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우리 의회도 근무하셨고, 시청의 주요 보직 다 거쳤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서 동료 의원님들이 질의했기 때문에 생략하고 임부기 의원이 한 체계적인 언론보도 활성화에 대해서…… 담당관께서 앞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한다고 아까 말씀해 주셨고…… 또 꼭 그렇게 돼야 됩니다. 우리 시는 재정자립도도 낮고 빈약한데 홍보를 좀 많이 할 필요가 있거든요.
지난번 전임 담당관이 있을 때 예산을 우리가 1억을 증액을 했어요. 홍보 예산을 증액을 했는데 오늘 보고 자료에 보면 상반기에 3억 5,000을 집행을 했고, 하반기 4억 9,000원 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그 당시에 제56회 도민체전 또 농업기술원 관련해서 적극 홍보한다고 하는 그런 명분으로 예산을 증액 해줬거든요.
그런데 왜 집행을 안 했어요. 이렇게? 선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아니면 소극적으로 행정을 해서 그런 건가? 혹시 파악이 돼있는가요. 이거요?
물론 잘 하시겠지만 지금 뒤에 언론인들이 많이 계십니다. 우리가 언론에서 보도해주길 바라지 말고…… 집행부 실과소에서 행사 전에 계획을 또 알려드리고, 행사 실행하고 또 알려드리고, 또 평가도 알려드리고 한 3단계로 홍보기법을 발휘하면 대단히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언론인들이 잘 해주려고 그래도 못 합니다. 시간도 없고 이래서 앞으로 물론 공보감사 기능에서는 홍보, 또 감사, 정보가 다 중요하지만 특히 담당관은 옛날에 총무과 있을 때 잘 하데요. 콜롬보 형사라고 이름 나 있었는데…… 앞으로 언론에 대해서 특히 좀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 보고서 49쪽하고 관련이 있다고도 볼 수 있는데 통합방위태세 하고 관련돼서 하나 건의를 겸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업무파악이 안 되었을 거예요. 지금 신흥동 예비군 신흥동대하고 낙동면대하고 합하는 걸로 지금 계획이 돼있는 걸로 아는데 혹시 알고 계시는 가요?
이제 동대 같으면 동사무소하고 면은 따로 따로 하면 되는데 통합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시장이 아마 책임을, 관심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될 것 같은데 전략적으로 봤을 때 그 사무소의 위치는 신흥동 하고 낙동 하고 봤을 때는 아마 여론들이 낙동강도 있고 또 도로 교통망 이런 걸 봐서 낙동 쪽에 이제 통합을 해야 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 됐을 경우에 그러면 통합사무실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계를 한번 과장님께서 챙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마 전체 이 관계는 시장님도 신경을 별로 안 쓰는 것 같고 또 과장님도 부임한 지 얼마 안돼서 파악이 안 돼 있는 건데 또 앞으로 장래에 우리가 지난번 회기 때 말씀 드렸지만 점촌으로 문경으로 군부대가 이동하니 이런 안들이 지금 장기적으로 계획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우리 관리계획에도 좀 신경 써 달라는 말씀 드리는 데 앞으로 그 관계에 대해서 주무 과장으로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상주시 대표 축제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오늘 과장님 보고한 내용이 대표축제를 추진 한다는 건지 중단한다는 건지 이걸 분명히 좀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본 의원이 질의 하는 것은 신임 시장의 의지인지 축제 위원회에서 건의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공무원 생활 오래 하셨는데 우리 대표 축제가 민선 1기, 2기, 3기 때는 자전거축제였잖아요. 그다음에 4기, 5기, 6기오면서는 계속해서 이름을 약간 바꿨지만 이야기축제를 해왔는데 대표 축제는…… 우리가 의회라는 기능이 없으면 취소해도 관계없을 겁니다만 의결기관에서 그 당시에 우리가 상당히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죠!
그 했을 때 집행부에서 또 축제위원회에서 이게 도 단위 우수축제다 뭐 그렇게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잘됐다고 하다가 오늘날 갑자기 와가지고…… 이거는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드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여기서 의회에 승인을 받아가지고 하매 시행하게 돼있는 거를 다시 축제위원회에 물어가지고 시민 물어가지고 안 한다고 하는 말은 말이 안 되는 소리에요. 그거는요.
최종결정은 우리 의회에서 해줬잖아요. 지난번에 예산 승인 해줬잖아! 그 때 할 때도 말이 많았잖아요.
그걸 할 때 아니라고 말이지 경상북도 우수축제가 되었기 때문에 해야 되고 이걸 바꾸면 안 된다고 했잖아요. 이와 관련해서 대표축제하고 농산물 축제가 앞으로 우리가 한우나, 곶감이나, 포도 이런 게 있는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좀 심사숙고해서 해야 되지 불과 얼마 안 되가지고 후다닥 안 한다. 한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여기에 대해서요?
