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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186회 제2본회의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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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업무파악은 어느 정도 되셨습니까?

예. 이승일 의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택시래핑광고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는데요.

서울에 200대, 대구에 200대 있습니다. 서울에 택시가 얼마나 되지요? 수천 대가 아니고 거의 9만 대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는요? 예. 그런데 200대 정도 해가지고 광고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그러면 서울에는 어떤 분들한테 이거를 합니까? 택시회사에다가?

예. 제가 보기에는 별 효과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서울을 자주 가보지만 우리 상주 광고 나오는 택시를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9만 대에서 200대니까 사실은 실효성이 좀 없죠?

그러면 이거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게 좀 효과가 더 있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거보다 홍보효과가 더 좋은 방향으로 전환을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고요. 아니면 택시 대구 같은 데에는 향우회에 한다고 하시니까 그분들이 상주에 또 애향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도 해주시고…… 봉사활동도 해주시고 하니까 서울도 그런 쪽에다가 하셔서 좀 택시 대수를 늘리든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하시든지 해서 효과가 있는 방향으로 했으면 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1쪽에 스마트안전거리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치가 정확하게 어디어디 입니까? 예. 그러면 그쪽에 지금 보고하실 때 벽화그리기, 뭐 CCTV설치 이런 쪽으로만 하는 겁니까?

주민사업설명회 하실 때 주민들이 요구사항이라든가 이런 거는 뭐 없습니까? 그러면 아직 용역이 나와 봐야 알겠네요. 정확하게 사업내용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제가 사는 곳입니다.

그쪽은…… 그런데 지금 상주초등학교 담장이 굉장히 높이 올라가 있잖아요. 예. 사실은 그 초등학교가 굉장히 우범지역이에요.

청소년들이 거기 와서 진짜 못된 짓도 많이 하고 이래서 그 담장을 사실은 허물어야 되는데 학교에서 교육청에서 다시 높여놨어요. 그러다보니까 그쪽에는 다닐 때 좀 조심을 많이 하는 편이고, 또 학생들이 거기 많이 들어가 있어요. 예.

그래서 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건 뭐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담장을 없애는 방법으로 좀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

주민 대상으로 해서 설명회를 개최하셨다니까 주민들이 아마 그 얘기를 많이 하셨을 겁니다. 저한테도 제가 이제 선거 나와서 다닐 때 가장 많이들은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 하실 때 용역 나오면 용역부분에 대해서 저한테도 자료를 좀 주십시오.

예. 그래서 좀 부족한 부분 이런 부분은 제가 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CCTV 지금 상주초등학교 뒤쪽에 하나 달려있죠?

달려있는데 거리가 너무 짧아요. 거리가 짧아서 후문하고 저희들 집하고 거리가 150m 밖에 안 되는 데도 거의 이렇게 저걸 못해요. 그래서 CCTV도 이왕이면 좀 거리를 크게 할 수 있고, 넓게 할 수 있고 좀 좋은 걸로 달아주셔야 되지 화소가 적은 걸로 해서…… 별로 찍히지도 않고 희미하게 보이지도 않는 걸 달아서 다시 노후화됐다 교체하고 이러면 예산의 낭비가 더 많잖아요.

예. 그리고 그쪽에는 주차 문제도 굉장히 많이 혼잡하고 해서 저녁 퇴근시간 때는 교행 자체가 잘 안돼요. 양쪽으로 주차가 돼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같이 그 과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CCTV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CCTV방향을 바꾸는데도 또 절차가 필요하데요.

예. 그러면 CCTV가 지금 아파트 같은 데는 아파트를 향해 있어야 되지 반대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CCTV방향이 돼있어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돼있어요. 그런 부분을 좀 방향을 바꿔 달라 그러니까 뭐 그것도 절차가 복잡하고 경찰서하고 협의도 해야 되고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 민원이 발생하면 바로 이렇게 조치가 좀 되고 해주면 되는데 그 방향 바꾸는 거 한 개 가지고 6개월을 이야기해도 안 된다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간단하게 질의를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표축제 우리 의결기관에서 의결된 거를 지금 고민 중에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셨는데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겁니까?

그래 저도 축제에 항상 이렇게 매번 가담한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는데 공무원분들이 이렇게 해서 축제가 성공할 수 없다. 이래서 감독을 선임하자 이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보니까 감독이 선임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축제할 때마다 저 6대에서도 축제예산이 삭감돼서 막 본회의장에서 엎고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의결해 준거를 가지고 다시 재검토를 하신다고 하니까 미리 재검토해서 예산을 받아야 되지 이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의장님!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축제위원명단하고요. 그다음 축제위원회에서 회의한 결과내용을 좀 받고 싶습니다.

