산 돼있으니까 지금까지 집행이 잘 안됐는데 이렇게 뭐 예산을 세워드리면 저희들 그죠? 꼭 전담직원을 이렇게 지정해서 좀 이 일에 매진해가지고 진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한번 협의 하겠습니다.

정갑영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정갑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올해는 산림에 대해서 좀 조림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좀 하시는 것 같이 예산을 많이 세웠네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금년도에 77h에서 내년도는 대폭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우리 도청에서도 좋아하죠. 이렇게 많이 신청하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180h를 저희들이 내년에 하려고……

임부기의원

예.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도에 올렸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도에서도 좋아하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사실 이제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양묘가 사실 지정 양묘가 있어야지 또 조림도 같이 가기 때문에 또 벌채도 같이 가야 되고 이런 발란스가 맞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최대한 물량을 많이 달라고 그렇게 요청해 놨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가 산지가 많으니까 또 자리가 전번에 보고회 때는 할 데가 없다고 하고 이랬는데 그럴 적에는 우리 시유림에 먼저 하세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꼭 그래 명심하시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302쪽에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청화산 햇순나물 특화단지. 이게 상주시 일원에 하는 겁니까? 아니면 청화산에만 하는 겁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이거는 화북 청화산이 아닙니다.

임부기의원

아니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푸를 청 자에 꽃 화자 해가지고 이름도 저희들이 화북 청화산 하고 헷갈려 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렇게 헷갈리는 이름을……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좀 바꿔야 되겠다.

임부기의원

예.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그런 걸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그걸 지적하려고 안 그러면……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뭐 문장대 까지는 우리 청정지역으로 우리 상주의 맛을 낼 수 있고 이래서 되는데……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청화산 하나에 대한 거를 하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안 그래도……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외지에서 볼 때는 뭐 이게 모르는데 저희들은 청화산 이라는 게 벌써 귀에 익어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래 신규사업으로 해놨으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이거에 대해서는 이름을 바꿔가지고 또 우리 상주가 임야도 많고 이러니까 햇순나물 해가지고 전국에 알리면……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뭐 축제도 하고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지난번에 안 그래도 9월 5일에 산림청장님이 마침 남부산림청에 오셨다가 저녁을 여기 상주에서 식사하신다는 거를 저희들이 이제 알게 돼가지고 제가 같이 저녁을 같이 하면서 우리 산불피해지, 청화산 나무 햇순, 그다음에 재선충 3개에 대해서 바로 계시는데 보고서를 만들어서 좀 확답을 받았습니다.

임부기의원

곶감도 좀 갖다 드리시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곶감도 그런데 청장님 드시는 건 하고……

임부기의원

감동을 줘야 됩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김영란법 때문에 가져가시지는 안 하시더라고요.

임부기의원

아! 그래요. 하여튼 이게 감동을 주잖아요. 확실히 안 그래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발 빠르게 그렇게 해주셔가지고 너무 고맙고 상주 공뭔 잘 한다. 또 이런 감을 느끼셨겠네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우리 산림보호에 대해서 산불에 대해서 이제 또 겨울이 가까이 와가지고 걱정이 됩니다. 그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산불은 예방을 더 철저히 해야 되지 나서 뭐 진압하는 거는 하메 뭐 헛일입니다. 안 그래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겪이거든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예방에 대해서 우리 농민들에게 특히……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논두렁 태우고, 잡풀 좀 수월하게 하려 하다가 이런 조그마한 실수를 해가지고 큰 불이 나잖아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거를 좀 더 예방을 하도록 홍보를 잘 해야 됩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읍‧면‧동에 지시를 해가지고 안 그러면 또……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산불 감시원도 사실은 저희들이 요청을 드리고 이 기회에 말씀 드릴 거는 사실은 산림면적으로 보면 도내에서 3번째 많습니다. 임야 면적으로도 많고 한데, 산불 감시원은 끝에서 4번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좀 올렸으니까 좀 거기에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그래가지고 우리 산불이 우리 제로베이스가 되도록 그만 예방 다 해가지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러면 우리 지역이 우리 상주가 자꾸 대형 산불이 해마다 한 번씩은 나가지고 우리 경상북도로 보면 또 우리가 성적이 안 좋잖아요. 솔직하게 안 그래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타 지역에서 뭐 지원을 받아가지고 하고 또 도에 특수부대 와가지고 하고 이러는 거 보니까 너무 안됐더라고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우리가 예방을 잘 해야겠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들이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꼭 그래 좀 하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하고요. 또 우리 정갑영 의원이 걱정했는 말씀을 또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경천섬을 명품화를 시켜줘야 되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주위에 이제 그렇게 파트가 틀리다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거기에 집중이 되도록 그쪽으로 예산을 주세요. 그래가지고 그리고 우리 다 우리 국장님이나, 부시장님이 들으시겠지만 거기에 대한 계획을 한번 거창하게 세워주셔야 됩니다. 이래가지고 명품화 돼가지고 우리 이제 생물관을 보면서 또 거기도 와서 보고 싶은 곳이 되도록 ……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전국에서 뭐 수목원 같은 거 뭐 계획해도 되잖아요. 안 그래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저거는 시설물은 못 만들어도 나무심고, 꽃 심는 거는 아무 관계가 없다면서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이 경천섬 자체를 그냥 명품화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 사람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잖아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상주는 거기에 관광지를, 다른 지역도 이제 우리 문장대도 그렇고 백화산도 다 그렇겠지만 성주봉도 그렇고 하지만 특히 거긴 예산을 너무 많이 부었으니까 이젠 사람 오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거기 우리 행정의 모두가 막 총력을 해가지고 좀 해주실 걸 부탁합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영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과장님.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간단한 한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우리 지난번에 외남 곶감공원에 주차장 우리가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을 했는데……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지금 다 조성되어 갑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감정의뢰 해가지고 해놓고 있습니다. 감정의뢰하고 동의서 구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언제쯤 마무리 됩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그거는 감정 의뢰서가 지금 납품되면 그거는 지금 거의 동의서는 구두로는 지금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감성서가 나와야지 그 분들이 확실하게 서면으로 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주차장 부지로 주민들이 다 동의 하셨잖아요. 그렇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한 집 정도가 두 사람 명의로 돼있어 가지고 그런데 그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왜 이 지적을 드리냐 하면 우리 이제 곶감축제를 두 곳에서 그래서 이제 우리 상주시민은 물론 이며, 관광객 유치를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이제 곶감 유통센터는 곶감 유통에 관계되는 고유의 이제 그런 업무를 더 활성화시키고 또 우리 곶감공원에서는 상주 곶감축제를 하는 걸로 우리 행정이나, 우리 의회가 거의 가닥을 잡았어요. 그렇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올 겨울에도 이제 축제가 계획 돼있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거를 외남에 한정된 곶감 농산물 축제로 가기에는 우리 상주시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곶감 도시잖아요. 그렇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더불어서 우리 유통마케팅과에도 보고가 앞서 있었습니다만 세계 속의 곶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많은 수출 기반조성을 하는데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지역의 어떤 인프라 구축이 돼줘야 되잖아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지역 축제로써가 아니라 곶감생산하는 생감농가도 마찬가지지만 곶감농가도 같이 협의를 해서 올 겨울 축제에는 모양새 좋게 곶감관련 되는 농가의 모든 분들이 참여를 해서 곶감도 팔고 또 이제 먹거리나, 볼거리도 제공하고 이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과장님 좀 철저한 준비를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들은 곶감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대해서 사실 저희들 자긍심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염려하신 대로 우리가 곶감축제라든지 이게 매출이라든지 우리 시의 명예라든지 이게 상승 되려면 사실 그 곶감을 축제를 전담하는 전문부서에서 이걸 좀 맡아가지고 획기적으로 좀 이렇게 했으면 하는 게 저희들 바램입니다. 사실은. 바램이고. 그래서 이걸 같은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는 그런 농작물이라든지 이것도 같이 하면 더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축제지원과가 있잖아요. 그렇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 부서에서 우리 시 대표축제인 이야기 축제와 더불어 이 곶감을 농산물축제로만 부분적으로 보지 마시고 이 대한민국 세계 속의 곶감도시로 거듭나려 그러면 지역 내에서 어떤 자긍심이나 위상이 올라가야 되잖아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국장님도 계시고, 부시장도 계신데 제가 직접 질의를 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한 우리 행정적인 지원과 축제의 내실에 대해서는 각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한번 연구검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최경철부의장

