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보니까 문화융성과를 문화예술과로 바꾸는 거는 참 이게 잘 바꾼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을 지금 신설하잖아요? 미래전략추진단에서 하는 일이 보니까 뭐 시장지시사항 인구문제, 지역마케팅 이런 거를 하신다고 그러죠?
그러면 14명은 우리 축산환경사업소에 있는 지금 정원하고 같습니까? 아니면 더 늘어난 겁니까? 그러면 지금 이제 이게 미래전략추진단하고 지금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좀 복합이 되네요?
지금 본인이 그렇습니다. 이게 어떤 직제의 개편도 좋지만 이게 우리가 지금 있는 직제 내에서 업무분장을 잘해 가지고 이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이게 만들어야 되지 직제만 자꾸 만들어 가지고 우리시민들도 좀 헷갈리고 저희 의회도 헷갈립니다. 이게 뭐 하도 왔다갔다 해가지고 이게.
직제가, 그리고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잘 몰라요. 또 하다 보면 중간에 또 이게 바뀌어 가지고 어디 또 계가 어디 가 있고, 지난번에 시장님 출범하면서 또 해 가지고 또 총무과에 왔다가 이게 또 어디로 가고 없고 이래 가지고 이게 중간 중간 이게 사실상 우리 의원들도 헷갈리는데 시민들은 얼마나 헷갈리겠어요. 예?
추진단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있는 우리 실과에다가 잘 배분하고 본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앞으로 우리 상주시의 발전 이런 걸 봐 가지고 어떤 뭐 공공사업단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전체적인 토목이든지 일을 하는데 좀 이렇게 합리성을 가지고 아니면 일관성 있게 하는 게 좀 더 안 맞겠느냐, 뭐 제가 볼 때 미래전략추진단의 일은 기획예산담당관실에 계만 몇 개 만들어 주면 될 거 같아요. 이래 가지고 하면 그리고 좀 더 앞으로 상주시의 발전과 어떤 맞춰 가지고 진짜 이런 어떤 사업단을 만들어가지고 일을 하는 게 좀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심정입니다. 본위원이…… 지금 이제 우리가 문재인정부가 바뀌면서 보면 그 정부에 따라서 추진방향이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지금 보면 뭐 이제 도시재생이라든지,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우리가 그런데 따라서 뒷받침을 못해줘요. 거기서 벌써 앞서 가는데 우리시는 항상 뒤따라가다 보니까 사실상 중앙부처의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우리가 항상 못 미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할 수 있는 어떤 진짜 기획단을 만들어 가지고 하셔야지 지금 뭐 미래전략 해가지고 이런 부분은 지역마케팅이라든지, 인구문제, 단체장의 지시사항 이런 거는요.
지금 있는 실과에서 해도 충분하게 이게 다할 수 있는 그런 일이거든요. 좀 더 앞서가는…… 그런 업무하고 좀 있으면 사실상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 사실상 기획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우리 전체 우리 상주시의 기획을 하고 하는 거는 또 기획계에서 하잖아요?
예. 그러다보면 기획계하고 전략계하고 이런데 또 이게 하다 보면 마찰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 보다는 좀 더 다른 거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잖아요?
지금 만드는 미래전략추진단하고 저는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거의 업무가 비슷하다고 봐요. 조금만 이렇게 인원만 조정하고 계만 조정하면 거기서 다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이런 거보다도 좀 다른 타시․군에 없는 우리만 있는,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를 좀 만들어 가지고 진짜 뭐 시민들이나 우리 의원들이나 아 진짜 와 닿을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만들어 주셔야지 여기서 좀 조정해 가지고 뭐 해 봐야 이게 그게 그거거든요.
하여튼 뭐 고민은 하셨겠지만 그러면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은 이게 부시장 직속 단입니까? 이것도 잘 안 맞는 거예요. 부시장 직속으로 있으면 시장, 단체장의 지시사항을 하려고 하면 시장직속에 있어야지 이게 뭔가 일이 되지 이게 단체장의 지시사항을 하면서 부시장 직속에 있다.