되겠습니까?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경상감영조성사업에 지금 올 10월에 2차분 사업 준공이 돼있어요.

예. 사업기간이 2013년에서 2018년 6년간으로 돼있어요. 그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건물보상협의가 지금 해결이 잘 안 되고 있습니까? 어떻게 되요? 한 가지만 더 전시관 체험관 이런, 전시관은 빼고 체험관 같은 경우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 안 그래도 그런 얘기를 들어서 그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말씀 드린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우리 상주시에 20여개의 축제가 있다고 얘기 하셨잖아요?

예. 거기에 대해서 예산이라든가 또 주최가 되는 단체 이런 거에 자료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회계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121페이지 소방서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소방서하고 들은 얘기하고 회계과에서 들은 얘기가 다르거든요.

거기에 진행과정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그러면 지금 소방서에서 전용도로를 해달라고 하는 거는 도시계획변경을 하셔야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죠?

그러면 우회도로를 했을 때 주민들이 그 길을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습니까? 그날 제가 말씀 드린 것처럼 전용도로를 해주고 만약에 농번기 때 경운기나 이런 거 다니면 갑자기 시내에 불이 났을 때 출동하기가 어렵다. 교통에 방해가 된다.

이래서 전용도로를 원하시잖아요. 그죠? 사실 그러면 거기서 나올 때 우회전 하는 거는 되지만 좌회전하기가 불편하잖아요.

그런 교통문제가 있는데 그런 거를 해결 안 하시니까 소방서에서는 정 안되면…… 예. 제가 보니까 그쪽에 지금 복잡한 부분이 많습니다. 또 마을회관 문제도 사실은 해결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소방서 이전 문제가 2011년도부터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요. 그런데 마을회관의 어르신들은 절대로 안 지어주면 옮겨가지 않겠다는 거 고수하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새로운 부지를 사서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살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없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니까 조례를 개정을 한다고 그래도 그 지금 마을 안에서는 구할 땅이 없다면서요. 그런데 이제 사실 시내는 땅값이 워낙 비싸잖아요. 그냥 촌에 땅값하고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희사를 하라고 하는 거는 사실 무리가 좀 갑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소방서 부지 차도 문제도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마을회관까지 이렇게 되니까 사실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잘 풀어 가시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 데요.

우리 또 우리 저 시의원으로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하는 얘기를 묵과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마을회관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얘기를 하시고 주민들이 우리가 뭐 이렇게까지 지금 몇 십 년을 써왔던 걸 갑자기 내놓으라고 그러면 어떡하냐 그거는 말이 안 된다. 시에서 무조건 해줘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많이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땅 부분에 대해서도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땅 주인, 토지 주인하고도 좀 잘 상의하셔가지고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한번 해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중간 중간에 좀 많은 보고도 좀 해주시고 저희들이 진행과정을 알아야 마을에 가서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예.

알겠습니다. 다른 거는 조금 있다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91페이지에 보면 좋은 식단 실천사업이라고 있어요.

거기에 향후 추진계획에 모범음식점 홍보책자 제작이라고 나와 있는데…… 예. 홍보를 합니까! 그런데 우리 상주시의 사는 사람들도 사실은 그 음식점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이제 홈페이지는 우리 젊은 사람들은 인터넷을 잘 이용을 하니까 되는데 좀 연세가 있거나 또 인터넷에 조금 어려운들 이런 분들은 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잖아요. 그렇죠…… 예. 저는 그거를 지적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주시의 좋은 음식점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들이 모르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죠? 상주시민들이라도 잘 알고 있어야 관광객이 왔을 때 음식점 홍보를 한다든가, 소개를 해달라고 그러면 그 부분을 충분히 어필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홍보책자 이것도 500부 보다는 좀 더 하셔가지고 좀 우리 시민들한테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303페이지 분만산부인과병원 설치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적십자병원으로 확정이 된 거죠?

그런데 한 가지 더 같이 운영을 했으면 좋은 것이 사실은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원이 없잖아요. 상주에. 그래서 다시 김천이나 구미로 가야되요.

그렇죠? 조리원은 다시 타지로 간다는 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우리 지금 인구증가정책으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도 이 부분은 꼭 돼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야지 우리 상주시의 또 결혼해가지고 온 신혼부부들이…… 안 그래도 분만병원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 했는데 이게 생긴다니까 사실은 저는 굉장히 좋았고요. 그런데 한 가지 미비한 게 조리원이 같이 안 온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의지를 가지고…… 예.

우리 젊은 신혼부부들이 여건이 좋으면 애기 안 낳으라고 그래도 낳습니다. 여건이 너무 열악하니까 자꾸 타지로 빠지는 거거든요. 되도록 과장님 의지를 가지고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