남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김홍구의원

남영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내년에는 곶감축제 안 하실 계획이에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아니……

김홍구의원

예산이 하나도 안 올라 왔길래……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아, 그거는 그거하고 별개입니다.

김홍구의원

별개에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이거는 저희들이 여기 판매유통행사라고 해가지고 해놨습니다.

김홍구의원

아, 그래 이제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거는 상주곶감공원이지만 마을단위 축제에 불과했습니다. 곶감축제가!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부분이 어차피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주차장부지도 확보하고 다 준비가 된 상태 아닙니까?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렇다면 산림공원과에서 하시든 안 그러면 축제추진담당부서에서 하든 내년도 계획이 수반돼 있는 예산이 서 있어줘야 되거든요. 그래 그 부분이 제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고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그래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하든지 간에 기본적으로 상주곶감축제라는 명칭 하에 그 예산이 서있어야지 내년에 축제를 하든지, 안 하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죠?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 부분을 하시고 과장님 부서에서 혹여라도 못 하실 거 같으면 예산이라도 편성해 놨다가 그다음에 축제부서로 넘기는 방안을 한번 강구하시는 게 안 맞겠나 싶어 그래 말씀 드립니다.
운기

장운기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홍구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홍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택련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황택련입니다. 보고서 311쪽 건설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건설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소규모 경지정리는 이제 국가적으로 없어진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지금 현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현재는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앞으로 계획도 없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이제 밭기반정비가 안 있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전번에도 제가 과장님이 아니고 다른 과장님 계셨을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밭기반이 한지가 오래된 데가 있습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근데 관로를 일부를 좀 했고, 일부 안 한 부분이 있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관로를 노후화 돼가지고 그런 부분에 연봉에 한 600m정도는 하고 좀 덜 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도 내년에 어차피 조금 전에 가뭄 때문에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죠. 올해 가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잖아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되고 또 이제 지하수가 이게 이제 고갈이 되다 보니까 밭기반은 해놔도 물이 없어가지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은 앞으로 뭐 대책 있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 올해 장동이나 연봉지구 하면서 전부 이게 계속 굴착을 해봐도 지하수 부존자원이 전혀 없어서 이제 저수지 물을 이용한 양수장이나 친수를 이용해서 지금 양수장으로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저수지 이용을 하게 되면 그 부유물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런 게 16m 정도에 하면 그게 좀 막힘 현상이 안 있을까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래 어차피 이제 양수장으로 설치를 저수지 내에 하려고 하면 따로 집수정이나 뭐를 만들어서 그래 이용을 해야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집수정을 그래 물론 집수정을 만들어가지고 그래 이제 저수지 물을 펌핑을 해가지고 그래 하신다는 그런 계획인데 부유물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시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밭기반을 기존 있는 밭기반 부분에 이제 물이 이제 지하수가 사실 고갈 되는 바람에 물이 모지라는 부분 이것도 대책을 좀 세우셔야 됩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 부분도 세우시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밭기반 부분에 노후화된 부분에 관로가 그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봉 부분에 조금 전에 말씀 드렸다시피 조금 올해 조금 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그래 말씀을 드리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오래됐는 부분은 저희들이 즉시 정비를 해서 잘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용‧배수로 안 있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용‧배수로 이제 도비보조사업있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도비보조사업도 있고요. 시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시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는데, 도비보조사업부분에 말입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이제 건설과에서 24개 읍‧면‧동에 이제 전수조사를 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죠. 그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사실 매년 이제 건설과에서 읍‧면‧동에 보내가지고 신청을 받지 않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가지고 하다보니까 사실 전수조사가 했는 부분이 이게 참 무용지물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어떤 폐단이 있는가 하면 읍‧면‧동에서 산업계로 이렇게 공문이 오니까 이 산업계에서 이것을 인지를 못하고 신청을 안 하는 경향이 사실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그러니까 신청을 안 하니까 그 다음해에 도비보조사업부분에 이게 누락이 되고 그럼으로써 자꾸 전수조사는 해놓고 이게 사실 누락이 되고 이러니까 자꾸 이게 격차는 더 심해지고 있는 그것이 현실인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의원님 걱정하시는 뜻은 잘 알겠습니다. 