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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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18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8-02-06

변해광 의원 프로필 보기 →

준섭

조준섭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오늘 의회에 모두 참석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제7대 상주시의회가 마무리 되는 해입니다. 우리 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 의회는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도시디자인과 소관 도시재생사업 관련 의견제시의 건, 1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오늘 의회에 모두 참석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제7대 상주시의회가 마무리 되는 해입니다. 우리 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 의회는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도시디자인과 소관 도시재생사업 관련 의견제시의 건, 1건을 심사하겠습니다. 1.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10시 32분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디자인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박윤석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2279호 상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 안에 대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33조 2항에 따라 제안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 결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배종식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배종식입니다. 위원님께서는 별도로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한국도시설계학회 전원식 박사님으로부터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원식 박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사업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바로 질문으로 들어가자고요?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이 설명 했으니까.

임부기위원

과장님이 너무 부쩍 부쩍 뛰어서 설명을 하니까 세밀하게 좀 해주시면 난 자료를 보고……
그러면 지금 나는 마이크 안 하고 그냥 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냥! 마이크 없이!

정갑영위원

녹음되어서 마이크 켜고……
준섭

조준섭위원장

녹음 중이어서!

임부기위원

예. 박사님 한 가지 좀 물어볼게요.
우리 그러면 지역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오늘 우리 의회 청취를 들으시려고 그런다고 하셨잖아요!
이랬을 적에 지정이 지금 현재 장소가 바뀌어도 될 수도 있는 소지가 있어요?
지정에 대해서 또 이제 저게 있으니까 그냥 이 건에 대해서 확정을 지우느냐? 마느냐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라는 얘기에요?
그러면 우리 위원장님! 우리 과장님에게 잠깐 제가 한번! 우리 박사님 말씀보다는……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임부기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과장님 설명을 아까 뭐 자꾸 멀리 좀 간단하게 하시다보니까 얘기가 됐는데 전번 우리 애초 뉴딜사업을 할 적에는 복룡동, 인봉동, 성동동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이제 재생학교도 하고 이렇게 됐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보니까 이렇게 계획이 남원동이 포함돼있어요. 남원동이 애초에 없었거든요. 이 배경을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이 하는 거는 남원동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상주시내 전체를 하는 대상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했는 거는 종류가 일반근린형이 있고 이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사업비가 50억짜리도 있고, 100억짜리도 있고, 200억짜리도 있고 다양하게 있거든요. 그래 이번에 하는 거는 200억짜리 하기 때문에 그 중심에서 우리가 200억짜리를 만들어 놓은 게 현재 이것이고, 또 앞으로 안됐는 데를 안 하는 게 아니고 거기도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그 이제 국토부에서 상황에 따라서 “이번에는 100억짜리를 공모하시오!” 이러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또 그 한 조각을, 한 지역을 빼내서 또 우리가 공모신청을 하고 그렇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애초에 우리가 이제 재생학교도 하고 이럴 적에……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위원

