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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8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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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올해 우리 건설과 예산이 좀 줄었네요! 우리 건설국에 보면 여기도 그렇고 도시디자인과도 그렇고, 개발지원과도 그렇고 예산이 어떻게 전체적으로는 증가 됐는데 우리 왜 사업부서는 좀 줄어들었는지?

좀 많이 사업을 해가지고 우리 주민들 불편을 더 해소를 하도록 좀 예산을 많이 편성해달라고 했어야 하는데 고향의 강에 대해서 잠깐만 한 개만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 그게 이제 우리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이래 얘기가 그게 비가 많이 올 적에는 쓸려 안 나가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또 거기 이제 파크골프하시는 분들이 그늘막이 하나도 없어요.

보니까…… 예. 그거에 대해서 뭐 어째 좀. 우리 사업이 아니고 그 사람들 사업이 있잖아요.

그 우리 고향의 강. 아니 그래 제방 쪽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심으면 그늘이 그래도 좀 져가지고…… 주차장하고 또 드문드문 3개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보니까…… 거기서 쉼터가 되도록 그래 그게 조금 밑쪽으로 밀려가지고 그게 좀 멀더라고…… 지장이 좀 없이 안 그러면 살짝 높여가지고 한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운영의 묘를 살려가지고 또 거기 가서 맨 그분들이 불편하다고 또 얘기를 하면서 그럴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그거를 좀 만드는 방법으로 하고 또 992쪽에. 전년도 개발 분으로 해가지고 이 5개소 해가지고 2억이 있는데 이거는 어느, 어느 지역이에요? 작년사업을 못했어요?

암반관정 이용시설 설치공사 전년도 개발분 이렇게 해놨네? 작년에 한발이 심했는데도 왜 이거를 보류해 놔뒀다가 이거를 왜 올해 이렇게 하느냐? 이래 싶어서 그래 물어 보는 거예요.

관정 및 양수기수리 그 바로 밑에 줄. 또 그래도 도체준비 때문에 또 우리 시내가 우리 그 현수막 불법 현수막 전담부서가 있어요? 요새 그러면 뭐라 저거 하는데 요새 뭐야 우리 공무원 많이 늘리고 있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상당히 우리 국가에서도 그렇고 또 이번 예산도 많이 올라가는데 그래 여기 사실은 우리 현수막이 있어도 옆에 불법현수막이 너무 많고 또 홍보용이라면서 우리 민생에 대해서 하고 뭐 이럴 적에는 그냥 놔두잖아요. 아무데나 걸어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니! 홍보용 말고 참 내가 얘기 잘못 했네…… 우리 그 우리 시에서나 안 그러면 뭐 단체에서 저거를 할 적에는 걸도록 놔두잖아요. 아무데나 걸어도…… 돼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왜 그냥 막 걸고 있어요? 많이 걸고 있잖아요. 지금.

지금 이제 도체가 이제 내년인데 일찍일찍 해가지고 지금 근절을 해놔야지 그때 가서 불법 그렇다면 광고사들이 하면 그 사람들도 패널티를 주도록 한번 연구 해봐요. 뭐 그냥 해놓고 나면 요구하는 대로만 하고 아니면 그만이고 이래선 안 되잖아요. 그죠?

특히 이제 우리 시에서도 저걸로 하고 있지만, 안내를 하고 있지만 유턴지역에 유턴현수막 다 걸어놨데 지금은. 그 자리는 거리 이제 딱 맞춰가지고 거기는 단속은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하여튼 그 자리는 지금 현재는 잘 비우고 있더라고 이래서 아주 잘 됐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불법현수막도 불법으로 하는 거는 우리 상주시에선 용납을 안 한다고 하는 걸로 이래 좀 한번 해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그럽니다.

그리고 또 모든 저거지만 우리 또 도시계획을 하다가 지금 우리 과장님이 시행을 하다가 아까 이제 토지보상을 못해가지고도 했지만 또 이렇게 짧은 부분에 얼마 안됐는 거 간단하게도 할 수 있는 거를 전번에 저하고도 얘길 했잖아요. 그런데도 그게 아직 시행이 안 되고 있더라고 이번에 계획에 좀 들어와 있어요. 도체 전에 그러니까 그거를 해줘야 된다는 저는 그런 생각으로 좀 하셔야 되지 지금 이럴 때 안하고 또 1년 가고 이러다 보면 안 되잖아요.

그래 그거를 그다음에 특히 제일 문제는 이제 우리 과장님은 벌써부터 수정관광쪽에 그 길을 해본다 해놓고도 지금 그대로 맨통으로 있고 또 상주초등학교 그렇지, 상주여중 그렇지, 일은 산적돼있는데 진척이 없어요. 예. 첫 말씀도 하고 자꾸 계획이 안 되니까 계획대로 그래 그런 걸 빨리빨리 이래 좀 연결이 되도록 노력을 해줘요.