기 저희들이 전수조사했는 거 하고 또 전체를 한 번 더 저희들이 나가보고 전수조사를 다시 해가지고 그 누락된 부분이 만약에 있고 그게 시급하다라고 하면 그거를 같이 믹싱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한번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지금 내년도 이제 도비보조사업부분, 용‧배수로 부분에 지금 마을별로 말입니다. 읍‧면별로 지금 도에 확정이 났지 않습니까? 사실. 실 내용적으로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올해 도비보조사업은……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그러니까 내년도에 할 부분.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내년도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하메, 예산계에서 예산이 확정돼 있는 안 이고요.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풀예산이 있는데 제 얘기는, 더 잘 아실 건데 풀예산에서 가령 A면 얼마 가령 A면 뭐 A동에 얼마 이런 식으로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하메 확정이 거진 90% 나있잖아요. 그죠? 그게 현실이지 않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래 내년 예산 부분은 거의 확정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고요.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부분입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건설과에서는 이제 각 읍‧면들 용‧배수로나 경작로나 사실 저거를 받아가지고, 전수조사를 해놓고 그거는 서랍에 있고 앉아서 각 읍‧면에 공문 보내가지고 신청을 받아가지고 그다음 해에 이렇게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전수조사는 아무 무용지물이란 얘기입니다. 물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 의원님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창수

안창수의원

예.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이제 특정 사업을 한 가지 용‧배수로쪽만 놓고 볼 것이 아니고 저희들 시에서는 이제 여러 가지 사업을 놓고 거의 읍‧면별로 어떻게 보면 일정 부분 배분을 하다보니까 조금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건 하여튼 의원님 걱정하시는 거는 저희들이 하여튼 최대한 한 번 더 생각을 해서 그래 배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알겠습니다. 그래 하여튼 간에 전수조사나 이런 부분에 조금 비율이나 이런 부분에 낙후된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좀 신경 더 쓰시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내년에 가뭄대책비로 얼마를 세우셨다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내년에 가뭄대책비로 저희들이 해가지고 일정금액이 아직 확정됐는 부분은 없고요. 조금 전에 했는 부분이 이제……

안경숙의원

좀 전에 41억 8,000만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41억 7,000만원……

안경숙의원

예.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작년도, 올해 그러니까. 예.

안경숙의원

17년도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게 이제 우리 상주지역이 전체적으로 농업도시이다 보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제 농업용수 때문에 다들 고생들을 하시는데 특히나 이제 저쪽, 낙동이나, 모서 득수, 화현, 백학 이쪽은 지하수를 지난해 몇 군데 파고 올해도 몇 군데 팠지만 지하수가 없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쪽 출장소 있는 지역에는 거의 지하수가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올해도 아마 그 백학 쪽으로 몇 군데를 팠어도 없었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최근 몇 년 식수까지 시에서 지원을 해줘서 그렇게 가뭄을 이제 견뎠는데 이게 화현지구 소규모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는 이제 이 지하수가 고갈되면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대책은요. 비가 올 때 물을 담아놨다가 쓰는 방법밖에 없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이제 뭐 이게 소규모 저수지 사업이라든지……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런 게 꼭 필요하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근데 이게 지금 모서 화현지구 그러면 2019년도 20년도 돼야 계약대로라면 준공이 되는 거네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러니까 이제 내년에 저희들이 기본설계하고 전부다 해가지고 사업승인 신청을 일단은 해서 그거를 받아야 됩니다.

안경숙의원

저는 사실 2000년이고 19년이고 이때까지 지난해에 그 모서의 하천을요. 한 3km구간에 32군데를 뚫었어요. 굴삭기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한 군데 뚫어서 물이 조금 나오면 옆에서 안 나와요. 그러면 옆에 농가에서 난리가 나요. 그러면 옆에 또 뚫어요. 조금 더 깊게 그러면 먼저 뚫었던 데는 안 나와, 이렇게 해서 제가 마지막 확인한 게 32번째 뚫은 것 까지 확인을 했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2019년이고, 20년이고 이전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하여튼 기왕할거면 예산이 문제겠지만 좀 서둘러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뭐 과장님 잘 아시고 그 현장도 여러차례 나오셔서 이쪽의 심각성을 알고계시니까 조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거기에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도로 덧씌우기나 차선도색 있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 차선도색은 늘 말씀을 드리지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도색을 해놓고 1년도 안 가서 다 지워져요. 원인이 뭡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게 뭐 단편적으로 지금 시 같은 경우는 융착식이라고 해가지고 그 유리알도 뿌리고 이래가지고 좀 두껍게 하는 그런 방식이 있고요. 이제 보통 농촌 같은 경우에는 그냥 페인트, 일반 페인트로 하다보니까 이게 또 지금 현재 도로 양 옆으로 자꾸 흙이 쌓이고 해서……