재생대학을 했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위원

저도 그때 할 적에는 참여를 몇 번을 해봤는데 그럴 적에 우리가 파트를 나눠 가지고도 인원이 많으니까 하고 이랬을 적에 보면 우리 복룡동, 우리 서성동, 그다음에 인봉동 부근이나, 우리 성동동 이렇게 했을 적에 그 당시에 제가 듣기는 남원동은 없었거든요. 남원동은…… 그런데 어떻게 남원동이 그냥 들어가 있는 것도 의아하고 우리 재생대학을 할 적에……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남원동은 어디 이 까지 왔는 것이 아니고 시장중심으로 해서 거기 일부 있는 것이지 전체가 아니거든요. 우리가 이번에 했는 거는 주로 많은 게 성하, 성동, 남성 이렇게 세 개 이동을 가지고 했고, 또 지난번에 우리 존경하는 성재분 위원님께서도 “우리 지역이 빠졌다!” 이러시는데 거기는 또 그 지역대로 우리 금도랑가라든지, 왕산 이런 걸 중심으로 또 하고 지역마다 약간 특성이 있거든요. 그 특성에 따라서 우리가 구역을 정해가지고 금액도 정하고 이러는 거지 어느 지역은 하고, 어느 지역은 안 하고 이건 잠깐의 차이이지 지금 다른 지구도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자, 그런데 이제 저, 본 의원 얘기는 뭐냐 하면 애초에 처음에 시작을 했을 적에 어느, 어느 지역을 넣어서 할 적에는 사업을 그렇게 해주면 우리 지역 주민들이 서로가 이해가 되고 이렇게 좋았는데…… 우리 이제 북쪽지역은 그러니까 이렇게 표현을 하겠습니다. 북쪽지역은 북문, 계림, 동문동 지역에 우리 위원들로서는 이편을 갈라서는 안 됩니다만 처음에는 들어간다고 얘기를 해가지고 했다가 이 사업이 지금은 성동동하고 남원동만 해가지고 한다고 하니까 이게 의아해지는 거예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이 할 때는 조각을 내 가지고 지역을 해가지고 미리 해놨는 거고, 그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이제 인봉, 서성, 계림 여기 또 하고 있습니다. 올해 공모하려고 지금 하고 있고……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아래, 저도 며칠 전에 또 학교를 가봤어요. 새로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애초에 했을 적에 서로 균형있게 또 사업을 하고 확장을 더하고, 공모사업을 하고, 또 이랬으면 되는데 이러다 보니까 지금 가뜩이나 선거도 얼마 안 남았는데 남쪽지역만 딱 해치우니까 우리 이쪽 북쪽지역 사람들은 시의원들은 뭘 하고 있었느냐 하는 이런 비판을 받게 돼있어요. 예? 사업계획을 그러면 그때 당시에 애초에 이렇게 나눠서 한다고 얘기를 해줬어야 되는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얘기에요. 안 그래요? 참여를 했었잖아요. 저도요! 이랬을 적에 아니 같이 해가지고는 이 뉴딜사업을, 리모델링사업을 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어느 날 제가 가니까 성동동하고, 남원동만 됐다고 이렇게 딱 얘기를 하더라고 이랬을 적에 한번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을 해봐요. 우리 과장님이 시의원으로서 이쪽지역의 시의원으로서 한번 생각을 해봐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위원님! 위원님의 말씀은 저도 무슨 뜻인가 알겠는데 이 돈이라는 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해야 되지 상주시 전체를 나눠가지고 얼마씩 줄 수는 없거든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지금 안 하는 게 아니고 잠시, 시간의 약간의 차이가 있지 그것도 내년에 한다, 저 내년에 한다. 그게 아니고 지금 벌써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아니 그러면 공모가 그게 만약에 안 되면 안 되잖아 또!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지금까지 하면서 제가 안 된다고 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습니다.

임부기위원

다 됐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왜 안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거를 애초부터……

임부기위원

아니지 그러니까 좀 나눠서 처음부터 했으면 되는데 이렇게 사업이 되니까 우리 지역이 낙후가 더 됐는데 실제로는 보면 복룡, 인봉지역은 그다음에 왕산골목 같은데 얼마나 안 됐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그쪽으로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단지 우리가……

임부기위원

아직 선정이 안됐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어제 아래 했는 것도 우리가 뭐 아직 전혀 했는 것도 없고 지금 계속 설계 이제 하는 중이고, 올해 하는 것도 해가지고 같이 연계사업을 같이 합니다.

임부기위원

그런데 중복이 만약에 이제 우리가 사업을 “벌써 상주는 해가지고 갔다. 지금 하고 있다.” 이랬을 적에는 다른 지역에도 균형적으로 해줘야 되니까 탈락될 확률이 많잖아요. 선정이 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또 솔직한 얘기로!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우리 처음에 재생사업 할 때도 저희들이 여기 계장님들이랑 하면서 안 된다고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임부기위원

아니 당연히 그거야 그렇게 돼야 되지……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지금 우리 여기 행정기관에서도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될 겁니다. 단지 시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

임부기위원

그러니까 균형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하여튼 뭐 최대한 균형 맞추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균형적으로! 거기는 다 낙후가 돼있는데 저는 언제라도 남쪽지역도 같이 하자고 언제라도 얘기를 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위원

