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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188회 제5총무위원회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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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위원들한테는 너무 죄송합니다. 그래도 한 가지 빠진 게 있어 가지고 우리 불법쓰레기 되어 가지고 있는 거 알죠?

우리 아리랑주유소 옆에…… 작년도에 사건이 나 가지고…… 임대해가지고 불법쓰레기가 되어 있는데 구속도 되었잖아요? 그분들 어떻게 되어 있는지 지금. 그리고 그거를 빨리 치워야 되지 그대로 놔둬서는 될 일이 아니잖아요.

또. 우리 거동동에도 좀 있는 거로 알고, 파악 좀 했어요? 이제 땅 빌려준 사람이 지금 책임을 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은 구속도 되고 이랬으니까. 이랬을 적에 시에서 어떤 방법이든지 불법적인 거에 대해서는 그래도 처리를 하는 방법을 강구하든지, 그 사람들 구상권을 청구하든지 간에 지금은 없애 치우고 구상권을 신청하든지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행정으로 가야 되는 게 방치만 해 놔둬서 될 일은 아니거든, 비가 오고 막 이러면 지금 쓸려 나가고 이러거든요. 그게.

그래 가지고 오염이 되고 이러는 거를 그냥 두 손 그냥 다 들고 있으면 이거 문제점이 있잖아요. 그죠? 그래 이거를 그래도 우리 행정에서 그냥 방치해 놔둬서는 안 되잖아요.

이거 빨리 처리하도록 그래 만들어 주셔야 되고 또 신순단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했는 소각장 문제 거기에 대해서 보충적으로 조금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우리 상주시에서는 벌써 3년간을 우리 지역 운영위원회에 아무 저것도 없이 그냥 쓰고 있잖아요. 이제는…… 10년간은 계약제를 해 가지고 인센티브도 받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뭐 저거를 했지만 지금 현재는 이제 아까도 내가 뒤에서 잠깐 들으니까 계속 또 우리 이용하겠다.

뭐 보수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현대화 시키든지 간에 이래 했을 적에 그 지역민들하고의 아까 설명회는 꼭 하시고 이렇게 하셨지만 거기서 그분들에게 그동안 못해 준거에 대해서나 지금 현재는 어떻게 해 줘야 되겠다는 거는 또 약속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잖아요? 시간이 새벽 4시부터 뭐 6시까지만 출입을 하라고 하고 이러는 지금 조건이 그 주민들이 걸어놨어요.

그 한번 확인 좀 해보세요. 갈수 있는 우리가 여기에 쓰레기가 그쪽으로 가기가 용이치 않아요. 우리가 다른 지역보다 제일 멀잖아요.

사실은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여기서 매일 모아 가지고 또 거기 갔다 오고 이랬을 적에 지역에 활용도를 더 높이면 좋다고 저는 누누차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거를 폐열도 이용하고 현대화 시켜가지고 이렇게 하면 지역에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이러는데 이런 거를 또 수수료 줘야 되고 돈 다 줘야 되고 우리는 폐활용 하지도 못하고 이런 일이 생깁니다.

그래 어떤 게 더 좋은 점인가를 연구를 해가지고 해야 됩니다. 벌써부터 폐열이용을 하자고 그랬는데도 안 되고 있잖아요. 뭐 그냥 굴러가는 대로 그냥 가려고 하지 말고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더 효율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우리 이런 상주시가 되도록 해야 된다.

이 이야기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