안경숙의원

과장님 양옆으로 농촌지역에 양옆으로 흙이 쌓여서 안 보이는 거는 이해는 합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런데 생명선이라고 하는 중앙선까지 안 보여요. 1년 정도만 지나면 이게 다 지워져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래 그런……

안경숙의원

그래서 뭐 1년이나, 2년 단위로 재 차선도색을 하는 게 더 경제적인지 그 도심지역 마냥 그 유리 뭐, 유리 뭐 이거를 좀 더 해서 제대로 도색을 해서 연차적으로 몇 년 단위로 하는 게 더 경제적인지는 뭐 전문가가 따져 보시고 제가 보기에는 1년쯤 해놓고 나면 그다음에 가면 중앙선이 없어져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래 그거 지금 위원장님 말씀……

안경숙의원

특히나 코너 부위 같은 데는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뭐 이렇게 직선거리보다 빨리 없어지니까 나중에 뭐 코너에서 어떤 접속사고가 난다든지 어떤 사고가 나면 이 책임 소재도 불분명해집니다. 그래서 우옛든 그 경제성을 따져보시고 또 위험성이나 이런 거 따져보시고 농촌지역이나 면단위 지역도……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제대로 된 가차선은 뭐 그렇다 치더라도 가운데 중앙선만은 제대로 도색을 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지금 모서하고 모동쪽 이쪽에 보면 저희들 사실 저희들 시에서 이제 관리하는 부분이 아니고 도 사업소에서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사실 좀 해달라라고 계속 건의도 하고 하다가 작년에는 이제 화북면 같은 경우에 관광객들이 워낙 많이 오고하는 데 이게 중앙차선까지 안 보인다고 해가지고 사실은 또 일부 시비도 좀 일을 하고 했습니다.

안경숙의원

작년에 모동, 모서뿐만이 아니고 과장님!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지난해 화북에 제가 수차례 일주일에도 몇 차례씩 들어가지만 거기 여름 되면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옵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차선 자체가 없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안경숙의원

제가 그래서 과장님 건설과에 여러 차례 건의를 드렸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래 저희들이 이제 저희들이 하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도에도 사업비가 좀 없는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지금 모서지역 도로하고 이런 거는 또 부시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시고 해서 북부건설사업소에 또 부시장님이 전화를 드리고 해서 올해 이제 일부 도로보수 하는 부분하고 어지간히 사업이 진척이 되고 있거든요. 하여튼 뭐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 잘 알겠습니다. 그거 해가지고 도색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하여튼 최대한……

안경숙의원

그리고 이제 과장님 부서는 아니지만 우리가 상수도나 하수도 관로작업을 하면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다짐을 덜 해서 나중에 포장하고 나면 이게 다 꺼져가지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어른들 타고 다니시는 휠체어나 사륜오토바이가 다니면서 대단히 위험합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거에 대해서 관리도 철저히 하고 나중에 이제 기 이미 도로가 파손 손상된 부분은 도 사업소에서 하든지 어디서 하든지 간에 하여튼 할 수 있도록 우리 부시장님이 그렇게 신경써서 또 뭐 조만간 진행될 거라고 하니까 여튼 기대는 해봅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그리고 입석 소하천 정비사업은 이번에 수해지역입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입석요?

안경숙의원

예.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 입석 부분에 지금 수해난 부분은 기 발주를 해가지고 올해 안에 준공을 다 할 거고요. 거기서 지금 조금 전에 신규사업으로 보고 드린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장기적으로 그 재해위험지구를 개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안경숙의원

제가 파악하기로는 과장님 입석 쪽은요. 필요하다면 가서 이렇게 구간, 구간 조금씩 그때, 그때 땜빵 식으로 일을 한 곳이 있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땜빵 식으로 하다보니까 어느 한쪽에서 문제가 생기면요. 이 구간, 구간 해놓은 게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예산만 낭비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렇게 하는, 이렇게 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특히나 여기 이쪽……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위원장님 그거는 저희들이 전체를 놓고 입석지역 거의 그 구간 전체가 됩니다. 그게……

안경숙의원

예.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한꺼번에 다……

안경숙의원

입석지역도 그렇지만 다른 지역도 말입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재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예. 이번 책에는 안 돼 있는 부분인데 고향의 강 준공을 언제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연말쯤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연말에. 다돼가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지금 마무리작업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참 근 한 10년? 8년?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참, 300억이 넘게 들어갔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돈이 좀 남았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지금 돈은 뭐 거의 다 썼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다 썼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먼저 번에 가서 현장방문하고 또한 뭐 부분적으로 요구한데 대해서 지금 과장님, 계장님, 송계장님 전부 뭐 주사님 해서 전부 수고 많이 하셨고 나무를 요구했는데 대해서 보니까 저기 뭐라 한쪽을 안 심은 거 보다는 심은 거 보니까 너무 멋지더라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저도 보니까 맞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제가 좀 미비한 부분에서 얘기 했는 거 잘해주셔서 고맙고 그동안에 참 진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추가적으로 좀 발의를 좀 하고 싶은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제가 이제 제일 처음에 지금 하려고 하는 그 파출소, 중앙파출, 동문파출소에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길 있잖아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거는 임시적으로 이제 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진입로요!
재분