저는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도……

임부기위원

내 지역만 생각을 안 했어요. 나는…… 솔직한 얘기로 저는, 또 다 그렇게 하자고 저도 제안을 했고 성동동 언제라도 넣었습니다. 제가. 복룡, 인봉하면서. 이랬을 적에 좀 균형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뜻으로 지금 말씀 드리는 거예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임부기위원

그러면 2차 사업은 어떻게 하는 방법이든지 되도록 해줘야 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최대한? 안 되면 그래 뭐 퇴직하고 나면 그만이잖아! 그래 같잖잖아!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하여튼 뭐 위원님 염려하시는 거 우리가 상주시 균형발전을 위해서 하여튼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그리고 과장님이 저하고 또 사실은 교육청도 가보고, 다른데도 여러 군데 가봤지만 옳게 해야 될 지금 사업이 너무 많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좀 진짜 지역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이랬으면 싶어서 그래 말씀을 더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하면 우리가 나눠져 있다 보니까 위원들이 따로 또 이렇게 있다 보니까 균형발전을 서로 만들어 줘서 해주는 게 본 위원이 맞다고 봐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위원

같이 발전이 돼야 되죠! 안 그래요? 그쪽 지역에는 여기는 중앙시장이 있어가지고 또 많이 하고 있잖아요. 사실은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우리 지역 저 위에는 왕산골목은 얼마나 낙후가 됐어요? 빈집도 많고, 그렇단 말 입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재분 위원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러면 마찬가지 이야기인데 나는 뒤통수 맞았는 것 같아요! 아니 의원으로서 예를 들어서 매주 두 번씩이나 가가지고 참여해가지고 우리 동네에 전체적인 어떤 교육받는 장소에 열심히 나가가지고 조금 나쁘게 이야기 하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지금 내가 말을 못하는데…… 그냥 대화를 했을 때, 아니 이렇게 됐다고 마지막 보고도 안 했거든요. 나한테 예를 들어서 귀띔이라도 좀 해주면 덜 무안했어! 어쩌면 그렇게 싹 감춰가지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내가 성동에 결정되고 거기한번 가 봤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참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게 선정이 이렇게, 이렇게 돼서 설명을 정말 이렇게 됐다고 뭐 시의원이 진짜로 말하자면 뭐, 어디 진짜 별 볼일 없는 어떤 입장으로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너무 무안해가지고 이 자리니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처음부터 예를 들어서 그만큼 열심히 예를 들어서 참석을 하고 어떻게 좀 한번 해보겠다고 어떻게 하면 “사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이렇게라도 해도 괜찮아요. 이거는 있었던 과정을 얘기하자면 그렇지만 싹 감춰가지고 전혀 한번 말한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봐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좀 더 나쁘게 이야기 하고 싶은데 말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 그쪽은 언제 할 거예요? 언제 하는 데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지금 남성동, 성동하고, 성하동 지금 현재……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성하는 우리 아니잖아요. 남쪽 아니잖아……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한 동만 가지고 하기는 좀 작고 이래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그러면 남, 북의 예를 들어서 남, 북에 갖다 모아 놓았으면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중심이 어디라! 옛날 중심은, 옛날 재생사업을 할 장소는 사거리지 거기가 중심인데 그러면 그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는 10원어치라도 갖다가 좀 어떤 그걸 해야 되지 그렇게 무안하게 싹 자르고, 시의원이 끝까지 처음부터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두 번씩 그렇게 참여를 하고 온 데 다 따라 다니고 했는데 엿 먹어라 하는 거하고 똑같은 거지! 엿 먹인 거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그래 하여튼 위원님……
재분

