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갑영 의원 발언
2018년도 도시재생사업 이제 공모하려고 하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우리 시민들은 이제 언론에 보도된 거는 10조입니까?
연간? 그래가지고 도시재생에 대해서 이제 깊이 이해를 못하시면 정부에서 10조를 이렇게 막 그냥 자치단체 줘가지고 뭐 간판이라든지 뭐 노후건물을 개선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도시재생이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죠? 사실은 원 뜻은 이제 여기도 있지만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이제 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는 건데 4,000억 같으면 한 20곳 밖에 사실은 그죠? 선정대상 할 수 있는 곳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네요. 200억 짜리를 해도. 14일에 이제 선정이 되면 내년 초부터 계속 시행이 되겠네요.
그죠? 아, 그러면 이제 예산이 많이 늘어날 수가 있네요. 여기에 예산은 안 잡혀있지만 공모에 되면…… 제가 우연히 서울을 갔다가 이제 도시재생에 대해 세미나를 하는 걸 한번 봤거든요.
그 돈의문 박물관이라고 서대문에 있는 건데 거기가 삼성병원 그러니까 성대 삼성병원 바로 앞에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서울시에서 국장님도 나오시고 도시계획국장님도 나오시고 이렇게 하는 거 보니까 거기는 발표자들이 영국 분들 외국인들이 몇 분 오셨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소셜라이프하고 이렇게 이제 운영을 하시는 분들이 오셔가지고 시민들하고 토론도하고 하는 걸 이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 교육할 때 제가 보니까 우리 주민들은 이제 하드웨어 교체쪽에 많은 이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좀 이렇게 낙후되고, 노후된 거를 좀 더 이렇게 아름답게 해주고, 고쳐주고, 이거 매입해가지고 어떤 센터로 만들어주고 이런 걸 이제 많이 생각을 하고 있던데 이제 생각이 조금 제가 봐서는 그게 이제 안 맞는 것 같아요. 이게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게 물론 이제 그런 부분도 일부 들어가야 됩니다.
하드웨어 쪽도 그죠! 그런데 이제 그거 보다는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 어떤 네트워크 구성이라든지 뭐 창의적인 어떤 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더 우선이 돼야 되는데 그 우선순위가 바뀌면 이 예산을 따가지고 와서 사업을 하더라도 효과가 별로 없거든요. 나중에 되면 건물 짓는 것 밖에 안나요.
도로 넓히고, 그러니까 이제 미리미리 준비를 좀 잘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그리고 우리 북천에 물놀이장에 조명탑 설치하는 거 있죠?
야간에는 그 개장을 안 하는 게 안 맞습니까? 그 위험할 수도 있는데, 야간에 개장하는 거는! 저녁되면 그분들 어디 입니까?
해병전우회라든지 뭐 특수구조대 이런데서 와가지고 자기들이 그거 하잖아요. 근무를 서고 있는데 그분들이 저녁까지도 계속 그렇게 서고 있어요. 그러면요.
그런데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은 이제 야간에는 거기에서 음주도 할 수도 있고, 술 먹고 또 물에 들어가시면 혹시 또 사고도 날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그런 문제를 좀 대비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밤까지 이렇게 개장을 계속한다고 하는 거는 조금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그래 싶거든요.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036페이지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옹기 체험하는 거 있죠? 이거 이 시설도 운영하고 하려고 하면 아, 그 사람들이 바빠서 되겠어요?
자기 사업하기도 바쁠 텐데? 그러니까 이제 체험은 여기서 시키고 판매는 이제 자기 걸로 판매를 하고…… 그 방법은 좋은 것 같습니다만 좀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인력이 좀 보강이 된다든지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