성재분의원

예. 진입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제일 처음에 제가 이 발주할 때 있었던 계장님들한테 알아보니까 이게 오래됐으니까 과가 많이 돌아다녔잖아요. 지금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뭐 개발지원과니 뭐 해가지고 이렇게 해왔는데 그 다리를 놓으려고 그랬었데요. 다리를. 그런데 그 밑에 있는 사람이 땅을 안 팔아가지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서 그거를 그냥 취소하게 됐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그 300억 이라 하는 돈을 들여서 지금 이렇게 정말 상상하지도 못 했는 정말 진짜 하수도 밖에 안 되는 강이 정말 아름다운 명품 강으로 지금 탄생이 되는데 그거를 한번 제가 처음에 얘기했는 대로 그 진입로를 다리를 한번 놔서 이렇게 좀 발주를 해주시면 좋겠다. 하는 그거를 좀……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한 번 더 장기적으로검토를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 좀 뭐 부시장님이나 뭐 과 전부다 상의해가지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또 도시계획과에서 해야 될 일과 또 실시해야 될 과하고 뭐 이렇게 협의를 해가지고 그래 좀 한번 했으면 그래야지 그 강이 살지 지금 내가 보니까 그 밑에 지금 그 파크골프장이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파크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것도 너무 멋지게 잘 해놓고, 뭐 노후에 진짜로 뭐 놀려고 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됐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래서 아주 좀 참 오랫동안 12년이라 하는 차에 지금 이렇게 하다보니까 발의 했는 부분을 이렇게 결과를, 준공을 보게 되는 어떤 입장이 되니까 저도 조금 감동이 되는 어떤 겁니다. 수고 전부 많이 하셨고 이래 하나, 하나 이렇게 되니까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 어떤 이런 장소가 탄생이 된다는 거는 정말 여러분들도 한번 다시 뒤돌아보시면 알지만 그냥 3박자가 맞았잖아요. 왜 발의를 했는데 과에서 신경을 쓰고 그리고 이거 해서 딱 받아서 했는 거는 제가 알기로는 이두희 지금 산림과에 있는 이두희 계장이 했는 거거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그 받아서 그러니까 사업을 따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시행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이러니까 이거는 뭐 돈 주고는 사오지도 못하는 어떤 어마어마한 이명박정부의 그 물 흐름을 이렇게 잡아야 되겠다 했던 그 예지력이 지금 이렇게 탄생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 다른 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머리를 써서 참 좋은 공간을 마련하는데 또 다음 일에 또 여러분들이 힘 써주시면 좋겠다 하는 말씀 드리면서 이 다리를……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다시 한번 말을 하는 겁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성재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건설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두 가지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첫째 가뭄극복 대책에 대해서 이제 우리 모서 중화지구에 모서 화현, 득수리가 매년 가뭄을 타고 있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또 우리 지역구입니다만 낙동에 신오, 비룡이 이제 매년 그렇게 어려움을 겪더라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번에 계획서에 과장님 보고에 의하면 모서에 화현지구에는 저수지를 신설해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추진하면 화현지구는 되고 득수리는 포함되는 건가요? 별도인가요. 여기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득수지구는……

김태희의원

같이 하는 건가? 여기는? 화현만 해결이 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득수는 앞으로 대책을 세워야 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 밑에 쪽으로는 대책을 세워가지고 또……

김태희의원

예. 그 신오, 비룡 관계는 이제 저쪽에 자치단체는 틀리지만 구미시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협조해가지고 추진하는 하는 거를 그때 시장님도 노력한다고 그랬는데 근간에 뭐 변화가 좀 있었는가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의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상세하게 내용을 알아봤는데요. 지금 구미시장님 고향이 그쪽이 되다보니까 이게 처음부터 무슨 계획을 가지고 사업을 시행했는 것도 아니고요. 이게 지금 관로만 일부 지금 설치가 되어 있고 양수장이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양수시설 자체가 아직 하나도 점용허가라든가 이런 게 하나도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령 그게 다 되어 있다손 치더라도 그 물은 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그 분들이 사용코자 하는 용량에 맞추어서 관경이나 이런 거를 지금 시설을 설치를 해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제 뭐 전체적으로 보고 저것 까지 보고 했는 것 같으면 관계가 없는데요.

김태희의원

그 관계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본의원이 이제 질의를 하는 것은……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인접 자치단체에서 협조를 해주든 안 해주든 간에 관계없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우리 시에서 모서에 화현하고, 득수관계 이렇게 추진하는 거와 같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낙동에 우리 서부지역의 어떤 항구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나 하는 겁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건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일단 낙단2지구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그 사업이 되면 좋은데 이게……

김태희의원

그 사업은 지금 돈이 많이 들어가 가지고 현재는 어렵잖아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거 뭐 730억 들었다고……

김태희의원

지금 안타까운 거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년 똑같은 얘기 할 수 없잖아요. 매년 가뭄은 닥치는데 보니까 해마다 겪더라고요. 해마다. 그래서 여기에 최근에 와서 혹시 과장님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수정에 뭐 저수지 관계 혹시 추진해달라고 요청 들어온 게 있었는가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수정에 지금 이실쪽에 작은 저수지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김태희의원

아니 말고 새로 신규로 과거에 하려다가 못했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아 그 관계는……

김태희의원

근간에 혹시 그런 얘기 못 들어 봤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제가 아직 이야기를 못 들었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그리고 낙동 구잠 1리 고개 넘으면 상원 저수지가 있거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거기 구잠까지는 관이 깔려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혹시 면에서 들어온 게 있었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상원 관계……

김태희의원

아니 거기는 말이죠. 거기 신오, 비룡하고는 틀리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거기는 조금만 신경쓰면 낙동강 물이 상원 저수지로 올라오면 큰 혜택을 받게 돼있거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어디 양촌?

김태희의원

아니.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상촌 2리?

김태희의원

그 상원지 하는, 사원이라고 그러죠. 사원. 그 안에 삼봉산 밑에 저수지가 있는데 그쪽에 구잠 1리에서 관을 깔아지고 넘기면 큰 돈 안 들어가는 데 과장님 아직도 그거 모르고 계시는 가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아 저는 이 관계는 지금 듣는 게 처음인데요.

김태희의원

아! 우리 계장님들도 모르고 있어요? 신청 들어와 있죠? 전혀 모르고 있어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의원님 이 관계는 제가 가가지고 내용을 한번 면에 가서 상의를 한번 해보고요.