성재분위원

그리고 또 설명이나 했어요. 이렇게 이 결정이 되었을 때 내가 알아가지고 거기 참여를 했지! 무안해서 참 솔직하게 말해서 아이구! 정말 진짜! 그러면 안 되지요. 잘못됐으면 잘못됐고, 이건 이러면 이렇고, 저러면 저런데, 너희들 하고는 관계없음. 너희들하고 관계없음으로 지금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귀빈예식장? 귀빈장 같은 거는 이렇게 됐는데 선정이 됐는데 뭐 커피샵도 하고, 뭐도 한다고 그러면, 그러면 이 수입은 어떻게 하는데?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그거는 이제 앞으로 재생대학을 통해가지고 구체적인 안이 나오면 그 안 가지고 우리가 설계를 해가지고 그래 할 계획입니다. 위원님 좀 서운하신 게 있지만……
재분

성재분위원

그래 사람이 이 과정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권한이 없다고 칩시다. 그냥! 너희들 뭐 까짓 것 이거는 보고하는 시간이니깐 보고의 시간이니까 절차다 이렇게 하지만 말을 하자면 그렇다 이 말이에요. 세상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찾아와서 “아니 이건 이렇게 돼서, 진짜 일이 이렇게 됐는데 좀 이해해주세요.” 이것 까지도 좋아요. 그 말 한마디 없이 아이구! 정말 진짜 참!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그래 앞으로 추진과정을 상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렇게 하면 안돼요.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위원님!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세상에 그렇게 할 수가 있어 그래 어째 예를 들어서 그래……
준섭

조준섭위원장

성위원님!
재분

성재분위원

아니 성질나서 그래요!
준섭

조준섭위원장

자! 황태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과장님! 보니까 이제 의원들은 지역을 선택하다보니까 그렇게 잡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거는 이제 앞으로 우리 시에서 또 제2 도시재생사업이 내려오면 그때 가서 또 우리 부위원장님이 조금 전에 말씀 하셨다시피 얘기를 했으니까 꼭 그렇게 성사시켜 주기를 바라고요. 사실은 이 사업은 보면 사업비가 320억, 한 120억 정도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해야 될 그런 형편인데 어차피 사업을 하려고 하면 성공을 해야 됩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위원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 보면 상주시에 몇 백억, 몇 천억을 들여도 성과가 없어요. 할 때는 막 유별스럽게 막 요란스럽게 했는데 결과는 없다. 지금 이제 경천대 같은 경우에, 그래서 이 사업이 도시재생에 대해서는 사업이 참 좋습니다. 내용도 좋고, 다 좋은데 처음부터 단추를 잘 끼워야 되지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지 이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이야기하는 건데 어렵게 사업을 따왔으니까 우리 여기에 대한 관계자 여러분 과하고, 여기에 또 연구를 하시는 박사님이나 전부다 들을 일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면 첫째는 우리 상주시의 뿌리를 찾아야 된다. 그리고 읍성이라든지, 옛날 성이 있던 거를 찾아서 한 두 개라도 랜드마크라도 하다 해줘야 된다 하는 또 생각도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우리가 인구가 자꾸 감소되고 여기에 이제 보면, 인구감소,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그걸 채우려고 하면 사업이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과연 그 사업이 다 중점으로 한 몇 개만 찍어서 하면 좋은데 이게 여러 가지 어울려서 또 주민들의 의견 수렴하다보면 이게 나쁜 말로 이야기하면 배가 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단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함창에 마을 미술프로젝트를 한 10억 정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금 활성화 안 되는 게 뭔가 하면, 첫째는 여기 보면 보고서 7쪽에 보면 있는 현장을 갖다가 활용을 한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지금 우리 함창에도 미술프로젝트를 임대를 내서 사업을 하니까 이게 임대기간 끝나고 나면 이걸 어떻게 설치는 해놨는데 그 사람이 사라고 하면 사야 될 그런 형편인데 그거 살 형편은 못 되잖아요. 그래 이거를 처음부터 사든지, 안 그러면 영구임대를 내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마지막으로 우리 이제 사실은 이제 도시재생에 대해서 상주의 위상도 시켜야 되고, 또 인구도 증가도 시켜야 되고, 또 지역상권도 살려야 되고, 또 모든 상권을 좀 살릴 수 있는 그런 게 도시재생인데 그래서 이게 성공이 되면 전국에서 “아! 참 상주가 잘 됐더라!“ 전국에서 모여들 그런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과장님이나 관계되는 박사님이 진짜 심사숙고해서 이렇게 우리 위원들이 신경쓰고 있는데 좀 잘해서, 잘 하면 제1, 제2, 제3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관계직원이나 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충분히 저희들이 알아들었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황태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성재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예. 그래 지금 다시 지금 말하자면 인봉, 서성, 계림, 동문해 가지고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데 나는 이름 왜 빼요. 부르지도 안하데. 갈구친다는 이야기잖아. 하는 시간에 먼저 번에는 메시지를 넣어 주더니 지금은 왜 안 넣어주느냐고, 왜 안 넣어주고 빼느냐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재생대학 말씀입니까?
재분