교육청도 가가지고 사정도 좀 하고 서로 협의체를 만들자고 그래 얘기했잖아요. 또 한옥마을에 대해서 한번 저도 건의를 또 한 개 드려볼게요. 한옥마을 이거는 누가 신청만 하면 어느 지역에 하든지 4,000만 원씩 해주려 그러죠?

경북도에서 한옥마을을 이제 한옥 그래가지고 견본 저거 뭐야 도면도 만들었습니다. 안 그래요? 한 30여가지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준해서 이게 설계비가 많이 드니까 표준도면을 만들어서 이걸 가져가서 돈 적게 들도록 하시라고 이런 것 까지 도에 해놓은 걸로 알아요.

이랬는데 우리 지역에도 그런데 이게 이제 또 어느 한 지역을 만들어가지고 한옥마을이 되도록 해줘야 되지 여기 저기 있으면 어디 효과가 없겠다 이래 싶어서 그래요. 그래 지금 이게 이렇게 시행을 해가지고 하면 이거는 또 이제 그대로 하고 넘어 가버리잖아…… 그러니까 이제 그러는 것 보다는 우리도 옳은 좀 한옥마을이 만들어져가지고 뭐 전주를 꼭 닮자고 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해가지고 해도 좀 집단화 되는 이래야지 모양이 나고 외지인들이 와서 봤을 적에 이게 뭐 볼거리가 되고 우리 이제 낙동강도 객주촌하고 주막촌은 뭔가 어울려졌잖아요. 사실은 안 그래요?

한옥을 해놓으니깐…… 그러니까 우리 시내도 뭘 이래 받을 적에 그런 거를 연구를 하셔가지고 집단화를 만들어 주든가 그래가지고 한 20∼30채만 하면 어울려 지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그러니까 또 이래 신청 받아가지고 한번 만들어 보는, 한번 연구를 해보면 신청할 수 있고 저도 신청 한 개 할 게요.

그러면. 예. 그래 해가지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 이상입니다. 이거 그러니까 kg당에 350만 원씩 들어요? kw에?

그러면 여기도 이게 이제 전기를 우리 거기 테마파크에서 요구를 해서 해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또 이거 해달라고 하니까 그게 돈이 한정 없이 들어가네요.

사실은… 그러면 이거를 설치하면 전기가 쓰고도 남아가지고 팔수도 있는 저게 되겠네요? 그래 이제 우리 시가 이런 사업은 요구를 하면 해주는데…… 다른 지역보다, 다른 지자체들은 지금 상당히 태양광에 대해서…… 투자도 하고 이 돈 버는 일이거든 사실은…… 아까 건설과고 뭐고 이래 또 도시디자인과도 보니까 전기세가 1년 들어가는 게 가로등만 해도 4억 5,000씩 들어가요. 이거 생산해가지고 할 수도 있고 이런데 이런 연구를 좀 하셨으면 그래 건의 드리는 겁니다.

이런 본보기를 보고…… 이랬을 적에 지금 현재 공공건물이 있으면 낙단보 위에 낙동강이야기촌이나…… 그다음에 우리 저기도 그래요. 저런 관광지는 좀 저거 하지만 거기는 유리 건물이 돼가지고 상당히 많이 전기가 많이 소모되거든…… 그다음에 뭐 한방단지 같은 데, 우리 뭐 체육관 같은데도 일부 만들어 났데요. 이런 연구를 우리 행정에서 좀 해가지고 지역에 잘 되도록 했으면 요래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방금 동료위원이 얘기했는데 1036쪽 하단에 흑암 1리 옹기골! 창조적 만들기 그러면 땅은 우리가 매입을 해요. 또?

이거를? 매입을 해가지고 우리껄로 따로 만들어서 합니까? 그러면 거진 뭐 그쪽에 지원해주는 거나 마찬가지네 그죠?

했을 적에 그래도 그 분들이 그 옹기골이 두 군데죠. 거기도. 흑암에?

그러면 이 뭐 한 그러니까 4억 1,700하면 뭐 옹기골도 새로 만들고 이런 게 되는가 그쪽에 보니까 또…… 그 분이. 이 옹기만 굽는 게 아니고. 그래 이제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해놓으니까…… 이래가지고 지역민들이 소득만 잘 올라가고 또 우리도 다른 지역에는 이게 이제 도자기나 옹기가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데 뭐야 우리 지역에 옹기골이 있다고 하는 게 바깥에 좀 많이 안 알려 진 것 같아요.

홍보를 좀 해가지고 전국에 옹기를 막 많이 생산해가지고 좀 활성화 됐으면 이런 생각이 들고…… 좀 동문길에도 가면 옹기를 더 생산품을 갖다 놓은 데가 있는데 어느 제품인가 제가 확인을 안 했어요. 그래 있을 적에 그게 지역에 것인가를 제가 확인을 한번 확인을 해볼 건데, 한번 지역 물건이 팔려나가고 이래야지 좋거든…… 그래 거기가보면 많이 만들어 놓고 이랬지는 않더라고 옹기를. 그러니까 활성화가 안 됐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도 좀 중점을 뒀으면 심어서 그래 그럽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