김태희의원

아니 지금 면장은 바뀌었지만 벌써 건의 돼가지고 금년도 추경이나 당초 예산을 세워줘야 될 거 같은데 과장이 그거 모르고 있다 하는 거 굉장히 아쉽네요. 그거는…… 알아보시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왜 그런가 하면 낙동이 바로 인접에 낙동강물이 있어도 가뭄 피해가 제일 심한 데가 낙동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낙동면민체육대회 할 때나, 찾아가는 서비스 할 때 공개석상에서 내가 시장님한테 건의 했거든요. 그래 시장님도 답답하네. 이런 거 조치를 해야 되지 왜 바로 안 합니까? 예. 그 관계 좀 확인해보고 챙겨주시길 바라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다시 정리하면 구잠 1리 구도리하는 마을까지 관이 깔려 있어요. 거기서 저수지까지 조금만 연결하면 큰 돈 안 들어가도 물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할 수 있는 거 해결해 주시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다음에 신오관계는 수정에 저수지를 만들거나, 아니면 분황에서 돌려가야 되요. 물을요. 상주 농업인데 그러니까 밭작물이나, 수도작이나, 전작이나 그게 돼야 되잖아요. 그게요. 물 없이 어떻게 농사짓습니까? 상주가 농업의 중심 도시. 뭐 선전하면서 이거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거는? 그거 좀 과장님 신경 써 주시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한 가지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농업기반시설 효율적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지난번에 건의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 내용은 뭐냐 하면 수리시설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농어촌구간하고, 우리 이제 여타구간 이렇게 분리가 돼있잖아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과장님 아시다시피 농어촌구간에는 수세도 안내고, 관리도 다해주고 여타 우리 일반인들은 수세도 우리가 관리인을 두다 보니까 돈을 내고 하잖아요. 그래서 불공평한 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큰 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좀 시행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여기 답변이 없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아니 그거는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농촌공사 같은 경우는 이게 이제 대단위 시설로 이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는 이제 국비를 지원을 받아가지고 이제 관리원을 두고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있는데 이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이게 수리계가 702군데나 되고 이게 막 각종 부분에 분산이 되어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거를 관리하는 부분을 예를 들어서 인건비를 주고 한다라고 하면 이게 다른 부분하고 어떻게 보면 상당한 이게 좀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 한다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여기 시내에 뭐 작은 사업하고 하는 사람들 차량까지 전부 지원을 다 줘야 되는 이런 부분도 있고 지금 현재 수리계에 저희들이 전기세라든가 이런 모든 금액으로는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을 다해주고 있거든요. 단지 이제 예를 들면 물이 필요할 때 직접 이제 수리계에 누가가서 수문을 열어가지고 물을 대야 된다. 이런 부분까지를 사실 시에서 지원해준다 하는 거는 저는 이게 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제 이런 얘기입니다. 같은 농사를 짓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같은 들에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농어촌공사에 편입된 토지는 모든 혜택을 받고 다른 데는 혜택을 못 받고 하는 거는 불공평하기 때문에 이거를 해소하는 측면에서 민선자치단체장이 해야 된다고 이렇게 주민들이 건의하거든요. 그걸 한번 과장님 판단 마음대로 하면 안 되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저는……

김태희의원

형평성에 맞아야 되지 똑같은 백성인데 어떤 사람은 특혜입고, 못 입고 이러면 안 되죠. 그래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농촌공사하고는 그런 이제 좀……

김태희의원

예. 그 관계 과장님 의견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곤란한 점이 좀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의견대로 생각은 다를 수는 있는데요. 그 관계는 앞으로 한번 고민하시고 검토하시고 가능하면 모든 시민이 똑같이 혜택 받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래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상입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화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에 앞서서 잠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부시장님 하고 노춘희 국장님하고 오늘 4시에 인사위원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잠시 다녀올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또 쉬는 시간 때문에 또 장시간이 되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또 우리 지역을 위해서 또 열심히 일하셔야 되고 저도 또 조금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난 우리 가뭄대책으로 우리 지역에 또한 화현지구나 낙동이나 그러니까 모서지구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 지역에는 또 이제 상주보에서 넘어오는 물이 중덕지로 오는데 또 잘 넘어오도록 만들어 주고 국장님까지 해가지고 또한 수해가 졌을 적에는 또 우리 배수로에 퇴적물을 치워줘 가지고 우리 화산 동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하여튼 칭송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걸로 해서 계속 우리 상주시에 발 빠르게 그래 해주셨으면 부탁 좀 드리고 또 올해도 가뭄이 들는지 또 이제 안 그러면 수해가 날는지 모르니까 그런 대책을 좀 발 빠르게 준비 좀 싹 해주실 것을 올해 용‧배수로 사업으로 해가지고 많이 예산도 넣어 놨네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근데 우선순위에 맞춰서 좀 잘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324쪽에 골재운영 방향에 대해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이제 함창 금곡지구도 언제가면 이제 이게 모래가 다 팔려나가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금곡도 내년 하여튼 하반기 되면 거의 다 안 나가겠나 싶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이제 지금부터라도 우리 상주시에 골재난이 올까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걱정이 돼서 특히 우리 건설분야에 모래가 없고, 자갈이 없으면 이제 문제가 많아지잖아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거기에 대비를 좀 잘 해주십사.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 부탁을 드립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에. 그리고 타지에 좀 나가는 거는 가급적 이제 지자체가 됐으니까 우리 모래 없다고 하고 타지에는 안 나가는 방향으로 그래 해주시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어떻겠나 싶습니다. 그래가지고 지역의 우리 건설이 활성화 되도록 해줘야 되지 또 그래가지고 멀리서 사가지고 오는 이런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것 좀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한 우리 외서천에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북천하고 마주치는데 있죠. 낙상.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거기에 보니까 동편으로 보니까 유실이 많이 됐더라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접합부……

임부기의원

예. 접합부.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아래쪽 하류쪽으로 말이죠.