성재분위원

그렇지.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만약에 빠졌으면 바로.
재분

성재분위원

갈구친다는 이야기잖아. 시의원은…… 내가 가서 무슨 명령을 했어, 무슨 뭐 말 잘 들어 가지고 교육 잘 받았는데…… 그러면 안 되죠.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성재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갑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갑영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도시재생에 대한 개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사실은 우리 주민들이나 모든 분들한테 설명을 잘 하시고 또 이해를 잘 시켜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하면서 저도 몇 번 이렇게 참석을 했습니다만 주민들이 어떤 환상을 이렇게, 이제 미래에 대해서 어떤 비전을 가지는 거는 좋은데 환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아, 200억이 투입되면 우리 지역이 금새 막 이렇게 확 변할 거 같이 이런 환상을 주면요. 나중에 사업이 딱 끝나가지고 그게 지속, 만약에 자기들 환상하고 그게 안 맞을 때는 주민들이 실망하고 도시 재생의 효과가 하나도 없어져요.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교육에 참여를 해 보니까 주민들이 그런 이제 우리 지역을 우리의 힘으로 좀 바꾸고 해서 좀 더 살기 좋은 침체된 이 환경을 좀 개선도 하고 그다음 우리가 이렇게 뭉쳐서 어떤 사업도 하고 이래 가지고 우리 지역을 좀 알리고 바꾸고 싶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보니까 그분들이 너무 큰 그런 비전에서 일을 시작해야 되는데 너무 큰 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아, 이게 돈이 200억 투입이 되면 뭐 건물도 막 이게 하드웨어도 바뀌고 막 우리 공장도 지어주고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하는 거는 설명을 좀 잘하셔야 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성재분 위원님, 임부기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뭐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지역별로 그렇게 골고루 했으면 좋지만 또 이게 도시 재생이라는 게 단계별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제 성동지역하고 또 인봉지역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면 되니까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저는 우리 박사님한테 좀 질의를 드릴게요. 박사님! 박사님 오늘은 이게 우리가 지역 지정하는 공청회 자리인데 사실은 다른 거는 질문을 해서는 안 되는데 제가 이 계획에 보면 여러 가지 안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제가 한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정갑영위원