의결 기관에서 승인했으면 해야 되는 거죠? 그게 시장 바뀌었다고 마음대로 안 하고 하면 되는 가요? 만약에 이정백 시장한다고 하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 아닙니까?
한번 답변해보세요. 여기에 대해서요! 지금 새로 해도 새로운 게 나올까 모르겠는데요.
나오면 좋겠죠. 우리가 전년도에 예산 승인할 때 예산을 승인 안 하려고 했잖아요. 그렇게 할 때 아!
이거 말이지 당초 예산 안 세우면 사업추진 안 된다 그래가지고 또 간신히 승인해준 상태인데 우리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회의 몇 번 했습니까? 금년 들어와서? 그럼 그동안에 열댓 번 회의 하면서 이런 문제점이 나왔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되지…… 아니 지금 그래 공무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게 안 맞잖아요. 이론이! 지금 7월에 와서 다시 검토해서 한다는 이야기는 말이 안 맞잖아요.
이거는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 아닌가요? 의회 기능 하는 게 뭔가요? 아니 예산 승인해줬으면 끝났는데 뭐 또 의견을 받아요.
받기는! 다 끝나는 상황인데! 이와 곁들여서 앞으로 소모성이라고 그랬어요.
소모성! 그러면 지금까지 소모성 행사 했는가요! 상주가!
예. 과거에 민선 4기 때, 또 4, 6기는 한 사람이 했고, 5기 때 딴 사람이 했는데 할 때 뭐 소곤소곤 이름만 자꾸 바꿨습니다만 그래서 이거를 상당히 지적을 많이 했는 걸로 알고 있는 데요. 축제관계를 꼭 해야 될 경우에는 정말로 정통성 있고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되요.
올해 또 바꿨다가 다음 또 4년 뒤에 또 바꾸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거든요. 이거요. 지금까지 한 사람들도 또 욕 보여서도 안 되는 거고 이건 정말 심사숙고해야 될 문제라고 전 생각을 하고 또 소모성 하는 거는 당연히 없어져야 되죠.
그러나 우리가 이제 앞으로 곶감, 한우, 포도하고 이런 축제관계도 이거와 연관해서…… 좀 대표축제 농산물축제를 정립을 잘 해주시기를 바라는데 저는 상당히 지금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이게! 다시 축제위원들의 의견 들어가지고 시민들 의견 들어서 축제를 다시 검토하는 거는 이 시점에서 아주 안 맞는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뭐 과장이 시원한 답변 못 하겠지만…… 그럼 언제까지 지금 이거 합니까? 이렇게 한 다면? 예.
아니 조정, 시장이 조정 한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검토를 하는 게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새로 된 시장은 전년도 예산승인된 거 집행만 하면 되는 거라, 만약에 그렇게 잘못됐다고 그러면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죠!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 가지만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 차례 했다고 그러셨죠? 예. 거기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신의원님도 뭐 서류를 요구했는데 저는 그 회의록을, 회의록을 한번 사본해서 제출해주기를 의장님께 건의 드리고요.
그 대표축제 전면조정을 위한 용역을 한다고 돼있는데 기 했는가요? 앞으로 할 계획인가요? 그 용역비가 많이 들어가야겠죠.
지금 그럼 조정하는 용어가 현재 계획된 축제를 확대하는 건지? 축소하는 건지? 중단시키는 건지?
전부 광범위한 용어인데 현재 그러면 집행부의 뜻은 뭡니까? 중단 시키는 건가요? 아니 포괄적일 게 아니고 지금 우리가 예산을 승인해 줬는데 그거를 다시 손댄다는 그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잖아요.
행정적으로는 조정하는 거는 확대하려고 한다 하면 좀 이해가 가요. 확대한다고 하면 조정의 용어가 그 폐지가 아니고 확대한다고 하면 뭐 돈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추경하더라도 필요한데 이거 없애기 위해서 하는 용역 같으면 이거 말이 안 되거든요. 지금 이 시점에, 또 예산은 어디 있는 건지?
용역 한다고 하면 무슨 예산으로 용역을 하는 가요? 예. 여기에 지금 우리 동료 의원들 대다수 아는 사항이지만 총감독을 선임하고 이래서 올해는 잘 한다고 그랬어요.
아주! 그동안에 이런 문제점을 보완해서 경천섬에서 또 여러 가기 구성을 해서 올해 잘 하겠습니다. 예산승인 안하려고 그러던 거를 사정사정해서 승인 시켜 줬잖아요.
그럼 지금 와서 갑자기 말이지 또 조정을 한다. 이거 상당히 황당한 일이죠. 아무튼 집행부 소관이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그동안 잘하기 위해서 회의를 했다고 그래서 그 한번 회의록을 한번 제출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