임부기의원

예. 하류쪽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일부 유실이……

임부기의원

거기 동쪽에 유실이 많이 됐는데……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걸 복구를 안 하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그게 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그 하천 내이기 때문에 지금 하천 내에 생긴 고수부지가 지금 일부 유실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임부기의원

농토가 막 쓸려나가고 이래서 그런데도 손을 안 대고 또한 우리 시거라도 하여튼 그 제방이 없는 부분이 거기더라고 그랬을 적에 그거를……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거는 지금 하천부지입니다. 거기 전체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자꾸 유실해 나가니까 그게 뭐 돌망태를 하든지 해가지고 유실이 안 되게끔 좀 불안하더라고 제가 이렇게 다녀보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래가지고 해놔야 되지 수해입은 곳인데 왜 건드리도 않 하나? 우리 주민들이 다니다가 보면, 시민들이고 불안해 할 수 있는 이런 자리 더 라고 보니까.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거기를 꼭 좀 하여튼 수해가 안 입은 것 같이 만들어 주시는 이런 방향으로 해주고 또 조금 전에 우리 고향의 강 사업으로 해가지고 파크골프장 조성해 놓은데 있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에 보면 그 제방 경사면.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를 이제 지금 나무를 심었잖아요. 그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전번에 고사도 좀 많이 되고 이랬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그 부분에 비가 왔을 적에 쓸려나가고 나서는 그거를 복구를 안 한 데를 막 해놓고 이래 놨어요. 한번 지나가면서 한번 자세히 한번 해보세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아, 예. 그거는 확인해보고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전봇대 있는 데도 그렇고 막 쓸려 나갔는데 그거를 제가 전번회기 때도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나놓고 있어. 그대로 준공을 하게 되면 진짜 욕 얻어먹습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감독하시는 분도 욕 얻어먹고, 공사한 분들도 욕 얻어먹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선 안 되거든요.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게 철저히 마지막까지 마무리가 잘 되게끔 끝까지 한번 이래 잘 마무리 잘되도록 그래 해주실 것을……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파크골프장에서 그다음 파크골프장 건너갈 적에 보면 다리 하나 조금한 거 있죠?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 있는데 거기 바로 그 부분 건너자마자 부분에 물이 많이 고이더라고 거기가. 비올 적에.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그거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예. 파크골프 하는데 배수가 잘 안되도록 해놨더라고 그 부분이. 다리 건너는 쪽에 거기 바로.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것도 요래가지고 하면 그 분들이 또 파크골프장 하는데 불편이 안 되게끔 하고 또한 보면 지금 그쪽에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놨는데도 북천에서 또 하고 계시더라고 이제 가까우니까. 그래 그런 거는 좀 저쪽에 가서 하도록 다른 시민들이 또 댓글 나오고 이래가지고 거기 뭐 위험하니 이래 이제 어른들만 쓰는 장소냐 이러면서 또 올라올까봐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그것도 우리 파크골프협회에 얘기해가지고 그쪽에만 가서 운동을 하시라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택련

황택련건설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윤석 도시디자인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도시디자인과장 박윤석입니다. 도시디자인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철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도시디자인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상락유치원에서 말입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원예조합 가는 길이 이제 편도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어들어서 올해 이제 예산이 2억인가 예산이 있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지금 보상 일부 지금 됐고, 보상 때문에 조금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지역에는 전부 문화재 시발굴도 해야 될 그런 구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그 부분에 말입니다. 병목현상도 나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또 요즘 감 때문에……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사실 좀 차들이 여기 주차고, 즐비하게 그런 부분 때문에 빨리 그거를 서둘러 해야 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그 부분에 보상 부분이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는 지 그건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에 지속적으로 해가지고 돈이 예산이 모지란 부분 내년도 예산에 더 확보하셔 가지고 내년에 그거를 마칠 수 있도록 그거 얼마 안 길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신규사업에 말입니다. 333쪽에. 중앙로 LED간판개선사업. 이게 이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LED간판개선으로 우리 상주시비로 100% 시비로 한 적이 있습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우리가 지원 받은 게 작년에 한번 받았고, 올해 이제 지금, 아니 올해 한번 받았고 내년에 한번 처음으로 한번 더 SC은행에서 원예농협까지가 지금 상주에서 가장 그래도 어둡고 지금 낙후됐다고 여러 분들의 많은 여론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해봤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과장님!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자, LED 간판을 100% 이렇게 해주는 거는 참, 상가로 봐서는 좋은 일인데 문제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시비로 이렇게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도비나 받아가지고 한 데가 이제 낙동 있고, 시비를 받은 데가 그리고 소주방 골목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제 기억에. 공모사업으로. 그런데 이게 이제 SC은행에서 상주원예조합에 여기만 한다 하면요. 이게 내년도에 또 선거가 안 있습니까? 선거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안 하는 게 맞지 싶어요. 제 생각에는. 그리고 또 이런 부분에 하시려고 하면 말입니다. 사후에라도 시가지는, 상주 시가지는 우리 의원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이런 부분을 하셔가지고 해야 되고. 면단위는 소재지 정비사업 이래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자부담을 소재지 정비사업 같은 경우에 20%씩 합니다. 간판같은 걸 하더라도 다른 부분에 예를 들어가지고 환경정비를 하더라도 이렇게 100% 해주는 건 없어요. 그러면 이게 또 형평성이 안 맞는단 말입니다. 그리고 SC은행에서 상주원예조합 이 구간이 말입니다. 중심 도로도 아니고 가령 예를 들어가지고 전체를 예를 들어 한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중심도로는 로타리 부근 아닙니까? 그런데 이거는 맞지 않다. 그리고 이런 부분을 하시려고 하면 도시재생이나 또 면단위는 소재지 정비사업으로 하되 또 자부담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된다. 그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그래 이 구역이 도시재생사업도 요 구간이 도시재생사업구간인데 그래 우리가 지금 정부에 우리가 지금 어제 25일에 경북도에다가 200억 짜리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공모를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모든 점수를 우리가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한다고 하는 걸 일단 보여주고 우리가 그게 확정이 되면, 금액이 확정되면 그 구간에 그 사업을 넣으면 도시재생사업에 또 일부 지원을 해가지고 국비로도 지원하는 게 가능할 걸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재생사업을 하겠다고 관심이 있어가지고 이렇게 이제 LED 간판을 한다 해가지고 말입니다. 그것이 국도비가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 상주시 형편으로 봐서는 그런 부분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 상주시비로 전액 100% 이렇게 해주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리고 일부 구간만 하는 것은 문제성이 있다. 본인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번 더 검토를 해보시고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부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고생이 많습니다. 올해 내년 4월 도체에 우리 환경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도시과에서 준비 다 해놨죠? 이제?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우리 저희들하고 지금 읍‧면 함창읍하고, 시내 5개 지역……