사람의 도시재생을 하면서 동선이 대개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와가지고 그 지역에서 잠시 머무르다 갈 때 우리 지역은 이렇게 이 동선지역은 보면 좀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귀빈장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센터하고 이렇게 떨어져 가지고 기차역하고 많이 떨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방문을 했을 때 여기를 다 이렇게 이제 다닐 수 있는 그런 메리트가 있느냐 그게 좀 중요하고요. 다른 지역은 감천이라든지, 김광석거리 이런 데는 좀 밀집해서 그죠. 밀집해서 이렇게 이제 뭐 가게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시설들을 설치해 놓으니까 왔는 김에 옆에도 보고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하게 구경도 하고 즐기고 머무르다 가는데 우리는 사실 이제 너무 공간상으로 떨어져 있다. 지금 우리 다른 위원님들 균형 쪽에 말씀하셨는데 균형 쪽에 하는 거는 맞습니다. 사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동성동도 일정 지역에 좀 집중적으로 이렇게 동성동을 이렇게 뭐 주민들이 모이고 거기서 일하고 그다음에 외부인들을 받아들이고 뭐 카페도 하고 국수가게도 하고 이런 안들을 좀 이렇게 밀집, 좀 좁은 공간에서 해야지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이제 좀 더 편하게 이렇게 안하겠나 싶은데 박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예.
그러면 만약에 그런 계획이라고 하면 제 생각에는 혹시 이제 주민들이 이렇게 동의를 해 주신다면 담장허물기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좀 병행할 필요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런 공간을 통해서 화단조성이라든지, 집집마다 예쁜 꽃들을 심어 놓는다든지 이렇게 하면 또 봄철이라든지 이렇게 방문하신 분들한테는 또 좋은 볼거리도 되고 여러 가지 어떤 심적인 안정도 될 수 있고 이러니까 또 그런 것도 한번 계획해 보시고요. 사실 이제 좀 우리 지역만의 특이한 거를 사실은 좀 우리가 창의적으로 개발을 해야 되거든요. 뭐 다른 지역의 거 벤치마킹 해 오는 것도 1차적으로 더 중요하지만 상주만이 가지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우리 주민들이 그렇게 하기는 상당히 어려워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 이제 우리 박사님 연구하시는 분들 계시니까 좀 그런 걸 창의적으로 해가지고 이 지역 성공하면 또 뭐 다른 지역 계속할 수 있잖아요. 그죠?
박사님 그리고 이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우리 성동지역이 먼저 선정이 되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지금 또 시기적으로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또 홍보하실 때는 우리 인봉이나 복룡 이쪽 지역도 곧 이어서 할 거다. 말씀을 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 입장도 좀 더 낫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신데 좀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박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임부기 위원님.

임부기위원

박사님.
준섭

조준섭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부기위원

예. 아까는 우리 상주 실무적인 거를 제가 이야기하느라고 그랬고요.
박사님 여기 보면 상주옥터 추모광장을 만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광장도 만들고 지금 현재 사실은 이 옥터가 제자리가 아니거든요.
그거를 알고 계세요?
옥터는 그 더 앞쪽이었습니다. 원래는 거기는 우리 천주교에서 만들어 가지고 우선 임시적으로 만든 자리에요.
예?
아니 원 자리를 찾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원래 하려고 하면, 그렇게 되어야 되고 또 여기가 골목이 아주 복잡한 자리에요.
예?
과연 시민들이 안 그러면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이 골목을 찾아 갈수 있느냐 이게 문제점이 있거든, 여기가…… 그래서 광장을 만드려고 하면 또 이제 광장을 만든다 했는데 광장을 만드려고 하면 상당히 또 땅을 수용을 해야 되잖아요?
이랬을 적에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한번.
예. 남문시장.
그래 그거를 옥터를, 옥터가 사실은 우리 천주교의 성지거든요.
이랬을 적에 이 지역을 성역화하는 거를 하면 병행을 잘해 줘야 됩니다. 이게.
예. 그렇게 되어야 되지 또 좀 저거하면 또 우리 박사님 어떻게 생각해요. 경북선이 상주에 이제 고속화 전철이 지나가도록 계획이 되어있거든요?
이랬을 적에는 다른 노선이 될 거란 말이에요.
이랬을 적에 경북선이 그냥 살아 있겠어요. 어떤 그대로 있는 거로 생각을 하고 계획을 하시는 거예요? 어떤.
그러면 가로수로 나무숲을 만들어서.
철길 쪽에도 아름답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저거를 만들도록 하고……
또 한 가지는 엄복동골목놀이터.
엄복동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일제시대때 우리 일본인들하고 경주를 해가지고 전국에 1등을 하신 분이거든요.
이분이 상주역에는 이게 조형물이 조금 있어요.
예. 기념 기재를 해 놨는데 이 골목길을 만들 때는 어떻게 만드려고 과연 엄복동 길을 만드려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그러려고 하면 자동차 안다니는 거리를 만들어야 되거든, 실제로는……
그랬을 적에 시민들이 인식할 적에 자전거골목길이라고 만들었을 적에는 우리가 자전거를 마음대로 타고 투어도 해 줄 수 있고 골목마다 다닐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잘 만들어 줘야 되거든.
그래서 골목길에 대한 거도 연구가 그냥 뭐 계획만 이렇게 막 만들어 보려는 거 보다는 실제로 시민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이런 테마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임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변해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해광위원

예. 과장님 신정부가 들어오면서 역점사업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지금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위원

그리고 공모를 통해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 주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위원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는 이것을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다. 그리고 이사업을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얼마나 관심도를 가지고 있고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업에 대한 이 사업에 대한 관심도 이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맞습니다.

