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과장님 교육 다녀오시느라 공부를 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421페이지 보니까 명시이월 사고이월 추진현황에요.
사업이 완료되었는데 사업예산액에서 집행보다 집행잔액이 더 많아요. 이거는 왜 이렇죠? 421페이지.
밑에 한번 보세요. 외남 구서1호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모서 득수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저수지 정비사업에 예산액이 거의 뭐 예산액에 거의 안 쓴 게 더 많아요. 집행잔액이, 그죠?
아니죠. 집행 밑에 계속 보시면 집행액이 2억 3,000이면…… 그 다음에 집행액이 5,500이면 잔액이 2억 1,000 이래 남아 있어요. 그죠?
예. 집행잔액이 왜 이렇게 많이 남았는 걸 이유가 뭔지 묻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 그런데 사업은 100% 완료되었다고 나오네요.
그해 사업만 완료되었다는 이야기입니까?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아 있는데 옆에 보면 사업완료 이래 가지고 100% 진도로 해 놨잖아요. 그러면 자, 2억 5,900이 집행잔액으로 남았는데 이걸 다음해로 이월시켰다.
그런 얘기입니까? 그러면 집행잔액 2억 5,900이 2018년도에 넘어와서…… 예. 그러면 그런 부분을 안 해놓고 바로 사업실적에 이래 놓으니까 저희들은 집행잔액이 더 많이 남아 있는 거 같잖아요.
예산액 보다 그죠?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437페이지 보면 시설물 안전점검 현황해가지고 시특법시설물, 뭐 특정관리대상 건축물 이런 거 많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이게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등급이 몇 등급이에요? 그러면 지금 우리시에 D등급, E등급도 5개 있네요. 그러면 이렇게 있을 때에는 이거를 관리를 어떻게 하죠?
예. 그래 제가 이렇게 다니다 보면 상주초등학교 앞에도 보면 우리 사벌에 싱크홀 생긴 거 아시잖아요. 그죠?
예. 그런 거처럼 느낌이 상주초등학교 앞에 보면 리치마트 있죠. 그 보면 앞쪽에 한 1m정도? 1m 정도 도로가 살짝 꺼버져 있어요.
밑으로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많이 갈라지면서. 그래서 그거를 제가 안 그래도 보고 사진을 찍어 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점검을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예. 그래 이제 우리 안전총괄과 같은 경우는 물론 행사장 안전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셔야 되잖아요. 그죠?
우리 상주시민의 안전이 달려있기 때문에 그 싱크홀 사벌 생겼을 때도 사실 큰 사고가 아니기를 천만다행이죠. 공사할 때도 제가 나가서 한동안 봤거든요. 그래 여기 가시면 상주초등학교 앞에도 한번 확인해 봐 주십시오.
그런데 제가 민원을 하나 확인을 했는데요. 삼백시네마 영화상영하기 전에 홍보영상이 나오잖아요? 홍보영상이 우리 지역 것이 아니고 타 지역 것이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시의 영상관에 영화를 상영하면서 다른 시의 영동 곶감 이런 거를 선전한다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예. 그래 그거는 또 시정을 하셨다니까 되었고요.
하나는 제가 이제 이거는 운영의 묘를 살리자는 뜻에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는데요. 우리 영화. 지금 시네마영화관에서 영화를 하고는 문화회관은 영화상영을 안하잖아요?
예. 그런데 영화관에는 사실 젊은 분들이 많이 다니고요. 시내에는 연세도 있으신 분들이 추억을 생각하면서 영화를 많이 봤어요.
제가 영화관람객 수도 따져 보고 굉장히 많아요. 2018년 지금 6개월 만에 14,000명 정도가 관람을 했어요. 그리고 예산은 사실 6,000만 원 정도 들어갔는데 이 예산 때문에 사실은 좀 그런 문제도 있고 새로운 영화관이 생기니까 문화회관에서 영화상영하기가 좀 곤란해서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제 얘는 개봉관이잖아요?
개봉관에서 영화를 개봉하고 나면 몇 개월 지난 뒤에 바로 또 하면 타격이 있을지 모르니까. 몇 개월 지나고 우리 문화회관에서 한 달에 한번 정도라도 영화를 상영하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예.
그리고 우리 나이 드신 분들 뿐만 아니라 또 사실은 6,000원 하고 1,000원 하고는 차이가 많죠? 예. 그러다 보니까 뭐 또 몇 달 지나서 놓쳐서 못 본 분들 관람할 수도 있고 이러니까 우리 또 상주시에 문화가 있는 날 해서 영화상영을 한번씩 하잖아요?
그러면 옛날 뭐 몇 년 지난거 하지 말고 영화상영하고 몇 개월 지난 거 좀 이렇게 해서 돈을 좀 주더라도 많은 예산이 투입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좀 운영의 묘를 살리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나가니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영화상영을 하다가 안하니까 갑자기 안하게 되니까 굉장히 좀 서운하다. 그래서 문화회관도 영화상영을 했으면 좋겠다. 2주에 한번은 그렇더라도 한 달에 한번 정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제가 듣기로는 에너지타운 이러니까 주민들이 모르다가 지금 쓰레기소각장이라는 거를 알고 반발이 굉장히 심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완공이 굉장히 늦어질 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시던데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주민들께서는 그때 당시에 2년 뒤에 가면 에너지타운이 안동에 완공이 되면 상주는 소각장이 거의 운영을 안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과장님 말씀에 에너지타운이 완공이 되더라도 상주에 소각장을 운영한다 하셨잖아요? 그래 이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사실 주민들하고 소통이 되어줘야 되요. 뭐든지 그죠?
지금 안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주민들이 에너지타운 이러니까 사실 별로 몰랐어요. 그게 소각장인지, 모르다가 나중에 알고 반발을 하고 대모를 하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래 우리 지역 같은 경우도 사실은 2년 뒤에는 옮겨간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다가 다시 운영이 된다고 그러니까 시민들이 우리 주민들은 아 그러면 지금까지 옮겨간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가 2년 동안은 그냥 뭐 주민숙원사업 사실 그 주위의 편익사업을 많이 해 줬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이제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가 다시 오니까 운영을 한다니까 그럼 우리는 뭐야. 중간에 붕 뜨게 되는 거예요.
주민들이…… 그래서 다시 이제 주민숙원사업을 가지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가 그만큼 환경오염에 대한 피해를 보니까 우리는 그만한 혜택을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세요. 그리고 지금은 아까 변해광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는 거 잘 살아요. 그러니까 자꾸 우리가 수준이 높아지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게 굉장히 불만이 많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 관심도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소각장 주위에 계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를 하는거죠? 그래 이제 주민숙원사업을 주든 안주든 주민들하고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래 다시 운영을 하게 되면 주민들을 불러 놓고 설명회를 한번 하시든지 해서 이런 우리 상주시의 여건이 이렇다.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좀 해 주시면 주민들도 거기에 대해서 크게 또 어차피 지금까지 해 오던 거니까 반발을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거 없이 그냥 뭐 간다고 그러다가 안 가면 그만이고 다시 운영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하니까 주민들이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예.
그래 사실 우리 소각장 운영비가 고정비 변동비 합쳐서 거의 30억이 들어가잖아요. 매년…… 예.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고 또 그거로 인해서 환경오염이 되고 하는데 주민들한테 피해는 없어야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다시 운영을 하고 하게 되면 저기 안동에 대다수 다가고 못가는 걸 소각한다는 그런 정보를 주민들하고 좀 이야기를 많이 소통을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 반발이 덜해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