임부기의원

완벽하게 준비하고 계시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하여튼 고생 많습니다. 도민체전 하시는데 도시과에서 또 애를 쓰시고 하는데 먼저, 자꾸 얘기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문제 이거 때문에 또 걱정이 돼가지고 저하고 또 뭐 이제 교육청에도 가가지고 협의도 좀하고 이랬는데 더욱더 좀 하도록 만들어야 되겠어요. 보고서를 보면……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특히 이제 저희들 수정관광 쪽으로 사실은 길을 지금 중간에 내놓고 뚝 떨어졌는데 그 계획도 아직 미집행이 돼가지고 있는데 그거는 뭐 오래됐는 거는 아니지만 미집행 지역이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이제 도체를 하는데 해놨으면 너무 좋을텐데 이제 어차피 시간이 늦어서 안 되고 우리 이제 상주초등학교나 상주여중 이건 진짜 해묵은 문제고 시민들이 꼭 바라는 문제거든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학교측만 조금 그래서 그렇지, 그래 이제 그거는 뭐 또 우리 동창회나 이런 거는 이해해야 되지만 심지어는 제가 하다하다 안 되면 강제집행이라도 하자 하는 저도 감수하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주를 위해서 해놔야 되고 또 절충선을 찾으면 되요. 그렇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조금만 도시계획을 서쪽으로 양보를 한다든지 또 여중같으면 남쪽으로 살짝 양보해가지고 이렇게 만들면 해법이 나옵니다. 그런 계획을 빨리 세워주셔 가지고 결과물을 해주셔야 되지……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노력이 아니고 내년에 예산 일단 좀 올려가지고 한번 하도록 추진을 하세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안 그래도 며칠 전에 남성동 성당 거기서부터 해볼까 싶어서 그 또 주민들하고 그 안에 신자들하고 신부님들하고 이야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워 가지고……

임부기의원

아니 그런데 심지어 안 되면 강제집행 하자는 겁니다. 안 그래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하여튼……

임부기의원

아니 시에서 꼭 필요해서 한다는데 뭐 거부할 거 없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하여튼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시민들 편리를 위해 그 분들도 다 시민들이거든요. 더군다나 지금 교육청에서 우리 총무과하고 건의하고 이럴 적 에도요.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교육청에 이만큼 학생들을 위하고 교육청에 지원을 해주는데 우리 심지어는 하다 안 되니까 빅딜하자고 했어요. 협의를 같이 총무과하고 해가지고 꼭 그렇게 되도록 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뭐 실력 있겠다. 경험 많겠다. 얼마라도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상주시민이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꼭 만들어 다음연도에는 좀 계획은 세워가지고 올라오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또 상주예식장 뒤에 길은 우리 보상 다 안 됐습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몇 필지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아, 덜 됐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도 빨리 너무 복잡하고 길이.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리고 제가 이제 또 결혼시즌 이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시에 교통과에 얘기할 얘기지만 또 도시과에도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데 같이 협의를 해야 될 일인데, 각 예식장이 상주예식장 그다음에 마리앙스나 안 그러면 상주호텔 부근에 주차를 그냥 전부다 해놓잖아요. 대형차도……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거는 학교 그 부근에 있잖아요. 거기로 넣도록 협조를 좀 교육청하고 해가지고 토요일, 일요일만 하는 거니까 학교는 놀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럴 적에 거기 좀 넣도록 해가지고 교통소통이 그래 따나 되도록 우리가 노력을 해줘야 되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의원

할 적에는 “네” 하고, 가면 하나도 안 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관련부서하고 한번……

임부기의원

예. 그거하고 우리……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결과를 전화로 따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임부기의원

하필 또 부시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안 계시네! 이 녹취해놓은 거 들려주시면서 그것도 협조 좀 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좀 어려운 부분이나 이런데 도시계획 부분 꼭 좀 해결 좀, 과장님이 있을 적에 해놓고 가세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러면 길이 이름이 남습니다. 예. 꼭 부탁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상입니다. 김홍구 의원이 시켜서 그럽니다.

최경철부의장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구의원

예. 과장님 보고서 내용에 없는 건데요. 그 북천 야외음악당에 조명탑 옛날에 도시과에서 설치 하셨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김홍구의원

그런데 이제 그 주변에 우리가 북천교 쪽에 보면 지금 물놀이장도 있고 주차장 해놓으셨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김홍구의원

거기가 굉장히 어둡다고 거기도 조명탑을 하나 설치해달라고 얘기를 자꾸 하시거든요. 그 부분을……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김홍구의원

한번 대번 알거예요. 잘 되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안 그래도 저희도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김홍구의원

예.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홍구의원

노력하지 말고 돼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경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도시디자인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계속된 업무보고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6차 본회의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2018연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사오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