변해광위원

그에 따라서 이제 또 종합적인 우리 연구진들하고 행정하고 그래서 이거를 맞춰서 어쨌든 간에 이게 성공해야 된다. 그렇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위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금방 말씀드렸듯이 그러한 건데 지금 현재 여기에 뿌리찾기 프로젝트 이사업이 지역주민들의 관심도는 어때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처음에는 내용 자체를 모르다가 지금은 저희들보다가 오히려 더 많은 연구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재생사업이라는 게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거와 같이 지역주민들의 협조가 없으면 또 동참을 안 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저희들도 지역주민들이 이런 안을 안 내고 이러면 사업을 할 수 없는 거고 지금은 재생대학을 통해 가지고 상당히 많은 서로 교감이 되고 지금 현재는 잘되어 가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변해광위원

잘되고 있어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잘되고 있습니다.

변해광위원

그러면 그쪽에 이 지역주민들의 참여도가 상당히 높다는 말씀이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위원

그리고 제일 처음에 이 재생사업을 상주에 제일 처음에 들어올 때에 지금 현재는 동성동하고 지금현재 뿌리찾기 프로젝트사업에 속한 그 지역을 했었고 그전에 또 다른 데를 했었나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처음입니다. 상주는……

변해광위원

아니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처음에 선정하는 여기까지 선정하기 전에 다른 데를 또 이렇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아! 구역은 상주시……

변해광위원

전체를 보고 하는 거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읍 지역에 전역을 보고 하는데 거기서 이제 그중에서 낙후된데 예를 들어서 터미널 있는데 이런 데는 전부다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는 낙후된 데가 아니고 그러니까 구도심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위원

하여튼 이사업이 상주의 첫 도시재생사업이고 해서 뭐 하여튼 선정하는데 참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 이사업 프로젝트사업이 그야말로 상주의 어떤 차후에 또 제2차, 제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산을 받는데 있어서 중요하니까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떻든 간에 지역주민과 화합을 이뤄서 열정을 이뤄서 멋지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위원님 염려하시는 거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변해광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변해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장

오늘 우리 양 임부기 위원님이나 성재분 위원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이야기 잘 들으셨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잘 들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사실 각 지역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위원님들은 이런데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리고 또 상주 전 지역에 균형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그런 그림을 좀 그려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사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우리가 4쪽에 삼백창업프로젝트 14쪽. 이사업비가 5억 3,600만원이에요? 14쪽.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한 단위사업으로 그렇습니다. 전체……
준섭

조준섭위원장

예. 이 사업비 가지고 지금 이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지금은 우리가 전략계획을 수립해 놓고 활성화계획이 다음 수립단계입니다. 거기서 이제 수월하게 이야기하면 설계가 되면 정확한 금액이 나올 겁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본예산에 지금 부지매입비 예산을 잡아 놨죠?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지금 100%는 다 못하고 일부 확보해 놨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부지매입은 지금 어느 정도 되어가고 있습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지금 감정까지 저희들 끝냈고 곧 토지주하고 직접 협상할 그런 계획입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협상 중에 있습니까?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사실 이런 사업들도 상당히 중요한 사업인데 우리가 작년에 영주를 한번 벤치마킹을 한번 해 봤잖아요?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목공소하고 어르신들이 두부나 콩, 콩을 가지고 두부, 비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어른들의 여가선용도 하고 또 돈을 벌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드리고 상당히 효율적인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데 초점을 좀 두시고 그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석

박윤석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장

도시디자인과장 그리고 전원식 박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재생뉴딜시범사업 도시지역 지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상주시 원안대로 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선도지역 지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찬성의견이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2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