그러면 단체장하고 연결이 이게 안 되거든요. 이런 거 같았으면 이게 총무과에서 이 업무를 맡아야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이게 사실상 미래전략추진단은 시장하고 직속이 되어야 되거든, 그렇잖아요? 시장 오너의 어떤 생각과 그리고 발 빠른 대처를 하기 위해서 이거를 만드는 거지 부시장실에서 한다고 그러면 또 한다리 걸쳐 가지고 이게 또 이뤄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시장지시 사항을 전달하는 부서가 부시장 직속으로 있다고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맞죠. 아니죠. 그래도 시장의 어떤 오너의 어떤 이거를 빠르게 받아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되지 그렇잖아요.
이게.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이게 또 힘이 실리느냐 안 실리느냐에 따라가지고 이게 달라지거든요. 그렇잖아요?
이런 부분을 좀 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이름은 참 좋아요. 미래전략추진단 이러니까 막 상주시를 전체를 다하는 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또 이거 만들어 놓으면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하여튼 인구정책은요.
우리 자치단체에서 해 봐야 이게 효력이 없어요. 여기서 아무리 인구증가한다고 뭐 돈을 줘도 이게 인구증가 안됩니다. 특별하게 뭐 어떤 기업을 유치한다든지 특별한 계기가 되어야지 인구정책이 되지 우리가 뭐 인구정책을 논해 봐야 얼마나 논하겠어요.
여기서, 있는 내부에서…… 이거는 인구는 유입은 그렇잖아요? 뭐 큰 기관이 오든지, 아니면 큰 기업을 유치하면 인구가 증가되지 여기 있는 내에서 그래 뭐 인구가 뭐 증가정책 아무리 논의해 봐야 그게 그거죠. 아니 그런데 이제 무슨 이게 과를 만들어서 일을 한다는 거는 안 맞거든요.
이런 일은 전에부터 죽 해오던 일이에요. 그렇잖아요? 인구증가정책을 뭐 이번에 이 미래전략추진단을 만들면서 새로 하는 게 아니고…… 전에부터 죽 하던 거를 우리가 지금까지 그것을 잘못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본위원 생각은 이 추진단을 만들면 옥상옥이 되든지 아니면 별로 할 일이 없어 가지고 또 서로 뭐 이게 그렇거든요. 업무분장의 또 뭐 어떤 문제가 있든지?
하여튼 뭐 어차피 지금 한 개 과가 없어지면서 새로 만드는 건데 좀 더 이게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예. 그리고 하시면서 우리 과 이름도 좀 뭐 뒤에 많이 붙은 거 있잖아요?
단순하게 좀 해 주세요. 환경관리과 하지 말고 환경과면 환경과 이러면 다 아는데 환경관리과해 가지고 길이만 길게 해 가지고 이게 뭐 하는데 이런 부분 있잖아요. 지금 우리 실과들……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 진짜 명확하게 딱 간단하게 딱딱딱딱 해 주면 되는데 뒤에 뭐를 붙여 가지고 해 봐야 일하는 거는 똑같아요.
한 번해 가지고 이번에 하실 때 뭐 도시과면 도시과지 도시건축 이래 할 거도 아니고 예를 들어가지고 민원실이면 민원실 딱 과감하게 딱딱 하게 업무만 잘하면 되는 거지 과 이름을 너무 길게 해 가지고 좀 이런 부분도 이번에 하시면서 한번 보고 좀 연구해 가지고 어차피 지금 이 바뀌는 거는 내년도 1월 1일부터 바뀔 거 아닙니까? 지금 여기 집행부에서 올라온 안에서 지금 우리 부서명도 지금 문화융성과만 문화예술과로 변경해서 왔는데 이 부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지금 이름이 뭐 이렇게 길고 우리가 뭐 예를 들어 가지고 한과를 좀 더 이 기회에 좀 바꿔가지고 할 수 있도록 좀 우리 유보를 했으면 합니다. 본 위원 생각은…… 위원장님, 의사진행인데요.
어차피 표결을 하나 우리가 정회를 해 가지고 다시 논의해서 하나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번 정회해 가지고 논의해서 이 결과대로 따르도록 합시다. 이걸 표결로 남겨놓는다고 그러면 또 그게 문제가 되니까 정회를 해서 의논을 물어가지고 정회한 대로 할 수 있도록 그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