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걱정스럽게 항상 또 요구를 했듯이 지금 뭐 어느 정도는 다 됐는데 조금 미비한 어떤 입장에 대해서는…… 그 중파 앞에서 뭐 길을 어떻게 해서 다리를 하나 놓을 수 있는 어떤 영구적인 거…… 처음부터 그거를 연구했던 건데 이제 보상 어떤 문제에 좀 기획을 하시라 이제 이 말이에요. 그리고…… 들어가는 길이지만 다리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를 만들고 또한 지금 경대 앞에…… 했는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게 뭔가 하면 이제 아까 얘기했던 새올교 비슷하게 해놨잖아요. 지금.
거기서부터 상주대학까지가 지금 고수부지가 안 돼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거를 어떻게 할 수 있는 어떤 국비를 받아서 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을 마련하시면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 원룸이라든가 이런 어떤 사람이 이제 막 사용하는 어떤 입장에서 그쪽에서 지금 안돼있고 그냥 다리 밑에 둥그렇게만 돼 있잖아요. 그죠? 그것만 해도 좋지만 이왕지사 손을 됐으니까 2차적인 사업으로 밑에서 연결 짓는 어떤 고수부지를 만들면 좀 이쪽 길이 좁더라도 밑으로 좀 다닐 수 어떤 그게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니깐 과장님이 또 안계시더라도 과에서 받아가지고…… 예.
그러면 조금 완전한 어떤 입장이 되고, 그리고 저쪽에는 저쪽 건너 방천에 말이에요. 화개 들어가는 데서 오른쪽으로 방천 들어가는 거 말이에요? 도로 쪽으로 말이에요.
그 저기 뭐라 고기 이렇게 잡는…… 그거는 살수가 없는가 우리가? 그거를 좀 사면 그쪽 방천도 굉장히 좋아지겠는데…… 아니 그거를 하천을 보고 예를 들어서 연계사업으로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데 머리를 써라 이 말이지. 예.
그렇게 그거 해놓으니까 굉장히 좋더라고 그게 그쪽 방천이 살아버리잖아! 살았잖아요! 예.
과장님! 1020쪽에 도시재생사업 토지매입에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네요? 예.
그리고 다른 거 하나 관광호텔 뒤에 지금 배수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내가 좀 걱정되는 게 지금 원 지금 관은 옛날 일제시대 때 했는 거는 굉장히 이 물 흐르는 게 관정이 큰데…… 지금 굉장히 좁던데, 그래가지고 그거 장마 때 해결 하겠어요? 글쎄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데 너무 좁아가지고 이왕이면 좀 큰 걸 하지 그래 왜…… 왜냐하면 굉장히 그게 그 도랑이 굉장히 큰 도랑인데…… 예.
그러면 몰라도 나는 아무리 쳐다봐도 그게 좁길래 내가 저래가지고 되는가 싶어서…… 그 이제 하다가 마는 것 같아가지고 과장님 가시더라도…… 그 밑에 다음 저거로 기획을 해서 그 뭐 좀 되도록 해 놔야 되지 뭐 입맛만 다시다가 마는 어떤 입장이 되는 것 같아가지고…… 지금 우리 그 면적으로 봐서는 굉장히 시내 권에서 이용하고 우리 어릴 때는 거기가 진짜로 수변공원으로 아주 활용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너무 방치해가지고 있었는데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국비를 확보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